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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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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관 위원입니다. 요새 국내여행 알선업체 있잖아요. 여기에 보면 관광종사원이 교육을 받도록 협조하지 아니한 때 10내지 50만원 해서 다음 장에 우리 맨 끝에 벌과금이 10내지 50만원이라고 되어 있는데요, 요새 여행사가 굉장히 지금 많이 늘었죠.

우리 도내에도 여행사나 관광알선업체가 지금 IMF 전보다 얼마나 늘은 것은 파악하고 계시나요? (…) 됐습니다. 지금 굉장히 우후죽순처럼 늘어나 갖고서 적자를 감수하면서 하는 알선여행업체가 굉장히 많이 있답니다.

그러니까 일본에 요전에 카메라고발에 제가 뉴스에서 본 것이기 때문에 우리 도에서는 그런 것이 없어야 된다 그런 측면에서 예방적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나라에서 들어와서 하면 아마 50여만원 하면 2박3일인가 뭐를 하는데 호텔이니 뭐니 도대체가 타산이 맞지 않는대요. 신문에도 중앙지에서도 보도가 됐었고.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그것을 소위 적자를 보전하느냐 하면 소위 쇼핑을 해서 한다고 합니다.

쇼핑을. 그래서 묵시적으로 여기에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한다든지요 또 아니면 호텔을 할 경우에 아주 변두리에다가 호텔을 해 갖고서 전혀 소위 얘기하는 그 사람들 취향에 맞지 않는 호텔을 정해 줘갖고 하다가 보니까 적자 관광을 알선하다가 보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찾아오는 해외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사람들의 이미지 손상이라든지 다시는 한국을 찾고 싶지 않다든지 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곧이어 “한국방문의 해”가 찾아오는데 그럼 우리 도내에도 많이 올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관광업체가 그런 행위를 할 경우에 사전교육을 해서 예방적 차원에서 해야 되는데 이러한 교육을 여기에 보면 관광종사원의 교육을 받도록 협조하지 아니한 때라는 단서가 있는데 이것을 예방적 차원에서 우리 도에서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나요? 지금.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제가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예방적 차원에서 지금 그런 문제가 사회문제로 이미 대두가 되고 과열경쟁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게 이상만 갖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현실인데 우리 도내에서 이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해야 된다.

그러면 지도감독을 하려면 교육을 시키는 기관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도 우리 도에서 손놓고 있을 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아니면 이제라도 계획을 세우실 준비가 되어 있다든지 말씀을 해 주세요. 지금 말이죠 교육을 통해서 이렇게 의식개혁을 하는 수밖에 없거든요, 교육을 통해서.

그러니까 관광이 정말 즐거운 관광이 되어야 되는데 우선 시각적인 거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 또 우리가 잠자리에서 그런 거 음식문화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관광이. 특히 해외관광을 알선할 경우에는 이런 부분에서 즐겁게 가야 또 한국에 대한 이미지도 좋고 우리 충북에 대한 이미지도 좋고 그런데 우리 충북에서만이라도 과징금 교육을 협조하지 않았다고 50만원, 50만원 이게 문제가 아니라 예방적 차원에서 볼 적에 우리 도에서 각별한 관심을 가지셔서 그래서 우리 도내에서 알선업체 관광여행사라든지 관광버스라든지 이러한 부분에서 소위 얘기하는 적자를 어느 쇼핑몰에다가 갖다가 놓고서 여기에서 사면 좋습니다 하고 거기에서 일정액의 커미션을 띠는 것이 한국이나 외국이나 관례로 되어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부분이 이것을 메꾸기 위한 것으로 하니까 모든 것은 다 적자를 보면서 거기 가서 메꿀려고 그러니까 결국 관광객의 주머니를 압력식으로, 우리도 관광을 해 보면 그쪽에 가서 가이드가 내려놓으면 안 사면 미안해요.

그런 분위기가 있거든요. 그러면 좋은 이미지는 우리가 안 갖고 있죠. 그래서 우리 충북에서 “한국방문의 해”도 곧 돌아오고 그러니까 우리가 그것을 미리 대비해서 우리 소위 얘기하는 그런 쇼핑관광보다는 정말 우리 충북의 아름다운 물 좋고, 산 좋고 이러한 아름다움의 시각적인 것 이러한 부분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교육에 대해서 철저히 예방을 기해달라는 측면에서 우리 지금 이 조례를 개정하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우리가 조문을 바꾸는 그런 상황에서라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면서 우리 도에서도 좀 대책을 강구해야 되겠다.

그리고 지금 이게 사회문제로 이미 대두되어 있기 때문에 중앙에 국한된 것은 아닐 것입니다. 이게. 그러니까 사회문제로 대두가 되어 있으니까 우리 도에서 예방적 차원에서 꼭 좀 계획 수립을 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