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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철식 의원 발언

204회 제3총무위원회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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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총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정오

노정오혁신도시육성과장

안녕하십니까? 혁신도시육성과장 노정오입니다. 보고 드리기전에 1월 1일자 조직개편에 따라서 혁신도시육성과에서 함께 근무하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손민식 혁신도시육성팀장입니다. 안우현 혁신도시시설지원팀장입니다. 임진광 U-CITY 팀장입니다.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김영덕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하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2018년도 혁신도시육성과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혁신도시육성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혁신도시육성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주호 에너지신산업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안녕하십니까? 에너지신산업과장 임주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우리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영백 에너지밸리팀장입니다. 나득수 에너지육성팀장입니다. 오상덕 에너지관리팀장입니다. 평소 나주의 먹거리가 될 에너지분야에 큰 관심과 조언은 물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김영덕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게 감사를 드리면서 에너지신산업과 소관 2018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에너지신산업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경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용경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내용으로는 차이 있는 내용입니다만 지금 열병합발전소 있잖아요
전처리시설 이 문제를 가지고 지금 우리시하고 시민연대하고 의견의 차이가 많이나거든요
알고 계십니까?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잘 알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어떻게 차이나고 있습니까?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우선 시민들 대표하고 범대위에서는 쟁점 사항이 이런 것 같습니다. 아마 시민들께서는 LNG를 100% 사용해주길 바라고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저희시는 지금까지 2009년 협약에 의해서 일관되게 주장해왔던 그런 협약의 정신을 지키는 것을 시의 기조로 담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협약대로라면 지금 목포것 순천 것 우리 나주것을 생산된것을 때라 그말아니에요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협약은 그렇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지요
내가 어제도 시민연대하고 그분들하고 얘기를 나누었는데 우리시하고 소통이 전혀 안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다시 시청앞에 와서 집회계획을 세우고 있더라고요 즉 말하자면 무슨 말씀이냐 하면 그 반대의 시민연대에서는 지금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냐하면 이 지금 SRF를 말은 전혀 안때라는 것은 아니에요 다만 검증을 해가지고 우리 인체내에 전혀 피해가 없다는 인증이나올때까지는 안된다는 얘기거든요 그말은 한마디로 말해서 SRF를 때지마라 때면 안 나올 수 없으니까? 그런 입장이거든요 그런데 우리시는 지금 아까 말씀대로 협약서 협약서대로 하라는 것 아니에요 협약서는 목포 순천 나주에서 생산되는 전처리 시설에서 생산되는 SRF는 빼라 그말아니에요 그러니까 의견의 차이가 굉장히 달라버리더라고요 어떻게 실마리를 풀어나가려고 생각해요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그런 것 같습니다. 이게 10년도 넘게 이렇게 많은 문제들이 누적되어 왔는데 그런 부분들이 일거에 총체적으로 들어나는 현재 결과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문제해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광주 비성형 SRF입니다. 어떻게 보면 당초에 협약 답변했던 내용들을 지키고 시민들이 원하는 어떤 환경기준을 가져가기 위해서 먼저 사전에 해결해야 될 부분들이 있는데 그게 가장중요한 부분이 광주 비성형 SRF 반입을 저지하는 것이고 그런 부분들은 시민과 시 모두가 다 함께 뜻이 같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분들은 무슨 얘기냐 하면 마치 나주시는 광주것 반입만 불가한다 그렇게 인식을 하고 있어요 광주것만 안된다 나주시 입장은 목포 순천 나주것은 때도 된다 그런데 그 사람들 얘기는 목포 나주 순천 것 때도 좋은데 검증을 해가지고 전혀 우리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없다고 판명이 날때까지는 안된다는 얘기거든요 그것을 격차를 좁혀 보실랍니까?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그 대목이 상당히 중요하고 장기적으로 풀어가는 어떤 부분이 되겠는데요 왜그러냐하면 지금 저희가 정부가 주관하는 TF를 다섯차례 정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레도 TF가 계획되어 있는데 총리실과 환경부, 산업부 그리고 난방공사 그리고 전라남도는 물론이고 광주시까지 이렇게 함께 그 부분을 풀어가기 위해서 협의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정부에서 이야기하는 그런 부분들은 환경성에 관한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하여튼 그분들은 답답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시하고 소통이 안된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한테 어제 내용이 업무보고라하니까 오늘 업무보고를 해가지고 업무보고에서 얘기를 나누어 가지고 그분들하고 소통을 잘할 수 있도록 연결고리를 찾았으면 이런 희망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렇게 소통할 수 있도록 우리 시하고 그분들하고 자주 얘기를 나누어 가지고 무엇인가 합의점을 찾아가야 할 것 아니에요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그 부분도 저희들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더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이동복 위원님 말씀해주세요

이동복위원

우리 전기차를 많이 신청을 하셨지요 8분의 1정도 밖에 우리가 소화를 못시킨다고 하던데 그러신가요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실제로 인기가 너무 많아 가지고요 상당히 보급하는데 있어서 저희들이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러실 것 같아요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차들을 많이 그렇게 전기차로 바꾸는게 좋지 않겠어요
그래서 중앙정부에서라도 많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셔가지고 우리나주가 조금더 다른 타 지자체보다 더 많이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거기에 더 붙여가지고 지금 나주 전기 충전소가 몇개있지요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충전소가 크게는 지금 개인용하고 공공용으로 구분이 됩니다. 그래서 공공용도 저희 지자체가 설치한 것이 있고 한전이 설치한 것이 있는데 약 27기 정도 있는 것으로 공공용은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앞으로 전기자동차 보급률이 높아지면 높아진 만큼 충전소 시설이 그만큼 되어야 될 것 아닙니까?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맞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럴 계획은 있습니까?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예 계획이 되어 있고요 저희가 13기 정도를 급속 충전기를 설치할 계획에 있고 그리고 한전에서는 별도로 협의중에 있는 물량도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저도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말씀하세요

장행준위원

늘 하는 얘기지만 우리가 계획세우고 실행단계에서 성공하지 못한 우리 행정들이 많지요 그래요 안그래요 집은 잘지어요 그러나 운영이 안되어서 늘 실패하고 그렇잖아요 그러지요 늘 위원님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선택해서 집중해가지고 소위 성공할 수 있도록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되어요 결국은 시민들의 호응이 있을 때 성공할 수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등식이나 다름이 없으니까 그러면 아까 이동복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늘 우리가 요구하는 것이 에너지수도 에너지밸리를 구호로만 그칠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지금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자라고 늘 하는 부분 아니에요 그러면 금방 말씀하셨던 전기자동차 시민들이 호응이 있어요 없어요
주호

임주호에너지신산업과장

매우 큽니다.

장행준위원

어마어마하게 크잖아요
그러면 결정 났잖아요 다른 사업은 우선 차차 하더라도 호응이 있는 사업이라도 제대로 해버려야지 그래서 최소한 에너지수도답게 나주가면 전기자동차가 정말 선도적으로 이루어지더라 이게 우리가 해야 될 답이 나온 것이 아니에요 이게 시민들이 답을 줬잖아요 어려운 해답을 해결을 못해서 사업비 세워서 전전긍긍하는데 이것은 이미 우리시민들이 답을 줬잖아요 여러분한테 그러면 이것을 전폭적으로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여기에서 왜 사람들이 떨어지게 만들어요 다른 예산 안쓰더라도 이것만큼은 우리 나주에서 마음대로 팔수 있다라고 해야지 우리 같은 경우도 하고 싶어요 하고 싶은데도 시의원이다 보니까 만약에 로또식으로 당첨이 되면 또 오해 받을까 엄두를 못내요 실제로 이런게 우리가 선택 할 수 있는 부분 아니에요 그러지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에너지신산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임주호 에너지신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근구 관광문화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안녕하십니까? 관광문화과장 박근구입니다. 평소 관광문화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함께 고견을 제시해 주시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영덕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우리과 소관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게 된것을 무척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관광문화분야의 최일선에서 함께 노력하고 있는 주무 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관광정책팀 나명수 팀장입니다. 문화예술팀 윤지향 팀장입니다. 관광마케팅팀 이재덕 팀장입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관광문화과 전 직원은 관광문화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행복한 관광문화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위원님

김용경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한가지 묻겠습니다. 업무보고내용에 없는 것인데요 우리 관광을 알리는 해설사들 있지요
나주에 몇 명이나 계십니까?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해설사가 14명 해설가가 14명해서 28명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또 이야기꾼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나주 이야기꾼은 지금 해설가로 지금 양성을 해서 전환 양성을 해가지고 현재 14명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래요?
그러면 제가 한가지 묻겠습니다. 해설가과 해설사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해설사는 전라남도 조례에 의해서 자격증을 부여하는 제도가 있고요 그 외에 우리시 자체적으로 해설사가 부족하기 때문에 저희시 자체적으로 양성하는 해설가가 있습니다. 그것이 나주 이야기꾼을 통해서 해설가로 양성을 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나주시 조례를 다 봤거든요 다 보았는데 우리 나주시가 지금 해설사가 15명 해설가가 9명이 있지요 그런데 이 9명 있으신분들이 여기에 보니까 120시간 기정 교육에서 120시간 이수를 하면 해설사라 되어있는데 왜 나주는 이분들이 이수를 했더라고요 보니까 9분이 나머지분들도 동신대학교에서 120시간에서 140시간정도 교육을 이수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당연히 자기들 해설사로 불리어야 되는데 해설사라고 분류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해설사는 동신대에서 했던것은 2, 3년전에요 관광학교라 해가지고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육성한 시책이었고요 해설사는 전라남도에서 주관을 해가지고 교육을 시키게 됩니다. 교육을 시켜가지고 자격증 시험을 봐가지고 합격을 하면 주는 자격증이 해설사가 됩니다.

김용경위원

여기 조례에 보면 12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를 하면 해설사로한다 되어있어요 그런데 이분들이 동신대학교에서 2015년도에 나주시에서 문화관광과에서 해가지고 교육을 다 이수를 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도 해설가라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는데 자기들은 해설가로 불리니까 여기에 대해서 한번 보시면 동신대학교에서 처음 1차 모집을 85명이 모집을 했는데 면접에서 30명이 합격 했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최종합격자는 13명이 합격을 해가지고 그분들이 2015년 9월 28일부터서 12월 11일까지 수료를 다 했더라고요 120시간에서 140시간 정도를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을 해설가로 불린다 그말이에요 왜 나주만 유난히 해설가냐 120시간 이상 140시간을 이수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은 어떻게 조정이 안됩니까?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은 조례를 다시한번 검토를 해보고요 그 부분은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한테 충분히 이해가 갈수 있는 그런 것을 체크를 할랍니다.

김용경위원

왜냐하면 이분들이 자존심 문제인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한번 조례를 파악하시고 검토하셔가지고 이분들 얘기대로 120시간 140시간 교육 이수한자들은 방금 해설사로 하실 수 있는가 파악 해보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이 그것이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지금 해설사하고 해설가들하고 그런 자기들의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주장을 많이 하고 있는 실정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김용경위원님 말씀하신것을 해설사로 간다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요 실제 그 부분에 대해서 윤지향 팀장 잘아시지요. 지금 그분들은 사이가 어떻게 됩니까?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해설사는 어떻게 보면 문체부에서 인증하는 그런 자격증을 과정을 거친 분들이고요 해설가는 자체적으로 이렇게 한것인데

김영덕총무위원장

차이점을 놔두고 나서 지금 같이 동등한 입장을 취해주라는 것은 그분들 입장에서 의견차이가 많지요

장행준위원

민간이나 교육이 이수과정이 다르다면 우리 나주에서 그것 일원화 해가지고 한꺼번에 교육시켜 버려요 그래서 단일화시켜버려요 단일화 시키라고요 조례를 고쳐서라도 해설가가 있고 해설사가 있고 우리들도 헷갈리 잖아요 시민들도 헷갈리고 단일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면 되지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 위원님

이동복위원

과장님 애쓰셨습니다. 항공 레저 이착륙장에 대해서 관광객하고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하셨어요 그랬는데 어떤 시너지 효과가 될 수 있을까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요즘 관광분야가 아무래도 체감내지는 체험형 형태로 많이 흐르다보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메리트가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영산강 4대 사업 한이후로 다야뜰이라든지 그 앞부분에 유휴 부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아마 항공기 이착륙장

이동복위원

그러면 이착륙장을 만들게 되면 거기에 이용료는 받는것인가요 안 받는 것인가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당연히 받아야지요

이동복위원

받는 것인가요
괜히 그 주변에 소음으로 인해서 또 방해가 되지 않을까라는 염려가 되어서 그런 방법은 어떻게 하시는가하고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도 충분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선용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선용위원

저희들이 작년에 한수제 벚꽃축제날짜 잡아놓고 취소했지요?
어떤 이유가 있었어요 작년에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그때 AI하고 세월호인가 그런것하고

김선용위원

AI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예 그것하고 중복이 되어있어 가지고

김선용위원

작년 대통령 선거가 5월 9일날 있어가지고 아마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선거하고도 같이

김선용위원

그랬지요 그런데 올해도 6.13지방선거 같이 겸했는데 올해는 착오 없이 진행하실 것인가요 그대로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금남동에 지역발전협의회 추진하는 단체하고 협의를 해서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할랍니다.

김선용위원

착오 없도록 행사를 꾸준히 하다가 안하면 시민들이 기대했던것 있잖아요 작년에 아무튼 AI등 대통령선거 때문에 갑작스럽게 취소가 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올해는 착오 없도록 하시고 우리 존경하는 이동복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지금 항공레저가 450미터 추진해놨는데 그러면 이착륙할 수 있는 어떤 수요가 있어요 거기에 와서 거기를 활용하는 수요가 있냐고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이용객이요
관련업체들이나 이런 부분들을 얘기를 들어보면 수요는 많다고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누가 관광오면서 타고 오신분들이 경비행기라도 타고오시는 분들이 있을까 왜 그러냐하면 그 옆에 죽산오토캠핑장을 20억을 들여서 하잖아요
이런것들이 아무리 저류지를 활용해서 하고 빈땅에서 활용하지만 해놓고 무용지물이 되지 않냐 이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러지요
이 많은 예산을 들여놓고 활주로까지 해놓고 아무 수요도 없고 필요성이 없으면 ○관광문화과장 박근구 당연히 타당성 부분에 용역을 하면서 타당성이 있다라고 나왔기 때문에 사업을 추진하게 된것이고요 전반적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있을것이다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부분들 여러 가지로 지적을 합니다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TF 팀이라든가 어떤 부서가 있었으면 해요 어느 부서에서 합니까?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우리 관광문화과에서 합니다.

김선용위원

박근구 과장님께서 그전에 여러 가지로 많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나주를 알리고 하려면 제가 엊그제에도 정명천년에 관련해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더욱더 그런것을 해야될것같아요 나주 얼마나 알릴기회가 많습니까? 알릴것이 많잖아요 윤지향 팀장님 그러지요 그래서 내가 그날도 정명천년이라고 그래서 나주만 활동한줄 알았더니 22개 시군이 전라도라 정명천년에 관해서 행사하는데 해남의 느티나무가 뽑혔어요 우리 나주에는 유적이라도 이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하나가 된 것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시에서만 그렇게 시끄럽게 예산들이면서 하지 않냐 이 생각을 해보았어요 이런것들을 많이 만들어 놓고 홍보도 하고 외부에서 관광객 유치하도록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램에서 말씀드린것이고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이런것들이 무용지물이 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예 이상입니다.

장행준위원

내가 좀 할께요
워낙 관심분야가 그것이니까 염려스럽기도 하고 우리 영산강 강변저류지 195억 있잖아요 이게 물론 여러분이 잘 협치해서 하겠지만 개척지구사업에 바로 같은 차원이니까 노봉산 공원화사업 있잖아요. 연계해서 했으면 쓰겠다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같이 연계해서 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장행준위원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요 그리고 지금 마한문화축제 실험무대는 끝났지요?
시험무대는 끝났어요 중요한 것은 무엇이냐 자 이제 성공가능성이 50%라도 있다면 이제부터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집중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늘 내가 말씀 드려요 이제 선택했으니까 집중해야 된다는 얘기지요 늘 고분 때문에 우리 관광객들이 많이 오시는 분들이 늘 얘기하는게 경주처럼 고분의 내용을 좀 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요 궁금해요 그러니까 축제로인해서 우리가 집중해야할 부분이 결국은 주변시설과 환경개선을 시키면서 새로운것을 와서 보도록 만들고 그 체험한 공간들이 다시 재욕구가 일어나도록 해야 된다는 얘기에요 그저 무대 만들어서 노래부르고 하는 축제가 아닌 소위늘 우리가 축제 잘못된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 축제를 키우려면 계속 환경을 개선해 나가야 되거든요 매년 예산을 쭉 축적을 시켜야된다는 얘기에요 함평 나비축제도 마찬가지고 강진 장흥 물 축제도 무슨 강진 청자축제도 마찬가지에요 시설이 오래가버리면 내년에 가보면 또 틀리고 그 달라져 있다라는 얘기지요 그런 어떤 욕구를 조금 충족 시킬 수 있는 것들이 이루어져야 된다는 얘기에요 환경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으면서 프로그램만 바뀌어서는 안 된다는 얘기지요 소비 트렌드는 결국은 젊은이들과 애들 애들을 끌어들여야 되어요 그러면 성공합니다. 가족은 엄마하고 애기가 가자하면 아빠는 따라갈 수밖에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따라갈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젊은 층들이 와서 새로운 환경을 보면서 나주 반남을 오면 정말 매년 달라진다 올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고분도 막 애들이 함부로 우리 묘라는게 그러잖아요 유교적인 풍습으로 묘를 함부로 올라가는 것은 꼭 그분들을 딛고 올라가는 그런 느낌이 드니까 그것도 개선을 시켜서 어떻게 올라가서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볼수 있겠는가 그런것도 조금 연구를 해서 나는 환경이나 더 많이 신경을 써야 되겠다 기존에 지금 우리가 물론 신규시책도 만들어져 있지요 나주읍성권 남도투어 등등해서 대충보니까 10억 정도가 소요가 되구만요 그러지요
10억이 소요되는 것들을 나는 이런 신규시책보다는 기존에 시책을 조금 더 투자를 해서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나는 고민했으면 쓰겠다는 얘기지요 아셨지요
그렇게 해주시고 그리고 방금 말했던 신규시책들 외 지금 우리가 나주 나빌레라 문화센터에 올해 같은 경우 17억이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요 안그래요
지금 계획 세워져 있잖아요 애매해요 여기도 내가 봤을때는 상당부분 운영의 고민이 굉장히 스러운면이 있다는 얘기지요 나는 오히려 신규시책들을 여기 나빌레라문화센터에다 포함해서 예산을 썼으면 어떻겠는가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업무보고를 금방 받아보니까 그런 부분도 고민하십사 하는 얘기입니다. 아셨지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축제도 다른예산이라도 투여할 수 있으면 해서 환경을 바꾸어나가야 되어요 실험은 끝났으니까 그러지요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홍철식 위원님!

홍철식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 올해 관광문화과가 지금 신규사업이 많은 것 같아요
영산강변 저류지 테마공원 조성사업이 지금 총 사업비가 거의 백억가까이 되잖아요
그런데 이게 연차별 지원인가요 국비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예 연차별로 기특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그것은 그 예산은 차질 없이 우리시로 배정이 될 수 있는 가요
그런데 지금 11억 6천을 확보를 했었잖아요
이 11억 6천중에는 우리 시비는 없었는가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기특이 9억 6천이고요 시비가 6억 4천 16억 확보되었습니다.

홍철식위원

아니 11억으로 확보가 된 것으로 되어 있는데 표기가 잘못되었는가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그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11억
그러면 잔액 9억 6천이라는 것은 이게 기특인가요 11억 6천중에서 9억 6천 남아있다고요 이것 나철웅 팀장 어디 갔어요 오늘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예 선박 안전교육 때문에 일주일간 교육 갔습니다.

홍철식위원

나철웅팀장 있었으면 답변이 시원시원했을 것인데 그러면 연차별 예산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왜 숫자를 금방 말씀드렸냐하면 우리가 지금 2월이잖아요
2월인데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한 금액이 벌써 집행이 되었다는 내용이잖아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그것으로 집행이 되었어요 다른 것으로 지출이 된것이에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타당성 용역하고 같이 연계된 것 같습니다. 또 기본 실시설계용역은 집행금 부분이 있어서 집행된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용역 착수하는데 계약금으로 줬는가 어땠는가 모르겠는데 벌써 이렇게 지출이 되고 이제 이용역이 완료가 되면 금년 10월 이잖아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아무튼 신규시책사업이 차질 없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영상테마파크 문화센터 유스호스텔 있잖아요 준공했어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아니요 지금현재 3월경에 준공예정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왜 주요업무추진 실적에다는 공사기간은 작년 12월로 했고 준공한 것처럼 이렇게 해 놨네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계획은 그렇습니다. 최종 일부 미진한 부분들이 있어서

홍철식위원

여기 어차피 우리가 위탁해야 되잖아요
위탁업체도 선정을 잘 해야 될것이에요
그 관내 여행업계라할지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많이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거듭나야 될것이에요 8쪽에 지난번에 감사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관광 마케팅 추진하는데 여행사한테 인센터브지원을 한다고 그랬잖아요
결코 쉬운일은 아니에요 금전적인 지원도 사실 어려울것이고 지난번에 그러니까 우리가 황포돛배 그문제 때문에 이야기가 나왔을 것이에요 그 모시고 온 기사님들한테 이렇게 한번을 오든 열 번오든 그분들한테 똑같은 선물만 이렇게 주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 결국에는 그 여행업에 종사하시는 기사님들의 의해서 여행객들이 이용을 하고 안하고 이렇게 하기 때문에 그분들에게는 실질적인 현금이 전달이 될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지금 현재 우리 시비차원에서는 그렇게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고민좀 해볼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우리가 못하면 차라리 황포돛배도 위탁을 하는 것이 났지 않겠느냐 개인한테 우리 이런 이야기도 했었던 부분이니까 이것도 올해 잘좀 고민해가지고 팸투어라할지 이런것이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문화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근구 관광문화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진행하기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정회

11시13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윤영수 교육체육과장님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안녕하십니까? 교육체육과장 윤영수입니다. 평소 교육체육과 업무에 대해 관심과 협조를 다해주신 총무위원회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2018년도 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화함게 일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재육성팀 박덕진 팀장입니다. 평생교육팀 나권승 팀장님이십니다. 체육지원팀 김현철 팀장입니다. 체육시설관리팀 정덕기 팀장입니다. 스포츠마케팅 이상호팀장입니다. 보고드릴순서는 기본현황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2018년 보고순으로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교육체육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김용경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한가지만 간단히 물어볼께요 업무보고에 빠져서 그러는데 영산포 구역 부근 공원과 사업 조성된것 알고 있지요?
거기에다 게이트볼장 하나 산림공원과하고 협의해가지고 게이트볼장 하나 하기로 되어 있지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그것은 정확히 파악을 잘못했습니다.

김용경위원

장애인들이 게이트볼장이 없어가지고 장애인들이 게이트볼대회를 출전을 하면 동작이 느리고 그러니까 일반인들이 한테 많이 조금 말하자면 게임이 지연되고 이러니까 많이 불평불만이 많은가봐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그전부터 게이트볼장을 요구를 했었는데 다행스럽게도 거기다 게이트볼장 개설하기로 했어요 산림공원과와 협의해가지고 어느정도 추진이 되고 있어요
제가

제가담당팀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산림공원과하고 협의가 잘 안되어 가지고 설치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못하게 되었어요
무엇 때문에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공원내에는 일정시설물을 설치할것이 있고 못할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부분은 다시한번

김용경위원

공원 한쪽 구석지에 한다고 그랬는데
그러니까 왜냐하면 지금 있는데다는 그것은 안되고 저 끝에다 새로 조성을 해보기로 했잖아요

장행준위원

형질변경을 하기로 했잖아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아닙니다 거기는 도시계획변경을 하면 추진하다고 도시계획 변경이 안되어서

김용경위원

외곽에다 한다는 것은 추진중에 있지요
장애인들이 왜 그러냐면 지금 있는 것을 사용하면 키를 안준다고 그래요 일반인들이 키를 안주고 장애인들은 왜냐하면 몸이 불편하니까 도구를 거기에 놔두고 다니려고 그래요 그런데 키를 안주니까 놔두고 다니질 못해요 그래서 장애인들이 요구한 내용이 거기 외곽에더 저 끝에라도 설치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런 내용들이 없길래 한번 물어보는 것이에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차질 없이 진행좀 해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김선용위원

윤영수 과장님께서 관광문화과에 계시다 교육체육과로 가셨지요
그전에도 나주시에서 중요한 부서에 계시다가 교육체육과도 어느부서 못지않게 중요한 부서에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지금 미국 중국 어학연수는 몇월중에 시행합니까? 초중고생 같이하는 가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예 같이 갑니다.

김선용위원

초중고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초중만 갑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작년에 지금 중국도 가신가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예 올해 처음 했습니다.

김선용위원

중국에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어제 토요일날 왔습니다. 2주간

김선용위원

갔다 왔어요
그러면 미국같은 경우에 호남 향우회 많은 배려를 해주어 가지고 학생들이 가정도 방문해서 음식도 대접받고 했다는데 그런 사람들하고 별도로 교류하고 계신가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선용위원

호남향우회에서 금년에 광주 전남북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도 이렇게 주기로 하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소홀히 하지 마시고 우리가 시에서 지원해준것보다도 그런 교류를 해서 우리 학생들이 나주에서 가서 더 많이 편안하게 안정되게 다녀올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강구해주세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그렇게 준비 잘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리고 우리가 전지훈련에 중국 상해팀이 60여명 계획이 되어 있는데 언제 왔다 갔는가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지금 저희가 계획을 하고 있는데

김선용위원

거기하고 지금 교류하고 있습니까?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교류는 안하고 단체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올해 6월중에 오기로 했는데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이런 부분을 물론 우리국내에서 천여명이 와서 하신것도 좋은 데 해외분들이 와서 한다는 것 더욱더 획기적인 일이 잖아요 알려지면 중국뿐만이 아니라 일본에서도 올 수 있는 것이고 이런 부분을 한번 신경써보십시오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관련 협회하고 해서

김선용위원

그러면 우리 나주로 전지훈련 야구말로 다른팀은 없지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사이클하고 또 검도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사격이 사격장이 있기 때문에 사격은 매년 이렇게 많이 오고

김선용위원

숙소 이런것은 무료로 해주되 식사같은 것은 자기들 개인적으로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예 관내 식당에서 먹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런 우리 국내에서도 체육팀들이많이 온다는 것은 나주가 그만큼 홍보도 되고 체육시설이 좋기 때문에 온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각별히 신경 쓰시고 돔경기장 관련해 가지고 벌써 3백억이라는 큰돈이 소요되는데 지금 추진이 10%인데 나주시 어디에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지금은 어디 장소는 안하고 그래서 타당성조사가 이것이 3백억을 들여서 돔경기장이 정말 필요한것이냐 안한것이냐 돔경기장을 했을 때 효과가 어느 정도 있겠냐 이것을 타당성 조사를 금년에 할 계획입니다.

김선용위원

타당성 조사만하고 이런 부분은 국비 시비를 포함해서 확보해가지고 추진 계획이시구만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예 타당성조사를 해볼 계획입니다.

김선용위원

우리 시 일원적으로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일원에

김선용위원

이런것도 타당성 조사를 해 보셔가지고 가능하다면 시비를 적게 들이는 방법으로 해서 국비를 많이 해서 하면 좋지요 5대5가 아니라 아마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하셔가지고 윤영수 과장님 계실때 무엇인가 획기적인 일을 해보십시오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수고하십시오

김영덕총무위원장

장행준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장행준위원

윤과장님은 유능해가지고 중요부서만 돌아다니네요 맨날 일만 하라고 고생하네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감사합니다.

장행준위원

사이클 돔 경기장 같은 경우는 나주가 너무 현안사업이 많은데 매칭사업이 너무 많이 있구만요 150억이나 들어가야 되구만요 잘 고려해서 하세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잘 고려해서 하시고 진료진학 프로그램 박팀장 결과가 나와야 되는 것 아니에요 운영해보니까 나한테 진료 컨설팅을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왔다 그런것들을 자료해서주세요 우리가 볼수 있도록 해주시고 과장님 중학교가 몇 년전까지만해도 상당히 문제 학교 였습니다. 그런데 공모제 교장 선생님 오셔가지고 이 양반을 이따금 가서 교육적인 측면에서 배우려고 자주 갑니다만 전대 대학원에서 진로 진학 전공을 하셨더라고요 2년간 그래가지고 공모제로 오셔가지고 지금 3년만에 우리나라 백대 우수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 14대 우수학교로 들어갔고 작년에 연말에 백대우수학교에 들어갔어요 1년에 진로진학을 대입시켜서 애들을 외고 과학고를 10여명씩 집어넣더라고요 문제 학교를 2년 3년만에 이렇게 바꿔진 것이에요 진로진학 컨설팅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올해는 예산도 늘어난 것 같은데 우리학생들 자부담있지요 자부담 부분을 면제해서 많은 애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면 쓰겠고 한가지 중요한 것은 나는 무슨얘기를 하고 싶냐하면 우리가 시골지역이고 도농 복합도시다 보니까 농사짓는 아버지 엄마가 부모들이 선생님이 해야 할 일들을 자기소개서나 생활기록부 기록을 할때 내용을 부모한테 보낸다니까요 선생님한테 해줘야할 일들을 그러면 막상 부모가 그런 어떤 준비가 안되어 있을때는 정말 난감한일이에요 그래서 나는 꼭 평생학습프로그램에 넣어서 고입 대입시 필요한 진로진학에 필요한 그러니까 대학이 요구하고 고등학교가 요구하는 모집요강 요강 자체를 평생학급 프로그램에 넣어서 고입대입 부모들을 향해서 교육을 시켰으면 쓰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나는 절대 이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 혁신도시에 들어오는 부모님도 마찬가지고 물론 저분들은 미리서 자기들이 정보를 통해서 다 알고는 있겠지만 우리 나주에서 선도적인 교육도 시키고 있다 부모들을 위해서 고민해야할 어려운 문제를 시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서 나는 교육을 시켜서 우선 정보 일선에서 알도록 하자는 의미에요 아셨지요 무슨말씀인지
박팀장이랑 나팀장이랑 고민해가지고 그것좀 했으면 쓰겠어요 아셨지요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저희들이 학부모 아카데미를 하고 있는데 또 평생학습 프로그램에도

장행준위원

그것을 넣어달라는 얘기에요 진로진학 고입대입 모집요강을 먼저 우선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해결 능력을 키워주자는 얘기입니다.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장행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홍철식 위원님!

홍철식위원

수고하십니다. 우리 신규시책사업으로 고교생 특화전문교육을 지원하네요
개인적으로 아주 생각을 잘하신것같고 훌륭한 정책인 것 같아요 이것을 시행을 하게 되면 그 지원대상자들 있잖아요
이것은 학교에다가 공문화 이렇게 합니까?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지금 학교에서 대입에 하는데 5등급 이하 학생을 선발해주면 특화교육을 해서 애들이 전문 교육을 취득하는 과정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보편적으로 보면 일반학생들은 거의 진학을 위주로 사실은 공부를 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학교에다가 이렇게 공문화하는 것도 중요 하겠지만 특히 우리 시설쪽에 있는 학생들을 위해서 백민원이나 금성원에 여기에 있는 시설에다가 특별하게 관심을 가져주는 의미에서 공문을 그쪽에 원장을 통해서 별도로 보내줬으면 좋겠다 그 말씀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근구

박근구관광문화과장

가능하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학교 일반학생들은 거의 부모들하고 상의하고 개인들이 대학진학을 많이 하는데 우리 전문교육 지원하는 대학진학자들 사실 이렇게 특화된 교육을 통해서 진로를 선택하게 해줄 수 있는 부분은 오히려 이런 시설쪽에 있는 애들한테도 굉장히 큰 소득이고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난번에 다른과하면서도 봤지만 그 어느시설에서는 8명 중에서 세명이 대학에 입학하고 다섯명이 대학진학을 안했더라고요 사실은 준비안된 애들이 사회나가서 얼마나 힘들겠냐 그런 생각을 해봤을 때 조금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가 지난번에 화가 나고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시설쪽에 특별하게 관심가지고 원하는 학생들한테 이런 기회를 부여해주는 이런 기왕시작한것이니까
영수

윤영수교육체육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저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교육체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윤영수 교육체육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 하였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주시고 모든 현안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시작하여 회계과 시민봉사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38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