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과수산업 육성에 보니까 여러 가지 다양하게 많이 해 놓으셨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원예보다도 과수쪽에 지금 산짐승이라든지 조류의 피해가 굉장히 막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대책이 제가 봐서는 지금 안 나와 있는 걸로 돼 있는데 어떻게 거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세우고 계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지금 국장님 답변 가지고는 통상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정도의 대책밖에 저는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다니면서 망 쳐놓은 것 봤고, 망 쳐놓은 거 뭐 지원을 해 준다고 그러데요. 일부.
다 해 주는 것은 아니더라도, 그러고 이렇게 뭐 화약 터트리고 이런 것은 저도 보고 그랬는데 그런 것보다는 별 다른, 도에서 그것 이외에는 대책이 없는 것 아닙니까? 지금 보고말씀으로 봐서는, 대책이 없는 것이죠? 제가 언제인가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산·학·연사업이나 뭐 우리 충북대학교 원예기술센터나 이런 데다가 거기에 대한 대책을 중장기적으로 연구를 시켜서 그것을 근본적으로 좀 우리 농민들의 아픔을 덜어주는 것이 우리 도에서 하는 것이지 그냥 일반적으로 제가 봐서는, 망 치는 것도 일부 제가 봐서는 효과가 있기는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경제성이나 그것을 치는데 품이 들어간다거나 여러 가지 문제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좀 근본적으로 차원 높은 대책을 세우는 것이 어떨까 싶어서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포도관계 해외연수계획이 있는데 농가하고 또 언제 지사님이 학생들을 또 유학을 보내겠다 이런 얘기를 제가 기억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것은 어떻게, 자세한 사항은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10월중에 포도를 지금 연수할 그런 시기인가요?
아니 뭐 이거 수확 끝나고 가면 그쪽에 가면 그냥… 그냥… 국장님 저장하고 술 만드는 기술로 보낸다고 설령 하더라도 수확이 끝날 때보다는 어느 정도 그 쪽에서 거기 가서 농사를 실지 현지를 보고 이것도 보고 여러 가지 보는 것이 더 좋은 것이 아닌가 싶어 제가 10월중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좀 의아스러워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좀 다시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금년에 관광농원 한 군데 설치했습니까?
어디에다 했어요? 제가 이것을 왜 묻는고 하니요,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지만 관광농원이 지금 거의 다 부실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지금 새로하는 것은 그런 여러 가지를 감안을 해서 잘 처리를 하실 것으로 저는 생각이 되는데 새로 조성하는 것보다도 현재에 있는 관광농원들을 잘 지도, 감독, 육성하는데 그 쪽에 신경을 쓰는 것이 더 낫지 않나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구제역관계 때문에 여러 가지로 참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제가 엊그제 방송에 보니까 구제역 방제의 예방주사관계로 여러 가지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제역 때문에 모두가 다 참 고생들을 하셨는데 그런 불미한 일이 생김으로 해서 여러 가지로 고생한 것이 좀 희석되는 것이 아닌가 싶은 기우에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산불대책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지금 산불이 나면 아주 대형산불이 날 것으로 이렇게 예측이 되는데 대형산불이 날 예정으로 보고 거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지금 세우고 계시는지요? 물론 헬기가 와서 계류되어 있으며, 주재하고 있으면 환경이 나름대로는 낫겠죠. 나은데… 앞으로 산불은 제가 봐서는 뭐 인력으로 끈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것이니까 이것은 뭔가 좀 현대화된 계획과 예산을 세워서 대비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산림환경연구소장님 제가 언젠가 말씀드렸던 선비상 관계 그것 갔다 오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