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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39회 제6본회의2021-12-17

박소준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영덕의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9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6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강영록 의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2022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예산안 총규모는 금년도 본예산액 7,483억원보다 18.78%가 증가한 8,889억원으로이중 일반회계는 금년보다 1,342억원이 증가한 8,273억원이며 특별회계는 63억원이 증가한 615억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는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과 예산편성의 불가피성 등을 기준으로 위원 상호간 충분한 심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2022년도 예산안 중 세입 예산요구액은 1억 4천 2백 5십만원을 삭감하는 수정안을 세출 예산요구액은 20억 3백 1십 4만 3천원을 삭감하는 수정안을 가결하였습니다. 예산안의 규모와 삭감액 등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는 나주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결하였습니다.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 본 위원회에서 심사한 2022년도 예산안 및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이 위원 상호간 충분한 심사를 거쳐 의결되었다는 것을 감안하여 본 위원회에서 심사보고 한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소준 의원 거수) 예, 박소준 의원 질의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의원

그 제가 기획총무위원회 소속이라서요. 우리 건설과 경제산업위원회 사업 내용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
소준

박소준의원

그래서 제 지역구로는 빛가람 혁신도시와 봉황면, 세지면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데요. 삭감조서를 보면 혁신도시 노호도로 재포장 예산이 1억6천이 깎인 겁니다. 그래서 그 아래로 시도 노후도로, 농어촌 도로, 도시계획 도로등 읍면소재지권 노후도로에도 마찬가지로 저희 봉황면과 세지면에 포장도로 포장예산이 있는데 거기도 6천만원이 깎인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지 않으시면 저는 이제 지역구 의원으로서 저희 지역구에서 민원을 주셨던 많은 분들에게 많은 주민들에게 답변을 해드려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어떠한 타당한 근거로 인해서 삭감이 되었는지 그거에 대해서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일단 이번에 예산은 총 8,273억원 중에 20억 정도가 삭감을 했습니다. 퍼센트로 보면 한 2%정도입니다 2%. 본예산에서. 지금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올린 것 중에서 심사 조서를 보고 우리 위원회에서 세 번에 걸쳐 회의를 했습니다. 첫 번째는 전부 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받았고 그 다음에 1차 삭감조서를 해서 삭감조서 하신 과에 가서 다시 설명을 들었고 다시 또 2차 삭감조서에서 세 번째 실과소에 보고를 듣고 나서 결정한 것으로 생각하시고요. 그 다음에 이제 건설과가 보통 이제 지금 추경이 빠르면 9월초 정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10%~20%정도는 9월달에 해도 좀 괜찮지 않을까 이런 생각으로 그 8,273억원 중 20억원 정도 이 정도 삭감을 했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의원님께서도 당연히 지역구가 있고 지역민들의 민원을 들어오셨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담당 주무관들과 실무부서장님들과 오랫동안 계속 뭐 해결의 의지를 보이셨을 텐데 단 말씀 그대로 2% 삭감했으니까 내년에 운영하는데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내년 9월에 추경에 올릴 수 있으니까 그때 하면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아니 그냥 빨리 집행해서 민원해결하는 게 더 낫지 않은가요? 굳이 여기서 예산삭감해가지고 타당한 근거로 원가 따지고 사업성 따져보니 사업의 필요성이 떨어지더라 그래서 그곳은 하지 않아도 되겠더라 그렇게 하면 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근데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렇진 않고요. 어차피 80%정도면 7월 8월까지는 어느 정도 사업하는데 전혀 지장은 없지 않을까 이런 것이 대체적인... 그리고 이 말씀 한번 할게요. 제가 예결위원을 4~5번 했습니다만은 또 일례로 뭐 그럴리야 없지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대부분 보면 예산살리는 위원회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또 혹자는 그래요. 그래도 지금 총무위원회 81건 올렸습니다. 그러나 7건만 삭감조서 74건이 원상복귀된 그런 이번 예결위였습니다. 그런 점 양해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그니까 아니 그러니까요. 다른 사업에 대해서 제가 말씀 드리는 게 아니에요. 빛가람 혁신도시가요. 지금 8년만에 처음 도로포장하는 겁니다. 그동안 지반도 침해되고 침화되서 요철도 생기고 그런 민원이 끊임없이 생겨서 한국에너지공과대학 앞으로 도로를 깔아야 되는 현상이에요. 거기서 1억6천을 삭감하면 어디를 먼저하고 어디를 늦게합니까. 한국전력 앞에서 우미린까지 가는 방향, 소방서에서 영무예다음 가는 아니 그 도로들이 다 침화되고 자갈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그 의원님 이것을 좀 이해를 좀 해주시면 되겠어요. 왜그냐면 이 부분은 목이 정해져 있는 것을 전부 원안통과를 했는데 이것은 전체적인 금액으로 돼 있어서 순서는 급한데부터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소준

박소준의원

어디가 급하고 어디가 안 급합니까?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과에서 결정한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니까 1억6천이라는 예산을 삭감하면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
소준

박소준의원

어디는 급해서 먼저하고 어디는 안급해서 늦게하냐니까요. 아니 그러니까 급한 민원이 있는데부터 충분히 할 수 있을 거라는 우리 예결위원들 생각이었습니다.
아니 그니까 이 사업이 불필요하지는 않는거죠? 말씀 그대로 예산을 삭감하고자 건 하나로 올린 거 아닙니까?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그런 건 아닙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럼 이 사업 필요없는 겁니까?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그렇진 않아요. 이제 일단은 최소한 80%가 전부 80%가 예산이 섰기 때문에 충분히 일을 해가면서 민원에 따라서 9월달부터 또 할 수 있을 거라고 충분히 생각을 했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그러면 자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1억6천 삭감했으니까 5cm아스콘 칠 곳을 3cm만 치면 누구 책임입니까?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것은 뭐 그럴 일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것은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니까 그런 것도 다 감안하지 않고 염려하지 않고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정대로 사용하는 거지 돈에 따라서 공사를 그 양만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그니까 타당한 이유가 내년 9월에 추경에 올리면 살려줄테니까 이번에 삭감이다 이겁니까?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그런건 아닙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지금 계속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예산이 8,273억원인데 삭감액은 2%에요.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니까 그래서 제가 다른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닙니다. 다른 거 하나하나 건건이 말씀드리는 게 아니잖아요.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
소준

박소준의원

제가 빛가람동 이 혁신도시 노후도로 재포장 공사 1억6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우리 생각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소준

박소준의원

아 그럼 1억6천을 삭감해도 그 3곳의 포장을 다 할 수 있다?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3곳이요?
소준

박소준의원

예.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지금 3곳이 정해졌는가요?
소준

박소준의원

예, 아 그럼 그 보고 받을 때 다 안받으셨습니까?
광민

황광민의원

이거 누가 설명을 예결위에서 정리를
소준

박소준의원

방금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설명 2번이나 들었고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 보고는 건건이 보고는 듣지 못했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그니까 그러면 제가 건설과장님 불러서 제 지역구 예산 왜 삭감됐냐 이거 갖고와라 어떻게 할래 이렇게 말했을 때 저한테 이걸 갖고왔는데 어떻게 경산위고 예결위에서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지금 예산이 우리 박소준 의원님 지역구만 딱 잘라서 했다면 모르겠는데 나주시 전체로 그렇게 된 겁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그래서 문제라는 거예요. 아니 그니까 진짜로 예산을 삭감할 것 같으면 진짜 필요없는 거 하지 말라고 그 아래 보면요. 농어촌 도로 아스콘 포장 있어요. 그니까 어느 사업 하나가 말 그대로 예산절감을 위했더라면 하나의 목 잡아서 그냥 전액 삭감을 시켜야 맞는 것이지 전체 일괄로 20% 50% 그렇게 삭감시켜버리면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가 예결위원장으로서는 목목마다 항목마다 그 건건이 받들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체예산 6억 2억 이렇게 서 있어서 그 부분의 20%를 삭감한거지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예산서에가 혁신도시 노후도로 재포장이라고 써 있을 것 아닙니까.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
소준

박소준의원

근데 어떻게 건건이 안 서있다고 말씀하십니까. 그러면 이게 어떠한 사업하냐 어디로 하냐라고 여쭤봐야죠. 아니 그렇게도 안여쭤보시고 예결위원님들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삭감하면 저는 저희 지역구 주민들한테 뭐라고 합니까?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일방적인 삭감은 아닌 걸로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소준

박소준의원

저는 분명히 예결위원님들께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이 예산 삭감되면 저는 제 명분상 주민들에게 답변을 드려야 되기 때문에 본회의장 와서 꼭 질의하고 토론하겠다.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저는 그런 말은 듣지 못하고 우리 예산위원회 회의 중에 김정숙 의원한테 박소준 의원님께서 혁신도시 예산을 깎으면 제가 수정동의안을 제출할란다 그런 말은 들었습니다. 저한테 직접은 안하셨잖아요. 우리도 예결위 와서 그런 부분도 설명하신 적 없잖아요.
소준

박소준의원

제가 예결위 그 경산위원장님 실에서 미팅하실 때 질의 토론한다고 말 안했습니까?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질의 토론 한다는 소리 들었어요.
소준

박소준의원

예, 그래서 지금 질의 토론한다는 내용이에요.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리고 의원님께서도 예산실 그렇게 의원 개인한테 메시지를 넣어가지고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럼 제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제산업 그 상임위 안에 들어가서 회의하는데 제가 들어가서 뭐라 그럽니까? 전화를 다 안받으셔서 제가 김정숙 의원님께 부탁드린 거예요. 제 지역구 예산인데 1억6천 삭감됐길래 타당한 명분없이 삭감되면 저는 본회의장에서 질의를 해서 그 답변을 들어야겠다고. 근데 지금 답변을 듣기로는 80%살려있으니 9월까지는 아무 문제없이 진행될 거고 9월달에 추경 올라오면 살려주겠다 뭐 이렇게 제가 받아들이면 됩니까?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그것은 이제 9월은 우리 임기는 아니에요. 그리고 또 예산이 필요하시면 집행부에서 3월 4월에도 충분히 추경을 할 수 있을 거라고 또 예상을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늦어도
소준

박소준의원

추경에 살려주실 건데 왜 이번에 내년 본예산을 삭감하시냐니까요.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지금까지 예결위 해오시면서 아니 그럼 총무위원회에서 81건 올려가지고 6건 통과 삭감되는 것은 충분히 예견해서 그렇게 올린 겁니까? 그런 건 아니잖아요.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요, 올린 겁니다. 소모품비고 인건비고 모든 과거를 다 뒤집은 거예요. 와서 설명하라고 건건이 팀별로 그 아래 주무부서별로 다 있길래 20만원 40만원 따로들 하지 말고 과에서 한번에 정해서 올려라 그거 설명 들으시라고 예결위 가서 설명 들으시라고 그래서 우리 총무위원회 삭감한 거예요. 그니까 어떠한 명분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삭감하면.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결위에서는 충분한 명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소준

박소준의원

그니까 제가 시간 오래 걸리니까요.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
소준

박소준의원

정리해주세요. 혁신도시 노후도로 재포장공사 1억6천이 80%, 100%중에 20%삭감했고 그 예산이 1억6천인데 내년 9월까지 80% 예산이 있으니 이거 가지고 먼저 필요한 곳에 하면 되니 삭감하셨다 이 말씀이시죠?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전체적으로 그런 혁신도시지만 그런게 아니라고. 나주시 전체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니까 저는 지금 그러면 다 물어봐야 되는데 제가 이거 한건에 대해서만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다고요. 나주시 전체예산 중에 20%씩을 했다 그렇게 생각해야지 혁신도시 재포장도로만 딱 20%했다 이런건 아니다 그 말입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그렇게 따지면 전 질문드릴 게 더 많아요.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니까 전체적으로 그랬다 그 말이에요. 딱 그 혁신도시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니까 그럼 전체적으로 20%한 이유는 뭡니까? 그게 더 문제 아닌가요?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예, 다른 분 예결위원 중에 설명하실 분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토론할 때 여쭤볼 거예요.

김영덕의장

아니 질문 끝나고 나면은 질의 끝나고 나면 토론으로 들어가니까 그 때 하실 얘기 있으면 토론에 하시기 바랍니다. 박소준 의원님 더 질의하실 랍니까?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답변이 뭐

강영록예산결산특별위원장

아니 박소준 의원님 말씀하고 제 말은 그냥 그 정도 선인 것 같아요.
소준

박소준의원

예.

김영덕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강영록 예결산특별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과 제2항에 대해서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박소준 의원 거수) 예, 박소준 의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일단 이 토론을 어떻게 끌고 가야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오늘. 우리 의회 30주년 기념식도 있어서 일부러 시간까지 앞당겨서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방금 전에 질문드렸던 내용처럼 전체적으로 20%내지 50%로 삭감액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어떤 명분을 가지고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20%삭감액을 가지고 이 사업을 어떻게 진행을 할 것인지 또는 어떠한 사유로 전체적으로 20%내지 50%를 삭감했는지 이게 이유가 명분이 타당하지 않으면 계속된 질문속에서도 제가 제 지역구에 가서 주민들에게 할 말이 없어요. 제가 혁신도시로 따지면 노후도로 포장공사인데 안으로 들어가면 마을 안길 재포장공사가 있습니다. 제가 지역의 어르신들 마을에 인사드리러 다니면요. 아직도 옆에 마을 안길에 고랑 제가 고랑이라 그러죠. 고랑이 그대로 있어서 차도 못 지나 다니는 도로가 아직도 있습니다. 그 곳에 지역구를 갈 때마다 말씀을 하셔요. 이 곳에 언제 우리는 마음 편하게 저 고랑 밟고 다닐수 있것는지 그런 사업으로 마을 안길 재포장 공사까지 있는 겁니다. 근데 의회에서 시에서 의원님들 모든 민원 받으시면 본인 지역구에 돌아다니면서 민원받았던 것들 해결하려고 노력하시는데 어떠한 명분으로 20% 30% 마을안길 포장공사까지 삭감하게 됐는지 저희가 더 살려달라고 더 많이 세워달라고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제가 그래서 드리는 말이에요. 읍면소재지 노후도로 재포장공사에 봉황, 세지 있다고 했는데요. 저 혁신도시는 지금 8년만에 처음으로 재포장공사를 합니다. 근데 여기 계신 의원님들 면단위 가보시면 어느 한분도 자랑스럽게 내 지역구에 내 마을에 도로 잘 깔려있고 포장 잘돼가지고 주민들이 나한테 어떠한 민원도 넣지 않는다라고 말씀 자신있게 하실 수 있는 분, 한 분이라도 계실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꼭 이 답변을 들어야겠습니다. 어떤 명분의 20% 내지 50%를 삭감하게 된건지.

김영덕의장

지금 토론에 대해서 반대토론 하실 분? (이상만 의원 거수) 예, 이상만 의원님.

이상만의원

경산위원장 이상만 의원입니다. 이 문제를 우리 경산위에 논의됐을 때는 이런 지점 때문에 논의가 됐어요. 어떤 부분이냐면 우리가 마을안길 기반사업을 했을 때는 명확하니 어디에 어디에 쓸 것인지 구체적으로 항목이 지정이 돼 있어야 돼요. 지금 이제 숙원사업같은 경우나 아니면 농어촌도로 그 다음에 농수로 기반사업 이 문제에 있어서는 구체적으로 계획단위가 써 있단 말이에요. 항목으로. 우리가 이제 우려하는 지점은 통으로 들어있는 것을 우려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긴급보수작업 긴급보수작업으로 이렇게 들어왔을 때는 구체적으로 그게 어디가 써 있을지에 대해서 항목이 안 써 있는 문제는 조금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사업이 의회에서 구체적으로 사업을 지정하고 통과시킬 때에는 구체적인 사업에 대해서 명시를 해주라 이야기예요. 혁신도시 노후도로 그러면 혁신도시 노후도로가 어딘지 압니까. 구체적으로 어디 구간에서 어디까지 그 다음에 농어촌 도로일때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이 항목이 정해지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구체적으로 항목을 정해서 그것을 그렇게 해서 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우리가 저 긴급하니 통으로 한 것이 긴급하지 않는 것이 어디가 다 있겠어요? 그렇지만 최소한의 구체적인 항목을 써주란 이야깁니다. 우리가 노후도로 그러면 노후도로가 다 노후도로가 많죠. 그 노후도로를 어디서 어디까지 쓸 것인지에 대해서 의회의 동의를 받으란 겁니다. 나중에 노후도로가 어디까지 어디까지인지를 이게 정확하니 지정은 안해놓으면 임의적으로 노후도로를 여기다 쓸 수 더 긴급한데 여기다 쓸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제기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긴급하니 필요한 것도 인정이 되지만 가능한 노후도로가 있다고 그러면 그것을 구체적으로 적시해서 의회의 동의를 받으라는 요구하는 내용입니다.

김영덕의장

자 지금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요, 그것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러면 제가 건설과에서 받은 말씀드릴게요. 혁신도시 노후도로 포장공사는요. 혁신도시 지역구 의원님들 다 아시는 거예요. 그 곳을 지나갈 때 속도를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위험하니까 자 그 아래 농어촌도로 아스콘 재포장이라고 있는데요. 왕곡 행전리, 행장, 화장리, 월천리, 월천 옥공 다 왕곡 공산입니다. 이 자료를 설명을 못받으셔서 삭감했다고 말씀하시면

이상만의원

제가 이야기 드릴게요. 그 조서를 어디서 받았어요?
소준

박소준의원

건설과장한테 받았어요.

이상만의원

건설과장한테 받으셨어요? 그 조서내용대로 구체적으로 예산서에 써 넣어야죠. 왜 그 조서 그대로 예산서에 안 써놓은 겁니까 그럼?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예산책자에 그걸 다 넣은다구요?

이상만의원

그걸 넣어야죠.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럼 몰랐으면 여쭤보면 되잖습니까. 건설과장 오라해서 설명 3번이나 들었는데

이상만의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그런 항목 그대로 조서 그대로 예산서에 써 넣으란 얘기예요. 통으로 넣지 말고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니까 이번에는 책자가 나왔으니까 그러면 그거를 건의하면 될 것이고 그것을

이상만의원

건의 내용이 아니라

김영덕의장

두분 의원님

이상만의원

지금 현재 예산서에 그대로 조서에 안 들어갔던 내용이잖아요. 통으로 들어가 있지

김영덕의장

이상만 의원님.
소준

박소준의원

그러면 설명을 충분히 몇 번 들으셨다고 하셨습니까? 3번을 들으셨는데 이거에 대해서 그럼 안여쭤보셨습니까?

이상만의원

제가 아까 이야기드린 내용은 지금 이제 박소준 의원이 어떻게 받은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그것이 지금 현재 예산서에 들어가 있지 않은 내용이잖아요. 조서 내용이. 예산서에 그대로 항목이 들어가 있어요? 우리 예산서에?
소준

박소준의원

예산서에가 이걸 어떻게 다 넣습니까? 책자에

이상만의원

그러면 지금까지 그 배수로공사니 긴급마을 안길공사니 그것은 왜 항목에 다 들어가 있는거냐고 예산서에.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것이

이상만의원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건설과장이 그렇게 임의적으로 갖고있으면 안된다 이야기예요. 그것을 구체적으로 예산서에 항목별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삭감한 이유가 그것 때문에 삭감했다는 말씀이십니까?

이상만의원

그것 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고 구체적으로 적시를 해줘야 우리가 어디까지 어디까지 예산을 알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니까 그것은 알겠어요.

이상만의원

그것을 임의적으로 건설과장이 갖고 있는 내용이에요.
소준

박소준의원

그니까 그것은 건설과장이 할 일이고

김영덕의장

아 잠시만요. 두 분 의원님들

이상만의원

그니까 삭감한 이유가 뭐냐니까요.

김영덕의장

박소준 의원님 이상만 의원님

이상만의원

구체적인 항목을 적시해서 오란 이야기예요.

김영덕의장

이상만 의원님 이상만 의원님! 그만하세요. 그만합시다. 왜 그러냐면 지금 이런 식으로 두분이 반대토론 계속 나온다 하면은
소준

박소준의원

저 아직 마지막 모두 발언 있습니다.

김영덕의장

아니 그니까 이거 이렇고 계속 그 반대토론과 찬성이 있다 보면은 이건 어차피 정회해놓고 여러분들도 같이 가게 되면 지금 예산을 갖고 어떤 수정동의가 들어와야 됩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수정동의 할 마음은 없습니다.

김영덕의장

아 그러시면 수정동의 할 마음은 없으십니까?
소준

박소준의원

예.

김영덕의장

그러면 토론을
소준

박소준의원

수정동의해가지고 또 표결하고 이런 건 아니구요.

김영덕의장

예, 그럼 간단하게
소준

박소준의원

단지 그 내용입니다.

김영덕의장

예.
소준

박소준의원

전체적인 20%내지 50%삭감한 이유가

이상만의원

제가 말 이야기를 더 드릴게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 현재 민원사업이나 모든 사업의 문제를 행정감사를 통해가지고 어떻게 이야기를 했어요? 면 단위 조서를 통해서 올라온 것을 그대로 예산서에 반영하기로 이야기가 된 거예요. 행정사무감사도 이야기했고. 그럼 조서대로 모든 것이 순서대로 돼야죠. 거기 임의적으로 긴급 보수공사 해가지고 지금 이제 박소준 의원이 갖고 있는 그 서류는 예산서에 들어가 있지가 않아요. 그럼 그 의미가 어떤 의미예요 그러면? 그걸 구체적으로 예산서에 적시하라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면 단위에서 올라온 조서대로 순서대로 하란 이야기죠.
소준

박소준의원

그래서 삭감을 했

이상만의원

그걸 임의적으로 갖고 있는 거 한번 면단위에 올라온 예산서하고 비교를 해볼까요?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니까 삭감한 이유가 뭐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20% 내지 50%

이상만의원

구체적으로 항목별로 적시해서 올라오라는 이야기예요.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렇게 따지면 적시를 안했으니까 삭감했다는 내용이잖아요. 그것만 말씀해주시면 된다니까요.

이상만의원

임의적으로 어디 쓸지를 몰라요.
소준

박소준의원

아니 그런 이유 때문에 했다는 거지 않습니까.

이상만의원

그래서 구체적으로 항목을 앞으로는 적시해서 포괄적으로 올리지 말고 항목별로 적시해서 예산서를 올리란 이야기를 표현하는 겁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그게 타당하셨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20% 내지 50% 삭감했다는 말씀이시죠?

이상만의원

그러죠.
소준

박소준의원

저는 이 답변만 들으면 됩니다. 이거를 반대하고 수정하고 이런 내용이 아니에요.

김영덕의장

예, 잘 알았습니다.
소준

박소준의원

저는 제 지역구에 가서 어떠한 내용 때문에 무엇 때문에 이렇게 했다드라 그 답변은 해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김영덕의장

잘 알겠습니다. 두 분이 충분히 이 대화가 이뤄진 것을 알고 두 분 이제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과 2항에 대해서 더 토론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각 항별로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나주시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원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여러분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2년 나주시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예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대로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의원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총무위원회 위원장 이재남 의원입니다. 제239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본 위원회에서 작성한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산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실시한 행정감사 결과 본 위원회에서는 시정사항이 30건, 건의사항이 117건 총 147건을 지적하여 미흡했던 부분은 시정토록 하였고 시정발전이 필요하다고 여기는 부분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대안도 제시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위원회에서 지적한 사항과 제시한 대안을 시책에 적극반영하여 주시기 바라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드린 행정사무감사 결산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기획총무위원회 소관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결산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해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작성한 보고한 안건이 위원회에서 의결한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선배동료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해서 토론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1년도 기획총무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만경제산업위원장

안녕하십니까. 경제산업위원회 위원장 이상만 의원입니다. 제239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본 위원회에서 작성한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2021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의원 여러분께 배부해드린 결과보고서에 의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11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5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결과 본 위원회에서는 시정7건, 건의67건으로 총 74건을 지적하며 집행부와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자세변화를 촉구하였습니다. 집행부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지적된 사항은 재발되지 않도록 시정개선하고 제시된 대안 등은 심도있게 검토하여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결과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위원회 소관 2021년 행정사무감사 결과에 대해 보고드렸습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안건이 위원회에서 의결한 대로 의결될 수 있도록 선배동료의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리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덕의장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만 경제산업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에 대해서 토론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토론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의결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2021년도 경제산업위원회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에 대하여 기획총무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39회 제2차 정례회 상정된 안건들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이번 제2차 정례회 안건 처리와 관련하여 착오나 오탈자에 대한 자구정리에 관한 사항은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5조의 규정에 의하여 의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나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강인규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오늘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1년도 계획된 회기운영과 제8대 시의회 마지막 정례회가 마무리 됩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제239회 나주시의회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2021년을 마무리하는 의미로 이 자리를 빌려 소회를 잠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동료 시의원들은 시민여러분의 엄중한 명령을 받아 제8대 나주시의회 의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과 권한을 부여받았습니다. “현장에는 길이 있고, 시민에게 답이 있다” 이 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3년 6개월의 시간동안 그 누가 먼저라 할 것없이 우리 동료의원들은 자발적으로 길을 찾아갔고 스스로 답을 찾아내 왔습니다. 지난 시간동안 우리들이 해내온 논의와 소통, 대안과 해결들은 우리사회에 희망의 빛줄기가 되어 지역에 스며들게 하였다고 의장으로서 그리고 의원으로서 자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움이 남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유례없는 각종 자연재해와 전 세계적으로 번져가는 사회재난으로 우리 시민들은 생활이 삭막해져갔고 사회적 온도는 점차 차가워져가는 분위기가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려도 비가 너무 오지 않아도 모두 내 탓인 것만 같다는 노무현 대통령 말씀처럼 우리지역에서 겪는 아픔과 어려움이 마치 저와 우리 의원님들 탓 같았습니다. 그렇지만 저에게는 희망의 믿음도 있었습니다. 아무리 시린 겨울일지라도 창살에 스며든 한줄기 빛이 있다면 그 빛으로 온기는 다시 높일 수 있고 아무리 힘들지라도 새는 바람을 거슬러 비상하고 강물은 곡류를 헤쳐 바다로 나아간다는 것을 말입니다. 이러한 것을 실현해 내는 동력에는 강철같은 의지와 흔들리지 않은 신념 그리고 이뤄야 할 뜻이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 제8대 나주시의원에게 이런 의지와 신념 그리고 이뤄야 할 뜻은 바로 우리시민 여러분의 행복 그것뿐이었습니다. 우리 제8대 시의원 모두는 나주시민이라는 섬김이라는 단어를 가슴 속에 품어 하나의 빛과 온기로 단결하고 뜻과 희망이라는 바다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매진해 나겠습니다. 존경하는 나주 시민여러분!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강인규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 어느 때 보다도 고군분투했던 2021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일출보다는 낙조가 더 아름답다고 하듯이 남은 한해, 아름답게 잘 마무리 하시기 바라며 넉넉한 마음과 주변에 대한 배려와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따뜻한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22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239회 나주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05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