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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211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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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1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보고말씀 드리겠습니다. 허영우 위원님께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청가 신청이 있어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렬

강동렬혁신도시교육과장

안녕하십니까? 혁신도시교육과장 강동렬입니다. 혁신도시교육과에 애정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김영덕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분한분께 감사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호흡을 같이 하고 있는 팀장님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인재육성팀 윤미영팀장입니다. 평생교육팀 현영숙팀장입니다. 스타트도시팀 김범란팀장입니다. 혁신도시육성팀 나권승 팀장은 공대 현장 실사 사전안내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저희과 소관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호남의 중심 나주를 만드는데 저희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며 시민이 행복한 나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강동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같이 지금 한전공대 실사단이 나주에 방문해 가지고 지금 와있는 관계로 강 과장님께서 그 현장에 나가야 될 사항이 전개가 되었습니다. 작금에 나주로서는 한전공대 문제가 유치 문제가 시급한 문제로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앞서 당부드린 것 같이 간단한 업무보고 청취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동렬 과장님 자리에 앉으십시오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위원님들 동의 해주신것입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개인적으로 물어볼 것 있으면 그때 물어봐 주시고 강동렬 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혁신도시교육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동렬 혁신도시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석 보건위생과장님 나오셔서 기본현황은 생략하시고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위생과장 김영식입니다. 보고에 앞서 금번인사로 보건위생과에서 저와함께 새롭게 일하게될 팀장님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은하 보건행정팀장입니다. 김정순 예방의약팀장입니다. 이연옥 간염병관리팀장입니다. 나광철 위생민원팀장입니다. 윤정현 위생관리팀장입니다. 보고 드리겠습니다. 나주 발전과 함께 호남의 중심 나주를 건설하여 시민의 행복한 삶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김영덕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저희과에서도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수명의 연장과 건강의 형평성을 제고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보건위생과 소관 18년도 19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모든 애정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김영식과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재남위원 거수) 이재남 위원님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남위원

이재남 위원입니다. 10쪽 보건소 중축사업 추진건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사업비를 살펴보면 실제 확보된 예산이 도비 6억만 확보되어 있는데 57억 확보되지 않는 사업비는 어떻게 확보 할 계획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제로 국비는 다 확보되어 있고 사업이 확정이 되어있습니다. 국비 40%하고 도비에 대해서는 50% 확보되었고 시비에서도 지금 신속집행에 대해서 연차적으로 지급할 계획으로 추경에 확보 할 계획입니다.

이재남위원

아무튼 조속한 시일내에 확보될 수 있도록 추진에 노력을 해주시고요 여기는 영산포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관심이 있어서 질문 드렸습니다. 21쪽 보시겠습니다. 일반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에 관해서요 18년 지정목표를 50개소를 했어요. 19년도 지정목표를 100개소로 확대 운영한 것을 하여튼 잘한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목표치를 높게 잡으신 보건위생과장님하고 직원들한테 먼저 감사드립니다. 지정목표인 100개소를 위한 추진전략이 있습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모범업소위주로 우선 실시를 해가지고 독려를 할 계획이고요 신규업소를 위주로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요새 휴게 음식점하고 나름대로의 대상자가 확대됨으로 인해서 위생등급제에 대해서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해서 우리가 교육도 위생협회와 함께해서 많은 위생업소에서 신청을 해서 2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재남위원

꼭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어 외부방문객들이 나주를 방문했을 때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꼭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남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재남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소준위원 거수) 박소준 위원님!
소준

박소준위원

더불어민주당 박소준위원입니다. 보고내용과 별도로 홍역문제로 확산되고 있는데 혹시 나주에서 홍역 관련 되어서 예방대책 가지고 있는 것 있으신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전국적으로 대구에서 부터 시작해서 전국적으로 65명 정도 홍역환자가 있습니다. 홍역은 호흡기로 인해서 전염성이 매우 강한 감염병입니다. 나주에서는 한명이 의심환자가 나왔는데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왔고요 지금 또 신안에서 확진환자가 한명 나왔는데 필리핀 여행객중에서 비행기 안에 동승자가 8명 정도 동승 해가지고 그 사람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추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대책으로는 일단은 어린이들이 감염이 많이 되기 때문에 학교하고 지역아동센터하고 일단 그들에 대한 보건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홍보물을 발송을 했고요 제가 주민들에 대해서도 이통장을 통해서 홍역 예방 요령하고 대처에 대해서 의료기관 81개소에 대해서도 신고할 수 있도록 대처할 수 있도록 조치는 강화 하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전염이 가능하고 확산이 빠르게 되다 보니까 국내 우리 국민 말고 다문화가정을 향한 외주를 나갔다 오신분들에 대해서 확인절차를 각별하게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박소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대성위원 거수) 이대성 위원님!

이대성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4쪽 5쪽 봐주시겠습니까? 4쪽에 보건지소가 있고 5쪽에 보건진료소가 있거든요. 지소가 하는 일과 진료소가 하는일을 제가 정확하게 구분을 못해요. 그래서 참고로 간략하게 얘기 해주십시오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보건지소하고 진료소에 대한 업무는 대동소이 합니다. 지소에서는 공보의가 배치되어있는 시설을 보건지소라하고 읍면에 배치되어 있는 것이 보건지소입니다. 그리고 진료소는 농특법에 의해서 오벽지 지역에 대해서 주민에 대한 건강증진과 건강보호를 위해서 설치하는 15개의 시설이 그렇게 해서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의사의 행위와 똑같은 치료하고 처방을 함께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이 보건진료소입니다. 여기는 보건지소에서는 의사의 처방이 있어야 만이 처방이 가능하고 진료소에서는 단독으로 해서 처치까지 다 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이 진료소입니다.

이대성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13쪽 노인시설방문 노인 결핵환자 결핵이라는 것이 이것은 후진국 병이 잖아요
그래서 과거에 50년대 60년대 70년대 결핵환자가 발생하면 사망률이 많이 높았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는 것으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만 이게 치료를 잘하면 이것은 완치되는 병임에도 불구하고 감염률이 소위 말하면 전염을 한다는 데에서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열심히 아무튼 최선을 다해서 한 줄 알고 있지만 우리지역에 결핵환자가 데이터가 퍼센트가 이렇게 나와 있는 그런 것은 있는 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실질적으로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92명정도 환자 등록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노인이 70%정도가 발생하고 있고요 그래서 노인결핵에 대한 문제 심각성을 알고 나주시에서도 2개년에 걸쳐서 전수검진을 실시는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을 포함해서 결핵이라는 것이 장기간 치료 해야 되거든요 6개월에서 12개월정도 1년 넘어서 그렇게 치료를 해야되고 결핵이라는 것 때문에 옛날부터 노출을 스스로 기피하는 그런 현상 때문에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만 장기만 치료에 의해서 치료기간을 잘 못넘기고 만성화된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최소한 결핵 전담요원을 그래서 국가에서도 전담요원을 배치해서 추후관리를 정확하고 할 수 있도록 지금 계획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본인한테 결핵환자가 발견이 되면 본인한테 교육을 잘 시켜가지고 가족이나 주변분들에게 전염이 되지 않도록 예방차원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 여념에서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8쪽 한번봐주세요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는데 연명치료에 의한 사전 등록 서비스 이게 지금 예를들어서 본인이 내가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든지 어떤 다른 타의에서 했을때에 치료 회생불가능한데 호흡기 달고 있을 때 내가 내스스로 건강할 때 가서 이렇게 사인을 해가지고 나는 연명치료를 원하지 않으니까 그대로 자연사 하도록 그렇게 해주십시요 하는 그런 제도입니까?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런 제도입니다.

이대성위원

그것은 제가 궁금해서 물어 보았고 다음에 이것 혹시 과장님 들어보았습니까? 고당센터라는 것 들어 보았습니까? 고혈압, 당뇨를 줄여서 센터라고 해서 제가 엊그제 한번 생로병사에서 그것을 봤더니 고양시 그래서 우리나라 지자체가 사백몇개가 있지요 그래서 고당센터가 있는곳이 19개 지역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게 얼핏 잠깐 봤는데 광명시가 아주 모범적으로 잘하고 있다는 제가 정확한지는 모르는데 기억 정확한지는 모르는데 고양시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 사례를 쭉 이야기를 하면서 심혈관 질환도 물론 거기에서 관심하지만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들을 결핵 환자처럼 등록을 시켜가지고 관리를 철저히 하면서 한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우리 나주시도 엊그제 작년에 무엇입니까? 치매안심센터도 만들었듯이 앞으로 추후에는 그런 고당센터도 만들어서 고혈압이나 당뇨환자들한테 케어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마련되었으면 좋겠고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전국에 있는 고당센터가 만들어져 가지고 모범적으로 하고 있는 그런 사례들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서 우리 나주시가 접목시켰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하고 협의를 해서 고당센터가 필요성에 대해 설치의 필요성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한번 설치를 해 볼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를 적극적으로 해 보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광민위원 거수) 황광민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광민

황광민위원

간단이 민중당 황광민입니다. 한개인데요 결핵 전수검사 하실 때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공동으로 조사를 하시는 것인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전수조사는 노인전수조사만 지금 실시하는 것이고요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노인 전수조사를 사회복지 시설도 방문 하셔 가지고 검사를 하시는데 거기에서 종사하시는 직원분들에 대한 검사도 같이 진행하시는지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환자발생시에 대해서는 본인이 원할 경우는 하지만 환자발생시 시설에 있는 종사자는 전수적으로 검진을 실시하고요 실질적으로는 본인에 대한 희망에 따라서 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제가 알기로는 결핵환자를 흔히말해서 케어하시는 그 요양보호사 분들만 검진한다고하더라고요 어쨌든 시설을 전체적으로 이용하는 종사자는 방금표현하신 것처럼 선택적으로 하시든지 아니면 그 외에는 안한다고 하더라고요 어쨌든 결핵환자를 모시고 있는 복지시설 같은 경우는 종사자들 전체에 대한 검진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지금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매년 격년제로 이렇게 건강검진을 실시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동안에 우리가 들어가서 또 한번 하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대한 그것은 얼른일이 결핵으로 발견되는 것이 이득이 더 큰데 검사를 받음으로 인한 불편함과 치료할 때 방사선에 대한 그런 내용에 대해서 은연중에 말을 하면서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질적으로는 그래서 매년 실시한다고 보시면 맞는데 그것이 실질적으로 적극적으로 권유할 수가 없는 사항이고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검진율이 많이 안올라가는 그런 실정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어느 요양보호사가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그러니까 본인은 결핵환자를 케어하는 분은 아닌데 결핵환자를 옆에서 보호하시는 선생님만 검진을 해주고 저희는 안하더라 그러니까 같은 시설내에 있는 종사자들이 모두다 그런 결핵환자가 발생했을 경우에 실제 환자와 생활하시는 시설 같은 경우는 전체가 검사를 하는게 좋지 않겠냐 이런 주문을 주셔서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최대한 필요성에 대해서 원하시면 언제든지 우리는 두세번이든 다 할 수 있는데 아무튼 적극적으로 필요성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집단 검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고맙습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황광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정숙위원 거수) 김정숙 위원님 말씀하세요
정숙

김정숙위원

더불어민주당 김정숙 위원입니다. 한가지 제안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작년 사업중에 행복담은 손수레 사업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그게 시행되지 않았었지요 ○보건위생과장 김영식 지금 건강검진은 실시를 했고요 조례를 정해서 지원을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29일날 행사를 개최를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전체적으로 물품 지원에 대한 것은 하고 건강검진은 그 전에도 실시를 했습니다.
건강검진은 실시했고 그 다음에 ○보건위생과장 김영식 조례가 제정이 됨으로 인해서 지원한 사업에 대해서는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재활용품 수집인 지원 조례안이 제정이 되었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근거해서 추경이라도 예산확보 하셔서 올겨울에는 그분들이 편하게 활동 하실 수 있도록 부탁 말씀드리려고 말씀드렸고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또 한가지 올해도 플러스 사업은 계속하고 계시지요?
영식

김영식보건위생과장

그것은 건강증진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만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계약을 완료한 것 같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김정숙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방금 질문하셨던 것은 조금있다 건강증진과에서 한번 더 여쭈어 보시기 바라고요 지금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업무보고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므로 보건위생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정회

11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이채주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기본현황은 생략하시고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이채주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향 건강증진팀장입니다. 송내옥 출산장려팀장입니다. 김재호 보건지원팀장입니다. 정은희 치매정신관리팀장입니다. 최월덕 빛가람건강지원센터 팀장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열정을 다하고 계신 김영덕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건강증진과 소관 2019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건강증진과 소관 2019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채주 과장님 자리에 앉으셔 위원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대성위원 거수) 이대성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이대성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7쪽 조금 얘기가 다르기는 합니다만 제 개인적인 소신입니다만 담배안녕 건강 있는데 담배가 우리 시민들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에게 해악을 끼친다는 것은 너나 할 것 없이 다 알고 있거든요 정부에서도 자꾸 금연구역을 확대해 가면서 무엇입니까? 간접적으로나마 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하느라고 여러 가지 정책을 쓰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흡연인구가 그렇게 생각대로 줄어들지 않고 있어요 또 방향을 바꾸어 말하면 음주운전도 흡연에 비해서 결코 해악을 본인도 마찬가지지만 주변분들에게 해악을 끼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꼭 담배 흡연만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그런 교육도 철저하게 실시해서 본인의 생명뿐만 아니라 가족들이나 또는 주변분들 불특정 다수인들에게 해악 끼치지 않도록 그런 것 음주운전에 대한 예방 교육도 실시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져서 지금 과장님께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앞으로 저희들이 흡연에 대해서는 상당히 주민들의 인식도 많이 높아졌고 그러는데 음주도 주민들 의식이 높아지지만 지금 음주율이 그렇게 많이 하락된 그런 부분들은 아닙니다. 그래서 흡연에 못지 않게 음주에도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리고 내가 건강증진과 위생과에 착각해서 질의를 했는데 건강증진과에 보건위생과에 착각해서 질의를 했는데 아마 이것은 건강증진과에 더 해당될 것 같아서 그러는데 고당센터라고 하는 것 들어 보았습니까? 고혈압과 당뇨를 줄여서 만들어진 관리하는 케어 하는 그런센터 우리나라 지자체가 480여곳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9개 지역에서 그것을 센터를 만들어서 고혈압과 당뇨환자들을 관리하고 케어하는 그런 센터라고 제가 들었어요 엊그제 생로병사에서 잠깐 들어봤는데 제기억이 정확하게 맞는지는 모르는데 가장 모범적으로 잘하고 있는데가 경기도에 있는 고양시든가 광명시든가 그곳에서 모범적으로 하고 있어서 그 주민들이 아주 흡족해 하면서 고혈압 당뇨환자들이 흡족해 하면서 거기를 정기적으로 출입하면서 케어를 받고 있다는 그것을 들었는데 우리 나주시도 점진적으로 치매안심센터가 엊그제 설립이 안되었습니까? 그런 고당센터도 다른 지역보다 조금 더 선도적으로 주도해서 나가서 나주시민들도 건강증진에 기여를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모범적으로 하고있는 그런 지역에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가지고 해 주셨으면 쓰겠다는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저희들 직원들 선진지 견학 시켜가지고요 우리시에 접목하는 방향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이대성위원

11쪽 봐주십시오 자살 위험에 대한 것도 물론 보건소에서도 더 많이 잘 알겠지만 자살이라는 것이 지금은 단순히 어떤 정신적인 문제가 아니라 질병화 해가지고 지금 그렇게 인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망률도 암이나 심근경색 심혈관 질환 다음에는 자살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나라 1년에 자살로 해서 죽을 환자가 몇 명이나 되는 줄 알고 계십니까?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12천명 정도 됩니다.

이대성위원

12천에서 15천명 정도 됩니다. 하루에 죽은 사람이 대충 40명 내외 많을때는 지금 줄어들어가지고 36명 정도 된다고 하는데 그래가지고 계산해보면 시간당 한명 반내지 두명이 자살을 하고 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그것도 심각한 질병중의 하나이거든요 물론 보건소에서 열심히 잘하고 있는 줄 알지만 더 어떤 교육도 자주로 시켜서 자살예장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갖는데 그런 계획한번 말씀해보십시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저희들도 자살이 작년 통계청 자료로서는 25명 되는데 지금 경찰서 자료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저희들도 시장님 방침도 그러고 해서 안전한 도시만들기 그 일환으로 자살 예방이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자살예방에서 농약함 보관함이라든가 게이트키퍼라 해가지고 지금 저희들이 학생이나 군인 또 어느 사회단체 임직원들 통해서 주변사람들이 자살을 신호가 이렇게 인지되면 전문가에게 연계하는 그것을 저희들이 게이트 키퍼라고 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양성을 올해 2천명 활동하고 있고 올해도 천여명 시켜가지고 그분들로 하여금 어떤 그런 유형 요인들 있는 사람들을 저희들한테 연계하면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예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천명 이상을 지금 이분들을 모셔놓고 교육을 시킨다는 지금 그 얘기 인가요?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지금 게이트키퍼라는 것은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주위에 이렇게 사람들이 혹시 자살에 대한 위험성들을 특이한 그런 행동을 보인다든가 증상이 있을때는 전문가들한테 연계시켜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그래서 게이트키퍼라는 것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학생들이라든가 군인이라든가 직장인이라든가 그런 사람들을 한 시간 이상 교육을 시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그분들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생명존중 차원에서 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 많이 양성해가지고 있다보면 주위에 그런 사람들 있으면 사전에 파악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그 자살이라는 것이 단순이 사람만 죽어서만 문제가 아니라 경제적으로 엄청난 손실을 가져온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통계에 의하면 3년전인가 통계 1조 5천억 이상이 그렇게 대한민국에 손해를 끼친다는 그런 제가 기사를 봐 본적이 있어요 그래서 아무튼 물론 생명도 존중해야 되고 또 그렇지만 경제적인 것은 아무튼 그것은 해악인 것 아닙니까? 조금 더 적극적으로 좋은 프로그램도 많이 만들어 내시고 또 교육도 우리 같은 일반사람들도 불러다가 교육을 시켜가지고 주변분들의 고위험군에 있는 분들한테 그런 홍보도 잘해서 관리도 잘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인 일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주

이채주건강증진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이상입니다.

김영덕기획총무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채주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로서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8년 주요 업무성과 및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는 모두 끝났습니다. 그동안 열성적으로 회의에 임해주신 위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이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 주시고 현안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회의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0조를 준용하여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마치기전 전 위원님0들게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금일 오후 2시에 기 회부해 드린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한 사전설명을 기획총무위원장실에서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1회 임시회 제4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