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허영우 의원 발언

210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18-11-30

허영우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5일차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감사일정에 따라 혁신도시교육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혁신도시교육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은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강동렬 혁신도시교육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30일 강동렬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강동렬 과장께서는 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안녕하십니까? 혁신도시교육과 강동열입니다. 시정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덕 기획총무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전에 저화 호흡을 같이 하고 계시는 팀장님을 먼저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혁신도시육성팀장 나권승 팀장입니다. 다음 인재육성팀 임미영 팀장이십니다. 다음 평생교육팀 윤미성 팀장이십니다. 다음 스마트도시팀 김범란팀장이십니다. 그러면 2018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혁신도시교육과 소관 2018년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강동렬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혁신도시교육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이재남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남위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남위원입니다. 먼저 나주시에 가장 관심이 많은 혁신도시 업무와 교육의 업무를 관장하고 있는 부서로 노고에 감사말씀 드립니다. 그러나 본 부서가 생기기전에 이루어졌던 일들을 되새겨보겠습니다. 과 명칭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많이 패배해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혹시 알고 계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들었습니다.

이재남위원

알고 계신다고 하지만 제가 다시한번 얘기해 보겠습니다. 교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엄청 높은 줄 아시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또한 원도심 학부형들의 교육만족도에 대한 불만을 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나주시에서 민선 7기 조직개편안을 단행하면서 부서의 명칭을 혁신도시교육과라 했습니다. 또한 사무실위치가 혁신도시에 자리하고 있어 이러한 의구심은 증폭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과명칭이 일반사람들이 생각하기엔 원도심 교육을 포기하고 혁신도시 교육만을 하려고 하한다고 오해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것에 대해서 시간이 허락되신다면 제가 자세히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재남위원

예 조금 시간 할애하겠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말씀 올리겠습니다. 사실 혁신도시란 오해를 불식시키는게 가장 신행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거기 조직개편 당시에 거기 참여를 안 해서 제가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다만 여기 위원님들께서도 거기에 참여를 하셨고 그런데 제가 경험치에 의해서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혁신도시교육과가 이번에 조직개편에 반영된 이유가 과거에 교육체육과 업무와 여기계신 전문위원이신 혁신도시육성과 업무를 조금 분석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육체육과의 업무는 조금 과한 업무였고 혁신도시육성과의 업무는 지원의 업무등 체계를 잡다 보니까 업무량이 작아져서 이것을 합쳐서 하다보니까 혁신도시교육과가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일반시민들이 걱정을 하고 계시는 혁신도시교육과가 혁신도시 주민들만을 위한 교육이냐 충분히 오해의 소지는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런 오해는 기후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저희가 혁신도시 원도심에 대한 교육을 어떻게 추진할것이냐 걱정을 많이하고 사실은 원도심에 대한 방점을 작은 학교 살리기나 방과 후 학습 이런 지원분야를 통해서 원도심이 소외 받지 않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원도심만 했을 때 혁신도시에 대한 균형감을 잃지 않느냐는 오해도 있을 수 있는데 그에 대해서는 저희가 균형감을 가지고 예산지원을 하면서 양쪽을 충족할 수 있도록 저희가 교육정책을 펴나가면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저희 부서에서는 그런 걱정들이 주민들의 기후에 불과했다고 할 수 최선의 노력을 보이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알았습니다. 다음은 3쪽 보시겠습니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빛가람동 건설 추진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15개 기관이 이전되었고 1개 기관에 내년 1월에 이전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맞습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이재남위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무슨일을 하고 있는 기관입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농식품분야 RND 정책수렴이 추진을 선도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는 그런 기관입니다. 자기들이 사실은 비전을 농식품과학기술과 산업혁신을 선도하는 최고의 연구기획평가기관으로 비전을 찾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조직과 인원은 대략 몇 명 정도 됩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금현재의 조직은 3본부 1센터 11실 4팀이고 인원은 97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농식품과학기술의 최고의 기술기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부탁 드리며 내년1월 나주시로 이주할 때 혁신도시 공공기관에 마지막 공공기관으로 성대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기관 협업관계를 성대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과장님 답변 있으십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마지막 기관이다 보니까 그 어느 기관보다 성대하게 해서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예 그렇게 해주십시오 다음 6쪽입니다. 산학연클러스터 분양현황에 대해 묻겠습니다. 산학연클러스터 분양 주관이 전라남도로 기재되어 있는데 맞는 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주관은 전라남도이고 지금 미분양된 부지는 지금 LH와 전남개발공사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미분양 면적이 76천 제곱미터로 기록되어있으며 이에 대한 대책과 분양자들의 민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엇인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사실 전자에 말씀드린것같이 클러스터 분양은 온전히 전라남도에서 3사가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다만 클러스터 부지에 대한 민원들이 지난 14일날 혁신도시 발전위원회 소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거기는 4개 분야에 대한민원이 있었는데 상가분양이나 사실은 가장컷던게 지금 혁신도시가 너무 공신율이 많은데 거기에 대한 근린생활시설의 확대해주라는 그 민원취지가 컸었는데 그 내용을 사실을 알고 상가번영회와 빛가람 발전협의회에서 반대의사를 피력해가지고 위원회가 개최 무산된 사례가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이민원이 상당히 시끄럽던데 잘 신경쓰셔서 매끄럽게 처리해주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다음 7쪽입니다.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유치에 대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자료에 기록된 대로 공사기간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제가 듣기로는 현재 종합병원 유치시 나주에서 인센티브를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무엇을 주고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사실은 종합병원 관련해서 투자촉진 조례에 근거해서 시설비에 대한 지원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지금 빛가람종합병원 100병상 이상인 경우는 규정에서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한테 일자리정책실에 지금 신청을 해서 지금 심의를 하고 있고요 저희부서에서는 이자지원에대한 부분이 있는데 이게 투자 시설비에 대한 지원과 이자지원에 중복이 되었을 경우는 실제로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어제도 사실 거기 사업자 면담을 했지만 가능하면 저희가 당초에 정주여건개선을 위해서 병원을 유치했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법의 테두리내에서 할 수 있다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혁신도시 정주여건 분야인 병원설립을 빠르게 설립을 빠르게 이루어져야 할것같습니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원 가능한 범위내에서는 과감하게 지원하여 정말 신이나서 병원이 운영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병원을 운영하는 운영자가 신이나면 환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남위원

다음은 11쪽입니다. 초중고 학력향상 프로그램 운영현황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교육예산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50개 교에 26억 78백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교육예산을 이 정도밖에 편성하지 않는 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금현재 사무감사의 자료는 사실은 학력향상 지원 프로그램만 있습니다. 저희시에서는 엊그제 학생들을 회장단 회를 간담회를 했었습니다. 거기에서 저희가 발표한 것 같이 2회 추경기준해서 저희가 158억원 예산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 금액은 인재육성 기금 105억원이 포함이 안된것인데 이게 이 금액이 과연 작냐고 봤을때는 전남도내의 시단위를 봤을 때 저희시가 지금 순위가 목포하고 여수보다 더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1인당 지원액으로 보면 저희가 학생수로 했을 때 1인당 141만 8천원정도 됩니다. 이랬을때는 순천이 2위인데 2위는 98만 2천원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많은 예산을 지원하고 있고 또한 교육예산이 2016년도에 제가 121억원을 지원을 했고 2017년도에는 143억원 그래서 매년 이렇게 증액편성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우리시에서도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서 교육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러한 일들이 시민들에게 홍보가 되지 않아 정말 노력하면서도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홍보에 대한 대책이 있는 지와 앞으로 계획이 있는 지를 묻고 싶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것에 대해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올리겠습니다. 사실 저희들이 많은 일들을 하면서 단위사업별로 홍보는 엄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주시의 교육정책에 대한 전체 플랜에 대한 홍보가 안되다 보니까 시민들이 받아주는 입장에 과연 나주시교육이 무엇을 하고 있냐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시는 명품교육도시를 조성하기위해서 저희시가 노력하고 있는 것은 최대한 알려서 우리나주가 변하고 있는 나주교육이 변하고 있는 것을 시민들이 느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가 언론 뿐만 아니라 시민단체나 그다음에 교육기관들과 소통을 강화한다면 이것이 자연스럽게 녹아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명품교육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요 일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늘 시민과 소통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한 시스템을 갖춰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남위원

다음은 12쪽입니다. 교육진흥재단에 대해 질문 드리겠습니다. 교육진흥재단 행사지원내역을 살펴보면 참으로 많은 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업은 어떠한 근거에 의해서 진행하고 있는 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교육진흥재단 설립의 근거가요 공익법인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하고 동법 시행령 또 저희 시로봐서는 나주 교육진흥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서 지난 93년에 설립이 되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교육진흥재단의 역할이 이러한 일들도 많이 하지만 제가 판단하기에는 장학사업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인데 장학금은 어느 정도 모금이 되어있는 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금현재 총 인재육성기금은 105억9천여만원이 확보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연도별로 분석을 하면 2017년도 18년의 금액이 썩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이재남위원

장학금 조성관련 제가 파악하기로는 장학금 기탁 희망자에 의해서만 되었지 교육진흥재단의 역할이 미미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바와같이 사실 저희가 장학금 모금에 대해서 교육진흥재단의 역할 이것은 지금 시민들도 많이 지적을 하시고 여기 위원님도 많이 지적한 것으로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교육진흥재단의 역할이 가장 저희가 역할이 전관이나 조례에 세 개 4개정도 항목이 되어있습니다. 1번이 장학금 기금조성이 되어있고 각 학교에 지원이 있는데 가장 우선시 되어야 될 것이 장학금 모금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교육진흥재단에 두분의 국장과 팀장이 있는데 그 외부에서 활동을 하면서 장학금 모금이 되었어야 되는데 찾아오는 장학금만 접수했던 것은 저희가 사실입니다. 홍보만 그렇게 주력해서 했지 실질적인 현장에 나가서 직접 홍보를 하고 민원인들과 만났던 것은 미흡했기 때문에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내년부터는 좀더 심도있게 해서 그런 쪽으로 방안을 가지고 추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진흥재단 직원들이 더 활발하게 장학금모금에 활동할 수 관리감독해주실 것을 제안드립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남위원

더불어 진흥재단의 사무에 전결규정인 있는 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저도 확인해보니까 직원 병가나 휴가등 복무관리가 사무국장으로 되어있는 것은 국장이 전체를 관리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옳지않다고 봅니다. 최소한 복무관리는 비상임이사 전결까지는 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신것에 대해서 일단 제가 동의한다는 말씀드리고요 사실 이전결규정이 상당히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가 간과하고 왔었고 그리고 운영상 국장이 책임지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어서 되었으나 위원님이 지적하신 바와같이 거기 두분이 계시는데 한분은 국장이 전결을 다해가지고 복무관리를 한다는 것은 적절치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시에서도 과장이 있지만 복무관리를 위에까지 해서 부서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전결규정을 개정해서 아까 말씀하신 비상임 이사가 관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복무관리 뿐만 아니라 나주 교육진흥재단 위임 전결규정을 전반적으로 검토하여 개선사항을 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에 과장님 생각을 마지막으로 정리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위원님이 말씀하신것같이 위임전결규정 뿐만 아니라 지금 재단에 있는 규정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전반적으로 저희가 검토해서 개선사항이 있다면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재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위원입니다. 이재남위원님께서 교육진흥재단에 대한 질문을 하셨는데 보충질의 몇 가지 하겠습니다. 교육진흥재단 사업을 보면 지금 페이지 12페이지에 20개 항목으로 나누어서 지금 적어놓으셨어요 그런데 그것이 11개 사업 프로그램을 모두용역을 주고 있고요 그다음에 세 개정도 사업은 장학금 지원사업을 하고 있고 나머지 6개가 학교나 교육지원청에 지원을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교육진흥재단이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장학금을 전달하고 그리고 예산을 지원하고 이런역할을 주로하고 있는 것이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단편적으로 보는 용역이나 지원에 볼 수 있는데 교육의 분야는 전문성을 요하는 것으로 저희는 판단이 됩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분들이 교육에 대한 전문자격증이나 이런 것을 소지하고 계십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금 용역을 시행하고 있는 업체들은 그 나름대로 전문가의 집단이고
정숙

김정숙위원

용역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진흥재단의 직원들이 지금 상주해 계신 그분들의 역할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진흥재단의 상주해계신 두분의 역할을 아까 복무부터 이야기하셨는데 재단구성 당시부터 채용이 되어서 어쩔 수 없는 입장에서 하고 있고요 그러나 위원님이 말씀하신바와같이 전문성강화는 나름대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쪽에도 신경을 써서서 하시도록
정숙

김정숙위원

알겠습니다. 지난 18년 1월 25일날 교육진흥재단 자체감사 보고서에 의하면 재단의 재산 사항에 농협에 정기예금계좌가 두 개있고 광주은행에 정기예금 계좌 두 개 농협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흥국생명에 즉시 연금 계좌가 15개로 되어있지요?
그 즉시연금중에 피보험자가 개인으로 지정되어있어 즉시연금관련 일체의 권리를 교육진흥재단에 이완하는 문서를 공증받으라하는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현재 공증이 완료되었습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것에 대해서 제가 약간 설명드릴까요
정숙

김정숙위원

짧게 하십시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사실 제가 전에 과장으로 재직할 당시에 이문제가 거론이 되어서 보완사항으로 제가 지시를 하고 있었는데 월 5월 달에 공증까지 완료된 것을 되어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공증이 완료되었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공익의 재산입니다. 그리고 법인의 재산이기도하고 그런데 피보험자가 개인으로 지정되어있다면 굉장히 위험한 일이지요 그런데 그것을 지정했을 때 피보험자로 지정된분이 직원이었습니까? 아니면 이사진이었습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저희는 그것을 더 보완하기 위해서 진흥재단의 직원과 교육 지금은 윤정수 팀장인데 그 당시에는 담당팀장이었던 박덕진팀장하고 두분을 같이 공증을 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일단 공증서류는 저한테 제출해주시고요 일단 재단의 자금이라든가 이런것들이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더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다음에 민선 7기 교육 공약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지난 10월16일날 교육경비 예산편성을 위해서 교육관련분야 간담회를 개죄하셨지요?
간담회 이후에 진행된 내용이라든가 아니면 그날 느끼셨던 과장님의 간단한 느낌이라든가 이것을 말씀해 주시겠어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사실은 교육단체와의 간담회 엊그제 했던 학생들과의 간담회 거기를 들어보면 정말 많은 요구를 하고 계십니다. 실질적으로 그 요구사항들이 늘 이야기하지만 교육청의 소관과 저희시의 역할이 구분이 안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민원인들이 저희시에 요구가 들어와서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시에서 무엇을 하냐로 이렇게 질타를 하시지만 저희 나름대로 시의 역할 부분에서 충분히 저희가 역할을 다해서 우리시민들이 만족하고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최대한 만들어서 노력을 하고 고요 대신 교육청에 사무에 대해서도 저희가 협업관계를 유지하면서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혹시 그 이후에 TF팀이 구성되었다든지 아니면 후속 간담회를 했다든지 전남교육연구원의 연구원을 만나서 어떤 방향을 설정했다든지 그런 활동은 안하셨네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아니 하였습니다. 전남본부발전연구원에 들어가서 제가 박사님하고 미팅을 하면서 지금 교육지원센터 설립에 대해서 저희가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되어있지만 이것을 저희가 저희 생각대로 독단대로맞냐 아니면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조금 더디게 하더라도 그게 맞냐라는 고민을 한결과 거기 박사님이 있으셔서 그분들 의견을 듣고 일단은 내년도에 하지만 제가 빈틈없이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하는 것으로 했고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더디게 가더라도 확실히 하시겠다는 그런의지시네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다행입니다. 그 민선7기 공약중에 방금말씀하신 교육지원센터도 있고 직업체험스쿨 대학생반값 등록금 그다음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육지원 이 4가지가 가장 큰 공약이잖아요 그중에 내년에 실현 가능한 공약은 교복무상지원외에 또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교복무상지원은 저희가 이번에 조례를 넣고 그다음에 그것이 공포가 되면 예산까지 반영했기 때문에 본예산에 통과를 해주신다면 그것은 내년에 바로 시행이 가능하고요 다음에 교육진흥센터 또한 저희가 더디게 간다하지만 행정에 속도감 있게 해야 되기 때문에 전문가의 의견을 많이 들으면서 시민들과 공감속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 교복같은 경우는 현금으로 지원한다고 조례를 준비중이시지요
그 현금으로 지원을 하더라도 어차피 나주시에서 재정으로 아이들에게 교육을 지원했기 때문에 또한 아이들이 자라고 나면 교육을 수거할 의무도 나주시에 있다고 보거든요 어떻게 보면 시에 재산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래서 그 조례를 만드실 때 그 밑에 수거 규정이라든지 그것을 뭐라고 하냐하면 교복 돌려입기라든지 물려입기 그런 센터는 아니지만 그런것들을 마련해서 자라면 돌려 입을 수 있는 그런 구조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 제안은 참 좋으신 제안인데요 제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사실 교보하나서 3년 동안 입는 다면 그것이 후배들이 과연
정숙

김정숙위원

아 그것일수도 있지만 요새 아이들은 금방 자리기 때문에 또 맞춰 입을 가능성이 훨씬 많아요 그러니까 저도 학부모니까 그것을 다 3년내내 입지는 않아요 다시 맞춰 입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간과하지 마시고 함께 해주시고 그다음에 교육여건개선방안 연구용역이 2015년도에 나왔기 때문에 또 많은 교육환경변화나 이런 것을 반영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요 그리고 마찬가지로 용역에서 나왔던 그 남평과 공동학군제 이문제도 이제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봐야 될 그런 시기도 되었거든요 그래서 그 용역에만 너무 많이 치우치지 마시고 충분한 교육단체라든가 주체간에 협의과정을 거쳐서 그런 여론수렴도 함께 반영하는 그런 교육정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것은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마지막 한가지 제가 지난 시정질문때 국가 균형발전 특별법에 따라서 이전대상 공공기관을 유치하는데 노력해달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혹시 진행사항이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이런 공공기관 유치대상은 저희가 116개 기관을 지금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게 실질적으로 이루어진 것은 없고요 도 일자리 기획조정실에서 업무를 주관하고 있는데 협업관계를 유지하면서 사실 저희나주시에서 유치할 기관이 몇 개나 되는 가 파악을 해보았습니다. 저희는 우정사업본부가 여기 있기 때문에 우정사업부와 관련된 우체국 금융개발 6개 기관 그다음에 한전과 한전 KPC관련된 학교법인 관련하고 문화예술쪽 이렇게 했을때는 저희가 16개 기관으로 저희가 파악을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세부계획이나 그리고 이 업무자체가 혁신도시교육과에서 하는 것이 적절한지 아니면 기획예산실에서 지금 도 직제로보면 기획예산실이 맞습니다. 그래서 어느 부서에서 하는 지를 시장님 방침을 정한이후에 저희가 디테일하게 일을 해서 저희 지역에 공기업 유치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나주교육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우리과장님 이하 직원분들게 격려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고맙습니다.

이재남부위원장

김정숙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이대성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성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두분위원님들 질의에 소상히 답변해주시고 하는 것을 제가 들었는데 혁신도시라고 하는 새로 도시가 형성이 되어서 하는 것이 참 얼마나 어렵습니까? 하나 가정을 꾸려가는데도 참 힘들고 그런데 새로운 도시가 3만을 넘어서 앞으로 5만까지 하는데 그것을 연구하고 꾸려나가는데 과장님이 참 많이 애를 쓰신다는 느낌이 들었고 또 교육이라는 것은 답이 없어요 어떤 것이 A안 B안이 있으면 이게 옳다 그렇다 이렇게 딱 잡히는 것이 없어요 또 우리과장님 교육전문가는 아니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대성위원

과거에 교육학을 공부를 했다든지 교사를 했다든지 그런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또 나주교육 한축을 맡아서 하고 있는 것이 참 안쓰럽기도 하고 또 경의도 표하고 그렇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마 과장님 조직중에서는 그래도 연배로 봐서는 아마 더 젊은 분이라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맞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맞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래서 조금 더 혁신도시 빛가람동도 혁신적으로 잘 조화롭게 발전 시켜나가리라는 그런 생각이고 교육도 진일보하는 입장에서 아마 바라보고 과를 시장님께서 맡기지 않았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더 노력해주시고요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12쪽 봐주세요 앞에 두분위원님들도 교육진흥재단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질의를 했는데 저도 이것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하고자 합니다 과장님은 우리나주교육이 지금 진보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정체되어있습니까? 퇴보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저희가 새로운 환경속에서 저희시에서는 많은 노력을 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다고 봅니다 현재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학교 학력향상이 과연 대학진학만 볼것이냐 아니면 다른 것을 볼것이냐 이것도 고민스러운 부분인데 저희는 학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기반을 저희시에서 주도적으로 마련하고 있어서 많은 점수를 주시는 것이 적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대성위원

저도 그것에는 동의를 합니다 아주 다양하고 보편적 교육복지를 위해서 노력하고 계시고 시에서 이렇게 전에 10년전 20년전에 비하면 엄청난 예산을 투자하면서 우리나주시 학생들이 그야말로 마음놓고 공부할 수 있는 있는 집 아이들이나 없는 집 아이들이나 너나 할 것 없이 그렇게 누리면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참 다행한 일이고 그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모든 저도 참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그것이 어떤 성과물로 나타나야 그것이 잘했다고 하고 하는 것이지 그냥 무조건 예산만 투입해서 교육환경이 좋아졌다고 라만가지고 평가할 수 있는 없는 것 아닙니까? 모든 교육뿐만이 아니라 모든 행정업무가 그런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묻겠습니다. 제가 자꾸 입버릇처럼 이야기합니다한 교육진흥재단 설립에 관한 운영조례안 가지고 있습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교육진흥재단이 1992년에 설립이 되었어요 그때 나주 시민들이 십시일반 돈을 거두어서 우리 나주에 명문고등학교를 하나를 만들자 그 이유는 우리나주에 있는 인재들이 소위 말하면 엘리트 상위 10%안에 드는 학생들이 다른 타 지역 읍면동으로 유학을 가기 때문에 광주도 아니고 읍면동으로 유학을 가기 때문에 그애들 잡아놓고 또 역으로 타 지역 아이들을 우리나주쪽으로 영입하자는 차원으로 나주시민들이 십시일반 돈을 성금을 모아서 교육진흥재단에 대고 그이후로 나주시에서도 매년 10억씩을 출연을 해가지고 현재 105억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목적을 봐보세요 1조 이게 가장 교육진흥재단의 설립목적에 있을 것. 이 조례는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사업등을 시행하여 지역사회 교육발전에 기여할 교육진흥재단 설립 및 운영지원에 대한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지역 인재육성을 발굴하는 것이거든요 목적이
그래서 우리나주시에 있는 학생들이 좋은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해가지고 또 아까 제가 성과를 이야기했듯이 우리 지역학생들이 좋은 대학을 스카이대학도 가고 의치대들도 가고 스카이대도 가고 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것이 갈수록 많이 늘어나면 그러면 교육의 보편적 복지 신경안써도요 무난히 이루어집니다. 그런점에서 참 아쉽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2018년 10월 30일자 2019년 교육비 지원 시민자료 가지고 계십니까? 팀장님 가지고 계세요? 다시 12쪽을 보면 장학사업외에 19가지 사업 그야말로 백화점 식으로 운영을 하다보니까 이 교육진흥재단의 본분을 잃어 버렸어요 아까 말한대로 첫째 목적이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인데 물론 부수적으로 또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데나 또는 교육 이렇게 서비스질을 높이는데 지원도 해야 되고 하겠지만 가장 주목적을 잃어버리고 갈수록 교육진흥재단에서 쓰는 장학금은 한때는 천만원씩도 지불도하고 했었던 것이 줄어들어 줄어들어서 이제는 본기능을 잃어버렸어요 그런 의미에서 생각해서 본위원은 아주 아쉽게 생각하는 바고 여기에 대해서 나는 적절치 못한 처사가 아닌가 교육진흥재단 폐쇄하세요 차라리 그렇게 하려면 나주시에서 다 주관하세요 이 전라남도 이시단위 교육지원예산 현황이라고 해가지고 우리나주시를 포함한 5개 시군이 있습니다. 여기는 장학 교육진흥재단 같은 유사한 재단들이 없습니다. 장학회도 없고 제가 알기로는 전라남도에 보성인가 하는 장학회가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거기에서는 장학사업만 학생들하고 우수 학생들 또는 지원을 받아야할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한테 한 것 외에는 한 것이 없습니다. 다 시청에서 하고 있어요 교육지원청을 예산 낭비해가면서 뭣 하러 둘 필요가 어디에 있습니까? 아까 처음에 얘기 했듯이 1992년도 설립했을때에 나주에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서 타 지역으로 가는 학생들 유출을 막기 위해서 타 지역에 있는 우수한 학생들을 영입하기 위해서 설립했던 것이 그 목적을 잃어버리고 소금이 맛을 잃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밖에 버려져야 되고 교육진흥재단이 현재 그런 형편입니다. 그래서 교육진흥재단이 내가 생각할때는 그렇다고 해서 지금 폐쇄하라는 얘기는 아니고 지금 상황으로 봐서 그럴 지경에 이르렀다는 얘기에도 그래서 이런 과장님께서 지난번 10월 30일자에 자료를 봐보니까 지금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방만하게 백화점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지금 지적하면서 이야기를 해 드린것이고 과장님 이야기한번 해보세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거기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늘 교육진흥재단의 역할을 장학금 사업으로만 포지션을 두고 있으셔서 그것을 일단은 동의를 하고 저희 전관에도 조례에 보면 장학금 사업뿐만이 아니라 항목이 여러 가지 항목들이 다포함이 되어있습니다. 아까 조례에도 저희 인재육성 기금이 있고 또 교육발전 교육경비가 있고 위원님 목적사업에 지역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사업들이 반영되어야지만이 가능하지 무조건 장학금만 준다고 해서 과연 가능하냐 그것을 고민스러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저희가 교육진흥재단의 역할을 가장중요시하는 사업을 아까 제가 설명 보고를 드렸듯이 장학사업에 대한 진행재단의 직원들의 역할이 미미했기 때문에 그것은 앞으로는 더 중점적으로 할 수 노력하면서 지금하고 있는 사업들이 우리 애들한테 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는 목적과 전관이 맞다고 그렇게 주장했습니다.

이대성위원

내가 지금 사업들을 할 것이 하나하나가 다 적절하지 못하다고 잘못되었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소위 말하면 주 목적사업을 저버리고 쇠퇴하고 있으면서 다른 사업으로 방향전환이 되어있기 때문에 지금 내가 그런 지적을 하는 것이에요 그 조례안 봐보세요 뒷장을 넘겨보면 사업이라고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11조 재단은 다음 각 호의 사업을 시행한다 기금조성 관리사업, 두 번째 장학생 선발 및 장학금 지급 그랬지요?
그러면 지역인재육성 이것도 마찬가지고 지역 인재육성이라는게 그다음에 지역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내가 주목적이 장학사업이라고 했는데 인재육성 사업이라고 그것이 최소한 50% 벗나나면 안돼요 최소한 50%는 견지를 하면서 부수적으로 다른 사업을 하면 좋은 데 교육사업이 장학사업이 인재육성사업이 10%도 안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드리는 얘기고 이런 사업들은 가능해요 참 지금 여기가 자료에 있습니다만 어느 학생이 S대를 들어갔어요 수시입학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갔는데 그 학생이 수능을 봐야되면 최소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야 최종합격이에요 수시에 우선 합격을 해놓았는데 그랬을때에 그 학생들을 집중적으로 컨설팅회사가 와서 하든지 거기에 대한 수능점수를 올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들이와가지고 개인지도를 하든지 아니면 어떤 함께 같이 그런 학생들과 맞춰서 하든지간에 그런 사업들 부수적으로 그런 사업들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다른 사업을 하고 있는 것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런데 이게 교육사업에서 교육진흥재단에서 해야 할 사업인지 시에서 해야 할 사업인지를 모르고 지금 그러고 아까 제가 얘기 했잖아요 다 시에서 하고 있다고 나주시를 제외한 물론 장학회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시에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가만히 봐보면 교육과에서 직무유기하고 있어요 하기가 조금 성가시고 복잡한 것이 있으면 교육진흥재단에다 갖다 맡기고 너희들이 해라 자 돈은 주마해서 예산 지해주마 해가지고 하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여기에서는 어쩝니까 돈받고 일하는 사람 사무국장 운영팀장 두분이서 타의반 자의반 할 수밖에 없고 그러는 느낌이 들어서 하는 얘기이고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거기에 대해서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예 말씀하세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교육진흥재단에 두분이 모든 일을 하는 것저럼 위원님이 말씀하셨고 혁신도시 교육과는 아무일을 안한다고 지금 하셨는데 여기가 이런 일들이 저희 실무진에서 다 검토가 되어서 교육진흥재단의 직원들과 협업관계에서 일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일들이 진흥재단의 두분이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일이 하나도 없고요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업에 대해서도 분명히 지역인재육성사업들이 다 이것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꼭 장학금 사업만이 지역인재육성을 볼수는 없습니다. 장학사업은 한 분야일 뿐이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각각의 사업들이 다 모아져서 실력향상도 되는 것이고 또 보편적 교육도 반영될 수 있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저희 애들이 스카이를 가면 좋겠지요 그런데 스카이를 가는 것이 다는 아니라고 봅니다 나름대로 자기 특기를 살려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그렇게 이끌어 주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대성위원

그것은 제가 얘기했잖아요 보편적교육복지 보편적교육 있는 집 아이들이나 없는 집 아이들이나 특기적성 방과 후교육 그것을 교육과에서 하고 있어요 하고 있음에도 교육진흥재단에는 또 같이 물론 그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 유사한 사업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내가 드리는 얘기에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신게 저희가 예산운영상 편의를 위해서 저희 본예산에 저희과 예산을 편성을 안한게 아니라 출연금을 통해서 그런 사업을 하는 것이지 운영에 방법만 다를뿐이지 목적으로 같다고 봅니다 그렇게 이야해주십시오

이대성위원

그다음에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대성 위원님이 말씀하신것에 대해서 지금 행정과 우리 재단과 일의 구분에 있어서 우리행정에서는 교육재단에다가 지시하는 식이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저희가 비상임으로 국장위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결재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우리 이대성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그 행정하고 재단에서 하는 일이 구분이 안된 상태에서 말씀하신 것 같아서 우리 행정에서는 교육진흥재단에다가 이런 방과 후 학습이라든가 이런 컨설팅이라든가 이런 것을 할 수 일을 지시하는 것 아닙니까? 행정에서 그런다고 한다할때는 교육진흥재단에서는 행정에서 명했던 것을 따라서 한 것이 하다보니까 우리 이대성 위원님 말씀은 재단에서 할 일이 없어진 것 아니냐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자세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저희 재단에서 할 일이 없는 것은 아니고요 나름대로 장학사업뿐만아니라 지역인재육성 사업에 저희가 하고 있는 카테고리내에서 하고 있고 예산 집행에 있어서 사실은 저희가 출연금을 통해서 거기에서 하면 일처리가 원만하게 빠르게 되기 때문에 그런 체계로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흥재단과 저희 혁신도시교육과를 분리할 수는 없고요 같은 통내에서 일들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물론 지금 과장님은 자꾸 답변을 두루뭉술하게 하려고 하는데 제가 지금 이것을 봐보니까 절반은 교육과에서 해야 되고 절반은 장학사업도 마찬가지지만 또 부수적으로 따라서 해야 할 사업들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내가 얘기인데 지금 보니까 예산은 교육진흥재단에서 예산을 봤더니 3억 이상이 되어요 물론 그돈을 줄이란 얘기는 전체 교육 우리 나주시교육 예산을 줄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더 늘리면 더 좋지요 이재남 위원도 지금도 예산이 적다고 하니까 더 늘리면 좋은 데 이돈을 가지고 다른곳에 인재육성하고 발굴하는데 쓰면 더 훨씬 성과가 나타날 것이다 그말입니다. 자 지난번에 총무과에다가 이런 질의를 했어요 나주시공무원들이 나주에서 사는 분과 광주나 기타지역에서 사는 분들이 몇%냐 하니까 거의 반반 입디다 그분들 광주에서 사신분들이 매일 출퇴근해도 광주가 좋다고 사는 것은 아니질 않습니까? 거의 8, 90%가 교육 내 자식들 교육 어떤 부모가 희생을 감사하고라도 교육을 하기위한 분들이 광주에 사신분들이 8, 90%에요 자 그렇다고 한다면 16개 도시 지역의 공공기관들이 나주로 이주오라는 말을 어떻게 합니까? 공무원들이 광주에서 살고 있으면서 그 무엇이냐 교육의 질이 떨어지게 되는 그것이 성과물로 나타나야 아까 말한대로 자꾸 내가 성과물 성과물로 나타나야 되지 그냥 교육의 환경이 좋아져서 특기적성도 하고 또 특성화고등학교도 있고 해서 뭣하고 해서 그럴것이 아니라 모든 것들이 지표로 나타나기 때문에 내가 드리는 말이에요 그래서 교육을 한축만가지고 안주고 양축을 두 마리 토끼를 가지고 양성을 해야지 한마디 토끼만 가지고 너무 비만 해져도 안되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래서 교육과에서 하는 일은 확실하게 하고 또 진흥재단에서 할 것은 따로하고 그다음에 또 다시 한가지 더 우리 김정숙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교육지원센터가 생기지요? 그것도 지금 모호 해가지고 있어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대성위원

옥상 옥처럼 그렇게 느껴져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은 그것은 절대 반대입니다. 차라리 하나만 가지고 교육지원센터가 생기면 교육진흥재단은 그쪽으로 흡수를 해가지고 하나를 교육지원팀 육성운영팀으로 이렇게 두팀으로 나누어서 하든지 아니면 지금에 있는 교육진흥재단을 거기에다가 교육육성팀을 교육 지원팀을 주든지 해서 그렇게 해야지 거기에다. 진흥재단 따로 놔두고 교육지원센터 놔두고 시청 교육과 놔두고 이것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꼴이 사공이 많아가지고 그런 꼴이 되면 언덕만 있고 내가 그래서 지금 그것을 얘기를 할 것인데 그것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거기에 대해서 조금부연설명 드려도 되겠습니까?

이대성위원

해보세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교육지원센터 건립에 대해서 저희도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진흥재단과 교육지원센터를 분리를 할 것이냐 아니면 통합을 해가지고 하나로 갈것이냐 이것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교육지원센터를 더디게 가면서 성과를 내자는 것은 저희 생각들이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것이 맞다고 할 수도 없고 저희 생각이 맞다고 할 수도 없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종합적인 의견을 들어서 그게 맞다고 했을 때 빠르게 갈수 있는 일들이라서 일단은 말씀하신 제안사항으로 저희가 참고하고 지원센터 건립에 대해서는 지원센터 단독으로 가는 것이 적절하냐 아니면 우리 진흥재단과 함께 해서 가는 것이 적절하냐 그것은 전문가집단과 이야기 나누어서 결론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아무튼 아까 내가 서두에 이야기 했던 교육이라는 것은 정답은 없지만 그러나 자꾸 얘기 합니다. 성과물이 정답이라니까요 성과물이 그렇지요? 그런면에서 앞으로도 고민해주시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교육진흥재단에 필요 없는 프로그램들은 과감히 정리하고 인재 육성하는데 더 제가 지난번에 그때도 오셨지요 다섯 개 일반계 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하고 간담회 했을 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같이 했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분들도 그런 얘기들을 많이 하십디까 장학금 줄여 버리는 것도 불평불만이 많고 또 어떤 교장선생님은 교육진흥재단에서 주는 것이 아니고 장학금을 학교에다 이관해주면 거기에서 주면 차라리 좋겠다하는데 나도 그것을 반대 했습니다. 그러면 존재가치가 없어요 교육진흥재단은 존재 가치 없지만 또 한편으로는 어떤 생각이 들어가냐면 A라는 학생이 나주에 있는 학교에 들어 갔어요 입학을 했어요 그러면 학교에다가 그것을 4백만원이 되었든 천만원이 되었든 주어가지고 교장한테 여러 학생들 있는데서 주면 그것이 전시효과도 되고 나도 공부를 잘해서 이런돈을 받고 나주관내로 입학을 해야 되겠다 하는 것이 그다음에 한가지만 더 얘기하고 끝낼랍니다. 그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내가 이것을 잘해가지고 낮낮히 필요한 사업과 필요 없는 사업을 내가 얘기를 하려고 했는데 위원님들이 너무 많이 기다리고 그래서 한가지 진료 비전 콘서트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볼때는 문제고 그다음에 또 교육지원자 연계교육이라고 해 가지고 매일 학생들 초등학생들 중학생들 공부를 하고 있지요
거기서도 우리 시에서도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시가 아니라 교육진흥재단에서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학생들이 대단히 미안한 얘기입니다만 1년이면 30명 안팎이 타 지역으로 능주고로 장성고로 창평고로 가버려요 지지리 우리가 나주시에서 예산 지원해가지고 해놓으면 영재라고 해가지고 지원해놓으면 그애들이 고등학교는 다음 읍지역 면지역으로 가버려요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본격이 되어 버려요 교육청에서 하고 있는 그 많은 돈을 6천만원을 들여서 내돈도 아니다 하지만 들여서 구지 그렇게 할 필요가 있어요 그런돈을 다른곳에 전용해서 쓰는 것이 나아요 조금 참고해가지고 조금 더 고민합시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거기에서 대해서 조금 답변 드리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과장님 답변 짧게 하세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진로콘서트 부분은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것 같이 지적사항이 많았고요 저희 학생들도 거기는 눈높이가 안맞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학생들이 필요한 진로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도록 약속을 드리고 그 다음에 저희 명문고 문제는 저희가 제가 만든다고해서 쉽지는 않지 않잖습니까? 노력해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 대성 위원님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나주 교육문제에 대해서 열심히 질의 해주신 이대성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영우위원

강동렬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혁신도시교육과는 현장근무나 다름없는 혁신도시내에서 근무하면서 당면 현황이나 업무추진에 이전 기관들 긴밀한 협조체제를 가지고 탄력적으로 대응하면서 근무하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허영우위원

사무감사 자료에는 없습니다만 일상 언론이나 방송에서 신문방송에서 보도 되었던 바와 같이 우리 혁신도시 공동발전기금건에 대해서 우리 시의 입장을 한번 상세히 말씀해주십시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위원님 다 알고 계시고 지금현재 공동발전기금에 대해서 광주시에서 마치 나주시가 주머니를 차고 돈을 안내는것처럼 언론에 계속 보도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어떻게 저희가 풀어 나가는 것이 적절한지를 고민을 많이하고 어제 사실 시장님과 부시장님 국장님 이렇게 토론도 했었고 다음주 월요일날 광주 전남 기획실장과 부시장님 참여를 합니다. 거기에서 저희가 목표로 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지금 공동지금 어차피 우리 당초에 협약했던 내용은 존중해야 된다고 봅니다. 다만 지금 혁신도시 정주여건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이돈을 내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그래서 저희가 2023년을 23년을 기금조성시기로 했지만 그렇게했을때는 저희가 계속 수세에 몰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 시기는 조절을 하겠지만 운영용도를 혁신도시 정주여건에 우선 주안점을 두고 정주여건이 다완성이 되면 기금을 추후에 다른쪽으로 써도 될 수 있지 않겠냐 이렇게 지금 협의를

허영우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내용도 이것이 맹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정확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5쪽 한번 봅니다. 5쪽 하단부 공공기관 협의회 있구만요 연 4회로 개최했는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실무위원회 4회 했고요

허영우위원

그러니까요 과장님 4번을 개최 했는데 우리 실무위원들이 하는 세부적인 내용은 무엇입니까? 분기별로 한 것 같구만요 연 4번한다는 것이 어떤 내용이에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잠깐만요

허영우위원

하단부 13-3 이분들이 실무위원들이 하는 공공기관장협의회에서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실무협의회는 지금 공공기관장 회의를 하기전에 그 안건에 대해서 검토를 하고 있는 그런 체계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 체계로만 합니까?
1년에 4번정도 하면 혁신도시에 있어서 크나큰 대안이라든가 교육이라든가 또 우리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열병합발전소 그런 얘기 같은 것은 중점적으로 논의가 안됩니까 교육같은것이나?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실질적으로 저희시에 일어난 사업들이 공공기관 협의회에서는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본인들의 민원으로 안보고 또 엊그제 시장님이 안 계셔서 부시장님이 그 협의회에 참여를 했는데 협의 회장이 광주시장이다보니까 또 일방적으로 가고 있는 이런 일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보면 공공기관장 협의회 개최 1회 공공기관장 협의회 실무위원회 있고 그러니까 실무위원회라는 것은 공공기관 있는 분들이 우리 나주의 현안에 대해서 혁신도시 그렇잖아요
명품도시에 대해서 건의하고 그러지 공공기관으로서만 그저 우리 나주위하여 형식으로 하는 실무회의입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아니 그것은 아니고요

허영우위원

그것은 아니지요?
세부내용이 없으니까 개최만 이렇게 해놔서 그분들이 어떤 일을 하는 것인가 또 이런분들이 어떠한 으로 해서 우리 행정에 나주시에 보탬이 되는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 사무감사 자료에 올라온 것 아닙니까? 그 내용이 없기 때문에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 자료는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실랍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12쪽한번 봅시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허영우 위원님 잠시만요 과장님 혁신도시교육과를 하다보니까 저희가 혁신도시라는 말씀 빼고 빛가람동으로 용어를 바꿔서 말씀들 하십시오 혁신도시 혁신도시하면 혁신도시는 나주시의 별개도시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용어를 빛가람동으로 해서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영우위원

12쪽 교육진흥재단 행사 지원내역중에 2018년도 찾아가는 대학입시 설명회 했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또 주 월드클래스 에드 거기하고 주 종로학원 3건에 대해서 진로 컨설팅 심화반이라든가 대학입시설명회라든가 컨설팅 운영에 대해서 이렇게 하셨지요?
그런데 이런 설명을 하시고 그러면 보통고등학교 진학실장이라든가 진학담당 선생님들과 담임선생님들간 의견을 들어보고 하십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것에 대해서 제가 답변드리면 사실은 심화과정에 대한 교육은 사실 학교 교육과는 위배되는 사항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교사분들은 반대를 하는데 아까 이대성 위원님이 말씀하신 학교 실력향상을 어떻게 풀어가냐 사실은 지금 입시가 수시가 되다보니까 거기에 대해서 학교에서도 적극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었습니다. 그래서 학교장들을 뵈면서 저희가 부탁을 드려서 사정을 해서 이것을 지금 할테니까 참여를 해달라 해가지고 그것은 이해가 되고 진행을 하였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우리 과장님이 잘 아시구만요 이방면은 우리 교사 3학년 담임선생이나 이런 사람들 반대에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지요 소통이 안되어요 거기에 맞는 것을 운영을 하고 컨설팅을 하면 좋은데 그렇지를 못해요 예산지원만 많이 들고 그러니까 아까 존경하는 이대성 위원도 그랬잖아요 교육재단에서는 백화점식으로 나열만 되었지 무엇인가 목적이 뚜렸해야한단 말입니다. 한가지 사업을 하더라도 그리고 3학년 선생님들하고 더군다나 아까 영재학생들 그리고 들여놓고 가면 타학교로 간다는 것이 조금 아쉬운 점이 아닙니까?
우리가 충분히 명문학교 만들 수 있어요 교육이 살아야 됩니다. 교육이 눈이 밝아져야 된단말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눈이 번쩍번쩍해야지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 제가 한가지만 말씀올리겠습니다. 심화학습에 대해서 학교 교사님들의 시각과 심화 컨설팅과는 다른 것 같습니다. 교사분들이 못하는 영역들을 여기에서 보완적으로 해주고 입시가 많이 바뀌다 보니까 거기에서 적극 대응하는 하나의 시책으로 이해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이런 사업들을 실시한지가 몇 년이나 되었어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금 심화교육은 3년 4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요 우리 담임선생님들이나 고등학교 3학년 선생님들이나 이런 것이 평가도 해봐야 된단 말입니다. 만나서 자 우리가 이러는 것을 실시를 하는데 진학선생님들 오셔서 이런 좋은 운영을 하고 컨설팅을 하고 그러는데 어떠십니까? 운영을 하는데 우리 3학년 고학생들이 진학하는데 대학교를 가는데 적성이 띠는 것이 이렇다 그분들하고도 이렇게 끝나고 나면 소통의 자리를 만들어보세요 그러다보면 장단점이 나오면 좋다든가 그러다보면 좋은 인재학생들 머리가 나올 것이 아닙니까? 저는 그것을 위해서 내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이왕에 운영을 들여서 예산들여서 하는 방면이라고 생각하시면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꼭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허영우위원

해주십시오?
그리고 45쪽 한번봅시다. 아니 그쪽 보기전에 26쪽 먼저봅시다. 한전공대 설립에 따른 상황을 208회 정례회시에도 언급이 되었습니다만 현 시점에서 우리시 대안을 간략하게 말씀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것보면 언론이나 정부에서 발표도 했지요?
1월말까지 부지선정까지 해서 마무리 짓는 것으로 26쪽이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한전공대 관련해서 제가 몇건의 보고 말씀드리면 한전공대의 추진은 주체가 한전인지 아시고 저희 역할이 무엇인가 말씀하신 것 같은데 저희는 광주에서도 지금 주변지역에서 한전공대 유치를 하려고 분위기를 띄우고 있습니다만 저희 나주시가 당연히 되는 것으로 저희는 주장을 하면서 도에 일자리정책실과 긴밀한 관계를 통해서 방법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아마 12월 28일정도 최종 입지가 발표 될것인데 거기에 나주가 꼭 확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42쪽이요 혁신도시이전기관과 함께하는 원도심 발전방안 연구용역요 참 우리 원도심 활성화에 큰 밑그림이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참여하는 이전기관에도 지역민과 함께한다는 지역사회 공헌에 사명감으로 뿌듯한감을 이렇게 이끌어주어서 됩니다. 따라서 현재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사항이 있지요
한번 말해 보십시오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원도심 발전방안 연구용역도 했지만 원도심활성화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것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저희가 원도심 발전방안 연구용역을 당초 10월 30일까지 완료를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원도심 주민들의 소통이 조금 미흡했고 또 기관 공공기관의 소통이 미흡해서 일단은 용역을 중단을 하면서 더 큰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주요사업들을 보면 에너지 자립마을을 운영한다든가 스마트 안전시범도시 조성 빛축제 에너지복합문화관조성등 이러한 사업들이 반영이 되면서 공공기관과 괴를 같이 하려고 담아 넣으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십시오 그 밑에 빛가람 혁신도시 백서발간용역도 마찬가지에요 1억들여서 용역을 하고 89백만원만 들여서 하는데 무엇인가가 남을 수 있도록 용역만 들여서 용역비가 적은 돈은 아니질 않습니까?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고 마지막으로 45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저쪽에 출연기관 지원현황에 보면요 하단부 저쪽보면요 나주교육재단 결산안 있지 않습니까? 예산안과 결산안보면 아직 12월도 안되어 있는 데도 결산이 끝날수가 있는 것입니까? 결산하고 예산하고 똑같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1억4천8백10만원 또 결산액도 14억인가요 아직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현재의 시점에 적절치 못한데 지금 결산의 시기가 내년 2월도 예견을하고 일단은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셨어요
이것은 무엇인가 잘못되었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자료 작성을 더 심도있게 해서

허영우위원

해요 맞춰서도 하고 안끝난 것을 했다고 하고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허영우위원

예 마무리 하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허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광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민중당 황광민 위원입니다. 장시간 보고와 답변 수고 많으십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 혁신도시교육과가 당초 과장님 말씀대로 혁신도시육성과와 교육과가 합쳐지면서 명칭이 이렇게 되었고 어쨌든 혁신도시 사업에 종합 기획 및 발전전략을 총괄 하시는 것이지 않습니까? 어쨌든 혁신도시가 당초 목표대로 바르게 건설되도록 꾸준한 역할을 해주시고 어쨌든 정주 조건과 여건을 잘 마련하기 위해서 수고가 많으신데요 그런 과정에서 혁신도시의 최대 현안문제는 열병합발전소 문제를 빼놓고 얘기를 할 수가 없단 말입니다. 정주조건의 핵심은 단순히 시설문제가 떠나서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권리 마음 편히 아이를 교육시킬 수 있는 지역 내가 살아가는데 복지가 편안한 지역 이렇게 된단말입니다. 그런데 어쨌든 혁신도시계획과 발전전략을 총괄하는 부서가 물론 열병합발전소 총괄사업은 신산업에너지과 이지만 이 문제를 떼놓고는 절대 혁신도시의 성공적인 유치와 마무리는 저는 종료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런 측면에서 혹시 어떻게 협의나 혹은 신산업에너지과와 그런 문제를 협의하고 계시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대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먼저 올리겠습니다. 사실 행정이라는 것이 부서간 칸막이가 많은 것이 맹점입니다. 그래서 각각의 부서에 책임이 있는 업무는 그 과에서 모든 것을 책임지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들을 제가 엿보지 못한 그것은 제가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시장님이 사실은 엊그제 시장지시사항으로 내려오면서 혁신도시 교육과가 혁신도시의 업무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가 되지 않냐 그렇게 지적을 하셔서 지시를 하셔서 그것에 걸맞게 황위원님이 지적하신 열병합이나 그 다음에 우리 체육과에서는 복합혁신센터 이런 것을 전부다 아우르면서 제가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말씀해주신것처럼 성격과 영역이 에너지신산업과가 주관이 맞고 사실 지역적으로 쳐다보면 혁신도시교육과가 열병합발전소 총괄부서가 되는게 맞는 상황아닙니까? 그래서 이 자리에서 열병합발전소 관련된 얘기를 더 드린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책임부서로서 이 문제에 정주조건에 가장 큰 갈등현재 상태이고 또 난항이 예상되는 만큼 여기에 대한 부서간 협의를 반드시 깊이 있게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전국혁신도시협의회 6페이지 보면 운영실적에서 첫 번째 지역인재 35%이상 의무채용 법제화를 제안하신 상태인 것이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제안이 되었고 아까 말씀하시는 저희가 관련법에 보면 비율이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는 되는데 저희가 그것을 확대 운영하는 것을 건의를 했기 때문에 그것은 추이를 지켜보면서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이게 현재 진행정도가 수치화 되어 있는가요? 의무채용 비율이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것은 제가 지역인재채용이 상반기 기준으로 해서요 뽑아놓은 자료가 있습니다. 저희 평균적으로 혁신도시했을 때 지금 23.3%이고 저희 나주가 21.5%라서 조금 평균이하로인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평균이라고 하시는 것은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아까 혁신도시 10개
광민

황광민위원

전국혁신도시 말씀이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전국하고 세종 1플러스해서 했을 때 11개가 했을 때 지역인재 채용 현황이 각각 대구 같은 경우는 41%정도 넘어서고 있는데 이것을 전부 나누면 전국 23.3%가 나옵니다 광주 전남은 21.5% 조금 미비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게 기준이 전체 본사 직원대비는 아닌 것이지요? 어디 대비에 21%인가요 만약에 21%이면 본사직원 대비면 지역인재로 뽑는 비율이 별도로 있는 것에서 21%라는 말씀이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전체 본사 뿐만 아니라 전체 한전같은 경우 한전을 관할하는 지역
광민

황광민위원

전국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전국에서 나주가 21% 차지하고 있다고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방인력에서 저희 지역이지요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나주는 혁신도시는 21%라는 말씀이시구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상반기 21.5%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주변에 그렇게 혁신도시에 다니시는 젊은 친구들이 없네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나주지역 우리청년들 만을 포함하지 않고 광주전남을 전체를 포함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나주의 별도의 그런 통계는 있는 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 데이터는 저희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실제 물론 이 사업 그렇게 표현하시면 나주 혁신도시교육과가 아니라 광주전남 혁신도시교육과과 주관하는 것처럼 통계를 내신 것 아닙니까? 핵심은 나주지역의 우리 청년들이 어떻게 의무채용 법제화 안에서 지역의 혜택을 누리고 있는지 또 그렇게 채용하기 위해서 나주지역 우리 청년들이 어떤 교육을 받고 어떤 준비를 해야 되는지 이런 기본이 필요한 것인데 오늘은 없다고 하시면 지역에 우리 나주지역 출신의 인재채용은 어떻게 되는지 꼭 확인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과장님이 방금 한전공대유치관련해서 답변중에 나주가 무조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하는데 혹시 근거가 있으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사실은 그것이 저희 희망사항이고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사실 되기 위해서 최선을 다 해서 사실 12월 28일 정도 발표를 할 것인데 거기에 꼭 나주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사항에서 제가 그렇게 표시를 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시지요 알겠습니다. 다음은 클러스터 용지 근린생활시설 관련되어서 조금 있다 박소준 위원님이 더 구체적으로 하실것이니까 간단히 짚으면요 지금 산후조리원이 그 발전협의회 이후에 지금 혁신도시교육과에서 그때당시 의회에서 보고했던 내용에 입장이 변함이 없는 상황인가요? 허가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셨는데요 그 네 가지 소위원회에서 제기되었던 4가지 민원사항에 대해서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소위원회에서 거론되었던 내용들이 사실 혁신도시교육과와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총괄부서이다 보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컨트롤타워 부서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고있고 거기에 실행은 도시과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시에서는 그때당시 보고해주셨던 것처럼 혜인하고 빛가람병원 토담건설 스마트파크 이런 심의안에 대해서는 허가할 수 없다라는 것은 기본안을 유지하고 계신것인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때 위원님들하고 간담회 가진 도시과장이 분명히 밝히셨기 때문에 그것이 맞지 않는 가 싶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그 내용중에 근린생활시설이 허가가 되지 않으면 가장큰 문제가 산후조리원 문제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사후조리원이 근린생활시설불가로 인해서 들어오지 못하면 이후 대책을 수립을 해야될덴데 거기에 대한 협의를 하신 것이 있는 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여기 오기전에 사실 어제 거기혜인학원 원장님하고 미팅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도 산후조리원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셔서 저희과에서 역할은 전혀 없는 상태인데 여기에 의견들을 저희가 관련부서에다가 제출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저희는 그 정도 선에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주무과가 따로 있기 때문에 저희가 거기에 대해서 답변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정주여건 문제도 포함되는데 아시다시피 10개 혁신도시 중에 영유아 비율이 가장높고 또 가임여성 비율이 가장높은 것이 나주혁신도시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던 공공 사후조리원이 반드시 설치가 될 때 혁신도시가 주로 고려될 수밖에 없는 조건입니다. 그래서 근린생활시설설치가 불가했었을 때 나타나는 이문제에 대해서 조금 전략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병원내 최소한의 시설도 지금 불가한 것이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현재 도시과에서 검토하고 있는 것은 요 동신대 한방병원과 빛가람 병원의 형평성의 기준을 봤을 때 한쪽에 치우쳤을 때 문제를 고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빛가람병원은 그런 면적이 적기 때문에 부담은 없는 동신대 한방병원 면적이 엄청 넓습니다. 그랬을 때 저희가 혁신도시가 지금 공실률이 70%넘어서는데 거기를 근생을 풀어준다고 하면 거기에 있는 분들이 또 상대적으로 피해를 보기 때문에 그에 대한 고민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4월 달에 보도 자료를 통해서 전대병원 TF팀 구성해서 운영한다라고 보도가 되었던데요 이것관련해서는 총괄하는 업무는 다르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전대병원 제가 사실은 10월 달에 와서 그내용은 파악을 못해서 지금 파악을 하고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TF팀의 총괄부서가 어딘지도 모르시고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통합학군제운영을 현재 반대의견이 많아서 향후 검토하시겠다 했는데 시에서는 추진노력을 하셨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런데 시민들과 교육단체중심으로 반대의견이 많으셨던 것이고요?
핵심내용이 어떤것인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사실은 통합학군제하면 이 지역에 인재들이 저쪽으로 넘어가는 그것을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수능이 바뀌면서 수시가 있다 보니까 그게 과연 우려만 할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저희한테 장점이 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일반 지금 시민들은 우리애들이 지금현재도 학군제가 안되어도 광주로 먼저 가버리는데 이게 완전히 열어놔버리면 그런 문제가 더 있지 않을까 지금현재 저희 원도심의 학교들은 1학년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런 문제들 때문에 더 그런 걱정이 많지 않는가 싶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향후계획은 별도로 계획 잡으신 것은 없으시고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더 많은 얘기를 듣고요 제가 고민을 해봐야할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너무나도 여실 있게 장점과 단점이 확연히 나타나는 것이 공동학군제 운영이라고 보거든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어쨌든 나주의 현실 조건과 특히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입장 이런것들이 충분히 고려가 되어야 되는데 향후 계획하실때는 시작부터 다양한 시민들과의 논의과정이 필요할것이라고 봅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다음 미국, 중국 어학연수와 캠프운영 관련된 내용인데요 이 내용이 빠져있네요 혁신도시교육과가 담당 맞으시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빠져있어서 한가지 말씀드리면 빛가람동하고 빛가람동 외에 아이들의 비율이 통상 어느 정도 되나요? 실제 어학연수 참여하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위원님 말씀에 제가 말씀 올리면 지금 단순 수치로 학생수만 따지면 빛가람의 쏠림이 너무심합니다 크게는 15명 17명까지 이렇게 되는데 그랬을 때는 우리 원도심에 있는 학교가 전혀 반영이 안됩니다 이를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을 했다가 시장님이 항상 늘 이야기하는 보편적교육복지 어려운 애들도 같이 가야되지 않냐 그래서 우선적으로 작은 학교도 무조건 1명씩 배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어쩌면 많은 인원수가 있는 총등학교나 이런 빛가람 쪽에서 마이너스 시하고 고르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배정을 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것을 이번부터 올 겨울하다배정을 하셨단 말씀이십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아닙니다 제가 전에 과장으로 있을때도 그것을 했을 때 명확하게 조금 미스가 있는 부분은 보완을 해서 명확히 한명씩 고르게 갈 수 있도록
광민

황광민위원

저는 선발과정을 조금 다양하게 했으면 하는 의견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현재는 추천자중에 필기 70% 인터뷰 30%인데 어쨌든 성적위주로 하다보면 당연히 학교 쏠림현상 지역 쏠림현상이 있을 수밖에 없지요 물론 이것도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지역별 안배 원도심 안배 정형이 따로 있고 또 일부는 성적으로 뽑고 이런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원도심의 아이들이 조금 어학연수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전형부터 그렇게 미리 못을 박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사실은 인원배정이 전체 풀로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학교별 배정을 하고 거기에
광민

황광민위원

학교 추천자중에서 하시니까요 아무튼 비율문제를 공평하고 진행될 수 사실 빛가람 이렇게 비교하는 것도 그렇지 않습니까? 빛가람동 하나 그 외에 전체 19개 읍면동의 비율을 따지는 것도 사실 인구수나 학교수나 사실 비교가 안되는 것인데도 사실 빛가람동이 우선시 이렇게 되는 것은 고려를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교육진흥재단 얘기가 계속 나오기는 하는데요 비전학교 진로콘서트 사업에 대한 문제제기가 제일 많더라고요 보면
그게 보여주기식 사업이고 또 아이들이 실제 머무는 시간이 아주 단기간이고 학교측에서는 자체사업으로도 하고 교육청지원도 해주는데 별도의 사업을 만들어서 또 일하나 만들어주는 것이고 얘들은 모르겠습니다. 수업하기 싫어서 좋아 할 수도 있는데 또 귀찮게 동원되는 듯한 느낌도 있고 그래서 예산심의할 때 협의를 하겠지만 학생들이 필요하고 학생들이 요구하는 방식의 진로콘서트 사업을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이것은 원점에서 한번 검토를 해주셨으면 해요 이 사업자체에 대한 7천만원 사업에 대해서 그래서 아무튼 예산 심의할 때 그 토론을 이어갔으면 좋겠고요 학부모 아카데미사업에서 프로그램 내용중에 진로와 적성문제 외에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별도로 있나요 아이들의 교육의 가치관의 교육을 향상시키기 위한 이것은 건의사항이니까 말씀 계속 이어드리면 저는 개인적으로 교육이 백년지대계라고하니까 실적으로 저는 교육이 평가기준을 잡아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교육이 실적위주로 잡아지지도 않을뿐더러 우리 아이들이 대한민국과 지역사회를 튼튼히 버티는 훌륭한 사람으로 키워나가기 위해서는 당연히 진로 적성도 중요하겠지만 학부모들의 올바른 가치와 교육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교육진흥재단의 학부모강좌 아카데미 하실 때 단순히 진로 적성 이런 도움이 아니고 실제 올바른 가치관 올바른 교육관 어떻게 세울 것인지에 대한 강좌를 꼭 개설해 주셔서 다양한 의견들이 학부모들한테 정보가 가고 그분들의 자녀 기우는 방식에 대한 이런 다양한 방향을 세워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 제안한 내용은 제가 꼭 반영을 해서 할 수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것은 제가 초선위원이라 잘 몰라서 물어볼랍니다 제2회 나주시 평생학습축제 여기 담당이시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9월 11일날 저희가 의회 2차 추경안에서 평생학습축제 5천만원 통과했습니다. 9월 11날이요 그런데 9월 5일날 교육과 보도 자료를 통해서 평생학습축제 40개 기관이 참여하고 프로그램 풍성하다 준비잘되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보도를 했어요 11일날 예산이 통과되었는데 9월5일날 40개 기관이 참여해서 행사를 치르고 있다 이것은 보니까 더 찾아보니까 예산안 확정 훨씬전인 3개월 전인 6월부터 축제 준비구성하고 매달 실무위원회를 운영을 하셨어요 그러면 이게 당초 의회를 통해서 하반기때 추경을 통해서 무조건 통과 시켜줄것이니까 준비를 하자 이렇게 된것인지 아니면 의회가 사실 삭감했으면 이것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러니까 절차상의 문제인지 아니면 의회와 혁신도시교육과의 사전에 협약이 무엇인가 있었는지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 평생학습 축제기간이 사실은 마한문화축제와 괘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하고 같이 저희가 평생학습축제가 없다면 과연 마한문화축제가 성공 할 것이냐 이렇게 고민을 하면서 제가 그 당시에 과장으로 재직을 지금 9월 달이면 그전에 있었던 일인데 아까 말씀하신대리 저희 보도의 시점이 적절치 못한 것 같습니다. 예산이 확보된 이후에 되어야 되는데 대신에 저희가 추진계획상 예산 확보되지 않더라도 계획은 진행하면서 빠르게 어차피 축제의 시기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그 시기를 또 --하면 안되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되었던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고 아무튼 그런일들을 저희가 깊이 느끼고 그런 일이 없도록 개선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의회의 기능이 사실이 이렇게 행사하고 있다는데 어떤 위원이 문제 있으니까 폐지하자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것은 절차상의 문제일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빠르게 평생학습축제 예산이 사용되어서 예산 절차를 조금 지켜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소통도 강화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 학숙문제인데요 남도학숙하고 나주학사 현황표를 보면 나와 있는 그 남도학숙에서 올해 광주지원교육청에서 감사를 하나 받았어요 그것 알고 계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내용은 모르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남도 장학회가 부적정한 입사제 선발과정하고 운영규정 위반으로 감사를 지적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나주아이들이 그런 피해를 혹시 받았는지 싶어서 확인을 못하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남도학숙하고 나주학사는 정원대비 나주학생들이 가는 비율이 항상 공실이 발생되어서 저희 지역에 학생들이 피해서 보는 사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니 감사 뉴스를 보고 신입 계속입사자를 제외하고 신규입사자에 대한 합격률을 의도적으로 조정했다는데 대한 감사가 있어서 남도학숙하고 나주학사 이용료가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되지요? 이용료 차이가 있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금 남도학숙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정원이 35명인데 지금 31명이
광민

황광민위원

아니 이용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이용료는 나주학사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저희가 월 12만원
광민

황광민위원

월 12만원요?
남도학숙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남도학숙은 학기당 75만원 그러니까 연간 사용액은 거의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비슷한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나주학사가 144 다음 남도학숙 150 이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나주학사의 문제로 지적되었던 것이 관내학교 출신하고 타 지역하고 혁신도시 임직원 자녀비율 이것을 늘려야된다라는 지적이 있었던데 지금은 비율이 어떻게 되는 가요? 관내출신하고 임직원 자녀비율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금 나주학사의 현실이요 저희가 나주학사의 배정을 정원이 40명입니다. 그러나 지금 입실은 19명 너무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지요 그래서 이문제 대해서 저희가 깊이 있게 고민을 했었는데 너무 거기에 대한 제한이 많이 있어서 사실은 부모의 거주나 학생의 주소지 학교출신의 이런 문제를 개선을 해서 지금 교칙을 개정해가지고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어쨌든 시설이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인 것이잖아요 그래서 비율이나 다양한 나주에 관련된 학생들이 갈 수 있도록 나중에 예를들어서 너무 밀려 버렸을때는 사실 관내학교 출신을 우선시 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않는 과정에서는 그런 비율문제를 협의를 해주십시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 앞서 이대성 위원님도 지적해주셨으니까 10월 16일날 19년도 교육과목 예산편성 관련해서 간담회 진행하셨지 않습니까?
원도심과 혁신도시간에 교육불균형의 문제를 많이 지적을 하셔요 물론 다양한 영역이다보니까 특정을 몇 개 영역을 점해서 불균형이 있다라고 말하기는 어렵더라고요 저도 그런데 어떤 서울이나 광역시에 사는 대도시의 아이와 우리 아주 도서지역에 사는 우리 아이들이 같이 누려야할 교육복지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다. 그런데 나주안에서 벌써 원도심 혁신도시 가까운 곳에서도 불균형문제가 벌써 불거지고 있는 것에 대한 대응이 시에서 필요하다고 보고 그런데 이번 간담회 같은 경우가 교육경비 사용을 어떻게 할것이냐라고 모여버린것이에요 그러니까 사실 학부모 단체나 개인들은 물론 경비도 중요하지만 경비는 사실 나주지역 교육이 작은 영역일뿐입니다. 그래서 이지역 교육발전과 사업에 대한 정책토론이 안되고 예산이 어떻게 쓰는지 이 예산이 맞냐 안맞냐 이런 토론만 된것이에요 그러니까 참가자들에 대한 불만이 있으시더라고 그래서 이번 계기로 교육단체들이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하셨나봐요 그래서 단순히 예산편성 앞두고 하실것이 아니고 장기적으로 특히 원도심 혁신도시 간에 교육불균형 문제 관련된 의견들을 종합하고 토론할 수 있는 그런 자리를 꼭 만들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것은 꼭 반영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산편성은 그대로 하시되 최소한 분기 한번씩 정도는 혁신도시교육과와 이런 교육단체 간담회를 추진해주십시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다음은 교육지원센터는 더디더라도 확실히 간다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 옥상옥이다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어떻게 설정하고 있냐 기존사업에 대한 중복사업 아니냐 교육지원청과의 관계는 어떻게 되냐 이런식의 의견이 상당히 많이 있단 말입니다. 여기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교육단체들의 의견들이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내용을 포함해서 협의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32페이지 봐주시면요 그 민선 7기 공약사항이 6개가 있는데 일단 교육지원센터랑 직업체험스쿨하고 대학금 반값 등록금의 추진실적은 그날 10월 16일 한 것 그것밖에 없으신것이에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사실은 직업체험스쿨에 대해서 저희가 시장님이 공약을 하셨지만 저기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현재 직업체험스쿨이 과연 이대로 반영하는 것이 적절하냐를 저희들한테 지적을 하셨습니다. 이 또한 저희가 심도 있게 고민을 하려고 지금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직업체험스쿨의 영역을 독자적으로 놔둘것인지 교육지원센터 내부에 한 영역으로 둘것인지 이런 총괄적인 협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내용중에 교복 현금으로 지급하신다고 하시는데 경기도의회는 무상교복 현물하고 현금 방식 때문에 6개월 이상 조례가 제정되지 못했었어요 그리고 지금도 각 지역에서 가장 최근에는 세종시가 11월 달에 현금지급하고 현금지급 관련된 방식이 중간에 바뀌게 되어서 또 학부모 단체의 반발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물과 현금에 대한 입장차이가 분명한 상황이에요 그런데 나주시에서는 어떤 협의과정을 통해서 현금으로 지급 결정을 하셨는지 이런 사실 협의를 실제 하셨는지 현물과 현금에 대한 지원에 대한 각각의 장단점을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사실은 교복지원 무상지원에 대해서는 큰틀의 무상지원을 하겠다는 범위내에서 사실 저희가 지원조례를 타시군의 사례나 저희가 그렇게 검토를 해가지고 했던것이라서 거기에 대한 학부형이나 학생들의 의견은 듣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도 심도 있게 접근 해보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조례 심의할 때 어차피 의회에의 토론을 하기는 해야 될 텐데요 이게 개인생각입니다만 무상 교복을 하는 취지가 교복도 어떤 아이들의 차별없이 보편적 복지개념으로 우리급식 무상급식 한것처럼의 개념아닙니까 그런데 현금 지급했을 때 그런 우려가 사실 깎이는 것이지요 어쨌든 지금 현재 교복 심의과정에서 얘기를 드리겠지만 그런 당초에 취지에 맞는 방안이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닌 가 싶은 데요 어쨌든 아직 조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니까 타 지역 사례를 확인하셔서 현물과 현금에 대한 장단점을 꼭 비교해서 조례 심의할 때 의견 제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대학교 반값 등록금 장학제도 언제부터 시행계획이세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금현재 시장님 공약사항인데 이것도 제가 빠르게 내년초에 하기는 어려워서 심도 있게 고민을 하면서 풀어가려고 느리게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아직 구체적인 대상자나 이런 것들은 확정하지 못한 상태이신것이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런 상태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빠르면 2020년인가요 실제 예산이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 정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2020년 정도를 예상하신다 말씀이시지요?
예 알겠습니다. 이것은 어쨌든 적은 금액의 예산이 소요되는 것은 아니니까 저희 의회와 함께 2020년 실제 또 공약사항이기도 하지만 어쨌든 우리 지역민들의 보탬이 되는 제도 아니겠습니까? 꼭 2020년은 반드시 실행될 수 있도록 준비를 같이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심도 있게 해서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 원도심 발전방안 연구용역 지금 방금 통해서 중단되었다고 들었는데요 제가 중간보고회 다녀왔는데 거기에서 가장 큰 얘기가 이것이었습니다. 그래서 혁신도시 각 기관은 무엇을 할 것인지 그리고 원도심의 주민들은 무엇을 할 것인지 그러니까 용역회사에서는 이러이러했으면 좋겠다라는 입장만 발표했는데 혁신도시 한 기관에 담당자는 저한테 이런 표현을 쓰더라고 각 기관별로 역할이 분명히 쥐어져야 우리는 공공기관이니까 예산을 세워야된다 예산을 세워서 집행을 해야 되는데 뜬구름 잡는 식으로 이렇게 발전을 해야 된다라고 제시를 하니까 우리기관은 예산을 어떤목에 어떻게 세워야 될지를 모르겠다 이런 문제제기를 저한테 직접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용역이 단순히 그냥 발전방향 수준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혁신도시 각 기관에서 할 수 있는 역할 수반되는 예산 그리고 실제우리주민들은 어떤 역할을 해야 될 것인지 이런 세부적인 각각의 역할이 될 수 향후 용역을 개시하실 때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원도심 발전방향 연구용역이 저희도 상당히 고민스운말씀입니다. 공공기관에서 참여가 저조하다 보니까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용역을 중지를 하면서 상호 소통을 통해서 이끌어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건의사항입니다. 우리 학교현장을 지키는 예전에는 3대 교육주체라했어요 학생, 학부모, 교사 이것을 3대 주체라하는데 그런데 최근에는 많이 바뀌었지요 바로 교육공무직들입니다. 학교현장을 지키는 교무 행정사, 조리사, 영향사, 조리원, 돌봄선생, 스포츠강사, 시설관리청소하시는 분들 거의 대다수보면 나주시민들이고 학교현장을 지키는 4대교육 주체라 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임용권과 전반적인 처우개선은 교육지원청에서 교육청에서 담당하고 있는데요 시차원에서도 이런 교육주체들의 교육공무직에 대한 이런 역할을 반드시 인정하고 이 부분들에 대한 적절한 지원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한마음대로 사회복지인 한마음 어울마당 이런 각각의 영역에 따른 지원이 되고 있는데 교육공무직분들에 대한 이런 지원체계를 수립을 한번 검토한번 해주시길 건의 드리겠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거기도 제가 심도 있게 검토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상입니다. 긴 시간 죄송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황광민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소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박소준위원닙니다. 긴 시간 고생많으십니다. 저는지 짧게 몇 가지 만 질의드릴것인데요 지금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 관련해가지고 자료 넘어온 것이 지금 두 개만 넘어 와가지고 병원관련해서 2개만 넘어왔는데 4개다 담당해서 하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4개다 알고 있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병원쪽만 보고서에 담아가지고 왔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지금보면 빛가람종합병원에 전에 안건에 올라왔던곳에서 장례식장이 빠져있었는데 지금 여기 행정감사자료에는 지금 장례식장이 들어와 있는데요 처음부터 설계할 때 장례식장이 포함되어있었는 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한테 죄송하단 말씀드리면 그런 세부사항들은 지금 도시과에서 추진하고 있고 저는 총괄적인 내용을 혁신도시에 하나의 일로보고 저희가 담아서 정주여건 차원에서 담아 놓은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세부적인 내용들은 도시과장이 주관이 되어서 하기 때문에 그내용은 제가 충분히 답변은 못 드릴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지금 이 클러스터 관련해서 지금 질의를 드려도 답변을 못하시겠다는 말씀 이신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일단은 그때 위원간담회 하실때도 제가 도시과에서 모든 보고를 했고 저희는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해서 보고를 드려놔서 제가 아는 범위내에서 답변 드리겠지만 또 도시과와 중복되고 다른 얘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것은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지금 클러스터 부지 혜인학원에서 들어온다는 편의시설 근린생활시설 별도로 교육연구시설이라고 해서 쓰여 있는데요 교육연구시설 입니까? 단과대학 입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혜인학원요? 거기는 연구시설로 봐야지요
소준

박소준위원

연구시설이 들어옵니까?
그날 제가 시민소위원호 열었을 때 제가 안에 들어가서 직접 들었던 내용인데 단과대학이 들어온다고 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계속 더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인데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는 나권승팀장이 정확히 알고 있으니까?
소준

박소준위원

예 그러면 팀장님께서
권승

나권승담당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신대 한방병원부분은 순천에 있는 동신대가 이전한다는 의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학교 법인이 들어오는 것이지 연구시설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지요?
권승

나권승담당팀장

동신대 한방쪽이 그쪽으로
소준

박소준위원

단과대학이 들어오는 것이지요
권승

나권승담당팀장

대학의 실습부분이 이쪽으로 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단과대학의 학교 교육시설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실습에 한해서 들어온단 말씀이신가요?
권승

나권승담당팀장

제가 지금 아는 부분으로는 그렇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것은 가능한가요 클러스터 부지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실습이니까 연구시설로 볼수 있는 가요
권승

나권승담당팀장

강의장이 온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일단은 동신대학교에 있는 한의대학 단과대학이 옮기는 것은 아니지요?
권승

나권승담당팀장

순천에 있는 쪽이 이쪽으로 이전한다고 계획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클러스터 부지에 편의시설이라고 되어있는데 빛가람병원하고 동신대한방병원 하고 차이가 너무 크게 놔두고 있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렇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부지크기가 너무커서 빛가람병원은 상가에 계시는 분들이나 주민들도 이해를 하는 것이에요 적정부분 보면 부속 시설로도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이해는 하는데 혁신도시 동신대한방병원은 규모가 80평 60평 40평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이것을 부속시설로 볼수가 없는 것이에요 그것은 인지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렇지요 도시과의 입장도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것과 괘를 같이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래서 지금 이 행감자료를 보면서 느꼈던 것이지만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장례 식장이 736평정도 규모가 들어오거든요 4층 전체가 지금 장례식장으로 들어온단 말인데 규모가 지금 700평이 넘어요 그런데 산후조리원은 288평밖에 안되거든요 병원에 장례식장이 클러스터부지내에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지구단위계획상 클러스터 용지 허용용도에 단독주택 공동주택 단란주점 종교시설 격리병원 노약자 시설 장례식장은 불허용도로 되어있는데 이게 처음부터 설계계획안에 들어있었던 내용이라면 다시한번짚고 넘어 가야될 내용이겠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 그 문제 또한 저희과에서 결정할 수 있는 내용이 아니고 도시과하고 제가 위원님이 지적하셨기 때문에 그 내용에서 도시과에 전달해서
소준

박소준위원

도시과하고 혁신도시안에 있는 혁신도시교육과에서 혁신도시를 담당해서 하는 내용이니까 도시과에서 담당업무를 하더라도 혁신도시 교육과에서 알고 계셔야 될 과장님 내용이기 때문에 그리고 빛가람종합병원에는 지금 장례식장이 제가 제일 크게 걸려서 했던 내용이고 산후조리원이나 산부인과 소아과는 최대한 적극적으로 협조하셔가지고 건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도시과와 협의를 잘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다음은 소방 관련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혁신도시교육과에서 스마트도시통합 운영센터 하고 계시지요?
그곳에 소화기가 어떤게 배치되어있지요? 분말소화기만 되어있는 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금 분말소화기만 배치되어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분말소화기가 문제가 되지 않아요 분말소화기로 할 수도 있는데 왜냐하면 통합관제센터에 전기나 CCTV 관련되려면 저장하고 하려면 전기시설이 많이 되어있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할론 소화기를 써야 전자기기 전자제품에 피해가 안가가 계속 운영될 수 있는 내용이거든요
할론 소화기로 되어있는 가요?
전산실 저장실안에는 되어있는 거지요?
그렇다면 다행이고요 점검도 계속 주기적으로
감사합니다. 잘하고 계시네요 지금 영산포에 있는 시립도서관이 계속 안해가지고 지적사항 받다가 이번에 했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렇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저한테 자료 주실 때 그렇게 주셨는데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지금 빛가람도서관이 지적되어가지고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조치완료하였는 가요?
감사합니다. 업체에서 하는 것은 전문적인 기술로 가지고 있는 것은 하더라도 아까 계속 주기적으로 하고 계신다니 다행인데요 과장님께서 직접적으로 관리감독하셔가지고 꾸준하게 화재예방에 힘쓸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박소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소준 위원님 이것 봐야 될 것 같은 데요 방금 박소준 위원님께서 빛가람 클러스터 부지 병원에 장례식장이 들어올수있냐라고 물어봤을 때 방금 전문위원으로부터 도시과에 문의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빛가람병원 장례식장이 포함되어있다고 합니다 병원 부속시설로 보면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한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도시과장님하고 다시한번 차분하게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방금 들었다시피 도시과에서는 이미 알고 계셨던 내용이라고 말씀드리니까요 지금 자료가지고 계신가요? 아까 제가 읽었던 내용입니다. 지구단위 계획상 클러스터 용지에서 허용할 수 있는 것 이었는데 장례식장은 분명히 불허용도로고 표기가 되어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근린생활시설을 풀어주냐 마냐에 별도의 내용인것이에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위원님 도시과의 판단은 금방 받았는데 부속장례식장은 가능한데 부속장례식장 범위가 입원환자가 사망시 이용하는 병원부속시설로 장례식장은 가능한 것으로 이렇게 유권해석은 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법상 계속 그렇게 말하는 법상 부속시설이라고 하는 것이 건축법 2조 13항에 보면 그 부소용도라는 것이 아무리 그병원에서 생을 다하신 부속 장례식장으로 한다고 했을 때 그러면 그 부속장례식장으로 썼을 때 규모는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700평이 넘는데 그게 문제가 없다는 내용으로 판단된다는 것인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제가 거기에 대해서
소준

박소준위원

받을신 내용에 그내용은 아직 안되어있는 것이지요?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도시과 과장님하고 그 부분 타협하시기 바랍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오후에 부를수 있는 가요?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부를수는 없지요
소준

박소준위원

도시과 할 수는 없는 것인가요 읍면동장님도 호출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도시과는 호출 못하는 가요?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렇게 되면 전문위원하고 타협해서 오후에 도시과장 호출할 수 있으면 도시과장 호출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위원장님 검토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혁신도시과장님 그동안에 두시간 동안 혁신도시교육과에 대한 지대한 위원님들 관심이 있어가지고 많은 질문이 있었고 또 감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까 존경하는 이대성 위원님이나 황광민위원님이나 허영우 위원님 여러 이재남위원님까지 교육진흥재단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교육진흥재단의 지원센터가 지금 나주교육진흥재단 설치 및 운영조례에 관한 조례안이 교육센터가 생겼을 때는 그 조례안 일부라도 변경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한 조례안이 일부 개정을 한다든가 그 개정이 되었을 때만이 아까 이대성 위원님께서 말씀했던 명확한 구분과 일이 나올 것 같습니다. 만약 그렇게 한다는 교육진흥재단이 센터가 설립되어가지고 축소가 된다고 한다면 교육진흥재단도 명칭을 바꾸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교육지원센터가 생기가 되면 업무가 많이 교육지원센터로 이관이 될 것 아닙니까?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그 부분을 명확히 저희가 어차피 센터의 역할을 센터의 역할이 어디까지 해야되는 지를 가이드라인을 정하고 혹여 진흥재단의 업무들을 이쪽으로 이관했을 경우 그것은 축소될 수밖에 없고 전관이 개정되어야 되고 또 운영방법이 아까 이대성 위원님이 말씀하신 장학금 사업을 더 확대할 수 있는 이런 일도 할 수는 있겠지요.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아무튼간에 교육진흥재단과 센터가 구분이 되었을 때 분명히 말씀드린 것같이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일부개정해서 의회에다 의원들한테 상정하기 전에 의원들한테 먼저 한번 타협정도 해주시고 이것은 부탁이 아니고 감사장에서 지금까지 안 이루어졌던 사항을 우리 과장님한테 지적할 수 있는 사항인데 그 지적을 하지 아니하고 그렇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혁신도시교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강동렬 혁신도시교육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감사를 중단하겠습니다. 중식 이후 감사는 2시에 하겠습니다. [보건위생과]

12시05분 감사중지

14시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 행정사무감사 순서이나 감사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혁신도시교육과 행정사무감사시 박소준 위원 질의사항에 대한 유관과의 의견청취를 하기위하여 20분간 감사를 중지하고자 합니다 보건위생과에 대한 감사는 2시20분에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중지는 선포합니다

12시05분 감사중지

14시20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위생과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인은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김영식 보건위생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3일 보건위생과장 김영식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보건위생과장께서는 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향 행정팀장이십니다. 김희숙 예방의약팀장입니다. 송내옥 간염병관리팀장입니다. 나광철 위생민원팀장입니다. 김재호 위생관리팀장입니다. 보건위생과장 김영식입니다. 시정전반의 실태파악과 함께 제도개선 및 대안제시로 한목적성을 제시하고 시민복리등 정책이 합리적으로 시행되도록 함으로서 나주발전에 기여하고 시민이 더 행복한 나주시가 되도록 연일 열정을 쏟아 붓고 계시는 김영덕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보건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보건위생과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김영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 소관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영우위원

김영식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허영우 위원입니다. 29쪽 봅시다. 시민들의 건강예방활동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런데 통상적으로 보면 연례행사처럼 우리가 소독하지요?
어떻게 합니까? 소독이 연막소독이있고 분무소독이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연막소독하고 분무소독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두 가지 방법으로 만 하고 들춰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실질적으로는 친환경 방역을 위해서 빛가람동에서 미꾸라지방사도 했고요

허영우위원

그런것도 넣고 그러시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유충구제를 위해서 먼저사전 월동모기구제와 유충구제를 해서 유충구제방역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이에 따른 보건소와 읍면동의 업무분담한계와 연막소독과 분무소독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 효과에 대해서는 분무소독이 효과가 있고 권장하고자 하는 것은 분무인데 시민들이 느끼는 시각적이나 나름대로의 체감행정으로 해서는 아직도 연막을 원하고 있는데 그에 대한 개리가 있어가지고 지금 설득해 가고 있지만 아직 접점을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러지요 연막소독이 더 났지요? 소독을 하게 되면 오래가고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좋다기보다도 내가 이렇게 했구나의 소독을 하고 있구나에 대한 그것에 대한 시민의 인식이 있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방역소독에 대해서 특수시책이 있다하면 이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한번 해주십시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특수시책이라하면 일단은 성충에 대해서 잡는 것 보다는 유충을 먼저 구제하기 위해서 정화조에 대한 캡을 씌워서 나오지 않겠금하는 것이고 정화조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유충구제약을 뿌려서 사전에 최대한 초기에 대해서 진화를 하는 것으로 그렇게 해서 그쪽으로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신경을 써주십시오 이방법으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무슨말인지 알겠지요?
시책에 시정에 반영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42쪽을 보겠습니다.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있지요
낙후된 위생업소나 문화음식 개선 애를 많이 쓰신줄 압니다만 그런데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말이지요 방이나 홀에 앉아서 음식을 먹는 우리들 생활문화 때문에 원도심 음식점이나 대부분이 그러한 좌식으로 되어있어서 조금 불편한 점이 있지요?
탁자나 걸상식에 시설개선에 비중을 두었으면 하는데 또 우리가 빛가람동이라는 명품도시가 들어오고 그랬으니까 그런 생각은 안듭니까 개선을 하면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에 대해서 빛가람혁신도시가 들어오면서 서울에 거주하고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이 나주에 온것에서 우리는 좌식문화에 상당히 길들여져 있었는데 그분들이 와가지고 입식문화에 대해서 조금 거부감을 느끼고 불편해 하는 것에서 15년부터 음식업소 시설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투자를 해왔고 지금처럼 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더욱더 신경써요 지금까지 잘하고 오시지만 우리 원도심에서도 그러시더라고요 왜냐하면 그 이유는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외국을 비교 해봐도 중국이나 외국에서 탁자 걸상식만 찾는 다고 그랬어요 많이 그러지요 저희들도 그러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특히 외국인

허영우위원

그리고 우리나주관광객도 유치하고 직결되는 저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속적으로 추진해서 입식문화를 더 확산해가도록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허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소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5페이지 보면 의료장비 구입 및 교체내역이 있는데요 거기 12번을 보면 스트레스측정기가 있어가지고 이것을 의료장비로 보는 가요? 그러니까 측정을 하면 거기 측정수치나 이런것에 대해서 보건소에서 치료 목적이라든지 수치로 인한 치료방법을 요한다든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스트레스측정기가 치료에 대한 개념은 아직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내가 스트레스에 대한 수치를 정확히 파악을 해서 내 감정조절을 하거나 내생활의 리듬의 패턴을 조정을 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건강하고 조금 더 살아가고자하는 사전 인지기능에 대한 기능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이게 다섯 개가 구입이 되었는데요 중부보건소지소외 4곳이라고 되어있어서 이게 연관되어가지고 이 스트레스측정기로 수치를 보고 그러면 어르신들이 대부분 하실텐데 그 기계에 스트레스 수치가 있을 것 아니에요 몇 이상이면 표로해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표로해서 혈압기같이 그내용이 수치가 나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설명해주고 아니면 그것을 토대로 수치나온 점검표대로 그것수치화 해가지고 스트레스 수치를 떨어뜨릴 수 있는 프로그램화 까지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으면 좋겠는데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일단은 건강증진과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 스트레스 측정에 대해서 결과를 제출한다면 그것에 맞겠금 할 수 해서 업무 협조를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8페이지 보면 방역약품 구입현황이 되어있는데 방역약품에 되어있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나주시에 보면 자동분사기 해충 기피제 기계 있지요?
거기에 보면 어떤 기피제 약품이라든지 성분이라든지 유통기간이라든지 이런 것이 전혀 명시되어있지 않거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것은 해충포획기는 약품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기 빛하고 해가지고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자동 분사기 있잖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자동 분사기요? 자동분사기는 진득이 매개간염병을 위한 등산용 하고 산에하고 그쪽에서 많이 이용할수있겠금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그 기계에 하시는 분들이 안하시는 여성분들이 하는 말이 거기에 어떤 성분이 있는 줄도 모르고 저게 언제 약을 담아놓은 것인지도 모르는데 저것을 왜 쓰냐 이렇게 하시는 분이 많거든요 저희가 금성산이나 남산에 테니스장 앞에도 있고 그러는데 여름에 저희 같은 경우는 모기 뜯기고 운동하려고 그냥 뿌려서 하는데 효과는 있어요 그런데 운동가는 복장이기 때문에 맨살에 그냥 뿌리기 때문에 이 약품성분이라든지 어떤 약품이 들어간것이라든지 그런 것이 전혀 표기되어있지 않아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해충분사기에 대한 약품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식약처에서 승인을 받아가지고
소준

박소준위원

그것은 써있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렇게 써가지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더 시민들이 약을 쓰고 되도록 이면 약에 의한 부작용이 없도록 해서 설명자료는 더 부착을 해놔야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언제 점검표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언제 그 약품을 담았고 그 약품의 유통기간은 언제까지고 그래야 서로 점검이 계속 이루어져야만이 되는 것이잖아요 어느곳에 가보면 빛에 바랜것인지 그 약품에 바래서 그런 것인지 벌써 스티커가 떨어지고 그을린 곳이 많거든요 그것 집중적으로 점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시민이 알 수 있도록 최대한 안내 홍보를 부착 개선해 가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이것은 지난 업무보고때 봤던 내용이고 예산에 잡혀있었던 내용이라서 자원봉사자 리어커 반사경 팻말 그리고 방한복 조끼 구입해서 하신다고 하셔가지고 예산이 750만원정도 잡혀있어서 750만원 반사경팻말은 250만원 이렇게 잡혀있었거든요 이것 혹시 어떻게 경과가 누락되어있어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것에 대해서 지금 추진을 하다가 지금 과정에 봉착된게 하나가 지금 이렇게 지원을 하다보면 선관위에서 그것에 대해서 선거법 위반으로 걸린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그것을 조례를 만들어서 지원을 해야만이 된다고 해서 추진하는 과정에 우리가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는 건강진단에 대해서는 그것은 상관없다고 하니까 먼저 해드리고 조례가 이번에 이렇게 해가지고 상정을 해서 통과되면 그것에 의해서 근거를 마련해서 지원해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계획은 다 마련했습니다만 그것을 지금 막혀가지고 있습니다. 조례가 통과 되면 지원해서 그분들이 최대한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홍보용품해가지고 보조배터리 물티슈 손거울 이것은 어떻게 진행된 것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것은 다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알겠습니다. 자료에 전혀 나와 있는 것이 없어가지고요 그래서 질의드리는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박소준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황광민위원님 질의하시지요?
광민

황광민위원

예 민중당 황광민입니다. 3페이지에 공중보건의사 경고 4분인데 이것 어떤 복무지도 점검결과 경고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근무지 이탈정도 되었고요 대부분이 근무지 이탈이 지역을 이탈하거나 아니면 근무를 안해서 이탈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는 주민들을 위해서 8시간 근무를 진료실에서 근무를 해야 되는데 진료인원이 많지 않다보니까 대계 숙소에 조금 있거나 아니면 가끔 가다보면 이렇게 돌아오는 산책을 조금하다보면 그분들이 어디 갈곳이 없거든요 그래서 숙소에 많이 있는 경향이 있는데 숙소에 있어도 근무지 이탈로 성실하게 근무를 하도록 하자는 그런 취지에서 숙소에 있어도 근무지 이탈로 적발이 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이 적발은 민원이 접수된 것인가요 자체보건소에서 이렇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정기점검은 연1회하고요 우리가 반기별로 2회하고 복지부나 합동으로는 연1회 합니다 그러나 민원이 왔을때는 수시로 접수합니다만 대개 민원이 왔거나 아니면 민원이 자꾸 이렇게 들어왔을때에 대해서 주지를 하고 그것이 시정안되었을때는 불시에 우리가 가서 적발을 해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이렇게 경고 4군데 받는 것은 민원으로 접수가 되어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 4군데 다 된 것은 아니고 한군데 있을 때 그것만 적발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으로에 대해서 네트워커들이 조금 있어가지고 한군데 오면 금방 근무를 또 하고 그러거든요 일시에 몇 명이서 합동으로 나가서 점검을 해가지고 나갔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것은 공중보건의사 뿐만 아니라 어쨌든 근무시간이 정해져서 그에 맞는 급여를 받으면서 활동을 하시는 것이잖습니까? 근무실태가 잘 확인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위생업소관련 민원접수 현황을 보면 상당히 많은 수에 지도점검을 하세요 16페이지인데요 이것은 보건소에서 직접 나가셔서 지도점검을 하시는 양의 전체인가요 4702건이요?
그러면 이것은 계속 수시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수시로 우리가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예를들어서 시민들이 민원접수를 하면 별도로 나가시기도 하신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는 민원이 접수가 되면 민원에 대해서 확인하기 위해서 즉시 나가고 그것에 대해서 위반사항이 있으면 적발을 하고 위반사항이 없었을때에 대한 또 그렇게 가다보면 실질적으로 민원제기했던 내용하고 업소에 가서 확인한 내용하고 다른 경우가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는 계도위주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일반시민들의 민원은 홈페이지 통해서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전화민원이 실은 더 많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보건소로 바로 전화가 오는 것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직접전화를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실제 직접 지도점검 하시는 것도 중요하시지만 시민들이 직접 즉각 즉각 생기는 민원에 대한 조치를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조금 더 신속하게 처리해서 불편 없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7월 달에 업무보고 내용중에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과정에서 지금 문제점으로 말씀주셨던 것이 위탁운영과 미 참여시설에 대한 강제할 규정이 없다 그래서 지금 그때당시 보고 내용으로는 100인이하 어린이 급식소가 131개소 5천명이나 다 다른데 여기에서 실제 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업소의 비율은 어느 정도 되나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100% 131개소에 대해서는 전체적으로 우리가 다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그 외의 것이 많다는 것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 이 내용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급식센터에서 기준에 대해서 100 이하에 대해서 우리가 관리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그분들을 위해서 실제적으로 더 지원을 해주고 있다 그런 내용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센터의 관리에 대한 참여가 아니다라는 것이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분들의 대한 의무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가도 효과에 대해서 의무사항이 있다면 규정에 의해서 그분들이 더 열심히 하겠는데 실질적으로 규정이하이기 때문에 의무가 없는데 우리는 위생에 대해서 영향하고 위생에 대해서 시설개선을 하기위해서 더 우리가 행정적인 지원을 더 해주고 있다 그런 내용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조례 제가 살펴보니까 나주 음식명인 지정해서 운영할 수 있다 이러시는데 혹시 지역에서 지정되신분들이 계신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천수봉씨가 1인 지정된 것으로
광민

황광민위원

그분 한분이신것인가요?
알겠습니다. 12페이지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아까 위생업소도 마찬가지 질문인데 의료기관이 의약품 판매업소 행정처분도 통상 민원접수인가요 아니면 실제 내부에서 고발한 고발형태인것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대계 정기점검하고 의료기관은 환자들이 퇴원을 하면서에 대한 불만 입원해있으면서의 부당한 처우에 대한 그런 내용들이 가끔 전화가 옵니다 그럴 경우 우리가 가서 현지 점검을 해서 위반사항에 대해서 적발이 되고 또 외부에서 이렇게 근무를 했다가 접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반사항에 대해서 그런 사건들이 조금 있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위반 내용을 공지를 별도로 하시나요 의료기관이니까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을 하셔야되는데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신문고쪽으로 날려가지고 확인을 해가지고 옵니다보면
광민

황광민위원

그게 아니라 위반을 한 업체가 시민들한테 그런 것을 알려주시냐 이말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요 의료법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의료 광고 행위에 대해서만 공개할 수 있도록 되어있지 위반내용에 대해서는 개인정보호법에대해서 공개를 할 수 없겠금 되어있더라고요 그것이 그래서 되도록 이면 게시문을 부착해서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권고하는 쪽으로 지금가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다른 것이 아니라 의료기관 의약품을 시민들이 직접 안심하고 이용해야될 시설인데 예를들어서 이런 명찰 미패용같은 것은 간단한것이라고 치더라도 어쨌던 1회용품이나 의료기기 사용을 잘 하지 못했던 것으로 위반을 당했을 경우에는 충분히 시민들이 알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것은 공지할 수 있는 의료법 그것은 없단 말씀이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의료 광고행위 과대광고 행위에 대해서만 실질적으로에 대해서 공개해도 된다고 그러지 그 이외의 것에 대해서는 공개가 금지되어 있어가지고 실질적으로는 이게 공개하기는 지금 어려운 실정입니다. 현실적으로는
광민

황광민위원

위생업소 시설개선사업에서 보시면 7월보고서 자료를 보면 29개소 1억26백만원인데 저희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100건에 1억으로 이렇게 나와 있는 지금 7월 달 보고자료가 맞는 것인가요? 42페이지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는 23개소 1억을 지원했다고 했는데 7월 달에 저희한데 보고해주신 것은 29개소 1억26백만원 운영했다고 얘기를 하셨거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 최종적으로는 29개소를 했습니다. 일반 음식점 23개소 떡방아간 4개소 숙박업소 2개소했고 29개소로해서 97백만원을 지원을 했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행정사무감사 자료가 누락이 된것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이게 최종적으로에 대한 완료보고시까지에 대해서는 97백만원 29개소가
광민

황광민위원

예 7월 달 자료가 더 정확하네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되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제 아시는 분 몇분이 이게 홍보가 잘 안되었나 보더라고요 시설개선사업에 대한 관심이 있는데 실제 그런 지원을 해주는지 잘 몰랐다 그래서 제가 알려드리기로 했는데 홍보가 잘이루어 질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최대한 홍보를 많이 해서 많은 업소에서 시설 개선을 할 수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제가 보건소 관련해서 홈페이지 찾다 보니까 그 보건소에서 모바일 헬스케어 올해 5월28일부터 6월20일까지 신청기간 받으셔가지고 6개월 프로그램을 진행하셨는데 80명 선착순 접수인데 실제 몇분정도 이것을 참여하셨는 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죄송합니다. 그것은 우리 보건위생과가 아니라 건강증진과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건강증진과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소 명의로 실질적으로 보건소는 기관이지 않습니까? 기관명으로 가는 것이지 과명으로 가는 것은 아니질 않습니까?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인데요 그 독감주사때 일반시민 무료접종기간도 있지 않습니까? 보니까 45백분이 올해 예방접종을 받으셨다고 그러는데 45백명 기준이 취약계층 분들이신것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0세부터 12세까지 하고 65세 그다음에 취약계층하고 조류 종사자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4분야로 이렇게 해서 우리가 군을 설정해서 대상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일반시민이 무료접종을 받는 분이 45백분이라고 나와 있는 이분들이 취약계층위주로 선정을 하신거란 말씀이시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조류인플루엔자 관련해가지고 그해 관련연관자까지 포함해서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홍보는 어린이하고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받는 것은 많이 알고 들 계시는데 이런 취약계층들과 소외되신분들이 무료로 받을 수 있다는 것들이 적극적으로 홍보가 되어서 독감 예방접종을 꼼꼼히 맞을 수 있겠금 개선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홍보를 강화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황광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대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대성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아침부터 오셔가지고 오후까지 고생하시네요 속도감 있게 할랍니다 과장님도 되도록 이면 짧게 답변해주시고 14-3쪽 펴보세요 공중보건의사가 경고 내용이 있구만요 산포지소에는 감봉이라고 해가지고 음주운전을 해가지고 감봉을 받았고 경고는 어떤 내용들이 경고를 맞은 것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4건다 근무지 이탈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숙소에서 잠깐 쉬는 개념인데 그것도 성실근무에서 너무자주쉰다고 그렇게 해서 근무지 이탈로 교정을 보고 근무지 이탈로 적발해서 경고조치하였습니다.

이대성위원

세분다 경고 맞은 분들이 다 똑같은 경우인가요? 이 공중보건의사는 전문의는 아니지요? 그냥 6년 졸업해가지고 의사면허 딴 분들이 와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늦게 전문의에 오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대위로 들어오고요 그다음에 막 졸업해가지고 시험합격온 사람은 중위로 오는데 막 의료시험합격해가지고 오는 사람도 있고 학과에 어느 정도 맡아가지고 오는 사람도 있고 레지던트나 인턴까지 다 마치고 오는 사람도 있고 전문의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런분들은 여기에서 몇 년간 근무하고 또 본인이 나가는 것인가요 아니면 본인이 하고자하면 계속 할 수 있고 그런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의무 복무기간은 3년입니다.

이대성위원

다음에 두 번째 14-2를 봐보면 보건소에 치과의사가 두명이 있고 세지 다시에 각 한명이 계시구만요 그런데 진료를 받는 분은 지소에서 치과가 335명이 받았고 보건소에서는 정작 치과의사가 두분이나 계심에도 불구하고 진료받은 분이 한명도 없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두분다 건강증진사업으로 구강보건사업에 대한 교육활동으로 활동을 하기위해서 이분들이 다오셨고요 실질적으로에는 보건소에서 진료는 치과진료는 이게 당초 인력수급에 대해서 계속 들어왔을때는 그것이 운영이 되도 상관이 없었는데 가끔 여자분들이 시기별로 많이 들어왔을때는 수급이 안됩니다 그것이 지금은 조금 들어와서 이렇게 있지만 그런 것 때문에 인력 의사 배치에 대해서 치과를 운영하는 것 그런데 실질적으로 치과를 운영해도 이분들이 전문적인 지식에 대해서 조금 경험이 부족해서 이렇게 주민들이 와서 진료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안하고 이분들도 무서워서

이대성위원

쉽게 말하면 주민들이 신뢰를 치과의사들을 신뢰를 못해가지고 그 일반 병원으로 간다 그 말씀이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런 경향이 조금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본인 의사도 경험이 부족하니까 무서워서 적극적으로 진료를 하려고 하지 않고 그래가지고 이왕 배치해놨으니까 활용할 수 있다로 그렇게 해야 되겠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무튼 이 사람들이 우리 보건소에 있는 두분에 대해서 구강보건 사업에 대해서 최대한 활동을 강화해서 치아건강에 할 수 기여할 수 있도록 우리가 최대한 활용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5페이지 한번 봐보십시다. 14-6 예방접종 추진실적을 봐보면 장티푸스 같은 경우는 거의 200%의 목표 60명에 대해 200% 192%가 달성을 했는데 신증후군출혈열이나 인플루엔자나 폐렴부분 같은 경우는 겨우 절반수준에 조금 상회하는 수준인데 원인이 무엇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우리가 조금 더 홍보를 강화를 해야 되겠습니다만

이대성위원

글쎄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정기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어머니들이나 다른 기타 대상자들 보호자들이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서 더많이 하는데 임시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대상자가 조금 한정이 되어가지고 조금 실적이 저조합니다만

이대성위원

그런 좋은 프로그램이 좋은 시스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모르고 또 보건소 입장에서는 홍보를 하는데 깊이까지는 아니더라도 적극적이지 못하다 보니까 이런 활용하는 것이나 이런 예방접종도 마찬가지 그런 것이겠지만 그것이 미진한 것 아닙니까?
앞으로 조금 더 즉각적으로 홍보를 해주십시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각 마을단위로 그렇게 해서 하고 적극적으로 해서 시민들이 마음놓고 와서 접종도 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세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적거양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다음에 6쪽 봐주십시오 이것은 그냥 제가 참고로 물어봅니다 친환경모기유충방제로 미꾸라지를 방사했다고 했구만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6만8천마리

이대성위원

참 좋은 일이기는 하는데 이게 어떤 소위 말하면 미국 미꾸라지가 유충을 잡아먹기 위해서 방사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어떤 그것이 데이터나 결과로 나타난 자료가 있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3년전부터 시행을 해서 실질적으로의 그에 대한 데이터나 과학적 근거는 없고요 얼마정도에 대해서 이게 효과가 있는 지에대해서는 조금 더 전문기관에 한 5년 정도 지나서 한번 다시 전문기관에 즉각 한다면 이게 얼마나 그것을 모르니까 조금 더 시행을 해본뒤에 전문기관에 한번 의뢰해서

이대성위원

3년 했으니까 앞으로 2년 더해가지고
그때는 잊어버리지 말고 보고를 해주십시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다음에 11쪽 펴주십시오 14-12 후천성 면역결핍증 환자 현황 및 관리현황 참 이게 말하기도 참 주저스럽기는 합니다만 본의 아니게 이런 병에 걸려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어떻게 알게 된것이에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대개 우리가 건강검진을 해서 아는 경우에는 없고요 다른 외부기관에서 검사를 했다가 지역에서 지역이니까 이렇게 와가지고 거주하면서 알게 된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이대성위원

보건소 자체에서는 건강검진은 나온분들은 하나도 없고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해서 에이즈를 발견한 실적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런 제도가 그런 시스템이 있습니까? 보건소에도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에이즈 검사는 하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그것도 이왕이면 최선을 다해서 하까 말한대로 예방접종하듯이 그런 것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가지고 그런분들 한두분들 와서 발견이 되어야 되겠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조기 발견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최대한

이대성위원

예방이 우선이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검사에 최대한 심혈을 기울여서

이대성위원

그러면 여러분들을 지금은 어떻게 읍면동에 한명내지 두명씩 있구만요 물론 없는 동이나 면도 있지만 그러면 이런분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어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남자가 오면 여자가 두 명입니다만 대개 개별적으로의 전화상담하고 주기적으로 해서 한달에 한번씩은 전화로 통화를 해가지고 그분들이 어떻게 가가지고 근거지에 대해서 어떻게 소재파악에 대해서는 그 목적이 크고요 그 사람에 대해서는 몸 상태하고 진료 날짜에 대해서 언제 기다고 해서 알려드리고 에로사항이 있으면 청취를 해서 최대한 그 사람들에 대해서 애로사항을 들어주는 쪽으로 지금 처리를 하고 그분들이 에이즈 치료에 대해서 했을 경우 치료를 안내를 해서 약제비를 주고 최대한 관리를 그런 식으로 관리를 해나가고 있습니다. 성교육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시키고요

이대성위원

아무튼 이분들은 다른것보다는 더 이게 중요하니까 참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걸렸다하면 참 폐가 망신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예방도 되어야 쓰겠지만 또 본인에게도 적극적으로 치료방법 또 보건소에서 할 수 있으면 있는 일들을 모든 것을 다 동원해가지고 해주셔야 쓸 것 같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무튼 최대한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마지막으로 지금 자료에는 없습니다만 보건소를 증축할 계획은 가지고 계시지요?
그런데 그 제가 자료 증축을 계획을 봤더니 1층보니까 다용도 시청각실 사설교육장 모자상담실 등등 2층도 사무실 3층 4층까지 이렇게 되어있구만요 그래서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은 들어가요 그런데 이왕 보건소를 지으면서 처음에 계획을 잘 잡아서 그때그때 필요한 만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또다시 새롭게 또 예산을 투여해서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있기 때문에 이왕 짓을 때 처음부터 10년 또는 30년 50년 이렇게 내다보고 이왕이면 그렇게 했으면 쓰겠어요 대개 보면 보건소 본소가 영산포에 있는데 이창동사무소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이리저리 옮기면서 대개 보면 10년단위로 짓고 증축하고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엊그제께 치매안심센터도 지어서 우리가 둘러보았습니다만 그런데 아쉬운 것은 무엇이냐 하면 영산포가 문화시설이나 공연장이 없습니다. 그래요? 여기 나주읍성권이나 또는 빛가람동은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없어요 그것이 영산포 주민들에게는 엄청 아쉬운면이고 본위원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왕 지으려면 조금 확대해서 그런 하나 문화시설이나 공연장 등등 뭐해서 앞으로 영산포도 유비무한이라고 주민들이 계속 줄어들 수만은 없는 것이거든요 혁신산단이 있어서 거기에 연결해서 아파트도 짓어 질것이고 또 지금도 현재도 금호 어울림이라는 아파트가 지금 짓을 계획이고 또 LH 서민아파트도 들어올 사항이고 그래서 그런 것들 정주여건을 개선해놓아야만 준비를 해놔야 또 주민들이 불어나고 그런단 말입니다. 거기에서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한번 말씀해주십시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소 증축사업에 대해서는 시장님도 지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셨고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신다는 약속을 받아냈고요 국비확보를 위해서 실질적으로 63억입니다만 국비 31억 시비 32억이입니다. 50대 50으로 해서 도비까지 합하면 50대 50으로 해서 그렇게 시설되는 사업인데요 보건소에 대한 것은 복지부에서 생각하는 보건기관은 보건소 보건기관에 대해서는 국민에 대한 보건과 의료에 대한 개선에 대한 최소한의 그 관계를 보고 계시더라고요 실질적으로는 설계를 해도 그것이 우선이지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원하고자하는 시설에 대해서는 조금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심의에 있어서 탈락을 많이 시키고 제약을 많이 받습니다. 다행이 시장님께서도 많이 해서 실질적으로는 지원해주신다고 해서 우리가 위원님께서 원하시는 내용에 대해서 최대한 문화시설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에 대해서 시비가 많이 확보된다면 그렇게 증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1층에 보니까 다용도 시청각실이 있어요 그게 묵시적으로는 공연장 그렇게 해서 사용을 계획을 가지고 있는 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쪽으로 가면 안되니까 실질적으로는 프로그램실을 운영하면서 겸용형식으로 가야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예 알았습니다. 무슨 내용인지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김정숙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위원입니다. 그 고주파무릎통증치료기 구입관련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 8월16일날 공무원노조가 감사요구한 보건소 고주파무릎통증치료기 구입 관련해서 감사결과를 보면 과장님께서 추경 예산편성을 요구했고 보건소장이 전결처리를 했지요?
보건소의 요구가 없었고 보건진료소의 요구가 없었고 비슷한 치료장비가 있음에도 고주파무릎통증치료기 구입을 요구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에 대해서 정책결정을 할때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요구가 있어야만이 하는 것은 아니었고요 우리가 나주시에서 지금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해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하는 과정에서 지금 10년 정도에 대해서 우리나주시 건강에 대한 지표를 하기위해서 건강조사를 매년 10년 동안 해오고 있습니다. 18개 항목이 201개 문안정도 됩니다 그것에 우리나주시의 건강지표가 전체적으로 다나옵니다보면 그것에서 관절염 환자가 전남이나 전국에서 제일 높게 나타났습니다. 실질적으로에 대해서 요구보다는 우리가 과학적인 근거의 의해서 마련된 자료에 의해서 이것을 조금이라도 개선을 해서 어르신들에 대해서 무릎관절도 고통받으신분들이 조금 더 해소를 하기위해서 먼저 선정을 하게 된것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8월 7일 보건복지부의 유권해석에 따르면 고주파무릎통증치료기가 진료범위에 관한 사전검토 구입여부를 판단했어야하는데 의사와 전문사용자 그러니까 물리치료사만이 사용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장비를 검토 없이 구입하셨다라고 했어요 그런데 취지는 좋았지만 그러면 사용에 대한 검토나 이런 것들은 안해보셨나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검토하는 단계에서 정책을 어떻든간에 그것을 검토하는 단계에서 보건진료소에 대해서 설치목적이 있거든요 최대한 의사가 없는 곳에서 취약지역에 대한 주민들에 대해서 보건의료서비스를 함으로 인해서 그분들한테 의료혜택을 골고루 주고자 하는 사항이고요 보건진료소 업무중에 8가지 업무가 있거든요 거기중에서도 만성 질환자에 대한 관리에 대한 치료하고 관리가 있거든요 그래서 충분하게 가능할것이라 판단을 하고 조금 더 그분들한테 도움을 주고 실질적으로 의료기관이 없는 곳에서 가장 접하기 쉬운 진료소에서 먼저 시작을 하면 그분들이 어르신들이 실질적으로에 대해서 치료를 받고 보행권이 확보된다면 더 좋지 않을까해서
정숙

김정숙위원

그런데 그것은 장비자체가 굉장히 고주파이기 때문에 본인이 스스로작동할수도 없을 뿐만 아니고 전문 치료사나 의사가 있어야만이 그것을 할 수 있는 제품이었잖아요 그러니까 그 판단을 잘못하신 것은 맞잖아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러니까요 아까같이 진료전담공무원에 대한 업무범위를 우리가 너무 확대 해석을 했습니다만 실질적으로의 고주파 치료기가
정숙

김정숙위원

결국은 보건복지부에서는 유권 해석을 하였을 때 잘못되었다라고 사전검토를 하지 않았다라는 판단을 받으셨잖아요 일단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 그러니까 해놓고 나서 그것을 사용할것인가 저쪽
정숙

김정숙위원

아니 모든 것을 구입해놓고 나서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사전에 검토하고 또 그것을 알아보고 나서 의료기를 구입하는 것이지 한 대에 일이십만원 하는 것도 아닌데 그렇게 세심한 검토를 하지 않으면 안되지요 그리고 보건소에 우선순위 결정을 보면 이 고주파가 3위순위에도 첫 번째 보건소 증축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심장판막기 그것하고 고주파무릎통증치료기 이게 3위 순서였거든요 올해 사업계획을 보면 추경에 그렇게 중요한 것을 미리 사전에 판단하지 않으시고 그렇게 하셨다면 그것은 잘못이 있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현대 사업으로 해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이렇게 16년도 까지는 시설에 대한 현대화에 집중을 했습니다. 그런데 다 짓어놓고 10년 이상에 대한 건물들이 별로 없거든요 3개소밖에 없습니다만
정숙

김정숙위원

결국은 구입하신 장비를 회수하셔서 물리치료실이 운영되고 있는 본소하고 보건지소에 지금 재 배치되어있지요?
그래서 이 과정에서 공무원 노조가 감사를 요구했었고 감사자체 결과를 보면 50페이지에 명시되어있는 예산집행품위 나주시 사무전결규칙 미준수로 보건행정팀장과 업무담당자가 주의 처분을 받았지요?
그러면 지금 보건소장님은 어디 계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지금 명예퇴직하고 들어가셨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아 명예퇴직하셨어요 아무튼 보건소장님도 신분상의 변동이 생긴 것은 이번 일 때문에 아닌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렇게 까지는 그것은 개인적인것이라 저도
정숙

김정숙위원

지난 감사실 감사실장님의 말씀을 빌리면 결재란에 칸 하나를 만들지 않는 보건행정팀장은 주의를 받았고 전결 처리한 보건소장님은 어쨌든 지금 이 자리에 없는 상황이고 이번일을 주도적으로 실행하셨고 결국은 하신 과장님만 아무 변화가 없으시네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옛날 어렸을 때 보면 친구들하고 같이 놀다가 모든일에 대해서 나만하나 빠졌을때에 대해서 그 실질적으로 내가 직원들한테 대해서 많이 죄송하고 미안한 그런 생각이 듭니다 나만 혼자 빠졌을때에 대해서 나는 왜 이렇게 빠져가지고 동참을 못해 동참이라기보다는 이상한 기분이 들지 않습니까? 그런 와중처럼 저도 그것에 늘 직원들한테 미안하고 또 다르게 끝까지 차라리 저도 주의를 맞아 버렸으면 저도 깨끗하게 맞았다고 말할 수 있고 떳떳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끝없는 끝까지 저에 대한 오점에 남겨지는 것 같고 그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책임감이
정숙

김정숙위원

좋습니다. 개인적인 그런감정이실수도 있고요 이번일을 항간에 떠도는 말로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했다 이런말들이 굉장히 많아요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까 말했다시피 우리 과학적으로 10년 동안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조사한 내용에 대해서 시민들의 요구사항이 무엇인가에 대한 물어본 것보다는 실질적으로 10년 동안 조사에 대한 근거와 자료를 가지고 말을 했기 때문에
정숙

김정숙위원

지금 그것을 말씀드린게 아니고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니요 그니까요 그래서 누가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을 해서 그 정책을 했거나 그런 사항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결론적으로는 시민들이 판단을 하셔야되지만 과장님보다 더 큰힘이작용했다는 합리적 의심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그리고 이것은 시민들의 판단에 맡겨야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니까요 우리에 대해서는 정확한 자료 현대화 사업의 한 일환으로 지금까지 추진을 해왔고 우리는 지역사회에 대한 건강조사에 대한 근거자료에서 전국에서 최 값이 높은 것을 가지고 우리가 조금 더 개선을 해보고자하는 차원에서 그것을 대안을 마련해서 시민들이 어떻게 하면 의료혜택을 관절염을 앓고 계시는 어르신들에 대해서 고통을 조금 더 해소해드리는 차원에서에 대한 정책을 생각을 했기 때문에 누가 외부에서 이것을 해라 저것을 해라하는 기준은 아니었다는 말씀을 내가 드리는 것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일단 과장님이 말씀하신부분도 시민들이 충분히 다 들으셨을것이고 판단은 시민 여러분께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재남위원님!

이재남위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남위원입니다. 먼저 3쪽 공중보건의사 배치 현황 및 근무 실태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앞서 황광민 위원하고 이대성 위원님께서 질문한 내용중에 중복된 것은 간단하게 답변부탁합니다 공중보건의사에 근무규정은 어떤 근거에 의해서 복무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공중보건의사는 농특법에 의해서 배치가 되고요 실질적으로는 공중보건의사 관리 지침에 의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혹시 군복무를 대체하는 의사도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분들이 군복무대체요원입니다. 3년 동안

이재남위원

복무지도를 어떤 형태로하고 계신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아까 말씀했던 정기점검은 우리시에서는 반기 1회 해가지고 연2회하고 복지부하고에 대해서 병무청하고 해서 합동으로 연1회하고 민원이 발생시 수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제 생각으로는 공중보건의사는 근무실태가 사각지대라고 생각합니다 복지사각지대인 면지역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시설로 어느곳보다 복무관리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최소한 월1회 이상 복무관리 체계를 진행하여 공석으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의 대안을 마련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최대한 주민들이 진료에 불편이 없도록 복무점검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월1회가 가능한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 규정에서는 그렇게 안되었는데 월1회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좀 무리가 되지 않을까 자체적으로 대해서 점검을 강화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5쪽 보시지요 예방접종 추진실적에 대한 질문 드리겠습니다. 목표인원대비 실적을 보면 77%밖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표인원이 과다 책정된것인지 아니면 홍보부족으로 실적이 저조한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목표에 대해서는 근거에 의해서 해가지고 목표인원은 적정한 것 같습니다만 10월말까지 기준으로 해서 조금 더 실적이 저조했고요 홍보활동도 또한 못지않게 미흡하지 않았나 그렇게 반성을 해봅니다 하지만 남은 2개월 동안에 대해서 최대한 홍보를 강화해서 목표에 도달 할 수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장티푸스는 인원이 초과되어있는 상태이고 폐렴구균은 저조한 실정입니다. 아마도 어르신들에게 가장 필요한 폐렴구균 접종실적이 저조한 것은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에 대해서도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쪽입니다. 방역소독 읍면 사업비 배정내역입니다. 읍면 배정금액을 살펴보면 세지와 같은 경우는 유류비가 11백만원이 넘는데 인건비와 사무관리비는 타 지역과 동일한 금액입니다. 왜 이런일이 발생한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인건비는 읍면에서 인건비를 인력을 구입해서 사용해야 될 것으로 해서 6만5천원씩 해서 60일 기준으로 했고요 유류비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방역활동을 조금 더 강화를 하거나 요구가 더 많을때는 실질적으로 일률적으로 지원을 했지만 4500리터정도를 지원해주거든요 그런데 지역의 특수성으로 조금 더 민원이 발생하거나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럴때는 우리가 추가적으로 지원해주는 관계로 이게 조금 지역별 편차가 있게 된것입니다.

이재남위원

제가 단순하게 생각하기에 유류비가 많은 소비되는 경우는 그만큼 많은 인력이 투입되었고 예산 반영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산배정을 일률적으로 한 것은 28만원 일률적으로 배정했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이것은 28만원에 대해서는 공무원에 담당자에 대한 급양비로해서 지급한것이고요 그 외에 인건비하고 유류비는 방역소독용으로만 인건비를 구입해서 방역소독할 수 있도록에 대한 자율방역단에서 할수있겠금에 대한 실질적인 방역활동 내용입니다.

이재남위원

따라서 읍면에 각각의 특이성 사안에 따라서 반영하여서 실질적인 예산지원이 될 수 방안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수고들 하셨습니다. 박소준 위원 말씀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죄송합니다 한가지 만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보건위생과장님께서도 나주시 보건소 소방안전 담당자이시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소방안전관리자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관리자시지요?
지금 다른데 보면 월점검 하는데도 있기는 하는데 나주시보건소는 월점검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매월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매월점검 확실하신것이지요?
매월 며칟날 점검이시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20일에서 25일정도 사이에서 점검 대행을 하고 대행 전남소방에 그사이에서 점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점검표는 매월받아보신가요?
결재라인 다 타신것이지요? 보고서만 받으신가요 아니면 점검 사인을 직접하신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담당자가 받아서 결재를 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그안에 소화기도 포함 되어있는 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소화기도 포함됩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과장님 오늘 가셔가지고요 과장님 책상 바로 옆에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우연치 않게 그렇습니다만 설명을 드려보겠습니다. NFSC 101기준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18년도부터 해가지고 17년부터 해가지고 우리가 기준해서 20대정도를 구입했거든요 그런데 그 NFSC 101기준에 의한다면 17대가 있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할론가스 소화약제가 2개 그다음에 암모님유 분말소화제가 18대해서 20대를 비치를 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17년도부터 해가지고 30대정도를 구입을 했는데 내 책상에 있는 옆에 있는 그것 실질적으로 다 교체를 했거든요 10년이 다지나가지고 교체를 했는데 제 옆에 소화기에 대해서는 누락이 되어가지고 그것을 해가지고 그렇게 된것입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제가 직접 방문 실질적으로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저도 관심을 가지고 소방
소준

박소준위원

제가 제일처음에 보건소를 첫 입구에 소화기가 있어서 점검을 했는데 점검표가 처음으로 있었던 곳입니다. 나주시 제가 둘러봤던곳중에 소화기에 점검표가 부착된 것이 처음이었어요 아 그래서 보건소는 하고 있겠구나 그래서 뒤집어 봤는데 검사란이 없어요 표는 있는데 검사란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집중에서 돌아본 와중에 과장님 책상옆에있는 것이 너무오래된것같아서 확인했더니 2000년도 소화기였거든요 그러니까 과거 18년전 소화기가 있었던 내용입니다. 그래서 다른 소화기도 다 일일이 다 뒤집어주고 왔는데요 어쨌든 월20일 25일 있다고 하시니까 제가 이것은 다른 과도 다 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공통적으로 제가 질의를 드리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전남소방하고 했던 계약서 그리고 월 점검표 매월 점검하시고 계시다니까요 최근 3년것까지 하면 너무 많으니까요 올해것만 준비해주시면 제가 자료로 받아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감사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수고들 하셨습니다. 나주시에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는 김영식 과장님과 팀장님들 장시간 고생하였습니다. 보건위생과에 대한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식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10분 동안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

15시28분 감사중지

15시40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건강증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등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의하여 5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이채주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 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11월 30일 건강증진과장 이채주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채주 과장님께서 감사 자료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이채주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월덕 보건지원팀장입니다. 김은하 치매정신관리팀장입니다. 이연옥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 팀장입니다. 나영희 건강증진팀장님은 사무관 교육중이고 정은희 출산장려팀장님은 연가중으로 참석치 못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목차순에 따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 자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채주과장님께서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남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남위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남 위원입니다. 시민건강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과장님이하 팀장님께 먼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5쪽 보시게요 농어촌 신생아 양육비 및 출산 장려금 지원현황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정부에서도 고민하고 우리시 인구 정책과도 괘를 같이 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원금에 대한 지급도 중요하지만 출산 장려에 대한 시책이 있어야 할 것인데 이에 대한 시책은 있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현재 저희시에서 저희과에서 하고 있는 것은 지금 출산 장려금 지원하고 또 신생아 양육비 또 임산부영유아 등록 또 아직 만임 부부에 대한 지원사업 또 예를들어서 신생아 발생 했을때에 신생아 났을 때 건강 관리사업 그런순으로 지금 열 서너가지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열 서너가지 얘기 해보십시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사업 또 난청조기 진단사업 또 저소득층 기저귀 조재분유 지원사업 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지원사업, 또 영유아 건강 검진사업,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 검사지원사업,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및.. 관리사업, 다문화가정 출산축하 선물지원, 또 신혼부부 건강검진지원, 한방난임지원사업 이런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시책으로 만 끝나지 않고 반드시 성과가 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요 그 결과를 매년 공포하여 공포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그렇게 해주실 수 있지요?
6쪽입니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입니다. 보고서를 보면요 국민건강 보험공단에 의탁만 하는 것으로 되어있는데 희귀질환병에 무엇이며 예탁금에 대한 처리체계에 대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희귀질환자 종류가 33종이 있습니다. 그중에 지금 희귀질환자 나주시에 등록된 사람이 46명 되는데요 그중에 만성 심부전증 22명, 또 혈우병이 5명, 운동실주가 2명, 근육병이1명, 모아모아가 2명, 기타 3명 이렇게 해서 43명이 등록되어있습니다. 그중에 우리가 지원해주는 것이 지금 35명에 1억 564만 8천원을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이재남위원

15-13이요 빛가람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실적을 보시겠습니다. 보고서를 보면요 임산부 영유아와 보건교육으로만 생각되는데 빛가람동에는 고령 인구가 없는 것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고령인구가 있는데요 다른 읍면보다는 상당히 지금 적은 편이고요 지금 빛가람동은 거의 60 70%가 지금 젊은 층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빛가람동에는 거의 어르신들을 위한 신체활동은 거의 않고 지금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빛가람동은 왜 그것을 안해줘요 고령되신분들한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거기보면 아파트가 중심인데요 그러다보니까 어르신들이 이렇게 별로 참여율이 낮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재남위원

빛가람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역할을 확대하였으면 합니다. 임산부 영유아에 대한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도 중요하지만 인구고령화에 따른 어르신들에 대한 프로그램 운영방안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위원님 말씀을 충분히 감안해서 저희들이 시책 계획세울때에 감안해서 세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대성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과장님 팀장님도 마찬가지고 되도록 이면 짧게 할랍니다. 3쪽 펴보세요. 제일밑에 15-3 제일밑에보면 자살 예방사업 있지요? 보니까 상당히 잘하고 있고 상당히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과장님 우리나라가 한해에 자살로 죽는 숫자가 몇 명인지 알고 계십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고요 우리시가 작년에 39명 올해가 27명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시가 작년에 39명 올해 27명 또 11월 12월은 아직 파악이 안되어있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아직 파악이 안되어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대충보면 우리나주시도 전국평균정도 수준정도 되어요 하루에 자살하는 숫자가 전국적으로 보면 38명에서 40명 그게 1년이면 15천명 안팎 됩니다 자살하는 숫자가 그게 얼마나 심각하냐하면 OECD 국가중 우리나라가 자살율이 제일 높답니다 높은 것도 1등하고 2등하고 비등비등한 1등이 아니라 압도적으로 1등이에요 15년간 1등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자살예방이 단연코 1등을 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심각성을 더 깨닫고 지금 사업도 아주 잘하고 계신줄은 알지만 더 적극적으로 발굴해서 자살 연구원에 대한 분들을 더 발굴해가지고 예방하는데 더 협조해주십시오 참고로 사망한 자살로 죽는 숫자가 암 뇌질환 심혈관 다음에 교통사고보다도 더 많아요 자살에서 죽는 분들이 그렇게 심합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그것이 단순히 정신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것도 질병으로 지목을 해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보건소에서도 그런 것을 심각성을 깨달아가지고 조금 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4페이지 보십시오 방문보건사업에 보니까 참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가요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본인들이 고혈압인지 당뇨인지도 모르고 살아가시다가 어느날 갑자기 주무시다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셔버리기도하고 또 당뇨인지를 모르고 그렇게 수치가 그냥 200 300씩넘어가는데 수치가 얼마인지도 모르고 있다가 신장이 다 망가져가지고 투석하다가 가셔버리고 그런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 적극적으로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가는데 고혈압 당뇨병 암 뇌 혈관질환등 또 외에 더 관리하는 것이 질병에 있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현재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는 것이 만성질환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만성질환?
이런것들도 보건소에서 하는 일들이 우리 나주시민을 위해서 하는 것이지요 그것이 어떻게 보면 국가가 지정해가지고 예산을 편성을 해서 하고 있는데 그래서 피동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더 적극적으로 자동적으로 더 열심히 더 서비스가 되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가요 제가 어제 문화예술과에 감사하면서도 그런 얘기를 했는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곧 건강하고도 직결되지요 그래서 서비스가 그냥 고객 만족서비스가 아니라 고객에게 소위 말하면 나주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가 되어야 된단 말입니다. 과거에는 관존민비사항이 핑배해가지고 소위 말하면 공무원이나 관에서 관청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귀하고 높은 분들이고 그냥 보통 시민들은 낮게 봤는데 지금은 아니질 않습니까? 나주시민이 주인이고 공무원들은 나주시민이 있기 때문에 보건소 공무원들이 존재하고 시청 공무원들이 존재하지요 그런 것을 참조하셔서 더 적극적으로 예방도 하고 치료하는데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까 말한대로 고혈압 당뇨 이런 뇌혈관 질환같은 것도 더 찾아가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다음에 5페이지 15-7 지금 나도 지금 출산장려금 지원해가지고 5773명 이게 2018년도 것이아니라 여태 누적된 숫자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누적된 숫자입니다.

이대성위원

몇 년부터서 누적된 숫자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이게 지금 5년전부터

이대성위원

5년 동안에 5773명이 받았다는 얘기구만요 지금 내년 9월 달부터서는 250인가를 국가에서 주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언론을 통해서 듣고 있었습니다.

이대성위원

저도 언론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런다면 첫째아이 낳는 다면 350만원 받는 것이구만요 그런데 이게 350만원이든 500이든 천만원이든 우리 엄마들이 산모들이 그돈주니까 애기 낳으려고는 안해요 그돈 받아먹으려고 애기 는 아이들 하나낳고 하나낳을 아이를 둘낳고 그러지는 않잖습니까? 그보다는 돈도 돈이지만 우리나라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그 마음 놓고 출산할 수 있는 조건 시스템이 더 중요하거든요 우리 오전에 아까 박소준 위원도 감사하면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 빛가람동에 빛가람병원이 생기는데 무엇입니까? 산모 조리원이 안된다는 것이에요 법적으로 장례 예식장은 되는데 참 답답한 일이고 상위법이 그렇게 되어가지고 그런 것도 보면 하나의 맹점이에요 그런 것도 검토하시고 해서 자꾸 시스템을 개발을 해야 됩니다 과거처럼 경직되게 있는 것만 답습해야 할 것이 아니라 돈을 얼마주고 말고가 아니라 가임 여성들이 충분히 애를 편안하게 낳아서 양육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개발해서 최소한 나주시에서는 다른 시군보다는 하나정도는 그런 것도 차별화 되게 시스템하나 개발해서 하는 것도 좋겠지요 한번 개발해주십시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노력하시겠습니다.

이대성위원

15-8 암검진사업에서 조기검진율이 이렇게 저조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저조한 이유가 저희들이 홍보를 계속하는데도 이렇게 바쁘다는 핑계로 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연말에 많이 몰리거든요 그런데 우리시가 26퍼센트 이것이 지금 전라남도로 보면 6위정도 됩니다 지금 거의 이렇게 우리 시뿐만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이대성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그래요 물론 홍보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과장님 말씀맞다나 바쁘고 우선 나타난 것 없으니까 어쩔라디야하는 그런 안일한 생각가지고 그런 것이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전라남도에서 6위다라고 그렇게 꼴등이 아니니까 좋다 6위는 상위클라스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이대성위원

상위수준이다 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고 그것도 저는 자꾸 적극적으로 얘기를 하는데 그것도 더 많이 홍보를 하고 찾아가서 또 이런 검진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한번 연구를 해보셔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내가 잘한다 잘못한다 얘기가 아니고 그렇게 해주실 것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대성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지금 비율이 26%정도 되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건강진다 우리 보건소에서나 각 개인들한테 통보를 다하고 계시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문자 전화 통보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런데 예를들어서 검진을 그 양반이 당사자가 안 받았을 때 암으로 결정이 될 때는 혜택이 없다는 얘기가 있는데 맞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원금이 없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과장님 제가 묻고자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전화도하고 그러실 때 그런 부분들을 삽입해가지고 사람들이 안하면 안되겠구나라는 것을 생각을 갖도록 해서 전라남도 중위권이 아니라 상위권까지 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그런 방법일 것 같습니다. 암조기진단하는 것도 우리 시비만 들어간 것이 국도비 같이 매칭되어가지고 있는 것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같이 매칭되어있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러신다면 더욱 홍보를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황광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민중당 황광민입니다. 제가 담당부서를 정확히 몰라서 생애전환주기 건강검진은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신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건강증진과에서 하신가요?
이것 1년에 몇분정도가 해당되신지는 아신가요? 실제 대상자가 나주에 따로 통계 된 것은 없고요?
예 알겠습니다. 그 다름이 아니라 내년 1월1일자로 청년건강검진도 문재인 정부에서 의무화에서 도입을 해요 그런데 제가 통상 생애전환주기라해서 40살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익히 그래서 건강증진을 받는데 청년건강검진은 청년들이 내년 1월 1일자 시행이다 보니까 많이 모르기도 할 것이고 또 바쁘다는 핑계로 많이 받지도 않을 것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건강증진과에서 청년 건강검진에 해당하는 지역의 청년들이 꼼꼼히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 조직을 비롯해서 홍보대책을 세워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두 번째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80명 전원 접수하셔서 지금 진행을 하신것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12월 21일자가 마지막 마무리신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것 지금 6개월해가지고
광민

황광민위원

6개월로요
그러면 12월 21일이 지나야 최종 결과나 진행결과를 저희가 받아볼 수 있는 것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들이 6월25일날 지금 처음 시작했거든요 80만원가지고 그래가지고 3개월 후 8월 달인가 9월 달에 3개월 되어가지고 중간검사를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에서 11명탈락하고 현재 지금 69명이 지금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마지막 참여기간 12월 21일 이후에 만성질환예방 관련된 결과가 어느 정도 관리가 그동안 6개월동안 되었는지 나오는 것이네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것은 사업을 계속 진행하시는 것인가요 아니면 결과를 보고 다시 판단을 하시는 것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내년에 계속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계속 진행할 것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래서 6개월간 건강관리서비스 처음으로 시도는 하신 것이고 또 코칭도하시고 상담도 하신 것이고 그래서 어쨌든 80여분 이기는 한데 지금 69분이시고 그분들의 결과를 잘 비교를 해주셔서 홍보를 해주시면 많은 분들이 사실 관심있게 참여할 사업이 아니신가 지금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종료후에 실제 이 69명의 시민들의 6개월 전과 후에 어떻게 관리가 되었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 지를 잘 홍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금연아파트 나주에가 2개 지정이 되어있는 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금연이요?
광민

황광민위원

금연아파트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지금 두 개 되어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파트 입구에 현판식도 하시고 행사를 하셨는데 이게 흡연시 5만원의 과태료를 내게 되어있는데 이것 단속은 담당은 건강증진과인가요 아니면 각 아파트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일반아파트나 금연아파트에 단속 실적을 지금 통계를 내고 계신가요? 흡연으로 인한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통계는 저희들이 잡고있지 않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별도로 잡고있지 않고 개인으로 과태료를 무시게 되는 것인가요? 그러면 통계를 특별하게 담당부서라고 해서 주관하고 계신 것은 없는 것이네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주관하고 있는 데요 지금 금연 아파트로 선정이 되면 6개월동안 저희들이 홍보를 합니다 그래가지고 6개월 후부터 단속에 나가는데 아직까지 단속실적은 미미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실제 금연아파트 지정후에 6개월이 아직 안지난 것인가요? 대방아파트 1차는 지났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났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조금 홍보와 계도에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되신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6개월동안 홍보하고 나니까 자체적으로 이것이 자기들이 60% 이상이 찬성해가지고 신청한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주민들이 이렇게 서로 조심도하고 해가지고 효과는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앞으로 확대 운영 계획이시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당연히 확대 할 것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무튼 주민들이 말씀해주신것처럼 50% 이상이 찬성해야 아파트로 지정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사업을 적극적으로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와 협의를 하셔서 아파트가 층간 소음도 마찬가지 만 이것 흡연문제 때문에 각종 민원이 발생하는 것도 있고 또 건강문제도 있으니까 꼭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나주시청을 포함한 청내에는 다 모유시설 있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공공시설은 다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청내를 포함해서 모든 공공시설은 지금 모유수유시설 갖추고 있지요?
알겠습니다. 많이 이용하실는지 모르겠네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들이 거기까지는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이다음 질문을 어디다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니까 다자녀 관련된 주관부서가 없어요 제가 물어보니까 그래서 기획예산실에 인구정책팀이 있고 총무과에 아동청소년팀이 있고 여기 건강증진과에 출산 장려팀이 있는데 사실 다자녀혜택관련된 정책을 관내에서 우리시에게 총괄하는 부서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일단은 여기는 어디에다 이질문을 드릴까하다가 어쨌든 건강증진과에 드리는데요 인구정책팀 그리고 아동청소년팀과 협의를 꼭 해주셨으면 하는 내용입니다. 그 출산장려차원에서 셋째아이까지 저희가 장려금 지원하는데 단순히 장려금 지적하신것처럼 장려금 때문에 아이를 하는 경우는 많지는 않을것아닙니까? 그런데 어쨌든 지역에 있는 다자녀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타 지역 같은 경우는 그렇게 잘되어있더라고요 지역내 관광시설이라든지 숙박업소라든지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는 곳은 다자녀 카드나 다자녀를 증명하는 거기에 맞는 할인 혜택이 많이 있는데 우리 나주시가 그런 경우가 없어요 그리고 지금 5만원을 지급을 해주고 있더라고요 셋째 이상 가정은 그런데 거기는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저도 파악을 못하고 있는 상태고 혜택이 뭐가 있을까보니까 전기요금도 혜택되고 도시가스도 혜택이 되고 자동차 수수료도 할인이 됩니다 그리고 나주는 아니지만 어쨌든 일부 지역은 수도요금까지 세자녀 이상이면 할인혜택이 있어요 그런데 이게 몰랐더라도 이것은 다 신청을 해야 되거든요 다자녀갖고 계신분들이 그러니까 다자녀를 가지고 있는 분들이 직접 노력을 해서 찾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정보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나주가 다자녀 정책에 대한 총괄부서가 없기도하니까 그래서 이런 국가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자녀 혜택에 대한 나주시의 총괄적인 협의를 반드시 말씀드렸던 두과와 해주시면 좋겠고요 그래서 나주시의 다자녀 정책을 기획을 한번 해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주안에 있는 관광지 숙박업소 이런 등등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남도 같은 경우가 이랬으면 좋기는 해요 그리니까 전남지역에 있는 다자녀 가정들이 나주사람이 순천 놀러갔을 때 거기 관광지나 숙박업소 혜택을 받고 또 순천사람대신 나주놀러왔을 때 관광지나 숙박업소 혜택을 받고 이렇게 되면 사실 다자녀가 한번 움직일때마다 보통 어려운게 아닌데 조금이라도 편의를 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꼭 다자녀정책 나주차원에서의 정책기획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질문이라기보다는 건의사항으로 해주십시오. 경로당 의료서비스의 발관리도 포함되어있는 것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포함되어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15-6번에 물리치료에 발관리가 포함되어 있으신것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거기는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어디에 통계로 나와있지는 않는 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발관리는 조례는 하나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발관리 몇 분정도 지금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들이 39명
광민

황광민위원

39분이하시고요 그러면 이분들이 통상 하루에 몇 개 경로당씩을 소화하시는 것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하루에 지금 두 개정도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한 팀이 그러면 몇분이세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한 팀이 4명 잡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네분의 두 개 경로당씩이요?
그러면 1년이면 한 바퀴 돌아가나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못 돌아갑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게 다른 곳도 어쨌든 주민여러분들이 환영하지만 또 발관리사업에 대한 또 주민여러분들의 호응도 좋고 이런저런 주민이 있으셔가지고요 발관리사업에 대한 다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는 꼭 포함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방금 앞서 지원된것인데 공공산후조리원이 우리시장님 공약사항으로 준비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클러스터 부지 근린생활 시설설치불가 때문에 지금 불가한 상황이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이후에 혹시 공공산후조리원을 설치할때에 대한 대안을 협의하신게 있으신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다른 실과하고 협의한 사항은 없고요 지금 저희들이 옛날부터 공공산후조리원이 나주시에 필요하다 해가지고 지금 다른 의료기관하고 많이 접촉해보았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어떤 수익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 의료기관이 달라들진 않거든요 그래서 지금 궁여지책으로 찾은 것이 빛가람병원이었는데 지금 그게 지구단위 변경 그 사무에 묶여가지고 저도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외에 저희들이 나주시에 있는 산부인과나 아니면 광주시에 있는 산부인과 혹시 혁신도시가 활성화되면 그런때가 있다면 타진해서 가능하면 유치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무튼 빛가람병원에 부지문제 때문에 산후조리원이 들어오지 못하는데 어쨌든 소아과나 산부인과 들어오는 것이지 않습니까? 빛가람병원에 그러면 어쨌든 산후조리원에 대한 수요가 더 필요하게 될 것이에요 그래서 당장은 부지선정이라든지 의료기관의 협의가 쉽지는 않겠지만 반드시 놓치지 않고 산후조리원에 대한 지책을 꼼꼼히세워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인데요 치매안심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몇분이나 되시나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12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분들 근무계약형태가 어떻게 되시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정규직이 4명 시간제가 6명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시간제라고 하시는게 임기제 말씀하신것이에요 아니면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하는 것
광민

황광민위원

아무튼 이분들이 센터안에서 예방활동도 하지만 또 직접적으로 치매 환자분을 상대하는 임무도 많이 하실텐데 안정적인 근무여건마련을 위해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황광민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허영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허영우위원

이채주과장님 수고하십니다. 허영우 위원입니다. 4쪽 한번 보십시다 방문보건사업운영현황이 있어서요 목표대비 실적이 118% 되어 있구만요 그러지요?
대상이 저소득층과 고령층이 많을 것인데 이사업이 사전 예방적 차원입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대상은 만성질환자 그쪽지금 당뇨 고혈압 뇌혈관질환 그쪽 앓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렇게 환자 치료차원인지 최종적으로 어떠한 조치를 하고 있는가 간략하고 말씀해주십시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방문사업은 저희들이 세 개가 나누어서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증상이 있으나 조절이 가능한 경우는 우리가 정기관리군으로 해가지고 3개월에 한번씩 방문하고 있고요 그리고 건강 문제는 있으나 증상이 없는 경우 그것을 자기역량지원군이라고 해가지고 6개월에 한번씩 방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중관리군은 중증환자인데 그것은 시설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단 저희관리에서 멀어지고 있는 사항인데 정기관리군은 지금 2930가구 그리고 자기역량지원군은 지금 1335가구에 대해서 저희들이 8명 방문간호사가

허영우위원

8명 간호사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8명 간호사가 지금 2인 1조로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더욱더 신경을 써서 신중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5쪽보면 출산 장려금 지원사항이 있지요?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해주셨는데 첫째아이를 낳으면 100만원 둘째면 200만원 셋째아이 이상이면 300만원을 주구만요 그러지요?
혹시 넷째나 다섯째 난사람들은 어떻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3백만원

허영우위원

3백만원밖에 안받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셋째이상이면 3백만원이기 때문에 그이상은

허영우위원

3백만원밖에 안됩니까? 많이 난사람들은 그렇게 숫자도 안 많을 것인데 형평 안맞는 것 아닙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 목적이 어떤 아이를 낳기 위한 그런 수단도 되겠지만 이게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돈보고 아이를 낳는 그런 부모는 극히 드물것이라 생각합니다

허영우위원

드물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경제적인 도움이 될망정 어떤 출산 인구증가에는 도움이 안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허영우위원

안되어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래서 저희는 이것 아니어도 혁신도시 라는 그런 특수성 때문에 인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더 이상

허영우위원

그러니까 많은 숫자가 아니기 때문에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본 위원생각은 조례개정이라도 해가지지 조금 이분들한테 혜택이 숫자가 많다고 그러면 방금 과장님 하신 말씀이 맞는데 그러잖아요 또 가족이 없는 사람들 낳다보면 낳을수도 있고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것도 강구를 해보셔야지 안 그렇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검토해보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검토해보겠어요 이것을 해서 조례개정이라도 해서 형평성이 맞도록 신경을 써주십시오 시정에 반영이 될 수 물론 이렇게 하다보면 시재정부담이 가중된지는 압니다 그렇지요 그러나 이것이 많은 숫자가 그런다면 조례개정도 해서 할 수도 있을 것이지만 그렇지 않으니까 이것도 강구를 해주세요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그리고 6페이지 한번보겠습니다. 희귀질환자 의료지원비 부분 있지 않습니까? 희귀질환자 종류가 몇 종류가 됩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133종류 됩니다.

허영우위원

제가 알기로는 151종으로 내가 물어본 것이에요 분리되어 있어가지고 관리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비록 해당환자는 적지만 본인 및 가족의 삶의 질에 현저히 낮아 질것으로 생각 되어진단 말입니다. 우리행정에서는 그 가족들에게 많은 관심을 주었으면 합니다 이에 대해서 상세히 말씀한번 해주십시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희귀 난치병 환자들은 경제적으로 상당히 큰 부담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에 대해서 지금 정부에서도 공단에서 자기부담이 90% 우리시에서 10% 해가지고 거의 지금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는데요 이런 가족의 이런 환자가 있다보면 가족전체가 상당히 삶의 질에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환자뿐만이 아니라 가족 모임과 통해서 이분들의 사기를 돕는 그런 정책을 펴도록

허영우위원

자주 찾아뵙고 방문도 많이 해주시고 격려해주시고 그러면 힘도 나고 그러실 것 아닙니까? 이 양반들 삶의 질에 많이 떨어진 사람들이에요 자포자기도 많이 할 수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렇지만 우리행정에서 그래도 많이 찾아뵙고 그러면 큰 도움은 안되지만 그래도 그렇지요?
경로당하고 여가지도자 발관리사 경로당에 봉사활동을 많이 하시지요?
몇 년 전부터 실시하셨는지 몰라도 발관리사 들은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아주 높아요 그렇지요?
아까 황광민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지금은 39명이 1년에 다 못한다면서요 4분씩하면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허영우위원

숫자를 더 이렇게 어르신들 경로당을 찾아가서 하는데 늘릴 수는 없습니까? 발관리사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산만 확보된다면 늘릴 수 있습니다.

허영우위원

그것을 이채주과장님이 해서 하시라는 말씀이지 예산만 그래서 된다고 하면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아니 왜냐하면 어르신들의 선호도가 아주 높더라고요 전에는 안마해주시고 시각장애자들이 그러셨잖아요 그것보다는 내가 몇 개 노인당에가서 어르신들 하는 데도 실제보고 또 발관리사 선생님들이 하시는 말씀들 그선생님들도 좋아라 하시더라고요 어르신들이 이렇게 즐거워하시고 다른 것 보다 발관리가 정말 좋다고 선호도가 제일 높다고 다른것들도 좋은 종류지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이야기 들어보니까 어르신들이 혈압계 순환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혈액개선에 도움이 되어가지고 밤에 주무실 때 쥐가 자주 내렸는데 이것 한 다음에는 쥐가 내리지 않았다고 편히 잠잤다 그런 이야기를 몇 번 들었습니다. 그래서 효과가 있구나

허영우위원

그래서 숫자를 조금 늘리시란 것이에요 1년에 한번도 안돌아가는데 어떻게 하겠습니다. 신경을 써가지고 많이 한달은 영산포쪽에서 하고 한달은 나주쪽에서 하고 그러더만요 빛가람쪽에서 하고 그 시스템 자체를 조금 그래도 1년에 한번씩은 돌아알 노인당이 있어야 할 것이 아닙니까? 어르신들한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알겠습니다.

허영우위원

예산을 늘려서라도 집중적으로 신경써요 이런일은 우리나주는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나주 아닙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허영우위원

행복한 나주하셔야 되고요 11쪽 한번 볼랍니다. 우리 민선7기 시장 공약사업 주진현황을 보면 노약자 대상 찾아가는 케어서비스 시행 추진율보면 100%로 되어있네요 여성암등 부인병 치료지원확대에는 91.6%로 시작한지 5개월밖에 안되었는데 업무능력이 대단하네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이게 그런차원이 아니라요 기존부터 해오는 국가사업 국비하고 시비하고 합쳐가지고 기존부터 해오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시장님 공약사항으로는 더 확대시키자는 그런 차원에서 한것입니다.

허영우위원

그런 차원이에요 추진율에게 100% 되어있으니까 남들은 7기에 들어가서 이제 시작하는 단계고 시작도 못한 단계도 있는데 프로수리 추진율에 보니까 100%하고 91. 6% 해놔서 건강증진과에서는 열심히 하신갑구나해서 지금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기존 대상이 있기 때문에 지금

허영우위원

대상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100% 신경을 많이 쓴다 그 말씀이지요?
하여튼 최단한 신경을 써주시고요 우리가 예를들어서 검진기관이 정해져있는데 검진을 못받았을때는 어떻습니까? 예를들어서 문자가 그렇게 오더만요 예를들어서 암이라든가 대장암이라든가 건강이 빠졌을 때 언제까지 받으십시오 했을 때 그시기가 늦어버리면 어떻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시기와 상관없이 계속 독려합니다

허영우위원

독려합니까?
그래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박소준 위원님 질문하시기 바랍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먼저 빛가람건강지원센터 먼저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건강증진과에서는 소방시설로는 건강생활지원센터만 관련되어 있는 것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매월 15일날 정기점검 하고 계시는 것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매월 1회 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매월 1회씩이요?
과장님께서는 멀으셔가지고 매일가시지는 않으시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가셔서 확실히 점검 부탁드리겠습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리고 아까전에 이재남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생활지원센터 운영실적현황에는 프로그램상에만 없는 것이지요? 보건소 건강증진과에서 어르신들 상대로 프로그램이 없는 것이지 생활체육 지도자가 하는 프로그램 그리고 주민자치회에서 하는 프로그램 어쨌든 생활지원센터에서는 어르신 상대로 프로그램 하고 계신 것이잖아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이것이 보건소 내에서는 하고 있는데요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그렇게 해서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 센터에서는 지금 없다는 것이지요
소준

박소준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이재남위원님께서 건강증진과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넣어주라는 그런 말씀이신 것은 데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보건소 자체에서는 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그러니까 빛가람동 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증진과가 추진하는 프로그램은 없는데 생활체육 지도자님들이 하는 프로그램 그리고 주민자치위원님들이 하는 프로그램은 있는데 건강증진과에서도 이어르신들을 상대로 해주는 프로그램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이재남위원님께서 했던 말씀이다 이말이지요.
그리고 임산부영유아 프로그램 하는데 많이 좋아하시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예 많이 좋아합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런데 보면 시간대가 애로사항이 시간대에 있었지요 없던가요?
대를

시간대를담당팀장

화요일날 오전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임산부는 몸이 무겁기 때문에 그 시간대로 맞춰서 하는 것이고요 어린이 영유아 프로그램도 임산부에 많이 물어보았어요 그런데 시간대가 아침에 일찍하면 아이들 잠자고 그래서 그시간대에 맞춰서 하는 것이 제일 지금 좋은 시간대로해서 지금하고 있습니다. 참여율도 저희들이 참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계속 산모들하고 임산모들하고 소통은 계속하시면서 시간변경 움직이시는 것이지요?
지금 거기에서 보면 줌마 댄스나 이렇게 활동적으로 하신분들이 엄청 많으세요 빛가람동 공간은 협소하고 하고자하는 인원은 많고 그러다보니까 임산부 요가는 거기에 치우쳐서 가고 이런 부분이 있는데 임산부와 산모들이 편안한 시간대에 편안하게 많이 할 수 있는 시간대 많이 소통하셔가지고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과장님 제가 지난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던 내용인데 청년에 혜택보는 건강증진과에서 청년에 혜택보는 프로그램이 대표적으로 하나만 고르라면 있으신가요? 저는 하나를 딱 골랐거든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청년에 혜택을 보는 건강 프로그램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건강증진과에서 하는 모든 프로그램 중에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꼽자면 모바일정도 볼수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저는 신혼부부 검강검진을 뽑았습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습니까?
소준

박소준위원

예 그만큼 대표적으로 뽑을 수 있는게 한정적이잖아요 점점 SNS 시대다 보니까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개개인적으로 문자발송하는 내용이잖아요 그러면 모바일 분명히 문자료 사용료도 나갈테고 예산이 집행될 텐데 이것은 가셔서 보건위생과하고 협의하셔가지고 해야 될 내용인데 나주시 보건소라는 타이틀로 SNS 페이스북이 되었든 인스타가 되었든 만드셔가지고 그쪽에서 정기적으로 시기적으로 검진도 받아야 되고 예방접종도 해야 되고 각기 받아야될 층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SNS 로 활동해주시면 그게 효과적으로 될 것 같은 데 어르신들이야 SNS가 안되니까 문자로 당연히보시는게 더 편하실테고 전화로 응답하시는게 많으실텐데 SNS 같은 경우는 한번 올리면 1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누군가가 계속 팔로우가 늘어나다보면 홍보적으로 계속 볼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SNS를 하는 것도 점검하셔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치매안심센터에 팀장님 제가 지난 개소식때도 가서 점검을 하고 왔는데요 스프링클러가 없지요 스프링클러가 1층부터 다 있는 가요?
그러면 규모에 맞게 설비가 된것이지요 이번 KT 화재에서도 스프링클러 때문에 법적 의무화가 아니라는 이유로 스프링클러가 없어서 그렇게 큰 화재로 이어졌던 내용이거든요 그러니까 치매안심센터도 화재시 엘리베이터를 사용을 못하는데 치매 어르신들은 방문하는 어르신들이 분명 고령의 어르신일텐데 화재만 지금 보니까 지금 다 분말소화기가 대부분 차지하고 있을 것이에요 투척용 소화기라도 있는 가요? 그것도 될 수 있으면 비치될 수 있다고 하면 검토해주시고요 엘리베이터가 안되는데 계단이 보니까 그렇게 어르신들이 조금 낮게 설계되어있으면 더편하게 움직일수도 있는데 일반으로 설계되어있다 보니까 높아요 그리고 옆에 안전봉도 추가적으로 해주시면 좋겠고 계단에 오르고 내리고 할 때 바닥이 그냥 일반 매트로만 되어있잖아요 그러니까 어르신들이 혹시 넘어지시더라도 모서리쪽에 안전을 그래서 부상당하지 않도록 다시한번 점검 부탁드리겠습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사람이 태어나가지고 한번쯤 원하든 원치않든 치매라는 것이 누구나 올 수 있는 사항 아닙니까 그런데 지금 치매센터 활성화를 위해서 현재 의료장비라든가 의료진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다구성이 완료가 다 끝났습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인력은 6명 더 충원요청해놓았고요 지금 공고중에 있고요 지금 장비는 지금 준공이 늦다 보니까 지금 이월해가지고 내년에 구입코자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그러니까 장비도 지금현재 아직 들찼다 그 말씀이시지요?
그런데 장비 구입할 예산은 다 확보 되어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올해예산을 지금 이월해놓았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지금현재 치매 선별검사자가 10300명 정도 된다고 했는데 지금 혹 우리 치매센터는 입소해가지고 치료받을실분들은 그 시설은 안되어 있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치료 그런 것은 아닙니다 예방차원에서 하는 것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예방차원에서 한것이지요?
아무튼간에 그런 부분들을 나주에서 또 전남에서도 이런 정말 좋은 치매센터가 이렇게 설립이 되어가지고 하여튼 충분히 잘 관리해서 나주시민이 행복한 그런 건강증진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애쓰셨습니다. 건강증진과 소관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채주 과장님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관계 공무원여러분 210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와 수감준비에 정말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님들의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에 적극반영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음 본 위원회소관 회의는 12월 4일 화요일 10시에 2018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영 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예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41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