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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홍철식 의원 발언

210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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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4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시민봉사과, 문화예술과, 역사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봉사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은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찬웅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29일 시민봉사과장 정찬웅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정찬웅 시민봉사과장 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정찬웅입니다. 항상 우리시 발전과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영덕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제210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 임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종합민원팀 장치민 팀장입니다. 부동산관리팀 정현민 팀장입니다. 가족관계등록팀 박수희 팀장입니다. 지적관리팀 문종일 팀장입니다. 공간정보팀 최은영팀장입니다. 지적재조사팀 나숙희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시민봉사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목차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시민봉사과 소관 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영우 위원님!

허영우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허영우 위원입니다. 2쪽한번 봅시다. 10-1 민원조정위원회 있지요? 현황에 보면 2017년부터 2018년까지 개최수가 한번 열렸구만요
위원회는 12명이 선정되어가지고 있다고 했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랬는데 부의안건에 보면 나주시 동강면 장동리 축사 부지조성이 잘되었다고 결정사항에서는 부결이 되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상세한 내용이 안나와 있길래 물어봅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동강면 장동리에가 넓은 뜰이 있습니다. 그 뜰 가운데 돈사를 짓겠다고 허가신청이 들어 왔어요. 그런데 지역주민들이 거기가 상당히 우량농지이고 그러는데 거기에다 돈사를 짓는게 부당하다 이렇게 다수인으로 민원을 제기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게 법적으로서는 제약할것이 없기 때문에 우리 민원조정위원회에서 다수인 관련 민원이 부의가 되어가지고 검토결과 이게 공익이 우선이냐 또 아니면 축사를 허가를 해주어야 되느냐 이게 상당히 판단하기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민원조정위원회에서도 특별한 결정은 못내리고 그런 공익이 우선해야 될것인지 아니면 사익이 우선해야 할것인지 축사를 허가를 내주는 것이 타당할 것 인지는 실과서 담당부서에서 검토를 해가지고 판단해라 이렇게 통보를 해 드렸습니다. 결과가 도시과에서 부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우리가 보면 항간에 보면 환경보호과나 도시과나 에서도 민원사항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는데 민원조정위원회는 17년도 18년 2년에 걸쳐서 딱 한번으로만 마감이 되어서 거기에 따른 것은 다른 민원 조정위원회에서 해결을 합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민원조정 위원회에서도 그런 내용을 실질적으로 다루는데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청이 들어오면 저희들이 조정을 해가지고 해 드립니다만 구체적으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정위원회에서 법의 테두리내에서는 어떻게 결정할수가 있지만 법에서 행하지 하고 있지 않은 분야에 대해서는 결정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해봤다 법적인 구속력이 없거든요 구속력이 그렇기 때문에 그다지 많이 하지 않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5쪽한번 봅시다. 시민 민원안내 리후렛 제작배부있지요?
거기에 보면 목요 야간민원실 운영 및 토요민원실 운영에 따른 문제점은 없습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활용을 미흡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난번 업무보고시 위원님이 제안해주신 것에 따라서 민원안내 리후렛을 시민들이 잘몰라서 혹시 이용을 덜하고 있지 않을까 해서 시작해가지고 지금 읍면동에 배부해 드리고 마을회관에 비치하도록 했고 또 저희들이 각종 행사장에 가서 적극적으로 홍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를 해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랍니다. 저희들이 근무는 하고 있습니다만 많은 사람들이 활용은 지금 안하고 있거든요.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이런 좋은 민원 안내문을 66백명 했구만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제가 보기에도 이런 안내문을 보니까 정확하게 알수가 있는데 66백매 가지고 읍면동에 200매씩 배부를 했다고 하니까 말씀인데 더 제작을 하세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제가 알기론 좋네요 목요일날 야간에 한다는 것도 있구만요. 그러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맞습니다.

허영우위원

민원실 운영하고 이런 제도 같은 것이 여러 가지 이 한장으로 봤을 때 편리하지 않습니까? 민원이 원스톱으로 처리도 될수도 있고 이것이 가장 빠른 손쉬운 방법이기도 할것입니다. 여기를 보니까 민원콜센터라든가 민원창구 담당민원 다나와 있구만요 이것을 형식적으로 66백매만 해서 읍면동에다가 2백부만 줄것이 아니라 이왕이면 일반시민들에게도 돌아갈수 있도록하면 저는 좋겠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떠십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보통 운영 실적이 미흡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해주세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서 목요일도 쉬고 하는데 야간에 이렇게 근무를 한다는 것 몰라요 이런 관계는 우리 시민들 대다수가 모를것입니다. 80& 이상이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6페이지 봅시다. GIS행정지원시스템 있지요?
그러면 환경오염물 물질배출 특정 토양오염 관리대상 시설현황은 나와있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그 사항은 제가 판단을 못했습니다.

허영우위원

밑 부분에 보면 나와 있는 자료가 없어요 자료가 시설현황등만 해놓고 제일밑에 하단부분 보면 그러지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 한번 해줘보세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저희 GIS행정시스템에가 가축사육제한구역이라든지 오염처리시설 어디에 있는지 도면에 나타나 있고요 토양오염시설 이것도 토양오염의 원인이 되는 시설물을 나타내는 도면이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가축, 전염구역 가축전염병이 발생한 구역도 또 나타나는 도면이 있고 그런 도면이 우리 GIS시스템이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시스템에 구축이 되어 있으니까 사무감사 자료 체계가 그런것까지 기재가 되어야 얼른 이해가 될 것 아닙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도면에 나타나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다음에는 자료를 꼭꼭 챙겨주세요
17쪽 한번볼랍니다. 공동혁신도시 개발부담금 있지요 부담금 부과업무 이것 행정심판으로 당초 732억 5천만원에서 최종 660억 2천만원으로 72억 3천만원이 줄어들었는데 이에 대한 향후대책은 무엇입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지금 이것은 저희들이 지금 다시 항소를 해놓은 상태거든요 그것에다가 거기에서 저희들이 적극 대처를 해가지고 저희주장을 내세워가지고 그것이 승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랍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여기에는 개발부담금 체납 정리위원회가 있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있지요?
그런 양반들은 운영현황은 어떻게 갖추고 있어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개발부담금 체납은 저희들이 아직까지 체납액이 거의 없는 상태거든요 개발 부담금 체납이 체납에 대해서 결손을 털때에 개발 부담금 체납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결손할때에 그것을 결손이 타당하냐 안하느냐 그것할 때 체납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아직 그 운영위원회는 개최한적이 없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왜냐하면 17페이지 공동개발부담금 부과업무하고 21페이지 부담금 체납정리위원회 보면 행정소송으로 개발 부담금 변동이 있는 데도 위원회를 한번도 개최를 안했다는 것이 본위원은 의구심이 들어갑니다만 사유가 무엇이에요?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정과장님 안계셨기 때문에 담당 팀장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민

정현민부동산관리팀장

부동산관리팀장 정현민입니다. 혁신도시개발부담금은 732억원을 저희시에서 부과를 해서 징수를 했습니다. 그리고 체납정리 위원회는 개발 부담금을 부과를 했으나 이분들이 납부를 안하고 납부안한사유가 어느 정도 정당했을 때 위원회를 통해서 결손처리를 해주는 그런 역할을 위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위원회에서 위원들이 있지만 결손처리만 하는데 위원회를 하고 있다고요
현민

정현민부동산관리팀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본위원은 이해가 안갑니다만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행정심판에서 기각되었지요 패소했습니까?
현민

정현민부동산관리팀장

빛가람 혁신도시 개발 부담금은 행정심판에서 732억원을 부과를 했는데 부과한 내용중에 개발사업자가 분양 임대주택하고 이주자 택지부분에 대해서는 개발 부담금 대상이 아닌데 개발 부담금을 부과했다고 해서 저희한테 행정심판을 청구를 한것입니다. 그런데 그 두 가지 부분에 대해서는 나주시가 부과를 안할 것을 했다고 해가지고 사업시행자의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이 31억 정도를 도로 돌려주는 그런 내용이고요 그 다음에 행정소송을 이분들이 두가지로 재기를 했습니다. 전체에 개발 부담금 부과대상이 잘못되었다고 해서 취소를 해달라고 소송을 했고요 부과적으로 법인세 부분을 자기들이 냈는데 그 법인세에 대해서 부과 대상이 개발비용으로 감면을 해주어야 되는데 감면을 안해주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감면을 해달라고 두 가지로 요구를 했는데 개발 부담금 부과 전체에 대해서는 우리 시에 손을 들어 주었습니다. 당연히 부과하는 것이 맞다고 손을 들어주었고 개발 부담금 비용에서 법인세 부분을 부과 제외를 해주지 않는 부분은 우리시가 그 부분은 행정에 잘못이 있다고 해가지고 사업자 시행자의 손을 들어주어서 그 부분이 41억 정도의 개발 부담금이 돌려달라고 판결이 난것입니다.

허영우위원

판결이 났지요?
현민

정현민부동산관리팀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여기에 대해서 책임지는 사람은 향후 대책이나 책임지는 사람은 한명도 없지요
현민

정현민부동산관리팀장

그런데 이 부분은 저희가 크게 잘못했다 이런쪽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고 법규상 유권 해석을 특히 법인세부분은 당초의 법에 당연히 개발비용으로 인정을 해주어야 되었었어요 그런데 저희가 인정을 안해준 부분은 이분들이 법인세를 얼마냈다고 명확한 자료를 주지 않는 것이에요. 처음에는 법인세를 660억을 냈다라고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료가 저희가 세무서쪽에 확인해보는데 근거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근거 없는 자료를 가지고는 인정을 못하겠다해서 일단 인정을 안해주었어요 그 다음에 두 번째 자료를 낸 것은 346억 정도인가 정확한 숫자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그 정도로 법인세를 냈다고 또 인정을 해달라고 온것이에요 그런데 그 내용은 회계법인에다가 법인세 이만큼 냈습니다하고 용역을 맡겨가지고 내준부분이었는데 결국은 재판부에서는 우리시에서는 그 자료도 인정을 못해주겠다 보다더 정확한 자료를 가져오면 인정을 해주겠다 했는데 재판부에서는 법인세 부분에 대해서는 회계법인이 제출한 자료는 인정을 해주어야 된다 이런 판단으로 해서 41억 정도는 개발 부담금을 내어달라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행정이 크게 잘못을 했다 이런 것 보다는 법의 유권해석이나 그분들이 낸 자료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정당성이 있었는가 이런 차원에서 했던것입니다.

허영우위원

41억이라는 돈을 소송에서 졌는데 잘못해서 그랬다고 말씀하십니까? 잘못한적이 없다고
현민

정현민부동산관리팀장

물론 위원님 생각은 처음부터 제대로 해서 이런 문제가

허영우위원

그렇지요 돈이 41억이라는 돈을 행정소송에서 우리 나주시가 졌는데
현민

정현민부동산관리팀장

그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데 우리행정담당 직원으로서는 저희가

허영우위원

그래요 길게 말씀하시지 마시고 더 열심히 하실란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민

정현민부동산관리팀장

알겠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허영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박소준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시민봉사과 과장님이하 팀장님들 직원님들 고생이 많으시고요 앞서 허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목요야간 민원데이 토요 민원실운영 대해서 질의를 드릴 것인데요 제가 지난업무보고때 홍보자료가 부족해서 홍보를 많이 해주셔 가지고 시민들이 알아서 이용하겠금 하시라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저 잘하셨는데 저희시에서 운영하는 SNS 홍보팀이 있잖아요? 알고 계신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거기에 젊은 친구들은 읍면동사무소에서 업무보는 것 보다는 SNS상에서 받아들이는게 손쉽게 받아들이거든요 그러니까 홍보실에 같이 소통하셔가지고요 그쪽으로 좀더 홍보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리고 5페이지 연결해서 말씀드리는데요 지금 시민봉사과 휠체어가 어디에 배치가 되어있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민원실에 있습니다. 민원실 출입구에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런데 민원실에 들어오는 입구에 주차장이 없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없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장애인 주차 구역도 없는 것이고요
오려면 본청에 올라와서 엘리베이터로 내려가야 되는데 휠체어 위치가 민원실 출입구에 있으면 장애를 가진 분들이 위에 장애인 주차장에 주차를 하시고 오셔야 되는데 안맞지 않는 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고려를 해가지 그쪽에도 배치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검토하셔가지고요 수정 보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장시간 대기하기 때문에 운동기구 건강체크기 이런 것 잘하셨는데요 지금 저희시에서 용역주어가지고 실감미디어센터 운영하고 있는 것은 아신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거기에서 나주시 관광명소 사계절찍고 AR VR 체험장 이렇게 있는데요 그곳도 한번 소통하셔가지고 한 개정도의 부스에서 AR VR 하면서 대기할 수 있는 그런 공간도 마련했으면 좋겠습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박소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광민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민중당 황광민위원입니다. 연일 직접 민원처리 업무 때문에 고생이 많으시고요 2페이지 저도 허영우 위원님 이어서 질문을 드리려고 하는데 민원조정위원회 조례내용을 보면 소관이 명확하지 아니한 민원의 처리 부서를 지정한다 그리고 장기 미해결 민원을 접수해서 운영한다 그리고 반복 민원 및 다수인 관련 민원등을 처리한다라고 위원회 규정에 나와 있는요 2년간 1건을 개최를 하셨어요. 그러면 민원조정위원회에서 협의하고 논의할 수 있는 그러니까 개최할 수 있는 민원의 조건이 무엇인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민원이 지금 저희들한테 여러 가지 민원이 접수가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는데 개중에서 소관이 아주 불명확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1차적으로는 국장 원책임하에서 과간 조정이 어려울때에는 국장님실에서 조정을 하고 그 다음에 또 국간에간 또 애매한 경우가 있어요 그럴때는 부시장님이 2차로 합니다. 거기에서도 결정이 안되면 저희 민원조정위원회 부의를 해가지고 거기서 조정을 하게 됩니다. 어느과에서 해결해라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 경우에 할 수 있고 또 아까 장기 다수인 관련민원같은 것 중요한 민원 있을 때 1개 과에서 처리가 굉장히 곤란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는 조정위원회 부의를 해가지고 의견을 듣고 참고를 해서 결정하게 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렇게 과간 조정 부시장 이후까지 안되어서 민원조정위원회로 넘어온 것이 2년간에 1건이란 말씀이신것이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그런 것은 부시장실에서 거의 해결이 되었습니다. 현재까지는 그리고 그런 것은 없고 이것은 민원처리내용이 민원조정위원회의 위원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저희한테 부의를 했던 것입니다. 돈사관계는 실질적으로 법적으로는 내 주어야 되는데 부결하려고 하니까 상당히 다수인이 반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쪽 부서에서 요구가 들어 왔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처리하는 것이 좋겠는가 그래가지고 민원조정위원회에 한번 부의를 해달라 그런 내용이었는데 민원조정위원회에서 하는 것은 결정적으로 저희들이 의견을 제시할것이지 법적인구속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법에서 할 수 있게 된 것을 또 조정위원회에서 해서는 안된다 이렇게 결정하기는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판단을 이런 것을 판단해가지고 해당과에서 처리를 하시라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왜 제가 이런 민원조정위원회 업무에 관한얘기를 하냐하면 제가 첫날 시민소통정책실 관련된 감사과정에서 소통실 업무로도 갈등관리 민원을 접수해서 처리한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내용에 보면 민원 왕곡면 축사신축문제 그리고 남평 왕곡면 돈사 다도면 돈사 문평면 오룡리 돈사 이렇게 네가지 돈사 관련된 업무를 소통정책실에서 갈정조정을 위해서 민원 처리를 했어요. 각 관련부서를 정리해서 그런데 이것은 왜 동강면 장동리 돈사는 민원조정위원회에서 처리를 할 업무가 되었는지 이게 위원회별 업무가 제대로 이관이 안되는 것인지 아니면 처리접수 자체가 문제인것인지 그것을 여쭈어 보는 것입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해당 부서의 판단입니다. 저희도 마찬가지로 저희한테 부서에서 요구가 들어오면 민원조정위원회를 한번 해가지고 조정위원들의 의견을 듣고싶다 해가지고 저희한테 넘어 오면 저희들이 그것을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먼저 조정위원회를 개최를 않거든요 자기들이 나름대로 굉장히 노력을 하고 거기서도 해결이 안되고 최종 판단하기 위해서 조정위원들의 의견한번 듣고 싶다 그래가지고 부서의 요구가 있을 때 저희들이 개최는 하는 것이기 때문에
광민

황광민위원

그게 민원조정위원회 조례상 그렇게 규정이 명시가 되어있나요? 관련부서에서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요구에 의해서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요구 어쨌든 이번에 조직개편을 통해서 소통정책실이 직속업무중에 정확히 민원조정위원회 업무가 명시되어 있거든요. 소관이 명확하지 않는 업무 부서를 조정 하겠다. 그리고 반복민원과 다수 민원 처리하겠다 이랬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소통정책실과 함께 민원조정위원회 역할문제 관례해서 한차례 협의회가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민원 배심원제 지금 도입추진하고 계시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지금 조례 제정중에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번 정례회에 올라와 있는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지금 예고까지는 다 된 상태인데요 이번에 아직까지 의회 넘어오지 않았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민원배심원제 주요골자가 어떻게 되실까요? 그것도 장기 미해결 과제인과요 그러면 민원배심원제는 시민봉사과 주도로 하신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과에서 지금 조례
광민

황광민위원

이것도 민원배심원제도 장기 반복 갈등민원 처리인데요 이것도 사실 중복민원까지 어쨌든 이런식의 위원회와 소통정책실의 역할 이런게 많이 겹쳐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런것들의 시장님과 함께 사실 이런 중복되는 역할 관련해서 정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 조례 보니까 50명 이내에서 시장위촉해서 민원 모니터를 운영해야 된다 이렇게 명시되어있던데 이것 운영하고 계신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모니터 위원이요
광민

황광민위원

예 50인 이내로 위촉하여 운영할 수 있다 이렇게 규정되어 있던데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그것은 아직 안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현재 운영이 안 되고 있는 것인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운영 안 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사유가 있어서 인가요 아니면 실제 이게 진행을 안해본것인가요 아직은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아직 안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시작을 안하신 것이 라고요?
네 알겠습니다. 외국인 통계관리 현황에서 보면 27백분이 나주에 거주하고 계시는데 통상 학생분들이 많으신 것이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학생이 많은 것이 아닙니다. 취업이 많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취업이 많은가요 그러면 동신대나 이렇게 교류로 온분들은 집계가 안 되고 있는 것인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학생들은 집계가 안 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실제 거주를 하시는 분들 위주로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실질적으로 거주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외국인 노동자 분들하고 어학연수 각 학교별 어학 원어민 선생님 이런 분들이신것인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여기보니까 교환 학생은 28명밖에 없고요 유학생들도 많이 있네요 유학생들도 많이 있는데 주로 배우자들 그 다음에 농축산업에 603명이고 배우자가 425명 그다음에 유학생도 569명이나 있습니다. 제조업에 445명 이렇게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유학생도 포함된 숫자네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맞습니다. 유학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외국인들 관련해서 민원같은 것도 발생하고 그러나요? 외국인이 직접 민원을 제기한다든지 아니면 외국인들로 인한 민원이 이렇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외국인 관련 민원은 전에보니까 인력대기소 때문에 몇분 있었지만 지금현재는 거의 없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그 저번 7월달에 업무보고시에 행정서비스 평가용역관련된 진행여부를 고민해보신다고 하셨었는데요 이것 진행사항이 어떠하실까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행정서비스평가
광민

황광민위원

행정서비스 평가용역을 진행유무를 고려해보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저희들이 행정서비스 평가에 대한 용역은 별도로 시행하지 않고 저희들이 만족도 조사정도는 하고 있습니다만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과장님 그 부분은 장치민 팀장한테 소상하게 설명해주시라고 하시지요
치민

장치민종합민원팀장

종합민원팀장 장치민입니다. 그때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이 관내 업체로 해서 이렇게 조사를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 해보라고 했는데 관내 업체는 그런 시스템을 갖춘업체가 없어서 부득이 기존의 업체로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니 제가 관내 업체로 말씀 드린 것은 아니고요 용역진행하실 계획이신가요 아니면 진행중이신 것인가요 행정서비스 평가용역
치민

장치민종합민원팀장

그것은 아직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만족도 조사만 하고 계신다 말씀이시지요
공개가 되는 사항인가요? 만족도 조사결과는
치민

장치민종합민원팀장

예 전부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만족도 조사에서 나온 내용들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인데요 불미스러운 일이기는 한데 올해 1월 달에 공산면 행정오류 사건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뒤에 후속조치는 어떠 셨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후속조치는 그 당시에 바로 조치를 다 완료를 했었거든요 사건 신문에 보도되기전에 이미 관련부서 기관이라든지 전체 통보를 해가지고 원상회복을 시켜놓은 상태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뒤로 별 다른 사항 없었고 그분들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문제가 되신분들에 대해서는 전화를 해가지고 알려드렸습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별다른 다른 사항은 없었습니다. 바로 복구를 해버렸기 때문에
광민

황광민위원

네 알겠습니다. 아무튼 행정오류사건이 당연히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이런 꼼꼼하게 직원들 교육부터 잘 챙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황광민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대성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대성위원

더불어민주당 이대성 위원입니다. 과장님 팀장님 고생많으시지요 준비하느라고 감사 준비하느라고 원래 저는 질의를 안하려고 했는데 하나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5쪽한번 봐주세요 10-8번 밑에 민원안내 도우미 운영이라고 해가지고 두분이 계시구만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래서 거기에서 장애인들 편의 기기도 제공하고 수화 통역기 영상 전화기 확대경등등 이렇게 했는데 물론 이런것도 좋거든요 참 진일보하고 서비스 어떻게 잘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입니다. 그런데 조금 더 한걸음 더 나간다면 제가 회계과에서도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 보시다시피 그쪽 민원실 앞쪽 양쪽좌우에 차가 즐비하게 쭉 주차되어있지 않습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대성위원

겨우 한 대가 교차하기 아주 힘든곳인데 장애인들 몇몇분들이 민원실을 출입을 하려고 하는데 거기가 주차장이 없다고 하는 것이에요 그런데 회계과에 그렇게 얘기를 주차장면을 하나 그려주면 어쩝니까라고 얘기를 했더니 주차장이 아니기 때문에 정식 주차장이 아니기 때문에 어렵다 그렇게 얘기를 해서 지금 제가 생각나서 드리는 말씀인데 지금 도우미 두분이 있으면 차를 장애인들이 저도 마찬가지지만 차를 타고 거기까지는 가는데 차를 대놓고 거기 갈수가 없단말입니다. 그리고 주차장이나 장애인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구역에 차를 대놓고 걸어가려면 힘든분들이 있고 많이 못 걷고 그냥 여기서 바로 이렇게 보인곳에 걷고 그런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분들이 저한테 전화도하고 얘기도하고 그래서 그러는데 거기 주차장을 설치를 못한다고 하면 도우미 중에서 한분을 서비스 차원에서 밖에서 장애인들이나 누가 전화로 민원실로 전화를 해서 나 이러이러한 사람인데 이런 서류를 떼로 왔는데 힘듭니다. 도와주십시오 했을 때 와서 주차장까지 와서 대행 업무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피동적인 것 보다는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해야 쓸 것 아닙니까? 민원실에는 민원이 나주시민원인들이 제일 많이 출입하는 곳이기 때문에 문턱이 낮아야 되고 또 친절도도 더 좋아야 되고 다른 어떤 부서보다는 그런 지역이기 때문에 우리가 민원실이 나주시의 얼굴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어떤 가전제품 선전하는 것이 고객만족이 아니라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그런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듯이 민원실도 만족뿐만이 아니라 정말 민원실이 나주시민을 위해서 존재하구나 하는 그런 느낌을 갖도록 서비스를 장애인에 대한 노약자 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진일보하게 애를 써주셨으면 그런 마음에서 부탁드립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잘 알겠습니다. 적극 시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꼭 도우미 역할 시행하도록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대성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무감사하고 별개로 지금 장애인들 복지를 위해서 도와달라는 이야기니까 과장님께서 충분히 이해하셔서 시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숙

김정숙위원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위원입니다. 저는 질문사항은 아니고 몇 가지 제안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소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잘 제공하고 계서서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홈페이지를 보면 전자민원중에 예산 낭비 신고와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민원처리가 안되어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 부분은 오늘 확인하셔서 처리를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황광민위원께서도 아까 말씀하셨지만 나주시민 나주시민원 배심원 설치 및 운영에 대한 것이 민선 7기 공약으로 되어있어요 그런데 이 내용을 검토해보면 장기미해결과제 그 다음에 중복민원등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다고 써있는데 민조정위원회나 소통위원회에 있는 갈등조정위원회나 중복된 사항이 많아요. 그래서 시장님 공약이라고 반드시 실행하기보다는 꼼꼼히 검토하셔서 사실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은 굉장히 중요시 되어야 되지요 그렇지만 민원 배심원제 또한 법적구속력이나 실효성이 많이 떨어지는 제도에요 그러니까 공약이다 뭐다 실행할것이 아니고 신중하게 검토를 하셔서 실행여부를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오늘 시민봉사과에서는 거의 위원님들께서 시민봉사과의 친절과 여러사항에 대해서 제안을 드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부분들 각 팀장님들께서 숙지하셔가지고 시행이 될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남 위원님 질문하십시오

이재남위원

더불어 민주당 이재남 위원입니다. 나주시의 친절도는 시민봉사과 직원들이 친절에 따라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다양한 민원인들과 응대하면서 얼굴 붉히지 않고 업무 처리하는 시민봉사과 직원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나주시 민원처리가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게 될 수 있기를 기대 하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먼저 2쪽 민원위원회 운영현황을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셨는데 간단히 질문 하겠습니다. 나주시 동강면 장동리 축사부지 조성 부결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이런 경우 향후 대책은 무엇입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민원은 처리 주관부서가 따로 있거든요 따로 있습니다. 이러한것도 도시계획 도시과에서 축사허가를 내줄것인가 말것인가 이게 가장 문제가 개발행위를 해줄것인가 말것인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입니다. 실질적으로 이 민원에 대한 처리는 담당부서에서 처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은 민원조정위원회에서 각 실과소에서 넘어오면 이렇게 조정위원회를 거쳐달라 이런 의견을 달라는 요구가 들어오면 그에 대해서 요구를 해가지고 통보를 해드립니다. 그러면 거기에서는 이것을 참고를 해가지고 자기들 의사결정을 하는데 부서에서 민원처리 의사 결정하는데 참고를 합니다. 그래가지고 처분을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에서도 마찬가지로 우리 민원조정위원회에서는 이게 과연 법적으로 공익과 사익 있지 않습니까? 우량 농지를 보존해야할 공익이 있는 반면에 개인적으로 그런 축사를 짓어가지고 삶을 영위하는 사익이 있거든요 그것을 자기들이 형량을 판단해가지고 해당부서에서 주관부서에서 민원을 허가를 해줄것인가 말것인가를 판단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처분하기 때문에 저희과에서는 어떻게 앞으로 대책이 주관부서처리할 사항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과장님 이것 패소했잖아요 나주시가 졌잖아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아닙니다. 그것하고 다른것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아니 그 부분이 동강면 사건해가지고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동강면 그쪽에 있는 것은 저희들이 패소를 한것이고 그 후로 또 다른 민원이 들어 왔어요 저쪽 들판가운데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렇습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들판 가운데에다가 그게 간척지여가지고 굉장히 넓은 뜰입니다. 거기에 거리가 넓지 않습니까? 돈사부지 허가를 내주는데 걸릴것이 없어요 천미터가 넘어버리기 때문에 그렇지만 농민들이 그쪽에 사신분들이 대부분이 반대를 합니다. 거기가 우량농업지구인데 거기다 축사를 지어버리면 쓰겠냐 해가지고 다수인이 반대의견을 제시를 했기 때문에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것하고 이건하고 다른건이구만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다른건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예 죄송합니다.

이재남위원

민원인이 행정소송등 법적대응을 할 경우 나주시는 어떻게 대처 할 것인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각 민원건별로 거기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저희는 답변을 소송에 응할 수밖에 없지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거의 법이라든지 이런 위배해가지고 법에서는 허용하고 있는 것을 저희들이 안해줄 경우에는 많이 패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주민들은 반대를 하지만 여론도 무시를 못하고 그래서 딜레마가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4쪽 보시지요 4쪽 열람지가 의견제출현황을 살펴보면요 열람 의견접수 현황중 조정된 비율이 낮습니다. 행정은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미조정된 건수가 높은 것은 토지조사 공시가가 결정이 합리적으로 이루어졌다고 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저희들도 그렇게 판단합니다. 이게 이의신청이 들어오면 현지확인을 다시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조사팀하고 평가사 우리 담당 읍면동 별도로 평가사가 정해져있습니다. 거기 다 지나서 토지특성을 전부 다시 확인을 해가지고 타당성이 있으면 신청인들 의견을 들어주고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재남위원

다만 행정의 신뢰성도 좋지만 민원인들의 불가피성을 더 크게 듣고 귀 기울여서 반영될 수 있는 합리적인 일이 있다면 법이 허용되는 범위내에서 적극 응대하여 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과장님 그렇게 해주실것인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7쪽 보시겠습니다. 외국인 건물 및 토지소유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외국인 소유 면적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그 사유는 무엇인가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외국인들이 여기와서 자기들이 경제활동을 하는데 자기들이 더 이상 여기에서 안하고 나가는 경우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구체적인 사유는 저희들이 일일이 파악하기가 힘듭니다.

이재남위원

외국인 소유땅에 대해서는 자국민 보호라는 표현이 옳은 것인지 모르겠지만 우리시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17쪽 보시겠습니다.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부과 업무입니다. 현재 나주시가 개발 부담금에 대해 승소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전체를 승소를 한 것은 아니고 부분 승소를 했지요. 부분 승소를 했습니다.

이재남위원

고생하셨고요 항소심에 대해서도 적극 대행하셔서 나주시가 승소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중대한 일로 보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대처를 할랍니다.

이재남위원

27쪽 보시겠습니다. 2017년도 국도비 반납현황에 대한 질문하겠습니다. 실제 예산확보가 어려운 국도비를 사용계획이 철저히 수립되지 않아 반납한 사례로 보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과장님 의견을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도 관리 광역도로 도로명판 유지보수비가 3백만원 정도가 반납이 되었습니다. 사유는 도로명판이 일정명판이 훼손될 것으로 감안하고 국비가 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나주시의 경우 훼손이 적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교체 할 것이 없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돈이 반납이 되었고 집행잔액입니다. 나머지도 전부 집행잔액으로 약간씩 반납을 했습니다.

이재남위원

향후에는 이런 예산들을 확보하면 최대한 활용하여서 반납되는 사례가 없도록 해주시길 제안 드리겠습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보니까 시민봉사과는 감사가 아니라 거의 제안 수준이구만요 아무튼간에 우리 위원님들께서 시민봉사과에서 그만큼 수고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질책보다는 대안을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한가지 만 제가 여쭙겠습니다. 지금 지적조사가 2020년도 말까지 지적조사가 2020년 말이면 나주시 전체가 끝납니까?○시민봉사과장 정찬웅 지적재조사 말씀입니까? 2030년까지 국가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자에는 2020년까지 되어 있는데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30년까지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30년까지 입니까? 그러면 대한민국 전체를 지적조사를 다합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그렇지요 국가사업으로 지금 전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약 9% 했습니다. 4년간에 걸쳐서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4년에 걸쳐서 9%에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속도로가면 2030년까지도 상당히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되거든요 예산이 굉장히 많이 소요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극 건의를 해가지고 빠른 시일내에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적재조사를 하면 굉장히 편리한점이 많습니다. 지역주민들한테 도움이 되고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지적조사를 해서 또 나주시에 발생하는 부과 시세도 많이 올라갈것이고 그런다고 하면 국비가90%가 시비가 10%인데 국비를 더 측량 같은 것은 용역으로 갑니까? 위탁 용역으로 갑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측량비는 측량을 한 회사한테 지급을 하게 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러면 국비를 더 많이 확보하게 되면 측량회사를 더 많이 확보해서 더 빨리 진행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런 부분들 국비가 요청이 될 수 있도록 지적계나 우리 과장님이 노력하셔가지고 30년에도 못한다하니 그것은 그러네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최대한 노력 하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리고 여권 수수료하고 여권수수료는 수입이 도세입니까? 시세입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그게 전부 국가로 들어갑니다. 그런데 교부해서 교부가 되고 있습니다. 일정금액이 우리한테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예를들면 백원을 받는 다면 얼마가 교부가 된단 말입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저희들이 운영비를 받고 있는데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되었습니다. 금액까지는 말하실 필요는 없고 그러면 등기우편수수료는 우리시에서 부담합니까?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아닙니다. 본인부담입니다. 본인이 32백원씩을 부담합니다. 신청할 때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혹시 여권 제증명 발급한 것은 수수료는 시에서 받아가지고 우편료를 주는지 알았더니 우리시에서 받아가지고 우편료를 주는지 알았더니 그것은 국가에서 가져가고 거기에 대한 교부금만 주고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그렇지요 이것은 등기 신청을 하면 착신료로 받게 되어 있거든요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개인부담이구만요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아무튼간에 어제도 회계과하고 과장님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이대성 위원님이나 몇분이 주차문제도 이야기를 해가지고 회계과에서 강력하게 이야기를 강력하게 해가지고 내년에 추경때 시민봉사과 뒤쪽으로 주차장 부지 확보를 하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회계과에 밀것이 아니라 과장님께서 내년 1차 추경때라도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웅

정찬웅시민봉사과장

감사합니다. 노력해가지고 확보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욱 위원님들이 시민봉사과에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만 감사보다는 발빠른 행정을 위한 시민에 대한 행복감과 시민이 찾아오는 시민봉사과 와서 만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시민봉사과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시민봉사과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시민봉사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정찬웅 시민봉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5분 동안 휴식을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11시 감사중지

11시10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위원님께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김효경 문화예술과장이 교육중임으로 지난 11월 5일자로 겸임 발령을 받은 박근구 과장님으로부터 보고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근구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29일 문화예술과장 박근구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박근구 과장께서 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십니까? 5급 승진 리더 교육중이신 김효경 문화예술과장님을 대신해서 겸임을 하고 있는 문화예술과장 박근구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시고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팀장을 소개 하겠습니다. 박덕진 문화정책팀장입니다. 윤지향 예술진흥팀장입니다. 박소현 문화도시팀장입니다. 최민석 문화예술회관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배부해드린 자료에 의거해서 문화예술과 소관 자료와 공통자료 순으로 2018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여기까지 보고를 마치고 공통자료는 보고서를 참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이대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대성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바쁘신데 나오셔서 소상히 보고 잘 들었고요 몇 가지 의심난 것 또 나주시내 이런저런 얘기 도는것에 대해서 의심난 것을 물어볼테니까 소상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17쪽 봐주십시오 시립예술단 현황이 있지요 국악단은 보니까 정원 29명인데 28명 거의 근접해 있어요 그런데 합창단은 보니까 정원 30명인데 단원이 20명 19이나 부족하지요.
그이유가 무엇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금년에

이대성위원

짧게 하세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계약기간이 만료된 이후에 상임들 채용을 하려고 했었습니다만 우리가 그동안 예술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 활동수당 부분들을 지속적으로 인상을 해 왔습니다.

이대성위원

자 알았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잠시만요 김관영국장님 업무가 바쁘시고 하니까 가셔서 소관업무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김관영국장님 자리 배석 안하고 가셔도 관계없겠지요. (예 하는 위원 많음) 모든 위원님들이 찬성했기 때문에 가셔서 업무에 충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성 위원님 계속 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성위원

다음은 19쪽 봐주십시오 시립합창단에 대해서 지금 질의를 하려고 그러거든요 대단히 죄송한 이야기인데 제가 물어본 말에 대해서 예 아니오 두 가지만 답변하시고 나중에 충분히 종합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릴테니까 그렇게 해주십시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시립합창단의 비상임은 초창기 월급이 30만원 안팎이었는데 맞지요?
금년 5월 31일 만기위촉이라는 미명하에 15명 대략 80% 이상을 해촉시킨 사실이 있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해촉이 아니라

이대성위원

아니 예 아니오로만 답변하시라니까요? 해촉 임기가 만료가 되었든 안되었든간에 끝났지요 5월 31일자로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과장님 이대성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예 아니오로만 일단 대답하시고 조금있다 소명기회를 같이 갖게요

이대성위원

그리고 나머지 세분 이명화, 이은식, 장재연 들리는 말에 의하면 집행부의 갑질 때문에 더러워서 못해먹겠다는 말과 함께 타의반 자의반 4월 5월중에 사직한 사실이 있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사직했습니다.

이대성위원

또 그러면 다른 지역합창단 비상임단원들을 평정평가 거기에는 출석등이라든지 이런 본인들의 자세가 있겠지요 해서 미달인 사람은 해촉시킨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가요? 안다 모른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일단 해촉입니다.

이대성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주시립합창단은 2년마다 재계약 조건으로 평정평가를 치르고 또 재시험을 통해서 재계약 또는 해촉시키고 있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평정평가 재시험을 치러서 1차 2차 그러니까 모두 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느닷없이 전에도 없었던 금년 5월에 3차 면접까지 치러서 계약 미만료인 두명만 남기고 모두 계약만료 해촉시킨 사실이 있지요?
지휘자 단무장 평가 설문지를 2년마다 작성하게 되지요?
그런데 이 상임단원들과 소위 말하는 집행부에 가까운 사람들이 설문지를 돌리면서 빨리 단무장 지휘자 평가서를 내라고 하면서 뭔 말이 쓸말이 많느냐 이것은 형식적인것이니까 대충써라하면서 거기에서 쓰고 있는 것을 지켜보면서 했던 사실압니까?
그후 지휘자는 단원들의 항의에 지휘자 본인이 몰랐다고 하면서 그럼 본인이 책임지고 사표를 시청 공무원이 아닌 본인 수족인 단무장에게 제출했다가 거두어들인 사실도 알고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들었습니다.

이대성위원

지휘자는 비 상임단원들에게 본인에게 레슨을 받으면 상임으로 넣어주겠다는 말과 함께 고액의 레슨비를 요구했다는 설이 있는데 맞는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것은 모르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지휘자는 단원들에게 공연때 뚱뚱하고 못생긴 애들은 뒤로 가라하고 연습때문 결혼한 사람들은 아저씨 아줌마로 부르고 나이든 단원들은 자기를 쳐다보지도 말라는 이런 유언비어가 있었는데 그것은 알고 계십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확인된 사실이 없습니다.

이대성위원

지휘자는 종종 민주당에 뒤를 봐주는 큰 빽이 있다는 말을 하면서 자기를 아무도 건드리지 못할것이라든 큰소리를 치고 다녔다는데 알고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확인된 사실없습니다.

이대성위원

확인된 사실이 없다고요?
지휘자는 화합의 음악을 다루는 섬세함이나 포용력이 있어야 함에도 앞에서 질의한 내용들이 일부 사실로 들어난다면 리더십 결여 자격미달이 심대하다고 생각하는데 맞는 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일정부분은 인정합니다.

이대성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에서 말한 여러가지 설들이 시민들의 제보 비상임들의 억울함이라면서 제보해 왔는데 만약 지휘자 입장에서 사실이 아니면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되겠고 또한 명예훼손등으로 억울함 있기에 혐의를 벗어야 되겠지요?
또한 이런일들이 사실이라면 단원들이 자부심이 없고 불안하고 초조해서 음악 합창을 하는데 있어서 행복한 마음으로 시민들에게 전달이 될것이며 받아들이는 시민들은 그 음악이 그 합창이 화합의 합창이 아니라 분열의 합창이 될 수도 있는데 이것은 결국 누구한테 손해가 나주시민한테 가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설이 있었는데 공무원들은 뭣하고 있었습니까? 그것은 짧하게 답하세요 30초 내로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잠시만요 이대성 위원님이 지금 행감 질문했던요지 과장님 다 작성하셨습니까?
행감을 받으러 오신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직원들에게 죄송한 이야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11시 40분에 나주 시민회관에서 여성 농민회에서 실시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11시40분까지 거기를 도착하기로 해가지고 지금 이대성 위원님께서 충분히 행정사무감사에서 질문했던 요지를 팀장님들도 숙지하셨다가 중식이후에 그 부분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성위원

아까 30초 내 얘기 하세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13가지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30초에 답하기는 그러기는 합니다만 일단 30초 내로 답을 해주시라니까 말씀드리면 이런 내용들에 대해서 지난 몇 달전에 민원이 제기 되었었습니다. 국민 신문고 뿐만 아니라 도 우리 나주시 청와대 이런곳까지 다양한 방면을 통해서 일괄 제시를 했었었는데요 그런 과정을 통해서 저희들이 감사실하고 같이 협조를 해서 개인들 일대일 단독면담 뿐만 아니라 전체에 대해서 무기명 설문조사까지 좌우간 알고 있는 것이 있냐 증빙자료가 있냐 이런 부분들을 일제 조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답변 내용들을 보면 서로가 의견이 틀리고 객관적으로 증빙할만한 자료는 없었고 그냥 설만 그렇게 얘기가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감사를 종료한 사실이 있고요 그것에 대한 결과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사실은 없지만 이런 불란이 생겼기 때문에 지휘감독자인 감독에 대해서는 경고처분을 내린바가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대성위원

더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지금 시중에서 떠도는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지금 30초 지금 말씀만 답변을 듣기로 했으니까 그 답변 듣는 것으로 하고 중식이후에 다시 계속 행정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셔 행정사무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2시에 행정감사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11시37분 감사중지

14시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성 위원님 진행해 주십시오

이대성위원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점심 맛있게 하셨습니까? 오전에 식사전에 질의했던 내용 거의 머릿속에 담고 계시지요
그래서 이어서 하겠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지금 시중에 떠도는 말들 소위말하면 언론 기사가 난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전현직 비상임들의 억울함이라면서 시청홈페이지 또 신문고에 호소한다는 등 여러 가지 설이 난무하는데 또한 온갖 사람들이 저한테 전화 또 제 사무실로 찾아오기도 하면서 제보를 하고 있는데 누가 합창단을 신뢰하고 좋은 음악 합창이 나올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어디 한번 말해보십시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저희시에서는 시장님께서 항상 주창하고 계시는 것이 문화와 함께하는 나주시민의 행복을 계속 주장해 오셨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시림예술단을 2016년도에 확대해서 창단을 하게 되었고요 그런 열의를 가지고 예술단들이 각 마을 경로당까지 찾아다니면서 이런 예술활동을 전개하다보니 시민들로부터 상당히 호응을 많이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런 과정에서 특히 시미합창단 단원들부분에 단원들이 지금까지 초창기부터 해오는 과정에 있어서 나름대로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겠습니다만 그런 과정에서 재위촉 되지 못하고 탈락되신 분들에 대해서는 그분들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행정을 하는 입장에서 또 예술단을 활성화를 통해서 시민들에게 예술을 통한 행복을 추구하는 그런 입장에서 활성화해 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혹시라도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더 고민을 해서 제도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대성위원

과장님을 중심으로 담당공무원들이 하루속히 이런 소리들의 진위여부를 물어서 정리 해야겠지요?
다시말해 이러한 소리들이 사실이라면 합창단 집행부에 경고는 내렸다고 하니까 다행입니다만 시정을 하도록 조치하고 또한 이런것들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하고 반대로 허위나 집행부 모함을 위해서 거짓으로 판명난다면 집행부 혐의를 벗겨줘야 할 것이고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공무원들이 관리해야 할 것이라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그런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개선을 해갈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나주시 합창단이 있는 이유는 많은 예산을 투자해서 소프라노부터 알토 테너 베이스까지 좋은 화합을 내서 우리 시민들이 듣고 행복한 마음을 갖고 화합의 차원에서 시립 합창단이 존재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소리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집행부의 갑질 비상임들의 억울함 또 상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런 설들이 난무하다는 것은 첫째는 공무원 이하 집행부가 책임이 클것이고 물론 비상임들도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다 서로간에 화합이 안 되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있지요 그래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재발방지 차원에서라도 담당 공무원부터서 집행부 단원들 화합이 될 수 있도록 그런장을 마련할 수 있겠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노력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제가 제안을 하는 것인데 합창단 집행부 비상임 이분들이 오라고 하면 올는지 모르지만 비상임 해촉된 비상임 단원들 2명 또는 담당공무원 과장 팀장 그리고 시의원 필요하다면 저도 같이 참여하겠습니다만 저를 포함해서 한두분 더 해가지고 원탁회의를 이열어서 이런 방법들을 풀어나갔으면 하는 그런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말씀하세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동안 감사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오전에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일단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 그런 부분들에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고 객관적인 증명이라든지 그런자료들이 없었기 때문에 감사결과에 대해서 종료는 했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을 매듭짓고 넘어간다는 차원에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과장님은 지금 사실인지 아닌지 명확하게 판단이 되었다고 안하는데 제가 비상임들 해촉된분들 두분과 인터뷰했고 그 중에 한분 또 한분은 저한테 제 사무실로 찾아와 주셨고 또 상임이면서 현직에 있는분하고도 전화로 인터뷰를 했는데 거의 물론 말하는 차이는 뉘앙스는 틀리는가 모르는데 거의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보면 거의 다 일맥상통합니다. 그런데 과장님 어떻게 해서든지 감싸고 가려는 그런 의구심이 아직도 믿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과장님도 어떻게 보면 전직과장으로서 책임이 있는 것이고 그렇다고 생각안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전체적으로 예술단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전적으로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런 부분들의 세부적인 디테일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어떤 감정을 가지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금전에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문화와 예술을 통해서 시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 가장 긍극적인 목적입니다. 어떻게 활성화를 시켜 나갈것이냐 시민들한테 얼마만큼 행복을 줄것이냐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습니다. 다만 운영하는 과정에서 방법론이나 또 제도상의 불합리한 그런 부분들에서는 개선해나가면서 현재 어차피 예술단들이 사람으로 운영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 잘 다독여가면서 시민들한테 행복을 줄수 있는 그런 예술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해나가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지금 이번에 5월 31일자로 해촉된 물론 임기가 만료되어서 해촉되었다고 그렇게 얘기는 합니다만 해촉된 분들 15분인가요? 이런분들이 전에 맨 처음 시립 합창단이 설립이 되면서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4년 3년씩 했던분들이고 제가 서두에 얘기 했듯이 30만원부터 시작해서 겨우 차비 출퇴근하면서 차비정도의 수준으로 하다가 이제 내년 예산을 보니까 1인당 80만원 올랐더만요 점차 올라가지고 그나마 차비정도하고 용돈이라도 쓸 만하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오비이락인지는 모르지만 5월 31일자로 대거 해촉이 되었어요 이분들이 그렇다고 해서 2년만 하고 마는 분들이냐 아까 초장기 했던 30만원부터 시작해서 2014년부터서 했던분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본위원이 생각하기는 비상임 단원들이 자꾸 집행부의 어떤 불평불만을 얘기를 하고 어쩌고 하다가 보니까 또 제소를 하고 보니까 그랬구만 감사실에 올라온 것 보니까 채용비리 운영상의 문제 등으로 해서 공무원 한분이 징계 아닌가는 몰라도 아무튼 신분상 조치를 받았어요 그것도 일단은 집행부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공무원이 신분상 조치를 받은 것이 아닙니까? 그다음에 이분들이 전에는 그대로 유지해왔고 또 실력이 이분들이 물론 실력이 그중에는 모자란 분들이 더뛰어난 분들이 어디 좋은 대학을 나오고 그런데 이분들이 대부분이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에서 성학을 전공해가지고 왔던분들입니다. 대부분이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음악이라는 것이 1년 2년 해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초등학교때부터 중학교부터 소질이 있어가지고 엄청난 고액의 레슨을 받아가면서 단련되어가지고 그 좋은 대학들을 배워서 왔는데 합창이라는 것이 꼭 혼자 노래만 잘해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이렇게 화합의 몫으로 합창이 잘 이루어지면 4년씩 제대로 다해왔는데 5월 달에 심사를 해서 면접을 봐가지고 해촉된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저희들 시립합창단이 아마추어 합창단에서 배꽃 아니 시립합창단으로 시립화 시킨 것이 2012년입니다. 그 당시에 비상임들에 대해서 한달 활동하는 수당이 30만이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도에 시립예술단으로 다시 재창단하면서 60만원 이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금년도에 들어서 80만원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현상을 보면 저희들이 2016년도 재창단하면서 상임화를 추구를 했습니다. 전문합창단으로 승화를 시켜나가야 되겠다 그러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상임은 직장입니다. 그런데 비상임은 한마디로 얘기하면 알바형식이 되는 것이지요 일주일에 두 번나오고 한번나올때 10시간 이렇게 해가지고 비정기적으로 나오다보니까 그에 대한 수당을 주는 것입니다.

이대성위원

잘 알았습니다. 저도 그것은 아니까 거기까지는 답변안해도 되고 상임하고 비상임은 어떻게 갈라집니까? 아까 말한대로 비상임은 일주일중에서 이틀 온다고 하니까 그러는데 그러면 그분들이 처음부터서 상임으로 이름이 명시되는 것은 아니고 비상임으로 명시된 것도 아닐 것 아닐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상임으로 위촉을 했고 어떤 사람들은 비상으로 위촉이 되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2012년도에 시립화 되면서 전체가 비상임이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비상임은 일주일이 두 번나오는 것이고요 그리고 2016년도에 재창단 하면서 일정부분 상임화를 시켰습니다. 상임화 시킨다는 것은 여기에 직장으로서 다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곳에 가서 공연활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전적으로 매달려야 됩니다. 그래서 봉급을 주게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 말씀이 아니고 선별과정을 어떻게 했냐 그말입니다.

이대성위원

어떻게 처음부터 이사람들 상임이 되었으며 또 나머지는 왜 비상임이 되었냐 그것을 물어본것이라니까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래서 말씀 드린것처럼 상임은 상임대로 전형을 뽑게 되는 것이고요 또 비상임은 비상임대로 해서 전형을 통해서 뽑게 됩니다.

이대성위원

상임이라고 해서 노래를 다 잘하고 전공을 했고 비상임이라해서 노래 못하고 전공안하고 그런 것은 차이가 없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상임은 직장인이기 때문에 그만큼 퀼리티가 있어야 되고

이대성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알아요 매일 근무를 하고 연봉이 35백 이상되고 감독은 71백만원이에요 황제 대우를 받으면서 하고 있는 것이 우리 시립 합창단 아닙니까? 시 상임들은 알바형식으로 일주일에 두 번와서 한다고 해서 30만원부터 시작해가지고 이제 80만원 받고 있고 그 우리 나주시 시립합창단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문제점이에요.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하는 문제도 그렇고 차라리 상임들을 또는 감독들을 월급을 다운시켜 예산을 줄여가지고라도 비상임들도 상임화해서 똑같이 해버린다든지 그렇게 너무 그렇게 상임과 비상임을 나누어 가지고 어떤 인격까지는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렇게 사람을 해서 무지막지하게 15명을 해촉을 시켜버리고 제가 지금 다시한번 묻습니다. 이제까지 4년 6년을 비상임을 했던 상임을 했던간에 해왔던 사람들을 5월 31일날 임기가 만료되었다고 해서 해촉된 이유가 일거에 15명 그다음에 두명인가는 본인 아까 말한대로 더러워서 못해먹겠다고 하면서 사직한 17, 18명이 오비이락이라고 하는데 그게 해촉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임의적으로 해촉을 시키는 것은 아니고요 전형위원회 심사를 거쳐서 거기에서 합격이냐 불합격이냐 결정이 나가지고 거기에서 결정이 된것이지 저희들이 해촉을 임의로

이대성위원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자 보십시오 물론 전형을 거쳐서 한줄알고 평정 평가있고 평정평가가 그 사람 인성도 있을 것이고 또 출석할 때 일주일에 두 번하는데 참여 안해 가지고 일주일에 한번만 해버린다든지 출석일이 안 좋아서 하는 것도 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이미 다 통과되었어요 2월 달에 또 4년 6년 동안 노래를 해왔기 때문에 실력은 어느정도 다 대학에서 전공을 해서 소프라노 테너 알토 베이스 다 자기영역에서 충분히 해가지고 다 이미 검증을 받은 사람들이에요 그리고 4년 동안 연임할 수 있다는 조항을 봐보니까 조례를 봐보니까 되어 있구만요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5월 31일날 전부 대거 해촉 시켰다니까요 그리고 새로운 사람을 뽑았어요 그런데 그것가지고 전형위원도 감독이 당신 전용위원하시오 이렇게 5명이서 3명 위촉한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지는 않습니다.

이대성위원

왜 그렇게 되어 있는데요 조례보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아니요 조례에 보면요 전형위원회 전국공모를 해가지고 거기서 하도록 되어 있고요 거기에 소속된 단원은 전형위원회로 참여할 수 없도록 그렇게 조례에 규정에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예술감독들이 전형위원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있고요 저희들 공문도 광주전남을 배제한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과장님 너무 길게 하지마시고 전형위원은 이러이러한 식으로 해서 선발이 되었습니다라고 이야기하십시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광주 전남을 제외한 전국에 있는

이대성위원

어깼든간에 그래서 이분들이 지금현재 비상임으로 위촉된 분들보다 실력이 못해서 17명 18명이 지금 임기만료라는 미명하에 해촉이 되었다 그말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은 공개모집을 통해서 심사를 해서 모집을 하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임기만료라해서 무조건 자르는게 아니라

이대성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2년전 4년전에도 전부다 그렇게 해 왔는데 이번에는 아까 제가 자꾸 얘기합니다. 오비이락처럼 출중한 비상임들이 많이 나와서 이분들이 그냥 실력이 모자라서 떨어져 버렸구만 그리고 또 자꾸 이의제기를 불평불만 이의제기를 하니까 5월 달에 면접을 봐가지고 지금 면접 봐가지고 위촉 시킨 것 아닙니까 임기 만료되었으니까 그만해라하고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이대성위원

왜 아니에요 그렇게 되고 있는데 사실 들어 나가지고 한두사람 이름날리고 이구동성으로 그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얘기를 하면 쓰겠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전국적으로 모집을 했습니다. 응시를 해가지고

이대성위원

그러면 지휘자도 단무장도 2년마다 전형을 해가지고 공개 전형을 해가지고 위촉을 해야지요 그렇게 되어있어요 조례에 단 각단의 예술감독은 해당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으로서 공개전형을 거쳐 시장이 위촉한다고 했어요 자 그러면 위촉해가지고 2년이 되었습니다. 아까 과장님 2012년부터 시작했다고 했지요 그러면 14년에 공개전형을 해서 뽑았습니까? 또는 16년에 뽑았습니까? 18년에 공개전형해서 뽑았습니까? 다른분들도와서 공개전형을 했는데 뽑았습니까? 단무장이 그랬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비상임들은 전국공모를 통해서 공개모집을 통해서 전형위원을 거쳐서 선발이 심사를 통해서 선발이 된것이고요 그리고 2016년도에 상임이 되었던 지휘자나 단무장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단원들 중에서도 상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에 대해서는 상임들에 대해서는 서류심사를 제외하고 평정을 통해서 할 수 있도록 조례규정에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절차를 거쳐서 하게 된것입니다.

이대성위원

공개전용을 하게 되어있다니까요. 공개전형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감독도 전국공모를 통해서 나주시민이든 전라남도 도민이든 대한민국 국민이든 간에 공개적으로 해가지고 최소한 나주시청 홈페이지에 올려 가지고라도 공모를 해오면 거기에서 전형위원들이 있어가지고 2년마다 뽑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뭔말을 그렇게 얼렁뚱땅 하고 있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상임하고

이대성위원

상임도 마찬가지고 상임도 매일근무를 해요 연봉이 3천4,5백 되어요 그것은 충분히 매일 근무를 하니까 직업형이니까 한다해요 2년후에 이분들도 공개전형을 해야지요 왜 그것을 월급이 적어가지고 알바형식으로 인격적 무시까지 당해가면서 하고 있는데 이런것까지 차등을 두면 쓰겠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애초에 저희들이 조례에 의해서 상임과 비상임을 나누어서 이렇게 공개 모집을 한것이고요 또 상임들은 재위촉을 할때는 현재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1차 서류는 하지 않고 그동안 근무한것에 대한 평가를 통해서 재위촉을 하는 것이고요.

이대성위원

실력이 더 잘하면 감독도 상임음악 파트도 더 실력이 월등한 사람이 있으면 뽑아야 하겠지요. 계속 한번 해놓으면 2년 2년 계속 그렇게 해서 평정평가만 한 것이 아니고 실기를 거쳐서 면접을 봐서 그렇게 뽑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2016년도에 그때 예술단으로 창단할시에 상임이든 비상임이든 전국공모를 통해서 공개 전형을 거쳐서 위촉을 했고요 그리고 2018년부터는 2년 계약이 끝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상임들에 대해서는 정기 평정을 통해서 재위촉 여부를 결정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그것마저도 비상임과 상임간에 구분을 두구만요. 채용하는 것도 이제 제가 많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결론을 맺을랍니다. 자 아무튼 제가 오전부터서 과장님한테 일정부분 인정한 부분도 있고 또 진위가 정확히 파악이 안된 부분도 있고 부정한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아무튼 그랬던 어쨌든 간에 시립합창단이 시끄럽고 나주사회에서 이런저런 소리가 나오고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그것은 누구잘못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궁극적으로는 관리를 해야 할 저희들 책임입니다.

이대성위원

그러니까 자 공무원들의 책임이고 그 다음에 집행부 책임이고 그렇지요?
그다음에 비상임도 조금만한 것을 침소봉대해가지고 했다는 비상임 책임도 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비상임들은 다 물러 났습니다. 실력이 부족해서 물러났든 임기가 만료가 되어서 물러났든 물러났지요?
자기할일 다했어요. 그러면 상임들이나 집행부는 어째야 쓰겠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지휘자에 대해서도 단원들을 잘못 관리한 책임을 물어서 경고조치를 했고요 그리고 위원님께서 다섯번째 질문중에 평가 설문지 부분에 대해서도 우리 실무자가 현장에서 직접 해야 되는데 거기 여건상 하지 못하고 상임 단원들을 통해서 이렇게 했기 때문에 관리 책임을 물어서 훈계를 준 사례가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런데 다 그것이 파고 들어가서 보면 다 사실로 들어나요 얼마나 못된 짓거리 입니까? 상임들이 집행부 측근에 있는 사람들이 설문지 돌려가지고 얼른얼른 쓰시오 뭔 쓰는게 그리 시간이 많이 걸리요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냥 대충대충 쓰시오. 이게 갑질이에요 이게 갑질 뭔 큰 권력이나 지고 있는 것처럼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그렇게 관리를 잘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공무원들은 징계를 받는다든지 경고조치를 받지만 인사나 승진하는데 심대한 불이익을 당하지요?
그런데 시립합창단은 공무원 신분 아니단 말입니다. 계약직이지 그렇지요?
그런분들은 경고 조치만 끝나는 앞으로 당신들 잘하시오 잘못하면 재위촉안하요 하고 끝나버리면 그것을 끝나겠소 그래요? 자 경고 조치가 어떤 수준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경고조치는 그 책임을 물어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해라 다음에 한번 또 이런일이 있으면 무엇인가 조치를 하겠다 그런 차원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제가 생각할때는 그러네요 제 의견을 얘기할께요 아무튼 집행부가 이것은 잘했고 잘못했고를 떠나서 아까 내가 얘기 했듯이 이런 불협화음이 일어난 것은 절대적으로 공무원들 책임도 있지만 집행부 책임이 큽니다. 아까 말한 음악의 리더는 화합을 가장 제1로 중시해야 되는 직책입니다. 그렇지요 소리만이 아니라 가슴으로 전달되는 그런 자체도 화합이 이루어 져야 됩니다. 그런 차원에서 집행부에게 다시한번 공개적으로 사과를 하라고 하십시오 그냥 경고 맞고 그냥 알았습니다하고 그렇게 끝난 것이 아니고 공무원들도 그렇지 안나요 신분상의 엄청난 불이익을 당한다는 것을 공무원들은 그러는데 그 사람들은 예 알았습니다하고 끝날일이 아니고 최소한 액션을 취해야 된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공개적으로 갑질했던 것 비상임들한테 엄청난 그분들이 트라우마가 있더라고요 만나서 얘기 해보면 가슴이 한이 맺혀 우리 나주시에 대해서 대개보면 가능하면 우리 나주시민이 여기서 그런분들이 있어가지고 상임이든 비상임이든 위촉이 되어가지고 했으면 참좋은데 나주가 인재가 너무 부족하다보니까 대개 보면 광주에서 오신분들이 많더만요 그런데 그분들이 나주에 대해서 나주시청 공무원이나 나주시민이나 나주시민합창단에 대해서 얼마나 한을 가지고 있겠습니까? 그래서 집행부한테 공개적으로 사과메시지를 띄우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고 이제 가만히 보니까 6월 4일자로 재위촉이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당장 해촉하라마라 소리는 못하겠습니다만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까? 과장님이 책임지고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검토해서 안되면 어쩐다고요 그런 것이 문제라니까요 예 알겠습니다. 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연구해보겠습니다. 이게 얼렁뚱땅 넘어갈일이 아니에요 이것은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제가 현재 겸직을 하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그것을 제가 하겠다 말겠다라는 것을 답변할 위치가 아닌 것 같고요

이대성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제가 물어본 것은 내가 지금 전직 과장이었기 때문에 현직에 있는 과장보다는 훨씬더 많이 알기 때문에 내가 소상히 물어봤던 것이고 윤지향 팀장님 주무팀장이지요 제가한말 충분히 전할 수 있지요
전해가지고 그렇게 해달라고 하세요. 공개적으로 사과하도록 책임지겠소?
지향

윤지향담당팀장

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검토한다 해보도록이 한 것이 아니라 책임지라 그말이에요 그리고 못한다고 하면 물러나라하고 새롭게 뽑아서 해야지 합창이 이게 무엇이에요 엄청난 돈을 들이면서 황제 대우해가면서 공무들 40년 근무해야 내가 알기로는 7천만원될 듯 말듯할것이에요 평생을 받쳐서 공무원 해야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시립합창단에 대해서 상세하게 질문해 주신것에 대해서 수고하셨습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이대성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 중간에 말씀 묻겠습니다. 지금 합창단이 논란이 있을 시기에 6월 달에 재위촉을 한것입니까? 시립합창단 감독을 지금 이런 사건이 터져가지고 난 이후에 재위촉을 한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재위촉 이후에 이사건이 터졌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재위촉 하기전에 일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재위촉 하기전에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평정이후에

이대성위원

4월 23일날 경고자치를 받아가지고 신분상조치를 받았어요 그러고 나니까 5월 달에 이미 다 합격해가지고 1차 2차 합격한 분들을 5월 달에 다시면접을 보자 면접봐서 만료 되었다 했지요 재 임용 않고 해촉을 해버렸다니까요 신분조치 공무원한테만 경고조치하고 신분상 조치 해놓고는 안되니까 집행부에서 모여라 해가지고 면접한번보자 A라는 단원 B라는 단원 다봐가지고 다 해촉시켜버렸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위원님 그것은 아니고요 기존에는 두단계를 거쳐서 했습니다. 1차 서류전형 2차 실기와 면접을 같이 병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전번 같은 경우에는 1차 필기 2차 실기 그 다음에 3차 면접 2차를 3차로 나눈 것뿐입니다. 그것을 왜 나주었냐하면 실기와 면접을 같이하게 되면 외부에서 온 전형위원들이 면접을 하게 되는데 지역에 대한 성악에 대한 전문성은 있는데 지역에 대한 이런 지식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실기와 면접을 분리를 하자 해서 면접은 우리 집행부나 이런 분들이 하고 실기는 전문가들한테 맡기고 그렇게 하자 해가지고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충분히 설명이 되었습니까?
수고 하셨습니다. 김정숙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정숙

김정숙위원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위원입니다. 장시간 고생이 많으시고요 감사자료 5페이지 보겠습니다. 지금 나주시에서 보조금 지원단체중에 나주 미협이 있지요 미술협회요 중간에 보면 나주 미술협회 나주시 미술협회사무실을 건물하자보수를 하셨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나빌레라 센터를 얘기 하십니까?
정숙

김정숙위원

아니 미협사무실이요 예전에 농협있는데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거기는 마을미술프로젝트에 의해서 공간을 철거 대상 건물을 리모델링 해가지고 마을미술 프로젝트사업 했는데요 전시공간을 미술협의회에다가 전적으로 관리하도록 그렇게 해놓은 상황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굉장히 오래된 건물인데 사실진단이나 이런것들 없이 리모델링 해가지고 지금 보면 굉장히 흉물스러우워요 그 자체가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리모델링 한지 1년도 채 안되었는데 누수되거나 천장이 붕괴된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런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농협건물 그자체가 문화재 나주목 관아 문화재 복원사업 하려고 매입된 건물입니다. 그런데 그 매입된 건물이 철거 되기전에 기왕이면 그것을 활용을 해서 공간을 활용을 하자 해가지고 한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한 마을미술프로젝트 사업입니다. 단 그것은 작품들에 대해서는 일몰기간을 정해가지고 사업도 시기를 작품 일몰기간인 19년 1월까지만 해가지고 그 사업을 운영하자 해가지고 거기에 공간을 적은돈으로 공간을 조성을 한것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그 사업이 끝나면 건물은 폐쇄를 하는 것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철거되기 전까지는 최대한 활용을 하려고 그렇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철거계획이 언제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문화재사업에 의해서 그것이 계획이 수립이 되어야 되는데요 지금당장은 아직 철거 계획은 없고요 그 부분들이 심도있고 검토는 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이왕이면 리모델링 건물이니까 철거되기 전까지 잘 활용하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페이지 16페이지보면 나주시 문화원 지원 위탁사업 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 지원금액으로 보면 경상비가 65백만원으로 2명의 인건비가 적어져 있거든요 그런데 직원표를 보면 5명이거든요 그러면 다른분들의 인건비는 어디에서 충당되고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문화원 지원법에 의해서 지원근거가 있고요 그리고 경상운영비는 사무국장하고 간사에 대해서만 인건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직원들에 대해서는 문화원 보조사업이라든지 자체사업들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일정부분 인건비들이 같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 사업으로 해가지고 인건비 같이 충당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이분들 사업이 끝나면 인건비라든가 그 다음에 재임용이라든가 이런 것은 없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것은 문화원에서 결정되어야 될 일입니다만 문화원 자체적으로 회비가 운영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유동성 있게 관리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나주시 문화도시조성사업 일환으로 혹시 메이커공방 일사위가 진행되었나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지금 문화도시 조성사업이 지금현재 용역사업으로 해가지고 문화 나비 컨소시엄 구성해가지고 거기에 사단법인 시민문학 회의하고 문화원하고 그리고 동신대산학협력단이 같이 컨소시엄 참여해가지고 지분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문화원이 담당하는 프로그램 사업중에 메이커공방 일사위는 시민이 제안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문화원에서 주관이 되어 가지고 현재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운영기간이 8개월 이었고 이번 12월에 3차 사업이 끝나면 같이 끝나는 것인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그 메이커공방에 대해서는 계속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든가 사업계획이라든가 예산편성이라든가 이런 것은 안되어 있겠네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문화도시 3년차 사업으로 해가지고 12월 30일로 끝나는데요 문화도시조성사업 자체가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내년하고 내후년 2년차에 대해서 활성화 사업비가 지원이 됩니다. 그래서 메이커공방일사위는 부분은 그 사업 계획에 같이 포함해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현재 그렇게 검토하고 하고 있는 것으로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문화도시조성 지원센터가 건립된다면 그안에 함께 넣어서 사업을 고민하고 계신다는 말씀이십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정숙

김정숙위원

그렇게 된다고 해도 사업을 계획하고 센터를 지정하고 이러다보면 굉장히 많은 공백 기간이 생길 것 같아요 몇 개월이라도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대책이 있으십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요 지금 현재 조례가 지난번 9월 달에 센터설립지원조례가 제정이 되었기 때문에 현재 위탁으로 해가지고 하는 방법을 지금 고민중에 있고 지금 1월 달에는 센터를 설립을 해서 곧바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위탁말씀하시니까 그렇지만 처음 저희 위원들한테 말씀을 하실때는 직영으로 하신다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조례제정 하셨을 때 그런데 지금 조례 제정하고나서 1년도 채 안되어서 지금 위탁으로 돌아섰거든요 그것에 대해서는 이번 안건중에 상정 되겠지만 그러면 그분들이 만약에 센터가 조성이 되고 그런다고 그래도 나머지 빈공간기간은 어떻게 하실것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그것이 공백 기간이 없도록 현재 1월중에 센터를 운영하는 것으로 계획
정숙

김정숙위원

아니 그런데 예산이나 이것은 되어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산은 본예산에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본예산에요
왜냐하면 오랬만에 지금 원도심이 활성화되기도 하고 젊은 사람들이 조금 많이 와서 많은 기대하고 또 볼거리가 제공되어서 상인들이나 또 지역주민들이 굉장히 기대가 많습니다. 그래서 문화도시조성지원센터가 건립되더라도 그안에서 반드시 넣어서 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확답 하실 수 있으시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확답드리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상인들이나 그분들이 반드시 확답을 받아달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일단 과장님께서 확답하신 것으로 하겠습니다.
페이지 31페이지 보겠습니다. 나주시 천연염색 문화재단 운영현황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천연염색 문화재단에 2005년부터 2018년까지 나주시에서 전체적으로 출연한 금액이 얼마정도 됩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2005년부터 예산부분은 지금 파악이 안되었습니다만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대략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대략 매년 5억정도 평균 출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제가 주신 자료에 의해서 32페이지 계산을 해보았더니 작년에 자체수입 및 사업수익만해서 11억 8천만원 이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지금 10월말까지 11억8천만원인데 4억5천을 지원하셨고 올해도 4억 9천을 지원했어요 그러면 자료상 10월말 현재 수입금이 57백이 넘어요 그런데 이렇게 수익이 있는 재단을 계속 지원해야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것은 공기업 회계관리 규정상 저희들이 출연금하고 전년도 이월금하고 그리고 거기가 현재 재단겸 박물관으로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국가의 RND사업들을 많이 따오게 됩니다. 그런 사업비들이 같이 포함되다 보니까 그런 사업 수입규모가 정리되어있고요 그리고 나주시에서 출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4억 5천이거든요 그런데 4천만원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전라도 정명천년 맞이해서 2018 청출어람을 행사비 4천만원을 추가로 출연금으로 승인을 해주어서 4억 9천만원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말씀은 잘들었는데 나주시 천연염색 문화재단 설립운영에 관한 지원조례를 보면 출연금에 대해서 몇 년부터 몇 년까지 하겠다라고 명시된 것은 없어요 그리고 사실 손익분기점을 넘어서 운영 수익이 되고 있는 재단을 더 이상 이렇게 출연금을 주지 않아도 자생력을 충분하다고 판단이 되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제고를 해주시고 한번 고민하셔서 저한테 보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부터 강인규 시장님께서 출범한 이후에 천연염색 재단에 대해서 자립능력을 키워라 해가지고 계속 강조를 해 오시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가 현재 자립율이 70% 정도 된 것으로 파악이 되고 있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정확하게 천연염색관 자립율이 75% 정도 되고 김정숙 위원님께서 말씀했던 수익 창출이 그만큼 되었다는 것은 과장님 그것 인정하시지요
정숙

김정숙위원

다음은 38페이지 나주시 나비센터 조성사업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나비센터 관리하고 운영주체는 언제이고 운영시간은 어떻게 됩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현재 산업단체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해가지고 기존에 역사도시 사업단에서 그 사업을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17년 작년 10월 18일날 개강 하면서 현재 문화예술과 거기에서 활용을 문화도시조성사업을 해오고 있는 그런 사항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리고 요일은 어떻게 쉬는 날은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문화도시조성사업단에서 현재 관리를 해오고 있는데요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과장님 상세하게 설명할 수 없으면 팀장님이 설명해주세요
정숙

김정숙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많은 국비와 시비를 투입해서 폐산업 시설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했는데 상시적으로 운영되어야 맞는데 필요에 의해서 대관되고 있다고 하면 시민전체가 향유하고 공유해야 될 재산들을 이렇게 낭비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문화충족을 위해서라도 상시개방을 해야 된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십니까?
희가

저희가담당팀장

올해안에 대관 지침이나 운영규정을 자체 수립해서 내년부터는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노력해주시고요 마지막으로 51페이지 나주시 스마트 생태문화도시조성 추진센터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스마트생태문화도시조성을 위해서 혁신도시 이전기관와 협력관계는 어느 정도 추진되고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혁신도시 이전기관하고 협력관계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생태문화조성 추진센터가 설립 계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중간 역할로 해서 거기에서 이전기관들하고 협력관계를 계속 추진해 나갈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기능이 그 역할중에 하나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아직 구체적인 실적은 없는 것이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이제 계약이 되었기 때문에
정숙

김정숙위원

기금이 천억인데 가능할까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이 천억 부분에 대해서는 천억 현물을 전체를 천억으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요 콘텐츠 자원부분까지 이런 부분까지 같이 합해가지고 약 천억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현물부분에 대해서는 약 7백억 정도 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 생태문화도시용역을 동신대에 주셨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원센터도 동신대하고 협약을 한 상태지요? 신문에 보면 그렇게 나왔더라고요 그런데 이것 특혜성이 있는 것 아닙니까? 여기에 대한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스마트생태문화도시조성 사업계획부분이 동신대 산학협력단에서 작년에 용역을 했었어요. 그래가지고 그 계획을 수립을 했었었는데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혁신도시특별법 시즌 2가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시즌원이라고 하면 이전기관들 혁신도시를 조성하는데 1단계가 중점이 되고 있다고 하면 2단계인 시즌 2는 이전된 기관들이 앞으로 지역하고 어떻게 상생할 것인가 그런 부분들에 포인트가 맞춰져 있고 혁신도시특별법도 그렇게 해서 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역균형 발전위원회에서 혁신도시에 대한 그런 아이디어를 공모를 했었었는데 작년에 우리 스마트생태문화도시조성 사업계획에 대해서 우수 시책으로 선발이 되었었어요. 그래 가지고 지역균형발전위원회에서도 이계획이 우리 나주뿐만이 아니라 나머지 9개 혁신도시에 대해서도 이런 시스템으로 가면 좋겠다라는 그런 권장을 받았고 그래서 나주가 이분을 먼저 선도적으로 추진해가서 부분 시스템에 대해서 다른혁신도시도 전달되면 좋겠다 라는 그런 의견들을 받아서 지금 현재 빨리추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나주가 선도적으로 가고 있다고 하니까 참 다행입니다만 특혜성 논란이라든가 이런것들이 없도록 오해의 소지가 없도록 잘 운영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김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재남위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남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나주시가 문화예술단체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문화예술단체가 몇 개이며 참여인원은 얼마나 되는 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나주시 일반적으로 문화예술단체라고 하면 나주예총과 산하단체를 얘기하는데요 지금 나주 예총에는 예총을 포함해서 7개 협회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문인협회, 사진작가협회, 미술협회, 음악협회, 국악협회, 예술인협회, 시조협회 이렇게 해서 되어있고요 전체 회원수는 480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그러면 나주시를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는 어느 단체라고 생각하세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을 어떻게 나주시를 대표하는 단체가 어디냐고 하기는 조금 그렇습니다만 단지 7개 협회가 있기 때문에 그 협회 연합회격인 예총이 일단은 대표단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재남위원

그러면 9쪽보시게요 9쪽에 보시면 피시방 등록현황입니다. 생뚱맞게 왜 갑자기 pc방이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우리 문화예술과에가 게임관련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지도단속 권한이 있기 때문에 들어와 있는 것이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관련법에 의해서 영상관련법 영상 및 게임에 관한 법률이 있습니다. 그 부분이 문화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문화예술과에서 법에 대한 지도단속 권한을 가지고 있고요 인허가를 거기에서 같이 내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법에 공연과 관련된 사항이라서 그런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문화체육관광부에 소속된 관련법률입니다.

이재남위원

이것은 제가 정확히 잘 몰라서 질문 드린것입니다. 뒤쪽에도 보면 계속 청소년게임제공업, 노래연습장 게임제공업을 관장하는 이것도 관장하시구만요
지도단속 업무가 상당히 기피업무로 알고 있는데 참 고생이 많으십니다. 12쪽 보시게요 지도단속위반자에 대한 처분에 대한것인데요 과징금 부과시 업체에서 순순히 납부합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일반적으로 행정에서 지도단속을 하게 되면 반발이 심합니다만 대개 경찰에서 단속이 되어가지고 경찰에서 그 결과 넘어온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의를 달지 않고요 다만 행정처분에 대해서 우유연성 있게 합니다. 영업청지를 하게 되면 기간을 정해서 하게되면 언제쯤 시기를 언제로 할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서로 협의해가지고 이렇게 조정을 하고 과징금 부분에 대해서도 그 부분에 사전 협의를 해서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서 이렇게 하기 때문에 현재 큰 반발은 없습니다.

이재남위원

혹시 납부 실적하고 체납된 금액이 얼마되는지 알고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은 파악이 안되어서요 별도 자료로 제출할랍니다.

이재남위원

그러시고요 17쪽 보십시다. 나주시 시립예술단 운영현황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아까 이대성 위원님게서 질의한 내용인데 같은 질문이기 때문에 아까 그 말씀 하신 부분 있지 않습니까? 명심하시고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상당히 그 부분에서는 동의합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이재남위원

나주 시립예술단은 전국에서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예술단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복된 질의는 하지 않고요 공연을 많이 할 경우 인센티브 제공 방안은 없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근구 저희들이 하는 것은 그에 대한 활동수당을 주고 있기 때문에 근무시간에 했을 경우에는 활도 수당만 주고 근무외 시간에 공연이 잡혀있다든지 그랬을때는 공연수강을 따로 그렇게 규정이 되어있습니다.
이에 대한 고민도 해주시고 신나게 공연할 수 있게 해주시보면 고맙겠습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남위원

21쪽이요 마을합창단 창단 및 운영 현황에 대한 질문입니다. 본 사업은 강인규시장님의 애정어린사업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희 나주시는 읍면동 수가 몇 개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20개 읍면동입니다.

이재남위원

이것을 잘 몰라서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마을합창단이라하면 나주시 전체읍면동에 다구성이 되어야 할 것인데 15개 읍면동만 구성하고 있습니다. 다섯 개 면은 구성이 안 되고 있는데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가?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최초에 시행된 것이 2016년 3월입니다. 그때 개별합창단들이 창단이 되었는데요 각 읍면동별로 구성하는데 있어서 어떤 여러 가지 다양한 어려운 여건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5개는 아직 창단이 못되고 있고 지금 15개만 창단이 되어 있어서 활동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5군데도 열심히 창단을 할 수 있도록 독려는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여건이 그런 것 같습니다.

이재남위원

과장님께 제안드리면 아직 구성되지 않는 5개면동 마을합창단도 빨리 추진하셔서 나주시 곳곳에서 노랫소리가 울려 퍼져 좋은 기운이 넘쳐 날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겠습니다.

이재남위원

마을합창단 예산지원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 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마을합창단은 저희들이 활동하는데서 운영비를 지원해주고 있는데 요 개소당 월 70만원 지원하고요 단 70만원에 대해서는 기본적인 운영비가 20만원 그리고 지휘자 수당이 30만원해서 그리고 반주자 수당이 20만원 해서 이렇게 70만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이 예산지원으로 마을합창단이 신나게 활동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하기 나름이겠습니다만 아무래도 얼마만큼 하냐에 따라서 틀리겠습니다만 충분치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재남위원

총예산 1억 26백만원 분배하면 한 합창단에 840만원이고요 월 이용가능액이 70만원입니다. 여기에 지휘자하고 반주자 수당을 제외 하면 운영비가 턱없이 부족할것인데 이에 대한 대책이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번 15개 합창단들에 대해서 운영 실태를 파악을 해가지고 애로사항들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수렴을 해서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아무튼 마을합창단 활성화 대책을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시고 행 재정지원방안등 적극적인 대안을 추진해 주실것을 당부 드립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재남위원

24쪽입니다. 우수 초청공연 및 기획공연 현황입니다. 이것은 질문이 아니고 제가 제안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연내용을 보면 관람료가 있는 것과 무료인것도 있는데 제가 의아한 것은 공연료 지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관람료가 있는 것에 대한 의문점이 있습니다. 아마도 공연내용에 가치가 높아서 지원금을 협의가 안되어 관람료를 받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합리적이지 못했다고 생각되네요 일예로 아름다운가사가 들리는 콘서트의 경우 입장료 262만원으로 관람객은 3백만원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듭니다. 관람료 3백만원도 안되는 것을 나주시에서 부담해주면 더 많은 시민들이 이런 좋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결론을 말씀드린다면 훌륭한 공연에 관람료 부담을 시민들에게 주어서 참여가 주어져 가는 것 보다는 시비 지원을 더 확대 하여 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주시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제안을 드립니다. 작은 예산을 더 투입하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것이 행정의 전문가인 공무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수입금을 보면 그 금액이 너무나 적습니다. 관람료가 적다는 것은 시민참여가 저조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드린 내용을 참고 하셔서 이에 대책을 마련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겠습니다.

이재남위원

31쪽입니다. 공예예술인 관리와 지원현황입니다. 나주시 명인명장 육성지원 조례에 2016년 11월 1일 시행해서 제정후에 명인 및 명장 선정 공고하셨지요?
선정공고는 언제하셨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2017년 4월 달에 했습니다.

이재남위원

접수후에 선정된 명인명장은 각 몇분이나 되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명인분야에 6명이었구요 명장분야에 4명에서 총 10명이었습니다.

이재남위원

그분들이 연세가 드신분들이 많은데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서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진행을 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개월 지체하게 한다고 한다면 누가 이 시행정을 믿고 따르겠습니까? 물론 의욕을 가지고 하다보면 약간의 착오는 있을 수 있고 같은 내용으로 정부나 타 시군 이런 것을 벤치마킹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이 부분에서 특별히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명인명장 육성지원조례 부분에 대해서는 강인규 시장님게서 민선 6기 출범하면서 공약사항에 들어간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벤치마킹도 하고 해가지고 참고해서 명인명장 지원조례를 만들었던 것인데 그 부분을 시행을 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조금 대두가 되었습니다. 기준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불명확하고 또 현장에서의 느끼는 부분들이 들리고 심사기준이나 이런 부분들이 우리가 생각했던것하고는 조금 녹녹치 않는 그런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용역을 해서 조금 불협화음이나지 않게 앞으로 운영하는데 있어서 문제점이 발생되지 않게 이것을 잠시 보류해 놓았다가 이것을 명확하게 해가지고 심사기준이라든지 그런 부분을 마련하자 해가지고 용역을 통해서 현재 조례개정안에 대해서 입법예고 해놓은 상태입니다.

이재남위원

이번에 18년 10월 31일자로 입법예고 하셨지요
나주시 명인 육성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이번 회기에 올려놓으셨습니다.
개정 내용은 명장을 삭제하는 것으로만 되어있는데 이유가 무엇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명인과 명장의 개념에 있어서 다른 자치단체나 또 문체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명인과 명장부분에 있어서 대개 명인을 추구하고 있지 명장부분을 넣지는 않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대신 명인이나 장인 부분에 대해서는 중소기업청이나 이쪽에서만 숙련도가 높은 그런 기술인을 양성한다는 취지로 이렇게 몰고 가고 있고요 그래서 차라리 우리는 명인으로 가는 것이 났지 않겠냐 라는 그런결과를 가지고 우리는 명장을 빼고 명인으로 가자 그래가지고 운영하는 과정에서 무엇인가 문제점들이 도출되고 한다면 그때다시한번 검토를 해보자라는 그런 취지로 현재 조례를 개정한것입니다.

이재남위원

그렇다면 명장으로 접수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실것인데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이 부분은 명인명장을 포함해서 명인으로 간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재남 위원 명장도 접수하신 분들 토탈다
물론 다 마찬가지

이재남위원

명장 명인으로 할 수 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명인에서 분류만 나누어 질뿐입니다.

이재남위원

제가 몇분에게 전화를 해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불만을 가지고 계시고요 시행정을 불신합니다. 따라서 타지역에 없는 것도 만들어서 저희들이 같은 지역에 스토리텔링도 하지 않습니까? 우리것을 소중히 지키고 계승발전할수 있게 철저히 관리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겠습니다.

이재남위원

마무리로 과장님 생각을 마무리 해주십시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현재 우리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인들의 열악한 활동여건을 개선하고 그분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주고자 해서 이 제도가 생겨났습니다. 그 목적 취지에 걸맞게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재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가지만 과장님 여쭙겠습니다. 지금 아까 게임방이나 노래방이 피시방 같은곳을 현재 경찰서에서 단속된것이나 민간인이 고발해가지고 단속된 건수 해가지고 지금 시에서 접수를 해서 지금 지도 단속했던 결과를 내놓고 있지요
그러면 우리 시에서는 지금 팀이 누가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문화도시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렇게 되면 우리 행정공무원들이 어쨌든 공무원 입장에서 단속한다는 것도 어려움이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나주시내에 보면 청소년선도위원회라든가 그런 부분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런곳에 이용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유해업소같은곳을 출입을 금지시키고 하는 방향을 그 분들하고 타협하지 않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런데 위원장님 말씀도 중요합니다만 단속 권한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직접 단속하는 것은 안맞는 것 같고요 다만 그분들이 계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좋은 생각일 것 같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분들을 이용해서 지금 실질적으로 우리 어른들이 길거리를 가다가도 고등학생들 중학생애들 담배피우고 있으면 함부로 터치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다면 그런 단체를 통해서라도 학생들을 계도할 수 있다고 한다면 굉장히 좋은 방향일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을 문화예술과에서 그런 부분들을 철저하게 분석해서 그런 단체를 이용해서 그런 것이 정착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수고들하고 계십니다만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잠시 5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5시06분 감사중지

15시14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 하겠습니다. 허영우 위원님 질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영우위원

박근구 과장수고가 많으십니다. 허영우 위원입니다. 12쪽 한번 봐주세요. 여러 위원들도 말씀을 많이 하셨지만 게임제공업체 지도단속현황이 있잖아요
15건이구만요 많은 업소들은 없네요?
이렇게 보면 열심히 일을 하셔서 그랬는지 없는데 이게 보면 위반현황하고 위반현황은 같아요 처분내역이 다른 이유는 무엇이에요 물론 아까 경찰서에서 단속으로 해서 우리 행정으로 넘어 온다고 하지만 위반사항은 같은데 처분내용이 달라요 돈이라든가 50만원 받은데는 50만원이고 등록취소한곳은 경고준곳은 경고주고 10만원 준데는 10만원 주고 과징금도 틀리고 그런 이유는 무엇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거기에 이용할 수 있는 기준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물론 그런줄은 알고 있지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이용자들의 등급위반이라든지 이것은 청소년만 이용할 수 있고 여기는 일반인까지 이용할 수 있고 또 어떤곳은 사행성게임은 애초에 사용을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다가 게임을 깔아서 이렇게 활용을 하게 되면 이것은 취소를 하도록 규정이되어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위반하고 이용하고 어떻게 틀립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위반사항에서 이용자 등급위반 게임을 이용이라고 했기 때문에 거기에서는 이용자들이 예를들면 청소년들이 이용할 수 없는 그런 등급의 게임물을 이용을 했다라고 해가지고 규정에 의해서 처분하도록 그렇게 되어있는 사항입니다.

허영우위원

예 알겠습니다. 27쪽부터 30쪽봐봅시다 우리가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추진하지요?
조성사업이라 해가지고 사업기간에 2016년부터 5년간이네요?
그러면 지금 몇회에 걸쳐서 하고 있습니까? 지금 문화원에서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2016년부터 12월말까지 해가지고 연차별로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연차별로 5회 하게 되어 있구만요 매년 7억5천씩 들어가가지고 국비 시비해가지고 37억원중에서 지금 몇차 하고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현재 3년차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3년차하고 있지요
1년차 할때는 어디다 주었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당초에 1년차 2년차 나누어서 주는게 아니고요 애초에 이 사업자체를 전국 공모를 통해서 세 개 단체가 컨소시엄을 통해서 들어와서 금년말까지 용역을 수행하는 것으로 계약이 되어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했던곳이 시민문화회 아닙니까? 아니에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사업을 계속하는데요 단지 시민문화회의는 각각 담당하는 거기는 주관단체고요

허영우위원

주관단체에서 1년은 거기에서 안했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전체가 같이 합니다. 세 개 단체가 다요

허영우위원

세 개 단체중에서 돌아가면서 시민단체회의를 한번하고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아니요 그 사업에 대해서 자기들이 감당하고 있는 분야들이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올해는 어디서해요 문화원에서 하고 있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메이커공방 일사위 담당 프로그램들은 지금 문화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얼마나 거기는 예산을 지원해줍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전체 금액에 대해서

허영우위원

올해 문화원에서 하는데 메이커공방하는데 메이커공방일사위 하지 않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나주 문화원에서는요 이번 3차 사업에 담당하고 있는 것이 메이커공방 일사위 36백

허영우위원

36백밖에 안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아트 팩토리 두팀해가지고 33백 이렇게 두가지를

허영우위원

전체금액이 얼마인데 올 1년에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3년차가 69백입니다.

허영우위원

아니에요 과장님 잘못알고 계세요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우리 허영우 위원님이 물어보는 것은 빈집들 지원해주는 금액 포함해서 말씀해 주세요

허영우위원

다 총괄해서 메이커공방 일사위 하는데서요 그것까지 우리가 집도얻고 그러지 않습니까? 임대료랑 주고 그런데 36백이 무슨말씀이십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총사업비가 7억 5천정도 되는데요 지금 문화원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비가 2억 8천 정도됩니다.

허영우위원

2억 8천이요 제가 문의하고 이렇게 했을때는 지금 끝내 숫자까지는 몰라도 12월말까지 해서 5억 2천정도 들어간다고 그러던데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아니요 전체 사업비가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공방에서 그래서 점포 36개중에서 임대료 주고 지금 36개중에서 13군데 임대료주고 기존상인들이 기존으로 하고 있고 해서 총 연 들어가는 것이 5억 2천정도 들어간다고 메이커공방에서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이 지금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정숙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지금 우리가 메어커공방을 하게 되면 지금 지원센터를 민간위탁사업으로 조례안을 바꾸려고 하고 있지요 그러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조례안을 제정하는 것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렇게 되면 여기도 지금 직영을 한다고 해서 조례안에다가 한달전에 했다가 다시 이것을 위탁을 줄 수 있는 사유로 하려고 그러시면 이것이 아무리 국비사업이고 문화도시 조성사업계획에 차질이 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내가 지적을 하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우리 과장님 소신있는 포부를 말씀해보세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애초부터 문화도시 조성 추진센터를 구성했으면 괜찮을 것인데 이것이 컨소시엄을 통한 용역으로 이렇게 추진이 되다 보니까 문화재특화지역 조성사업자체가 문체부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영우위원

간단간단하게 해주세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이 사업에 궁극적인 목적은 나주를 문화도시라는 명칭을 지정받고자 하는 준비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문화도시로 지정을 받으려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평가를 하게 되는데 데요 거기에 중간 지원 기구가 있어야 되는데

허영우위원

부연설명을 해주시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사업을 하려고 우리가 조례를 개정했지 않습니까? 한달전에
그런데 느닷없이 위탁을 주어야 한다하니 지금 해오고 있는 사업들하고 사업 이 차질이 있지않냐 나는 그 생각을 하지 그이야기를 말씀해주시라는 것이에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일단 공감을 합니다 기존에 추진을 했던 단체들이 있는데 문화도시조성 추진센터가 따로 별도로 만들어져가지고 했을때는 중간개입이 있지 않을까 그런 우려는 합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사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이것이 직영을 하려다가 민간위탁 사업 동의안으로 바꾸고 싶은 민간위탁이 해야 한다는 사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사업계획이라든가 사무감사가 끝나시더라도 위원님들한테 타당성 있는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한달전에 했다가 이것 하다보면 문화도시조성사업에서 지금까지 3년 동안 해 오고 있는데 4년째 내년에 하려면 지금까지 점포나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까? 서로계약을 해야 되고 메어커공방에서 이 사업을 연속으로 할란지는 모릅니다. 문화원에서 그러지만 거기에서 집세를 어쩌고 한사람들은 걱정도되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러지요
그러니까 이사업을 위해서라고 하면 발 빠르게 움직여 주셔서 이것도 국비사업이기 때문에 왜 그러냐 하면 우리가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과장님이 김효경 과장님이 장기 교육을 가셨지만 거기에서도 하는 사업들이 국비사업을 받아서 하는 사업들이 위탁을 줄수가 없는 곳이 있어요. 국비사업을 받아가지고 하는데에서도 다 아실것이에요 우리 과장님도 안타까운일 아닙니까 국비사업을 했을때는 다 플래카드 걸어서 나주시 시민들이 볼수 있게 플래카드 걸고 이런 국비사업 따가지고 왔다고 나중에 최종결과를 보면 위탁도 못주게 되어있어요 왜냐하면 위탁 줘봐야 누가 들어올 수가 없어요 그러잖아요 그런 형평성에 있는 사업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국비사업을 여기에서부터라도 차근차근 해서 챙겨 나가신다고 하면 어려움들이 덜있을것이에요 왜냐하면 나주발전시기가 되었으니까 혁신도시 실시 들어오시고 문화예술 담당한데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주인공이십니다. 주인공님들이 발 빠르게 해야지 시민들과 협치가 되는 것이에요 이 좋은 사업도 잘 설명 해 주시고 잘 원스톱으로 갈수 있도록 해주세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질의를 안하려고 했는데 여기에 올라온 것을 보면 천연염색 35쪽 한번 봅시다. 인간적으로 제가 넘어가려고 그랬는데 이것을 짚고 넘어가야 쓰겠습니다. 친환경염색센터 위탁 운영현황 있지요?
과장님 잘아시지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현재 어려운 여건입니다만 그 시설들이 원활하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여건이 녹녹치는 않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지요
우리가 국비 60억 시비 60억을 들여서 2010년도에 실시한 사업인데 넘어가려고 그랬는데 보면 207회 임시회에서도 업무보고시에 자료가 누락도 되었데요 누락도 되었어요 그런데 내가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이냐하면 꼭 여기에서 앞으로 대안이 필요하단 말입니다. 국도비 사업은 매칭사업이기 때문에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이 한 차례도 시험가동도 한번을 못했어요 공장동을 짓어가지고 나는 그쪽에 지어진 다시 그쪽에 계신분들 참 무던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의문점도 안가는가 그런 생각도 감히 들어요 그것도 다시보니까 왜 내가 이것을 안하려다 짚고 넘어가냐하면 이것을 보면 2020년도에 는 향후 추진계획을 보면 타 재단에 운영을 맡긴다는 말이 있어요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맡겼지요

허영우위원

안 맡겼습니다. 2020년도에 맡긴다는 것 아닙니까?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1년에 1억인가를 받고

허영우위원

1억 2천인가 받은 것인데요 지금까지 활성화를 공장가동을 한번도 못해가지고 다른 부서로 천연염색재단에 위탁운영을 준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내가 이것 내가 질문을 하는 것이에요 어떠한 강구한 대책들이 나와 가지고 충분히 검토를 해보고 다른 위탁을 준다고 하면 내가 이것 넘어가려고 그래요 그러는데 가동도 한번도 못해본 것을 2020년도에 천연염색재단에 위탁을 맡긴다는 것은 이것은 이렇게 넘어갈 수가 없어요 그러지요? 조금생각해보면 우리가 이것을 사무감사때 지적을 해서 하는 것보다도 내일 희망을 위해서 그럽니다. 2019년도를 위해서 우리가 잘해보자는 이런 어떠한 것을 5년 동안 국비사업 국비 60억 시비 60억 들여가지고 이 좋은 사업을 하시면서 단 한번도 공장동 기계 실험가동도 못했어요 그런데 2020년도에 위탁을 준다고 다른 천연염색 재단에다 한다는 것은 거기에서 받겠어요 타협이나 해 봤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사전에 현재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조금 그렇지만 계장님 새로 오셨지요 무엇인가를 강구하세요 새로 오셨으니까 고름이 살 안됩니다 문제점하고 해서 위탁을 하려면 이러저러하고 그러니까 위탁을 정식으로 하고 위원님들한테 설명해주시고 그러면 얼마든지 갈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까? 실질적인 문제해결방안 이 자리에서 우리과장님 김효경 과장님이 하셔야 되는데 전 또 과장님이시라 말씀한번 들어볼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2014년까지 공사를 완공을 해가지고 다시 회진리 그쪽이 옛날 샛골나이 쪽이라는 그런 대명 전국적으로 유명한곳이 었습니다. 그런데 그 쪽을 이용해서 우리 천연염색의 메카를 거기다 만들어보자 해가지고 재단이 설립이 된것이고요 또 거기에 더불어서 쪽을 활성화시켜서 천연염색 활성화시키고자 해가지고 쪽 염료가 너무 비싸니 그것을 공장을 짓어가지고 단가를 낮추어보자 그래가지고 대중화를 시키자 해가지고 국비 지원 사업까지 받아가지고 염색센터가 설립이 되었는데 지금 현재 염료시장을 보면 당초 생각했던 것 보다는 수요가 적고 또 짓는 시기만 하더라도 힐링힐링 이런 바람이 불었었기 때문에 쪽이 향분 작용까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그대를 가지고 했는데 막상 시장조사를 해보니 아주 미약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염료를 추출한다한들 수요가 적기 때문에 그래서 직접 공장이라서 직접 직원들이 운영할 수는 없고 그것을 위탁을 해서 가동을 할 수 있도록 해보자 했는데 비전랜드라는 곳에서 거기는 천연염색 청바지를 제작하는 업체인데요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말씀을 잘 알겠어요 내가 세부적인 이야기는 않습니다. 시간이 거리고 향후 추진 계획에 보면 좋으신 말씀도 해주시고 그랬으니까 정말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말 이것도 2019년도 업무보고때도 넣어서 신경써서 해서 무엇인가를 고려해서 우리가 찾아 나갈길을 찾아야지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잠깐만 이재남 위원도 말씀했지만 31쪽이요 공예예술인 관리와 지원현황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보면 향후 지원계획에 보면 공인예술인이 여기는 11명으로 나와 있네요 자료에 보면 10명밖에 안나오더만 명인이 6명이고 명장이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현재 활동하는 사람이 11명이라는 얘기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지요 혹시 이분들하고는 자주 회의 같은 것을 해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이번 조례를 제정하는 과정에서 회의도 같이 여러번 했고요 또 개별적으로 가서

허영우위원

했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의견도 듣고 이렇게 했습니다만 신청하신분중에 주모씨라는 부분이 명장 부분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명인으로 할 것이 아니라 명장을 반드시 넣어야 된다라는 것을 굉장히 강하게 어필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전국적으로 조사를 해봐도 일단 명장은 산업화 부분이라 일단 명인으로 갑시다하고 운영해가는 과정에서 명장부분도 한번 또 생각을 해봅시다 이렇게 설득하고 있는 중입니다.

허영우위원

우리가 지금 그러니까 이 차이가 무엇이냐 하면 문화해설가하고 해설사 차이에요 그러지요
이분에서 해설사는 역사관광과에 나오지요
그팀이 그팀이 예를 들면 그런단말입니다. 문화해설가하고 해설사 사이 이것도 명장명인도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런다 이말이에요 그러니까 잘 뭐하셔서 서로들 간에 좋게들 해야지 우리 예술인들이 보면 상당히 자기고집들이 세더라고요 뭔 말씀을 하면 남의 말을 잘 안들으려하고 말하자면 고집대로만 나가려고 하고 서로간에 멀리보고 대화를 하고 해야 하는데 여기까지만 할랍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허영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 과장님 존경하는 두분의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사항이 있습니다. 김정숙 위원님과 허영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서 지금 국비 3억에 시비 4억5천을 들여서 메이커공방이 지금 3년째 운영이 되고 4년째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질문을 해주셨으면 제가 이 말을 안드리려 했는데 메이커공방이 이번 금년 12월 30일로 끝나다 보니까 지금까지 금요일 토요일날 보면 죽어있던 거리가 불이 들어오고 사람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상가를 가지고 있던 분들은 지금 1월1일부터 연장되어서 이 사업이 이루어지길 굉장히 학수고대를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아까 김정숙 위원님께서 말씀할 때에 이 부분 책임지고 시행할란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이 부분 일사위 메이커공방이 다시 1월1일부터라도 재계약이 이루어져서 그 시가지가 죽어있는 원도심이 살아숨쉴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박소준 위원 질문하십시요
소준

박소준위원

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저는 3페이지 각종문화예술행사 보조금 집행내역 보고 말씀드릴것인데요 지금 보면 김정숙 위원님께서 나주문화원 말씀하셨는데 나주예총 인건비로 3,040만원 후반기 1천640만원해서 4,680만원이 집행되었는데요 여기 인건비는 누구로 되어있는 것입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총에 대한 인건비는 거기 사무국장 인건비고요 문화원은 사무국장하고 간사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러면 나주예총에 사무국장 한분의 인건비가 4,680만원이라는 말씀이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3,040만원입니다. 경상운영비로 해가지고 3,040만원 나가 있고요 거기에 운영비하고 인건비가 같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것을 지원하는 목적이 상위법에 나와 있는 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문화예술진흥법 거기에 근간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률적 근거가 없으면 지원할 수가 없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전체 문화예술행사가 11억 5백만원이지요?
그러면 행사가 끝나면 혹시 관람하신 시민들에게나 또는 오는 관광객들에게 만족도 조사나 별도로 추진하고 있는 조사가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술단체 보조금을 통해서 행사가 이루어진 부분인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산하는 과정에서 정산내역에 평가라든지 그런 부분이 같이 올라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믿고 이렇게 합니다만 시 자체적으로 예술단체들의 행사에 대해서 이런 설문조사까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매 건에 대한 세부사업에 대해서 건건이는 아니더라도 규모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사후 관리차원에서 조사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도 시스템을 갖추어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지금 지원단체는 청년이 이끌고 있는 단체는 없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청년을 별도로 정해가지고 하는 것은
소준

박소준위원

청년이 소속에서 활동하는 단체는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여기에 일부 단체가 청년이 어느 정도를 청년으로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소준

박소준위원

나주시에서 청년이 몇세부터 몇세를 청년으로 하는지 모르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정확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앞으로 될 수 있는 조건이라면 청년인재육성 차원에서라도 문화예술 관련해서 지원한 다음에 지원금에 대해서도 협조 부탁들이겠습니다.
다음 12페이지 이것은 자료가 잘못된것인지 제가 더캠프 pc방 첫 번째 두 번째가 중복되어 있는데 날짜까지 처분일자까지 같이 겹쳐있거든요
는요

거기는요담당팀장

저희가 단속을 문체부 소속 게임을 단속위원회에서 수시로 단속을 하는데요 거기서 일괄 단속을 하고 저희한테 한꺼번에 통보를 해주거든요 그런데 여기 같은 경우 더캠프같은 경우는 대표자가 현재 두 명으로 되어 있어서 두 명이 같이 경고처분이 내려진 사항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사업소는 한곳인데 사업자가 두 분이라서 그렇게 나누었다 그 말씀이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공동대표라서 개별적으로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그 사업자에게 사업소에 처분을 내린 것이 아니라 사업자에게 개별적으로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지요 법인이 아니라서
소준

박소준위원

예 알겠습니다. 21페이지 마을합창단 말씀하셨는데 지금 15개소 운영비 지휘자 반주자 해가지고 70만원 1개소마다 70만원 지원한다고 하셨지요
그러면 보는데 교회가 많거든요 교회가 다섯곳이지요 다른곳에는 연주할 곳이 없어서 그렇게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일단 피아노가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아마 교회시설물을 이용하는 것은 같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일반시민이 교회로 가서 하는가요 교회를 안다니시더라도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지휘자 반주자가 다른곳에 중복되어서 하는 곳도 있는 가요? 그러면 지휘자 반주자는 자격요건을 갖추었는가요? 마을에 들어가신분들이 다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가요? 지휘반주를
지향

윤지향담당팀장

그것은 아니고요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마을합창단은 저희가 총괄해서 지원은 하고 있는데요 운영주체는 읍면동장이 합니다. 그래서 자기 마을합창단에 지휘자나 반주자는 읍면동에서 공고를 내가지고 자기들이 산정을 해서 하고 있고요 대부분 초창기에 저희가 시범적으로 운영이 되었던곳은 시립합창 단원들이 나가서 처음에 자리를 잡기위해서 활동을 했고요 지금은 마을합창단 자체적으로 선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체가 시립합창단원이 아니고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하면 운영비 면에서 아까 이재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인지 했기로는 중복되거나 또는 한쪽에 편향되거나 이런 내용이라면 그것은 아닌 것 같고 이재남 위원님 말씀처럼 20개 읍명동에 더 활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다음 36페이지 실감미디어 센터 질의 드리겠습니다. 공교롭게도 계속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나와 가지고 그러는데요 실감미디어 센터 저희가 헌장견학도 갔다 왔던 내용인데 지금 연구개발사업 보면 혁신성장 청년인재 집중양성과제 해가지고 내년 6월까지 하잖아요 오른쪽위에 있습니다. 37페이지 위쪽 국가사업인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이것을 국가사업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실감미디어센터에서 국가사업 공모해서 채택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내용이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이런 사업이 있으면 나주시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나주시 청년들에게 알려야 되는 것이 아닌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이 부분은 연구개발 사업입니다. RND사업이기 때문에 실감미디어센터에서 국가에서 공모하는 그 분야에 대해서 공모를 신청해서 당선되면 그 사업비가 지원이 되는 것이고요 실감미디어센터에 기능에 포함되어서 그분야로해서 연구개발이 이루어져 있고 그 센터내에 연구 인력들이 같이 있고 부족한 부분은 학교라든지 이런데에서 끌어 들여서 연구원들하고 같이 이렇게 한 것 같습니다. 그 집중양성 과제에 대해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상 부분은 위원님께서 얘기 하신대로 나주지역에 청년들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독려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모든게 그럴 것 같아요 당연히 다른 주관하는 곳이 있겠지만 그곳에서 공모해서 국가사업을 따 왔더라도 나주시에 있는 것이고 나주시에서 지원하는 것이고 하다보니까 충분히 이것은 혹시라도 다 내년에 또 다른 연계되서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면 미리 소통하셔가지고 홍보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당연한 일인 것 같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리고 실감미디어센터에서 나주스토리 영상 만들고 사계절 그리고 빛가람전망대 금성산 해가지고 하고 있는 것은 알고 계신가가요?
그것 또한 제가 오늘 시민봉사과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시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그러니까 실감미디어 센터내에서 그 한계가 있을 것이라고 보거든요 당연히 오랫동안 관광에 대해서 역사에 대해서 자리하셨던 과장님이시니까요 부족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 봅니다. 한계적으로 그것도 충분히 실감 미디어센터하고 소통하셔가지고 더 활발하게 큰 영역으로 벌려나갈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연구 소재를 나주를 기반으로 해서 연구를 해라 그렇게 항상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리고 50페이지 봐주십시오 시장님 공약사항에 일원화해서 문화행복배달사업 확대강화 했지요?
지금 나주 이야기 할머니 배달사업 추진하는데 4회 10월 달부터 했다고 되어 있는데요 이게 단기적으로 오래해서 끝나는 가요 아니면 내년에도 연속사업으로 진행되는 것인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기간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계속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2022년까지 지속적으로 내지는 더 확대해가는 그런 과정을 밟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꼭 나주이야기 할머니 배달사업이라도 조금 더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공예인 여기에도 지금 10분이라고 하셨는데 31페이지입니다. 명인명장 이것은 별도의 얘기인데요 계속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인데 나주에도 지금 청년들이 도자기만들고 공방하는 것 알고 계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원도심 내에서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지요 그분들은 여기엔 혜택되지 않는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미술협회 소속으로 활동하시고 또 거기에서 명인명장으로 신청을 하게되면 당연히 대상이 포함이 되지요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그분도 지속적으로 기간이 정해져 있거나 명인이 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하면 될 수 있도록 나주시에서 먼저 앞서 나가서 길을 거둘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긴시간 고생하십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박소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문화예술과 제가 박소준 위원 계속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죄송합니다. 모든 과에 제가 공통감사인데요 소방시설 점검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예술회관 시민회관 백호문학관 이 세곳 담당해서 하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에서는 물론 위탁준 시설도 있습니다만 문화예술회관 시민회관 백호문학관 세군데가 직영 운영하는 시설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위탁 줘서 하는곳은 어디어디 더 있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염색센터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친환경염색센터 말씀하신가요
거기는 지금은 아니니까 해당 없다는 말씀이시고요 그래서 저도 그것은 빼고 말씀드리는 것이고요 저희가 이곳은 다 가보았거든요 제가 현장을 직접 그러니까 기계에 대한 어제도 회계과장님이랑 말씀 나누었던 내용인데 소화전 스프링클러 소화기기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소방업체에서 전문적으로 하니까 그것에 대해서는 매월 점검한다고 하는데 소화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저희들도 소방안전검점에서 매월 1회 이상씩 소화기까지 정기점검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하고 있는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런데 그것은 큰 특정 시설물에 대해서는 용역을 줘 가지고 정기점검을 하면서 그런 부분까지 같이 포함이 되고요 또 1년에 한번씩 정밀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고 단지 그 안전관리자들이 육안으로 수시로 점검하면서 기록지도 남겨야 되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지금 문화예술회관 시민회관 백호문학관 되가고 있는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2016년도에 오래된것들은 일괄 전체적으로 교체를 했고요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제 말은 소화기에 점검표를 부착되어있는지 안되어 있는지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께서 특별히 점검을 하시고 그러셔가지고 다시한번 확인했더니 빠진 부분들이 있어서 급히 보완을 다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제가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소방점검이 된다고 하면 제가 정말 뿌듯하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저도 남은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소화기에 대해서 나주시의 재산에 대해서 점검할테니까요 꼭 과장님께서도 담당 소방안전관리 담당자가 있다 하더라도 과장님께서 직접 나서서 충분히 점검하고 활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박소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소준 위원님께서 시종일관 사무감사 시작한 첫날부터 모든 기획총무위원회 실과에 화재안전 예방에 대한 정말 경각심을 주고 있는데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문화예술과 이쪽 과장님이하 팀장님들도 박소준 위원님 말씀 하셨던 것 명심하시고 꼭 관리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겠습니다. 황광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민중당 황광민입니다. 영역은 겹치나 질문을 겹치지 않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위원분들이 질문이 있었으니까요 아무튼 영역이 겹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립합창단 해촉문제 관련해서요 저희가 근로계약서 확인할 수 있는가요?
그래서 근로계약서 확인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갑질피해를 대하는 관점과 자세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갑질 피해는 누가 을이 피해를 당했다 그러면 혹자는 양쪽에 말을 다 들어봐야된다 을만 얘기들어보면 안되고 갑도 얘기를 들어봐야 된다고 하는데 저는 갑질피해 핵심은 피해자가 그런 갑질에 피해를 느꼈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그 피해자가 갑질 피해를 느낄 수밖에 없는 환경이나 시스템이 존재하는가 단순히 갑과 을을 얘기를 다 들어보고 결정을 해야 된다 한쪽에 아전 인수격이다 이렇게 판단할 것이 아니고 현재 시립합창단의 시스템과 구조 자체가 상임과 비상임 단원이 을로서 철저하게 을로써 갑질문화에 피해의 당사자로서 놓여 질 수밖에 없는 환경인지를 검토를 한번 하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행정적으로 해촉과정이 문제가 없었다라고 해명할 것이 아니고 직장운동부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 문화 그 조직에 관행과 문화 자체가 그런 피해와 횡포를 양산하는 것은 아닌지 꼭 꼼꼼한 점검부탁드리겠고요 저는 이 논란이 되면서 가장 우려가 되는 부분이 현재 비상임으로 근무하시는 분들이세요 어쨌든 이분들 또한 각자개인생각은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분들도 상임단원이 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으실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열심히 활동을 하시는데 비상임 해촉과정에서 본인 또한 그렇게 해촉이 되지는 않을까 또한 조례에 나와 있는 것처럼 평가를 기본하는 것이 아니고 방금 과장님 답변중에도 나온것처럼 상임은 평가 기준으로 하고 비상임은 전형을 기준으로 하신다고 하셨는데 조례에는 사실 상임과 비상임의 해촉기준이 별도로 구분되어 있지 않아요 그냥 평가를 기준으로 재위촉 할 수 있다로만 명시되어 있어서 현재 비상임들의 사기를 떨어뜨릴 수 있는 논란이 지금 빚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시립합창단 운영과정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잘해주셔야 된다고 보고요 감사실 조사후에 어쨌든 경고처리받고 그 뒤로 별도의 민원접수가 된 상황이 있는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 뒤로는 없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 뒤로는 별도로 없고요?
아직 위촉기간 2년후에 현재 비상임들도 평가로 할 것인지 전형으로 할 것인지 이런 것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닌것이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이번 계기를 통해서 혹시라도 그분들의 입장도 고려하고 그러고 현재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의 입장도 생각해서 조금 더 불합리한 부분이 있다면 조례라든지 그런 부분 계속 개선을 해서 합리적으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례 부분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어쨌든 부시장님이 단장으로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공적인 위치에서 운영전반에 책을 지고 계시니까 이런 해촉과 비해촉 회의록이랄지 혹은 운영 이런것들이 꼼꼼히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은 많은 위원님들이 해주셔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나주문화도시조성사업 관련된 것인데요 저도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메이커공방사업이 2억 8천만원이라고 하셨지요? 그리고 올해 3차가 마무리 되었는데 그러면 1차 2차 3차 각각 사업에 대한 평가나 결산처리는 다 되어있는 상태인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지요 연차별로 해가지고 현재 3차가 진행중인데요 연차가 다음연차가 넘어가기 위해서는 1년차 그 전년차 사업이 정산되고 평가까지 마무리 되어야 만이 그 다음연차가 진행이 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연도를 겹쳐서 했던 것은 그런 평가는 결산과정이 늦어져서 그런것인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시작부분이 지체되고 그런 과정에서 연단위로 끊어지지 못하고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3년차 사업이 12월 21일이니까 아직 평가결산은 되지 않는 상태시길래요 많은 위원분들하고 주민분들 우려하시는게 일사위 메이커공방 지속성 여부인에요 이제 조례안이 임시회때 10월 달에 제정이 되었고 그때 본위원이 질문했었습니다. 위탁하실것인지 직영하실 것인지 그런데 그때당시에는 직영으로 하셨는데 한 달 만에 민간위탁 동의안을 다시올리셨어요 그러니까 한 달 만에 상황이 바뀐것인지 아니면 한달전에 충분히 했었을 생각을 이제야 생각을 해서 민간위탁으로 넘기려고 하시는 것인지 이것은 사실 조례 심의할 때 구체적으로 다루어보기는 할텐데요 어쨌든 직영이 되었든 민간위탁이 되었든 사업자 선정하고 계획마련하고 예산 세우는데 어느 정도기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어차피 메이커공방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계속적으로 연계시켜서 해가야 된다라는 그런 우려 부분들을 얘기를 하시기 때문에 그런 갭이 없도록 하기위해서 좌우간 1월 1일부터 갭이 없이 연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절차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가령 민간위탁이 되었을 경우에 민간위탁 공고사업을 할 때 특정ㅇ 일사위 사업에 대한 계획을 의무적으로 당길 그런 생각이신 것이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지요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두 번째로요 그렇다면 일사위 사업이 진행이 되는데 컨소시엄중에 한군데 였던 나주문화원에서 이사업을 담당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민간위탁이라하면 어느 업체가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예를들어서 나주문화원도 민간위탁을 신청하실 수도 있는 것이고 신청안할수도 있는 것이고 그것은 알아서 하시는 것인데 만약에 그러면 타 업체에서 이 민간위탁을 받아서 일사위 사업을 진행을 하면 현재나주문화원이 그동안 1년 동안 해왔던 사업은 이제 문화원 입장에서 중지가 되는 것이 맞는 것이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현재 행정적으로는 그러지요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이게 일사위 문제가 단순히 임대기간 계약여부 또 원도심 이런 문제도 포함되지만 사실 이 사업을 처음부터 끌어왔던 사람들이 나주문화원이 민간위탁을 받지 않는 한 사람이 다 바뀌게 되어있어요 행정적으로는 그런 측면에서 다양한 주민간에 이런 문제가 있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튼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직영과 민간위탁 문제는 다음 조례심의때 다루어지겠지만 이런것까지 충분히 사전에 검토를 해주셔서 향후에 조례 심의할 때 같이 토론을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다음은 공인예술인 관리과정 명인명장인데요 저도 몰라가지고 명인은 무엇이고 명장은 무엇이고 이런 것을 찾아 봤는데요 어쨌든 정의는 다르기는 한데 이것도 방금 얘기 해주신것처럼 조례를 신설하고 나서 보니까 절차도 까다롭고 명인과 명장을 구분짓는것도 어렵고 해서 용역을 맡기셨어요 그래서 용역 결과가 명장을 삭제하고 명인으로 통합하는 결론이 나온 것이잖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지원조례를 올렸는데 일단은 제가 조사를 해보니까 20개 자치단체에서 공예품관련 명장지원조례를 가지고 있더라고요 실제 운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는데 20개 자치단체에서 하고 있고 올해 9월 10일자로 전라남도 공예명장선정공고를 5년째 냈더라고요 그래서 전라남도도 공예문화산업육성 및 공예명장선정하는 조례에 따라서 매년신청을 받고 요건에 따라 명장을 선정하는데 어쨌든 전남도에서는 공예산업을 별도로한 명장사업을 조례화해서 뽑고 또 나주는 명장을 폐지하고 명인으로 통합을 하고 저는 제가 개인적으로 미술 영역에 대한 평가를 하고 싶지는 않고요 이런데 대한 의견은 어떠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용역 결과에도 말씀 드렸습니다만 공예인들의 어떤 어려움 이런 부분들을 긍지와 자부심을 높여 갈수 있도록 하자는데에서 출발한것이기 때문에요 지금 전국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명장이냐 명인이냐 이런 부분들도 각 자치단체가 20군데 있습니다만 각각이 다틀립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서로들 진행하는 과정에서 서로 헷갈리는 것 같아요 어떻게 포인트를 맞춰야 될것인지 산업안전기본법에 의한 그쪽에 산업 숙련기술을 양성하는데 포인트를 맞춰야 될것인지 아니면 그동안에 전통적으로 해온 공예인들에 대해서만 범위를 한전시켜서 그쪽으로 포인트를 맞추어야 될것인지 그런 과정에 있는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이 행정적 효율이냐 아니면 각각 예술적 영역에 대한 존중관 또 발전 계승이냐 이게 문제인 것 같은데요 어쨌든 이것도 조례안으로 상정된 만큼 심의전에 조금 더 수기를 해줬으면 좋겠고요 저희도 조금 만나 뵙고 함께 더 토론을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31페이지인데요 친환경염색산업문화재단 저는 제가 초선의원이다보니까 이전 경과를 몰라서 보니까 어쨌든 심각한 상황이더만요 3차 공고 아직 안하신것이지요? 친환경염색산업센터입니다. 죄송합니다. 35페이지 과장님 앞서 답변에 최선을 다하나 여건이 만만치 않다라고는 하셨는데 이 보고서만 보면 계약 마무리된 3월 31일부터 공고 두 번 낸게 다한 것처럼 보입니다. 사실인가요?
그 외 특별한 행정적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관련기관공장이라든지 업체들 이런곳을 직접 다니면서 의향도 물어보고 우리시설 이렇게 있는데 와서 위탁해서 가동해 볼 의향이 없느냐 그리고 전남방직도 직접 가서 의향도 물어보고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염료 저희들은 염료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장이 좁다 보니까 현장이 녹녹치 않다는 그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런 노력도 많이 기입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수고를 하셨는데 일단 만약에 아직 3차 공고가 안났는데 3차 공고후에도 위탁 업체 미선정시 문화재단으로 운영한다는데 이것은 합의가 되신 내용인가요 아니면 그렇게 추진을 하시겠다는 말씀이신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염색문화재단 하고 이것을 어떻게 가동 할 것이냐 그 부분을 같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그쪽에서 재단에서도 그쪽분야가 전문이니까 그런 업체들하고 계속 같이 노력해서 이렇게 뛰어 다니고 그랬습니다. 그래가지고 가장 최근들어서 주식회사 진스네트웍스라는 그런 회사하고도 연결이 되어 가지고 그 회사 하고 또 이전에 주식회사 비전랜드에서 현장소장으로 여기에서 연구 활동하셨던 분이 비전랜드가 축소하면서 구조조정이 공장들이 한 두 개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면서 이분도 구조조정을 당한 것 같은데요 그분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공장을 한번 살려보자라는 그런 의기투합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설비를 구축했던 그 업체하고도 같이 협력을 해가지고 같은 모색을 해보자 그래가지고 이것이 안이 나오면 그때 3차 공고를 해서 이렇게 위탁 절차를 거쳐가는 것으로 그렇게 해보자 현재 그런 상태로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3차 공고는 아직 내용 협의후에 공고를 하신다는 말씀이시네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지요
광민

황광민위원

5월자 기사를 한번 살펴보면 센터의 활용방안과 정상적인 가동을 위하여 연구용역을 의뢰했다 이렇게 보도가 되었는데 별도의 활용방안과 관련해서 용역을 진행하셨는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최근에 그렇게 했었었는데요 그 시설이 120이 소요된 시설이다 보니까 임대료가 지금까지 1억 2천만원이었습니다. 1년 임대료가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해서 그런데 수탁 받을 업체들이 이분분에 대해서 부담감을 너무 많이 느끼고 그래서 위수탁금을 조금 줄일 수 없냐 그것을 같이 고민하고 또 운영방안을 어떻게 했으면 쓰겠는가 그것을 같이 과업을 짓어가지고 결과를 현재 도출해낸 상태입니다. 그래서 수탁금도 낮출 수 있는 근거가 되니까
광민

황광민위원

그것이 용역결과로 그 정도가 나왔다 말씀이시지요
그래서 아무튼 120억이나 들어간 대단한 사업인데 어쨌든 말씀해주신것처럼 각종 우려가 있는 것이잖습니까? 그래서 실제 이것을 저는 인계점이 온 것 같아요 행정적으로 풀어나갈 저는 시민들이나 관련전문가들 함께 이 문제를 머릴 맞대고 한번 풀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행정적으로 노력해주신 것은 기본이시겠지만 사실 이런 문화 관련된 그리고 시설 관련된 분들하고 공개적인 친환경천연염색 또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 토론이 필요한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원래 보조금 관리법에 의하면 국가에서 보조금을 지원하게 되면 목적이 있어서 지원한 것이고요 그 목적을 넘어서려면 5년이 넘어야 됩니다. 5년이 넘어서야 일몰기간이 정하게 되는데요 현재 친환경염색산업센터가 2020년 까지가 되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그 기능을 그대로 살려가는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기간이 지나고 나면 어떻게 할 것인지 앞으로 2년 남은 2년 부분은 어떻게 할 것인지 그 부분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될텐데 지금현재 의견들이 의향들이 오고가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득이 참여가 안된다든지 그렇게 했을때는 그런 부분도 같이 고민을 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어쨌든 행정적으로는 일몰기간전에는 이 사업을 유지해야 되시는데 저는 중장기적으로 봤을때는 개인 생각입니다만 원점에서 검토를 해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사실 이 시설이 현실적으로 2년 안에 뾰족한 대안이 없다면 일몰기간외에 새로운 기준을 마련하든지 어쨌든 이런데에 대한 원점에서부터 다시한번 검토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본위원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8페이지보시지요 나빌레라문화센터 관련되어 있는 것인데요 이것 제가 시정질의때도 지적했는데 하자보수관련해서 역사관광과에서 이관 절차 마무리 하셨는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지금 5기 과정을 통해서 업체들 다 불러 들여서 누수되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 전부다 체크를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보안작업까지 이렇게 했는데 최근들어서는 누수가 안 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모두 마무리되면 문화예술과하고 같이 협의를 해서 행정재산이 그쪽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재산 넘기는 부분만 남아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렇지요 아무튼 이관 조치 아직 확정되지 않으셨네요?
아무튼 하자보수 과정에서 절대 시비가 사용되지 않도록 꼭 확인을 해주시면 좋겠고요 그 나빌레라문화센터 뿐만 아니라 문화도시 조성사업 관련해서 센터를 설립하시는데 현재 컨소시엄의 센터장님이 상근이 아니시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비상근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임금이 얼마지요 제가 알기로는 3백만원으로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 비상근이면 주 2회 출근이신가요 아니면 그런 규정이 아예 없는가요? 그러면 알겠습니다. 용역 컨소시엄이라고 하니까 행정적 시에서는 직접 관여를 안하시니까 이제 어쨌든 센터를 만드시게 될 텐데 이게 직영이든 민간위탁이든 센터장은 상근으로 두셔야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거기에 상근이 당연이 되겠지요
광민

황광민위원

왜냐하면 이게 문화센터 나빌레라 센터 운영 뿐만 아니라 문화도시 조성사업은 핵심은 어떻든 5년후에 평가를 잘해서 문화도시 지정받는 것 아니겠습니다. 어쨌든 센터장의 역량과 의지가 높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단순히 예산 받아서 행정적으로 일처리해서 예산 따오는 수준으로 해서는 안되는 것인데 어쨌든 지금 센터장이 비상근으로서 모습이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꼭 향후 센터직영이든 민간위탁이든 센터장은 무조건 상근으로 이사업을 실제 담당의 주체를 잘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실수 있으시겠어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직영으로 했을때는 저희들이 의지에 따라서 상근이 되어야 되겠지만 민간위탁을 했을때는 참여하는 업체에 거기에 그 조건들이 같이 참여될 수 있도록 그렇게 같이 검토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것은 공고를 어떻게 내냐의 차이인데요 공고내용보고 다시한번 문의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조성 사업인데요 이것 동신대에서 용역한것이지요 1억2천요 전통지구혁신지구 상생발전을 위한
이것 많지요
김정숙 위원님도 지적을 해주셨는데 동신대가 위탁을 하고 동신대가 수탁을 했단 말입니다. 그 용역은 접수는 동신대만 단독 입찰했는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용역한 부분은 수의계약 했던 것 같고요 스마트생태 민간위탁 부분에 대해서는 두 개 업체가 제안입찰 참여해가지고 발표를 해가지고 동신대 산학협력단이 1순위 업체로 선정이 되었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 수탁은 두 개 업체라고요.
이게 모르겠습니다. 관련법령이나 이런 것은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용역을 맡는 곳에서 위탁을 받는다 이게 행정적으로는 문제가 없을 수는 있겠지만 상당히 봤을 때 특혜 혹은 비도덕적인 문제라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것을 도덕적으로 접근할 문제는 아니고요 아무래도 용역을 했기 때문에 참여하는 부분도 제안발표하게 되면 아무래도 더 유리하지 않겠습니까?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용역업체가 차후 위탁을 받을 업체에 대한 조건과 기능 이런것들을 상세하게 적을것이 아닙니까 그러면 당연히 팔이 안으로 굽을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용역 결과물을 가지고 용역업체에서 참여 자격 요건을 정하는 것은 아니고요 용역 결과물을 가지고 저희들이 그 사업을 추진 한것이고 단지 센터를 위탁하는 과정에 있어서 자격요건을 그 용역업체도 갖추었기 때문에 참여하지 않았겠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민간위탁 사업자 공고를 할 때 총해서 세 번 공고를 내셨어요 7월10일날 공고내서 접수가 안되었고 7월 23일날 했는데 접수가 안되었고 3차 공고로 8월 9일날 공고를 냈는데 3차때는 내용이 하나가 변동이 됩니다. 참가 자격인데요 1,2 차때 참가 자격에 제외 대상으로 공고일 기준 최근 2년간 정부지원사업에 부정수급또는 시행지침 위반등의 사유로 참여제한 기간중에 있거나 처분을 받은 법인 행정처분을 받으면 1년이 경과되지 않는 기관이랑 대표자 임원도 포함 이게 제외대상으로 되어있었어요 그런데 3차때는 이것이 삭제가 됩니다. 그래서 이게 어떤 사유가 있는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사유는 1차 2차 공고를 했는데 한군데도 참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려면 참여할 수 있는 기준을 대폭 완화를 시켜야 참여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1차 2차 참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때부터는 1차하고 2차는 재공고이지만 3차는 다시 1차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규제를 규약을 제범위대로 완전히 다 없애버리고 전국으로 확대해가지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다 보니까 겨우 두군데 업체가 참여를 하게 된것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을 받았는데 1, 2차때는 접수를 안한것이지요
그런데 3차때 2년간 정부지원 부정수급을 처분을 법인은 안된다는 것을 삭제했으면 혹시 동신대가 이런 이런 경우가 있는 가요? 2년간 정부지원사업의 부정수급을 받은 처분의 경우가 있는 가요? 1차때 왔는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1차때는 감독만 들어 왔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런데 왜 선정이 안되었던가요 1차때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한군데 단독이 되게 되면 부결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단독이어서 안된것이에요
그러면 3차때 이렇게 해서 한군데가 더 들어와서 그때서야 계약을 한것인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지요 아니 3차가 아니고 다시 제1차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2개 업체가 들어오겠금 만든것이네요 방금 표현하신 것처럼 자격을 완화해서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완화를 해서 더 들어올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를 시킨것이지요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아까 제가 초반에 말씀드린것처럼 동신대 산학협력단에 대한 특혜가 더 의구심이 나는 것 아닐까요? 동신대가 1차에 접수를 했는데 두 개 업체가 들어와야되고 그런데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외에는 업체가 없고 그래서 완화해서 재공고해서 한업체가 선정들어왔고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렇게 따지시면 1차에 왔다가 부결되고 유찰되고 2차에 또 혼자만 들어오면 수의계약 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런데 참여를 안해서 아예 다 유찰이 되는 것이지요
광민

황광민위원

3차때까지 안되면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것인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2차
광민

황광민위원

2차때 안되면요
일단 올해 위탁하시고 올해예산 3억 5천 지급하신다고 하셨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총액
광민

황광민위원

내년에 5억 5천이시고요
그 1차때나 3차때나 예산은 비슷한가요 3억 5천은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기간이 계속 늘어났지요 줄어들다 보니까 금액이 아마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지원예산이 연으로 끊어지시는 것이지요 올해 2018년에 3억 5천을 지원하시는 것이고요 내년에는 5억 5천이시잖아요
그러면 올해 3억 5천에서 사무실임대료 이런것도 포함이시겠네요
아직 사무실 계약 상태나 이런 것은 아직 서류를 안들어왔어요
그러면 11월 29일인데 한달 남았습니다. 계약하고 사무집기 넣고 인건비 했는데 3억 5천을 다 쓸 수 있을까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그러지는 않습니다. 두달인가 세달 기준으로 해서 그 금액을 했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계약을 해서 하는 그 시기를 계산을 다시 해야 할 것입니다. 인건비 부분에서는
광민

황광민위원

꼼꼼히 확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나주학 용역 결과 해가지고 50페이지인데요 용역을 마무리해서 나주학 연구소를 시 입장에서는 만드신다는 입장이신것이지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아닙니다. 최종적으로 얘기를 들어본 결과로는 지금 나주학관련 시민공감대가 형성한 다음에 그때 연구소 설립을 검토하겠다는 그런 입장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직 시기나 이런것까지 정해지지 않으셨고요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하기 전까지 나주학 아카데미 같은 것을 운영해서 그런 과정을 거쳐서 최종적으로 설립할것인지 안할 것인지
광민

황광민위원

당초 제가 듣기로는 동신대학교 산학협력단 내에 나주학 연구소를 설치할 것이다 용역을 결과가 그것인가요? 연구소결과는 동신대내에 설치 하는 것이지요 아무튼 이것도 그러네요 그 나빌레라 마을 미술문제는 방금 질문하신 것 그것 빼고 주민협의체하고 소통이 되고 계세요 건물사용문제라든지 마을미술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협의체가 구성이 되어서 사실은 나빌레라문화센터가 주민들이 주도가 되어가지고 운영 활용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일정 금액의 예산도 지원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고요 그래서 주민협의체 구성해서 활동한 다음에 활동할 수 있는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했는데 그 부분이 내부적으로 정리가 안되어서 지금까지 이렇게 제출이 안되고 그리고 사업비도 지원이 안되고 그런 상황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행정에서는 주민협의체에서 원만한 협의를 통해서 사업계획서 정해주셔야 거기에 따른 행정적 지원이 될 텐데 그게 안된다는 말씀이신데 주민협의체는 조금 달라요 행정적지원이 잘 안된다 이런 소통이 체계를 잘 마련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계해양문학관 제가 이것은 잘 몰라서 여쭈어 보는 것인데 건립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무리 하셨지 않습니까 거기에 따른 용역 결과에 따른 시의 대략적인 계획이 혹시 있으신지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팀장님이 답변했으면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팀장님이 답변하십시오
내년에 국비요청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예 알겠습니다. 사업계획서 나오시면 함께 같이 이야기해 보시지요 예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 업무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대성 위원 거수) 이대성 위원님 보충질의 하십시오

이대성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가장 많은 시간을 빼앗았는데 지금 황광민 위원이 질의한 내용중에서 감사실에서 감사보고서를 채택을 해가지고 집계를 주었는데 그 이후로 민원이 있었냐 없었냐 하니까 우리과장님 없었습니다라고 그렇게 어물적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사실 제가 질의한 21가지 내용이 시청 5월 31일 이후에 6월7일에 이렇게 홈페이지에 올라왔던 내용의 50% 이상을 거기것을 내가 토대로 해서 작성했던것이고 지금도 저한테 전화가 오고 찾아 왔던것도 5월 31일 이후지 4월 23일 이전은 아니단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 박근구 과장님의 어물쩡하게 넘어갔는데 그것 사실관계 확실히 하고요 그 다음에 한가지만 더 지금 과장님께서 집행부에 경고를 하셨다고 했지요
그 경고한 자료를 저한테 내일 오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박근구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10분 동안 중지합니다 [역사관광과]

16시18분 감사종료

16시30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역사관광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근구 역사관광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29일 역사관광과장 박근구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박근구 과장께서는 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역사관광과 박근구입니다. 평소 역사관광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격려와 지원을 보내주신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고에 앞서 역사 관광분야의 최 일선에서 함께 노력하고 있는 주무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관광정책팀 정태진 팀장입니다. 관광개발팀 노상수 팀장입니다. 관광마케팅팀 이재덕 팀장입니다. 문화재관리팀 김종순 팀장입니다. 관관시설 관리팀 조동진 팀장입니다. 그러면 2018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순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감사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영우위원

죽산보 3쪽에 보면 오토캠핑장 조성 관련해서요 인근에 악취냄새로 민원사항이 많이 있지요 해결이 안되었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오토캠핑장이 아직 공사가 안 끝나서 개장을 안했습니다만 그쪽에 오신분들이 냄새 관련해서 우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지요 그것을 신속히 해야 그쪽으로 테마가 되고 황포돛배도 지금 당분간은 환경부에서 안떨어져서 하지만 그런 악취문제를 환경보호과나 관련부서들하고 심사숙고 논의를 하십시오 꼭 이렇게 보면 사무감사때나 업무보고때ㄴ나 이런 얘기가 누차 된다는 것은 그러잖아요
물론 해당 과장님 이하 담당분들께서는 열심히 하시겠지만 이 고질적인 민원은요 정말 어떤 전문가를 대동해서라도 정말 심도있게 나가야 됩니다. 그러지요?
그래야지 좋은 시설을 하고도 얼마나 좋습니까? 이것을 완성을 해놓고도 봄가을에 이 악취 냄새 때문에 안한다고 하면 한번왔다 간 사람들이 말을 퍼져버리면 그 다음은 얼마나 파장이 크겠습니까? 사업을 하시면서 그런것까지 강구를 해 나가서 맞춰나가야지 과별로도 소통안하십니까? 우리가 이런 좋은 사업을 하게되니까 여러분들께서는 관심을 써주십시오 서로 발맞춰서 가다보면 나주가 빛나는 것 아닙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허영우위원

시정에 반영토록 강구하니까요 이런 문제 같은 경우는 그리고 어린이 물놀이 공원조성 2개소하잖아요? 대호동하고 다시하고?
홍보를 많이 해놨데요 플래카드 홍보를 해놓고 홍보를 해놨는데 홍보에 보면 내년 3월까지는 다 할란다고 했는데 여기는 국비 15억 들여서 19년 12월 달에 한다고 사업내용이나 사업기간에 이러게 쓰여 있는데 어떤사항입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사업기간은 내년 계획은 12월이고요 현재 실시설계 발주가 되어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면 그 홍보물 프랑을 떼어야지요 양쪽에 두군데가 이것이 해졌어요 그러면 뜻있는 시민들이 봤을때는 금방 될지 알지 않습니까? 그러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대호수변 공원 같은 경우는 아마 내년 3월로

허영우위원

그러면 좋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최대한 빨리 하겠습니다만 아마 동절기가 끼어 있어서 그때까지

허영우위원

이동네 학교가 있기 때문에 학부모님들이 좋아 하시더라고요
4쪽에 보면 영산강 저류지 태마공원 조성 있지 있습니까?
지그 저류지를 이야기 하는 것이지요 저쪽에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허영우위원

그것을 보면 우리가 2015년도에 보면 그쪽에서도 전국 야구대회시때도 상급기관에서 시설물 설치에 대한 규정이 심해가지고 못했는데 사업내용대로 상급기관 사용승인을 받았습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지금현재 실시 설계중에 있고요 거기에서는 아무래도 저류지인 하천이다 보니까 이런 건물들은 짓을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 내용에 보면

허영우위원

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요 우리 7대때 보면 재난방재과에서 태양광도 하고 뽕나무도 심네 뭣한 경우가 많이 있어가지고 이렇게 정부가 바뀌면서 익산청에서 허가를 안해준 것이에요 그랬는데 영산강저류지에다 테마공원 조성사업해가지고 한번 재난관리과하고 상의한번해보세요 이번 사업들을 하면 좋은데 나는 과연 이렇게 한다고 했는데 이것이 될 수 있는가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이 시설물들은 거기는 저류지공간입니다. 하천 물 흐르는 공간이 아니라서요 그것을 감안을 해서 진입광장이나 산책로 가족 캠핑장 구조물들이 위로 솟아나는 그런 구조물들은 지양을 했고 제한하는 그런 부분들은 최대한 지양을 하고 그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만 현재

허영우위원

저는 감히 우려스럽습니다. 지금까지 영산강변 저류지에다가 한다는 것이 전부다 처음에 추진계획은 좋았어요 올라오다가 또 이 총사업비가 95억에서 국비가 57억 우리시비가 들어가거든요 지금 추진현황에 보면 아직 시작은 안했지만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중이라고 했어요 또 돈들여서 그러지요 용역비가 얼마입니까? 추진이라고 했는데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실시 설계비요

허영우위원

실시설계용역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5억입니다.

허영우위원

5억이지요
적은 돈이 아닙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사업비하고 비례해서 가는 것이라서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알아서 연구해서 하시겠습니까마는 안타까우니까 7대 우리 의회에서도 저류지에 대해서 정말 많은 공사를 추진을 했었어요 용역하다 끝났어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래요 잘 진행될 수 있겠금 신중하게 검토해주셔서 팀장님이나 주무관님들은 하십시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10페이지한번 봅시다 10쪽이요 영산강 황포돛배 운영현황에 보면 우리가 다야 선착장에서 석관정까지 운항구간을 변경했는데요 변경했지요

허영우위원

우리가 그것을 변경했는데 그 구간에 문화유적 및 볼거리는 얼마나 많은 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현재 다야뜰 선착장에서요 석관정까지 갔다 오는데 약 30분정도 소요가 됩니다 영산포 선착장에서 갔을때는 주 볼만한 것은 아무래도 암안바위가 주 핵심이었고요 현재 다야뜰 선착장에서 석관정 들어오는 과정에서는 옆에 영산테마파크 그리고 석관정

허영우위원

우리가 4대강 사업을 잘했고 운영을 했더라면 이런 사항이 안나오는데 우리가 정말 황포돛배 운항대책에 대해서 정부가 추가로 개방 결정을 이렇게 계획을 결정을 했기 때문에 상위법에 따라서 지금 하고 있지만 영산포민들은 어떻겠습니까? 관광에 대해서 우리가 2018년 8월 이후에 죽산보 추가 개방으로 모니터링 필요로 했어요
자 그러면 지금 여기를 내년까지 환경부에서 어떠한 답이 나올때까지 지금 이렇게 운영을 해야 됩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지금 환경부에서는 내년 3월 말까지 완전 개방해가지고 개방된 상태에서 변화된 모습들을 모니터링 하겠다라는 그런 계획이고요 그 데이터를 참고를 해서 내년 6월에 국가 물관리위원회에서 상시개방을 할 것인지 1.5미터로 수위에 올릴것인지 아주 만수위로 올릴것인지 그것은 최종 결정을 한것에 따라서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내년 3월 달까지 보면서요 관광객 유치에도 차질이 없도록 충분한 홍보를 하십시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다음 16쪽한번 볼랍니다. 영산테마파크 청소년 유스호스텔 건립현황을 보시면 지금 준공은 다 났지요? 아직 안냈습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준공은 되었습니다.

허영우위원

준공은 되었잖아요 9월 달에 공사 준공되었지요
12월 달까지 사업 완료한다고 했는데 운영관리를 어떻게 하실랍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운영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유스호스텔에 대한 관리 운영방안에 대해서 어떤 것이 최적의 방법일것인지 그것을 전문가들 용역을 통해서 검토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국에 있는 유스호스텔이나 운영 상태를 체크를 해가지고 수익성이나 그런 부분들을 전부다 체크를 했는데 시에서 직영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위탁을 해서 민간업체가 운영하는 것이 더 맞을지 그것을 검토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것이 민간위탁을 해서 하는 것이 훨씬더 효율적이다 그래가지고 위탁을 하더라도 임대료를 받고 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하는 그런 안을 받았습니다.

허영우위원

본위원이 말씀하는 것은 무엇이냐하면 유스호스텔이 몇 년간에 걸쳐서 건립을 했잖아요 5월 달에 이미 타당성 조사 같은 것이 운영에 대한 것이 이미 계획에 의해서 나와야 됩니다. 그렇지 잖아요 준공은 되어 가지고 있고 그러는데 많은 예산을 영상테마파크 짓을 때 얼마나 들었습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60억입니다.

허영우위원

60억 들었지요
그러니까 수익허가나 향후 계획은 있구만요 운영에 적합하게 할란다고 이미 계획이 짓을때부터 이런 계획이 들어가서 떨어지자 마자 실시가 들어가고 그래야 할 것 아닙니까 영상테마파크가 지금 어쩝니까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서 짓었습니까? 물론 한때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우리가 드라마를 했을때에 주몽이라는 것을 전국적으로 많이 열려서 나주라는데를 정말 관광지로 선호지역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왔잖아요
그 뒤로는 잠자고 있어요 영상테마파크나 그래가지고 그것을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유스호스텔을 건립하게 되었지 않습니까? 그랬지요?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늦었다고 할때가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정말 심도있게 향후계획이 적합한 업체도 하고 사후 수익에 대해서도 자료가 나오고 이미 우리들한테 해서 이렇게 나가야 됩니다. 홍보가 되고 저는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이것 늦기전에 12월 가기전에도 이런 것을 심사숙고하셔야 됩니다 이것 나와 가지고 전부다 직영을 못하고 또 위탁주려고 또 이렇게 강구하고 있다고 그런것들이 조금 아쉽습니다. 위원들이 봤을 때 아무튼간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두 번 실수해서는 안됩니다.
제가 왜 실수라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여러분들 심도있게 잘 하시라고해서 실수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에요 지적이 아니라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20페이지부터 25쪽봐주세요 우리가 보면 정명천년이지요 지난 10월 18일 천년목사고을에 걸맞게 많은 문화재가 있잖아요
업무보고때도 늘상 이야기를 했단 말입니다. 담당인원증원을 건의를 했는데 현재 문화재 관리인원은 몇 명입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현재

허영우위원

거기에 맞는 직원들말고 문화재에 해당되는 학예연구사라든가 그분들이 몇분이나 계세요 우리 나주시에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나주시에 학예연구사는 두분이 계십니까?

허영우위원

두분입니까?
역사와 문화가 이렇게 많은데 학예연구사 두 명가지고 거기에 대해서 뒷받침하겠습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래서 저도 최근에 알았습니다만 행자부에서 학예연구사를 한명 증원해가지고 정원이 더 추가로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우리 나주는 정말 전남에서는 순천다음 경주다음에 역사관광이 많다는 곳이 아닙니까? 말로만 역사하고 관광하고 그러면 뭣합니까? 숫자가 안따라줘서 못하는데요 업무가 산적해가지고 이런것들은 조금 심도있게 과장님들이 시장님하고나 부시장님하고 회의하시지 않습니까? 그러지요 충분히 나주발전 일을 하려는데 인원이 적은 데 어떻게 하냐고요 그러지요 신경을 써주셔 가지고 그래야 발 빠르게 일할 수 있는 것도 복지차원에서도 복지가 우선 아닙니까 먼저해야 더 열심히 나주발전을 위해서 발전이 될것이 아니냐 나는 감히 내가 사무감사때 왜 이런 이야기 하는가도 과장님 알아주어야 됩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지요 우리분야 아니니까 총무과에서 해야 되는데 왜 이런 이야기를 하신고 그렇게만 생각하시지 마라고요 왜 그러냐 하면 역사관광과에서 여러분들이 직원들의 고충을 알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본위원은 신경써주시고요 이런 것을 해야 되어요 학예연구사 두 명 어떻게 일을 합니까? 우리들도 찾으려고 보면 출장나갔습니다. 여기 김종순 팀장님 계시지요 오셨지요? 그런 사항이 듭니까 안듭니까 보면 분주하셔 그래가지고 어떤것도 사항도 물어보고 싶고 또 민원사항이 들어왔을때도 하고 싶고 하면 거의보면 출장이 많으시니까 수고스럽고 그러니까 안합니다. 전화를 들어오시면 통화좀 연결좀 해주시고 그러시니까요 자 이만 줄이겠습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허영우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재남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이재남위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남 위원입니다. 나주를 흔히들 지붕없는 박물관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나주지역 전체가 문화재가 산재되어있어 역사문화도시라는 것을 대변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큰 그림을 그리는 부서가 역사관광과 일것입니다. 과장님 이하 전직원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3쪽입니다. 관광인프라 확충사업 추진현황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업내용을 살펴보면요 다시 3개 사업 중부권 2개 사업 남부권 1개 사업입니다. 사업기간 한계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나주시 전역에 관광인프라가 구축되어야지만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나주시 전 지역에 코스별 인프라구축이 꼭필요합니다. 이에 대한 과장님 의견을 말씀해주십시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나주 원도심 뿐만 아니라 영산포 원도심에도 많은 문화자원들이 산재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균형적으로 개발이 되어서 관광자원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5쪽 봐주십시오 관광객방문현황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관광지를 살펴보면 우리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관광지는 어디입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관광지 방문현황에서 관광지라고 이렇게 표현이 되어 있는데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광객 숫자를 계측하기 위한 지점별 주요 지점에 대해서 승인을 해줍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 주요 지점 지점별로 문화체육관광부에 승인요청을 해서 유료인곳은 자료를 데이터로 삼고 무료 내지는 그냥 드나들때는 무인계측기를 설치를 해가지고 그 장소에 대해서 숫자를 누계를 해서 관광객 숫자를 두출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주요지점이 이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재남위원

아쉽게도 관광객 추이를 살펴보면요 저희시가 관할하지 아니한곳 나주 국립나주박물관 관광객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나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영상테마파크 황포돛배 빛가람전망대 관람객은 현저하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결과는 나주시 관광행정에 목표설정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저희들이 관리한 것 중에 영상테마파크 같은 경우는 일단 관광트렌드 자체가 일단 무엇인가 모멘템이 있는 그런 자원이 있었을 때 그때 반짝 했다가 일정기간 되면 사그라드는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만회하기 위해서 다양한 어떤 관광 시설이나 자원들을 재개발을 해서 계속 더 늘어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되는데 테마파크 같은 경우에는 위치나 구조나 현장 여건상 그러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나머지 황포돛배도 마찬가지고요 빛가람 전망대는 최근에 들어서 2년차가 되다보니까 처음에는 관심도가 많았다가 많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배뫼산에 있는 배뫼산 공원 부분들도 거기에 대한 여러 가지 시설들을 조금 보완해서 한다고 하면 관광객이 훨씬 더 많이 늘어날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지금현재 거기 포인트에 맞춰서 고민들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관광정책을 관광객수로만 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저도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러한 관광객 한명한명이 전체를 대표할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결과를 토대로 더 적극적인 관광객 유인 방안을 강구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유인방안을 의회와 공유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러겠습니다.

이재남위원

38쪽입니다. 나주영상테마파크 운영 및 각종 영화드라마 촬영현황에 대해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최근 3년 촬영현황을 보면 2015년 1회 16년 3회 총 9일 17년 1회 7일 이것이 전부라고 보이는데 맞는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최근 3년간에 대한자료입니다. 갈수록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이재남위원

그러면 영상테마파크 유지관리비에 대한 비용은 얼마나 되는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수입과 지출을 보면 2018년도 2억 55백만원 정도 지출이 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운영하는 과정에서 인건비나 이런 자재 보수 이런 예산들을 봤을 때 직접 수익률은 약 18% 정도 되어서 굉장히 적자 상태인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활성화가 안되어 있는 부분이라 주변 여건하고 연결을 시켜서 무엇인가 다른 변화를 꿰여야할 타이밍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재남위원

37쪽에 예산 현황대비 수입료를 보면 한눈에 이를 다 판단할 수 있을 것. 이 시설은 돈먹는 하마와 같은 나주의 재정손실의 원인이라고 생각 됩니다. 이제 시설의 노후화 및 드라마 세트장에 한계점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나주시에서는 이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을 도출하여 빠른 시일내에 대안을 제시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하게 심각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내년도 2019년도 본예산에 영상테마파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전문가들이 참여를 해가지고 싹 쓸어 내버릴것인가 아니면 그것을 다시 보수를 해서 계속 유지를 해 나갈 것인가 아니면 부분적으로 변화를 줄것인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문가들 자료를 얻으려고 용역비를 현재 본예산이 넣었습니다.

이재남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정말 드라마세트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관광자원 활용이 부족한 나주시에 과거 입장에서는 영상테마파크가 효자였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는 계륵이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맞습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이재남위원

조금 더 심도있고 고민해서 영상테마파크에 향후 활용계획이나 대안을 고민해주실 것을 다시한번 제안합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재남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재남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황광민위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과장님 두과연속 대답하시느라 수고 많습니다. 6페이지 봐주십시오 문화관광해설사 1일 활동비가 지금 인상이 되어서 5만원인 것이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지금까지 계속 현재 올해까지 해가지고 5만원이었고요 지금 내년도에는 만원정도 더 올려서 하려고 지금 예산에 반영 해 놓았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근무표를 보니까 하루에 7시간에서 9시간 근무하시는데 내년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인상되었으니까요 현실화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자료는 나와 있지 않는데 3월 25일날 그 당시 문화관광과에서 보도 자료를 하나 내가지고 여행사 연합회와 수도권 관광객 유치 마케팅 그리고 1박 2일 관광체험 상품개발 이렇게 MOU 체결하셨어요 그래가지고 이번에 마한문화축제때 수도권 단체 관광객 및 연합회 소속여행사를 통한 외국인 관광 유치에도 주력하겠다 이런 계획을 발표하셨는데 실제 여행사 연합회 MOU체결 이후에 어느 정도 성과가 있었는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 당시에 서울에 있는 10개 여행사가 연합회를 구성한 그런 여행사 연합회 였습니다. 그래서 그쪽지역 연합회 여행사들이 강진쪽에 많이 다니고 있고 그래서 그쪽을 초빙을해서 저희들이 팸투어를 시켜 드리고 대표를 초빙해서 그리고 그분들을 대상으로 우리 지역의 관광객을 많이 보내주겠다는 MOU체결을 했었습니다. 그 이후에 실태를 보니까 10개중에 서너군데업체 그중에서 지금까지 잘 해왔던 동백여행사라는 곳에서는 일주일에 3회 이상 매일 한 대 두 대씩 계속 내보내고 있고요 나주에서 1박 숙박을 하고 갑니다 그렇게 하고 있고 나머지 여행사들도 일부 중간중간 오고 있고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런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데 이런것도 확대해서 실제 MOU대로 되긴 어려워도 이런 관광객유치를 위한 활동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다음으로는 올해 들어서 신문보도 나왔던 내용하고 제가 민원을 들었던 것인데 이제 각 면단위 신규마을 조성사업과정에서 문화재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들이 추진이 되었단 말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다시 회진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인데 여기는 전남도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는 회진토성 인근 3백미터 4백미터 안이라고 그러고 근처에 고문 자매산성 이렇게 위치해 있고 봉황 철천리 신규마을 조성사업에는 실제 철천리 답게 철과 굴을 성토했다 그러고 또 언론에 보도가 많이 되었었지요 다도면 도래지구 신규마을 정비구역 사업할 때 업체 실수로 지석묘가 30기나 발견 되었는데 그게 묻혔던 것이지요 이런 신규마을 조성사업을 진행하면서 단순히 인허가 과정에서 지역의 문화재 훼손 우려가 발생한단 말입니다. 이런데 대한 대응이나 검증 같은 것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 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단 문화재 법에 의해서 3만 제곱미터 이상 부분에 대해서는 사업시행사가 반드시 전문 업체를 통해서 표본조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문화재청에 신고를 하고 그다음에 표본조사를 하고 표본결과를 문화재청에 완료보고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데 법 규정에 보면 나주시를 거치도록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문화재청에 홈페이지를 통해서 자동으로 입력만 하면 신고를 하도록 되어 있어서 그런 부분들이 저희가 놓친 부분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같이 챙겨 졌다면 그런 부분이 없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만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고요 나머지 부분들에 대해서도 홍보를 하고 해서 그러한 부분들이 누락 되지 않고 그런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계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어쨌든 신규마을 조성사업이 난개발도 우려가 되고 다시 회진지구 신규마을은 전남도에 직접 확인해보니까 세차례 보류 했는데 업자가 범위만 계속 줄여가지고 와버렸데요 그래서 나중에 전남도에서도 어쩔 수 없이 허가를 해줄 수밖에 없다 이런 답변을 하더라고요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가 신규마을이라는 조성사업 때문에 훼손되거나 ..적으로 허가가 되지 않도록 농촌진흥과 담당인 것을 알고 있는데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사업은 그쪽에 추진하고요 저희들은 협력부서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조성사업 할 때 농촌진흥과와 필히 주변에 지역문화재 확인이나 보존의 대책을 세워주시고 허가절차 밟을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리고 다음도 제가 건의사항인데요 나주원도심 주민들의 숙원사업중에 하나인 나주천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실시설계 해가지고 내년 말부터 들어 간단말입니다. 그런데 나주천 복원이 단순히 취소 사업뿐만 아니라 관광과 문화적 보존 조치를 가지고 나주천 정비 사업을 하자라는 취지에요 그래서 혹시 안전재난과와 함께 이런 관련된 협의가 진행되고 있으신 것인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구간중에 석축부분이나 내지는 금성교 그 다리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서로간의 교감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성교 교각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하고 같이 검토해서 추진하고 있고요 금성교 부분에 대해서는 저것을 향토문화유산이나 근대문화유산을 지정해서 그런 부분들이 규제가 되어서 그 범위내에서 이렇게 원상보존사업이 되어서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검토하도록 그런 노력도하고 있습니다.

홍철식위원

그래서 연결해서 전라도 천년 순행길 조성사업 지금 계획중이지 않습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전라도천년순행길하고 생태하천복원사업이 잘 이뤄지면 나주시에서 구지 홍보하지 않아도 정말 많은 분들이 나주에 관광과 문화를 경험하기 위해서 오실 것 같아요 그러니 저번 이틀전에도 말을 했는데 나주시에서 홍보하지 않더라도 나주에 정말 많은 시민들과 주변에 광주 시민들 전남 도민이 찾는 행사를 찾아보면 산림자원 연구소 앞에서도 말한것처럼 홍보하나도 안하는데 16만명씩 오시고 경현리 벚꽃할때 아시지 않습니까? 엄청난 인파가 몰립니다. 영산포 유채도 마찬가지고 가을에는 남평 은행나무 통행이 어려울정도로 관광객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실제 SNS 통해서퍼져 나가서 입소문을 타고 오는 행사들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나주천하고 천년순행길이 조성사업 과정에서 SNS 홍보를 잘해주십사 얘기가 아니고 정말 시민들이 와서 사진찍고 즐기고 그분들이 정말 나주 홍보가 될 수 있을만한 그런 기획 사업들을 많이 조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거리들을 잘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다음은 마한축제 평가인데요 평가위원회 통해서 보고서작성 하셨지 않습니까?
16만 5천명이 축제장을 찾아주셨다고 하는데 이게 정식적인 카운팅 방식이 있는 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평가용역을 주었었고요 그 평가자들이 상주하면서 입구쪽에서 가운터를 해보라고 했고요 그리고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서 국립 나주박물관 정문을 현관에 카운터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하고 또 현관으로 들어가지만 뒷문으로 들어간 사람도 굉장히 많습니다. 왜냐하면 뒤에 평생교육 프로그램들 또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요 그래서 지금 현관에서 계측된 카운터가 4만명이었거든요 그래서 뒤쪽도 조금 넘겨 잡아서 4만명 그리고 국립나주박물관 들어가지 않는 그런사람들 이런것까지 감안 하면 16만명 정도 이렇게 되었을 것이다라고 그렇게 계측을 한것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어떻게 보면 추정치라고 봐야되는 것인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카운터를 한 것이 아니라서요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런 부분들은 객관적인 자료가 될 수 있도록 나름대로 계산식을 만들어 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매년 제기된 문제이기는 하는데 나주대표축제로 마한축제가 그 위상을 가지고 있는지 성격상 지리적 위치상 그런것들에 대한 고민이 많이 있으신 것이잖습니까? 그런 측면에서 질의를 드렸고요 이번에 5억으로 대폭 인상이 되었지 않습니까 인상 금액은 통상 어느 영역에서 사용이 되셨는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프로그램이 과반수 이상 50%이상을 차지를 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거기다 넣으려다 보니까 프로그램 분야에 대폭 많이 인상이 되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평가에서 보안지점에도 나와 있는데 마한축제에서 가장 어떻게 보면 지속적으로 아쉽게 지적되는 것이 접근성 문제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올해도 두 개코스 4대 버스를 투입해서 운영하셨다고 하나 또 어쨌든 불편함이 있었다 이렇게 자체 판단도 해놓으셨어요 거기에 대한 대응책이나 이런것도 있으신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 자료에도 나와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원거리에 있다보니까 승용차로 오신분들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분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되는데 일반 대중교통은 정기적으로 다니면 한시간에 한 대 다닐둥말둥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셔틀버스를 작년에 한 개 구간에 대해서 한 대만 운영 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부담을 가지고 혁신도시까지 확대 2개 코스로 해서 4대까지 운영을 했는데요 운영을 하다보니까 오시는분들의 시간 가시는 분들의 시간 이런 것은 사실 고민을 못해가지고 매시간 단위로 이렇게 왕복을 하도록 사람이 있든 없든 무조건 왕복을 하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는데 막상운영을 해보니까 몰리는 시간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내년에는 고민을 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해결될 수 있도록 그렇게 고민을 하고요 또 주차장이 항상 대두가 되는데 지금 개척지구사업이 거기에서 같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 옆에 있는 토지들을 매입도하고 있고 그래서 주차장 부지를 조금 더 확보하는 그런 방안도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마한축제 관련해서는 다른 위원님도 질문하실 것이다 생각하고 넘어 가겠습니다. 그 건의 사항인데요 그래서 어떻든 나주의 대표축제라 불리고 있는 마한문화축제 아쉬운 평가들이 계속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원도심 도시재생과 함께 지역활성화 사업을 대표할만한 대표축제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일단 지금 당장 진행되는 사업만 보더라도 1차 도시재생사업 물론 3년째 조금 시간이 길이지고 있지만 1차 도시재생 그리고 이번에 2차 뉴딜사업도 확정되었고 나주천 정비도 들어가고 4대문도 복원이 완료되지요 한옥마을도 이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생태숲도 만들고 인공폭포도 지금 곧 실시설계중이고 경현동에 벚꽃축제도 진행되고 이게 다양한 원도심의 관광자원들이 사실 묶여 있지 못하고 있는데 최근에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함께하는 원도심발전방안 연구용역 그때 중간 보고때 보니까 거기에서도 원도심을 활용하는 지역 대표축제를 개발해야 된다라는 문제제기를 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원도심이 활성화와 더불어서 지금 지역을 원도심을 대표할만한 기획사업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래서 제 고민은 새로운 것은 행사하고 프로그램 만들어서 저희끼리 즐기는 행사가 아니라 실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것들을 활성화 시켰으면 하는 바람에 벚꽃시즌을 활용하는 축제연결을 고민해주시는 것이나 지금 광주가 지금 잘되고 있다고 하는데 나주대교하고 빛가람대교 사이에 강변갈 때 이게 예전에 영산강 가요제 인가요 그것할 때 잠깐 진행되고 정말 좋은 환경에 관광 자원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개발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것들을 연계한 원도심 도시재생 활성화와 더불어서 대표축제 개발 꼭 기획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지금 원도심 부분에 대한 대표축제 부분은 지금 그전에 한수제 벚꽃축제 이런 것을 했었고 또 주민들 자체적으로 했던 행사들도 일부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3개동이 연합을 해가지고 나주목 읍성축제를 한번 해보자 해가지고 일단 본인들 주민협의체를 구성을 해서 내년도 본예산에 1억 정도를 현재 반영을 시켰습니다. 처음 시작이야 얼마 성과낼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시작이 되면 지속적으로 추진이 되어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를 하면 좋겠다라는 그런 기대를 안고 가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읍성권 핵심 관광지 조성사업 계획 나빌레라센터 야간 경관조명 야외광장 리모델링사업 관련해서 4억으로 사업하신다고 주민설명회 하셨는데 주민설명회 이후에 다시한번 담당 PM이라고 그러지요 협의해서 새로운 추가된 계획을 내보시겠다고 하셨는데 변동이나 추가된 내용이 혹시 있으신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현재 거기에 총사업비가 4억인데요 현장에서 금성관이나 이쪽에서 오시는 관광객들을 나나센터로도 유입할 수 있는 야간이 유입할 수 있는 경관을 마련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라는 시민들의 의견과 함께 PM단에서도 이름타당성이 있다라는 의견을 들어서 고민을 했는데 용역사에서는 과업의 범위가 넘어서고 또 그것은 어느 단지 안이 아닌 원도심 거리부분까지 같이 넣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쨌든 도시 전체적인 경관 부분까지는 같이 고민을 해야 되어서 실질적으로 용역사가 거기까지 포함해서 하기는 힘들 것 같아서요 현재 나나센터 내부적인 부분에서 3억정도 범위 내에서 일단 하고 나머지 예산을 가지고 유인하는 경관사업을 같이 고민하는 것으로 별도로 고민하는 것으로 그렇게 현재 조정은 해놓은 상태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그 전에 주민설명회 이런 계획은 없으신 것이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을 잡아서 따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무튼 원도심 콜센터 설계과정에서도 그렇고 나빌센터 그렇고 어쨌든 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꼭 이 부분같이 원도심 주민협의체하고 한차례 협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같이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마지막인데요 이것은 건의 사항입니다. 임진왜란 시기에 1596년에 이순신 장군 난중일기 내용중에 호남 순시 활동을 하세요 그때 이순신 장군이 나주향교에서 공자신의 알성 참배하시고 다시 고막원하고 왕곡 신원을 거쳐서 타지역으로 이동한답니다. 이것은 고흥군에서 당시 읍면 16개 순시 발자취해가지고 주변 자원을 연개한 충무공난중일기 테마 이런 상품도 개발을 추진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호남--- 관련해서 몇 개 자치단체에서 이런 연구 및 관광화를 계획하고 있나 보더라고요 그런데 나주에서는 이런 기록이 있으니까 내용 확인하셔가지고 나주 향교에 이런 안내문이라도 설치를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건의 드리겠습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황광민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박소준 위원님 질의 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저도 빠르게 진행하겠습니다. 3페이지 관광인프라 확충사업 추진현황 봐주시기 바랍니다. 앞서 허영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죽산보 오토캠핑장 악취문제 관련해서 하는데 저는 죽산보 이것도 용역을 줬겠지만 죽산보에 꼭 오토캠핑장을 설계를 했을 때 이유가 있었는 가요 죽산보에 해야 된다는 제일 큰이유가 어떤것이었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4대강 사업하면서 공원이 조성된 곳이 승촌보 공원하고 죽산보 공원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4대강 관련해가지고 죽산보에 공원이 조성되고 해서 그쪽 부지를 선정했다는 말씀이시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거기가 공원이 되어 있기 때문에 승촌보에 많은 사람들이 오기 때문에 죽산보까지 사람들을 끌어 들이는 노력을 했어야 되겠다 그런 관광자원 들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꺼리를 만들자 하고 한 것이 오토캠핑장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죽산보를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누구라고 생각하시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아무래도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런데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그냥 지나가는 거쳐가는 곳만 되겠지요
그러면 오토캠핑장을 조성을 다해가지고 운영할때도 민간위탁을 주든 시에서 직영으로 운영을 하든 자전거 손님들을 잡아야 겠지요
그러면 설계는 자전거 손님들을 배려한 내용이 있는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 부분까지 자전거 거치대 부분에 대해서 지금 그쪽에 일부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거치대는 그런데 거기는 일단 오토캠핑장이기 때문에 거기에 포인트가 맞춰져 현재 설치되어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자전거 족을 위한 지금 목포에서부터 담양까지 자전거 도로가 놔져 있는 것이지요?
그러면 어쨌든 목포에서 와서 1박을 하고 담양을 갔다오는 내용이 있든지 담양에서 출발을 해서 나주에서 1박을 하고 담양을 갔다 오는 내용이든지 자전거족을 잡아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오토캠핑장 차량을 주차를 하고 바로 데크에서 텐트를 치고 이런 내용들 그것은 상업적인 내용이겠지만 별도로 시에서 자전거족을 위한 자전거 임시 수리소라든지 아니면 자전거를 관리할 수 있는 관리동 그러니까 자전거를 거치한다는 것에 대해서 그분들이 자전거를 탈 때 저렴한 자전거를 타지 않거든요 고가의 자전거기 때문에 하나의 재산으로 보기 때문에 그것까지 염려해주셔가지고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리고 이것은 공동 질문인데요 나주 항공레져 이착륙장하고 오토캠핑장하고 그쪽에 어떻게 보면 조그마하게라고 생각을 하면 매점일것이고 크게 생각을 하면 카페정도를 말할텐데 근린생활시설이 가능한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지금 오토캠핑장은 하천입니다. 그리고 경비행장은요 그리고 오토캠핑장은 하천에 달려 있는 공원입니다. 그래서 일정 부분 매점은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만 그 부분에서는 더 많은 기능들을 할 수 있는 식당 내지는 매점 이런것들이 가능하겠금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큰 규모로 식당을 하고 이런 것은 저도 원치는 않는데요 조그맣게라도 매점정도는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위원님 보셨겠지만 양쪽 캠핑장 가운데 부분에 화단같이 조성되어 있는데가 관리동하고 매점들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이 되어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그것좀 해주시고 항공레저도 분명히 지금 무안공항에 경비행기들이 그쪽에 다 되어 있거든요 주변에 항공레저가 없기 때문에 이착륙장을 놓으면 이곳은 아무리 하천이라고 하더라도 생각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지금 이착륙장 부분이 하천이기 때문에 그 외에 매점이나 관제탑이나 구조물들에 대해서는 재방 뒤쪽에 아마 위치가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처음부터 공정률 20%밖에 되지 않은 것이니까요 염려하시기 바랍니다.
영산강변 저류지 테마공원 조성사업에 야외 물놀이장 있지요
규모가 어느 정도인가요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조그마한 물놀이장인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지금 영산강 어린이 물놀이장 얘기 하시는 것이지요
소준

박소준위원

어린이 물놀이장으로 써져 있지 않습니다. 야외물놀이장입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저류지 테마공원 물놀이장 얘기 하십니까?
소준

박소준위원

영산강변 저류지 테마공원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약 80평 정도
소준

박소준위원

80평요
그러면 규모가 큰 것은 아닌데 적은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80평이면 적은 면적은 아니지요
소준

박소준위원

한강 야외수영장 혹시 보셨는가요 성인부터 이렇게 다 하고 있는데 지금 올해 스케이트장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제가 드리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여름에는 야외 수영장을 하고 겨울에는 스케이트를 탈수 있게 복합적으로 할 수 있는 어차피 이게 야외 물놀이장이 수질에 대한 문제거나 환경에 문제가 된다면 야외 물놀이장도 안될텐데 혹시 이곳에 야외 수영장으로 변경할 계획은 있으신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지금 현재 검토는 야외 물놀이장으로 해서 하고요 수질 부분이 문제가 있을 것. 수영장으로 했을때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도를 끌어 들여야 되는 그런 부분인데요 현재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현재 실시 설계 단계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용역사업을 검토는 해봐야 될일이겠습니다만 현재는 그 자체가 물놀이장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제 거기에서 수영장으로 했을때는 겨울철 스케이트장까지도 운영할 수 있는 것 아니냐라는 그런 의견이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그것이 같이 겸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인지 그 부분은 실무선들하고 실시 설계 용역사들하고 같이 검토 해보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한강 수영장은 가보셨는 가요 혹시
어떤가요 느낌이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거기는 면적이 굉장히 큽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하나정도라도 한다고 생각하면 이 공원의 느낌이 어떠실 것 같은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런 시설들이 들어가면 좋겠지요
소준

박소준위원

적극적으로 지금 뭐 어느것 하나 한 것 없이 지금 실시 설계 용역에 들어간것이니까요 그것까지 한번더 검토정도는 해볼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충분히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17페이지 축제관련해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하시는데요 과장님께서 생각하시기에 이번 마한문화축제에서 가장 인상깊게 남았던 것은 어떤것인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저는 이번 축제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하고 또 그것을 통해서 가능성을 타진한 것은 젊은 층들이 가족과 함께 가족 관광객들이 많이 늘어났다는 것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이고 자부심을 느낍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그 젊은 층들이 와서 가장 많이 체험했던 지금 아까 프로그램으로 예산이 많이 들어갔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을 가장 많이 하시던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지금 그 안에 보면 마한 놀이터라고 평생교육 행사장 바로 씨름장 바로 옆에 마한놀이터가 있었었는데요 그 마한 놀이터에서 젊은층의 가족들이 굉장히 많이 놀이를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부분 프로그램들을 조금 더 많이 확보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제가 이번 마한문화축제에 가게된 동기는 읍면동 씨름대회 때문에 갔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씨름부분은 아무래도 무엇인가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서 씨름이라는 프로그램을 도 씨름협회하고 연계시켜서 했는데요 읍면동단위에 의무적으로 선수들을 참여 시켜서 오게 하면 가족들 뿐만 아니라 직원들 주민들과 같이 응원오게 되니까 그런 프로그램들로 기회의도는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료에는 경기 운영하는데 있어서 부상당하신 분들이 생기고 이렇게 해서 프로씨름을 유치하는 것이 더 났지 않겠냐라고 현재 그런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만 더 고민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프로씨름은 제가 봤을때는 아닌 것 같고요 당연히 부상당한 저희 직원에 대해서는 저도 그렇게 유감스러운 내용인데요 읍면동에 젊은 청년들이 없고 이런 것 때문에 조금 내용바꿔서 하신다고 하면 이것은 충분히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하고 경쟁심리거든요 스포츠라는 것이 구지 씨름이 아니더라도 팔씨름을 한다든지 닭싸움을 한다든지 참여의 의지기 때문에 안한다고 해도 일단 샅바잡고 하면 여자 직원들도 다 이 깡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가장 나주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관광객 유치도 중요한데 그곳에서 나주시민들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것을 조금 해주었으면 좋겠고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같이 검토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마한문화축제 그리고 홍어축제 관련해가지고 용산역 전광판에 광고 하셨는가요?
이것은 마한문화축제 홍보비에서 사용한것인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아니요 용산역의 전광판은 1년 임대를 해가지고 매월 4백여만원씩 임대료를 주어서 하고 있고 거기에 그 시기에 마한 문화축제 내용으로 바꾸어서
소준

박소준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홍어축제도 마찬가지 인것이지요?
홍어축제가 4월 15일날 끝나는 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13일부터 15일까지 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런데 용산역에 5월 달에 갔는데 홍어축제 광고 간판이 켜 있어서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판은 원래 기본적으로 나주 관광을 안내하는 내용으로 해가지고 판이 짜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만 가지고 활용하기는 그러니까 용산역에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모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그 시기에 마한문화축제도 홍보를 해야 되겠고 홍어축제도 홍보해야 되겠고 판을 짜는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기간들이 소요되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미리미리 검토하셔 가지고 어차피 돈이 작은 돈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지난 홍어에 대해서 나주에 홍어도 광고 하는 것은 좋겠지만 축제 기간을 홍보하기 위해서 다른 혁신산단 홍보도 해야 되고 다른 홍보할것이 많기 때문에 그것 유념하셔가지고 시간이 지체되지 않도록 당부 드립니다.
이번에 마한문화축제에서 홍보비용은 얼마나 들었는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저희들이 5억 예산중에 45백만원 저희들이 쓰는 홍보비로해서는 45백만원 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어떤 목으로 쓰신것이지요 어떤 것을 제작 하셨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홍보탑이라든지 에어배너라든지 그런것들 용도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제가 왜 그러냐하면 시 화물차 있지요? 나주시청 화물차에 마한문화축제 전단지를 몇 박스 실어서 행사가 끝나고요 전단지 제작 안하셨는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전단지 제작을 했었었습니다. 그래가지고 광주 남구쪽하고 혁신도시 아파트 대단위 단지들 위주로 해가지고 개별적으로 세대별로 한부씩 전부다 투입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그게 많이 남아서 그랬는지 아니면 배포하다가 못하셨는것인지 모르겠는데 몇 박스를 이렇게 남아가지고 차에 이렇게 적재 해놓은 것을 제가 봐가지고요 그것에 대해서 제가 지적하는 것이니까요 내용을 몇부 제작할 때 배포할양 정확히 정하셔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25페이지 향교 보겠습니다. 벌써 소방이 나오면 안되는데요 향교는 나주시에서 어떻게 하시고 있는 것이지요? 관리 체계가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향교는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소유권은 나주향교 재단에 소유권이 되어 있고요 그리고 문화재이기 때문에 유지관리보수 문화재로 활용한 사업 그것은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제가 소화 소방 안전에 처음 눈길을 두었던 곳이 남평 향교 였습니다. 남평향교도 마찬가지로 목조 건물로 되어 있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거기 어르신들도 계시지만 학생들이 와서 프로그램 하는게 있지요?
그런데 소화기가 20년은 된 것 같아요 이 압력게이지는 빛에 바래서 보이지도 않고요 점검을 하려고 해도 벽에 거치가 되어 가지고 점검을 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닙니다 점검표는 몇 년전에 점검표가 부탁 되어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글씨는 보이지도 않고요 그런 실적이었기 때문에 그때부터 안전점검에 대해서 제가 다른데도 계속 점검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소방안전 점검에 대해서 나주시에서는 향교는 어떻게 되어있는 가요 관리체계가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향교는 거기는 소방안전관리법상 특정건물중에 특정건물 시설물 중에 보험을 문화재보호법에서 정한대로 특별관리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나주시에서 하는것인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나주시에서는 원래 소유자가 원래 관리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거기에서 사실상 어렵기 때문에 저희들이 전문 소방 업체에 위탁을 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런데 향교는 빠져있는 것이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나주향교하고 불회사 아 남평향교요?
소준

박소준위원

남평향교 나주향교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나주향교하고 불회사는 그렇게 특정시설물로 지정 되어있고요 남평향교도 그 범위를 확대해가지고 총 9개소에 소방전문업체에 위탁을 해가지고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화기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제대로 관리가 안되어 있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지금 제가 자료 요청했는데 역사관광과에서는 다 빼고 나주 영상테마파크 복암리고분전시관만 보내 주신것인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저도 자료를 봤는데요 지금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자료가 타 우리 시 직영이 아닌 시직영이 아닌 민간위탁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은 빼고 우리시 직영 시설에 대해서만 자료를 요구해서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요 민간위탁도 다포함되어서 다른과도 주셨어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자료가 그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그것이 빠지고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문화재도 마찬가지로 그래서 다 안보내 주신것인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고분전시관하고 영상테마파크 두 개만 들어간 것 같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지난 이것 오늘 끝나더라도 그 자료는 다시 보내주시기 바라고요 문화재는 이것은 제가 풀베기 사업이나 유지보수 관련해가지고 제가 질의 드렸던 내용이었는데 간격이 어느 정도 간격으로 돌아가면서 풀베기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지금현재 고분들에 대해서는 연 5회 이상 이렇게 제초 작업을 하고 있고요 나머지 시설들에 대해서는 시행하는 주체가 조금 도하고 저희 나주시하고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나주시 향토문화유산중에 노안에 있는 월정서원 경현서원은 안하고 있는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1년에 한번정도 저희들이 해주고 있답니다. 그런데 어떤 개인시설 문화재라 하더라도 개인시설 시설물들에 대해서는 원래 소유자가 하도록 잘 안하니까 저희들이
소준

박소준위원

왜 그러냐 이곳에 가보았는데 마을분들이 하셨겠지요 그 앞에 조금한 공터가 있었는데 농기계 이런 상황인데 이게 저한테 이 말씀 해주신분들이 나주에 문화재에서 사진을 찍고 다니신 분들인데 동호인분들이 사진을 찍으러 갔는데 저한테 다 사진을 보내 주셨어요 가는 곳곳마다 유지되어 있는곳이 없다 5월 달이었는데 당연히 풀가지고 뭐라고 하신것이였으면 저도 차후에 차근차근 할것입니다하고 변명을 하려고 했는데 사진내용은 전혀 그런내용이 아니셨어요 나무에도 포대들 다 쌓아놓은 상태였고 그러니까 당연히 아까도 허영우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지만 문화재 관리 하는 팀원들이 많이 안계셔서 더 이렇게 안되시겠지만 그렇게 된다고 하면 그 마을에 계시는 분들에게 이장님에게 말씀 하더라도 흉물스럽지 않을 정도는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신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런 방법도 한번 강구를 해보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38페이지 영상테마파크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영상테마파크는 주몽으로 가장 알려 졌지요?
그때당시 제가 전해들은 내용인데 감독님께서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촬영장이 이제 나타날수도 없고 생길수도 없다라는 말을 했거든요 이게 이유가 어떤것인지 아신가요? 극찬 이었습니다. 어느 각도에서는 전신주가 하나도 없답니다. 그리고 강을 끼고 있어서 정상에서 구지 외국에 안나가도 촬영할 수 있는 기법으로 할 수 있다는 극찬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활용을 못하고 지금 내년 용역에 내셔가지고 전문가를 하셔서 용역하신다고 했는데 그 전문가는 어느 분야의 전문가를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디자인이나 경영이라든지 또 관광 관련해서 그런 전문가들을 통해서
소준

박소준위원

그 부분도 좋은 것 같은데 이 촬영 영상테마파크는 촬영하기 위해서 만든 장소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렇지요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누가 가장 잘 알겠습니까? 촬영하시는 카메라를 들고 계시는 촬영 감독님들이 제일 알지 않겠는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물론 당연히 그럴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그 당시의 감독님께서 얘기 하셨던 시점이 다른 지역에 일정부분 무대세트장들이 이제 짓어지고 또 제안을 해서 우리 영상테마파크도 그때 세트장으로 지어진 상황이었는데요 거기 위치 선정한 부분들도 앵글을 이렇게 통해서 봤을 때 강하고 봤을 때 전신주나 현대 물건들이 전혀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 위치가 적당하다 해가지고 그때 했겠지만 그 이후로 다른 지역들의 무대 세트장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문경세제 세트장 또 순천 또 김해 이런 세트장들이 지금 운영이 되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 세트장이 여건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왜 촬영하러 오지 않을까라고 하면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옛날에 나갔던 배경 사진이 또 나가게 된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변화를 이렇게 주어야 되는데 우리는 사실 고정이지 않습니까?
소준

박소준위원

그 변화는 들어오는 드라마가 되었든 영화가 되었든 제작 투자에 대해서 변화시킬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물론 그럴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사실 아까 보고 드린 것처럼 와서 촬영하면 사용료도 안 받겠다 와서 제발좀 와서 촬영좀 해라 라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많이 아직 안 들어오고 있고요 그리고 요즘 드라마나 이런 것 보면 사극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대 세트장 자체가 사극 위주로 옛날 사극 위주로 그렇게 세트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추세하고 맞물려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되고요 청소년별로 K팝위주로 그런것들이 진행되다 보니까 아마 그런 현상도 생기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들고 또 문경쪽에 세트장이 평지에서해가지고 잘 지어져 있습니다. 해서 그런곳은 나중에 지었기 때문에 시설들이 좋고 저희들은 지금 시설 지은지가 꽤 되었고 또 이용을 또 여러 영화들이 그 장소에서 많이 촬영이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다른 장소를 많이 섭외하고 그런데 다야 뜰에서는 자주와서 촬영을 합니다. 그런데 세트장은 지금 현재 의견들을 들어보면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그 변화에 대한 시점은 어쨌든 간에 마케팅의 문제인 것 같은 데요 어느 팀의 어떻게 초대하냐 그 마케팅의 문제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강구하셔서 연구해주시기 바라고요 내년에 용역사업에는 꼭 다른 전문가들도 필요하지만 촬영하시는 실무자들도 들어오셔가지고 같이 해줄 수 있는 부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용역은 싫어하는데 꼭 필요한것이라고 하시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마지막으로 예산관련해서 말씀드리는 데요 소형 관광 기념품개발 구입비 나주관광상품 개발 및 구입비 이렇게 잡혀있는데 어떤 것을 말씀하신것이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관광 기념품은 대체적으로 저희들이 금액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대개 우리지역에 나와 있는 쪽을 이용한 천연염색을 이용한 스카프라든지 또는 손수건이라든지 이런것들은 조금 금액이 단가가 있습니다. 그런것들 일부 기념품으로 구입을 해서 천연염색공방에 구입을 해서 이렇게 활용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사실 그런 부분들을 보통 만원 2만원 3만원 이렇게 가기 때문에 홍보하는데 금액이 많다보니까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소형기념품 예를들어서 물병이라든지 열쇠고리라든지 나주의 이미지를 캐릭터로 만들어놓은 어떤 그런것들 이런 소형 기념품들을 천원 2천원 3천원짜리 5천원 미만 이런것들을 조금 비치를 해서 부담 없이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기념품들을 만들어야되겠다해서 그 예산이 들어가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관광상품개발에 대한 생각은 없으신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관광상품 개발부분도 분명히 필요합니다 나주를 소재로한 관광상품을 저희들은 내년에 지금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2, 3년 전에도 그것을 시도를 했었는데요 관광상품개발 공모를 통해서 시상금과 함께 우리지역에 예를들어서 관광종합안내소라든지 매점을 통해서 이렇게 팔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갖춘다면 그런것들이 계속 늘어나지 않을까 그런 차원에서 시점 시도를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제가 여기에서 공모한가지 해 드릴께요 상주시의회에서 와가지고 상품을 주고 가셨는데요 어떤 것을 주었냐하면 연필을 주셨어요 어떤 연필이었겠습니까? 상주가 제일 유명한 것이 무엇입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곳감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곳감은 감나무에서 나오지요
감나무로 만든 사프를 개발하셔가지고 거기에다가 상주시의회 적어서 가져오셨더라고요 나주는 뭐가 제일유명합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배겠지요
소준

박소준위원

배나무를 상대로 사프를 만드는 비용이 많이 든다고 하면 구지 배나무로 연필 안만들어도 된다고 생각을 해요 저희 제주도를 현장방문 갔을때도 국내연수 갔을때도 국제 귤박람회 갔는데 상품으로 연필 5개 들어있는 안에 국제 귤박람회 해서 상품으로 만들었더라고요 그러니까 구지 나주배 하니까 배모양으로 뭘 만들고 이런 것 말고요 다른것도 생각할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꼭 관광상품 나주를 이미지화하는 상품들을 하나정도는 이것 연필만드는데 금액이 많이 안들겠지 않습니까? 구지 쪽이나 이런 것이 비싸다고 하시면 한번 연구를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저희도 그 대롱에 들어있는 다섯가지 색상으로 들어있는 샘플도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것도 그런 것을 참고해서 그런것도 개발할 수 있도록 할랍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이상입니다.

이재남부위원장

박소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마이크 끄시고 기지개 한번 펴고 합시다 너무 오래 걸리시니까 기지개한번 펴세요. 다음은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숙

김정숙위원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위원입니다. 긴시간동안 안전부터 6시까지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앞에 위원님들께서 관광객방문 현황이라든가 황포돛배 운영현황이라든가 이런것들 많이 지적해주셔서 간단히 넘어가는데 저는 최근3년 수입지출을 봤을 때 2016년에는 4억8천 2017년에는 4억 7천정도가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어떤 것을
정숙

김정숙위원

황포돛배가 적자 운행을 했어요 그런데 그것을 보면 수위가 정상수위일때도 이정도 적자 였는데 10페이지입니다. 그런데 향후 보를 개방한다든가 또 여러 가지 변화가 있을 때 또 생각을 또 새롭게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또 그다음에 현재 운항되지 않고 있는 배에 대한것도 충분히 고민하고 계실것이라고 생각하니까 활용방안을 강구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일단 제안을 드립니다 질문을 아닙니다 그리고 나주시 관광기획예산으로 4억5천정도가 책정되어있어요 혹시 아신가요? 나주시 관광기획예산으로요 그래서 그 목적이 나주시관광 중기계획을 수립하게 되어있고 역사 문화 관광도시로 나주위상을 제고하고 영산강 문화에 대표 브랜드개발로 관광도시 나주 실현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개발을 위한 인력개발 목표 그런데 혹시 지금 혹시 진행중인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이 진행중에 있고요 착수보고회때 위원님들 그때 초빙해서 의견을 들었던 그 사항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함께 들어가 있는 1억 용역까지 같이 들어가 있는 것이군요? 종합개발계획까지 같이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것이 관광종합개발계획 같이 들어 있을 것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관광종합개발계획이 중장기 그것에 1억 정도 되잖아요
그러면 다 전체적인 관광 기획을 위해서 4억5천의 예산이 책정되어있는 것이네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이것저것 합쳐서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어느 정도 관광 방향은 설정되어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지금 관광종합개발계획 부분은 내년 3월까지입니다. 그래서 현재 상반기때 자료수집 하고 관련법규검토 중앙법규검토 관련 자료들 수집 현장방문 이런것들을 수집해서 현재그것을 분석을 해서 중간보고회를 할 수 있는 안을 만련중에 현재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나주가 관광도시로 표명하고 해온지가 하루 이틀이 아닌데 아직까지 관광방향이나 이런 것이 설정이 안되었다는 것이 아쉽기도하고요 나주가 지금 매년 지원하고 있는 가요제 음악회도 8개정도 되고요 축제 마한문화축제를 포함해서 영산강 연등문화축제까지 다섯 개 정도 됩니다 또 여기다가 각종 국악행사 연주회까지 포함한다면 나주가 정말 축제의 천국이에요 그런데 이것이 관광의 방향은 아니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이제 공연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단 문화예술행사로 분류를 해볼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관광종합개발계획 부분에 대해서는 10년 동안 우리나주 관광 자원개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 장기 중장기계획을 수립하는 법정사무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기반으로 해서 국고보조를 따올 수가 있고요 그것이 수립되지 않으면 중앙부처에서 예산을 주지를 않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제가 그냥 관광객 입장에서 나주를 보면요 나주의 관광방향이 너무 인위적이고 시끄럽다 이런정도 평가를 할것같아요 예를들어서 가까운 순천 정원박람회라든지 담양 죽녹원이라든지 제주 한옥마을같은 경우는 굉장히 정적이지만 그안에 많은 사람들이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것은 인정하시지요
며 또 가까운 장흥같은 경우도 처음 물 축제를 시작할때는 굉장히 미비했지만 해년마다 축제가 거듭되고 개최되면서 투자예산이 쌓이면서 도시 외관도 변했고 그다음에 축제가치도 높아질 뿐만 아니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것을 눈에띠게 볼 수 있거든요 그것도 인정하시지요?
그렇다면 저는 이제 아까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관광개발에 대해서 저도 고민을 좀 해본 상태인데 정말 나주에 없는 무형의 마한이라는 그 문화제에서 이제는 조금 벗어나서 유형하여 영산강을 활용한 축제에 대해서 고민을 해봐야되겠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이를테면 지금 영산강을 이용해서 2모작 그러니까 봄에는 유채꽃을 활용하고 가을에는 갈대라든가 코스모스를 심어서 많은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그런방향이라든가 또 테마가 있는 영산강이라고 주제를 정해서 혹시 문순태 타오르는 강을 읽어보셨나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10권짜리인데 그것을 책을 보면 영산강에 포전을 개발하는 그 장소부터 시작을 해서 영산포 거리 그다음에 나주학생 독립기념관이 있는 나주역 또 더 멀리는 광주까지 이렇게 연계되는 그런 소설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자원들을 이용해서 테마를 개발해보면 어쩔까 우리가 정말 많은 축제예산을 주고 먹고 마시고 놀고 물론 그것도 중요하고 그렇지만 그런것들을 고민하면 어떨까 이런 고민들을 해봤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일단 각시군별로 축제를 하게 되면 대표축제 하나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크고 작은 축제들이 서너개씩 됩니다 그리고 소규모 축제는 몇회하다가 소멸될 수도 있고 또 새로 시작할수도 있고 그러는데 각 시군별도 대표축제가 된 것은 대개 장기적으로 이렇게 진행이 됩니다 왕인박사축제도 벌써 20회가 넘어서 20년이 되었다는 얘기입니다. 또 함평 나비축제라든지 그런것도 벌써 2, 30년에 되어가고 있고요 그런데 우리나주같은 경우는 사실 중간에 하다 말아버리고 또 다른 것으로 변하고 그런 현상들이 심했고 또 어떤 한 장소에 도시문화공원이라든지 한 장소에 거치지 않고 자꾸 1회성으로 행사를 하다보니까 안정되지 못하고 거기에 정착되지를 못하고 일정기간 가다가 없어져버리고 그런 현상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아쉽기는 하는데요 앞으로도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영산강을 활용한 그런 것을 활용을 해서 테마있는 축제부분도 이렇게 한번 자꾸 만들어서 시도해보는 것이 저는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런데 종합적인 관광 기획이 빨리 수립이 되어서 지속적이고 또 자랑이 될 수 있는 축제를 개발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이재남부위원장

김정숙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대성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성위원

저도 물어볼 것이 많은 데 오전부터서 너무 많이 질문해서 축제 분야만가지고 몇 가지 물어볼랍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축제가 제일 관심이 많아서 그런 것 같은 데 지금 우리나주시에서 가장 크게 열리고 있는 축제가 무슨 축제입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현재는 마한문화축제입니다.

이대성위원

그다음에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영산포 홍어축제

이대성위원

마한문화축제가 16만 5천명이 모였다고 그랬는데 영산포 홍어축제는 대략 몇 명이나 모였어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올해는 4만명도 되었고요 지난해는 10만명정도 왔다고 평가를 했는데 올해는 약 4만명정도

이대성위원

대폭 줄어들었네요 지금 우리나주에서 아까 우리 김정숙 위원도 아쉬움을 표현하면서 질의를 했었는데 우리나주시를 상징을 하든지 테마를 갔던지간에 대표하는 축제가 있습니까?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현재 우리시에서 주최를 해가지고 축제가 일단은 대표축제로해서 마한문화축제를 끌고 가고 있고요 거기에 따라서 민간단체에서 하고 있는 것이 영산포 홍어축제 그리고 한수제 벚꽃축제.. 이정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지금 위원님들도 그렇고 그러는데 사실우리나주라고 하는 곳이 물론 마한문화축제는 강인규시장님이 오셔서 마한문화축제로 시에서 예산을 많이 투입해가지고 하고 는 있지만 그것이 우리 나주시를 대표하는 이미지 제고를 위한 축제는 아니질 않습니까? 예를들어서 아까 우리과장님도 말씀하셨듯이 영암 왕인박사 축제라든지 또는 담양의 죽녹원 축제라든지 또는 장흥에 있는 물축제 이런 것들은 점점 처음에 시작해가지고 확대되어가지고 그러는데 나주시는 축제가 조그맣게 시작해가지고 몇 년하다가 소멸되어버린것도 있고 그런 예를 들자면 끝도 없는데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해본것인데 마한문화축제도 소중하고 영산포 홍어축제도 소중한데 사실상 이것을 책임지고 역사관광과에서 그런 축제를 하나 개발해가지고 나주를 대표하고 상징하는 그런 축제가 있어야 되어요 이것 하다가 나중에 마한문화축제 하다가 다행히 자리를 잡아서 10년 20년 해나가면 다행인데 또 다시 나주시오너가 바꾸어지면 또 바꾸어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대표축제를 자리매김을 못하면 그예가 민선 3기 4기때 우리 박근구 과장님은 잘아실것이에요 영산강문화축제 라고 해가지고 영산포 고수부지에서 꽤 크게 했었습니다. 그때 마침 자리 잡아가던 중이에요 모든 여건이 나주시민들은 접근성도 좋고 주차장이나 그리고 자연적 천예의 조건이 있어가지고 잘 갖추어져서 했습니다. 그래서 나주시민도 마찬가지지마 인근에 있는 광주 분들이라도 주변에 있는 분들이 많이 와서 거기에서 관람하고 같이 축제를 즐기고 했었는데 어느날 그게 민선 5기 들어오면서 소멸되어버리고 유야무야되었다가 마한문화축제있고 지금 그러는데 그것은 오너가 바꾸어지든 어쨌든 간에 대표축제가 있으면 그것하고 상관없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것중에서 고민을 해주시면 좋고 제 생각에는요 그렇습니다. 영산포 홍어축제 도 그렇고 마한문화축제도 그렇게 그것을 차라리 합쳐가지고 영산포 고수부지에서 프로그램 만드는 것이에요 마한문화축제 할 때 그런 행사들을 전부다 고수부지로 가져와서 하는 것이고 또 홍어는 홍어대로해서 일주일간 왕인박사 축제가 그럴 것입니다. 금요일날 오후에 시작해가지고 다음 토요일 일요일까지 9일씩 해버려요 그렇게 하듯이 예산합쳐가지고 그렇게 해가서 영산강 어차피 우리나주는 영산강 문화권에 속해있기 때문에 영산강 문화축제로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인데 그런것도 한번 꼭 해달라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그런쪽으로 나주이를 대표하는 축제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한가지 제안을 드리는 것이고요 한번 검토해보세요
그리고 답변한번 주세요
그다음에 영산포 홍어거리 있지 않습니까? 다른데 가보면 그 테마의 거리가 있어가지고 가보면 도로도 무엇입니까? 보통 아스팔트로 안되어 있고 블록으로 되어있다든지 또는 무엇입니까? 그지역 거리에 가면 아치로해가지고 영산포 홍어거리를 만든다면 아치를 입구만이 아니라 그 도로변에다가 군데군데 한 30미터 50미터에도 아치를 만들어가지고 홍어를 상징하는 그런것도 있고 아마 무산도 그 거리가 있는 것 같고 목포도 그런 거리가 있네요 그러면서 그런 것을 홍어를 충분히 홍보하고 또 외부분들이 나주 영산포에 와서 물론 곰탕도 마찬가지지만 홍어도 그렇게 많이 사가고 즐기고 먹기도 하는 그래서 그런것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가고 또 우리나주는 관광자원을 개발해도 스쳐지나가 버리고 그런 것이 많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현재 스쳐가는 것 아닌가라는 그런 부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있어서 머물러가는 그런 관광 장치가 될 수 거기에 포인트 맞춰서 관광개발도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개발을 그렇게 하면 되어요 자 다른곳에서 버스를 가지고 오면 우리나주와서 있다고 하면 1박할 수 있도록 나주곰탕으로 다해서 홍보해서 곰탕하고 그다음에 저녁에는 홍어를 즐길수도 있고 물론 바꾸어서 순서를 바꾸어서 그리고 나서 1박하고 그다음에 나주에 있는 산재되어있는 관광지를 다 돌 수 있는 그런 홍보를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을 연구좀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박소준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도 이번에 서울용산역을 갔다왔거든요 지난 토요일날 갔다가 왔는데 영산포 홍어축제가 이미 끝나버렸는데 한달이상 있었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서울출입하는 용산역을 출입하는 사람들을 본다면 참 웃음거리입니다. 물론 과장님은 물론 판을 짜고 뭐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데 이미 축제가 끝나버렸는데 그것이 있으면 얼마나 무능력하게 나주시청 무능하게 보겠습니까? 그것은 반성해야 되고 그러기전에 물론 판을 짜려고 보면 자 영산포 홍어축제가 4월 15일부터서 며칠안으로 끝난다 그러면 한달 전부터서 판을 이미 짜가지고 바로 끝나고 나서 바로 그것이 제작이 들어가서 해져야지요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되었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런것도 충분히 고려해서 너무 많은 것을 주문합니다만 그래도 서로간에 우리나주를 위해서 고민해야되니까 여기까지입니다.
근구

박근구역사관광과장

감사합니다.

이재남부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역사관광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박근구 역사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10부터 혁신도시교육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18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