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철식 의원 발언

204회 제4총무위원회2018-02-06

홍철식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덕총무위원장

성원이 되어었으므로 제204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김홍배입니다. 시정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고 계시는 김영덕 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보고를 하게 된것을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업무보고에 앞서 회계과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수정 회계팀장입니다. 심영조 계약팀장입니다. 문정순 재산관리팀장입니다. 김건중 청사관리팀장입니다. 회계과소관 2018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2017년 주요 업무성과와 2018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홍배 과장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홍철식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7쪽에 공유재산 효율적 관리라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추진방침이라할지 계획대로 이렇게 되면 정말로 효율적인 재산관리가 될 것 같은데 염려된 것이 그동안에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사용 했다고 해가지고 변상금만 부과할것이 아니라 사실은 그동안에 피치 못하게 우리고 보존할 그런 특별한 의미가 없는데도 우리가 매각을 안해가지고 시민들이 굉장히 조금 불편하고 어려움이 있어서 불가피하게 이렇게 무단점유 아닌 점유를 하고 했던것들이 그런토지가 상당히 많이 있을 것이에요 그리고 우리시가 필요할 때 예를들어서 그 기존에 토지를 쪼개가지고 예를들어서 분할해가지고 우리가 시에서 매입을 해가지고 그 토지가 사실은 불필요한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지금 사용도 이것도 저것도 못하는 경우도 많이 있고 그런 부분들을 이차지에 조금 조사를 철저하게 하셔가지고 시민들이 불편하고 어려움이 없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무조건 무단 사용했다고 해가지고 앞뒤 이런 것 절차도 다 무시해버리고 변상금 이렇게 부과 할 것이 아니라 그렇게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내용 있을 것이에요 그러면 그러한 부분들은 우리가 적절하게 이렇게 매각 할 필요도 있겠다 이말씀이에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매각 가능 여부까지 해서 철저히 조사를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말씀 하겠습니다. 우리 홍철식 존경하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것같이 공유재산에 대해서 지금 이번에 금년 본 조례에서 공유재산 소유 5년 이상 있을때에 매각 절차가 이루어진다고 그랬어요 조례가 그렇게 해서 처리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만약 예를들어서 나주시에서 어떤 특정 지역을 매각할 수 없다라고 하는 곳이 있을수도 있지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우리 행정에서 행정재산으로 활용가능 여부를 파악 하고 있습니다. 해서 실과소에서 사용가능한 토지 우선적으로 행정목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 없다 했을 때 매각가능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5년 계속 대부료를 내고 5년이 경과되어 가지고도 만약 행정적으로 그것이 사용가치가 있다라고 보면 그것은 매입을 못한다는 얘기네요
홍배

김홍배회계과장

그렇지요 우리가 시책이라든가 각종 개발사업에 있어서 편입예정가능한 토지같은 경우는 보존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홍배 회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석춘섭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석춘섭입니다.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영덕 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총무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8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희과 팀장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종합민원팀 장치민 팀장입니다. 토지관리팀 정현민 팀장입니다. 가족관계등록팀 신혜윤팀장입니다. 지적관리팀 문종일 팀장입니다. 지적정보팀 최은영 팀장입니다. 지적재조사팀 나숙희 팀장입니다. 지금부토 시민봉사과 소관 2018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 시민봉사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석춘섭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봉사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예

김선용위원

제가 한가지 물어볼게요 그 지금현재 새로 오셔가지고 업무가 많은데 그래도 많이 파악하셨는가요 우리 과장님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예 대강 파악했습니다.

김선용위원

민원실 업무가 여러가지가 중복되고 복합되고 많이 있는데 지금 우리아이 주민등록 발급에 있어서요 엊그제 노안에 세자녀를 탄생시킨 젊은 부부가 있었어요 그것을 민원절차를 하다보니까 보건소나 우리 시민봉사과나 면에서 일원화가 안되어 가지고 어디를 가서 혜택을 받고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이런것을 면에서 원활한 원시스템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지금 이 사업이 2017년부터 시작해가지고 시민봉사과와 빛가람동에서 발급 하다보니까 타 읍면에서는 우리 시민봉사과 신청해야 되는데

김선용위원

시민봉사과 와서 신청하고 또 세자녀 5백만원 지급되는 금액은 별도로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원화가 지금 안되어서 교육을 시키고 제도를 바꾸어 볼까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면에서 출생신고만 하는데 어떻게 하는 절차를 몰라가지고 힘들어 하더라고요 아 이것이 일원화가 되어야 되겠다 우리가 시에서 장려하기 위해서 세자녀 탄생하면 5백만원 지급하는데 이런 부분도 면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해당 계장님들하고 타협해서 올해부터 전 읍면동에서 발급하는 방식으로 개선해 보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좋지요 그 사람이 세자녀 했다고 타려고 보건소가고 또 여러가지 불편함을 해소하는 방법이 조금 좋을까 싶어서 그날 곰곰이 이렇게 메모를 해보았거든요 그리고 지금 부동산 거래 확립에 보면 작년에 벌금매긴 예가 있는데 이런 것이 단속하면 주로다운계약서 지금 그런 것 위주지요
그것이 많이 발견이 되는 가요 다운계약서하는데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지금 엊그제 도에 보고한 것이 7건이라고 예를들어서

김선용위원

작년에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예 공시지가에 턱없이 낮게 다운계약을 썼을 경우 그런 경우인데 작년에도 7건 요즘에는

김선용위원

작년에 해가지고 벌금을 매겼더라고요 그런데 그런것이 많이 있을텐데 적은 것 보면 단속에 많이 피해서 가지 않냐 이 생각을 해봅니다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물론 양쪽이 서로 속여 버리면 알수는 없겠지만 우리는 양쪽으로 속이더라고 공시 가격에 준해서 턱없이 낮을 경우는 찾아내는데 실제 그렇지 않고 거의 근사치 했을때는 인정하는 수밖에 없는 시스템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래요 수고 하셨습니다. (이동복위원 거수)

김영덕총무위원장

이동복 위원님

이동복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제가 행정감사할때에 여권 6개월전에 미리 알림서비스를 해달라고 요청한바가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가능하십니까? 만기 6개월 전에 해외를 나가려면 6개월 전에는 못나가게 하자나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6개월전에 다시 재발급 하시면 됩니다.

이동복위원

재발급을 해야 되는데 엊어버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문자로라도 알림을 서비스를 해달라고 제가 요청한바가 있었어요 그것은 가능한지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지금 그게 미숙해서 지금 안 되는 모양인데 제가 하여튼 올해부터는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운전면허증도 만기가 되면 미리 알림을 해주잖아요 그런 서비스를 잘 알아보셔가지고 우리도 도입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제가 업무보고 할때는 꼭 개선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도로명주소에대해서 또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늘 우리 도로명이 맘에 안든다고 전번에도 한번 그렇게 제의한바가 있었어요 그런데 밴드를 보면 우리 현대아파트 그쪽에 북망문길이라고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그 개명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서로 본인들끼리 이렇게 밴드에서 한바가 있더라고요 그 개명은 가능합니까? 북망문길 거기가 북문이다 해가지고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지금 도로명은 주민의견을 따라서 결정을 하는데 한번 예를들어서 북망문길이라고 했는데 일부는 그대로 좋다 일부는 바꾸어라 했을때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동복위원

언제 한번 여론 수렴했지요 그랬는데 그것 괜찮다고 했는가요? 안된다고 했어요 북망문길을 그대로 사용한다 그것을 가지고 죽을때가는 길을 알리는 것 같다 차라리 북문길이라고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그런 여론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가능하면 될 수 있으면 한번 여론수렴 다시하시면 어떨까 하고 한번 물어보는 것입니다.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위원님 말씀들어보니 저도 북망문길이라고 하니까 말이 그런 것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한번 확인해서

이동복위원

그 주소 때문에 이사를 갈까 말까 한다고도 올려놓고 그랬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것은 한번 더 제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홍철식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홍철식위원

보고 하시느라 고생 하였습니다. 지난번에 우리가 가족관계 등록업무 면단위 직원 때문에 사고한번 터졌지요
그 이후에 조치는 어떻게 했습니까?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지금 현재 담당자는 총무과로 대기발령한 상태고요 현재 물론 제가 이런 말씀은 그렇기는 합니다만 면에서 오래근무하고 정규직으로 안있고 오랫동안 근무하다보니까 그냥 우리가 말한식으로 통밥식으로 그렇게 해버린 것 같은데 제가 조사를 해보았더니 2005년도부터 이미 잘못된 상황에 있습니다. 일단 행안부에서는 2005년도에 전국읍면동에 서 사망신고가 되면 일단 접수가 됩니다. 행안부로 그러면 행안부에서 DB 작업을 하다보니까 사망일자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사망일자가 없는 사람으로 한해서 전국으로 내려 보냈는데 그러면 그때확인을 했었어야 되는데 주민등록이 공산에가 있고 있으면 다른곳에 이사를 가더라도 주민등록 자기표를 가지고 가야 되는데 그분이 몸만 가면서 어떻게 작업을 수사과정이 되어야 알겠지만 저쪽에서 다시 신규로 다시 만드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보니까 이쪽에 아예 오지도 않아버리니까 이분이 자기 동네에서 안산다고 그냥 그래도 타협을 해보고 해야 되는데 주민등록표만 있지 사람이 없다해서 그냥 사망신고를 정확하게 말하면 정확한 사망날짜가 없다고 하면 000 하라했는데 000 해서 행안부로 올려 버렸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분이 자기일을 하려다보니까 사망신고 되어가지고 있어서 불쾌감이 있었는데 그래서 얼른 수습해서 면에서 잘못했습니다 해야 되는데 시로 가라 하니까 시에서는 내용을 모르고 있는 상태다 보니까 문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홍철식위원

업무연찬하고 법규연찬하고 무엇이 틀립니까?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업무연찬은 물론 전임자에 대해서 물론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현실에 맞겠금 현재 적법하게 맞도록 하는 것을 하는 업무연찬이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법규연찬은 법규정대로 쓰여지는 대로 다소 현실에 어긋나더라도 법규정에 맞게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법규연찬이 우리가 안되었네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저는 법규연찬 보다도 제가 여기와서 조사를 해보았는데 담당자가 했을때는 물론 계장님이나 면장님이 확인을 했었어야 하는데 물론 설령안산다고 하더라도 주민등록표가 있으면 사망처리를 할게 아니라 확인을 사실조사를 해봤어야 되는데 전임자가 이미 보고한것이라 맞는 것으로 처리해가지고 ○자치행정위원장 김양길으로 보고해버리니까 행안부에서 그대로 사망자 처리를 해버렸던 것입니다.

홍철식위원

작년에는 그러면 가족관계 업무 등록 직원들 법규연찬을 몇 차례 실시했습니까?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작년에는 안했습니다. 법규연찬을

홍철식위원

과장님 잘모르시니까 담당팀장 누구에요
혜윤

신혜윤가족관계등록팀장

그 업무는 가족관계 업무가 아니고요 주민등록업무입니다.

홍철식위원

예?
혜윤

신혜윤가족관계등록팀장

가족관계 업무는 저희가 자료를 분기마다 보내고 법원에서 한달에 한번씩 교육을 하고 있고 공산의 일은 주민등록 사망신고처리를 전산으로 잘못한 것입니다. 저희 가족관계 업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가족관계하고 주민등록업무가 틀리다 이말이지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가족관계는 호적이고 주민등록업무는 현실적인 주민등록표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읍면동에서 보는 가족관계라할지 이런 부분은 우리시하고는 별개라 그말씀이에요
혜윤

신혜윤가족관계등록팀장

가족관계 대법원 신고서류에 의해서

홍철식위원

그러니까요 직원민원담당직원들 관리를 그러면 어디서 하냐 이말이에요 우리 시민봉사과에서 안하냐 그말이에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시민봉사과에서 해야 맞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런데 남의 동네 이야기 하듯이 그렇게 하시면 안되지요 똑같은 직원들이고 하는데 결론적으로는 미숙한 업무처리 때문에 이런 사고가 발생이 되었잖아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지금 우리 신 계장님은 호적업무를 보시고 장치민 계장이 주민등록 업무인데 장치민 계장님이 지금 저와 같이 이번에 오셔서 업무가 거시기해서 저쪽으로 말씀하셨는데 신계장님은 호적이고 여기는 주민등록입니다. 그러니까 장치민 계장님이 대답해야 맞다 그말씀입니다.

홍철식위원

팀장이 누가 대답한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과장님 오신지가 얼마 안되어서 업무파악이 제대로 안되신 것 같아서 물어보고 있고 그다음에 이게 전국 메인뉴스까지 이렇게 나와가지고 나주시가 시공무원들이 얼마나 지금 사기도 저하 되어 버리고 이런 상황속에서 업무연찬이라할지 법규 연찬이 제대로 되었으면 이게 이런일이 이런 사고가 발생했겠냐 그 말씀이에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그 말씀 맞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그 면에는 그 직원이 지금 총무과로 대기발령인가요
그러면 그 자리는 누가 갔는가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지금 정규직으로 했습니다. 일반직으로

홍철식위원

9급이
그것을 9급이 맞는가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지금 현재 9급으로

홍철식위원

그 신규자지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예 2년차 되는 직원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읍면동에 가보면 대부분 이 민원업무를 보고 있는 증명서 재발급해주고 하는 직원들이 전부가 거의다 신규자다 그 말씀이에요 신규자들이 업무경험도 없는데 당연히 그런 미숙한일이 발생할 수밖에 없어요 신규자들이 가가지고 예를들어서 그런 개명이라할지 사망신고할때 후속조치 이런 사항들 안내도하고 해야 되는데 이런것이 전혀 미흡하잖아요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되어서는 안된다 저는 그것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에요 과장님
그래서 업무연찬 강화를 위해서 우리가 소통 그런 연찬 추진을 금년에는 잘해주시라 당부를 드리려고 이 말씀 드린것이에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아무튼 민원인들이 더 이상 불편함이 없도록 그렇게 처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우리 신규자들에게도 격려도 해줘 가면서 그때그때 상황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으면 본청 예를들어서 시민봉사과에 경력이 있는 우리 직원들에게 이렇게 문의를 한다할지 이렇게 해서 처리가 될 수 있도록 꼭 그렇게 해주세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석춘섭 과장님 시민봉사과로 오신지가 몇 개월 되었지요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1월 1일자로 왔습니다.

홍철식위원

1월 1일자 왔을때 지금 존경하는 홍철식 위원님이 묻는 말씀이 1월 이후에 과장님 오신 이후에 이 사건이 터진것이지요 오셔가지고 난 이후에 이사건이 터진것이에요 공산면 사건이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보도는 제가 와가지고 보도가 났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와가지고
그런다고 하면 우리 과장님께서는 도로 많은 행정을 경험을 하셨는데 이런 사항이 발생되었을때에 제일 안타까웠던것이 지금 오늘 업무보고 자리가 아닌 다른 자리였다면 아마 질타가 많이 났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 총무위원회 우리 소관 위원님들한테라도 공산에서 이런 행정적으로 이것이 잘못되었다 어떤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있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전혀 없이 되어가지고 나서 오늘 업무보고에서 이야기를 엊그제 총무과 소관할 때 홍철식 위원님께서도 묻고 오늘 시민봉사과 담당과장님 오셨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묻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음에라도 이런 부분들이 총무과 내에서 총무위원회 소관된 업무 소관내에서 이런일이 발생하시게 되면 꼭 총무위원회라도 한번 소집해서 그 사항을 보고사항을 꼭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잘못되었습니다. 앞으로 시정 하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므로 석춘섭 시민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석춘섭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춘섭

석춘섭시민봉사과장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다음은 김영식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고에 앞서 보건위생과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향 보건행정팀장입니다. 김희숙 예방의학팀장입니다. 송내옥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나광철 위생민원팀장입니다. 김재호 위생관리팀장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나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18년도에는 더욱 내실 있는 보건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위생과 소관 2018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김영식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홍철식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였습니다. 6쪽에 의료장비 구입하는 것 있잖아요.
온열기, 스트레스측정기 그러면 이것은 어디 마을회관 같은 곳으로 보급이 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소 진료소 보건소 보건기관에 배치하려고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보건소 지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진료소와 같이

홍철식위원

측정기 스트레스측정기는 83대라고 하면 댓수가 다 어디로 가는것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10종입니다. 스트레스 측정기 온열기 및 기타 무릅치료기같은것에 대한 것이 10종에 대해서 선정해가지고 총 83대에 대해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보건지소나 이런데 지금 이용안하신분들 이분들위해서 혹시 그러면 온열기라할지 측정기 혹시 마을회관 같은데 보급할 그런 계획은 없으신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마을 회관에 대해 지원하는 것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경로당 관리 사업으로 해서

홍철식위원

그것도 주민생활지원과 별도로 하는 것 같아요 보니까 의료장비 비슷한것들 이렇게 자꾸 이원화되니까 조금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다음에 10쪽에 위생업소 시설개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금년에 그러면 11개소 이렇게 지원합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숙박업소 1개소 실질적으로 금액에 따라서 업소의 수는 변동될 수는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됩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지금까지는 몇 개소나 있어요 식품업소는 대략 한 200개 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닙니다.

홍철식위원

200군데 못했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못했습니다.

홍철식위원

못했어요
이 식품 식당에서 이것을 원하지 않는 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 많이 원합니다. 초반기에서는 자부담이 많이 부담이 되어가지고 신청자가 없었습니다만 시대가 변하면서 그에 욕구에 맞도록 업소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때문에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에 대해서 지원비가 너무 적어서 많은 업소에 대해서 지원을 할 수 없는 것이 조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홍철식위원

소장님 이런 부분은 많이 원하는 업소에다가 개선도 되고 할 수 있도록 이런데는 소장님 역할이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반음식업소에서 이제도를 사실 모르는데도 있어요 최근에도 내가 그런일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위생교육하고 하잖아요 그럴때도 참여를 안하는가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홍보하고에 대해서 우리가 홍보에 대한 전달이 잘못되어서 업소에서 모를수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집합교육이 있을시에는 전체적으로 홍보를 하고 위생조합하고도 함께 이제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런 미진한 부분이 있었다면 더 노력해서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 개선지원사업이 있다고 하면 대표자들 우리가 요즘에 음식점 정도 운영하실분 정도 되면 젊은층들도 많이 계시겠잖아요 문자 서비스라도 알림을 꼭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신청받기전에요 이것을 모르고 계신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사실은 그 위생모 착용은 아주 생각을 잘하신 것 같아요 위생모착용하는 음식점에 그러면 위생모를 우리가 모범업소라할지 이런데다 우선적으로 배정을 하겠다 그 말씀이지요
그러면 그 위생모는 전부다 일색으로 같은 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대개 여러 가지 종류보다는 단일화 시켜가지고 우리가 제작해서 배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생각합니다.

홍철식위원

우리가 제작하고
그러면 그냥 나주시 예를들어서 알릴 수 있는 상징적인 마크라 할지 이런것은 거기에다 표기를 하는 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음식문화 개선에 대해서 홍보는 우리 홍보물 배부하면 거기에다 넣습니다만 너무 많은 큰 앞치마 같은 경우에는 식중독이나 음식문화 개선에 대해서 홍보안을 넣습니다. 나주시하고 해가지고 그런데 위생모에다는 간단하게 안을 마련해서 조금 지저분하지 않게 깨끗한 방안으로 단순하게 해가지고 보급할 계획입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제가 오래전에도 컵을 가지고도 말씀드렸지만 그 함평같은 경우는 음식점에 컵에 전부 나비가 이렇게 표기가 되어 있잖아요 말하자면
우리도 위생모에다 예를들어서 친절봉사를 쓰겠어요 무엇을 쓰겠어요 차라리 배돌이 모양이라도 노랑것으로 예쁘게 표기를 해서 전면에 보이도록 아 그러면 여기 나주구나 나주배구나 이렇게 알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그런뜻에서 말씀드린 것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위원님이 건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참고로 해가지고 제작자와 함께 협의해서 그렇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럽시다 그렇게 관심한번 가져주시고 지금 떡방아간 자동 포장기계 구입비 지원이라고 그랬잖아요
금년에 지금 하반기에 실시 할곳이 두군데입니까?
그러면 이것은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한것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총 우리가 64개소에 대한 떡방아간이 있습니다만 대개보면 영세해요 그래도 실질적으로 떡 산업에 대해서 관심이 있고 젊은 층으로 대상을 해서 공모는 하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2개소 이외 더 많으면 추가적으로 추경에 세우거나 내년 예산에서 더 확보해가고요 실질적으로는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에 대해서만 큰 업소에 대해서는 할 것으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만 그분들을 우선으로 해가지고 성과를 보고나서 확대해 가는것에 대해서는 검토해 가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참 계획을 잘하신 것 같은데 일반적인 그런 떡방아간에 지원하는 것 보다도 나주에 뭐라할까 특징 있는 그런 떡을 개발하고 판매할 수 있고 하는데 이런데에다가 두군데 아니라 몇군데가 되더라도 그렇게 해서 지원을 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여기도 떡방아간에 지원을 하시려고 하면 영광도 한번가보셨으면 좋겠어요 영광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벤치마킹 통해서

홍철식위원

벤치마킹 한번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거기는 떡 산업이 굉장히 활발하게 진행되고 소득도 굉장히 많이 창출하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벤치마킹 한번 해가지고 지원할때 기왕이면 제대로 지원이 되어서 우리도 떡산업이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세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이동복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이동복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수고 하십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감사합니다.

이동복위원

저기 8쪽에 보면 감염병 예방 손씻기 운동을 전개하신다고 했어요 유치원이나 학교 사회복지시설 같은 경우에는 종사자들이 있기 때문에 홍보하기가 쉬워요 그렇지만 경로당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하시고 계신가 하고 마을회관 ○보건위생과장 김영식 실질적으로 경로당에 대해서는 보건소에서 우리 보건위생과를 포함 건강증진과에서도 함께 다 사업을 전개 하고 있습니다. 노인들 대상으로 그럴 때 교육이나 집합교육이 있을 때 아니면 우리가 방문을 할 때 그 내용에 대해서 손씻기에 대한 홍보물을 배부해서 실질적으로 손씻는 방법이나 그런것에 대해서 실천할 수 있도록에 대한 이렇게 교육을
그러니까 경로당도 그렇게 홍보를 하면 좋겠고 마을회관 같은 경우에는 또 보건소나 경로당을 안나가시는 분들도 많아요 시골쪽에 보면 그런분들은 건강체조하러선생님들 계시잖아요
그분들에게 한꼭지씩 넣어가지고 특히 노인들이 손씻기를 잘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한테도 홍보할 수 있는 한번 말씀해주시면 또 큰 효과가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다각도로 실질적으로 보건사업에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도 동원해서 이 운동을 해서 확산 시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손만 잘 씻으셔도 감기 예방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에 대해서 대부분 어린이들이 가장 건강을 잘 유지해야 되는데 세재는 무엇을 사용하고 계신가는 보셨는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흔히 말하는 우리가 하는 것은 퐁퐁이라고하는 그런 세재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이동복위원

그러지요 그러니까 독하지 않는 세재로 씻어서 애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런 점검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또 독한것으로 많이 공업용을 쓰네 어쩌네 그런 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한번 그것도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한가지 제가 여쭙겠습니다. 지금현재 아까 존경하는 홍철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만 지금 시설개선자금이라든가 저온저장고 지금 그런것에 대해서 요식업 신청이 많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실질적으로 많이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러면 홍보가 그만큼 되었다는 이야기네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홍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전 업소에 대해서 알아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사람들이 했으면 하는데도 예산이 그에 대한 뒷받침이 안되어서

김영덕총무위원장

금년 예산은 얼마나 확보 되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2억입니다. 1억 정도 됩니다 총 2억 가지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1억에다 1억 자부담해가지고 예산이 2억이지요
그러면 수요가 많은데 2억 가지고 되겠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거기에서 우선순위를 정해가지고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우선 심의에 대해서 대상이 실질적으로 해서 무조건 신청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이 되는 것인가 안 되는 가에 대해서 심의 위원회를 거쳐서 거기에서 선정을 하기 때문에

김영덕총무위원장

아무튼 그런 부분들이 작은 것이지만 나주를 찾는 분들한테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고 아무튼 그런 부분 예산에 대해서 신중하게 생각해가지고 추경때라도잡아서 하시지 그렇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추경때도 예산확보 안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이번에 올려가지고 추가로 확보 했습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그러셔요 그런 것은 그렇게 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건위생과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영식 보건위생과장님 보고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 업무보고로 이채주 건강증진과장님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이채주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나영희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이미라 출산장려팀장입니다. 최월덕 보건지원팀장입니다. 김은하 치매정신관리팀장입니다. 이연옥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팀장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건강증진과 소관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목차에 따라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건강증진고 소관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이채주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을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경위원 거수) 김용경 위원님!

김용경위원

제가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보고서 내용에 없는 치매안심지원센터 설치추진 계획있지요? 방금 마지막에 보고하신 것
지금 아까 말한대로 지금 건물 말하자면 거기에 있는 부서가 나가고 거기를 2, 3층 리모델링 쓴다 이말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3층은 정신센터가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4층에다가 증축을 하고요 이 3층에 있는 현재사무실을 4층으로 옮기고 2, 3층에다 리모델링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기본설계 용역중이라것은 무엇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그 사업을 하기 위해서 현재 용역중에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현재 용역중에 있습니까?
그러면 지금 여기에 보니까 인력채용도 11명을 6월까지 완료하신다고 했거든요 인력채용 11명은 이분들이 들어오시면 어떤 역할을 하십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이분들이 오면 선별검사라든가 주간보호 그런것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정규직 채용입니까 비정규직 채용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시간제로 채용하려고 지금 인사팀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용경위원

시간제요
지금 여기 문제점이 나와있구만요 예산확보가 어려움이 있다고
추경에 계상하셨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계상해 올렸습니다.

김용경위원

이번 추경에
만약에 추경 예산확보가 안되면 어떤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상당히 난관에 표착하게 됩니다.

김용경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용위원 거수) 김선용 위원님!

김선용위원

제가 몇 가지 물어 보겠습니다. 우리 나주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연일 고생하시는 우리 보건 소장님을 비롯한 이채주 과장님 고생하시지요 이런 부분도 국비가 먼저 선행되었기 때문에 치매센터도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꼭 영산포 보건소가 아니더라도 14억 정도가 된다고 하면 시비를 더 확보해서 나주관내 원도심에 하는 것도 맞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희들도 검토 해봤었거든요 그런데 치매라는 것이 치매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보건하고 연계가 되기 때문에 보건소하고 인근에 있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김선용위원

아 인근에 있는게 나는 왜냐하면 또 위로 올리면 어르신들이라 치매환자들이 왔다갔다 하다 2층 1층가다 헤멜까봐 그런 것 염려가 되고 그런데 1층에다가 어르신들이 들어가기가 편하게 다른 부지를 마련해서 14억 정도면 176평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잘 검토해 보십시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리고 치매 환자들에게 명찰을 어른들에게 채워주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아요 치매환자들이 왜냐하면 길을 잃고 해서 주소하고 명찰해서 전화번호 해놓으면 얼른 찾기가 쉽잖아요 그런것도 생각해보시고
또 지금 현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180명이 지금 우리가 확보 되어 있다 이 말씀이신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아닙니다. 대상으로 한다 이말입니다.

김선용위원

180명을 대상으로
많이 해주시지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출산을 앞두거나 출산하는 임산부들이 신청을 하면

김선용위원

그러면 그것이 홍보가 되어있는 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계속 홍보를 하고 있고 홍보를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신청이 많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관리사들이 몇분이나 계세요 나주시에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나주시는 관리사라고 없고요

김선용위원

몇분이서 180명을 연중하구만요 ○담당팀장 지역별로 저희들이 재활센터 2년전에 했었는데 수요가 없어가지고 10명 정도가 있어야 되어요 관리사가 그래야 사업자 등록증을 내거든요 그런데 그게 안되어서 폐업을 했었어요 2016년도에 그리고 저희들이 목포 광주에나 그런센터가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다 의뢰해서
의회해서 그분들이 오셔서 관리를 해주시구만요 그러면 나주시에서 하게 몇분이라도 한번 교육을 시켜서 만들어보시지 그래요
들이

저희들이담당팀장

그런데 한군데서 하겠다는 데가 있어서 거기하고 절충중에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그렇게 해서 왜냐하면 핵가족 시대라 부부가 살다가 신랑 밖으로 일나가고 혼자 힘드니까 그런것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등록을 해야 되는데 등록을 하는 업소가 없어 가지고 저희들이 지원만 해주는 그런 상태고 신청이 들어오면 인근에 있는 그런데와 연계해가지고 지금 지원만해주는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또 고혈압 당뇨 건강케어교실을 운영하는데여 지금 현재 나주시에도 고혈압이나당노로 인해서 약을 드시는 분이 꽤 많으시라고 봅니다 그러지요 그런데 2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한다는데 조금 더 1년에 한번 하는것보다 주 1회 하는가요 이런분들 모셔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이야기는 240명 가정을 짓는것은요 지금 우리가 고혈압으로 당뇨를 하면 3,4천명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상당히 많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을 미리예방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분들이 이렇게 교육하고 이렇게 아까 말씀드린대로 더 악화가 안되도록 예산을 늘려서라도 해봤으면 쓰겠는데 13백 가지고 내가 볼때는 조금 힘들다고 봅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들이 가정방문을 하는 이유가요 고혈압 당뇨 그분들 주로 많이하고 있는데 그분들 일주일에 한번씩 그런 것이 아니라 지금 저희들이 한달 3개월 6개월 나누어가지고 지침이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대상자는 4천명 되는데 40명이라고 하는 것은 그분들 집중적으로 한다는 그런 차원이지 관리는 저희들이 4, 5천명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교육을 시켜서 그분들이 악화안되도록 어떤 운동을 해라 어떤 음식을 삼가 이런것도 교육이잖아요 그렇게 홍보를 하셔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그런것이 좋을 것 같은데 더 확장을 해보십시요 예산을 늘리더라도 다른데는 큰 예산 쓰면서 이 많은 고혈압 환자나 당뇨병 환자가 있는데 돈 13백가지고 일년내 한다는 것은 그러네요 또 한가지 좋은 발상하셨어요 과장님께서 정명천년을 기념하는 나주시민걷기대회 이것은 하루 설령 3.5킬로를 한다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예를들어서 올것인데 3백만원 가지고 어떻게 행사를 한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들도 그것을 염려 했었는데요 선거법으로 인해가지고 모든 어떤 홍보물 같은 것을 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오직 줄수 있는 것은 물 이정도만 해가지고 줄수 있다 해서 선거관리위원회하고 저기해서

김선용위원

다른데는 그 많은 예산을 써서 하면서 상당히 홍보를 하면 정명천년기념해서 나주시에 가까운 인근에 광주에서도 나주시민이 참석할것인데 정명천년기념하는 스카프를 준다든가 이런 것이 있어야 되는데 그러면 안해야지 돈 3백만원 가지고 하루 예산을 어떻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우리시에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금 건강보험관리공단하고 해가지고

김선용위원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스카프를 하나주고 수건하나 줄 수 있는 것은 관계없겠네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거기는 선출직이 아니니까 가능합니다

김선용위원

그러면 그렇게 해서 해보십시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래서 4월 7일날 저희들이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4월 7일날 하려고 걷기대회를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이것은 따로 있고요 보험관리공단하고 합의해서 4월 7일날 빛가람동 호수공원에서 실시하려고 조율중에 있습니다.

김선용위원

빛가람 보도 코스는 좋아요 한수제 공원에서 하시자는 그런데 차라리 안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조금더 명색이 정명천년을 기념하는 걷기 대회인데 한 것 같이 해야지요 하시려면 더 고민을 해보세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크게 할 것입니다. 4월 7일날 우리쪽 예산은 안들어가고 보험공단 예산으로 해가지고

김선용위원

선거법위반이 안 되는 한해서 오신분들한테 물만 하나 주는 것 보다고 무엇인가 천년에 한번 걷기 대회를 물먹고 사는 사람있어요 다 옵니다 물가지고 나주를 알리고 정명천년에 관련해서 나주에서 이런 행사를 했구나 남을 수 있도록 조금 해보세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과장님 여러가지 보니까 하시는데 나주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뒤에 계시는 다섯분의 팀장님들과 같이 더욱더 노력해주십시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선용위원

수고하세요

김영덕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이동복위원 거수) 이동복 위원님!

이동복위원

과장님 애쓰십니다. 저기 신규시책으로 해가지고 다문화가정 여성 친정맘 산후도우미 참 잘하는 정책같아요 그런데 한달간을 기준으로 합니까? 한달을 기준으로 해서 150을 드리는 것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출산가정을 앞둔 대상으로 하는 것입니다. 왕복항공권

이동복위원

그러면 친정어머니가 오시게 거기 보답도 해드려야 하지 않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것은 가정에 맡기고

이동복위원

가정에서 알아서 하는 것으로 그래도 조금은 지원을 해주어야 될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항공권만 해줘가지고는 거기에서도 생활이 있는데 여기까지 와가지고 있다가 가시면 그래도 뭔가 대가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그것도 한 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검토 해보겠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리고 치매 어르신들 지금은 어떻게 관리를 하셨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치매 어르신들은 지금 전체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선별검사를 먼저 실시를 합니다

이동복위원

선별검사만 하셔가지고 그대로 방치 해두신 상태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선별검사결과 인지 능력이 상당히 떨어지면 저희들이 병원에 안내를 합니다. 병원에 안내하면 거기에서 어떤 진단결과 정밀검사가 필요하다면 정밀검사를 하고요 만약 거기에서 확진이 되면 검사비하고 약품 매월 3만원 정도 해서 저희들이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러니까 치매환자가 주위에 있다보니까 저도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약을 드시면 조금더 빨리 진행이 덜 된다고 하잖아요 그러는데 약을 안드셔놓고도 드셨다고 막 우겨버리시더라고요 그런데 그 관리를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가 그게 연구가 필요한 것 같아요 보건소에서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게 저희들 가정방문 요원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매일같이 못가지만 주기적으로 가서 지도도 하고 먹었는가 안먹었는가 약이 얼마나 남아 있는가 체크하고 현재 그러고 있습니다.

이동복위원

그런 부분들이 그렇고 기저귀 같은 경우에는 치매환자들에게만 지금 200명 지원한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치매 환자들에게 지원하는 것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중증치매환자들

이동복위원

중증치매환자들에게만 그런데 노인들 마을회관 같은데 보면 정말 어르신들이 요실금들이 많잖아요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씻고왔니 안씻고 왔니 해가지고 할머니들간에 싸움이 벌어지고 그런 예가 있어요. 그러니까 어르신들에게도 조금 기저귀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기저귀 지원을 해주시면 안될까 그런 생각도 저는 한번 해보았습니다. 그런 조사를 한번 해보셔가지고 그런 사업도 한번 넣어보시면 좋겠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검토 해보겠습니다.

이동복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홍철식위원 거수) 홍철식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홍철식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조기 검진홍보를 이렇게 진행을 해오셨는데요 우리 팀장님이 추운겨울에 농협에 정기총회자리나 이런데 가가지고 참 홍보를 열심히 하시더라고요 나주시민의 건강을 위해서 그렇게 정말로 발 벗고 나서주는 그런 모습에 저도 감명을 받았어요 대단히 감사한 마음을 같습니다. 시민을 대신해서 그런데 그 대중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홍보도 중요한 것 같은데 기왕에 이 홍보를 위해서는 마을회관 같은 데도 조금 순회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하고 있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조금 더 사실은 우리가 아프고 몸이 불편해야 병원을 찾지 그 전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다들 그렇게 이야기 하잖아요 그러니까 조기에 초기에 이렇게 검진을 유도하는 것이 저는 대단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 홍보가 지금 우리 시민들 일반 시민들이 대단히 인식이 부족한 부분도 있으니까요 조금 더 적극적으로 더 고생을 기왕에 하신것이니까 더 고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빛가람동에 우리 직원이 5명이라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직원 현황이 어떻게 됩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정규직 2명 그리고 방문요원으로 해서 무기계약 3명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공중보건의는 거기는 배치는 안되어 있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진료기능이 없기 때문에

홍철식위원

진료 기능이 안됩니까?
왜?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원래 건강증진센터 기능이 진료기능은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센터자체가 법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이연옥 팀장님 그쪽에는 그러면 일반 예를들어서 우리 저소득층이라할지 이런분들은 그런 진료나 이런 것 때문에 이렇게 왕림하신분들 안계시가요 모르고 찾아오시지요 그런분들 다소 계시잖아요
그러면 명칭을 센터를 바꿀 수 있는 법은 없는 가요 몇분들이 그이야기를 하셔서 제가 말씀드린 것이에요 보건소 같더니 거기는 진료 안한다 합디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보건소 기능이 잘아시겠지만 예방 위주로 많이 나갑니다. 진료는

홍철식위원

우리가 읍면동에 보면 치과도 있고 한방도 있고 물리치료도 있고 여러 가지 그런 기능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원도심쪽에서 생활하시다가 빛가람동으로 가신 분들이 쉽게 얼른 보건소를 찾는데 찾아서 가면 전에는 어디서 이빨도 치료했다 어쨌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면서 그이야기를 하시길래 기능을 바꿀 수 있는 그런 제도가 되냐 지금 이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어렵습니다.

홍철식위원

이것도 한번 기왕에 증진센터거기다만 만들어 놓고 우리가 효율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이용할 수 있는 시민들이 그런 제도도 모색을 해봤으면 좋겠다 그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그리고 직원들 여기도 아까 지금 정규직원이 2명이에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정규직 2명 무기직 3명

홍철식위원

무기직은 여기에서 무슨일을 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가정방문하고 건강증진실이 있습니다. 운동하러 오신분들 운동처방도 해주고 그런일 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여기도 소장님 직원들 보강해줘야할 필요성이 있겠네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원래는 정규직 5명이 근무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아직까지

홍철식위원

빛가람동 인구가 몇명인데 인구비례하면 정규직원이 지금 2명 있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그렇습니다. 5명으로 최소한 확보하고 또 추가로

홍철식위원

우리 전체적으로 보건직원들이 무기직 포함해서 우리가 몇 명이에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총 공보의까지해서 147명이 정원입니다.

홍철식위원

지금 우리가 2개과이지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예 2개과입니다.

홍철식위원

이정도 되면 우리가 보건업무도 많이 증대되어 버리고 업무도 지금 사실은 어떻게 보면 과다하고 과 신설 정도는 이제는 고민을 해볼때가 아닌가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아까 말씀드린 24명이 추가하고 추가 24명이 근무를 해야 되거든요 과를 만든다든지 아니면 빛가람동동에 만든다든지 해서 추가로 24명이

홍철식위원

이 조직개편에 우리 시조직 개편에 있을때 과 신설에 대해서 보건소 외 그러지요 아주 적극적인 자세로 이것은 대시를 해주셔야 되어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앞전 요청 드렸다시피 저희 과를 만들어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렇게 해서 적체된 인사도 해소시키고 또 업무도 이렇게 분산시켜서 효율적인 업무가 될 수 있도록 이렇게 가야 맞잖아요 벌써 치매센터 생기는 것도 그러잖아요 이 치매 센터에서 업무가 다양하겠잖아요 그러면 여기에도 많은 인원이 필요하고 그럴것인데 보건소 과 신설에 대해서는 소장님 몫입니다.
그래야지 직원들도 사기진작면에서도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고 그것을 떠나서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보건 서비스가 행해 질수 있는 이런 시스템으로 가주어야 된다 그 말씀이에요
해병

선해병보건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리고 존경하는 김용경위원님게서 안심 치매 안심센터에서 관심이 많으신데요 개별적으로 시간되시면 설명을 드려주세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예를들어서 150평 기준으로 해서 너희 7억 가지고 만들어라 이렇게 했는데 우리는 도저히 그 상황으로 7억 가지고 어떻게 150평 규모를 만들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기존에 있는 증진센터를 우리가 리모델링해서 거기에다 설립을 하고 거기에 4층 쪽에 이렇게 증진센터를 새로 이렇게 건립하겠다 이 내용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도 그런데 그 7억 가지고 그 치매센터를 제대로 거기에 다가 설립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추가로 시비가 필요해 가지고 전액 나머지 시비를 지금 충원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철식위원

이러한 설명들을 증축은 그러니까 거기에다 증진센터를 4층에다 하고 중축하고 2층 하고 3층 이렇게 사용하고 염려하신 그런 이동에 대한 불편한 사항은 거기에 엘리베이터 설치까지 다 이렇게 같이 병행을 한다 이런 설명을 위원님들한테 개별적으로 드렸으면 좋겠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 또 존경하는 이동복 위원님께서 다문화여성 친정맘 산후도우미 초정하는 것 항공료만 지원하는 것 있잖아요 물론 다른 이렇게 부분에 대해서는 가정적인 문제일것이고 우리가 기본적으로 그래도 우리나라를 모국 방문을 했으니까 산후출산용품을 떠나서 또 그분이 한국에 와가지고 무엇인가 선물로라도 가져갈 수 있는 것이 있다고 하면 그런것도 한두 가지 정도는 챙겨줬으면 좋겠다 저도 그런생각에 동감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도 예를들어서 우리가 스폰을 받는다 할지 이런 방법이 있겠잖아요 구지 우리 시 예산이 아니어도 그런 방법도 연구를 해줘보십시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러면 20명에 대해서는 금년에 지금 출산을 할 대상이 20명 이렇게 파악이 된것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아직까지 파악은 안됐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냥 20명으로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가 임의적으로 잡은것이고요 다문화가정지원센터하고 이렇게 협의해서 연계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제가 앞전에 다른 과에 지금 업무보고때도 말씀드렸는데 한국에 여성들보다는 사실은 출산할 수 있는 비율이 높은 사람들은 전부 다문화쪽이에요 이분들한테 우리가 섭섭하지 않도록 지원도 되었으면 좋겠다 그 말씀 드리고 싶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잘 알겠습니다.

홍철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채주 건강증진과장 오늘로서 총무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7년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2018년 업무계획 보고는 모두 끝났습니다. 그동안 열정적으로 회의에 임해주신 위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과정에서 위원님들게서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주시고 모든 현안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204회 임시회 제4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