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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광석 의원 발언

210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18-11-27

이광석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제41조와「나주시의회 행정 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거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 합니다. 감사에 들어가기에 앞서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경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10월 17일 제20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승인을 얻은 감사계획서에 의해 오늘부터 11월 30일까지 5일간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는 시정운영 전반에 대하여 현황과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예산안 심사 및 조례안 등 입법 활동을 위하여 각종 자료와 정보를 수집할 뿐만 아니라, 본 위원회 소관 과의 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통해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여 시정·개선 또는 대안을 제시하게 함으로써 시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따라서, 깊이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이번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자료 제출과 답변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은,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소관 과장으로부터 감사자료에 대한 보고를 들은 다음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사무감사 둘째 날로 건설과, 안전재난과, 도시과, 교통행정과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건설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경열 건설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27일 건설과장 오경열.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과장 오경열입니다. 평소 건설업무에 건설업무 추진에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주신 경제산업위원회 강영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우리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우리과는 총 다섯 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먼저 옥외광고물 전문을 담당하고 있는 건설행정팀장 이윤태입니다. 군도농어촌도로 및 주민숙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는 토목팀장 우홍민입니다. 기계와 경작로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 등을 담당하는 농업기반팀장 김진수입니다. 도로점용허가 도로보수 등을 관리하고 있는 도로관리팀장 최준석입니다. 그리고 조직개편으로 건설과에 온 가로등 및 조명을 관리하고 있는 조명관리팀장 주학노입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건설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업무자료 31건 공통자료 19건입니다. 이 중 공통자료보고는 생략하고 업무자료 31건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건설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시기 전에 질의하실 페이지를 먼저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건설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광석위원

과장님 고생하십니다. 지금 우리가 사유지에다는 포장을 안해주고 있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근거가 어디가 있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금 보면은 그 전에 사유지 사유시설에다가 그 포장을 해가지고 그분들이 이제 개인사유지이기 때문에 그 소송이 많이 들어옵니다. 사유지이기 때문에 철거를 해라 도로보수를 안해주기 때문에 소송을 지금 여러 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만약에 소송을 한다 했을 적에 그런 소송이 다음에라도 들어올 것 같은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지금 사유시설에다가는 전혀 하지 않고요.

이광석위원

그럼 사유지 예를 들어서 사용승낙서를 받아서 한다 그러면?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사용승낙서를 받더라도 나중에 그것이 매매가 됐을적에 다른 분이 또 소유자가 됐을 적에 그 승낙서가 관리가 되지 않잖아요 그래서 기부채납을

이광석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가 지금 농어촌도로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보상 다 해주죠.

이광석위원

농어촌도로는 해주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보상 다 해주죠.

이광석위원

농어촌도로는 포장을 해주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농어촌도로는 저희들이 농어촌도로법에 의해서 그놈 설계해서 다시 거기는 농어촌도로

이광석위원

사유지나 사유지는 안 되고 농어촌도로는 되고 그게 형평성에 안맞아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농어촌도로는 보상까지 가고 이제 소규모 숙원사업은 그 사업비 가지고 실질적으로 보면 소규모 숙원사업비는 불과 사업비가 얼마 되지 않잖습니까? 그래서 보상까지 해가지고 사업을 할 수가 없는 입장입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보상은 않더라도 지금 소유자가 사망하고 한다든가 그런 도로가 많잖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이광석위원

그건 지금 그것 때문에 지금 길을 확장을 못하고 그런 것들은 우리시에서 뭐 꼭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하면은 다른 방법을 써서라도 확장을 시켜서 포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과장님은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지금 봤을 때 소규모 숙원사업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사업비가 너무 적기 때문에 보상까지 해주는 것은 조금

이광석위원

아니 보상을 안해도 현재 포장이 돼있어요. 포장이 돼있는데 길이 좁아서 다시 확장을 한다든가 재포장을 한다든가 그걸 지금 안해 주고 있잖아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재포장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재포장.

이광석위원

재포장은 해줘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확장은 안돼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재포장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재포장도 안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사유지 땅은 안해주고 있잖아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사유시설은 안되고요, 사유지는.

이광석위원

지금 현재 도로는 돼있잖아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러더라도 지금 현재로서는 사유지는 위원님 여러분께서 전부다 하고 주민들께서도 그렇게 전부다 해주라고 하는데 나중에가 문제가 된다 말입니다.

이광석위원

나중에 사람이 죽고 없고 그 소유자가 없는데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금 보면 새마을사업으로 전에 보면은 했을 적에 전체적으로 봤을 때 새마을사업 했을 적에 한 30년이 넘었잖아요? 그것이 지금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것은 예전에는 해줬다가 지금은 안해준지 알고 있는데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그 방법을 강구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지 동네진입로를 몇십년 동안을 좁게 못 다니게 할 수 없지 않잖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러면 지금 현재 저희들이 기부채납을 우선적으로 해서

이광석위원

기부채납이 없기 때문에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토지사용승낙서를 징수해가지고 저희들이 해가지고 하는 방법을 좀 검토해 볼랍니다.

이광석위원

만약에 토지 사용승낙서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요? 사망했다든가 그러면 뭘 찾아보려고요? 그런 경우는? 그래서 지금 도로가 확장을 못하고 그런 것이 많아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그런 적이 좀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렇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사망했든지 그 자손들이 있을 거란 말입니다?

이광석위원

그 조그만 쪽지땅이라서 그런 것들 너무 많이 봐가지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런 것은 저희들이 검토를 해 가지고 봐서 그 때 소유자 확인해서 만약에 후손들이 없다 하면은 그것을 검토를 할랍니다.

이광석위원

철저히 준비해 가지고 좀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주세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그리고 여기에 보면 몇페이지냐 누구 하실분 있으면 한 다음에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채수 위원 거수) 예, 임채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임채수위원

예, 임채수 위원입니다. 빛가람동 에너지밸리 앞에 누수관로절삭에 대해서 알고 계십니까? 그 민원 들어왔다는데.....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아 드롭탑 앞에 말씀하십니까?

임채수위원

예, 그 카페.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도로점용허가 받았습니다.

임채수위원

예?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도로점용허가 받은 거

임채수위원

그것은 민원제기가 돼서 과장님께 좀 물어보고 싶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금 그것을 지금 소음이 진동이 심해가지고 드롭탑 우리가 도로점용허가를 내준 반대편이란 말입니다? 반대편에 드롭탑 카페에 앉아 있으면은 진동이 심하다 해서 관로를 매설한 다음에 지금 진동이 심하다 해서 저희들이 지금 그 쪽 한전에서 안전검사를 했단 말입니다? 했는데 지금 0.3 피피엠인가 나와요. 그걸로는 진동이 없다 이렇게 판단한단 말입니다, 전문가들은? 그런데 그 쪽 주인 건물주인은 아니다 그것을 매설했기 때문에 그건 문제가 있다 해가지고 안전검사를 지금 한전에서 한번 하고 한전에서 안전진단을 못믿겠다 해가지고 여러분들이 기술자 데리고 오십시오 그래 가지고 다시 한 번 검토를 합시다 한 결과 자기들이 기술자 데리고 오고 또 한전에서 기술자 데리고 와서 같이 협의를 해서 문제가 있다면 거기서 같이 해서 다시 확인할 것으로 지금 재시공이라든지 아니면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만나는 것은 다음 주에 만납니다. 기술자들 둘. 해결을

임채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원활한 해결을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만 위원 거수) 예, 이상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만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이상만 위원입니다. 올해는 상당히 봄에 여름까지 가물어가지고 폭염이 있어서 상당히 그 농사를 짓는데 농민들도 애로사항이 좀 많았었고 또 가뭄으로 인해 가지고 수리시설기반 관련 문제로 담당 소관 부서에 있는 분들이 애를 좀 많이 먹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올해가 어떻게 보면은 기후이상변화로 인해서 이러한 현상들이 뭐 올해만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판단에서 올해도 집중적으로 가뭄대책에 대해서 좀 강구하는 문제들을 봄에도 그렇게 앞전 시정질의를 통해서 이야기를 드렸었는데요. 그에 대한 질문을 좀 몇 가지 드리도록 할게요. 지금 현재 나주시에서는 지금 현재 가뭄대책에 대해서 근본적 해결차원을 이야기를 좀 많이 하시잖습니까? 그래서 지금 현재 근본적인 해결책을 지금 어떻게 방향을 좀 잡고 계시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가 일부 저희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수지가 있고 또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가 있습니다.

이상만위원

과장님 저기 근본적 해결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시장님하고 하시고 그러실 때는 지금 현재 나주시의 저수지 나주호 있잖습니까? 나주호에 직접적으로 양수를 빼서 나주호를 물을 채워서 그거를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좀 하고 그러셨었는데 그러한 진척된 내용을 갖고 계신 겁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금 금년에도 가뭄이 좀 가뭄이 많았잖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가뭄극복을 위해서 저수지 보강을 세 개소를 했고요. 일단은 남평쪽에 이제 망천리 쪽에 가뭄발생이 되어 가지고 관전개발을 했습니다. 내년에도 지금 세지쪽 공산쪽에 다시 여섯 개 지구에다도 지금 현재 양수장 신설을 네 개소를 하고요. 중형관정 두 개소를 한 걸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가뭄이 온다하면은 극복을 하기 위해서 전체적으로 양수를 저수지에다가 물받이 양수를 한다든지 전체적으로 시에서 이렇게 하는 방향으로 하고요. 한국농어촌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저수지 다도댐에 물가두기 나주호 물가두기도 협조를 해서 하는 것으로 하고 지금 현재 농어촌공사가 국토부하고 협의를 해가지고 송수관을 매설한 것으로 해서 한 300억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것은 협의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요. 저희들도 행정적으로 같이 협의해 나갈랍니다.

이상만위원

지금 농어촌공사하고 지금 협의중이다 말씀이시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이상만위원

구체적인 계획은 나와 있는 것 아니고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만위원

이게 빨리 구체적으로 협의가 돼서 구체적으로 내용이 좀 나와야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왜그러냐면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가뭄이라는 것이 기후이상 변화로 인해서 하루이틀퇴는 문제가 아니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양수장시설이니 중형관정시설이니 준설을 해야 하는 여타의 문제들이 부수적으로 많이 발생이 되기 때문에 근본적인 해결책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준비를 해주시고 그 문제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나사론 문제들이 있잖습니까? 이게 현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근본적인 해결책이 바로 해결이 된다면 문제가 없을 거라고 판단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제 뭐 농업농촌에 있어서 기반시설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한 일이고 또 기반시설을 통해서 농사를 짓는 분들이 원활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근본적인 해결책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방금 말한 대로 양수장시설 같은 경우 중형관정이나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공급을 할 수 밖에 없는 사항에 있는데 그러한 준비를 올해 준비에 대해서 올해도 좀 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잖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문제들이 현재 농어촌공사하고 지금 현재 건설과하고 서로 협조하여 일을 진행을 할 수밖에 없는 과정인데 그러한 협조를 통해서 얼마나 업무협조가 되고 있는지 그에 대해서 이야기 한 번 듣고 싶습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저희들도 이제 한국농어촌공사하고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적에 매년 협의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이 돼있는 사업비로 1년에 매년 10억씩 주잖습니까?

이상만위원

예.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래서 그걸 가지고 가뭄대책이라든지 아니면 수로 흙수로를 방법 방식 그걸 찾아가지고 해주고 있고요. 지금 그래서 이제 최대한 농어촌공사와 계속 협의를 해가지고 농어촌공사 필요한 것이 있다 하면은 해결책을 지원할 것이 있다 하면은 지원을 해드리는 거고요. 찾아갈랍니다.

이상만위원

예 하여튼 이 보통 보면은 농업기반시설은 농어촌기반공사가 주로 담당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 지역민들이 특히 농사를 짓는 데에 애로사항이 지장이 없게끔 진행을 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나주 건설과 행정에서 그거를 지원해내고 그러한 업무에 대해서 같이 협의하고 진행하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지금 이제 이런 업무 협의하고 내용들이 농민들이 꼭 필요로 하는 지점에 쓰여질 수 있도록 그 업무를 봄에 만나서 이렇게 협의하고 이야기할 때 그 민원적인 문제들이나 지역에서 우심지역 관련된 그 다음에 꼭 필요로 하는 지점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고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수장시설이나 말단지역에 양수장시설문제 그 다음에 아까 중형관정의 문제들 또 많이 제기되는 문제가 저수지 준설문제에요. 제가 이제 뭐 준설 관련된 문제도 물이 많이 채워져 있어야 농사에 지장이 없게 되는데 지금 현재 많이 토사로 인해가지고 저수지들이 이렇게 많이 메꿔져 있어서 물용량을 많이 채우지 못하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런 준설 관련된 문제를 면밀한 좀 검토를 해서 농어촌공사하고 협의를 잘 부탁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이상만위원

그리고 이제 몇 가지만 더 부탁을 드리는데요. 주로 이제 도로 관련해서는 지금 이제 제가 몇 번을 겪어서 이야기를 드리도록 할게요. 주로 현재 농기계 임대센터 있죠? 거기 앞에 보면은 지금 현재 그 방역소독시설이 있잖습니까? 그 방역소독시설 바로 앞에 보면은 도로 이렇게 중간에 차단봉이 좀 설치돼 있는데 그 차단봉이 지금 현재 보면 몇 개 넘어져 있어요. 왜그런가 봤더니 그 방역차량이 거기서 방역을 하고 나서 그 밑에 신호체계를 타고 올라가야 되는데 이제 그것이 바로 앞에 봉으로 설치돼있다 보니까 그 봉을 넘어서 중앙선을 침범해서 그런 현상이 좀 벌어져가지고 그게 상당히 위험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봉 설치가 아니라 차단벽 설치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공사를 진행을 좀 하다보면 1차적으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 가지 5억 이상에 대한 봉사에 대해서는 기술자문도 구하고 그 다음에 수시로 현장점검을 통해서 하자가 발생하지 않게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서 지금 현재 하자가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하자보수에 대한 자료를 이렇게 봤더니 지금 한 건이 이렇게 올라와 있어요, 자료를 보니까요? 그래서 하자보수처리현황이 한 건 뿐이 올라오지 않는다는 것은 공문상으로 봤을 때는 좀 이해가 되지 않고 공문처리 이외에 또 다른 방식으로 많이 처리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자료는 나와 있지 않은 겁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자료는 없고요. 지금 하자기간 내에 이제 하자가 저희들이 하자기간이 토목 도로포장이라든지 기간이 있잖습니까? 기간 내에 우리가 하자검사를 1년에 두 번씩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자기간이 지나면은 이제 저희들이 나중에 하는데 하자기간 내에는 하자가 발생 안되는 것이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조금 지나버리면은 하자기간이 지나버리면은 그때가 많이 나타납니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사를 하면서 지금 현재 우리 토목직들 전체적으로 하자관리를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자가 안나도록 노력하고 있고요. 항상 이제 감독을 나가서 점검을 하고 하는 입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나타나지 않았고요. 현재 송현동 송현동 현재 아스콘 포장이 지금 전에 워낙 큰차들이 많이 다녀가지고

이상만위원

제가 이 말씀을 좀 드리는 이유는 하자보수 책임기간이 있는 거고 공사를 하다보면 은 공사를 끝내고 나서 그래도 몇 년 동안은 그래도 하자가 발생되지 않고 유지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법적인 하자기간이 끝나고 나면은 문제가 발생을 한다 이렇게 과장님이 이야기하는 것 자체는 이게 그렇게 돼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공사하는 분들이 법적 하자보수기간 그 내에서만 거기를 기간만 넘어가면은 책임을 면할 수 있다 생각이 들기 때문에 원래 공사를 원리원칙대로 하면은 원래는 하자보수기간 이후에라도 계속적으로 그 상태를 유지관리해야 하는 것이 맞는데 하자보수 처리현황을 봤을 때는 지금 한 건뿐이 올라오지 않았다는 것은 하자보수처리에 대한 책임관리 감독을 좀 더 철저히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게 이야기를 하냐면요. 그 우리가 현장에서 느끼는 사람들 같은 경우는 이게 문제점을 많이 느껴요.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그 공사를 하게 되면 그것에 대한 하자보수처리기간을 정확하니 기재를 해서 민원인들이 보고 문제가 발생했을 적에 바로 이렇게 신고를 할 수 있는 실제로 어떻게 보면 행정하고 업자하고 관계문제가 아니라 그 공사를 통해가지고 수혜를 받는 민원인들이 직접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또 그런 분들이 민원이 바로 접수될 수 있도록 그러한 현황판이라든가 그런 것 조치를 해서 공사하는 분들도 제대로 공사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할 수도 있고 민원인들도 뭐가 하자가 생기면 바로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표지판 정도는 좀 알릴 수 있는 방향이 있었으면 좋겠다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그렇게 할랍니다.

이상만위원

그리고 우리가 지금 현재 농촌 농로 같은 경우를 보면 지금 이제 기계가 많이 돼있어요. 그래서 백마지기 이상의 기계들이 지금 현재는 활용이 되면서 그 농작업을 이렇게 진행을 좀 하고 있거든요? 지금 현재 우리 들판에 농장비 이런 것들이 옛날 70년대 80년대 만들어져서 길이 많이 좁은편입니다. 길이 좁은 문제에 있어서는 일정부분 이해는 가더라도 논으로 진입하는 그 진입로 같은 문제에 있어서는 폭이 상당히 넓어야 되거든요?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을 좀 할 수 있도록 설계단계에서부터 좀 준비를 좀 철저히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만위원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차남 위원 거수) 예, 지차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차남위원

예, 지차남 위원입니다. 그 해빙기가 지났다거나 아니면 장마철이 지나가고 나면 돌에 흡수율이 많이 발생되지 않습니까? 그 포트홀 보수작업을 뭐 몇월달 이렇게 정하셔서 하는 겁니까? 아니면 신고 들어 왔을 때 건건이 하는 겁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신고가 들어 왔을 때 도로보수원들이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신고에 의해서 한다고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신고에 의해서 지금 하고요. 저희들이 이제 도로점검을 저희들도 계속 다니면서 도로보수원들이 도로를 순찰하면서 나타나면은 그때그때 바로바로 정비를 합니다.

지차남위원

보수원들이 정기적으로 점검을 한다는데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저희가 포트홀이 생겨도 상당기간 지날 때까지 그자리에 계속 남아있거든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저희들이 도로를 관리하는 연장이 너무 길기 때문에 이제 아마 점검이 안 된 것도 있다 말입니다? 주민들이 신고를 하면은 더 좋을 텐데 안해버려요. 그러다 보니까 좀 빠진 것이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좋은 예로 시청앞 사거리에 거기 한 50m 거기에도 포트홀이 상당히 오랜 기간 있었는데 얼마 전에사 메워졌어요. 여기 시청사업소긴 한데 농촌 지역 같은 경우는 한 달 이상 방치가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 점검이 어떤 주기에 그렇지 않으면 점검인원을 좀 늘려서라도 포트홀은 발생저지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특히 시골 같은 경우는 도로에 가로등이 있어서 만약에 그걸 발견했을 때 상당히 큰 사고하고 연결될 수 있습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래서 그 주민들 대표하는 이장님들이 활동을 해가지고 신고를 해 줘야 되는데 그런 걸 지금 안한단 말입니다? 저희들이 갖다드리고 안들어온 것이 많습니다. 다시 한 번 공문을 보내서 최대한 포트홀이 생기는 것을 신고를 해주라 해서

지차남위원

그런 분한테 의존할게 아니고 좀 점검인원을 늘리는 게 빠를 것 같습니다. 특히 그런 철이 지났을 때는 바로 그런 부분이 인력이 집중적으로 투입됐으면 개선되지 않을까 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인력은 아직 보강을 못하고요. 인력은 이제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인력보고는 아직까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예, 계속 부탁드립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민 위원 거수) 예, 김철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철민

김철민위원

예, 김철민 위원입니다. 저는 뭐 전반적으로 건설에 대한 부분을 좀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그 혁신도시 개발성사가 이제 나주시한테 인계를 하고요. 그 이후에 어떤 건설시설 보완이라든가 처리한 성과가 있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인계받고 난 다음에 저희들이 설치한 것이 지금 도로중앙규제봉 설치라든지 보완해야될 사항들을 일부 했고요. 그 다음에 도로 주민들이 요구하는 유턴방향 같은 거 그런 것도 정비를 했습니다. 아직 혁신도시가 너무 광범위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다 못했습니다. 인도도 지금 현재 그 조금 입구가 파손되고 그 요철이 가라앉은 곳이 많다 말입니다? 그것도 지금 일부 발주를 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만 아직 못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기본적으로 이제 도로하고 인도에 대한 부분이고. 실제적인 뭐 건축물에 대한 어떤 하자라든가 보완이라든가 공공시설물에 대한 어떤 그런 처리는 없었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공공시설물 자체는 저희들이 관리를 않고요. 도로만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 도로만 관리를 했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그 지금 그 혁신도시에 아파트건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데 실제 이제 공사 들어 많이 다니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비산이나 건축먼지에 대한 그런 부분들은 조치가 취해지고 있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비산먼지는 환경관리과에서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죠. 비산먼지 단속하고 있습니다. 단속 또 부서가 틀리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아마 하고 있을 겁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럼 혁신도시에 과해서는 그 안전진단이라든가 건축물안전에 대한 부분도 건설과 소관이 아닙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아닙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전혀 아니에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지금 지역난방공사가 빛가람초 앞에서 열수송관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아시고 계시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그 어떤 공사이죠, 정확하게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점용허가를 지금 받아가지고 하고 있고 관로 관로를 정비하는
철민

김철민위원

정비입니까? 아니면 신설입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정비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정비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이 있으면 말씀을 해주시겠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관로를 지금 열수송대체시설이라고 합니다마는 제가 자세한 것은 모르겠는데 지금 거기다가 일부장비를 설치를 한 것 같아요.
철민

김철민위원

정확한 시설에 대해서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아마 제가 보면은
철민

김철민위원

보고서로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아울러서 이제 그 사례가 어떤 사례일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도로훼손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계속 발생한다면 노후한 신도시로서 또 이미지라든가 아니면 그 이후에 추가 공사비가 들어 갈 것이 상당히 염려가 됩니다. 선제적으로 가급적 그런 부분들이 안일어나게끔 도시 지금 한창 형성되고 있는 지금의 그런 부분에 관리대책을 좀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 예. 혁신도시 내에 그러면 추가적으로 이제 건설과에서 이제 뭐 공공시설이라든가 도로관리라든가 주로 하신다니까 실질적으로 이제 도시미관이라 든가 계획에 대해서 참고를 하시겠죠? 혁신도시계획에 대해서 도시기본계획을 참고 로 하셔서 건설정책을 펴시고 하시겠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거기는 이제 개발이 다됐기 때문에 현재 상태에서는 저희들은 도로신설 부분은 아마 거의 없을 겁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도로신설부분은 없고 거기도로에 대한 시설물들은 저희들이 유지관리를 하고요, 전체적으로. 표지판이라든지 도로교량부분 도로에 접촉된 부분들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될 것은 아마 없는 걸로
철민

김철민위원

북동쪽이 광주하고 내년에 혁신도시 진입로가 이제 개통이 되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어찌됐든지 뭐 사방팔방으로 이제 길은 뚫리는데 접점에서 이제 도로에 대한 정비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요긴하구요. 과거에 혁신도시 지어질 때 가로수 한백여년된 가로수가 있었어요. 실질적으로 인도를 하면서 지금 부영3단지 부영3단지 주변인데 이제 5-6년 됐습니다. 실제로 그 멋진 그 멋진나무가 있었는데 그 부분을 잘라버리더라고요? 뭐 신문지상에서도 나주신문에서도 제보를 하고 그랬었는데. 이게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실질적으로 건설이라고 하면 물론 현장에서 열심히 하시지만 실질적으로 혁신도시 같은 경우는 도시미관이라든가 또 아울러서 앞으로 나주 전체에 대한 어떤 미관 실질적으로 농로를 하더라도 그게 다음에 도시계획상으로 어떻게 정비될 것인가 사실 판단을 해야 되지 않는가 추후에 보겠지만 국비라든가 시비포함해서 실질적으로 프로젝트 별로 움직이는 건 다 아는데 그것을 결정할 당시에 적어도 이제 건설과에서는 프로젝트 별로 무조건 움직일 것이 아니고 도시계획 기본적으로 나주전체를 그림을 그릴 때 이 시설이 과연 올바른가 라는 철학적인 판단을 한번쯤은 거쳐야 되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을 좀 해봅니다. 실무자로서 그런 부분 좀 부탁을 드리고요. 기획예산실에 제출했었던 자료를 저는 좀 참고를 하겠습니다. 주요투자사업비 확보현황 10억원 이상에 농촌생활 환경정비사업이 이제 국비로 이제 30억원 책정이 돼있습니다. 시비는 15억이었고요. 총 합해서 30억. 농촌생활 환경정비사업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농촌생활환경정비사업은 지금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마을기반 정비라든지 농촌경관개선 문화복지시설 마을회관 등 주변시설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 주변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저희들이 지금 현재까지 작년에 30억 그래가지고 6개 면에 30억을 지원해서 그 사업을 했습니다. 그게 재작년에도 6개월을 했었고요. 매년 돌아가면서 추진을 했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 국비사업을 하는겁니까? 매칭사업으로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특사업으로요
철민

김철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영산대교 야간조명 경관공사입니다. 오롯이 시비로 12억원이 투입이 됐고 내년에도이 비용이 유지비용이 계속 지출이 되는 거죠, 나주시로서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금 영산교 경관조명등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래가지고 설계해 가지고 지금 발주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내년 유채꽃 피기 전에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은 보고 유지 관리는 저희들이 다 하죠.
철민

김철민위원

아 나주시에서? 대략 어느 정도 유지관리비가 드는지 아시는가 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 전기요금하고 지금 이제 고장이 나면 나중에 고장이 난다고 하는데 그 관리를 해야죠.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유지 관리를 필요로 하는데 지금 하자기간 내에는 아마 유지관리비는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전기 쪽은 잘 모르는데 이렇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전기가 지금 현재 하자가 전기가 1년에서 3년입니다 하자기간이.
철민

김철민위원

예?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1년에서 3년정도
철민

김철민위원

아 3년이요? 3년 이후에는 만약에 하자가 발생했을 때 나주시 재정이 투입되게 되는 건가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전기 쪽은 잘 모르는데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전기요금은 지금 현재 저희들이 한 그 쪽 조명들어간 것 한 60만원 정도 소요됐고요.
철민

김철민위원

월에 60?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월.
철민

김철민위원

전기 쪽은 제가 잘 모르는데 대교에 전기시설이 이렇게 들어갔을 때 주민안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이상이 없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이상이 없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과거에 이제 전기설치 됐었던 다른데 사고사례가 없고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제일 안전이 최우선으로 삼고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지금 지방재정투자심사 현황에서 그 이제 안전구축을 위한 엘이디가로등 교체가 지금 계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나주시 전체적으로도. 지금 엘이디 가로등공사에 있었던 진행하는 전반적인 부분을 잠깐만 브리핑을 해주시겠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금 엘이디가로등은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 작년에 재작년에 실시해 가지고 한 것이 지금 나주 중앙로 금성관 주변 그쪽으로 한전지중화사업을 했습니다. 그때 당시 지중화사업을 하다보니까 가로등 전주가 폐쇄가 되니까 가로등 쪽을 다시 설치를 해서 엘이디가로등으로 설치를 했고요. 지금 현재 그 저희들이 엘이디가로등은 실질적으로 에너지도시가 됐기 때문에 그 엘이디로 전체적으로 교체를 하려고 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사업비가 워낙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으로서는 많이 안 되고요. 지금 신설된 지역만 지금 신설된 지구만 우선적으로 엘이디가로등을 설치를 하고요. 나머지 보수 고장난 부분 그런 것들을 주변지역 간선도로에서는 엘이디로 교체를 해나가려고 한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에너지도시가 됐기 때문에 간선도로 부분만큼은 지금 엘이디로 교체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게 어느 어느때 정도 완성이 좀 되는 건가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금 저희들이 계획을 잡은 것이 한2-3년 정도는 걸릴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혁신도시는 전체적으로 엘이디로 돼있기 때문에 거기는 괜찮고요. 이쪽 구도심 구도심이 엘이디로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을 주로 해가지고 엘이디로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비비 집행현황을 보면 건설과에서 농촌농업생산기반조성으로 해서 한발대비 용수개발 보조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폭염 및 가뭄으로 노지채소 생육발생에 따른 대책마련인데요. 한발대비 용수개발이라는 것은 어느 지역을 얘기합니까? 어느 구역을 얘기를 하죠? 농업정책과에서 올라와서 진행을 하시는 건가 요, 아니면 자체적으로 진행을 하시는 겁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국도비 지금 지원 받아가지고 지금 국도비 지원을 받아서 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어떤 지역인지는 아직...... 추후에 보고를 좀 해주십시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지금 말씀 드릴랍니다. 2018년도에 한사업에 19억 1,400만원이고요.
철민

김철민위원

예.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2019년도 공과금대비 해서 6억 이백만원 정도 계획이 세워져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이미 한발대비로 돼있는데 추가적으로 지금 설치를 하시는 거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러죠. 저수지 보수보강을 하고 그 다음에 안전
철민

김철민위원

이제 그런 부분들은 농촌과에서 하는 거 아닌가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우리 농업기반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 농업기반팀에서? 건설과에 농업기반팀?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우리 지역도 지금 농어촌공사에서 지금 관리하는 지구가 많단 말입니다? 거의 바로 보면 우리시에서 관리하는 기금은 거의 일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지역에가 우선 투자를 하고요. 농어촌공사는 농어촌공사 따로 그 지역에 농어촌공사에서 투자를 하고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 그렇습니까? 농어촌공사가 관할하는 지역과 그 부분을 나주시가 관할하는 지역 해서 제가 아는 자료가 없어서 그것을 추가적으로 자료를 갖다주시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7년 소규모건설현장 부실공사방지 점검현황을 받아봤습니다. 실제로 559건이 돼있고 자체적으로 부실공사 소규모 부실공사에 대해서 점검을 했습니다. 점검을 했는데 해당이 없습니다. 하나도 없었습니까? 한 건도 지금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소규모 숙원사업은 이제 사업비가 적기 때문에 저희들이 감독이 지금 토목직들이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숙원사업은 그때그때 감독을 나가서 추진을 하기 때문에 하자라든지 그것은 발생되지 않고요. 또 명예감독관제 주민들이 참여하는 명예감독관제 마을 있잖습니까? 그분들이 워낙 감독을 잘해 주시기 때문에 하자가 없는 걸로 생각이 되어집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뭐 두 가지인데요. 나주시에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명예감독관제가 성과를 거두는 측면이 기대되는 반면에 또 하나는 진짜 595건 중에서 한건을 지적하지 못했다는 이 제도가 유효한가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 시행단계에서부터 철저히 감독을 하고 하기 때문에 없어야죠. 하자가 발생이 안돼야 맞죠. 최대한 감독을 철저히 하고요. 또 안전시설이라든지 우리가 현수막도 설치하고 있기 때문에 더 업자들이 실질적으로 더 신경을 쓰고 일을 합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이게 이제 감독을 했는데 결과가 없는 것인지 아니면 감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공사를 한 건지. 명예감독관제가 이 제도가 효용성이 있는 것인지.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업자들이 공사를 잘하죠.
철민

김철민위원

아 잘하고 있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 때 우리가 봤을 적에 약간 사업을 하면서 문제가 발생돼서 나오겠잖아요? 그때그때 현장에서 시정조치해 버리거든요?
철민

김철민위원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는 것은 결과는 안나오나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결과는 없죠.
철민

김철민위원

그럼 아무 것도 없겠네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공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준공이 된 다음에는 하자로 생각을 하죠. 준공되기 전까지는 그때그때 처리를 하기 때문에 하자로 생각 않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제도의 효용성을 살려서 부실공사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알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 2018년 한국농어촌공사 수상테마개발사업입니다. 현재 그 다도는 소유가 어디에 있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농어촌공사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농어촌공사입니까? 실질적으로 농어촌공사가 개발계획에 여기 다도구에 태양광사업을 하겠다고 개발계획을 제출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그것은 제가 잘 알고 있지 못합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 알지 못합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아 그래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농어촌개발공사 사업에 대해서 지금 저번에 대한민국 에너지수도비전 선포식에서 피티로 얘기를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개발이익을 갖고 있고 다도에서 태양광사업을 진행을 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만약 그렇게 진행이 된다면 다도에 농수전용성과 미관이라든가 나주시의 그런 부분이 대책이 필요하겠죠?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거기는 태양광시설이 들어가는 게 괜찮겠습니까? 아니면 그 판단을 못내리시겠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제가 답변한다 하면은 지금 그쪽으로 태양광 설치했을 적에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많이 있을 걸로 생각합니다. 지금 저수지 내에 안에다 하더라도 거기에 살고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환경 또 그 미관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아마 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것을 설치하냐 안하냐 그것을 해야될 걸로 생각합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 하는 쪽이 바람직스럽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바람직스럽기보다도 주민들이 그 협의를 해줘야 맞겠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주민들하고 협의가 된다하면은
철민

김철민위원

기본적으로 태양광사업이 지금 현재 상당히 성장세에 있고 그것을 권장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사업에서 이 선이 어디까지 갈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실질적으로 이제 구릉지역이나 산에 대한 훼손들이 많이 보고가 됐고요. 실질적으로 주민들하고 실질적인 갈등이지만 확대정책을 펴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게 농수로까지 호수까지 점유를 하게 된다 말이죠? 그랬을 때에 기본적으로 나주시에 관광정책이라든가 아니면 농수로의 전환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다각도로 검토가 돼야 되는 측면이 된다고 봅니다. 그랬을 때에 나주시의 대응은 기본적으로 대비책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만약에 설치한다고 저희들한테 협의가 올란가는 모르겠지만 자기소유 저수지이기 때문에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소관과 업무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를 하시죠.
철민

김철민위원

이제 실질적으로 나주 2025년 미래발전전략계획에는 2019년서부터 나주시가 태양광사업을 하려고 계획을 했었습니다.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한 정보라든가 사전인지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도시계획이라든가 경관계획 포함해서 인지를 하고 계셔야 이런 부분에 대한 대응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찌됐든 혁신도시 포함해서 나주가 이제 개발일로에 있습니다. 뭐 혁신산단 산업단지 개발 그래서 여러 가지 개발제한구역 관리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매년 이렇게 달라지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건설현장에서 관광문화자원을 접했을 때 실질적으로 개발제한구역에서 앞으로 또 어떻게 달라질 건가 라는 부분이 경관심의계획이라든가 프로젝트에 기본계획에 도시기본계획에 나와 있으니까 이 부분을 참고를 하셔서 건설현장에서 그 부분을 잘 접목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이상 질문 없으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과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지금 산포는 신도리하고 봉황고 뒤편쪽 공원녹지요. 그 공원녹지도로 신도리하고 봉황고 연결하는 도로 그 부분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실시설계 완료중입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실시설계완료요? 그 산포주민들이 어찌됐든 지금 전체적으로 혁신도시하고 분리가 돼있어요. 그 신도리에 올라갈 때 올 수가 없어가지고 공원녹지 부분은 계속민원이 있기 때문에 실시설계는 끝났으니까 그건 뭐 내년에 가능하신 건가요?
경열

오경열건설과장

예.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설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오경열 건설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깐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8분 감사중지

11시19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재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안전재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강민엽 안전재난과장이 현재 교육중이므로 지난 11월 5일자 겸임 발령을 받은 이재식 도시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각 업무 담당 팀장으로부터 듣겠습니다.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재식 안전재난과 겸임 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할 것을 엄숙히 준수합니다. 2018년 11월 27일 안전재난과장 이재식.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안녕하십니까? 강민엽 안전재난과장님께서 5급 승진자 교육을 감에 따라서 겸임과장을 맡고 있는 이재식입니다. 항상 저희 안전재난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강영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안전재난과 담당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승준 안전행정팀장입니다. 남기문 사회재난팀장입니다. 김천모 자연재난팀장입니다. 이동율 하천정비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8년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자료순서에 맞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2018년 안전재난과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으며 안전재난과 직원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기 좋은 안전도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시고 각 업무 담당 팀장님들께서는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재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오늘 원래 두시에 행사가 있을 것 같으면 미리 재난관리과에서 상임위에 보고를 해야 하는데 한 30분 한다는 것은 말이 아닌 것 같고요. 다음부터 그런 것은 시정조치 하시고요. 오늘 시간관계상 최대한 짧게 하지만 다음 강민엽 과장님 오셨을 때 상임위원회하고 재난관리과하고 다시 한 번 자리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아시고요.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철민 위원 거수) 김철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철민

김철민위원

예 김철민 위원입니다. 그 37페이지에 국제안전도시인증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좀 간단히 해주십시오. 37페이지.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제가 안전도시 만들기 기본용역에 대해서 제가 작년에 발주했기 때문에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님께서 2017년 시정으로 나주시를 안전한 도시를 만들고자 그런 공약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총사업비 1억 4,700만원인가 들여가지고 용역을 발주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에서 지금 용역을 추진 중에 있고요. 현재까지는 지금 용역에 대한 진행을 하는 과정에서 지금 중지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간보고회라든가 시민공청회를 거쳐가지고 시민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모든 것을 이렇게 폭넓게 담아보고자 했던 그래서 중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이것이 완료되면 2020년도에 국제안전도시에다가 해가지고 거기서 최종인증을 받는 그런 개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럼 인증에 기대되는 효과가 뭐죠? 인증사업을 했을 때 그 효과가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효과는 특별하게 주는 것은 없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그런데 그것을 인증을 받으려다 보면은 나주시 안전에 대한 위해요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보면 보통적으로 7개 요소가 되는데 요. 그 요소가 많이 개선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 요소에 대한 뭐 시설이라든가 아니면 안전관리 대안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설비 또는 준비가 돼야 되겠죠?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그러죠.
철민

김철민위원

그게 어떤 사항이죠?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화재나 교통이나 자살이라든가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만들고 또 현장시설도 갖추고 그런 개선책을 만들어 내가지고 우리 나주시는 이렇게 개선을 했고 이런 방향이 좀 부족한 부분에서 이렇게 개선하겠다 그래 가지고 스웨덴 스톡홀름이 있는데 인증센터에서 인증을 받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 그 기안에 대해서 보고서를 갖다주시면 제가 참조를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나주시가 여성친화도시라고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하고는 뭐 중첩되는 부분이 있거나 상이한 점이 있습니까?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친화도시 여성친화도시하고는 조금 중첩되는 사항은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어떤 차이가 있죠?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우리는 지금 안전도시를 만든다는 것은 자연재해나 안그러면 일상생활 하는데 사회재난 총파악해 가지고 시민들이 안전위해 요인으로부터 해소되기 위한 그런 대응책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요. 여성친화도시는 제가 지금 업무를 안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여성들 상호간에 긴밀하게 화합도 도모하고 그런 것으로 제가 판단하기 때문에 그것과는 이제 또 상반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2030년 나주도시기본계획에 안전계획에 대해서 나온 부분을 참고를 하면 나주시현행 지금 뭐 범죄 통계연도별로 보면 2013년도입니다. 2009년도부터 13년까지 3,134건 3,400 점차 늘고 있고요. 강력범 절도범도 488 기타 형사범도 점차 형사범도 줄었는데 지능범이 늘고 있습니다. 절도범이 늘고 있고요. 어찌됐든 도시가 커가면서 많은 어떤 범죄의 발생률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울러서 교통사고 같은 경우도 매년 이제 증가를 하고 있고요. 또 화재건수도 뭐 혁신도시 포함해서 화재의 원인으로서 부주의가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농촌지역에서의 화재의 건이라든가 화재에 대한 대비를 이런 부분들이 점차 강화가 돼야 되는 측면이 있는데 그럼 지금 안전관리과에서 생각하는 나주시의 기본적인 안전대책에 대해서 범죄 교통사고 화재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지금 현재 담당 팀장님께서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승준

백승준안전행정팀장

안전행정팀장 백승준입니다. 지금 저희 저희가 지금 7대 지역안전 등급이라 해가지고 저희가 지금 교통 화재 범죄 자연재해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여부 이러한 지역 안전등급을 저희가 전남도에서 매년 이렇게 점검을 하거든요? 그래서 전남이 전체적으로 이렇게 좀 타시도에 비해서 저조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뭐 교통 같은 경우는 5등급 모든 화재 4등급 범죄 2등급 자살 5등급 그리고 감염병 4등급 그리고 저희가 나주시 같은 경우는 전남도 평균보다는 약간 상이합니다마는 특별히 문제되는 것이 감염병하고 감염병 5등급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 교통화재는 4등급 생활안전 자살 같은 경우도 4등급 나왔었는데 작년에 비해서는 조금 등급이 약간씩은 상향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특히 지금 문제되는 것이 감염병 특히 뭐 에이아이 관련해 가지고 그런 감염병 뿐만 아니라 교통화재에 대한 그런 어떤 중장기적인 대책을 지금 마련해야 하는데 실은 과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셨다시피 국제안전도시 현재 용역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용역에 보면 교통이나 화재에 관한 지금 통계 현황을 지금 작성하고 있습니다, 단국대에서 지금. 그래서 그 내용이 나오면 거기서 두드러지게 나온 어떤 문제점에 대해서는 중장기적인 대책수립과 함께 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 물리적 환경조성에서 범죄예방환경설계 해가지고 용역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안전한 도시조성으로서 이제 자연감시라든가 접근통제라든가 용역성강화라든가 활용성 증대사업이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또 아울러서 뭐 유지관리설계의 기법이라든가 뭐 여러 가지 기법들 범죄에 관련한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주민공동체나 자치경찰의 연대를 통한 마련도 사실 계획안에 들어 있는데 도시기본계획에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플랜은 갖고 계십니까? 사실은 이제 조례 등에 주제를 지정해서 안전관리에 대한 커뮤니티를 형성을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뭐 조례 제정이라든가 뭐 나주시의 대응을 대안을 갖고 계신가요?
승준

백승준안전행정팀장

실은 저희가 지금 국제안전도시 공인기준이 7개가 있습니다. 방금 말씀을 드렸던 지역안전 증진에 책임이 있는 각계각층의 상호협력기관마련 그 다음에 모든 환경과 상황에 대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안전도시 프로그램 추진체계구축 이러한 내용에 포함된 것이 결국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용역이거든요? 그래서 용역에서 아마 이런 부분들이 7개 사항에 대한 부분들이 아마 현안통계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12월 20일날 중간보고회를 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은 1차보고회 겸 심의설명회를 한번 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뿐만 아니라 시민들과 함께 공청회를 개최해서 거기에 나왔던 의견은 추가적으로 보완해서 또 내년 1월 1일 이후에 2차보고회 아니면 최종보고회든 개최해서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그런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여성친화도시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이 어찌됐든 여성들이 살 수 있는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또는 생활을 할 수 있는 기반조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백그라운드에 그 부분이 있어야 되고. 아울러서 여성들의 안전들 그 다음에 아이들 학교에 대한 어떤 치안들 이런 부분들이 좀 강화가 되고 원도심 포함 또한 농촌공동화가 일어나면서 그것은 원도심 상가공동화가 일어나면서 그런 부분에 대한 선제적인 그런 대응들이 필요하지 않나 그랬을 때에 나주시는 어쨌든 그것에 대한 조례 커뮤니티를 형성하기 위한 선제적인 노력들을 해야 되지 않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이제 나주시의 안전종합대책을 나주 2025 미래발전전략수립용역 9개소를 보면 나주시 안전종합대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이제 대책이 나오게 됩니다. 여러 가지 안전문화운동도 사실은 기안을 했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참고를 해주시고요. 아울러서 교통안전에 있어서 지금 다른 시도에서 성과가 좋은 회전교차로가 나름대로 경찰청에서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지금 보고가 되는데 교통안전에 관해서 이런 부분을 검토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
승준

백승준안전행정팀장

지금 저희가 교통 부분에서도 등급이 지역안전등급이 4등급으로 제일 낮은 실정입니다. 회전교차로도 그런 부분도 실은 도 안전정책과로서도 주문한 사항이기도 합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내용에 대해서도 또 용역에 1차 용역 그 부분에도 교통사고원인 현황 그런 통계자료에도 그 내용이 있습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저희가 장기적인 중장기적인 계획수립할 때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안전총괄과에서 내놓은 단계적인 2020년까지 단기적인 사업명이 씨디캐드 예방환경설계하고 안전문화운동이 전개되도록 지금 장기전략으로 해놨습니다. 실질적으로 주민참여안전지도 장기적인 계획으로 잡혀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선제적으로 빨리 앞당겨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안전에 대해서 선제적으로 같이 참여하고 나주시가 그것에 대해서 환경인증이라든가 국제안전도시 인증이라든가 여성친화도시에 관련해서 주민들 사이에 그것이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또 주민들 의견이 실질적으로 혁신도시 또는 원도심 또는 농촌지역에서 그러한 안전부분들이 선제적으로 좀 대응되도록 계획을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승준

백승준안전행정팀장

노력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감사합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차남 위원 거수) 예, 지차남 위원님 간단히 좀 부탁합니다.

지차남위원

예,지차남입니다. 36쪽에 나주시 시민안전보험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가입항목을 보게 되면 사망이나 장애입었을때에는 보상이 되는데 그 외 부상을 입었을 때는 전혀 치료비는 보장이 안되는 건가요?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그것은 지금 안 됩니다.

지차남위원

전혀요?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안되고 다만 부상 같은 것은 스쿨존 내에 사고가 났을 때는 심의안전보험 수혜대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일반적으로 요즘은 대부분 상해보험들을 들고 있지만 그래도 취약계층 같은 경우는 그런 것마저도 들지 않는 분들이 상당히 많거든요? 특히 연세 드신 분들이 시민안전을 위해서 보험을 들었다면 그 치료비 정도도 보상금액에 포함되지 않을까요?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그런데 그 항목을 다보면요 보험금이 천정부지로 올라간단 말입니다? 지금 작년 같은 경우에는 칠천만원을 들여 가지고 7개 항목에 대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혜택을 보는 사람이 또 없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지금 12개 항목으로 늦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다섯 개 항목만 더 늦췄는데도 올해는 용역비 보험료가 1억 9천인가 1억 8천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대비해서 한 두배가 뛰었는데도 다섯 개 항목 밖에 안 되는데도 지금 이런 상황이란 말입니다? 시민안전보험은 단기간에 전체적인 것을 가입할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점진적으로 이렇게 항목수를 늘려가는 것이 맞지 않냐 그래 가지고 나주시가 2-3년 운행해 보다가 혜택을 많이 보는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그런 항목을 찾아가지고 이렇게 개선해 나가는 방향이 맞지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종합적인 것이 드러나 버리면 너무 시의 재정부담이 클 것으로 지금 생각이 듭니다.

지차남위원

아니 오히려 저는 그 반대 의견인데요. 지금 보면은 사망이나 장해가 대부분이에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 상해보험 들게 되면 사망이나 장해 같은 케이스가 그렇게 많지 않고요. 일상적으로 사고라든가 아니면 뭐 농기계에 의한 사고라든가 이런 일상적인 것들을 위해서 필요하지 이렇게 사망이나 장해 이런 것들은 오히려 혜택을 거의 못받을 일이 많지 않지 않나요? 점차적으로 한다면 오히려 일상적인 것을 중심으로 해서 처음에 보장내용을 하고 그 다음에 중증이나 사망이나 이런 것이 점진적으로 돼야 되지 않을까요?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일상적인 것을 해가지고 보험혜택을 많이 볼 수 있는 항목을 가입을 해 버리면 보험료가 올라갑니다.

지차남위원

사망이나 장해 이런 것보다도 일상적인 입원이나 저 뭐죠? 그런 것들이 금액이 큰가요?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그것은 다수가 혜택을 보기 때문에 보험금이 많이 산정이 되겠죠.

지차남위원

다수의 혜택을 보니까요?
재식

이재식안전재난과장

작년부터 했을 때 사망이라든가 후유장애나 이런 것을 하는 것은 이런 부상을 당한 것보다도 가족적인 슬픔이 좀 크잖습니까? 그래서 사회적으로 같이 고통을 같이 분담하자고 하는 차원에서 사망이라든가 후유장애 이런 것들을 먼저 했던 것이고요. 앞으로 점진적으로는 다른 쪽으로 사고쪽으로 가서 입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나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예, 정리하겠습니다.

지차남위원

예, 이상입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재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식 겸임 과장 이하 안전재난과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아까 모두에 말씀드렸지만 방금 강민엽 과장님께서 복귀하는대로 안전관리과 오늘 못했던 다시 한 번 자리를 만나서 업무에 대한 얘기들을 꼭 자료 해주시기 바라고요. 중식을 위하여 오후 두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1시52분 감사중지

14시2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도시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재식 도시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27일 도시과장 이재식.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안녕하십니까? 도시과장 이재식입니다. 우리 도시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 시고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강영록 경제산업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도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같이 일하는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도시행정팀장 나종욱입니다. 도시재상팀장 이재관입니다. 도시개발팀장은 나철웅 팀장은 오늘 교육 중으로 배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2018년도 도시과 행정사무감사 부분을 마치고 우리 부서 직원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호남의 중심 나주 만들기에 보다 더 정진할 것을 약속드리며 의원님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많은 지도판단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차남 위원 거수) 예, 지차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차남위원

예, 지차남입니다. 14쪽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관련해서 질문드리겠는데요. 십년 이상된 도로나 공원 녹지 주차장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지차남위원

1999년 10월에 헌법재판소가 지자체에 개인소유의 땅에 도시계획시설을 짓기로 하고 장기간 이행하지 않은 개인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해서 2001년 7월부터 일몰제가 적용되잖아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차남위원

십년이상 집행하지 않은 이 도로나 공원녹지 여기에서 지금 현재 일몰제가 적용된 게 있나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현재까지는 없고요. 십년이 아니고 이십년입니다. 이십년이 지난 계획시설은 우리가 집행을 못했을 때 자동적으로 시효가 소멸되어 갖고 우리가 해제를 해주기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 지위원님께서 알고 계시는 십년은 도로 라든가 대지 대지에 대해서 집행을 못했을 때 청구권을 가질 수 있게 그렇게 돼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청구권이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내 땅을 사주십시오 그렇게 청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러면 현재 십년 이상 된 것들에 대해서 어떤 식으로 처리하고 있나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십년 이상 된 것에 지목이 다른 토지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지목이 대지에 대해서만 우리에게 이 시설을 풀어주든지 안그러면은 이 땅을 사주든지 하십시오 그렇게 청구할 권한이 있다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지에 대해서는 우리가 들어오는 대로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매수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차남위원

그리고 이번에 혁신도시클러스터부지에 관련된 것에 대해서 질문 좀 드릴게요. 지금 네 개 클러스터 용지에 지금 각각의 근린시설로 풀어달라고 지금 요청사항이 있어서 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지차남위원

도시과에서는 이 네 개의 클러스터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가지고 계신가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정적인 생각을 좀 약간 갖고 있습니다. 현지 여건상으로는 당연히 응당 해줘야 될 것 같으나 또 내면적인 것을 보면은 어떤 땅은 100원에 잡고 어떤 땅은 450원에 잡고 어떤 땅은 600원에서 많게는 800원에 산 땅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800원짜리 땅을 샀다면은 이런 고충은 안겪을 것입니다. 그런데 클러스터라는 미명 하에 100원짜리를 사가지고 800원짜리 행위를 하려하니까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는 문제가 생겼다 지역이 생겼다 해서 바로 건바이건으로 대응해서 해결할 것이 아니라 조금 더 혁신도시가 번창하고 또 지금 현재 지어진 건축물에 대한 공실률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됐을 때 그 때 같이 전체적인 맥락에서 해결을 해준 것이 맞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저도 시장님한테 그렇게 결심을 받고 그렇게 추진 중에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렇다면 지금 빛가람병원 같은 경우에는 거기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들어가거든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당연히 그렇게 산후조리원도 나주 실적이 저조하기 때문에 있어야지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 시설에 지금 클러스터 내에서는 못하게 되어 있거든요?

지차남위원

그러니까 이게 올라와 있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래서 문제는 문제인데 제가 처음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다른 도시계획시설을 용도변경이라든가 이런 것은 다른 상대성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건만 본다하면은 응당 해줘야 되지마는 전체적인 나주시민이 봤을 때도 혁신도시에 들어와서 다른 상업시설을 분양 받아가지고 행위를 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똑같이 같이 봐줘야 된다 말입니다? 거기에다 산후조리원을 빛가람병원에서 열어준다 하면 지금 상업시설을 하고 있는 사람들한테도 뭔가 입에 물려줘야지 그분들이 조용하지 안그러면 오히려 지역에 분란만을 일으킬 그런 소지를 다분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렇다면 일률적으로 정해야된다면 당분간 산후조리원이 개원되기는 쉽지가 않잖아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지차남위원

그랬을 경우에 특히 빛가람도시에서는 가임여성이 상당히 높은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주여건에 상당하게 불리한 부분이 있는데 이런 산후조리원 관련된 어떤 대책은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래서 이제 올해 우리가 혁신도시 난개발을 방지하고 문제점 해소방안에 대해서 용역을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그래서 지금 당초 계획대로는 올12월까지 마무리를 지으려고 그랬는데 하도 주민들의 욕구는 팽배하고 또 한쪽에서는 그런 시설을 못하게 막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지금 섣불리 결정을 못하고 용역을 지금 지금 잠재적으로 중단한 상태거든요? 계속적으로 해가지고 내년 늦어도 2-3월달에는 전 혁신도시주민은 물론이고 나머지 나주 시민들도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대안을 한번 찾아볼랍니다. 찾아가지고 서로 시민들끼리 어느 정도 의견이 일치가 된다하면은 내년 하반기라도 혁신도시 지구단위계획을 1차적으로 한번 좀 바꾸는 것도 긍정적인 방향으로 그렇게 한번 생각할랍니다. 그런데 이 문제는 개인적인 재산에 관한 문제라 우리가 살면서 돈이 문제가 안 되면 모든 것이 문제가 없거든요? 그런데 직접적으로 경제성이라든가 내 재산하고 관계된 사항이기 때문에 쉽게 접근할 사항은 절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차남위원

예 그러긴 한데 클러스터 부지 전체에 관련해서는 일률적으로 어떤 용역을 주시든지 그런 관련이 있지만 그렇다면 만약에 여기에서 지금 빛가람병원에 이 산후조리원이 들어서지 않게 됐을 경우에 이 산후조리원을 별도로 어떤 다른 곳에다 신축하려고 하는 그런 어떤 얘기는 전혀 없으신가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그 문제를 클러스터 용지에 대해서 용도제한을 해결할 방법은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우리가 나주시장이 지구단위계획을 바꿔주는 방법 또 다른 한 방법은 전라남도 혁신도시 발전협의회에서 의결을 해가지고 거기서 의결을 해주면 건축허가 부서에 나주시 건축과에서 용도만 그렇게 지정될 수 있는 사항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어쨌든 간에 두 가지 다 최종결정권자는 나주시장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나주시장이 혁신도시 시장만은 아니지 않습니까? 또 혁신도시의 시장이더라도 클러스트 용지 시장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제는 쉽게 접근할 사항은 절대 아닌데 나주 이 지역사회의 문제는 분명히 현안적인 지역사회의 문제인데 그것을 갖다가 어느 한편을 들어서 그렇게 한다면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무리가 많은 것 같습니다.

지차남위원

예 이것을 묶어서 하시지 마시고 아까 말씀하셨듯이 두 가지의 방안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른 어떤 클러스터용지보다도 이런 부분에서 더 신경을 쓰셔가지고 이번에 대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래서 우리도 지금 관련 용역을 하고 있고 또 지역군이라든가 이런 다른 사람들이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볼랍니다.

지차남위원

이상입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만 위원 거수) 예, 이상만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상만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이상만 위원입니다. 혁신도시하고 원도심 미래발전방향을 계획을 도시기본계획 및 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거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상만위원

이게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 속에서 장기적으로 이런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 좀 중지가 되고 있는데요. 10페이지를 이렇게 보시면요. 나주 도시관리계획을 재정비를 좀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용도지역으로 변경을 좀 시키고 있는데 지금 현재 그 도시지역을 그렇게 세분화해서 지역을 이제 구분해 가는 방식이잖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상만위원

예전에는 세부화되지 않은 과정이고. 세부화를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 생기는 민원들은 많이 발생하지 않았나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많았습니다.

이상만위원

어느 정도나 민원이 발생했었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민원은 어떻게 보면 전부 민원이라 봐야죠. 왜그러냐면 농림진흥지역이라든가 농림지역에 있는 분들은 관리지역으로 바꿔주기를 바랄 것이고 또 관리지역에 있는 분들은 또 도시지역이나 다른 지역으로 이렇게 종상향이 될 수 있도록 원하는 것이 전부

이상만위원

예 그래서 지금 현재 어떻게 보면 은 거의 보면 보전지구나 아니면 관리보전지역으로 이렇게 묶여있는 것을 바라지는 않을 것 아닙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상만위원

그런데 보전지역으로 묶이는 과정 속에서 억울한 민원들이 좀 많이 발생한 것 같아요. 이러한 억울한 민원이 발생했을 때에 구제방안들이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것은 딱히 구제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다. 국토부에서 지침을 만들 때 도시관리계획 재생을 할 때 녹지율은 얼마 이상을 둬라 또 농림율은 얼마 이상이 있어야 된다 얼마 있어야 된다 해가지고 이 나주시 도시계획이 생기면서부터 용도지역은 정해져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그런데 사람욕구가 팽배하다보니까 그것을 종상향을 많이 해주라 하는 것이지 지금 종이 얼른 보면은 관리지역인데 이놈을 거꾸로 농림지역으로 묶이지 않습니다.

이상만위원

전체 아니 과장님 저희가 민원을 받은 것이 있는데 하나 읽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단지내 공장은 관리지역내 공장부지로 준공되었습니다. 그 후 관리지역 세분화되면서 방금 말한 대로 세분화 되는 거죠? 세분화 되면서 공장을 할 수 없는 보전관리지역으로 묶어지면서 기존 외 다른 공장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버렸습니다. 이에 공장을 할 수 있는 계획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보전관리지역은 농업용 외에 공장자체 입주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기허가 받아 준공된 공장을 버려야 하는지요? 도시계획 지정 때 행정기관 오류로 인하여 민간인의 피해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이미 행정관청의 허가로 준공된 공장에 대하여 못하게 보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는 부분은 수정되어야 하며 공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재관리지역지정을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이렇게 민원이 제가 받은 것이 하나 있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단지 하나뿐이 아닐 거란 생각이 들어요. 기존에 어떻게 보면은 관리지역에 의해서 굉장히 건설되어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보전관리지역으로 이렇게 묶이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 그 공장을 운영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이러한 민원들이 지금 현재 내가 보면 현재 한 건 뿐이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구제방안 같은 것이 없는 거에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용도 지역 해제권자는 종상향권자는 나주시장이고 전라남도지사입니다, 용도 지역이 바뀌는 것은. 그런데 금방 지금 우리 이상만 위원님께서 민원을 받으신 그 사항을 내가 알기로는 노안 태평사 문제인 것 같습니다. 노안 태평사 문제인데. 그 문제를 이번 대정부때 강하게 도에다 어필을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가 현장까지 모시고 갔습니다. 그런데 도 도시계획 위원님들이 현상황에서도 하는데 문제가 없잖냐 꼭 이놈을 종상향을 시켜 가지고 특혜를 줘가지고 해야될 그런 문제점은 아니다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가지고 최종적으로 부결이 됐거든요? 그래서 참 저도 저도 현장을 가보고 참 안타깝습니다마는 그 권한이 우리 나주시장한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중간에서

이상만위원

그래서 과장님 어떻게 보면 세부계획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가 이제 도시계획을 2025년을 잡고 설정을 하고 있지만 이런 것들이 세부적으로 설계를 하다보면 방금 이렇게 발생하는 민원이 발생을 한다 말입니다? 이 계획안은 어떻게 보면 나주시에서 설정을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런 문제를 해결책을 갖고 있지도 않고 도 도시계획관리 심의위원회에 결정된 문제지 않습니까, 해결책은? 그래서 애초에 민원이 발생되지 않는 부분에 심도 있게 고려를 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도시계획을 짜게 되면 이런 민원이 좀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많이 있기 때문에 심각하니 이런 민원문제를 애초에 도시계획을 잡을 때 고려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지금 도시계획도 심의위원회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이 드는데 오늘 아침에도 신문에 나오지 않았잖습니까? 지금 왜냐면 지금 현재 로컬푸드 본점 관련된 문제에요. 지금 현재 나주시가 전남도에 도시지역변경신청을 2017년도 5월 달에 진행을 했었는데 1년 후 더 지나 봤을 때 용도 변경도 못했어요. 이것도 어떻게 보면은 도 도시계획 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하는 상황이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상만위원

도 도시계획 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나주시는 주무부서는 누가 참석해서 설명을 하시는 거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제가 참석해 가지고 제안설명 드려가지고 11월 21일날 엊그저께 담양에서 최종재정비안이 조건부의결이 됐습니다.

이상만위원

아 지금 조건부의결이 됐다는 얘기입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상만위원

지금 혁신도시 로컬푸드 본점매장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것은 지금 용도지가 바꿔졌습니다.

이상만위원

바꿔졌어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상만위원

그러면 이제 거기다가 건설행위할 수 있어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그럽니다.

이상만위원

여기신문에 보면은 용도지정이 용도변경을 못해 가지고 지금 본점을 지을 수 없는 것으로 나와 있는데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됐다해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의결해서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요. 우리가 15일날 재열람공고를 합니다. 재열람공고를 한 다음에 그 위에 우리가 지역도민고시를 해야만이 그때부터 효력을 발생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 20일 정도가 지나면은 각종회의는 거기는 가능합니다.

이상만위원

지금 현재 거기가 건축행위가 가능하다 이거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러죠.

이상만위원

그래서 오늘 신문에서 보니까 용도 변경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어제 건축행위를 할 수 없어 가지고 불용처리가 돼있다고 신문에 나와 있어서 과장님한테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겁니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나주시가 도시재생 재정비가 1년 넘게 작년 5월 달에 위반해 가지고 지금까지 진행해 온 것이 종상향을 너무 많이 시켰습니다. 그 결과 한580개소를 종상향을 해주라고 해가지고 그것이 관계부처라든가 이런 데서 전부 부결을 하다보니까 지금 이렇게 세월이 많이 흘러버렸단 말입니다? 최종적으로 우리도 하나라도 더 풀어보려고 노력은 했으나 그렇게 되지 못한 점이 좀 많습니다.

이상만위원

하여튼 지금 현재 로컬푸드 본점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말씀한 대로 건축행위를 할 수 있도록 용도 변경이 됐다 이거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상만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지차남 위원님이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자료 9페이지를 이렇게 보시면 공원계획이 나와 있어요. 어떻게 보시면 2030 나주도시기본계획에 이것이 뭐 계획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2030년까지요. 그런데 공원계획에 보면은 지금 공원폐지를 13개 장기미집행 실효부분 포함하여서 공원폐지를 13개로 이렇게 계획을 하고 계시는데 지금 어떻게든 지자체 같은 경우는 이런 주민들의 녹지 공원시설을 확보하기 위해서 어떻게든지 이것을 유지하려고 그러는데 지금 13개소를 공원을 지금 폐지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을 갖고 있는데 그게 타당한 이유를 설명이 좀 돼야 될 것 같아서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이 계획은 지금 우리가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도시계획시설 실효가 될 것을 예정을 해가지고 만약에 나주시가 그 땅을 매입을 해가지고 도시공원을 지정된 것을 매입을 해가지고 우리가 시설을 집행을 했을 때는 그대로 존치가 되지만은 그것이 우리가 집행을 못했을 때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고 조치를

이상만위원

그러니까 지금 현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20년 기간이 지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나주시가 그 용도를 공원지역으로 유지를 하려면 그것을 이제 매입해야 되는 상황이 벌어지지 않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렇습니다.

이상만위원

그런데 매입하지 않겠다는 의사표시를 이렇게 해놓으신 거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하려는데 사업비확보가 넉넉지 못해서 지금 이렇게

이상만위원

사업비가 확보가 안 된다는 것은 그 구입을 공원용지로서의 나주시가 그것을 구입하기 어렵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 아니겠어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렇게 되면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을 해놓은 것입니다.

이상만위원

제가 가능한 이런 것을 적재하기 보다는 시에서 어떻게든지 이것을 시민들의 녹지 공간으로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고민하는 방향으로 섰으면 좋겠다는 과정에서 이야기 드리는 것입니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앞으로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만위원

그리고 16페이지요. 개발촉진지구 기반시설사업 추진현황에 보면 지금 이제 반남고분 역사테마파크 기반시설 설치부분을 개발촉진지구로 해서 어떻게 보면 개발을 좀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그쪽에 어떻게 보면 지금 현재 문화재 보호지역으로 좀 묶여있어서 좀 애로사항이 좀 많은 걸로 지금 알고 있거든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아 지금 반남고분 여기에 근본적으로 주차장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이상만위원

예.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거기에는 당초부터 주차장을 생태주차장을 할란다는 그런 개발지역으로 수립해 가지고 국토부에서 사업공모 해가지고 확정된 것입니다.

이상만위원

내용은 좀 알겠는데요. 거기에서 어떻게 보면은 종합센터를 구축하는 과정 속에서 지금 현재 용역까지 가지고 다 맡겨놨는데 그 부지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문화재보호지역으로 묶여가지고 지금 현재 건축행위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신거 아시죠, 과장님?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상만위원

그것에 대한 업무경계가 협조가 잘 안 되시나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업무연결은 잘 안 된 것이 아니고요. 우리가 계획하는 것은 지금 박물관

이상만위원

예, 무슨 이야기인지 알아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박물관 해가지고 주변에다가 생태공원이라든가 생태주차장을 만들어 볼란다

이상만위원

그 내용은 알겠어요. 개발촉진지구는 제가 한 가지 더 물어보는 것은 아까 말했던 대로 그런 센터를 건립하려고 했었는데 그것이 어떻게 보면은 문화재 지역으로 묶여서 건축행위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진 건데 그런데 어떻게 보면 용도변경 관련된 문제에서는 도시과하고 연관이 된 사업이지 않습니까? 그런 사업의 연계성을 서로 갖고 고민이 되지 않았다는 지적을 하고 싶어서 이야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상만위원

그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지금 혁신도시하고 지금 현재 영산포 직선도로를 이렇게 계획을 좀 있는 걸로 좀 알고 있는데. 그 계획이 지금 현재 도시계획 계획 속에 잡혀있는 건가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도시계획 속에는 도시계획 시설로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이상만위원

협의만 지금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협의도 되는 것이 아니고요. 지금 우리가 그 사업비를 확보해 가려고 지금 전라남도 혁신도시 종합계획 지금 시즌투에 지금 그놈을 계획에다 반영을 해놨다 말입니다? 천억을 반영해 놨습니다. 실제 들어가기에는 290억 정도 300억 미만일 것 같은데 전라남도하고 협의해 가지고 종합계획에도 반영을 시켜 났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일정기간에 국비사업비를 확보해 보려고 한 20일전에 용역비 이천만원 하고 타당성 조사하고 기본조사 용역을 발주를 했습니다. 그런 자료가 있어야만이 중앙정부에 다니면서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고요. 아무튼 용역이 끝나면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사업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할랍니다.

이상만위원

알겠습니다. 혁신도시 시즌투에 반영시켜서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거기는 반영시켰습니다.

이상만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철민 위원 거수) 예, 김철민 위원님.
철민

김철민위원

김철민 위원입니다. 3페이지에 도시기본계획 관리계획 수립현황에 용역비가 14억 3,500만원 이제 용역기간이 2016년 12월 31일에 끝나는 거였는데 12월 20일날 끝난 사유가 어디에 있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이 사유는 지금 용역사에서 용역을 하는 과정에서 금방 용도지역에 종상향해주라는 데가 많지 않습니까? 그 민원을 전부 수렴하다보니까 용역기간이 턱없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작년 오월 달에 용역을 마무리하고 준공은 안하지마는 자체적으로 과업을 마무리 하고 작년 오월에 전라남도에 위반을 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지금 이 용역이 중지돼 있는 상태입니다. 내일 모레 11월 20일날 전라남도에서 조건부의결을 하기 때문에 15일간 재열람공고를 하고 나서 지형도면 고시를 하면은 그 때 이 이후로 용역을 준공을 하는 사항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럼 용역비는 지급이 됐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급이 되고 지금 10%가 남아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10% 남아 있는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더 연구용역을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아니 용역비는 추가로 안줍니다. 지금 14억 3,500만원에 용역을 계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이 선급금주고 지금 90%가 나가있는 상태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시비로 진행이 되는 건가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이것은 100% 시비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100% 시비인가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 재정비용역은 법적인 의무사항이거든요? 십년마다 한번씩 재정비를 해야 하기 때문에.
철민

김철민위원

그렇다면 그 아랫부분에 2030도시기본계획수립이 있고 2025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에서 2017년 같은 경우 이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가 진행이 되다가 2017년 7월에 환경청 보완요구가 있고 그러면은 원래 이런 부분들이 환경청에 보완요구가 맨 나중에 있게 되는 건가요? 원래 절차상으로?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렇죠. 우리가 입안을 해가지고요. 이 재정비 서류를 입안을 해가지고 전라남도 지사한테 입안신청을 합니다. 그러면 전라남도지사께서 각 부서에 각 부서에 각 기관에 관련 협의를 하는 겁니다. 지금이 밑으로 2017년 3월 이후 써진 사항은 전부 다 전라남도에서 각 부처에 지금 협의를 넣었던 사항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이제 그렇다면 어찌됐든 지금 보여지는 사항이 도시기본계획 변경이라든가 관리계획수립이 중간에 용역이 연상이 되고 또는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이러한 것들이 이례적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앞으로 뭐 혁신도시 또는 나주에서 국가산단이라든가 또는 우리지역에 유치되면 좋을만한 한전공대라든가 이런 것들에 기본관리구역이 얼마든지 좀 그 융통성 있게 예견되지 못하는 형태로 가게 되는데 이런 상황이 도시기본계획이라든가 관리계획에 대한 변경가능성이 상당히 많아지지 않겠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그것에 대한 대비는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이것은 십년단위계획입니다. 십년단위계획이고 자체적으로 지구에 대해서 계획이 수립되고 그놈이 승인이 돼가지고 영구적으로 종상향이 된다하면은 그것은 자동적으로 우리 민원 시에서 관리하는 지적정보 시스템에 탑재가 됩니다. 그래서 이 재정비가 없이 그냥 거기서 가능한 사항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래서 우려되는 사항입니다. 만약에 현재 세부적으로 지금 전체적으로 개발호황기에 있는데 그랬을 때에 나주 전체적인 그림이 포함해서 지금 녹지지역이라든가 산림지역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훼손들 그 다음에 훼손에 대한 역작용들이 우려가 됩니다. 일례로 6페이지에 최근에 있었던 빛가람동에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에 녹지가 이제 유치원으로 전환되는 결정이 있었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그것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것은 저도 도시과장을 처음에 맡고 오자마자 그런 문제가 대두되어 가지고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마는 혁신도시 내 유치원 학원부지를 어디 마련할 데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궁여지책으로 제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냥 했던 것도 아니고 신도리 분교를 나주시에서 나주시하고 같이 서로 교환하는 조건으로 신도리 분교를 사가지고 우리 사회복지시설을 만들고 여기다가는 유치원 부지를 만들자 그렇게 해가지고 교육청에서 이 폐지하는 공원을 사갖고 했던 사항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 이제 그런 부분은 좀 이해가 되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종합을 하면 도시기본계획 관리계획 용역에 대해서 융통성들 그게 도에서 결정하는 사항들 또는 국토부에서 관리하는 사항들 앞으로 그 나주나 혁신도시가 여러 가지 사안으로 개발행위 포함해서 확대일로에 있는데 지금 좀 전에 말씀하신 대로 녹지를 유치원으로 어쩔 수 없다 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런 부분들의 개연성이 앞으로 많아지지 않을까 하는 염려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나주시 도시과는 대처를 해나가실 생각이십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런 부분은 변경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죠. 가급적이면 안할 수 있는 다른 대안책을 찾아내야 되지 구지 공원만을 풀어가지고 이렇게 해준다는 것은 저도 지금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혁신도시 유치원 같은 경우는 다른 특별한 대안이 없기 때문에 그랬던 것 같고요. 재정비는 전체적인 나주시를 전체적으로 잡았던 것이 재정비지 개인적으로 지구지구를 바꿀 때는 전체적인 재정비가 없이 지구에 대해서만 용도변경이 돼가지고 우리 지리정보에다가 시스템을 탑재시키면은 자동적으로 바꿔지기 때문에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원래 법적으로는 관리계획 재정비가 십년단위지만은 필요로할 경우에는 오년마다 재정비를 할 수 있도록 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오년시기를 좀 당겨가지고 오년마다도 할 수 있고 십년마다도 할 수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할 수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고 15페이지 같은 경우 연장해서 말씀을 드리면 도시계획정보체계 유페이스 시스템도 중지 중에 있잖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그러면 이 모든 것들이 이상만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접점에서 실시해서 용도 변경해서 주민과의 갈등 그 다음에 실질적으로 나주시 또는 나주시에 대한 어떤 산업이나 건설경기 또는 도시계획에 대한 전반적인 변경들 그 다음에 또 혁신도시만의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학교의 부정문제로 인해서 처음에는 팔만으로 계획됐다가 오만으로 계획되는 사이에 또 주민들의 니즈에 따라서 변경이 되고 전체적인 이런 어떤 막 전라도도 이것에 대해 개념을 못잡고 있고. 국토부도 마찬가지이고. 시즌투라는 이름만으로 또 어떤 개발사업이 이루어질지 모르는데 이것이 나주시 전체적으로 커다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대응력을 갖고 있는가 를 제가 묻고 있는 겁니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된 사업은 2030 계획에서 도시기본계획에서 이 재정비안이 나온 것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2030년도 까지는 어느 정도 지역발전 추이를 반영해서 재정비를 했지 않았냐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래서 2030 말씀 나오셨으니까 도시기본계획을 보니까 부분별 계획에 분석결과에 시가화지역에서 2.36킬로제곱평방m로 분석이 되며 도시지역 녹지지역에서 10.7%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시듯이. 미개발 시가화지역에 대한 인센티브 개발유도정책과 불가피한 신규개발을 허용하는 억제정책이 필요하다 라고 보고서에는 돼있습니다. 맞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지금 2025라든가 2030 기본계획은 전체적으로 토지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하려고 있는 것이지 어느 한 부분만을 극대화 시키려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기본적으로 나주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지지를 하고 억제정책에 대해서 찬성을 하신다? 그 정책기준을 갖고 계신다는 말씀이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그런데 이제 단계별 개별계획을 봤어요. 2016년과 2020년에 기존주거 상업지역 등 시가화 용지내 미개발지를 개발할 것 개발계획이 또 있네요. 상충되는 것은 아닌가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런 것은 상충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이 반영이 돼가지고 지금 관리기본계획이 수립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개발계획에 대해서 개발억제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개발계획에 들어가 있는데 그것이 계획안에 들어가 있다고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일정부분은 개발을 해야 되고 일정부분은 억제를 해야 된다고 그렇게 지금 기본계획이나 관리계획에 그렇게 돼있을 것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마찬가지로 도심성장한계선을 봤습니다. 도심성장한계선 설정사유를 보니까 8가지 성장한계선을 설정을 해놨는데 신도산단 및 혁신도시 경계를 기준으로 성장한계선을 설정을 해놨다 라고 했습니다. 만약 이 부분이 도시가 커나간다고 생각을 했을 때 지금 혁신도시가 만약에 로망충족이 되고 그 주변이 개발된다고 스필오버 효과가 생긴다고 보고 또 행여 한전공대가 인근에 유치된다고 할 때 성장한계선 설정사유가 적합합니까, 그렇게 되면?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때는 무의해지죠, 그것은.
철민

김철민위원

아, 무의미해집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도대체 2030은 어떤 계획에 의해서 참조를 해야 되는 건가요? 우리가 정책이라든가 기본 이런 것 대응력을 계속 말씀하시기에 민간에서도 마찬가지고 시민들도 마찬가지고 이게 도대체 어떤 그림으로 우리 도시가 지금 형성돼가고 있는 것인지 도시정책이 무엇이지 서로 상충되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 그때그때마다 용역을 주거나 아니면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즉시즉시 해결하는 형태이니 도대체 나주 전체에 대한 그림이 있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드는 그 지점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현 상태에서 이렇게 순차적으로 할 때는 이 계획이 맞는 것이고요. 안그러고 정책변화라든가 이런 것이 있어가지고 특별한 시설이 들어온다 했을 때는 이것이 이것에 별개해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그놈까지도 여기다 거시기로 담아버린다 하면은 그 예측을 못하죠.
철민

김철민위원

그러니까 이제 그 예측이라는 게 어찌됐든 행정에서 가능한한 예측 가능한한 가변성에 대해서 죽이는 게 줄여서 정책대안을 내놓는 게 나주시인데 물론 지금 입장이 이해는 됩니다. 예측되지 못하는 상황인데 어찌됐든 지금 중복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지금 상충이 되고 보고서도 지금 가변성이 있고 또한 용역결과도 마찬가지 용역결과도 중단이 됐거니와 실질적으로 민간현장에서는 이게 주민들의 민원은 이제 끊이지 않을 것이 예상이 됩니다. 혁신도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녹지 용도변경이라든가 클러스터 문제도 있지만 그런 부분들이 매우 폭발직전에 있고 사항은 이제 막상 오년간은 계속될텐데 그것에 대한 어떤 준비 마음의 태세 행정적인 준비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하는 부분입니다. 누군가가 전라도가 그것을 그려줄 수도 없을 거고 또 국토부에서 커다란 그림을 그려주더라도 실질적인 현장에서는 주민들하고 시민들이 전체적으로 이것을 볼 수 있는 또는 이해시킬 수 있는 어떤 구조가 돼야 되지 않겠는가.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것은 당연히 그렇습니다. 입안권자는 당연히 나주시장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런데 이제 안보여진다는 거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이런 것들의 가변성에 대해서 저희가 정책적인 판단이나 그런 그림을 그릴 수 없다라는 게 문제입니다. 그랬을 때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거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것은 어쩔 수 없이 상황에 따라서 그것은 변화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또 마찬가지로 2030 문제점 도로망체계 부분입니다. 도로망체계에서 도로시설 확충측면에 도로현상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나 포장률은 상대적으로 낮으며 주간설비 보조간선을 담당하는 국도나 지방도보다 시군비중이 높아 간선형도로의 기능이 상대적으로 낮다라고 분석을 했습니다. 혁신도시를 보면 북측도로가 이제 개설이 돼서 광주에서 혁신도시를 들어오는 부분이 좀 완화가 될텐데요. 이 부분 포함해서 광주하고 인접하는 이제 도로라든가 거기를 경영하는 남평이라든가 그런 어떤 개발계획 또는 그것에 대한 개발제한행위들은 지금 어떻게 되어 가고 있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 계획은 지금 기수립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혁신도시에 교통량이 어느 정도 이렇게 확충이 돼가지고 폭발을 한다하면은 그때는 도로 도시계획시설을 집행을 해야 하겠죠. 현재 집행을 못하고 있는데 시설결정만 해놓고 있는데
철민

김철민위원

그러니까 혁신도시와 광주 남구의 인접도로 그 다음에 거기에 망들이 어찌됐든 좀 많이 확대가 될 것 같아요. 실제 이제 2030 광주도시기본계획을 보면 광역철도망 정비사업이 반영이 돼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십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내용은 광주와 혁신도시 광역철도를 신설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광주 남구에서 혁신도시를 거쳐서 송정리를 거쳐서 다시 원형형태로 사이클 형태로 돌아가는 기본적으로 광역철도망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물론 근본적인 이유는 혁신도시 주민이 늘어났을 때 상업화가 됐을 때 상권인구라든가 많은 사람들을 유입시키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겠죠. 그렇다면 이제 이런 부분 우리가 우리만의 문제로 도시기본계획을 그리는 것이 아니고 또 뭐 전라도에 오더대로 저희가 도시기본계획을 꾸리는 것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인접해서 광주 남구하고의 광주의 기본적인 도시기본계획 이렇게 나와 있단 말입니다? 그랬을 때는 그런 부분에 대한 대응책이며 그것에 대한 용도라든가 관리기본 계획이라든가 대응력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어찌됐든 주변에서는 상당히 많이 돌아가 있고 도시기본계획에 대해서 설정을 하기가 어려운 것은 충분히 인지를 하나 시민이라든가 또는 우리 업자들은 사실은 이 기본계획을 보고 준비를 하고 사실은 도시에 대한 미래의 비전을 그려 가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응이 없다면 선제적인 대응이 없다면 주민들은 어디에다 이것을 묻고 나주시가 어떤 발전과 어떤 도시계획을 갖고 있는지 알지 못하지 않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것은 아니고 2030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지금 광주 장기도시기본계획을 반영해 가지고 나주 2030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느 정도 충족을 할 수 있고요. 광주서 예기치 못한 그런 시설을 했을 때는 우리 나주 2030 도시기본계획이 못따라가겠죠, 그것이 반영이 안됐기 때문에. 현재 지금 광주도시계획에 들어 있는 사항은 다 나주 2030 도시기본계획에 다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까 좀전에는 과장님이 이것에 대한 인지를 좀 못하셨다 그래서 어찌됐든 주변 계획이나 주변 지역에 대해서 주변 여타 지자체에 대해서 기본계획을 같이 총망라를 하셔야 되고 아울러서 전체적으로 마지막 좀 말씀을 드리면 이런 부분에 지금 선제적인 대응 후발적인 대응이 되다보니까 난개발이라든가 그 다음에 그때그때 임시변통으로 도시기본계획이라든가 관리계획이 설정이 되고 아니면 제한된 합리성으로 인해서 용역이나 위원회에 그때의 분위기라든가 어떤 시류에 편승해서 난개발이 이루어지거나 아니면 용도변경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시민들이나 우리 나주시민들이 그려갈 녹지에 대한 니즈라든가 혁신도시에 대한 나름대로의 그런 것에 도시에 대한 어떤 가치들이 있는데 그런 것들이 전체적인 그림으로 통합이 되지 않으니 이런 부분에 대해 나주시가 중심을 갖고 있어야 된다는 말이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런 부분들 선제적으로 대응을 해서 도시를 좀 아름답게 또는 컨셉을 좀 잡아서 나주를 통합적인 살기 좋은 도시로 좀 만드시는데 힘을 쏟아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고맙습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만 위원 거수) 예, 이상만 위원님.

이상만위원

우리 지차남 위원이 질문하신 부분을 보충으로만 질문 드릴게요. 11월 14일날 전남공동혁신발전위원회 소위원회 개최가 무산되신 것 아시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상만위원

그 관련된 내용은 지차남 위원님이 이야기를 드려서 근린시설 설치허용이나 업종확대문제에 관련된 문제인데 이것은 이제 행정적 절차의 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문제는 상당히 행정적 절차의 과정에서 그 권한을 누가 갖고 있는 것인지 중요하지 않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상만위원

그래서 한쪽으로는 혁신도시발전위원회가 심의결정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기서 결정을 해버리면 나주시에서 할일이 없다 그렇게 또 이야기한 분이 계시는 것 같고. 또 우리가 말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이것에 의하면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도시관리계획 위반제안에 대해서는 나주시가 도시계획공동위원회심의 행정적절차를 거쳐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하는 것이 또 맞지 않느냐. 두 가지 의견이 좀 있는 것 같은데. 정확한 우리 도시과장님의 판단은 그런 행정적권한을 어디가 갖고 있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혁신도시에 용도로는 종상향을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첫째는 지구단위계획을 바꿔준 것하고 나주시장이 두 번째로는 전라남도발전협의회에서 클러스터 그것도 클러스터만 해당됩니다. 그 발전협의회에서는 클러스터 내에 그리고 활성화를 위하여서는 할 수 있다고 그렇게 규정돼 있습니다. 그런데 원칙은 지구단위계획을 바꿔줘야 나주시장이 바꿔야 합니다.

이상만위원

나주시가 이 문제에 대해서 권한을 갖고 있다고 보시는 거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러죠.

이상만위원

변경에 대한 권한이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발전협의회에서 의결을 했다 할지언정 설정 우리가 지구단위계획을 안바꿔줘가지고 전라남도 광주전남 혁신도시발전협의회에서

이상만위원

나주시장의 의지가 상당히 중요한 거네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러죠. 건축허가권자는 나주시장이거든요? 바꾸더라도 의결하더라도 나주시장이 건축허가 용도로 안해 주면 끝나는 거거든요.

이상만위원

혁신도시 발전위원회가 심의가 결정해버리면 다해결되는 것처럼 얘기되고 있어서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이상만위원

정확하니 의사전달이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이상만위원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채수 위원 거수) 예, 임채수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임채수위원

예, 수고하십니다. 임채수 위원입니다. 다도 풍산리 그 목장부지를 타워하우스를 계획해 가지고 계획관리지역으로 용도변경을 했는데 거기에 관해서 우리 과장님이 말씀 좀 해주십시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아 그 문제는 개인이 사업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나주시장하고 엠오유 체결도 안 된 상태입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다가 전원형으로 주택을 지을란다 그렇게 사업계획을 나주시에 내면서 한 삼년 전에 우리 이번에 도시 거시기 재정비할 때 그것을 종상향을 반영시켜 주라는 사항입니다. 그랬는데 농림부하고 산림청에서 이런 개인계획 갖고는 용도를 바꿔줄 수 없다 만약에 바꿔주게 됐을 때는 하기야 그분들이 그 사업을 안하고 땅을 다른 사람들한테 팔아버리면 투기만 조장시키는 것 아니냐 그렇게 해서 안했던 사항이고 만약에 앞으로라도 할란다 하면은 나주시장하고 정상적으로 엠오유를 체결해라 그래가지고 그것을 고쳐가지고 다음번에 재정비할 때 반영을 해서 종상향시켜서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 지구에 대해서만 지구단위계획을 별도로 수립해라 그러고 지구단위계획을 수립을 하면서 용도지역변경까지 같이 해서 해주면은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한시라도 그것은 용도를 바꿔줄 자신이 있다 그렇게 해서 이번에 부결이 된 사항입니다.

임채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사실 원도심 대호지구 주차장 관련해서 민원이 많은데요. 대안방지책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대호지구에 지금 지구단위계획이 있습니다마는 지금 주차장용지가 전혀 없습니다. 또 기이하게도 지구단위계획을 그 당시에는 왜 그렇게 수립했는가는 모르겠는데 대호지구가 상업용지도 없는 것이 또 상업지역이 없는 지역이 지구단위 계획 중에서 참 기이한 현상입니다. 그래서 지금 근린생활시설 문제 갖고도 문제점이 많습니다. 1층에는 근린생활 40%만 해야 되고 60%는 주거용으로 써야 되는데 전체적으로 근린생활으로 써가지고 단속을 한다 그러면 69개소 건물이 거의 다 걸립니다. 그래서 단속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요. 또 금방 우리 임채수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말씀하시는 주차장 문제는 더 심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는 지금 땅을 사려고 보니까 나대지 두필지가 있습니다. 두필지를 임시적으로 임시주차장으로 쓰고 있는데 해봤자 그것 갖고 주차장문제가 해결이 안 될 것 같습니다. 너무 면적이 적어가지고. 그래가지고 대안책으로 생각해 논 것이 우리가 지금 대방아파트 들어가는데 게이트볼장 앞에 대호호수공원이 있습니다. 거기다 한번 주차빌딩을 한번 하는 대안을 세워보자 그래 가지고 대호지구 북측을 거기서 한 30미터 해결하고 또 대호지구 남측으로는 땅이기 때문에 워크통이라는 거기 대지가 있습니다. 거기가 우리 나채웅 팀장 땅인데 거기가 대지가 330평입니다. 거기는 지금 자연녹지 지역입니다. 그래서 내가 술을 먹다가 나철웅 팀장한테 너는 돈 많이 벌었으니까 네가 삼분의 일을 내놔라 그런다 하면은 우리도 용도지역을 도하고 좀 더 이야기해서 종상향을 좀 시켜보자 그러면 너는 지금 현재 자연녹지하고 건평 20% 밖에 아니지 않냐. 70% 밖에 못 지었던 부분인데 그러면 너는 100평이 줄어들고 200평이 된다할지언정 종상향을 시켜주면은 그 면적도 지을 것이다 그래 가지고 같이 너도 좋고 시도 좋고 상생을 한번 해보자 그래 가지고 지금 우리가 종 용도지역을 좀 바꿔주면은 거기서는 땅을 바꿔 기부채납을 해준다고 구두로는 내가 약속을 받아놨습니다. 그래서 도하고 내가 두 번 정도 절충을 했습니다. 우리 이런 어려운 점이 있는데 조금 이렇게 종상향을 좀 시켜주라 그래서 그러면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그려가지고 한번 만나가지고 얘기를 합시다 그래서 그 두 가지 문제로 해서 그 주차문제는 좀 풀어볼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로는.

임채수위원

좋은 방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계속 노력할랍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만 위원 거수) 예, 이상만 위원님.

이상만위원

아까 도시과장님이 로컬푸드 상설매장 관련해서 용도지역변경이 없다고 이야기하셨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12월에 지역변경 고시되면은 끝납니다.

이상만위원

그런데 지금 용도 변경이 지금 현재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12월 달에 지금 현재 의결은 됐습니다.

이상만위원

의결이 되었어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이상만위원

며칠날 의결되었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최종적으로 11월 21일날 전라남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상만위원

21일날 그 공문이 왔습니까?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지금 현재공문은 안왔고요. 의결처리는 아직 안왔습니다.

이상만위원

의결사항이?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의결은 됐습니다.

이상만위원

의결은 되았다? 11월 21일이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11월 21일이요.

이상만위원

용도지역변경이 이루어지지 않아가지고 사업이 물거품이 됐다고 나온 사항인데 11월 21날 현재 되었다는 이야기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의결은 됐습니다.

이상만위원

의결이요?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예, 15일간

이상만위원

의결만되면 용도 변경을 하는데 는 절차를 밟아야죠?
재식

이재식도시과장

나머지 건축허가만 내면 되겄죠? 건축행위만

이상만위원

예, 알겠습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재식 도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합니다.

15시6분 감사중지

15시20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교통행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실시에 앞서,의원님들께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과 하계수 과장이 현재 장기재직휴가 중으로 지난 11월 5일자 겸임 발령을 받은 오경열 건설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각 업무 담당 팀장이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경열 교통행정과 겸임 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열

오경열교통행정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조례제9조2의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27일 교통행정과장 오경열.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다음은 감사자료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열

오경열교통행정과장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오경열입니다. 나주의 발전을 위해 평소 교통행정과 업무에 관심과 귀중한 조언을 해주시며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강영록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는 주무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팀 최준성팀장입니다. 교통지도팀 김선권팀장입니다. 교통시설팀 최남철팀장입니다. 차량등록팀 김강현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교통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자료는 업무자료 35건 공통자료19건입니다. 이 중 공통자료 보고는 생략하고 업무자료 35건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교통행정과 소관 자료에 대한 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우리시 대중교통 이용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시고, 각 업무 담당 팀장님들께서는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차남 위원 거수) 예, 지차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차남위원

지차남 위원입니다. 5페이지에 비수익 및 벽지노선버스손실보전금 지원현황이 나오는데요. 이 손실보전금은 어떤 기준으로해서 지원이 되나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교통행정팀장 최준성입니다. 지금 손실보전금은 현재 지금 비수익하고 벽지 노선 같은 경우에는 국도 기준의 지금 킬로m당116.4원 기준으로 지원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일부 지선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운송원가방식으로 매년 용역을 실시해서 그 기준에 의해서 지불하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예 그리고 10페이지에 민영주차장 및 공영주차장 설치현황이 나오는데 그 혁신도시에 그 공영주차장이 상당히 지금 부족한 상태이고 공영주차장뿐만 아니라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지금 단속으로 지금 관리는 하고 있지만 앞으로 계속 정주여건이 좋아지려면 주차장이 확보가 돼야된다고 생각해요. 혁신도시의 주차장 공영주차장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교통시설팀장 최남철입니다. 지금 현재 혁신도시 근방에 외곽지에 공영주차장이 8개소에 561면이 지금 현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혁신도시 인구가 3만명 정도 되는데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공영주차장 8개소에 561면 정도 되고 사설주차장이 9필지 정도 있는데 50% 정도가 건축허가가 나가지고 지금 현재 1,700대 정도 댈 수 있습니다. 또한 참고로 상가빌딩이라고 해서 그 주변에 대형상가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킹덤프라자 건너편에 피처타워라든가 그런 걸 포함을 하면 270대가 더 플러스가 되고요. 문제는 지금 현재 주민들이 상가빌딩 주차장을 좀 이렇게 뭐라할까요 특히 여성분들이 이용을 않고 있습니다. 이용을 않고 노상에다가 이렇게 해놓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과에 좀 지도를 해서 일단은 지하상가에 좀 이렇게 댈 수 있도록 저희들이 홍보를 좀 할 계획이고요. 추후에 오만 정도의 인구가 유입이 될 것을 감안해서 사설주차장 건립 후에도 주정차가 혼잡할시 중앙정부에 건의를 해서 예산을 확보를 하여 공영주차장을 건립하는데 적극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런데 그 건물지하에 여성분들이 주차를 기피하는 이유가 따로 조사가 됐나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저희들이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지하에 내려가기가 무섭고 그런 것이 없잖아 있는 것 같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대부분 다 지금 활성화 됐다는 상가들도 일이층밖에 활성화가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그 지상에 포화상태이구요. 그 지하에 내려가 보시면 알겠지만 지하에 어둡다거나 이런 환경도 문제지만 지하에 대부분 다 1층 밖에 없습니다, 주차장이. 그래서 현재도 현재 있는 그 노상에 있는 차들이 다 지하로 못들어갑니다. 들어간다 한들 현재 이렇게 상가가 1층 정도밖에 모든 것이 그렇지 않지만 그나마 활성된 골목이 1층 밖에 안됐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이 모자른데 나중에 오만이 될 때까지 나주시는 아무 대책 없이 사설주차장을 이용한다든가 아니면 단속이라든가 이런 방법밖에 없나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지금 현재 혁신도시가 3만 인구에도 지금 주차장이 지금 건립이 50% 밖에 안돼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가더라도 비전타워라든가 그런데 주차장이 많이 비어있어요. 실제로는 아까 여성분들을 말씀을 하셨는데요. 남성분들도 같습니다. 일단은 노점에 대고 일단 상점가에 그것이 버젓이 있다보니까 지하로 일단은 돼있어야 합니다. 일단은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100% 주차장이 분양 건립이 되면 사천대 정도가 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공영주차장까지 포함하면 사천육백대 정도가 이렇게 댈 수가 있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완공 후에 그때도 시가지에가 주정차 많이 심하면 중앙정부에 건의를 해서 사업비를 따서 주차장 만들 만드는데 적극

지차남위원

문제는 지금 사설주차장이 뭐 1,700대가 된다고 하는데 기존에 뭐 여기 시골사람들 인식이라든가 그런 또는 시골에라는 인상들이 그런지 몰라도 대부분 다 자기 돈을 지불하고 유료주차장을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지하는 건물들이 사오천되더라도 지하주차장은 한층밖에 없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다 밑에다 집어넣는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현재 있는 것도 집어넣으면 넣어도 모잘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으로 불법주차가 되는 거예요. 턱없이 부족한 공영주차시설에 대해서 나주시는 계속 그 사설주차장 또는 사설주차장 운영하는 사람들의 오히려 민원이 된다는 이유만으로 공영주차장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을 전혀 안하고 계시는데 원도심 같은 경우는 지금 도시재생하고 물려있기도 하겠지만 상당히 많은 공영주차장 터를 확보를 하고 임대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습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혁신도시는 말그대로 신도시입니다. 광주하고 이렇게 똑같이 보셔야 되고 광주만 보더라도 공영주차장이 한 도시과에서 2킬로 정도 떨어져 있는데 거기다 차를 대고 충장로로 가시고 그러시거든요? 서울분들이 그 나주에서 가장 좋은 점이 뭐냐니까 주차비를 안내니까 좋다 참 그 소리가 좋은 소리인지

지차남위원

조금 전에 말씀하시기를 1킬로 외곽에도 공영주차장이 있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혁신도시 지금 일킬로 외곽에 이킬로든 일킬로든 오백미터든 외곽에 충분하게 준비해둔공영주차장이 있습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지금 현재 사설주차장하고 공영주차장하고 계획을 해서 도시계획을 할 때 거기에 인구수에 맞게끔 도시계획이 설립돼가지고 그 분양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저희가 말씀드린 것은 100% 분양이 되고 나서도 부족했을시 중앙정부에 건의를 하겠다 그런 내용이에요.

지차남위원

계속 반복된 말씀인데요. 현재100% 가 아니라 현재 들어와 있는 인구만으로도 교통대란을 일으키고 있잖아요? 양쪽이 다 계속 100% 100% 말씀하시고 사설주차장에다 떠넘기고 있으시잖아요? 현재 지금 양쪽에 불법주차된 것만을 흡수하려고 하는 것만으로도 부족하다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생각하셔야 되는데 계속 사설주차장 이렇게 돼있으면 된다 그리고 외곽도 마찬가지에요. 아까 외곽 말씀하셨으면 외곽에다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외곽에서 더 다니라든지 이렇게 나주시에서 주차장에 대한 정책이 있어야 되는데 계속 사설주차장으로 밀고 있습니다. 공영주차장 아까 처음에 말씀하셨다시피 570면 정도 밖에 안 된다고 하거든요? 아무리 계획된 도시라고 하지만 공영주차장이 570면 가지고 계속 주차시설에 대해서 계획을 안세운다면 저기 시장님은 교통주차시설에 대해서 포기하신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경열

오경열교통행정과장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혁신도시가 지금 공실률이 상가 공실률이 그 아파트에 대한 공실률이 많이 있다 말입니다? 도로면에다 전부 차량들이 이렇게 주차를 해버리고 지금 현재 상가라든지 다른 일을 보기 위해서 들어간다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보았을 시에는 공실률이 다 차고 했을 적에는 부족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부터 차근차근 그것을 검토를 해서 확인을 해가지고 저희들이 계획을 세워서 주차난 해결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할랍니다.

지차남위원

예, 각별히 좀 노력을 부탁드리고 요. 그 다음에 11페이지에 지난 번에 제가 최남철 팀장님께 건의사항 드렸던 게 있는데요. 나주초등학교 후문에 감시카메라 말씀드렸었는데 혹시 그게 조치가 됐을까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예, 단속카메라입니다. 지금 이번에 계획 중에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계획이라면 내년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
경열

오경열교통행정과장

금년에 설치합니다.

지차남위원

금년에?
경열

오경열교통행정과장

예.

지차남위원

감사합니다. 그리고 14페이지 교통불편신고 및 조치내역이 있는데요. 특히 여기에 보시면 버스에 대해서 상당히 불친절 난폭 그리고 정류소미정차 그중에서도 제일문제가 정류소미정차입니다. 면단위에 아시겠지만 버스들이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어머니들이 버스를 놓쳐버리면 그날 계획이 틀어져 버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간혹 차가 문제가 됐을 때 버스를 이용하는데 이런 부분이 빈번합니다. 아마 여기 지금 조사된 것들은 그나마 좀 더 젊으신 분들이 이걸 협조해서 대답을 했을 거고 이보다 훨씬 많은 정류소미정차가 일어날 걸로 봅니다. 그리고 연세 드신 분들이 거동이 불편해서 차를 올라탔을 때 그분들이 자리에 착석하기 전까지는 출발하지 말아야 하는데 이런 부분도 굉장히 난폭이 지금 16건이라고 돼있는데 저는 실질적인 이 부분도 상당히 많을 거라고 봅니다. 그렇다면 이게 버스회사에 맡길게 아니고 그리고 뒤에 보시게 되면 과태료를 어떤 부분에 과태료를 혹시 과태료를 어느 부분에 대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나요? 앞에 그 항목 중에?
승훈

김승훈교통지도팀장

예, 교통지도팀장 김승훈입니다. 표 8-25에 보시면 그 과태료는 부당요금징수 정류소미정차 그 다음에 승차거부라든지 그런 부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미정차했을 때 얼마의 과태료가 부과되나요?
승훈

김승훈교통지도팀장

미정차과태료는 십만원입니다.

지차남위원

건당?
승훈

김승훈교통지도팀장

예, 맞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런데 미정차과태료를 지금만 했던 게 아니라 그 이전에도 이전년도에도 계속 하셨겠죠?
승훈

김승훈교통지도팀장

제가 작년 7월부터 와가지고 그때부터 실질적으로 강화를 다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 최근에 와서 굉장히 지금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런데 저는 이 부분이 과태료도 물론 부과가 돼야 되겠지만 그부분 보다도 앞에 택시운전사분들에 대한 친절교육이라든가 이렇게 있었잖아요? 만약에 버스회사에서 사실 교육계획이 없다면 시에서 그런 부분을 좀 지원하시더라도 그분들이 근본적으로 교육을 좀 시켜야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야만이 이게 개선이 되는 거지 과태료부과하게 되면 솔직히 그 기사분에 대한 어떤 회사에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은 원천적인 조치라고 생각하지 않고 아마 좀 그런 부분들을 고려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승훈

김승훈교통지도팀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다음에 혁신도시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잠깐만요. 어차피 돌아가면서 하시게요.

지차남위원

하나만 더하고 끝낼게요.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아니 중복될 수 있는 질문이 있을 수 있으니까 다른 위원님이 한번 하시고 또 보충질문 있을 때 하시기 바랍니다. 계속 질문하십시오.

지차남위원

이번에 혁신도시에 버스노선이 되잖아요? 그래서 95번 같은 경우에 빛가람로를 쭉 직진해서 빠져나가게끔 이렇게 개선이 되고 외곽에 한빛로라든가 그린로는 996번 같은 자리가 셔틀로 돌리겠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차남위원

그런데 문제는 셔틀버스들이 만약에 나주시내로 나간 분들이 셔틀을 타고 돌았어요. 좌측으로 돌았다고 해봐요. 그러면 내릴 수 있는 정류장이 농어촌공사 앞이라든가 전력거래소 쪽이 될거란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 농촌경제연구소 사거리를 지나버리잖아요? 아니면 그 이전이라든가 그런데 좌측으로 나가려면 농어촌경제연구소 앞승강장을 이용하든가 이렇게 돼야 되는 거죠. 그냥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지금 현재 나주로 가시는 거 말씀하시죠? 셔틀을 타고요?

지차남위원

예. 셔틀하고 환승할 때.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그런 경우에 셔틀을 타다보면은 양방향으로 운행을 하다보니까 그 농어촌경제연구원 못가서 사거리 못가서 내리거나 지나서 내려도 탈 수 있는

지차남위원

탈 수는 있어요. 탈 수는 있는데 제가 일부러 더 지도에서 거리를 재봤습니다. 대부분 다 평균적으로 30m 정도는 걸어야 되고 대부분 다 횡단보도를 두개씩은 건너야 되는 이런 상황이 되거든요? 환승이라는 것은 그 자리에 내렸던 자리에서 다른 걸 타야 되거든요? 그런데 300m 더구나 노약자들은 300m 횡단보도 로 간다면 굉장히 불편하고 힘들고 그럴 겁니다. 그리고 나주뿐만 아니라 광주 쪽으로 빠져나가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른쪽 한국방송통신연구원 그 앞에서 내리거나 아니면 부영 앞에서 내리거나 해서 타야 되는데 그 부분도 마찬가지 상당히 거리가 있거든요? 그렇다면 환승으로 돌렸을 때 그런 정류장에 대한 조정이라든가 아니면 그런 대책이 있어야 가능하지 않을까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환승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광주시나 전국 어디나 지금 현재 환승해서 건너가가지고 타고 이렇게 버스 같은 경우 돼있거든요, 전국적으로? 저희도 그 부분이 시골이다 보니까 어른신들 환승을 조금이라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근접에다가 환승이라는 저기 푯말을 붙이려고 현재 지금 하고 있는데 또 다른 문제점이 거기에서 차가 멈추다보면 사거리 근방이 되다보니까 사고위험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저희가 근접해 환승할 수 있는 설치를 하겠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환승노선이 그린로하고 한빛로 이렇게 둘 예정이시잖아요? 그러죠? 외곽에 외곽셔틀.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예, 셔틀이

지차남위원

순방향 역방향 해가지고 그렇게 들어올거죠? 그렇게 되면 이제 케이디엔 사거리라든가 케이디엔 사거리 문화로죠? 문화로하고 우정로 그리고 빛가람주민센터 이쪽 부근에 일을 보셔야 될 분들은 상당히 좀 문제가 발생을 하지 않을까요, 거리상?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지금 현재 저희가 그 외에 또 셔틀 외에 지금 1160번하고 그다음에 지금 701번을 별도로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예 그건 운행하는지 아는데 701번 같은 경우는 신도산단에서 외곽으로 우정사업부에서 그건 또 간격이 너무 넓고 간격이 길잖아요? 뭐 30분 이상 가려고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한30분 정도 25분에서 30분정도 걸릴 예상합니다.

지차남위원

그래서 이왕에 셔틀을 돌린다면 안쪽도로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문화로라든지 빛가람 저기 주민센터라든지 그 쪽 방향으로도 안쪽으로도 하나가 돌아야 교통해소가 되지 않을까 이걸 건의를 드립니다.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예, 참고 한 번 해 보겠습니다. 단지 셔틀이다 보니까 최대한 나주나 광주로 빨리 환승해서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았기 때문에 약간은 좀 걸어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차남위원

약간이 아닙니다. 두 블록 세 블록 가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 원계십니까? (김철민 위원 거수) 예, 김철민 위원님.
철민

김철민위원

예, 김철민 위원입니다. 6페이지입니다. 버스정보시스템 비아이에스 써놨는데 비아이에스와 비아이티에 대해서 좀 비교설명 해주시겠습니까, 간단히?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비아이티는 현재 승강장에 설치돼 있는 버스안내기고요. 지금 비아이에스는 버스정보시스템 해가지고 그 전체를 버스와 비아이티와 이것 연결시스템을 통합한 간접시스템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러면은 애플리케이션에는 비아이에스가 탑재가 되게 되나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 애플리케이션에 나주버스하면 다운받아서 하면은 구성이 됩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비아이에스가 구성이 되는 것이죠?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그 협상을 위한 계약이 어떤 거죠? 제한경쟁입찰을 했는데 협상에 의한 계약이라면 어떤 부분의 계약을 이야기하나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협상에 의한 계약이라 하면은 지금 현재 저희가 어느 정도의 기존 틀을 가지고 그 기준 이상을 가진 사람 가진 업체에 대해서 입찰을 하게끔 그 기준을 정하고 나서 그 입찰 1순위 2순위 저희가 2순위 까지는 저희가 선정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그 부분에 대해서 협상을 해가지고 더 나은 조건 즉 이 비아이에스를 설치할 경우에 여기 우리 시에 가장 알맞은 시스템을 갖춘 업체가 어떤 것인가 거기 협상을 해가지고 그 계약을 해서 설치하는 방식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럼 충분히 나주시에 비아이에스도 비아이티에 대한 연계라든가 아니면 나주시의 교통상황이라든가 이 모든 것들이 실질적으로 바게링이 될 수 있는 거네요, 협상 단계에서?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지금 그런 원래 이제 과업지시서에 작성했었을 때 그 일반적인 기준은 거기에 다 나오죠. 그러나 저희가 그 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저희시에 맞는 즉 프로그램이라든가 서버라든가 이런 부분에 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도 더 저희 시에 맞는 것을 업체를 선정을 할 수가 있죠.
철민

김철민위원

그렇다면 이제 2014년 3월하고 2017년 1월에 비아이에스 운영 및 구축현황에서 기본적으로 비아이에스와 비아이티의 프로그램도 매칭이 되지 않아서 문제가 발생을 했고요. 마찬가지로 2017년도에도 시스템 업그레이드 작업하고 매칭호환이 되지 않아서 총체적인 문제가 발생을 했습니다. 특히 이제 지금 비아이에스 같은 경우도 뭐 3억 5,000정도의 용역이 진행이 되는 것인데요. 뭐 이런 부분들이 제한된 어떤 협상에 의한 계약에서 는 충분히 예견되지 않나요? 비아이에스와 비아이티의 연계구동에 대한 예측이 되지 않나요? 불과 이삼년 걸쳐서 발생이 된다면 인력낭비 협상에 대한 졸렬한 협상이 아니었나 좀 말씀 좀 해주시죠?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2014년도에는 지금 현재 광주시에서 저희 인근에 네 개시 2014년도 2014년도치는 지금 엘에이치공사에서 이 혁신도시 내외를 설치했던 부분입니다. 저희시가 한 게 아니고. 그리고 2017년도에는 아까 2010년도에 원도심에 설치했던 게 있는데 그게 광주시 주축이 돼가지고 인근 군하고 시군하고 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2010년도와 14년도치가 연계서비스가 되지 않았던 거예요, 저희시에서 설치한 게 아니어서 엘에이치가 설치해서. 그래서 2017년도에 저희 이 부분을 호환을 시키려고 저희가 별도로 비아이에스시스템 입찰을 해가지고 선정을 해가지고 구동을 했던 부분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러면 이제 지금도 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지금은 현재 비아이에스 유지보수 업체가 선정이 돼가지고 저희 관제센터 4층에서 상주인원 두 명 해가지고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지금 7페이지에 비아이에스 설치비율을 보면 금년 설치해서 34개 포함해서 향후 설치개소 290일 거의 비아이티는 거의 설치가 그동안 안돼있었다는 반증인데 그렇다면 이게 앞으로 지방버스교통 노선에 다시 개편이 되면 이 부분에 대한 프로그램이 다시 용역이 주어져 프로그램도 재세팅이 되는 건가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재세팅만 유지보수업체에서 하면 됩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 전혀 비용이 들지는 않습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지금 현재 설치된 건에 대해서는 세팅만 하면 되는 겁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직간선제라든가 비아이티에 대해서 디스플레이만 해주면 된다는 것이죠? 9페이지에 보면 교차로 교통신호기 연동화사업추진입니다. 혁신도시시설 40개 연동화 정비를 했다 했네요? 했는데 여전히 혁신도시 주민들이 원도심에 오거나 출퇴근 시간에 중앙로에 대한 어떤 교통신호기 연동화에 대한 민원을 상당히 많이 집어넣고 있습니다. 너무 빠져나가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신호등이 많이 생겨서 그 부분에 대한 어떤 연동화작업 평가는 어떻게 됩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저희들이 현지를 확인도 하고 민원이 발생된 것에 저희들이 점검하면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렇게 불편사항이 나오시면 한 번 더 저희들이 해보고 폐기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니아니 무조건 빨리 빠져나가기 위해서 연동화를 강제를 하라가 아니고 그 부분이 어떤 부분이 가장 효율적인 부분인가 서로 또 긍정적인 민원도 있고 반대되는 민원도 있어요. 물론 중앙에 연동제를 하게 되면 너무 많은 과속이 있게 되고 실질적으로 밖에서 또 회전할 때 들어가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있었는가에 대한 검토를 묻고 있어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현실데이터를 보고 저희들이 상당히 많이 밀리는 것을 우선적으로 해서 이제 그런 식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앞으로 이제 차가 더 많아질 텐데요. 가능한한 연동화 출퇴근시간에 탄력적으로 연동하면 출근 퇴근 시간에 연동화 방안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차선을 차량이동이 좀 원활하게끔 그런 부분들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좀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알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8-12에 그 아래에 책임보험미가입이 5,185건입니다. 그리고 등록지원보다는 책임보험미가입은 상당히 중요한 사고하고 직결이 되고 실질적으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책임보험미가입이라고 하는 것은 상당히 좀 시민안전에 중대차한 문제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하고 계신가요? 실제로 이제 징수율이 또 20% 뿐이 안 되고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저희 책임보험을 차등록을 하게 되면 이륜차 포함해서 반드시 가입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게 관리가 잘 안되다 보니까 보험회사부터 관리가 잘 안되다 보니까 못 넣는 경우가 상당히 발생하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중앙에서 월3회 세 차례 저희한테 통보가 옵니다. 저희들이 가입촉구 보내고 반송된 건에 대해서는 별도로 연락처 파악을 해서 연락처를 드리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철민

김철민위원

아 연락을 하고 있습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반송된 건에 대해서 지금 연락도 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문자서비스는 안하고 있나요, 혹시?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문자서비스 예를 들어서 차등록 업무에 전화번호가 기재된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반송된 건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연락을 다 취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제 생각에는 선제적으로 반송된 건이 아니고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되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이게 안전에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이 책임보험 미가입분에 대해서는 시가 문자서비스를 좀 해서 통화하기 힘들더라도 업무가 많아지니까 문자서비스를 해서 그것을 선제적으로 좀 대응을 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거 한 번 검토를 해주시고. 11페이지에 감시카메라 설치현황에 어린이보호구역에 3대 그다음에 8-18에 보호구역개선사항 추진사항입니다. 어찌됐든지간에 기본적으로 어린이들이 어린이보호구역내에 씨씨티브이가 많이 설치되고 있고요. 그만 설치돼야 된다고 보고요. 아울러서 씨씨티브 이외에 혁신도시 같은 경우는 학교 앞하고 실질적인 사거리에 학생들이 이동하는 어떤 신호등에 실질적으로 차가 회전하는데 신호등에 대한 어떤 사고부분이 상당히 좀 많이 노출이 되어 있습니다. 씨씨티브이 이외에도 학교의 주변 사거리에 대해서는 교통안전시설이라든가 속도에 감응디스플레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감안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라온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주유소 앞에 실질적으로 씨씨티브이 앞에 있는데 실질적으로 왕복 8차선인 상태에서 학생들이 건너기에는 시간이 많이 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차가 빨리 달려오다가 우회전하는 경우에 거기 상당히 위험에 노출돼있다고 녹색어머니회에서도 여러 번 이야기 했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알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 14페이지 예 말씀하세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안그래도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특별재난안전구역이라고 있습니다. 거기에 저희들이 건의를 해서 사업비 따와서 음성안내라든가 방범씨씨티브이라든가 그런 것으로 해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예 그래서 가급적 관내에서는 어린이안전에 대해서 사고가 좀 없기를 바랍니다. 14페이지에 아까 8-2번 교통불편신고 얘기를 했는데요, 지차남 위원님이 얘기를 했듯이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이게 이제 처벌위주의 물론 이제 처벌도 필요하겠지만 처벌로 가기 전에 어떤 교육이 더 중요하지 않겠는가 특히 그 불친절 같은 경우는 혁신도시 초반에 상당히 많이 클레임이 제기가 됐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게 지역사투리에 대한 거냐 이게 운전하시는 분들의 어떤 서비스에 관한 거냐 사실은 초반에 논점이 있었지만 어찌됐든지간에 그 부분이 조정이 되고 서로 이해를 하면서 지금 이제 그런 클레임이 발생을 안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와 태도의 문제인데 불친절 같은 경우는 저희가 특히 나주혁신도시 나주가 전반적으로 다문화가 이렇게 오게 되고 전국에서 오게 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특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역에 대한 이미지를 차량을 통해서 인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불친절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통해서 처벌보다는 어찌됐든 계도하는 형태의 방침이 나지 않겠는가 그런 부분을 고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알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기획예산실에 제출했었던 투자사업비 확보예산에 10억원 이상의 화물자동차공영차고지를 말씀을 하셨구요. 그 나주금빛상가 나주금빛상점로 공영주차장조성비용입니다. 저는 위치를 잘모르겠는데 어쨌든 원도심에 공영주차장이 너무 확대되는 거 아닌가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지금 현재 나주 중앙로에 케이투 옆에 빈공터입니다. 그런데 이게 중소기업청 특별교부세를 받아 지금 시행중인데요. 제가 봤을 때는 문화재보호구역 근방에 지금 임시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갈 이렇게 깔려가지고. 그게 복원이 되면 나주도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문화재구역에 지금 임시주차장을 해서 나중에 문화재관리구역에서 해서 복원이나 그런 사업이 추진된다는 말씀이시죠?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네, 그렇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런 것들이 순차적으로 되지 않고 거의 원도심은 주차장화되고 있어서 이게 도대체 뭐하잔 건지 이게 그런 어떤 부분들이 연계가 안된가요?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는 건가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지금 현재 문화재 보호구역에 복원이 되면 부족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대체적으로 설치 중에 있습니다. 특히 거기는 중앙로 중심지역으로 상점가가 많기 때문에 상점가 이용하시는 분들 위해서도 적극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좋습니다. 그 부분에 좀 다각적인 활용방안을 뭐 보면은 이제 그 청년 포함해서 청년포차 같은 경우도 지금 기획 중에 있습니다. 총무과에서 그런 부분들 구지 이제 그 주차장으로만 함몰되지 말고 여러 가지 활용방안들을 해서 뭐 청년사업을 할 수 있는 거라든가 임시적으로 그런 것들은 다각적인 검토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나주시 최근에 노선개편에서 노선개편에서 이제 설명회를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버스이용실태조사를 먼저 하고 지자체 및 시민의견을 수렴을 하고 정책제안을 결론을 내도록 되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용역이 진행이 되면서 시민의견이 얼마나 수렴됐는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아시는 용역중간 말씀해 주시죠.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설명회에 참석하신 우리 빛가람동 주민들께서 이제 공청회를 하지 않고 시민설명회만 실시하냐 이런 거의 의견이 많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용역을 하면서 저희는 빛가람동뿐만 아니라 버스를 타고 다니는 승객 저기 읍면동까지 다해서 한400여명 전체를 대상으로 조사승객들이 시민 저기 설문조사를 다해 가지고 전반적인 의견을 반영을 저희가 했다고 보고 있거든요? 만약에 빛가람동 주민만 의견정취를 했다 그러면 도저히 노선개편은 이루어질 수가 없겠죠.
철민

김철민위원

자 용역중간에 11페이지를 보면 실질적으로 보수용역 실태조사에 대한 구분이 65세가 64% 정도가 되고요. 빛가람동이 50% 거주지가 50%가 됩니다. 실질적으로 이제 이용률이라든가 이제 뭐 구지 이제 구분을 할 수는 없지만 어찌됐든 연령대에 비해 거주지에 이용률에 대해서 빛가람동을 무시할 수 없는데 지금 말씀하신 것은 방금 어폐가 좀 아닌가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 빛가람동 주민을 50%를 조사를 했다는 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용역조사서에. 설문조사대상에.
철민

김철민위원

아 그건가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예. 빛가람동 위주로 노선개편을 하기 때문에 거기시민을 시민이 아니라 버스승객을 더 조사를 했다 그 말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러면 왜 그 빛가람동만 50%를 했죠? 다른 지역은 1-2% 만했는데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다른 지금 지선 같은 경우에 읍면동 같은 경우에 이번에 거의 마을에 2-3회 밖에 차가 안돌아다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차량 노선개편을 하기가 어려워서 만약에 1회 2-3회 다니는데 한 1회를 감축한다 그러면 더 불편이 심해지겠죠. 그래서 나주시 성북동 주변 빛가람동 그 차량을 대상으로 중점적으로 시민설문조사를 했고 그렇게 조사를 해서 용역을 실시하고 저희가 노선개편을 강행한 겁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보수용역실태조사를 보겠습니다. 병원이 이제 31%가 나왔고요. 시장이 26%가 나왔고 개인업무가 25% 정도가 나왔습니다. 병원과 시장이라고 하면 이제 그 나주관내에 있는 신뢰성 문제 시장이라고 하면 광주에서 어떤 물품을 사고 하는 부분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로 이제 고령층의 주이용승객이 고령층으로 나왔고요, 용역에서. 병원에서 시장 등을 많이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이 되죠?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용역결과가요? 그 개선사항으로서 긴 배차간격이 문제가 됐고 요, 27%. 노선불합리화와 비싼 요금 환승불편이 이미 예견이 됐습니다. 그렇죠?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예.
철민

김철민위원

용역결과서에. 이번에 이제 주민설명회에서 똑같이 나왔던 문제가 아닌가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제가 그 부분은 지금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환승문제는 예전에 읍면동에서 지금 광주로 가는데 직간선제 해가지고 읍면동에서 차량을 광주로 가려고 하시는 분들이 영산포나 나주남평에서 환승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 환승불편함이라고 저희가 생각하고요. 그리고 나주시 전체적으로 자체에서 이동을 한 경우에는 그렇게 큰 불편은 없다고 저희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되고. 실질적으로 용역장단점 분석해서 단점에서는 기존버스 승객들이 환승체계에 익숙하지 않아 초기혼란이 야기가 된다 그 다음에 광주지역 이용승객들은 기존에 비해 환승으로 인한 불편이 증가할 것이다 배차간격이 긴 읍면거주자들은 대기시간이 길어지게 되겠다 운송료 증가에 그에 따른 시재정지원부담이 증가가 된다 라는 단점이 있구요. 그 다음에 그것의 개선방안으로서 비아이에스 확대방안을 도입하겠다 무료환승서비스 시간연장하겠다 이 부분들이 다 설명회 때 주민들의 클레임으로 다시 나왔던 내용입니다. 충분히 이 부분에 대해서 용역 또 하나 마지막으로 혁신도시 승강자수 탑승자수 조사를 할 때도 실질적으로 1번에서 703번이 가는데 거의 1회 1일당 탑승자수가 없었다 제로로 나왔어요 사실 우미 아파트. 현장에서 주민이 얘기했지만 이 용역에 대한 기초조사인데 이런 부분들이 거의 허투루 돼있다.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그 조사서류는 저희가 마이비카드사에서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공모를 해서 받았던 사항인데 우미 같은 경우에는 이 사람이 전체승강장자체가 빠져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미승강장은 저희가 계속 차를 다니고 있기 때문에 거기는 셔틀이 다니든 모든 차가 다 다니지 않습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 장단점이 예전과 지금이 비교해 놨던 사항이고 저희가 예전에 직간접선제를 했을 때 30분 환승시간이었는데 한시간으로 저희가 증을 하고 내부환승이나 광역환승을 하게끔 했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노선개편 자체는 근로기준법 개정으로 어쩔 수 없는 운전확보가 안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개정을 할 수밖에 없는 필수 불가피한 사항이었습니다. 저희가 하고 싶어서 하는 사항도 아니고 저희가 그렇지 않는다 하면은 운행시간 단축을 임의적으로 운수업체에서 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이라도 불평을 감소하더라도 큰 틀에서 저희가 그렇게 했던 사항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이제 큰 틀에서는 이해가 됩니다. 다만 실질적으로 주민이 납득하기까지는 약간의 과정의 프로세스가 필요한데요. 결론적으로 얘기를 하면 용역에서도 점검사항으로 나왔던 배차시간 그 다음에 환승역에 대한 위치 그 다음에 비아이에스 비아이티의 연결 환승비용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이 총체적으로 예견이 됐었고 실질적으로 빛가람동하고 원도심에서 설명회를 했을 때 고스란히 클레임으로 제기됐던 부분이고요. 어찌됐든 그럴 수밖에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설명이 필요한데 그 설명이 1회 차로 끝나면 안 된다는 말씀이고요. 그래서 아까 참고 또는 검토하겠다는 것 갖고는 부족합니다. 원도심도 마찬가지고 혁신도시 주민들도 이것에 대한 분명 저희가 말했던 현장에서 얘기했던 클레임이 얼마나 개선됐는가 또는 그것에 대해서 설명을 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기 때문에 또 한번의 개선안을 갖고 주민들을 소규모 주민이 됐든 어쨌든 그런 자리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만드실 수 있죠? 자리 한 번 가지시게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현재 노선개편에 대해서 주민의견청취를 하다보면은 저희가 실질적으로 의견청취를 해가지고 방향을 전체적인 틀에서 잡지 지금 빛가람동뿐만 아니라 성북동에서도 모든 의견을 냈던 분들이 실질적으로 자기 앞으로 차를 넣어주라 자기 집앞에는 차를 빼면 안 된다
철민

김철민위원

아니 아니 그렇게 보시지 마시구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그런 의견들이 제가 봤었을 때 많이 있었고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 교통정책은 설명회를 하면서 일반의견을 받아들이지만 개인적인 사견이 있는 것은 반영을 할 수가 없고 큰 틀에서 저희가 반영을 할 계획입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불과 1개월 남겨놓고 2019년부터 실시할 예정인 중대차한 교통에 대한 부분을 주민들한테 1개월 남겨놓고 이것을 그 한번의 설명으로 이것을 진행하겠다 그 이후에 주민들이 알아서 납득하도록 하겠다 하는 행정정책은 서비스행정으로서 하실 말씀은 아닙니다. 중간에 어찌됐든 기회와 시간을 만들어서 주민들과의 접점에서 최대한 설명하고 납득시키고 노력하고 가능한한 유효상황 내에서 효용성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하는 게 그게 행정의 묘미 아니겠습니까?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별도로 설명회를 거치지 못할 지언정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린다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자리를 한 번 같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마지막으로 혁신도시 호수정류장에 와이파이 구축이 됐고요. 이미 신문에 공공무료와이파이존이 구축이 완료가 됐습니다. 그렇습니까? 잘 되고 있습니까?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그 부분은 저희과에서 한 게 아니라 총무과에서
철민

김철민위원

아 거기는 총무과입니까?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혁신도시 쪽은 다됐습니다. 총무과에서 했습니다.
철민

김철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예, 김철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상만 위원 거수) 이상만 위원님 될 수 있으면 간략하게 요점만 정리해 주시면

이상만위원

9페이지에 보면 아까 김철민 위원님이 질의한 건데요. 자동차과태료 부과징수문제인데요. 그 부과가 징수가 안 될 경우를 지금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죠?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그 절차 밟고요. 자동차 압류로 바로 들어갑니다. 압류 체납압류 독촉하고 절차압류까지 들어가고 그 다음에 세무과에서 올해부터는 공매처분까지

이상만위원

공매처분정도까지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만위원

결산처리하는 것은 아니죠?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더 강화가 됐다고 보시면 맞습니다.

이상만위원

그리고 제가 보면은 교통약자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를 좀 드릴게요. 문제는 시골에 보면 많은 분들이 고령화 돼가지고 어떻게 보면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을 하는데 불편함을 많이 이야기해요. 그래서 지금 현재 용역자동차운수법상 사업용 버스 같은 경우에 차량제한을 몇 년을 지금 갖고 계시죠?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지금 9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상만위원

9년이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연장은 2년까지 가능합니다.

이상만위원

연장은 2년이요. 버스를 새로 구입을 해야 되잖아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예.

이상만위원

그랬을 때 앞으로 기준이 좀 있어야 되겠다 싶은데 지금 현재 이게 저상버스 관련해서 이야기에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시골에 나이드신 분들이 많고 약자라는 측면에서 앞으로 하여튼 이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저상버스에 관련된 문제를 지금 현재 국가에서도 그것을 법으로 할 시점 아닙니까? 나름대로 그런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요?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지금 저상버스 같은 경우에는 법정으로 기준대수가 버스에 지금 30% 해가지고 저희가 한 44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현재 지금 네 대 여덟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도 저희가 일반버스 구입을 할 수 있는 저기 비용은 일반버스 구입비용은 자체회사에서 대고 저희가 저상버스를 구입할 때 초과비용 있지 않습니까? 일반버스를 구입할 때하고 저상버스 구입할 때 그 차액은 저희가 국가에서 지원을 해 주는데 현재 일반버스회사에서 그 부분을 꺼리고 있죠. 자기비용이 더 추가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상만위원

그래도 법으로 강제를 하고 행정에서는 그러한 편의를 지도를 해야될 의무가 있지 않습니까?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그렇다 하면은 저희가 그 차량비용까지 다 지원을 해줘야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거든요? 본인들이 그 비용을

이상만위원

초과비용이 많이 듭니까?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그러죠. 초과비용이 많습니다. 저희가 올해도 두 대 연초에 했는데요. 네 대를 하려다가 업체에서 반대해서 두 대밖에 실행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했던 게 있고요.

이상만위원

하여튼 그런 재정적인 문제가 들어와서 어려움이 존재를 하더라도 교통약자에서는 나이 드신 분들이 저상버스를 탐으로 인해서 안전한 이동권이 보장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당연히 그렇습니다.

이상만위원

그런 문제들을 고려를 해서 예산에 무리가 가더라도 부탁드리고요. 그런 부분에 각별하게 신경써줘서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만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임채수 위원 거수) 예, 임채수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임채수위원

예, 임채수 위원입니다. 봉황세지 간에 도로구간에 농기계화물차 등 진입시에 사고위험이 상당히 많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나주시의 대책방향이 있습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어디 말씀하시는 겁니까?

임채수위원

봉황에서 세지 가는 도로 있잖습니까?

지차남위원

55번 내외.

임채수위원

55번 내외 거기 신호 약4킬로 정도 되는데 신호체계가 한 8군데 있고 진입로가 한 10군데 돼있습니다. 상당한 위험을 주민들이 감수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는지 말씀 좀 해주십시오.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저희들이 현장을 점검해서 교통안전대책을 입찰부서와 같이 발주를 해서 점검토록 하겠습니다.

임채수위원

예, 많은 협조 부탁 드리겠습니다.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예.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광석 위원 거수) 예, 이광석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이광석위원

주차장 누가 하시죠? 지금 우리가 주차장을 선정하면은 그 어떤 방법으로 선정합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지금 현재 면에서 건의사항이라든가 그런 거 했을 때 임시로 만약에 사이토지다 그러면 저희들이 임대를 주면서 주차장을 건립합니다. 다만 저희들이 현장을 점검해서 꼭 필요하다 그랬을 때 예산확보 등 해서 현재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공산면 같은 경우는 작년에 1개소 완공을 했습니다.

이광석위원

이번에 공산에서 설치한 것 있잖습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예.

이광석위원

거기현장에서 봤을 때 주차장이 필요합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장기적으로 보면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당장에 그 바로 밑에 공터가 하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공터를 좀 이용했으면 좋겠다 그런 취지였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때 간담회 나오셨었어요? 아니 현장에?
선권

김선권교통지도팀장

지도팀장입니다. 그 당시에 업무담당 팀장은 저였고요.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 지역은 주변에가 주변에가 보건지소도 있고 그래서 그쪽에 주차장이 있고요.

이광석위원

보건지소 하고는 상당히 거리가 멀어요.
선권

김선권교통지도팀장

그래서 그쪽에 현재 있는 그 앞에도 주차장이 일부 설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광석위원

아니 그러니까 주차장이 설치가 돼있는데 주차를 할 수가 없으니까. 가서보면은 거기 가에다 전부 차 대놓은 것 보이잖아요? 차 댈 수가 차가 다닐 수가 없는데 거기 선정이 안된다하고 참여예산으로 서져 있는데 그것도 뭐 아예 무시하는 거예요? 아예 그냥 입찰해버려요?
선권

김선권교통지도팀장

일단 그 부분은 주변에 주차장이 길이 조성이 돼있고 그래서 장기적으로

이광석위원

그 주차장하고 거리가 200m 정도 되어요. 누가 200m다 놔두고 갈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가 차가 도로가에다 전부 세워가지고 주행을 못할 정도 되잖아요. 안가봤어요?
선권

김선권교통지도팀장

가서 익히 알고 있습니다.

이광석위원

그 주차장을 필요가 없다 하면 되겠어요? 실질적으로 필요하니까 이야기를 한건데 정확하니 파악을 해가지고 있을지 없을지를 판단을 해야지 뭐 밑에 있다 해서 주차장 안된다 이렇게 하면
경열

오경열교통행정과장

저희 이번에 조직개편을 했습니다. 교통행정과에서 교통시설팀이 한 팀이 더 생겼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제 전문가가 전문팀이 이제 생겼으니까 한 번 가서 검토를 현장보고 한번 검토를 할랍니다.

이광석위원

현장보고 검토를 해주시고. 주차장을 만들어 놓고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관리 같은 경우에 시설보수 같은 경우에 저희 시에서 저희 과에서 하고 있고요. 재난손괴라든가 그런 것은 자체적으로 그렇게 처리하는 것으로

이광석위원

지금 우리 공산에 주차장하는 것 있잖아요? 거기 준공해 놓고 한번이라도 와본 적 있습니까? 어떱니까?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지금 주차장의 가장 큰 문제는 배수로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거기 옆에 담장 일부 훼손이 돼있고

이광석위원

담장도 담장이거니와 지금 현재 주차장이 그 차면 대는 게 잘못돼 있어요. 그 지금 정차해 놓은 차를 박아놓은 그런 현상이 많이 나와요. 그 면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그 설계를 빼가지고 아주 불편이 많아요. 그리고 관리가 안되니까 풀이 자라가지고 보이들 않아요. 지금 한번 가서 보세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담장에도 그러고 손 안대가지고 거기다 그렇게 해 놓고 제가 만약에 그 집 주인이 알면 난리가 나겠는데 내가 의원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말을 못하고 있어요, 상황을. 놈의 가정집까지 뻔히 보이게 그 주차장을 해놓고 그거 어떻게. 그거 사회권 침해하는 거예요, 사회권을.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제가 오기 전에 담장을 손질하려고 했는데 여건이 안맞아서 아마 그런 걸로

이광석위원

여건이 안 맞은 것이 아니라 강제적으로 한 300만원 갖고 쌓으라 하니까 못쌓은거 아니에요. 누가 견적을 그렇게 빼서 일을 못하게 만든 거 아니냐고.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알겠습니다.

이광석위원

아니 일을 할 수 있게끔 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남철

최남철교통시설팀장

점검을 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광석위원

현장에 확실히 파악해서 그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이광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문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지금 빛가람동에서 우미린하고 중흥3차 사이에 아시잖아요? 부영이 지금 건설하고 있어요. 그런데 계속 민원이 많이 나오는데 양쪽이 편도 2차선인데 1차선 전부 양쪽에 침범하고 있단 말이에요? 중흥 3차 거기 또 한아름 초등학교 병설 단설 노안에가 있는데 단속을 하라고 보면 차가지고 나와서 또 미리 말할 수도 없고 지금 안타깝게도 건설하고 최소한 2년 정도가 걸릴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강력히 조치를 해서 아파트 안에 주차장을 시키든가 아니면 한전 옆에 클러스터 부지 있잖아요? 거기 해서 부영에서 주차장 임시주차장을 임대해서 하든가 해야지 계속 양쪽에 학교는 하나 있고 이쪽에는 두개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대안을 갖고 있는가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선권

김선권교통지도팀장

이제 다른 위원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에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저도 그 부분은 진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실제로 가서 공사를 하고 있고 저희들도 현장사무실까지 차려놔서 이렇게 주차장을 마련토록 할 수 있도록 독려도 하고 단속도 해보고 하는데 사실 지금 그게 잘 안이루어지고 있어서 저희들이 한 주2회 정도 지금 와서 현장계도를 하고 있고요. 또 거기에 월 두 차례 정도는 가서 단속까지 하고 있습니다. 하는데 거기 일하시는 분들도 또 이게 범죄를 저지르고 그러시는 분이 아니고 거기 현장에 와서 일을 하고 계시는 분이어가지고 하루이틀 하신 분들이 아니어서 계속 날마다 가서 단속하기는 저희들도 부담은 있습니다. 다만 앞으로 이제 저희들도 또 현장사무소라든지 이 관계자들 만나서 이렇게 더 해결방안 이렇게 좀 협의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그것만 가지고 쉽게 되진 않을 거예요. 지금까지 정리가 안 되니까요. 그런다고 다른 상가나 어차피 잠깐 점심시간 아침 현장에 6시 반에 오면 5시경 무조건 돼있다 말이에요? 그것을 2년 동안 계속 그대로 방치할 것이냐 아니면 중흥 아니 부영주택 있잖습니까? 모델하우스에 그거 어차피 민의사업도 있고 회사하고 차원에서 교류해서 정리하고 해야지 현장소장이 무슨 권한이 있겠어요?
선권

김선권교통지도팀장

알겠습니다. 제가 현장 다녀오겠습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그 부분은 어떻게 정리를 꼭 해야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17페이지 노선개편은 없는데 제가 행정팀장님하고 저 뒤에 노선담당 박병주 차장님이신가요 몇 차례 이야기 해봤습니다만 지금 남평에서 강변도시 그 다음에 중흥골드에까지 들어가는 노선을 다도 판촌2구까지 제가 정확히 900m 정도 될 것 같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 연장을 말씀해 주시죠.
준성

최준성교통행정팀장

지금 현재 그 노선을 한 900m를 고마리 말씀하시죠? 그 부분은 지금 저희가 나주교통에 이야기를 해가지고 처음에 한600m 말씀하셨는데 제가 현장을 아직 안가봐서 지금 나주교통에서 그것 좀 연장을 해달라 했더니 노조하고 일단은 협의를 한 번 해가지고 할란다 하더라고요? 저희가 그 부분을 거기가 마지막 노선이기 때문에 추진할 수 있도록 충분히 협의할랍니다.

강영록경제산업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행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오경열 겸임 과장 이하 교통행정과 팀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환경관리과, 청소자원과, 상하수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41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