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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광석 의원 발언

232회 제2본회의2021-02-22

이광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총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숙 의원입니다. 회의에 앞서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께서 오늘부터 이틀간 한전공대 특별법 제정 촉구를 위한 국회방문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을 못한 관계로 본의원이 이틀동안 회의 진행을 하게됨을 위원님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2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경숙

김경숙세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김경숙입니다. 존경하는 김정숙 부위원장님 그리고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나주시민의 행복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위원님들께서 조언해 주시는 말씀들은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시민의 삶이 좀 더 행복하고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일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나종욱 세정팀장입니다. 임희택 부과팀장입니다. 김명희 재산세팀장입니다. 이경섭 지방소득세팀장입니다. 남상규 징수팀장입니다. 최철기 과표팀장입니다. 김혁순 세외수입팀장은 연가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럼 세무과 소관 2021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대성 위원 거수) 예 이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대성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세무과가 다른 부서에 비해서 골치도 아프고 또 여러 가지 일들이 많이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보니까 작년에 행정사무감사때 나주시가 지방세체납액을 거둬들이는데 있어서 작년 또는 재작년 이렇게 연 이틀간 최우수상을 받았단 얘기를 들었어요. 그랬죠 과장님?
경숙

김경숙세무과장

예.

이대성위원

그때 과장님은 세무과에서 팀장님으로 계셨죠?
경숙

김경숙세무과장

예.

이대성위원

잘 아시리라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12쪽을 보니까 체납액 최소화를 통한 조세정의 실현 여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 계획된 게 단순체납 생계형체납 고질체납 이런 것들이 있는데 나는 이제 또 다행히 최우수상을 받았기 때문에 참 잘했다고 칭찬도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또 한 가지는 이런 생계형 체납자들까지 그냥 쥐어짜고 마른나무 쥐어짜듯이 짜가지고 걷어 들인 결과가 아닌가 하는 한편으로는 또 우려스러운 면도 있어요. 돈이 없어서 차말로 납부를 못하는데 아주 혹독하게 해서 걷어들이지 않나 하는 그런 우려하는 마음도 있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속 이틀간 최우수상을 받은 것에 대해서 그때 팀장님이 누구셨던가요?
경숙

김경숙세무과장

예 이경섭 팀장입니다.

이대성위원

아 이경섭 팀장님이? 아 금년에도 아니 아니 금년에도 또 바꿔지셨는가요?
경숙

김경숙세무과장

예.

이대성위원

아무튼 연속 이틀간 잘했고 또 더더군다나 육천만원이 우리 나주시세로 들어왔고만요?
경숙

김경숙세무과장

예.

이대성위원

그러면 최우수상말고 뭐 대상이라는 게 있었어요 거기에?
경숙

김경숙세무과장

아니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이대성위원

최우수상이 최고상이고만요?
경숙

김경숙세무과장

예.

이대성위원

앞으로도 열심히 해주셔서 금년에도 이렇게 최우수상 받을 수 있도록 과장님 또 거기서 세부적으로 계셨으니까 거기서 잘해주시고 모든 우리 징수팀장님 뿐만 아니라 팀원들 전체 아마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를 거뒀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경숙 세무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화영 체육진흥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안녕하십니까? 체육진흥과장 김화영입니다. 평소 지역체육진흥발전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김정숙 기획총무위원회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임미영 체육진흥팀장입니다. 김중원 체육시설관리팀장입니다. 서희선 스포츠마케팅팀장입니다. 202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 체육진흥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소준 위원 거수) 예 박소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8페이지에 체육경기단체 지원에 관해서 말씀 좀 드리겠는데요. 우리 대한체육회 등록 가맹단체이기도 하고 전국체전 모든 단체종목 안에 있는 단체들도 많이 있을 텐데 그렇지 않은 단체들도 있고 소속이 돼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시에서 아직 경기장을 구하지 못한 종목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작년부터 계약 이전기관 안에 직원들이 이전기관 안에 실외에 농구할 데가 다 있어요. 그런데 각 기관에 다 농구팀들이 있어가지고 훈련도 하고 자기들끼리 대회도 치르고 하거든요? 그런데 나주시 관내 농구할 데가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곳이 한 곳도 없어요. 혹시 파악해 보셨는가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시설관리하는 우리 다목적체육관이랄지 실내체육관에서는 두 개 면 정도 운영되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그 시설현황은 아직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농구골대가 실내에 있다고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실내 농구대 두 개 정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네 그래서 그 실외에만 지금 있는 상황이라서 아무래도 펜스라도 있다고 하면 이제 동호인들이 운동하기에 좀 힘든 것도 공이 이제 외부로 나가니까 그래서 지금 전라남도 장애인복지회관을 대관료를 내고 사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동호인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있고 할 곳은 그곳밖에 없고 그래서 이제 제가 작년부터 우리 수영장 2층에 다목적체육관에 골대 설치의 건을 제가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꼭 좀 위원님께 다시 한 번 체크해 주셔서 농구 동호인들이 활성화에 대해서 좀 누가 되지 않도록 좀 살펴봐 주시고요. 우리시 관내에 사설로 가장 체육시설업이 활성화 돼있는 게 당구장이거든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예 그래서 당구장에 사업주분들께서도 당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당구대회를 유치를 당구장에서 개별적으로 하고 계세요. 그것은 이제 자기 당구장에 시설개선이라든지 동호인들을 자기 당구장에 모으는 목적도 있겠지만 계속 당구하는 수요자들이 청소년들로 가다 보면 계속 줄고 있는 실정은 맞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당구도 스포츠로 보고 있는 거고 우리 스포츠 채널로 보더라도 골프 다음에 가장 많은 게 당구 다음에 볼링 이런 순으로 채널이 구성돼 있는 걸 보면 당구도 그만큼 활성화를 할 수 있는 방안이 충분히 많다고 보거든요? 나주시 관내에만 해도 100여 개가 넘는 당구장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한번 검토해 주시고 지금까지 해왔던 스포츠 대회를 유치하고 보조금을 줘가면서 대회를 추리는 것도 당연히 그전에 계속 해왔던 동호인들의 활성화를 시키는 것도 있지만 비인기종목을 지금까지 해오시는 분들에게도 이제는 시에서도 관심 갖고 지원을 해줘야 될 때라고 판단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전기관 노동조합 관계자 분들하고도 회의를 했을 때도 이제 코로나를 대비해서 언택트 대회를 준비해야 되지 않겠냐 제가 작년부터 이스포츠를 계속 발언을 해왔던 내용도 거기에 있는 거고요, 작년에 이제 이전기관 뭐 한 개 전력거래소 같은 경우는 이전 노조위원장님하고 미팅한 내용은 이전기관에서 그러면 먼저 준비를 좀 해달라 이전기관에서 먼저 해서 수요자가 있다고 하면 우리시도 차후에 준비를 해가지고 같이 함께 하는 걸로 하면 안되겠냐 그래서 지금 이전기관 전력거래소에서는 월별로 대회를 조그마하게 치르고 있다고 해요. 그러니까 그것도 수요자를 좀 보다 보면 16개 이전기관 공공노동조합 위원장님들하고 미팅했을 때도 적극적인 내용 있었으니까 우리시에서 관심 갖고 지원하는 방향을 좀 검토를 해줬으면 좋겠어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리고 이제 그 이스포츠 하고 위스포츠 하고 좀 구분을 줘야 되거든요? 위스포츠는 우리 나주 이화학교가 특수학교다 보니까 특수학교에서 치르는 장애인 전국 체육대회가 있어요. 거기에서 실기로 하는 육상이라든지 이런 대회도 있는데 그렇지 못하는 우리 장애학생들이 있어서 위스포츠로 닌텐도 위 프로그램으로 인한 대회가 또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장애를 갖고 있는 우리 학생들이라든지 우리 시민들께서도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체육을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관심 갖고 지원을 해줘야 되겠다 라고 봐요. 우리 장애인 연합회관도 생겼고 그곳에 우리 체육훈련장도 생겼으니까 그곳에 오로지 웨이트하고 트레이닝 할 수 있는 공간보다도 우리 학생들도 충분히 찾아가서 닌텐도 위로 인해서 체육활동도 할 수 있게끔 그런 지원방법도 한번 검토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리고 이제 우리시 체육 작년에 이제 코로나가 전국적으로 다 하다보니까 육상대회도 그렇고 사이클대회도 그렇고 우리 시청 운동부들이 아마 심리적이나 체력적으로 아마 조금 부담이 갈 것 같아요. 이게 꾸준히 대회가 있고 훈련을 통해서라도 계속 억대에서 갈 수 있는데 아무래도 그렇지 못하다보니까 대회는 안치르고 훈련만 계속 하다 보면 아마 신체적인 것도 부담이 올테지만 심리적으로 위축이 많이 될 거라고 봐요. 올해는 어떻게 해서든 사이클로 보면 강진에서 먼저 대회를 치르고 바로 이제 우리 나주 사이클구장에 대통령배를 또 치러야 되는 내용인데 선수들이 일단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한번 직접 과장님께서 챙겨주시고 격려를 해줬으면 좋겠고요. 경기장도 마찬가지로 전국에서 오다보니까 코로나 방역수칙이나 이런 걸 중점적으로 체육진흥과에서 중점적으로 보건소하고 협의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검토를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잘 알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아무튼 이 모든 부분들이 아마 그 제가 체육을 하다보니까 장애인체육하고 아마 격려 이렇게 하시다 보면 아마 사회복지과나 주민생활지원과하고 아마 계속 협의하고 협조해 가지고 해야될 내용이 있을 거예요. 그래서 사회복지과에서 지금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하고 함께하는 드론축구팀을 창단을 해가지고 운영한다는 내용들도 과장님께서 관심 가져 주시고 그 드론축구를 하는 우리 학생들이라든지 우리 시민들이 할 수 있는 구장의 문제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셔가지고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번 부탁 드리겠습니다.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박소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대성 위원 거수) 예 이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대성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그 지금 그 고수부지에 그라운드 골프장이 있죠? 건설 중에 있죠?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그게 지금 언제 끝납니까?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기초토공은 끝났고요. 그 다음에 조경공사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3월 안에

이대성위원

뭐 3-4월 안에는 끝난가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럼 참 다행한 일이고 갈수록 그 그라운드 골프 인구가 동호인들이 점점 확대되니까 그런 것에 맞춰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는 감사드리고 그 다음에 한 가지 더 저번에도 과장님이 재방문을 하셨을 때 제가 얘기를 드렸습니다마는 그라운드 골프장이 이제 설립되다 보니까 건립되다 보니까 이제 반대급부죠 그리고 또 파크볼 동호인들이 또 불평불만이 많다 보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라운드 골프보다는 파크볼 인구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또 그게 안되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 그런 것을 금년에 어떻게 세울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저기 빛가람동에 지금 파크볼구장 지금 현재 하나 운영 중에 있고요. 지금 고수부지에 파크볼 협회에서 지금 건의는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이나 이런 부분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파크볼 협회 회장님하고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파크볼 회장님 누구시대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영산포 염행준 회장입니다. 올해 새로 바뀌신 분입니다.

이대성위원

예 염행준 회장님이. 아무튼 관심가지고 제가 저도 이제 과장님 말씀해주신 빛가람동에가 하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는 광주 분들이 많이 오셔서 한가봐요? 광주권에 있는 분들이 그쪽에 접근하기가 좀 불편해서 이 남부권에 파크볼장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 2년차 3년차부터서 이렇게 얘기가 들어왔던 거니까 그것이 맞고 아무튼 관심 갖고 가능하면 금년 안에 설립할 수 있도록 한번 이행을 좀 해주십시오.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이대성위원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차남 위원 거수) 예 지차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차남위원

지차남 위원입니다. 그 복합혁신센터 건립이 지금 계속 미루어지고 있잖아요? 이게 완공이 언제까지로 되어 있나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저희 계획상 이천

지차남위원

내년 8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지차남위원

23일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23년까지 지금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내년 8월이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2023년 8월.

지차남위원

올해 설계착수를 하는데 2년 이상 걸리나요 그게?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저희들이 설계공고를 2월 5일자로 지금 공고는 했고요. 지금 4월까지 기본설계가 그림 밑그림이 나오면 거기서 당선작이 선정이 되면 그 당선작을 설계업체에서 세부적인 실시설계가 들어갑니다. 그것이 한 저희들 예정으로 한 7-8월경으로 보고 있고요. 저희들이 최대한 금년 내에는 어떻게든 착공을 하는 쪽으로

지차남위원

그러면 설계가 끝나면 다시 건설업체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인허가 부분이랄지 인증 인증부분이랄지 각종 행정절차가 조금 있기는 있습니다. 저희가 그런 최대한 인증절차는 인허가 부분 단축하기 위해서 지금 설계 진행 중에 각종 협의부서나 협의기관들에서는 회계과에 같이 병행하면서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건설은 다른 업체에서 하게 되나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그렇죠. 이제 건설은 다시 입찰이나 다른 절차가 따로 있고요.

지차남위원

그러면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설계공고만 진행중에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러니까 설계만 올해 된다는 얘기 그래서 착수가 올해 10월 정도 착수가 가능하다는 얘기에요? 그런데 그 이전에 또 건설회사들도 또 입찰을 해야 되고 그런 과정이 또 있잖아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그런 과정이 또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러면 이것도 확정도 쉽지 않겠다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저희들이 금년 내에는 어떻게든 착수를 하려고 최대한 차질없이 진행토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리고 광주에서 부담금이 지금 25억? 이게 어떤 조건에 의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어떤 부분이요?

지차남위원

광주 광주시에서 부담하는 금액.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지차남위원

조건부 부담인가요 아니면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국비가 190억 있고요. 이제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다 보니까 저희가 전남도하고 광주에서 지금 50억씩해서 100억

지차남위원

그러니까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100억 부담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 나머지 부분은 광주에서 11억

지차남위원

그래서 올해 25억을 준다는 얘기 아직 받지는 않은 거죠?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부담금 납부 돼있는 거 있어요.

지차남위원

이미 한번 됐다고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지차남위원

아니 그래서 처음에는 이제 광주가 부담금에 얘기가 없었는데 나중에 이 부담금이 나왔거든요? 이게 혹시 발전재단을 위한 발전기금 육성 때문에 또 어떤 조건부로 한 거예요 아니면 그냥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그거는

지차남위원

전혀 몰라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거기까지는 잘 모르고 그건 아마 아닌 것 같습니다.

지차남위원

왜그러냐면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그것하고 발전기금하고는 별개로 이것은 혁신도시 발전재단은 여기 복합혁신센터에 들어가는 걸로 사무실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사무실은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왜그러냐면 그 이전에부터 전남도하고 광주하고 뭐 조례도 만들었다가 뭐 확정은 안됐지만 이런 문제가 있으면서 나주의 기능을 좀 작게 하려고 구성원들 하려고 할 때도 좀 문제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어떤 발전재단이 만들어 졌을 때 광주에 기득권을 좀 확보하기 위해서 주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러면 그것에 대한 발전재단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는 뭐 논의가 되나요 지금?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발전재단이나 기금부분에 대해서는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에서하고 별도 용역으로 저희 혁신도시교육과 통해서 별도 용역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리고 지금 설계공고를 하고 있는데 안에 들어갈 내용들에 대해서는 확정이 돼있는 건가요? 어떤어떤 층마다 뭐뭐뭐 들어가겠다 이게 확정이 완전히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기본시설들은 주민의견청취 절차나 그런 것 절차에서 기본시설들은 정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아 그래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실내수영장이랄지 다목적체육관 그 다음에 청년창업지원센터 일부 시설들이 정해진 것 구체적으로 어디 몇 층 몇 평방미터 그런 것은 안돼 있는 것 같고요. 입주시설로는 기본적으로 아까 육아지원시설이랄지 이런 부분은 돼있는 것 같습니다.

지차남위원

층마다 이런 시설들 내용들을 나중에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제일 마지막에 보면 발전재단 사무공간을 마련해 가지고 시즌투를 업무수행 한다고 그랬는데 시즌투 업무수행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지차남위원

제일 마지막에 보면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죄송합니다.

지차남위원

발전재단 사무공간에서 시즌투 업무수행을 한다고 돼있잖아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지차남위원

그런데 이 시즌투가 그 발전재단에서 뭐 진행 하는 것처럼 이렇게 지금 돼 있거든요? 그 시즌투에 대한 것은 나주시에서 행하는 것하고 뭐 이 안에서 하는 것하고 좀 별개로 되는 건가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주 업무는 제가 알기로 지금 각 10개 혁신도시에 혁신도시 발전재단 복합혁신센터가 건립되고 또 혁신도시 업무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발전재단을 구성한다고 그렇게 저는 알고 있는데요. 거기에서 뭐 지금 현재에 있는 광주전남 전남도 혁신도시 지원단이랄지 광주 혁신도시 그분들이 또 다른 기구로 또 발전재단이 설립되어 가지고 지금 구체적인 내용은 용역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여기 써있던 내용들이 어떻게 생각하면 시즌투를 위한 어떤 공간으로서 발전재단을 세우는 것처럼 보여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고 그 다음에 발전재단이 사무공간이 되게 되고 기금이 마련이 되게 되면 그런 것을 어떻게 쓸 것인가 용역에 다 포함이 되는 거예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기금 관련 부분도 저희 부서가 지금 혁신도시지원단에서 별도로 용역을 하고 있는 걸로 기금조성계획이랄지 그런 부분들을 용역으로 지금

지차남위원

그 용역은 언제 끝나나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제가 별도로 다시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지차남위원

그 용역 관련된 것도 그렇고 발전재단이 안에 작년에 그 전남도에서 조례하려고 했었던 그 구성으로 행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하여튼 이 발전재단을 진행하는 어떤 과정에 내용들이 나와 있다면 그것까지 합해서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러겠습니다.

지차남위원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지차남 위원님 고생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광민 위원 거수) 예 황광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민

황광민위원

진보당 황광민 위원입니다. 보고말씀 잘 들었고요. 그 체육회랑 장애인체육회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이 체육진흥과랑 이렇게 정례적인 협의를 하시나요 아니면 뭐 현안이 있을 경우에 이렇게 하신가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이번에 와서 지금 정례적으로 따로 모임을 안했고요. 이제 장애인체육회 같은 경우는 별도로 좀 떨어져 있고 체육회는 바로 가까이 있어서 체육회는 제가 바로 옆이라 자주 보기도 하고 그분들이 사무실에서 한번씩 왔다갔다 하고 장애인체육회도 사무국장이 한번씩 저희 사무실에 다녀가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업무적으로도 그렇고 뭐 예산문제도 그렇고 자주 만나시는 관계이기는 해도 상하관계를 나눠서라도 한번 정식적인 협의를 좀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단순히 체육회나 장애인체육회 시에서 예산지원해주는 수준이 아니라 전반적인 농어인 체육이라든지 체육발전을 위해서 정식적으로 좀 이사진들하고 좀 소통하고 협의하는 기구가 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것은 한번 염두에 두시면 고맙겠고요. 올해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근로계약이 바뀌었어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어쨌든 대한체육회에 무기계약으로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지금 아직 무기계약까지는 아직 안돼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광민

황광민위원

올해 바뀌었는데 아직 이제 구체적인 도에서 지침이 없는 거죠?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아직 거기까지는
광민

황광민위원

그걸 여쭤보려 했는데 아직도 도에서는 별다른 지침이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고?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아무튼 그래서 작년 행감 때도 뭐 말씀드린 내용이긴 한데 아무튼 도에서 지침이 좀 언제 나올지 모르겠는 상황인거죠 현재는?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사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지금 처우개선 문제라들지 지금 또 근로계약 변경에 따른 뭐 활동문제가 좀 어쨌든 자치단체에서 임의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도 좀 있을 것 같거든요? 보통 사전에 생활체육지도자 노동조합과도 이런 문제 좀 한 두 차례 꼭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마지막인데 족구장 이거 언제 완공이 될까요? 이게 지금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특수 저기에 누가 말씀하셔서 현장은 제가 다녀왔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그런데 지금 계획상으로는 금년 4월까지 공사완료 한다고 했는데요. 지금 동절기 일단은 발주까지 돼있고 동절기 부분이 지금 공사 중지중인 것 같습니다. 날씨 풀리면 바로 재개 시작해서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한 뭐 5월 6월 이렇게 봐야 될까요 완공시기를?
화영

김화영체육진흥과장

부분이 있어놔서 상반기 중에 6월까지
광민

황광민위원

상반기 중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황광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화영 체육진흥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종도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정종도입니다. 신축년 첫 임시회기를 맞아 새 업무계획 보고를 보고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평소 시민행복과 나주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기획총무위원회 김정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류영안 회계팀장입니다. 박덕진 계약팀장입니다. 나영일 재산관리팀장입니다. 마지막으로 김성규 청사관리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회계과 소관 2021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회계과 소관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저희 회계과 직원들은 투명하고 신속한 재정집행과 효율적인 재산관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이상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차남 위원 거수) 예 지차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차남위원

지차남 위원입니다. 8페이지에 추진계획 그 밑에 보시게 되면 재정집행력 제고를 위한 신속한 계약체결 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이 조금 이해가 안가는데 이 부분을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실래요?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저희가 이제 우리 매년 지금 행안부 주관 내에서 재정집행율을 점검하고 추진하고 있잖습니까? 기획예산실에서 주관해서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그런 부분도 어차피 이제 공사대금이랄지 용역이랄지 결과적으로 회계과에서 계약이 빨리 되고 집행이 나가야 이게 또 집행율을 올리는 거거든요 결과적으로?

지차남위원

이게 행안부의 지침에 의해서 기간을 단축시켜야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그렇죠 저희가 입찰공고 같은 경우도 통상적으로 10일 내지는 40일 정도 하게끔 돼있는데 이제 지금 행안부 신속집행 방침에 따르면은 긴급 입찰공고로 5일까지 단축해서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아니 그러니까 긴급일 경우에만 그러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전체적으로도 지금 그렇게 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왜그러냐면 최대 40일까지 공고를 할 수 있었던 것들을 뭐 4일로 해버리면 원하는 사람들이 그걸 보지도 못하고 휙 뭐 5일 만에 지나가 버릴 수 있는 그런 위험은 없나요?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그런 부분은 단점도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마는 지금 상황이 워낙 엄중하다 보니까 정부에서도 항상 자문해 가지고 6월말까지는 그런 것들을 좀 긴급히 신속하게 지금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추진하도록.

지차남위원

아 6월말까지만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예 한시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러면은 그 국가하고 하는 이게 매칭사업들은 다 이렇게 신속으로 집행하라고 돼있나요?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그러니까 저희들이 가급적 협의해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그렇게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했던 그런 문제점들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아무튼 그런 것을 감안해 가지고 국회에서 일정을 잡아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러니까 심사기간도 반으로 줄여버리고 이랬을 때 놓치는 부분들이 좀 있지 않을까 염려가 되네요.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정확성을 기해서 뭐 문제점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차남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지차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광민 위원 거수) 예 황광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민

황광민위원

황광민 위원입니다. 방금 이제 지위원님 연동되는 질문인데 저희가 지금 코로나19로 인해서 한시적 특례를 몇 가지 시행을 했는데 이거 말고도 뭐 어떤 게 더 있었죠?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서 계약업무 과정에서 한시적 특례를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이제 입찰공고를 한 두 개라든지 적격심사기간이라든지 그리고 원래 이제 준공검사나 이런 것도 이제 준공비가 접수된 날로부터 통상 14일 이내로 하게끔 되어 있거든요?
광민

황광민위원

예.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그걸 반으로 단축해서 10일 이내로 하도록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대금청구 같은 경우도 청구일로부터 통상 관련법 규정에는 5일 이내 이렇게 집행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광민

황광민위원

그걸 3일로 당기신 거예요?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그걸 3일로 단축해서 지급 하라 지금 그런 것들이 지금 담아져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게 지금 한시적인 특례라는 말씀이신 거죠?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2쪽에 보면 2인 견적 수의대상 확대적용도 6월 30일까지인거고요?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아 이 부분은 통상적으로 이것은 이제 계약 하게 되면 지방재정법상 수의계약 있고 그 다음에 정식 입찰 건이 이렇게 나눠지거든요? 공사가 종합공사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2억원 또 추정가 기준으로요 2억원 전문공사 1억원 기타공사 8천만원 기타 정보통신이라들지 뭐 3천만원 이 범위까지는 자체적으로 견적입찰을 통해서 시관내에서 기초지자체 관내에서 계약을 할 수가 있고요. 그 이상 최소 도 단위 이상으로 이렇게 플러스 입찰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이제 그 금액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원래 지방재정법상 행안부 도내 규정에 따라서 올 6월말까지는 한시적으로 2배로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종합공사 4억 전문공사 2억 기타공사 1억9천까지 우리시 관내 견적입찰을 소액수주를 할 수 있고 그 이상은 도내단위로 도단위로 입찰을 하도록 되어 있죠.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수의계약 범위를 좀 2배로 확대한 거죠.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나주에서 이제 자체 수의계약을 5백에서 2천만원 작년에 상향을 했잖습니까?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이제 그것도 코로나 19로 인한 한시적 특례라고 봐야 될 것입니까?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그것은 지속적으로 심의해서
광민

황광민위원

내부방침을 지속적으로 정리해서 하고요. 그러면 한시적 특례로 인해서 제가 이제 잘 몰라서 그러는데 거기에 실제 계약업무 과정과 이런 업을 하시는 분들의 뭐 효과 같은 게 좀 나타나는 게 좀 있는가요?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음 아무래도 저기 법칙에 보면 그동안 예를 들어서 종합공사 같은 경우는 저기 뭡니까 지금 2억 2억까지만 관내입찰 했던 것을 지금 4억까지 관내입찰을 하니까 또 주무부서는 1억에서 2억까지 확대하다보니까 아무래도 수주기회가 더 많아질 것으로 그렇게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저희가 통계적으로는 가지고 있는 효과는 없더라도 그 정도는 기대를 하고 있다는 말씀이시죠?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예 그렇죠.
광민

황광민위원

그 작년에 이제 뭐 그런 일은 없겠지마는 올해도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자연재해가 다시면에 있어 가지고 긴급적인 이제 공사 계약도 이루어지고 일이 됐는데 사실 가장 기점해서 받은 대금들이 많이 지급이 늦어졌나 보더라고요? 건설기계 하시는 분들이. 그래서 올해도 이제 혹시나 긴급적인 공사 부분이 벌어졌을 때 실제 일하시는 노동자들이 이런 대금을 좀 제때 좀 받을 수 있도록 좀 꼼꼼하게 챙겨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지금은 하도급 그런 제도들이 많이 예전에 비해서 이런 문제점이 크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고맙습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황광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대성 위원 거수) 예 이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대성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문할게요. 제가 작년 행감 때도 한번 물어봤던 기억이 나고 그래서 지금 과장님께 지금 과장님이 새로 지금 회계과장으로 부임하셨어요? 부임하셨어 그래서 지금 주문사항인데 작년에 제가 기억하는데 행감때 물어봤더니 장애인 기업에 대해서 특별히 오천만원까지 수의계약을 하기로 되어 있었거든요 그렇죠? 그런데 그래서 그게 몇 건이나 이제 있냐 라고 물어봤는데 제 기억으로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천오백짜리 하나인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것은 누구나 일반인도 가능한 것이니까 그래서 올해는 그 물론 이제 코로나19 영향도 있고 여러 가지 타 기업인들이 어려운 줄은 알고 있습니다마는 또 거기에 비해서 사회적인 약자인 장애인들이 더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에 제가 박덕진 계약팀장한테 작년에 물어봤더니 왜 장애인기업이 그렇게 계약하기가 어렵냐 라고 했더니 이런 얘기를 한 걸 들었어요. 행여 그쪽에다 쳐다보면 시민들이나 다른 일반 기업인들이 봤을 때 특혜를 주지 않았냐 하는 의혹의 눈초리가 보일까봐서 조금 자제했었다는 그런 얘기를 제가 들었어요.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년에는 좀 과장님이 새로 부임해 오셨으니까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의 어떤 기업이나 배려 차원에서 거기가 한도 법이 허용하는 한도 범위 내에서 좀 계약도 해가지고 활발하게 기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좀 해주시면 좋겠다는 주문사항입니다, 제. 좀 제고해 주십시오 과장님?
종도

정종도회계과장

예 저희가 제반계약과 관련규정에 따르면 장애인하고 여성기업이 뭐 용역이나 물품에 대해서 오천만원까지도 이제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아시다시피 이제 지지난해에 저희들이 오백이상 관내 입찰 투명성 제고를 위해서 하면서 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마치 그렇게 갔었는데요. 그런 부분은 사실 저희 내부적으로 이제 코로나 상황이 계속 지속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장애인이나 사회적기업 특히 뭐 이런 부분들이 더 어려운 상황을 저희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좀 예전처럼 최소한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는 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장애인이나 여성기업이 특히 좀 수주건수가 예전에 비해 단순수치를 보면 이거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용역이나 물품에 한해서만 이렇게 장애인 여성기업이 우선적으로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오천만원 범위에서. 공사는 해당이 안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것은 많지 않다는 말씀 추가로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종도 회계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두시까지 업무보고를 정회하겠습니다.

11시56분 정회

14시1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미령 시민봉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안녕하십니까? 시민봉사과장 김미령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의 어려운 현실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복리증진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김정숙 기획총무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우리과 동료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수희 종합민원팀장님이십니다. 모성민 부동산관리팀장입니다. 김범란 가족관계등록팀장입니다. 문종일 지적관리팀장입니다. 박경애 공간정보팀장입니다. 나숙희 지적재조사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민봉사과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시민봉사과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금년 한해도 시민들을 위해 친절봉사를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차남 위원 거수) 예 지차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차남위원

지차남 위원입니다. 9페이지에 지적측량기준점 일제정비 라는데 이 기준점이라는 게 뭘 말씀하시는 건가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제 우리가 공시지가를 할 때도 표준지라는 게 있어서 그 부근에 있는 것을 기준으로 삼듯이 측량을 할 때도 그런 나름의 기준점이 있습니다. 전문용어라서 쉽게 기준점이라고 표현을 하거든요? 쉽게 말해서 이제 지적측량 전체에 대해서 골격을 이루는 그런 점에 위치해 그런 걸 있다고 보시면

지차남위원

만약에 지금 뒷페이지에 우리 나주시에서도 측량을 하고 있잖아요 지적재조사를 하고 있잖아요? 그것을 위한 어떤 표준을 만드는 것 그렇다고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그렇게 생각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차남위원

아니 그런데 지금 이게 뭐 신규 지적고도화 기준점 신규설치 이런 무슨 의미로 뭘 얘기하는 건지 그 이전부터 지적재조사는 하고 있었잖아요? 여러 지역을?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 기준점을 지적재조사가 생기기 전에도 있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차남위원

나중에 다시 좀 설명을 들어야 되겠네요. 이상입니다.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나중에 자세한 건 따로 찾아뵙겠습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지차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대성 위원 거수) 예 이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대성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우리 민원실에 우리 시민들이 이렇게 뭐 서류 내지는 여러 가지 일을 보기 위해서 출입을 하잖습니까? 이 해년마다 이게 민원실 업무 저 민원인들이 더 많아진가요 줄어들고 있는가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갈수록 많아지고 있지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이대성위원

점점 많아져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이대성위원

왜그럴까 우리가 생각할 때는 보통 읍면동으로 이렇게 업무가 많이 이관돼 가지고 함에도 불구하고 읍면동에서 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실로 와서 이렇게 일을 서류 같은 것도 보러 오고 그런가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제 전국적으로 서류를 떼는 곳이 많이 개방이 돼있기 때문에 특정한 자기 지역에만 가서 뗄 수 있는 것이 있는 반면에 또 시청을 오다 보면 다른 지역에서도 뗄 수 있는 것들을 같이 뗄 수 있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이대성위원

대략 1년에 몇 분이나 민원실에 출입하는 뭐 데이터가 있어요 기록된게?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사람으로

이대성위원

사람으로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사람으로 데이터를 빼기는 좀 어렵고요. 민원 양으로 건수를 추정을 하거든요? 작년 같은 경우도 잠시만요 기다려 주십시오.

이대성위원

그 뭐 얼른 찾지 못하면 넘어가고요. 나중에 과장님이 한번 갖고 오시오 내방에 들릴 일 있으면.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따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전년도꺼 대비해 가지고 갖고 오도록.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이대성위원

제가 이걸 왜 물어보냐면은 제가 항상 민원봉사실에 뭐 어떤 시시비비나 잘한다 못한다 얘기하기 전에 가장 우리 나주시에서 민원인들이 가장 많이 출입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언제나 제가 행감 때나 또는 업무보고 때 제가 말씀을 드려요. 시민들이 와서 일을 보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어떤 공직자가 친절하게 대하고 또 업무안내도 앞에서 그 일보시는 분들 계시잖아요? 거기에 다가가서 물어서 일할 수 있게 더더군다나 어르신들이나 또 장애인들이나 약자들이 사회적 약자들이 봤을 때는 찾아가서 업무행정을 볼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오면은 미리서 물어서 뭐를 하시렵니까요 대행해 주는 것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이대성위원

소위 말하면 좀 더 친절하게 물론 지금까지 열심히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아 나주시가 이렇게 그냥 시민들한테 잘하느냐 하는 그런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좀 김미령 과장님께서 이제 6개월 되셨는가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넘었습니다.

이대성위원

넘었는가요 이제 넘었죠? 이제 8개월차 되어가고 그러는데 충분히 고려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팀장님들한테도 부탁드립니다.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소준 위원 거수) 예 박소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쭙고 싶은데요. 우리시에 지금 무인민원발급기가 몇 대 정도 배치돼 있죠?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현재 16대가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혹시 사용하는 수요자 중점적으로 수요조사는 혹시 해보셨는가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제 수요자 중점적으로 한다기보다 처음에는 이제 거리가 불편하거나 사람이 집중적으로 몰리는데 위주 그런데 위주로 설치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이제 면단위도 보면 면사무소잖아요? 어차피 주민들이 면사무소까지 와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조사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민원인들이 많이 밀려가지고 간단한 민원업무를 무인민원업무발급기에서 하는 좋은 취지인데 면단위에서 굳이 창구에서 해야될 할 수도 있는 일을 무인민원발급기에서 하려면 어르신들 또 모르시면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설명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반대로 이전기관 공공기관 안에는 지금 한전에 하나 들어가 있죠?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그것 말고는 실질적으로 제가 봤을 때 이전기관 안에 기관 내에 기관도 모든 기관은 다 늘어가는 것이 저도 다 충분치는 않다고 보는데 기관에 종사하는 종사자 인원수를 좀 봐서라도 기관에 있는 게 맞다고 봐요. 본사가 다 이전기관들이 본사가 나주혁신도시로 내려와 있기 때문에 전국에 있는 민원들을 해결할 때 지사에서 해결하지 못하면 본사에 와야 되는 내용들이 있거든요? 그럼 본사로 내려오는 전국에 있는 국민들이 본사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민원할 때 민원창구에서 발급을 해야 되는데 그 기관 내에서 발급받아서 바로 민원처리하는 게 빠르지 또 가까운 행정복합센터를 가가지고 또 민원처리를 하는 것이 두 번 세 번 일이거든요? 그래서 은행에서 업무 보는 것도 좋고 그렇지마는 그 안에서도 가족관계증명서도 되는 게 있고 안되는 게 있고 그렇죠. 그러니까 그 수요조사를 한번쯤은 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 면단위에 있는 무인민원발급기에 수요자 많은 사용량이 없다고 하면 이전기관 이전한다든지 또는 수요가 많은 곳에 더 집중해서 배치를 한다든지 그런 조사를 좀 충분히 해주셔 가지고 이전하든 추가적으로 설치를 하든 그런 검토를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 빛가람동에도 빛가람동만 해서 4군데가 있거든요? 그 동에만? 인근에도 따로 있으니까 현재는 충분하다 라고 봤는데 앞으로도 더 많은 수요조사 해가지고 많이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알겠습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박소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민봉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미령 시민봉사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윤희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윤희입니다. 평소 시민문화행복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재남 위원장님과 김정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의 관심과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지향 문화정책팀장입니다. 홍경학 예술진흥팀장입니다. 현영숙 문화도시팀장입니다. 김동수 문화예술회관 팀장입니다. 지금부터 배부해 드린 자료에 의해서 2021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소준 위원 거수) 예 박소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10페이지요 원도심예술인 레지던트 사업 관련해서 질의드릴 건데요. 어떠한 특정한 예술인이라고 칭하지 않고 모든 예술인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은 폭넓게 잘 해놓은 것 같은데 그렇게 하다 보니까 특별한 시민들에게 되돌아가는 예술인들을 우리가 레지던트 해가지고 우리가 시민들에게 다시 어떤 공연이라든지 볼 수 있는 볼거리라든지 즐길거리 들을거리를 제공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런 것은 얼마나 많이 지금까지 활성화되는 게 있는가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전년도에 처음으로 시작했고요. 전년도에 음악분야를 저희가 공개모집을 통해서 선정을 해서 네 분이 운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전년도에 하필 코로나가 있어가지고 온라인으로도 많이 했었고 또 본인들이 직접 공연을 함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었고 그 다음에 매달 한달 매달 1회 이상 실적을 보고를 하거든요? 그때 보면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나나센터 주변을 문화예술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했던 것 같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어느 정도는 우리시가 하려고 하는 추진방향에 맞춘 예술인들을 찾아서 초대하는 방안도 한번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다른 과의 내용이지만 그 마을 가꾸기 사업 있거든요? 도에서 내려온 사업들 그러면 거기 벽화그리기사업도 하고 꽃길조성 사업도 하고 막 이런 내용도 있는데 우리가 다른 지역에 순천이나 이렇게 도시재생 관련해 가지고 마을예술인 레지던트 사업 하고 있는 데도 견학을 가서 보면 폐깡통 뭐라 그러죠?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폐산업시설
소준

박소준위원

그거 그리고 팔레트 이런 것들로 어떠한 뭐 화단을 만든다든지 의자를 만든다든지 그렇게 해가지고 마을가꾸기 사업에 연계성 있게 지원되는 사업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더라고요. 그런 것들도 어느 정도 한두개 정도까지는 그림을 그리는 예술인을 한 두가지 정도는 말을 한다고 하면 뭐 벽화그리기 연계하기 위해서 도움을 그분들이 하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마을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해 가지고 마을에 맞는 벽화를 어떻게 그릴 것인지에 대한 이런 것들을 도움을 줄 수 있는 예술인이라든지 또는 마을에 중간중간 휴식공간이라든지 꽃길조성을 하는데 그냥 철쭉꽃이 있고 코스모스 씨뿌려서 하는 그런 꽃길이 아니라 어떤 폐자원을 재생산을 해가지고 영강동인가 영산동에서 폐타이어를 가지고 뭐 이렇게 화분을 만들고 했던 것 있잖아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있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오리지널 레지던트 사업 안에 그런 폐자원을 활용해서 만드는 공예자가 있다고 하면 그것을 만들어가지고 그런 사업에 연계할 수 있도록 폭넓게 좀 생각을 해주셨으면 레지던트 사업을 진행을 할 때 굳이 꼭 뭐 음악을 하고 예술을 하고 이런 것보다는 한 두개 정도는 지원사업에 대해서 그 예술인들이 찾아다니는 모습도 좀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냥 공고만 해가지고 공고 안들어와서 이사람들만 할거에요 하기보다는 직접 한명한명 이렇게 분야별로 찾아보고 다른 과하고 서로 협업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찾아봤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신가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저희는 이제 벽화라든가 그런 분야는요 읍성권 주변으로 도시재생사업으로 나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예술인 레지던스거든요? 방이 네 개 있어요 딱. 네 개 나나센터 옆에 과거 기숙사 건물이었는데 그것을 예술인 레지던스로 했는데 이제 장르가 작년도에는 음악으로 했었는데 장르를 다르게 하기는 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이제 심의회를 거쳐서 이제 25일날 레지던스 심의위원회가 있어요. 거기에서 장르를 선정할 거예요. 미술을 할 것인가 웹툰을 할 것인가 이제 올해 작년도에 추진하지 않았던 그런 예술인을 모집을 해서 할 예정인데 벽화사업도 물론 해당이 되겠죠. 그러니까 제가 다 열어놓고 그때 심의를 거쳐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그러니까 우리과에서 하는 사업을 실질적으로 다른 과가 하고 있는 것에서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심의안에 넣었으면 좋겠는데 예를 들어서 아까 말했던 마을가꾸기 사업을 말하는 겁니다. 처음으로 마을가꾸기 사업을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 사업으로 지원하는 도비 시비 합쳐가지고 예산이 있는 거니까 그걸 우리 문화예술과에서도 협조를 해가지고 같이 할 수 있는 연계방안들 그것이 이 사업 안에 같이 접목이 됐으면 하는 바램이라는 거죠.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그것도 충분히 저희가 검토를 통해서 심의회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박소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대성 위원 거수) 예 이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대성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17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옛 나주극장 문화계승사업 지금 그 제가 듣기로는 이게 지금 문화계승사업에서 도에서 이게 선정이 되어가지고 지금 이 업무를 지난해 추진한다고 얘기가 안됐던가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나주극장을요.

이대성위원

예.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연구방안에 대해서 저희가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됐거든요? 그래서 1년 동안 각종 워크숍이라든가 시민들과 모여서 협의도 하고 의원님들께서도 참석하셨는데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된 것은 연구 이것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연구였거든요? 그런데 그게 결정이 어느 정도 났어요. 이제 1월말 2월 정도에 저희한테 공문이 올건데요. 그 연구방안을 토대로 해서 그 시설에 대한 재생사업을 저희가 문체부에 이번에 내년 사업으로 저기 공문을 보낸 거죠. 그래서 여기서 선정이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는데 이게 지금 조건이요 이런 이게 폐산업시설 문화재생이거든요? 이 시설에 대해서

이대성위원

그것이 문체부가 아니라 도에서 이게 선정이 돼가지고 이게 추진한다고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아들었는데?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문체부 아니요 문체부

이대성위원

문체부가 아니고 도에서.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아니에요.

이대성위원

그래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지역문화진흥원에서 대응을 했는데요.

이대성위원

예 알았습니다.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이대성위원

그런데 그 지금 확정이 안돼 있는데 예산은 3억 아니 3,100만원이 이게 지금 용역비로 쓰시려고 3,100만원 예산이 확보됐다는 건가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것을 이제 활용방안이 나왔기 때문에 이것을 기본계획을 수립한다든가 안전진단을 한다든가 그런 비용으로 우선 이게 3,100만원을 저희가 확보를 했고 부지매입비를 아직 확보를 못했습니다. 신협과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러면 부지매입비 뭐 파일럿 사업비라 해가지고 13억 지금 예상액으로 지금 미확보라 하는데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이대성위원

이게 지금 문체부에서 그러면 승인이 나야 이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한다 그 말씀입니까?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아니 그건 아니고요. 그 시설비에 대해서는 시설리모델링에 대해서는 균특으로 저희가 신청을 했는데 그 조건이 부지매입이 돼야 되는데 부지매입이 그거는 시비로 해야 됩니다. 그게 아직 확보가 안된 거죠. 부지매입을 먼저 해야 됩니다.

이대성위원

제가 지금 물어본 이유가 지역신문도 그 문제점에 대해서 얘기를 기사화 돼가지고 나온 것도 제가 봤고 작년에도 우리 의원들 간에도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해서 그러는데 뭐 이제 대안2에서 보면은 공모사업에서 탈락하면은 2023년 사업으로 부지 한다 하는데 이게 탈락해 버리면 그냥 안해버리고 놔둬버리면 어째요? 굳이 막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올해 균특으로 이제 올렸고요. 이게 탈락될 경우에 2023년도에 한번 더 또

이대성위원

또 할란다고?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저희가 재수를 해가지고

이대성위원

그러니까 탈락하면 말아버리지 또 두 번 세 번 해가지고 굳이 해야될 이유가 되느냐 물어본 거예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저희가 또 신협하고 이렇게 협약도 했고 지역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이렇게 활용하면 좋겠다는 그런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에 의원님들도 또 공유재산 승인도 해주셨잖아요? 그래서 재수를 해보려고 합니다.

이대성위원

잘 알아들었습니다. 알아들었고. 이 찬반여론이 비등하더라고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이대성위원

나주시민들도 그렇고 일반시민들도 그렇게 얘기하는 분이 있어서 지금 제가 얘기를 드렸고. 그 다음에 그건 그렇고 지금 그 우리 뭐입니까 예술단 있잖습니까?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이대성위원

시립합창단?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이대성위원

지금 지휘자가 지금 비어있는가요 아직도?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이대성위원

그래서 올해도 먼저 이렇게 코로나가 금년까지는 갈 것 같으니까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이대성위원

그것은 좀 지휘자를 지금 선정을 않고 지금 체제로 단무장 체제로 이렇게 가실 계획이에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제 올해도 아마 그래야 될 것 같은데 저희가 또 이제 선생님이 없는 거랑 같잖아요?

이대성위원

응?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제 감독이 안계시니까 이제 학생들을 선생님이 없는 것과 같아가지고 지금 기강이 조금 그런 면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검토를 해서 예산은 일단은 감독예산이 있기 때문에 방침을 결정을 해서 서로 토의를 해가지고 방침을 결정해서 감독을 선정을 하든지 안하든지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좀 공연은 많이 없거든요? 그래서 작년에도 정기공연이 있을 때 객원 이렇게 교수님을 초청해서 저희 했는데 그때도 굉장히 성과는 좋았습니다.

이대성위원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도 공연이 그렇게 자주 없을 것 같고 그런데 없는 예산 들여서 감독을 굳이 선정해야 될 이유가 있느냐 해서 지금 물어본 것이고. 꼭 연말에 가서 작년처럼 그렇게 뭐 공연 정기연주회를 한다든지 하면 객원 감독을 모셔다 할 수도 있고 물론 이제 감독이 없기 때문에 단원들이 좀 기강이 해이해질 수도 있고 결근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마는 단무장을 우리 과장님이 힘을 좀 실어줘 가지고 철저하게 그것은 본인들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금년 체계에도 지금처럼 가셨다가 필요할 때 객원감독 내지는 다른 데로 체결 해가지고 하는 것도 방안 중에 하나로써 우리 나주시가 돈이 너무 없잖아요? 또 어떻게 바꿔말하면 안쓴 데다 또 안써서 돈이 없어서 또 어려움이 많고 솔직히 말하면 그래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충분히 고려해서 좀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차남 위원 거수) 예 지차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차남위원

지차남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17페이지에 있는 나주극장 문제도 조금만 저도 더 얘기를 하고 지나갈게요. 이 나주극장이 나주의 최초의 극장이라는 이유만으로 이 극장을 계속 문화공간으로 꼭 재생해야 되나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나주 원도심이 고려조선 유물유산이 많고 근대문화유산도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다 허물어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그런 공간으로써 그 터 있잖아요 그 공간으로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을 해서 저희가 재생사업을 해야겠다는 그런 의지가 있었고

지차남위원

지금 가치가 있다고 하는 것은 누가 판단한 거예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제 저희가 전문가들과 시민들과 함께 여러 번 토의를 했었고요.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시민들도 거의 대부분이 문화재생사업을 해야 되지 않냐 너무나 허물기에는 아깝다 그 가치가 있는 곳이다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럼 이런 것들이 뭐 이렇게 조사에 의해서 아니면 뭐가 이렇게 자료가 있나요 그런 근거가?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자료 예 저희가 그 전문가들과 그 읍성권 주변에 읍성권에 계시는 많은 전문가들과 시민들을 같이 모여서 회의를 했었고 협의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러면 그러한 어떤 자료들이 남아있으면 나중에 그것 좀 같이 공유 좀 해보시게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그렇게 알겠습니다.

지차남위원

이게 지금 상당히 많이 논의가 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애매모호한 상태로 이게 문화공간이라고 하면서 끌고 가려고 하는 이런 부분들이 좀 있지 않나 생각돼서 이 부분을 굳이 다른 사업으로까지 연결해서 해보려고 하는 것보다도 과연 우리가 이 극장을 정말 가치가 있어서 해야 되는가 그것 부분을 더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단은 그 정도로 저는 말씀을 드려보고요. 그것에 대해서는 또 좀 고려를 해주시기 바라고요. 12페이지로 넘어갈게요. 문화도시 조성사업 활성화라고 했는데 이게 지금 기존에 있었던 첫해 5년 동안 했던 그 뭐야 메이커공방 메이커 1429인가 뭐 이렇게 시작돼서 이제 그 사업을 하기 위해서 처음에 시작을 했었잖아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지차남위원

그 이유하고 이것하고 지속적인 어떤 연관성이 있는 건가요? 여기 지금 보면은 내용들이 실체가 그닥 없어 보이는 추진계획이 계획을 보면 문화도시 조성계획수립 뭘 하실 건가요 이제?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문화도시가 문체부 공모사업이 있고 저희 팀도 문화도시 팀이 있거든요?

지차남위원

예.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문체부 공모사업이 2018년부터 시작돼서

지차남위원

예.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제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이런 도시를 만들자 해서 공모를 해서 저희 선정을 2018년부터 10개 도시로 2018 19 20년도 이렇게 10개씩을 예비도시를 하고 본도시는 다해서 12개가 선정이 됐더라고요? 19년도 20년도. 그런데 이것을 저희가 공모사업을 제안을 했었어요. 그 용역을 맡기고 그래서 지금 문화도시 센터가 있는데요 나나센터에 거기서도 문화도시를 추진하기 위해서 직원들이 근무하면서 문화도시를 선정받기 위해서 전에 문화도시

지차남위원

구체적으로 문화도시라는 게 뭘 어떻게 하시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 계속 문화도시라고 하는데 실체 없이 그냥 뭔가 전부를 하겠다 라고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우리

지차남위원

내용도 보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사업계획에 질적 수준을 향상시킨다 어떤 사업에 대한 질적수준 향상시키는지 이런 것 가지고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제 나나센터가 문화도시를 하기 위한 거점이거든요? 거기에 직원들이 지금 근무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위탁을 맡겨서 문화도시사업을 계속 했었어요. 그런데 문화도시 문체부 공모사업은 저희가 그만하고 작년에 저희가 선정을 한번 저희가 이제 제안을 했었는데 그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굳이 그 공모사업을 선정하기 위해서 하지 않고 우리만의 우리만의 문화도시를 하는데 나나센터를 거점으로 해서 운영을 하겠다는 건데요. 이 예산을 10억을 반영을 해서 또 운영을 하겠다는 것이고 그 계획을 그 사업이 있거든요? 그 사업에 대해서 전문가 컨설팅을 받아서

지차남위원

사업이 이미 지금 이렇게 계획이 돼있어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매년 사업을 하고 있죠.

지차남위원

매년 사업을 해왔었어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계속 해왔죠.

지차남위원

20년에 이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 전단위로 5년동안 사업을 이렇게 했잖아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지차남위원

그 이후에 문화도시가 조성되기 위한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나와서 그 사업을 하고 있다고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그렇죠 작년에도 했었고 문화도시 선정하기 위해서 제안을 저희가 했었습니다.

지차남위원

그러면 작년도 사업하고 올해 어떤 계획이 있는지 그것에 대한 질적인 향상을 위해서 컨설팅 받겠다는 말씀이신가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지차남위원

이제 그러면 국가에서 하는 문화도시조성사업에 대한 사업을 포기하고 나주 나름대로의 나주만의 도시 문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 뭔가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추진

지차남위원

하고 있다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지차남위원

그러면 그 실체가 뭔가 나중에 그 내용을 좀 가져오셔서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프로그램이랑

지차남위원

구체적으로 좀 하시게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지차남위원

그 다음에 그 옆에 있는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이것도 상당히 계속 올해 되면서 실질적으로 여기 와서는 좀 안좋게 말하면 아주 완전히 취소가 돼서 뭔가 또 그 맥을 이어가려는 그런 생각이 제가 드는데 거기 보시게 되면 추진계획에 나주 라이브클래스 이게 그러니까 어떤 나를 위한 문화예술 뭔가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온라인으로 그 사람들하고 뭔가 좀 공유를 하겠다 이 계획을 하시는 거예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맞습니다. 그 계획과 완전히 변경이 된 거죠. 재단을 설립하고 에스피씨를 설립을 해서 그 이전기관과 함께 이렇게 사업을 크게 해보려고 했는데 이게 좀 실현불가능 해서요. 이번에

지차남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 얘기는 그때 행감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원래 거창한 계획이 있었어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지차남위원

그 원체 계획은 그때 계획서까지 다 나왔었고 뭐 연구용역까지 다 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이제 제대로 안되고 하여튼 이게 축소가 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이 옆에 아까 문화도시 조성에 이 부분을 좀 넣어서 그런 어떤 문화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충분히 문화사업으로 가능할 것 같은데 굳이 스마트생태문화도시라는 이 사업을 별도로 계속 유지하려고 하는 이유가 있었습니까?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아니 이것도 시장님 공약사항으로 당초에 있었거든요 조례도 있거든요? 이게 잘 해보려고 했는데

지차남위원

아니 그러니까 잘 해보려고 했는데 하여튼 안됐잖아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지차남위원

전체적으로 그 큰 규모가 원래 의도했던 규모가 있었는데 그게 안됐어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지차남위원

그렇다면 굳이 공약사항이 됐든 뭐가 됐든 간에 그 부분은 지금 하려고 하는 명맥만 조금 유지하려고 하는데 굳이 그게 그 사업으로 유지할 게 아니라 왼쪽에 있는 이 사업으로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으니 오른쪽에는 이것을 계속 함께하는 이걸 그냥 접어버리고 하는 건 불가능하나요? 겨우 온라인상에서 문화예술 체육 조금 하는데 어차피 문화도시 조성하려고 뭔가 사업을 하실 것 아니에요? 거기 하나 넣어가지고 그냥 사업을 하면 되지 않나요? 굳이 이렇게 나눠서 됨으로써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가 될 뿐만 아니라 거기 관리하는 팀이라든가 여러 가지 상당히 많은 인적이라든가 물적 자원이 소모가 될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해서는 고민을 좀 해야 되지 않을까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고민을 저희가 해서 이렇게 결론을 내린 건데요. 문화도시는 별개의 사업으로 가는데요. 생태문화도시는 스마트 생태문화도시는 여기서도 직원이 근무하고 있거든요 기간제로? 올해 11월에 끝나거든요?

지차남위원

많은 예산하고 인적물적 자원들이 들어가는 것을 아까 스마트생태만 빼면 똑같이 문화도시인데 그 사업을 이쪽에서 충분히 이 체험 프로그램으로 하실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여기는 혁신도시 16개 기관과 연결돼 있는 또 사업이어서 혁신도시교육과에서 지금 곧 그 혁신도시발전기금 있거든요? 거기에서 한 업무로 들어갈 수 있도록 저희가 협업을 하려고 합니다. 올해 말에는 결론이 날 거 같아요.

지차남위원

그러니까 거기가 어떤 형태로 하든 어떤 돈으로 하는 게 문제가 아니고 이 사업의 목적성을 잃었으면 그 사업 자체도 접어야 되지 않냐 얘깁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숙제만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지차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광민 위원 거수) 예 황광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민

황광민위원

진보당 황광민 위원입니다. 스마트생태문화도시 말 나온 김에 저도 좀 이거 제가 3년째 지금 시정질의나 행정사무감사때 원점재검토를 요청했는데 전혀 반영이 안돼요? 어떻게 해야 이 사업에 대한 정책적 토론이 가능할까요? 그러니까 이제 의회에서 이런 요구나 지적이 전혀 지금 행정적으로 반영이 안되고 있는 건데 그만큼 이 사업이 정당성이 있거나 혹은 진행을 해야 되는 당위성이 그만큼 큰 건지 아니면 공약사항이니까 지켜야 되는 건지 아무튼 좀 납득이 안갈 정도로 이 사업에 대한 의견들이 반영이 안돼요. 왜냐면 여기 사업내용 중에 나와 있어요? 나주역사문화자원과 스마트기술을 융복합하여 상생발전 핵심동력확보로 지속적인 스마트생태문화도시를 조성한다 그런데 추진방침과 계획에는 이 목적에 부합하는 사업이 하나도 없어요. 좋습니다. 그러면 추진방침을 이렇게 해서 이 목적에 맞는 사업을 하기 위한 뭐 저변을 만들거나 기초를 닦는다 라고 한다고 치더라도 그렇다면 이 목적에 맞는 사업방향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사실 이게 전혀 없었다는 거예요 몇 년 동안. 혁신도시발전재단 사업중복성 얘기는 지금 몇 년째 하고 있는 얘기라 굳이 한번 더 드릴 필요가 없을 것 같고. 이렇게 되면 방금 지차남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문화도시조성사업의 빛가람동 버전입니다 이건. 문화도시조성사업은 원도심에서 하는 거고 오른쪽 스마트생태문화도시사업은 문화도시 사업을 그냥 빛가람동에서 하는 이 정도 수준으로밖에 안될 것 같고 특히 작년에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조성사업단의 가장 큰 사업으로 설문조사를 제출해 주셨는데 그거 하단에서 사실 그것은 용역 한 이삼천만원 정도 용역과제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이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 사업단을 운영해서 전략적인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그게 납득과 해석이 잘 안되는 겁니다. 하물며 저희한테도 이러는데 이게 참 스마트생태문화도시를 어떤 방향으로 가져가야 될지 참 이제 이 정도까지 와버리니까 저도 참 더 이상 어떤 제안을 하거나 어떤 의견을 드려야 될지 참 어려운 상황이에요 스스로도. 그래서 아무튼 이 스마트생태문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이 원점재검토 하자해도 안되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지 참 난감하네요. 그래서 아무튼 뭐 발전재단 뭐 설립하면서 이 문화사업을 협업한다고 하신다고 하는데 그 발전재단이 사실 언제 어떤 방향으로 설립될지도 모르는데 계속 그 얘기만 반복되고 있어서 참 난감한 상황이고요. 아무튼 이 사업자체에 대한 대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무튼 이 정도로 그냥 의견 드리겠습니다. 뭐 답변은 해주시지 않으셔도 될 것 같고요. 두 가지 추가로 좀 말씀드리겠는데요. 그 나주학 연구사업 관련해서 이게 작년에 나주학 진흥위원회 1차 회의를 한번 했잖습니까?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때 과장님도 보셨겠지만 나주학을 바라보고 있는 각각의 분야의 전문가 분들이나 관심 있는 분들이 방향이 너무 달랐잖아요? 나주학이 도대체 어떠한 성격을 띠어야 되고 어떠한 내용으로 어떤 범위에 어떠한 내용으로 발전할 것인가에 대한 방향이 너무 다른 상황인데 실제 그 추진계획은 당시에 제출했던 추진계획과 변동이 없어요. 당시에도 학술대회 아카데미 정책 바로 진행하겠다고 하는데 사실 나주학 자체에 대한 방향이나 내용 이런 것들이 아주 다양한 의견이 있는데 이 학술대회 아카데미 정책포럼을 한다는 것이 그 방향을 찾는 과정으로 가는 건지 아니면 뭐 특정방향을 자체적으로 좀 정리하셔서 그 내용으로 이런 학술대회나 정책포럼을 진행하신다는 건지 좀 궁금하거든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작년에 하반기에 했었죠 11월엔가 위원회를 했었는데요.
광민

황광민위원

예.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거기서 이제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셨어요. 이제 조례에 명시된 내용도 이렇게 위원님들이 보시면 그것을 자문이나 심의 이런 건데 너무 많은 것들을 요구하셨어요 그때 보면. 그래서 저희가 지금 보면 나주학회가 있거든요? 별도로 민간단체로 나주학회라는 나주학회가 있어요. 거기에서 그분 부회장님도 만나고 저희가 지금 시간선택제로 한분이 전문가가 근무하고 있기 때문에 팀장이랑 저랑 같이 그 전문가들을 한분씩 이렇게 만나고 일대일로 만나고 있어요. 만나서 이 방향을 어떻게 할 것인가 거기에서 말씀하신 많은 내용들 있었는데 이런 걸 다 수용할 수는 없거든요? 그래서 방향을 설정하고 그 다음에 이런 일들은 나주학을 위해서 필요한 내용들이라 저희들이 예산이 좀 이렇게 적은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고 나주 전문가들을 나주학에 관련된 전문가들을 만나서 더 정립을 해서 방향을 설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그래서 이제 제가 제안 드리는 게 과장님 말씀처럼 진흥위원회 회의를 뭐 몇 차례 한다든지 혹은 정책전문가그룹을 포함한 정책포럼 몇 차례 진행해서 나주학의 방향을 확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의 방향을 좀 잡고 거기에 맞는 학술대회나 아카데미나 이 사업을 진행하지 않으면 모이는 자리마다 나주학이 뭐냐 도대체 나주학을 어떻게 해야 되냐 이 얘기가 반복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조례도 사실 조례정의자체도 뭐 고대선사시대부터 뭐 현대 나주에까지 이렇게 명시가 돼있으니까 아무튼 그런 방향을 최대한 상반기때 좀 방향을 잡고 거기에 따른 사업을 추진하는 게 최대한 사업의 혼란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제안을 드립니다.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남도의병역사공원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이거 문체부 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결과에 따른 어떤 변화가 있는 거예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그러니까 지금 박물관 설립 타당성이 국비거든요?
광민

황광민위원

예.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저희가 의병역사공원이 박물관과 숲체원 숲공원인데 이 박물관 저희가 지금 도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1월에 제안을 했었어요. 그래서 3월에 저희한테 현장실사보고 5월정도에 결정이 된다고 하는데 이것이 선정이 돼야만이 그 남도의병 역사공원에 박물관이 설립이 국비가 선정이 돼요. 그래서 저희가 이 선정결과에 따라서 나머지 것들을 전부 이행을 하는 거죠. 저희가 이행한다는 그런 제안서 당초에 공모할 때 이행계획서가 있었거든요? 이제 이 선정에 따라서 이게 지금 한 세 번까지 할 수 있다 하더라고요 도에서? 문체부로 하는 건데 그러니까 이제 이번에 최선을 다해서 선정될 수 있도록 하고 안되면 또 6월에 또 하고 이런 식으로 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 그러면 이게 최종적으로 설립타당성 사전평가가 선정되지 못하면 의병역사공원 자체 사업이 안되는 거에요 아니면 그 최초사업하고 다르게 축소돼서 진행되는 거예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이제 국비가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안 될 경우에 이제 도비라도 해야죠.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역사공원이 그러면 좀 축소될 수밖에 없는 거예요? 사업자체가 취소되는 건 아니고?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축소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요.
광민

황광민위원

아 그래요?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지금 전남도에도 이거 담당 팀이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티에프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럼 티에프팀은 지금 역사공원 관련된 조성사업 계획들이 좀 나와 있는 건가요 그림이?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어쨌든 저희가 도하고 발맞춰서 이 사업을 하는 건데 도에서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전혀 공유가 안되고 있어서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도에서는 이거 지금 타당성 그것에 대해서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전남단위 사업이 어떻게 되는지 좀 기획총무위원회 위원님들한테 공유될 수 있도록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령

김미령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황광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윤희 문화예술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로 김인자 역사관광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안녕하십니까? 역사관광과장 김인자입니다. 평소 역사관광과 소관 업무에 많은 관심과 함께 고견을 제시해 주고 계시는 김정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역사관광 분야에 최일선에서 함께 노력하고 있는 주무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선권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최준석 관광개발팀장입니다. 선점숙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오심경 문화재관리팀장입니다. 송명화 관광시설관리팀장입니다. 김종순 마한사업복원팀장입니다. 보고는 2021년 주요업무계획 역점시책 신규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소준 위원 거수) 예 박소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철도공원 하고 연계해 가지고 구진포터널 관광자원화 사업 한다는데요. 그 부지 옆에 잔여부지를 주차장으로 만들고 터널은 그대로 사용해서 안에는 포토프레임으로 한다는 건가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건너편 신흥장어인가요?
그 옆에가
소준

박소준위원

언덕 있는데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언덕부지가 저희 시유지거든요? 그래서 그쪽을 주차장으로 하고 나머지는 포토프레임이라든가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소준

박소준위원

이게 관광이라는 게 거점지만 그냥 돌아보게 되면 연계성은 조금 떨어진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예산을 투여해 가지고 할 거면 장기적 프로젝트로 좀 해서 영산포 철도공원도 지금 작년부터 개장해 가지고 레일바이크 지금 운행하는데 그 안에만 이렇게 돌게끔 돼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긴 하지만 주변 마을의 어르신들이 운동 삼아서 레일바이크 타는 그런 형상밖에 안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 예산이 너무 많이 들겠지만 그 레일바이크를 연계해서 구진포 터널까지 가는 뭐 그 정도 선까지 하면 주차장 부지는 별도로 하지는 않더라도 영산포 철도공원에서 철도레일을 거기까지 연결해 가지고 하는 게 아마 힘들겠지만 그 중간에 철도가 없는 거잖아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그래서 그렇게 해야 연계성이 있다고 보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굳이 구진포 터널이 영산포 철도공원하고 연계될 수 있는 것은 굳이 없다고 봐요. 차를 타고 관광객들이 철도공원에서 그 단지 레일바이크 이거 10분 정도밖에 안되는 거 조금 타고 그 앞에 잔디광장에서 조금 머물렀다가 터널가서 먹거리 볼거리 뭐 즐길거리 뭐가 있다고 하면 그러면은 어떻게 코스별로 이동하면서 우리 죽산보 오토캠핑장까지 가는 길목에 뭐 간단한 영산포 홍어거리에서 점심 먹고 레일바이크 타고 중간에 뭐 터널 관광하고 죽산보 캠핑장 가서 이렇게 하루 논다는 그런 틀에 이런 시스템을 갖춘다고 하면 조금 영향이 있다고 보는데 단지 그곳에 주차장 만들어서 안에 포토존만 만들었는데 어떠한 효과가 있을지 과연 이정도 예산을 3억 적으면 적고 많다면 많은 예산인데 이 정도의 범위에 이 정도 예산이면 실질적으로 구진포 터널은 많이 개보수는 못하고 주차장 공사비 정도 그리고 조명 조금 하고 이 정도밖에 못할 것 같은데 이거 적극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하고 신중하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저희 의회 막 해서 죽산보 오토캠핑장 할 때도 처음 반대가 그거였거든요? 그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저희가 처음에 이 구진포터널 관광자원화 사업을 처음에 추진하게 된 배경이 영산강 강변도로가 개통이 됐잖습니까? 그래서 그쪽을 황포돛배에서 앙암바위까지 산책로 조성하고 그 건너편에 쉼터 조성하고요. 그 다음에 구진포터널을 관광자원화하고 또 연계를 해가지고 죽산보 오토캠핑장까지 연계해서 그쪽을 지나가는 라이딩족을 겨냥해 가지고 사실 계획을 하게 됐거든요?
소준

박소준위원

그런데 라이딩을 한다고 그러면 아래가 자전거도로가 있지 자전거도로에서 그 터널까지 오려고 하면 자전거 도로가 없는데.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이제 터널이 잘 꾸며지면 입소문이 나서 자연스럽게 그쪽까지 들르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했고요. 방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도 영산포 철도공원 거기에서 터널까지 방금 말씀하신 레일바이크라든가 이런 것들을 연계했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했는데 사실은 예산이 많이 수반되는 사항이라서 조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을 하게 될 때 사실은 계획이 지금 아이디어도 공모를 받아가지고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니까 이게 이제 단순한 사업으로만 진행하면 효과적으로는 많이 못 볼 것 같아요. 그러면 또 그냥 하나의 예산 잡아서 단순사업으로밖에 안될 것 같아서 염려가 되는 내용이고요. 그 유튜버를 전향을 해서 관광마케팅으로 다시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도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내용이고요. 제가 이제 다른 뭐 우리 기획예산실 홍보팀이 있기 때문에 그쪽에 부탁을 좀 드렸던 건데 지역에서 유튜브 활동을 하는 유튜버도 인재육성도 하고 지원도 아끼지 않고 좀 키워야 된다고 봐요. 그렇지 않으면 지금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지 않고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는 크게는 전남권 더 크게는 전국적으로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는 그런 층을 섭외해서 나주관광을 알리고 먹거리를 알리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응원하는 바고요. 그 유튜버 중에서도 뭐 그 이렇게 우리가 어차피 오면 섭외하려면 예산을 줘야 되는 거잖아요 홍보비?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그 홍보비를 받으면 이렇게 아이들 소아암 아이들에게 기부하는 유튜버들도 있더라고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그런 서로 우리는 홍보해서 좋고 그 유튜버는 하나의 프로그램을 하나 만들 수 있어서 좋고 하는 거니까 연계해서 하는 내에서 유튜버들도 더 개인적인 조사를 해주셔서 나주에 양심이 있는 것 여수에 잡솨라는 유튜버는 나주홍어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나주 홍어를 좋아하는 것보다는 홍어라는 그 자기 것을 가지고 흑산도 홍어 뭐 목포홍어 영산포 홍어 뭐 이렇게 영산포 홍어도 촬영을 직접 사전에 했던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홍어축제를 할 때 그런 유튜버를 초대해 가지고 한 개 부스를 매일 운영한다든지 그런 방법들도 한번 검토를 해주면 좋겠고요. 그 스마트관광지도 시스템이요. 어떻게 구축을 한다는 거죠? 뭐 관광시설의 qr코드를 한다는 건가요 아니면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아니요 구축을 해가지고 전자상으로 지도가 구축이 돼가지고 관광객이 어디에서나 휴대폰이라든가 이런 데서도 어디서나 휴대폰을 보면서 맛집이라든가 숙박업소라든가 그 주요 관광지라든가 알 수 있도록 바로 볼 수 있도록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나주시 관광지도앱을 만들겠다는 건가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그러면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그런 개념이라고
소준

박소준위원

그 이전에 하나만 해주고 싶은 게 실시간으로 민원접수 할 수 있는 것 그러니까 음식이 맛이 개인별의 뭐 짠맛 매운맛 이런 것은 그런 것이겠지만 뭐 친절도라든지 이런 것 소상공인에 대한 우리가 지원도 해주는 거니까 그런 민원사항이 나오면 그런 것도 지적할 수 있는 부분이고 또 반대로 우리 지역의 관광명소라든지 또는 문화재를 탐방을 했는데 뭐 개보수해야 될 내용 또는 손 이렇게 쓰레기가 지저분하게 있다는 것 이런 것은 원스톱으로 시스템적으로 해결할 수 있잖아요? 그 배너 하나에 민원창구를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관광객들이 아 이렇게 나주에 어디에 갔는데 이것은 참 잘돼있는데 이런 내용은 조금 불편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은 담당 부서에서 실시간으로 확인을 하고 바로 모든 시설에가 직원들이 다 있으시잖아요? 그러니까 바로바로 처리할 수 있도록 그 민원배너창구는 꼭 하나 넣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예 저는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박소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대성 위원 거수) 예 이대성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대성위원

이대성 위원입니다. 14쪽 간단히 제가 과장님한테 참고로 말씀드리는데 14쪽이 아니지 10쪽 10쪽 그 영산포 홍어축제가 4월 중에 개최된다 했죠?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이대성위원

전에는 홍어축제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돼가지고 거기서 4월 달에 유채꽃 필무렵에 그때 하지 않습니까?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이대성위원

지금은 2019년부터서 영산포 발전협의회가 구성이 됐어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이대성위원

거기에서 주관이 되는데 영산포 날이 제정 2019년도에 되어가지고 이렇게 가을 10월말에서 이렇게 11월초 그 사이 지금 돼서 그때 즈음에서 아마 축제를 하게 될 겁니다. 만약에 열게 되면.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이대성위원

그래서 이제 4월은 아니고 가을에 연다 라고 우리 과장님께서 참고로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 다음에 15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옛 구진포터널 관광화사업에서 지금 영산포 철도박물관이 공원이 만들어 져가지고 지금 활용을 하고 있고 그 다음에 지금 레일바이크가 운행 중에 있어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이대성위원

그런데 구간이 워낙 짧다 보니까 이용객이 그렇게 많지는 안하더란 말입니다? 이제 제가 우연찮게 몇 분이 영강동에 갈 일 있어서 가다 보면 타는 것을 봐봤어요. 아는 분이 또 타서 물어보니까 금방 이제 타다가 뭐 가만히 돌다 보면 툭 하면 내려버린다 이 말이야. 그런데 산림공원과에서 이거 박물관 만들기 전에 영강동사무소에서 세 번을 주민공청회를 했었어요. 물론 저도 참석해서 의견개진을 하고 했었는데 그때 상황을 공원과에서 이제 저희들이 레일바이크에 대해서 너무 저희들 구간이 너무 짧지 않느냐는 이의제기를 하기는 했거든요? 그때 산림공원과에서 말씀하시기를 그 뭡니까 터널이 터널까지 앞으로 지금 예산이 없어서 그런데 종차에는 터널까지 연계해서 할 것이다 라는 그렇게 그런 설명이 제가 들었던 기억이 나요. 그래서 아까 과장님께서 예산이 확보가 되면은 참고해서 하실란다 했는데 그걸 산림공원과하고도 잘 연계해서 예산이 확보하는 대로 가능하면 지금 있는 레일바이크는 실효성이 없어요. 그 당시 돈만 들어가는 것이고 그것이 지금 있는 레일바이크가 설치되는 것이 충분히 활용도를 가치를 높이려면은 구진포에 있는 그 터널까지 연계해서 해야만이 좀 더 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가요. 이걸 참고하시고.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산림공원과하고 한번

이대성위원

예?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산림공원과하고 한번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성위원

예 그렇게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이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지차남 위원 거수) 예 지차남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지차남위원

지차남 위원입니다. 저는 세부적인 내용보다도 지금 이 역사관광과에 이 하나하나 사업들을 보면서 놀라운 게 정말 나주에는 기술들이 너무너무 많이 있어요. 그런데 기술을 어떻게 깨워가지고 이걸 빛나게 하느냐 이 부분에 노력을 했어야 하는데 그 부분 문제 있지 않았냐 생각해요. 그래서 각각의 사람들이 얘기할 때 예를 들어서 아까 그 철도 부지라든가 이렇게 하나하나 얘기할 때 단편적으로 이거 개발할 때보다도 나주의 전체적인 그룹을 가지고 이 하나하나의 내용들을 다 노출을 시켜서 이것을 어떤 권역으로 해서 엮어서 이것을 하나 구슬이 보배로 될 것인가에 대한 이 부분을 지금 있는 상태로만 이 부분만 잘 만들어내도 스마트지도보다도 그런 어떤 그 연계성 뭐 이런 것들만 다 연계해서 거기하고 의식하고 매칭만 시켜도 선진상태에서 굉장히 좋을 것 같은데 그런 것들이 매칭이 안되고 건건이 되다 보니까 그렇게 많은 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빛나지 않고 관광객의 자원이 있음에도 관광객은 오지 않고 이런 부류가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 각각의 사업보다도 전체 나주 관광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다 노출을 시킨 다음에 그런 것에 대한 것을 어떻게 우리가 이것을 엮어볼 건가에 대한 이러한 조사 이런 논리가 좀 있으면 현재 상태로는 상당히 많은 효과를 얻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지차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광민 위원 거수) 예 황광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민

황광민위원

황광민 위원입니다. 시책에 나와 있지는 않아가지고 이거 문화관광재단 지금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경과가 어떻게 돼있는가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지금 지난 6월에 용역착수보고를 착수를 했고요.
광민

황광민위원

2월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6월요.
광민

황광민위원

6월 예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착수보고를 해가지고 10월까지 용역기간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시민설문조사라든가 전문가 집단 인터뷰가 있었는데 그런 것들이 추진이 잘 안돼 가지고 용역을 중지된 상태고요. 다행히 지난 1월에 전문가집단 인터뷰는 끝냈고 지금 시민설문조사 지금 준비중이거든요? 그래가지고 지금 계획으로는 4월 중에 용역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4월 중에?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이거 용역결과 가지고 바로 의회로 동의안을 올리신가요 아니면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뭔가 재단 설립을 위한 별도의 토론이라든지 뭐 설명 이런 것들이 계획되신 건가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일단 용역결과가 나오면은 그걸 도에 1차 협의를 하고요. 그 협의가 끝나면 이제 그 용역결과에 대해서 공개를 하게 돼있어요 시민들에게. 그런 다음에 이제 어떤 의회의 절차라든가 이런 것들을 거쳐야 되는데 지금 의원님들께서도 굉장히 관광재단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을 많이 가지고 계시고 또 언론에서도 그런 것들을 많이 지금 보도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용역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올지라도 나중에 좀 더 심도 있게 의원님들 의견도 듣고 또 정책적인 판단도 하고 그래가지고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뭐 재단인데 뭐 부정적인 뭐 그런 의견이라기보다는 어쨌든 이게 어쨌든 출자출연기관을 저희가 매년 이제 성과평가를 하거나 또 행정감사 사무감사를 돌이켜 보면서 그만큼 좀 계획적이고 꼼꼼하게 출자출연기관을 대하지 안하면 이후 사업에 대한 여러 가지 좀 우려들이 있어서 인거지 뭐 재단도입 자체에 대한 그런 문제는 이제 어쨌든 용역결과를 보고 봐야겠지만요. 아무튼 그 추진과정에서 좀 다양한 의견들이 접수되는 게 당연하다고 봐요? 재단운영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그래서 용역결과 공개이후에 필요하시다면 주민설명회도 좋고 아니면 문화관광단체와의 간담회도 좋고 다양한 영역에서의 재단의견을 좀 들어주시고 뭐 행정적 절차나 의회의 승인 문제는 그 추후에 해도 충분히 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돼서요. 그런 사업을 추진을 요청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두 번째는 마한사 이게 지금 6월 달에 특별법 시행이 되는 거잖아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리고 올해 뉴스 보니까 전남도에서도 마한유적발굴을 위한 예산을 10억 정도 더 증액해서 25억인가 30억 가까이 해서 마한사업 관련된 용역 아니 그 발굴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이게 저희 자체연구하고 정비계획하고 그런 게 도하고 이게 연계돼서 추진되는 건가요 아니면 별도 우리 준비인 건가요 이게?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이것은 저희시 별도의 용역이고요. 이 용역을 한 이유는 지금 문화재청에서 오개년 계획으로 해가지고 마한역사문화 정비계획을 수립을 해요. 그래서 저희가 이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해서 문화재청 계획에 반영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자체 사업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그 문화재청 계획이 특별법 시행 후에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아 문화재청에서 시행 후에 지금 3월 4일까지 입찰마감을 했거든요? 마감을 하거든요? 그러면 바로 아마 용역을 시행할 거예요. 그 계획에 우리시의 계획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법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만약에 특별법이 시행되면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이제 실제 시민들이나 저희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마한사 복원과정에서 변화가 뭐가 어떤 게 있을까요?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만약에 저희 계획이 반영이 된다면은 국비를 확보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이 되거든요? 그래서 어떤 발굴이라든가 이런 것에 있어서 저희 시비만이 아닌 국비를 확보할 수 있고 또 역사 마한역사문화와 관련된 어떤 국가기관이라든가 이런 것도 유치할 수 있고 또 이제 그 세부적인 사업 중에 하나인데요. 마한역사 교과서라든가 이런 데에 저희를 나주가 중심이라는 그런 어떤 부분들도 명기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혜택들이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이것도 뭐 제안내용이긴 한데 이제 특별법이 시행되면 그때 특별법 제정되고 나서 이렇게 많은 분들의 축하도 있었고 또 기대도 많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특별법 올해 6월에 시행이 되면 우린 이렇게 해서 이런 마한사의 역사가 이렇게 발굴된다든지 혹은 이렇게 우리 마한을 역사를 우리 나주가 이런 변화가 생긴다 이런 것들을 지금 시민들이 잘 알 수 있게끔 미리 좀 이 조사연구 정비계획 수립하실 때 좀 참고를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한테 전달해야 할 홍보물이라든지 시민들이 봤었을 때 좀 체감할 수 있는 이런 마한사특별법 시행에 따른 변화 이런 것들이 좀 내용적으로 정비계획 수립할 때 반영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저희가 읍면동 같은 데도 좀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사실 시민들하고 크게 뭐 이렇게 체감이 안된다고 생각을 해가지고 저희가 읍면동까지 생각을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요.
광민

황광민위원

지금은 아직은 뭐 준비단계니까 당연하다고 보고요. 실제 시행 후에 그런 의견이고요. 이거는 뭐 주문인데요. 아무튼 내용엔 빠져있는데 꾸준히 이제 역사관광과에서 관리하셔야 될 오토캠핑장 뭐 경비행장 다야뜰 개발사업 청소년수련원 이런 것들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꼭 각 팀에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인자

김인자역사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상입니다.
정숙

김정숙부위원장

황광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역사관광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인자 역사관광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 주시고 모든 현안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5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3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는 2월 23일 화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여 혁신도시교육과, 보건위생과, 건강증진과, 대외협력사무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30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