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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상만 의원 발언

206회 제2본회의2018-07-06

이상만 의원 프로필 보기 →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6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예, 의사진행 발언 말씀해 주십시오.
철민

김철민의원

예, 김철민입니다. 최근 모 신문지상에 더불어민주당 워크샵에서 발생한 나주시의원 당선자들 참여에서 의장에 김선용 부의장에 윤정근 운영위원장에 허영우 총무위원장에 김영덕 경제건설위원장에 강영록 의원을 사전 내정한 것으로 보도 되었습니다. 만약 뉴스에 보도된 대로 된다면 의회의 절차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시의회가 사후 임시절차 그래서 협의와 조정이 의미 있는 사유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특정당을 위해서가 아니라 시민을 위해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의원은 절차 정치에 영역을 다룹니다. 절차만 따른다면 행정가와 무엇이 다를 수 있겠습니까? 시의원의 우선 기능으로서 주민대표기능 시행정감시견제기능 입법의결기능이 있습니다. 이의 실현을 위해서는 협의가 기본인 것입니다. 특히 시의회의 견제대상인 시장과 초록이 동색인 정당이 무슨 감시 견제가 되겠습니까? 시의원은 절차에 의해 사고하고 판단하는 직입니다. 지금 일련의 과정에서 일관된 통일된 목소리만 있지 다양한 의견을 들어본 적 없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겠습니까? 특히 시의원의 역할이 지역 소수자의 민원을 살펴야할 터인데 이런 관료적인 시각은 소수자의 관점이 무시되는 현상으로 심히 염려됩니다. 심리학에서 자기암시적 예언이 있습니다. 생각하면 이루어진다는 얘기인데 이것은 자기암시적 예언을 넘어서서 정황율 100%로 조직이 앞으로 이런 식으로 꾸려진다면 협의가 가능이나 하겠습니까? 말 한대로 생각 한대로 실현되는 식물 시의회라면 나주시의회 존재가치가 있겠습니까? 선배 동료 시의원 여러분! 시대정신과 정의와 부정의에 대한 강력한 성찰을 촉구합니다.

이광석의장직무대행

말씀들 하십시오.

이상만의원

예.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의사진행을 이야기를 하고 이야기를

이상만의원

지금 의사진행 발언을 이야기 하셨는데요.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예, 하십시오.

이상만의원

지금 현재 우리가 뽑고 있는 임시의장의 고유권한은 제가 알기로는 의장을 선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지금 의장을 뽑는 것이 지금 현재 임시의장의 고유권한인데 지금 현재 임시의장의 고유권한이 제가 보기에는 지금 현재 김철민 의원의 이야기에 저도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 의회에서 대표를 갖고 있는 대표는 지금 뽑아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여기 있는 분들이 의원님들이 최소한의 두 번째 임시의장을 맡고 있는 이광석 의원님도 최소한의 여기에서 우리 대표 의장 정도는 선출해 주셔야 의장님 중심 하에 아까 우리 김철민 의원이 이야기 했던 우리 원내구성에 대한 서로에 대한 내용들을 합의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내용이 여지가 좀 생긴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의 대표를 뽑습니다. 의장도 뽑히지 않는 상태 속에서 지금 현재 원을 현재 누구를 중심으로 합의를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지금 현재 임시의장님의 고유권한은 의장을 뽑는 역할이에요! 그런데 지금 의장을 뽑지 않고 대표를 뽑지 않은 상태 속에서 미리 지리짐작해서 지금 현재 내정돼 있느니 어쩌니 이야기 하는 것은 우리 자체에 맞지 않다고 봅니다. 지금 당장 중요한 것은 임시의장님의 고유권한인 의장님을 선출한 연후에 임시 정회를 선포를 거시기 서로 간담회를 통해서 원활한 원구성의 문제를 다시 협의를 하는 것이 절차상으로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시판 문제는 의장님의 임시의장님 고유권한인 지금 현재 의장 선출의 건을 빨리 상정을 해서 처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자 우리 이상만 의사진행 발언 의원님의 의사진행 발언 들었습니다. 자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먼저 합의를 하자고 했습니다. 어제 합의를 위해서 여러 번 합의 시도를 했습니다. 의장단을 구성을 해가지고 이쪽저쪽 만나서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합의가 결렬되었습니다.

이상만의원

의장님! 의장님은 의장선출 관련에 관한 건만 진행을 하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의장 의장선출 관련 건만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이상만의원

지금 현재 우리가 임시의장으로서의 현재 의장님을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의장단에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한다는 얘기입니다.

이상만의원

저 거 관련 규정을 이야기 해보세요.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지금 우리가 협의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혀.

이상만의원

권한만 지금 현재 임시의장으로 부여한 것 아닙니까? 말씀해 주십시오!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자 어제 협의를 위해서 우리가 몇 번 만났습니까?

이상만의원

그 협의를 의장을 뽑고 난 후에 의장님에 공식적인 하에 합의하자 말입니다.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의장 이전에 협의를 하자 했습니다. 협의를 위해서 무언가 상황을 협의를 위해서

이상만의원

의장님이 지금 현재 월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의장님을 뽑은 연후에 의장님의 주도 하에 이야기가 돼야죠.

이광석의장직무대행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물으세요. 거기에 대한 책임을 물으시라고.

이상만의원

무슨 책임을 물으시라는 겁니까?

이광석의장직무대행

거기에 대한 월권을 내가 하고 있다는 것이 뭐입니까?

이상만의원

관련규정에 임시의장의 권한을 한번 이야기해 주십시오. 제가 알기로는 의장 관련된 의장님 임시의장님은 의장을 뽑는 고유권한인 임시의장을 맡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장 관련된 사항 이외에는 의사진행을 할 수가 없어요.

강영록의원

안건 상정을 해주십시오, 1번.

이광석의장직무대행

뭣을 상정해요?

강영록의원

오늘 회의가 부의 안건이잖아요?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자 제가 이제 신상발언을 하겠습니다. 자 어제 우리가 수차례 협의를 위해서 만났습니다. 만나서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가 안됩니다. 자 오늘까지 오늘 아침에까지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가 되도록이면은

이상만의원

의장님! 의장 상정의 건만 이야기 하시라니까요?

이광석의장직무대행

그거는 이야기를 하지 마세요, 이야기를.

이상만의원

그럼 그 이야기는 의장님을 선출한 연후에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신상발언 그렇게 하면 정회를 또 하겠습니다.

이상만의원

의장님 중심 하에 이야기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진행할 수 없으므로 또 정회를 또 하겠어요.

이상만의원

정회를 하시면 안되죠. 의장을 뽑는 역할을 하셔야 되니까요.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아니 진행을 못하게 하고 있으니까

이상만의원

의장에 관련 건만 이야기해서 진행을 하시라니까요?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의장이 신상발언 여기서 신상발언을 할 수 있어요. 신상발언을 막으면 안 되는 거예요.

이상만의원

아니 지금 의장님도 지금 현재 부의장에 등록돼 있는 그런 신분 아닙니까?

이광석의장직무대행

그러니까 신상발언을 제가 하겠다고 하지 않습니까?

이상만의원

신상에서 자유스럽지 않으시니까 의장을 선출한 연후에 아까 관련된 우리 원구성에 관련된

이광석의장직무대행

그렇게 강요를 하면

이상만의원

새로운 대표를 갖고 있는 의장님 중심으로 이야기 하시라니까요?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진행방해를 하면 다시 또 정회를 하겠습니다. 이제 신상발언을 하겠습니다. 어제 수차례 거쳐 대표를 뽑아서 협상을 했습니다. 협상이 지금 결렬이 되고 있습니다. 계속 말이 먹혀 들어가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똑같은 결과를 몇 번 수십 번 냈습니다. 오늘 아침 다시 간담회를 제가 요청을 했습니다. 간담회를 요청해서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자 제가 아까쯤에 말한 대로 부의장직 후보를 사퇴를 하고 우리 세 분 의석 세 분에게 한 석을 배려를 해주십사 하고 의견을 또 냈습니다. 그러나 또 묵살을 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회의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시민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겠습니까? 이게 과연 민주주의입니까? 다수의 횡포입니다, 이건.

이상만의원

의장님! 지금 이제 의장 선출 관련 건만 이야기 하시고 아까 바로 그 문제는 새로 의장을 뽑은 연후에 다시 원 구성해야 되는데 계속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의장직무대행

그렇게 진행 계속 발언하면은 또 다시 정회가 또 됩니다. 내가 지금 두 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상만의원

아니 지금 의장님은 의장 관련 건에서만 이야기를 하셔야 되는데 지금 현재 다른 이야기를 하시잖습니까?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의장 관련해서 그게 이야기가 안되면은 그렇게 되는 것을 저한테 책임을 물으세요.

이상만의원

이렇게 무책임한 경우가 어딨어요?

이광석의장직무대행

무책임이 아니잖아요? 아니 내가 책임지겄다는데 무책임합니까?

이상만의원

그 합의의 문제는 의장을 뽑은 연후에 그 의장님의 주재 하에 간담회를 하고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이런 상태로서는 저는 제가 판단하기로는 지금 현재 회의를 진행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혀 협치가 안 되고 있습니다.

이상만의원

제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의장님의 고유권한이 임시의장으로 되는 문제가 의장을 뽑는 거잖습니까?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임시의장의 권한을 벗어났다 하면은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지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상만의원

의장님이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는데 대부분의 의원들은 저를 비롯해서 지금 의장님의 고유권한을 월권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월권하고 있다고 자꾸 그러니까 그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고 제가 이야기를 하고 있잖습니까?

이상만의원

그 속기록에 공식적으로 기록해 주세요. 지금 현제 제 발언에 대해서 기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의원님이 지금 임시의장으로서 이광석 의원님이 지휘봉을 잡고 의장석에 앉아 계시는데 제 판단으로는 지금 의장님이 의장에 관련된 사항에 대해서 의사진행을 하지 않고 지금 현재 고유권한인 의장을 선출하는 권한을 지금 현재 하고 있지 않아요! 이 문제에 대해서 정확하니 제가 문제제기 한 부분에 대해서 속기록에 정확히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광석의장직무대행

자 수십 차례 분명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부의장직 후보 사퇴까지 하면서 다시 협상에 요구를 했으나 협상이 안 됩니다.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그래서 다시 한 번 재협상을 하기 위해서 정회를 다시 한 번 선포하려고 합니다.

이상만의원

잠시만요! 지금 의장님은 지금 현재 본회의장의 의장을 선출해 주셔야 돼요! 의장님을 선출하는 고유권한을 벗어날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이광석의장직무대행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을 지겠다고 했습니다.

이상만의원

차기 차순에 있는 분이 의장석에 앉아서 의사를 진행을 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규정에 나와 있는 내용이에요. 저는 강력하게 주장을 합니다. 지금 현재 의장님이 월권을 해서 자꾸 의장님을 뽑는 고유권한 행사를 진행을 안하신다면 차기에 있는 분이 의장석에 앉아서 의장의 고유권한인 임시의장의 고유권한인 의장을 뽑는 그러한 과정을 규정에 나와 있는 대로 시행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이광석의장직무대행

그거는 우리 의원님들의 처분에 맡기겠습니다.

강영록의원

동의합니다.

이광석의장직무대행

다시 한 번 협의를 위해서 정회를 선포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의견은 어쩌십니까?

이상만의원

저는 반대합니다. 그 협의는 의장을 선출한 연후에 지금 현재 공식적인 의장님이 선출된 연후에 의장님이 주재하는 그러한 회의를 통해서 원 구성에 대한 원만한 합의를 조금 다시 한 번 이야기할 것을 공식적으로 제안합니다.

이광석의장직무대행

또 이야기가 똑같아집니다. 원 구성을 위해서 어제 하루 종일 협상을 했습니다. 대표를 뽑아서 양쪽 대표하고 합의를 하고 협의를 하고 해도 이게 해결이 안 됩니다. 다수의 원칙대로 밀고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이게 과연 우리 의회의 민주주의입니까?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이건. 다시 한 번 간곡히 다시 협의를 부탁드리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정회

11시20분 속개

윤정근의장직무대행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광석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윤정근의장직무대행

의장선거와 관련된 규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광석의원

의사진행 발언 있습니다.

윤정근의장직무대행

예, 말씀하십시오.

이광석의원

지금 회의가 정회 중입니다. 정회 중에 지금 가능합니까, 법적으로?

이상만의원

그건 규정에 나와 있는 내용입니다.

이광석의원

아 규정에 나왔어요? 거기에 나와 있는 내용이 아니라 의사국에다 묻고 싶습니다.
관영

김관영의회사무국장

방금 제 기억이 확실한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황광민 의원님께서 이게 맞는 거냐 판단을 못하니까 우리 의사팀장은 우리는 판단을 못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의원님들 총회에 의해서 뜻에 의해서 속개했습니다. 그것은 의원님들한테 판단을 제가 요구하겠습니다.

이광석의원

의원들의 재청 의원의 개회 요구가 있었습니까?
관영

김관영의회사무국장

방금 제가 설명 드린 바와 같습니다. 다시 설명을 드리자면 제가 규정에 의해서 이게 임시 의장님이 직무를 하지 않는 거냐 가능한 거냐 이 부분에 대해서 황광민 의원님이 적법판단을 보류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사팀장님이 이 부분은 우리가 판단을 못하겠습니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의원님들이 의견을 서로 물어서 하신 겁니다. 저는 거기에 대한 답은 이걸로 갈음하겠습니다.

이광석의원

알겠습니다. 차후에 법적인 문제는 책임지십시오.

윤정근의장직무대행

회의 진행하겠습니다. 선거에 앞서 의장선거와 관련한 규정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8조 및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은 무기명투표로 선거하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를 얻은 의원이 당선자로 결정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의장선거와 같이 후보자가 1인일 경우에도 찬·반 투표를 실시하며 1차 투표에서 재석의원 과반수 득표를 못하는 경우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득표를 얻지 못할 경우에는 결선투표를 해야 하는데 결선 투표할 대상자가 없으므로 다시 선거일을 지정하여 다시 후보자를 등록받고 재선거를 하여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엄정한 투표관리를 위하여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46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투표 관리를 해주실 두 분의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최연소 의원이신 박소준 의원님과 황광민 의원님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나오셔서 투표함과 명패함 기표소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투표함·명패함·기표소 이상 유무 확인) 이상 없으십니까? (이상 없습니다. 감표위원 대답)
그러면 투표준비가 완료되었으므로 의사팀장으로부터 투표방법에 관한 설명을 들으신 후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상진

주상진의사팀장

안녕하십니까? 의사팀장 주상진입니다. 투표방법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투표하시는 방법은 제가 호명하는 순서대로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호명은 본회의장 좌석배치 순서에 따라 호명하겠으며 감표위원님은 맨 마지막에 호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명 받은 의원님께서는 투표용지와 명패를 수령하여 명패는 명패함에 넣고 투표용지는 기표소 안으로 가지고 가셔서 기표란에 기표하신 후 투표함에 넣고 의석으로 돌아가면 되겠습니다. 이때 선출하고자 하는 의원의 성명 오른쪽에 정확히 기표를 하지 않고 다른 란과 중간에 기표하거나 득표용지에 이상한 표시를 하거나 지정된 기표용구가 아닌 다른 물건으로 기표를 한 경우에는 무효처리되고 투표용지 훼손 시 재교부가 불가하니 특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의원 투표의 여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한 예시에 준하여 처리하게 되며 최종판단은 감표위원들께서 판단하게 됩니다. 그리고 투표용지의 수가 명패의 수보다 많을 경우에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46조제3항에 따라 재투표를 합니다. 다만 투표결과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할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투표 방법에 대하여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윤정근의장직무대행

그러면 의장선거를 위한 투표개시를 선언합니다. (11:26) 의사팀장의 호명순서에 따라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주상진의사팀장

앞쪽 좌석배치 순서대로 하시겠습니다. 김정숙 의원님, 이대성 의원님, 강영록 의원님, 김선용 의원님, 윤정근 의원님, 김영덕 의원님, 허영우 의원님, 김철민 의원님, 임채수 의원님, 지차남 의원님, 이광석 의원님, 이상만 의원님, 이재남 의원님 끝으로 감표의원이신 황광민 의원님, 박소준 의원님

윤정근의장직무대행

의원님들!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마쳤으므로 투표종료를 선언합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께서는 개표를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4개]입니다. 함)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14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여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용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매]입니다. 함) 투표용지를 확인한 결과 14매로 명패수와 일치합니다. 의장선거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4표이며 찬성 13표 반대 1표입니다.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선용 의원님이 제8대 나주시의회 전반기 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의장으로 당선되신 김선용 의장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선용 의장님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선용의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방금 의장으로 선출된 김선용의원입니다. 본 의원에게 제8대 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데 대하여 큰 책임감을 느끼면서 의장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의원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의장으로서 지난 4년간의 의정경험과 소신을 바탕으로 의원 한 분 한 분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지원하겠으며 우리시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의회와 집행부의 협력관계를 강화하는 한편 견제와 감시기능도 더욱 충실히 하여 시민본위의 의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시민들로부터 진정한 사랑과 신뢰를 받는 성숙한 의회가 되도록 동료의원 여러분의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다시 한번 동료의원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윤정근의장직무대행

김선용 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이 선출되었으므로 저는 임무를 다 마쳤으며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협조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김선용 의장님 나오셔서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교대)

김선용의장

지금까지 윤정근 의장직무대행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전 이상만 의원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부의장과 상임위원장 선출에 원만한 협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오후 2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7분 정회

14시29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상진

주상진의사팀장

앞쪽 좌석배치 순서대로 하시겠습니다. 김정숙 의원님, 이대성 의원님, 강영록 의원님, 김선용 의장님, 윤정근 의원님, 김영덕 의원님, 허영우 의원님, 김철민 의원님, 임채수 의원님, 지차남 의원님, 이광석 의원님, 이상만 의원님, 이재남 의원님 끝으로 감표위원이신 황광민 의원님, 박소준 의원님.

김선용의장

의원님들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마쳤으므로 투표종료를 선언합니다. (14:33) 그러면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개표를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개]입니다. 함)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용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매]입니다. 함) 투표용지를 확인한 결과 명패수와 14매로 일치합니다. 부의장 선거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는 14표이며 찬성12표 반대1표 기권1표입니다.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8조제1항에 규정에 의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윤정근 의원님께서 제8대 나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에 당선되었음 선포합니다. 다음은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윤정근 부의장님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윤정근 부의장님 나오셔서 당선 인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정근부의장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저에게 중책을 맡겨주신 것에 대해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료 의원님들과 함께 생산적이고 활발한 의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시민의 편에 서서 일하는 나주시의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집행부에 대해서는 협조할 것은 협조하고 견제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반드시 견제하여 나주시 미래 100년을 위한 초석이 잘 다져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무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항상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용의장

윤정근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장·부의장 선거 감표위원으로 수고하신 황광민 의원님, 박소준 의원님 두 분 의원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제8대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에 참여해주신 의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십시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상진

주상진의사팀장

투표는 앞쪽 좌석배치 순서대로 하시겠습니다. 김정숙 의원님, 이대성 의원님, 강영록 의원님, 김선용 의장님, 윤정근 부의장님, 김영덕 의원님, 허영우 의원님, 김철민 의원님, 임채수 의원님, 지차남 의원님, 이광석 의원님, 이상만 의원님, 이재남 의원님 끝으로 감표위원이신 황광민 의원님, 박소준 의원님

김선용의장

의원님들!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마쳤으므로 투표 종료를 선언합니다. (14:46) 그럼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개표를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개]입니다. 함)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용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매]입니다. 함) 투표용지를 확인한 결과 명패수와 14매로 일치합니다. 운영위원장 선거 투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4표이며 기권 2표 허영우 의원이 12표를 득표하여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허영우 의원님께서 제8대 나주시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총무위원장 선거를 위한 투표개시를 선언합니다. (14:49) 의사팀장의 호명에 따라서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주상진의사팀장

김정숙 의원님, 이대성 의원님, 강영록 의원님, 김선용 의장님, 윤정근 부의장님, 김영덕 의원님, 허영우 위원장님, 김철민 의원님, 임채수 의원님, 지차남 의원님, 이광석 의원님, 이상만 의원님, 이재남 의원님, 감표 의원이신 황광민 의원님, 박소준 의원님.

김선용의장

의원님들! 투표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투표를 다 마쳤으므로 투표종료를 선언합니다. (14:52) 그럼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개표를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개]입니다. 함) 명패수를 확인한 결과 14개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용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매]입니다. 함) 투표용지를 확인한 결과 14매로 명패수와 일치합니다. 개표결과가 끝나는 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무위원장 선거 투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14표 중 무효 1표 기권2표 김영덕 의원이 11표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김영덕 의원님께서 제8대 나주시의회 전반기 총무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경제안전건설위원장 선거를 위한 투표개시를 선언합니다. (14:55) 의사팀장님의 호명에 따라 투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진

주상진의사팀장

김정숙 의원님, 이대성 의원님, 강영록 의원님, 김선용 의장님, 윤정근 부의장님, 김영덕 위원장님, 허영우 위원장님, 김철민 의원님, 임채수 의원님, 지차남 의원님, 이광석 의원님, 이상만 의원님, 이재남 의원님, 황광민 의원님, 박소준 의원님.

김선용의장

의원님들! 투표 다 하셨습니까? 투표를 다 마쳤으므로 투표종료를 선언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께서는 개표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명패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개]입니다. 함) 다음은 투표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용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매]입니다. 함) 투표용지를 확인한 결과 14매로 명패수와 일치합니다. 개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투표수 14표 중 기권 2표 강영록 의원 12표로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를 득표하신 강영록 의원님이 제8대 나주시의회 전반기 경제안전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당선되신 각 상임위원장으로부터 간단한 인사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장으로 당선되신 허영우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영우의회운영위원장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 저를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의회운영에 있어서 내부적으로는 의원간 단합과 소통이 이뤄지는 한 가족 분위기의 의회, 밖으로는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봉사하는 의회가 될 수 있는 의회를 만들어 그 어느 때보다 선진의회가 되어 의원 상호간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정말 기억에 남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모든 사항을 운영위원회 위원은 물론 의원님 한 분 한분과 협의하고 의논하여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8대 의회 출범과 동시에 나주시 현황 및 지역 주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업무보고 청취를 위한 임시회 개최 시기를 의장님과 운영위원회 협의를 거쳐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의회 운영에 있어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의회가 성공적이고 모범적으로 운영되도록 다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김선용의장

허영우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영덕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덕총무위원장

선배·후배동료 의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제가 8대 전반기 총무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8대 의회를 잘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총무위원회 소속 의원님들과 같이 하는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11만 나주시민들을 위해서 또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나주시의회 8대 의회 위상 제고를 위해서 중간역할, 리더역할까지도 포함해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용의장

김영덕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안전건설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강영록 위원장님 나오셔서 인사말씀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영록경제안전건설위원장

존경하는 의장님을 비롯한, 선후배 동료의원 여러분! 모든 것이 부족한 저를 경제건설위원장으로 선출하여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의장단을 보좌하여 나주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침체된 우리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집행부에 대해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으며 견제와 감시기능을 활성화함으로써 의회 본연의 역할을 하는데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의원님들의 고견을 들어 민주적인 절차와 합리적인 방법으로 경제건설위원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용의장

강영록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당선 인사를 하신 세 분 위원장님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상으로 상임위원장 선거를 마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의원

발언기회를 주신 김선용 의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나주 시민과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민중당 황광민 의원입니다. 먼저 오늘 원 구성을 통해 선출되신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에게 축하말씀 전합니다. 누구보다 앞장서서 나주 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과 함께 저 또한 시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의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해 많은 시민들의 기대 속에 출발한 8대 시의회가 원 구성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장의 견제감시와 시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조례를 만들어 내는 시의회가 이제 원 구성을 마치고 그 출발을 알립니다. 특히 10명의 초선의원이 활동하게 되는 이번 8대 시의회는 역대 어느 의회보다 활기차고 열심히 일하는 의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원 구성을 둘러싸고 시민 여러분들께 비춰진 모습에 시의회 구성의 한사람으로서 송구스러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원활한 원 구성을 방해하고 시민들의 많은 지지를 받은 집권여당의 발목잡기나 하는 고집스러운 3인의 비민주당 시의원들의 모습으로 비쳐지진 않았나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민주당 3인의 원 구성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용단과 배려를 촉구한 것은 그저 자리욕심에 빠진 정치적 행동이 아닌 협치와 존중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시의회를 만들기 위한 행동이었음을 분명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는 절차와 투표행위가 절대적인 것이 아닌 토론과 협치 및 다수와 소수 간에 합의와 존중이 중요시되는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의회독식에 따른 각종 논란과 불협화음을 사전에 조율하고 차단하며 상생의 정치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비민주당 3인의 의원은 무소속 2인과 민중당 1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의원들 간에 정치적 견해와 철학이 분명 다름을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의회가 더불어민주당 독식구조로 구성되지 않고 소수의 입장과 목소리도 담아내는 열린 의회, 소통의 의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공유하고 공동의 입장으로 이번 원 구성 문제에 접근하였습니다. 어느 한 쪽이 압도적인 의석을 가질 경우 정상적인 견제가 이루어질 수 없음은 당연합니다. 지역 민심을 다양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지역 행정 또한 일방적으로 흐를 가능성이 커집니다. 협치를 통한 원 구성을 강조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여 비민주당 3인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내 원 구성 협의과정에서 다섯 석의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단 중 한 석에 대한 배려를 요구하였고 더불어민주당의 용단을 기대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전에 충분한 논의와 협의과정이 부족한 채 임시회를 맞이하게 되었고 결국 임시회 파행이라는 누구도 원하지 않는 상황을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해 더불어민주당은 많은 시민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기대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시금 열심히 일해 보라는 시민들의 주문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시민들의 지지와 기대를 받으며 출발하게 된 이번 의회에 더불어민주당의 역할과 임무가 아주 중요합니다.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나주정치의 변화와 상생을 위해 활동해 주셔야 합니다. 그 책임감은 집권여당으로서 소수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기본으로 되는 의회구성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했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이번 8대 전반기의회 원 구성 일련의 과정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우리 의회는 야당과 무소속 의원들과의 존중과 합의 배려를 통한 의회 민주주의가 실현되어야 하는 의회여야 합니다. 절차우선과 표결중시 그리고 자유 투표 강요 등 다수결의 다른 이름으로 다수가 소수를 존중하지 않는 모습이 보여져서는 안 됩니다. 비록 매시기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지난 시기 의회가 소수 의원들과의 협치를 통해 원 구성을 해왔던 것은 절차와 표결의 방식이 아닌 협치와 배려의 원칙을 통해 나주시의회를 구성하여 다양한 시민들의 목소리가 의회공간에 담기도록 하는 합의과정이었습니다. 비록 8대 전반기 나주시의회가 원활한 과정으로 원 구성이 이루어지진 못하였지만 앞으로의 의회운영에서는 반드시 지켜져야 할 원칙으로 시의원간에 협치와 존중이 우선시되어야 할 것입니다. 저부터 상호입장을 존중하며 협치에 앞장서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원 구성을 통해 선출되신 모든 의원 분들께 축하 인사를 드리며 짧지 않은 말씀 경청해주신 선배 동료 의원 분들 그리고 모든 분께 감사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선용의장

황광민 의원 신상발언 잘 들었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의원님들의 높으신 덕망과 지혜로움 속에서 원 구성을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의원님들께서 본 의원을 비롯한 다섯 분의 의원님들께 의장과 부의장 그리고 상임위원장이란 소임을 맡겨주신 뜻은 의회운영과 나주발전을 위해 헌신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 여러 의원님들의 뜻을 받들어 의회와 나주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봉사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아울러 의원 여러분께서도 새로이 선출된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들이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6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1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