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권영관 의원 프로필 보기 →

수준을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자격증을 가지고 있고 안 갖고 있고 그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그런 것 많이 있잖아요, 자격증이 우리 위원회에서 여자 직원들 중에서도 자격증이 없어도 타이핑이나 컴퓨터 잘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이제 그런 것도 있겠죠? 그런데 우리가 요새 경협이니 해 갖고 해서 교류가 많은데 외국에서 소위 얘기해서 중국에서나 일본에서 우리 도를 방문했을 경우에 거기 안내소에 있는 직원이 여기 와서 통역을 할 수 있는 수준은 됩니까? 우리 한국학생이고?

우리 한국에서 유학을 간 학생입니까? 그런데 취업이 가능해요? 그게. (「예, 결혼을 해서 귀화가 되었습니다」 하는 이 있음) 아, 귀화가 돼갖고?

그럼 외국인들이 한국의 우리 도나 의회를 방문했을 때에 필요할 경우에 우리가 요청을 했을 경우에 그 부분이 할애가 되었을 경우 가능하다면, 상당한 수준이겠네요? 글쎄, 난 이것이 굉장히 잘된 일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다양하게 그분들을 활용할 수 있지 않느냐. 경협이 증대되니까 말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도 꼭 거기만 안내소만 이용을 할 게 아니라 우리 도하고 관계되는 타 우리 국외 사업도 그 분들을 잘 활용할 수 있게 나중에 우리 지사님 이번에도 이달말에 나가지만 그분들이 정말 잘 한다면 같이 내보내서 통역도 할 수 있게 그 정도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아니, 국장님 지금 설명은 좀 이해가 가는데 아까 우리 구본선 위원이 얘기할 적에 타도에, 그러니까 경기도라든지 서울이라든지 이런 적정한 단체가 아마 여러 개가 있는 데가 있을 거예요. 이게 문광부에서 적정한 단체를, 문광부에서 그렇게 넣는데 그 설명을 확실하게 해 주셔야 되는데 내가 듣기에도 답답할 정도로 구본선 위원이 똑같은 얘기를 몇 번을 물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어구에 대해서 그것은 우리 충청북도에 해당하는 적정한이 아니라 서울시라든지 이런 데는 적정한 유사단체가 여러 개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럼 거기에 의하면 입찰을 볼 수 있다는 그런 명확한 답변을 해 주셨으면 이만큼 가질 않는데, 그리고 어차피 거기가 우리가 문제점을 많이 제시했습니다. 구본선 위원, 김대호 위원님 많이 제시를 했는데 그것은 뭔가 하면 우리충북에서도 사회에서 불신을 받았다 그리고 회장인 박성균씨가 공직생활에서도 청렴하고 강직했던 분이에요.

나도 잘 아는 분인데. 그분한테 말씀하셔셔라도 연령이 사무국이라든지 고령화가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번에 이렇게 우리 위원회에서 조례심의를 하면서 얘기가 그 걱정에서 나온 거예요.

사실은 어떤 면에서 보면 조례 이외의 얘기들이 많이 나왔거든요. 이 조례를 우리는 해 주느냐 안 해 주느냐에 토의사항에 어떤 문구를 가지고 얘기할 것을 포괄적으로 한 것은 그 쪽이 불신의 늪에 빠진 것은 틀림없나봐요. 나는 내용은 잘 모르지만.

그래서 그런 부분을 이번에 수술할 적에 이것을 해 주면서 할 적에 회장도 다시 뽑혔고 사무국장이나 부장도 연세가 많은데 그 분이 정말 대강 일을 저지르는 분은 회장보다는 그 간부 책임있는 사무국장 이런 분들이 그런 부분인데 그 분들의 생각이 60몇살에도 생각이 40될 수가 있습니다. 나도 주위에서 그런 것을 보는데. 진취적인 분도 있고 그러니까 그 분이 아닐 경우에는 회장이 바뀔 때 혁신하는 것을 우리 도에서도 앞장서서 그래서 그런 부분이 설명이 부족했다 하는 것을 지적을 드리면서, 이제 우리 위원장님 토론은 마치고 결론을 내도록 의사진행발언도 겸해서 드리겠습니다.

토론이 오늘 모처럼 많았는데.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