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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박소준 의원 발언

241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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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1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윤희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2년도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드리기 앞서 평소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향상을 위해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재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께 감사드리며 저희과 팀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윤지영 문화정책팀장입니다. 김은숙 예술진흥팀장입니다. 송명화 문화도시팀장입니다. 김동수 문화예술회관팀장입니다. 조영오 의병박물관건립지원T/F팀장입니다. (보고자료 부록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광민 위원 거수) 예, 황광민 위원 질의하십시오.
광민

황광민위원

예, 황광민 위원입니다. 보고 잘 들었구요. 그 문화도시 조성사업 보고에 그 성과평가를 9월에 진행하신다는 계획이잖아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이게 이제 지금까지 전체 조성사업을 말하는 건가요? 아니면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아니요, 매년 저희가 평가를 해서
광민

황광민위원

예.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또 이제 재위탁을 할 것인가 공고할 것인가 해서 매년 합니다. 감사도 그렇고 1년에 한번씩
광민

황광민위원

어쨌든 저희가 나주극장도 재생사업을 하고 어쨌든 민선8기가 이제 올해 시작이 되는데 전반적으로 이제 문화도시라는 표현자체가 이제 어쨌든 특정 저희가 지정을 받기 위해서 애초에 시작했던 거고 그게 어려워져서 나주만의 문화도시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이제 이 사업자체가 명칭을 좀 새롭게 정리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니까 문화도시 조성사업이라고 하는 것이 그니까 어쨌든 이 나나센터를 중심으로 한 그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또 관리감독하는 그런 체계사업이잖아요 현실적으로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뭐 나주극장 재생사업과 더불어서 아무튼 문화도시 조성사업이라는 표현이 이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요. 그니까 현실상 그래서 나주만의 문화도시 발전이라는게 사실 너무 무형적인 거고 그래서 아무튼 어떤 의미인줄은 좀 아시겠는가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예, 그래서 그 전반적인 나주의 문화관련 사업에 대한 것을 한번 성과평가하면서 좀 점검을 전체적으로 하는게 필요하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들고 그게 아무튼 그 의견을 앞으로 저도 좀 드리도록 하구요. 그 의병역사박물관이 지금 원래는 언제 완료였었죠? 2024년이었나?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24년.
광민

황광민위원

25년이었는가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2024년 말.
광민

황광민위원

현재 이 속도로 하면 가능할까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올해 지금 부지 매입을 도시계획하고 도시계획변경하고 부지매입을 해서 묘지까지 이전하는 걸로 돼 있거든요. 저희 이제 지금 도에서는 추진 사항이 국제공모를 어디서 할 것인가 용역사업을 선정을 했더라구요.
광민

황광민위원

아...그 국제공모 선정을 했어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선정을 했어요. 아니 국제 공모를 추진할 업체. 국제공모를 이제 추진을 하잖아요. 그러면 그 업체를 하나 선정을 했어요.
광민

황광민위원

국제공모사업을 추진할 업체를 선정했다 이거죠?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추진할 업체, 예. 서울 업체가 됐어요. 그래가지고 저희는 이제 이렇게 예산을 반영을 일부 했기 때문에 부담금과 도시계획 변경을 올해 추진해서 또 이제 추경이 꼭 부지매입비가 확보 되어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럼 전남도는 올해 어떻게까지 계획을 하고 있어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이제 공모를 해서
광민

황광민위원

예.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국제 공모를 해서 내년 상반기까지 설계가 끝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어요.
광민

황광민위원

내년 상반기 설계 끝내는 거로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럼 그때까지 저희는 어쨌든 부지매입을 완료를 시켜야 되는 거네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근데 이제 저희 시유지가 일단 5만평이 있잖아요. 이제 시유지 외의 것을 이제 저희가 매입을 해야 되는데 일단 시유지 영상테마파크 안에 박물관은 설계는 할 수 있죠.
저희 시유지에. 그니까 저희는 최대한 빨리 나머지 5만평을 매입해야 되는 거죠.
광민

황광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게 토지매입이라는 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어서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어렵죠.
광민

황광민위원

좀 난항이 좀 예상이 되는데요. 아무튼 도 추진계획하고 좀 서로 어쨌든 차질이 없게끔 좀 노력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긴밀하게 저희가 계속 회의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예, 황광민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소준 위원 거수) 예, 박소준 위원 질의하십시오.
소준

박소준위원

예, 더불어민주당 박소준 위원입니다. 그 우리 역점시책 안에 나주학 연구가 있는데요. 굳이 신규시책안에다가 2천만원 잡아가지고 할 필요가 있는가요? 예산이 잡혀 있는 건데 사이버 자료관 구축한다고 돼 있잖아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이제 여기 나주학 전체적으로 이제 이러한 사업들이 목록이 쭉 돼있는데 별도로 신규로 올해 자료관 구축이
소준

박소준위원

근게 아니 제 말은 역점시책 안에 아카이밍하고 사이버 자료관 구축한다고 연중 안에 한다고 돼 있잖아요, 보고 자료에.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이제 이 사업비는 있는데 자료관을 구축해서 홈페이지에 이렇게 연결하는 것을 또 저희가 시책으로
소준

박소준위원

저희 어차피 홈페이지 위탁줘서 운영하잖아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아니요? 위탁
소준

박소준위원

홈페이지 관리 위탁업체에 주잖아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아니요, 그건 아니구요. 나주학은 지금 홈페이지 구축이 안됐어요.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그니까 홈페이지 운영관리를 위탁을 줘서 하는데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아 이렇게 총무과
소준

박소준위원

사이버 자료관 만들어서 위탁업체에다 자료만 넘기면 배너 하나 만들어서 하면 되는 것이지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링크를 하죠, 저희가.
소준

박소준위원

예? 뒤에서 말씀하세요.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잠깐만요 잠깐만요. 그 뒤에 마이크 있어요. 그 마이크
소준

박소준위원

그런 기술적인 것을 어차피 DB작업해가지고 올리는 건데 DB파일 그걸 2천만원 잡아가지고 올리는데다만 쓴다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걸 2천만원 잡은 거예요, 그러면?
예.
예.
예.
아니 그럼 클라우드 사용하면 되잖아요.
제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그니까 그러면 행정망을 쓸 필요가 없다고 저는 판단하는데 이거는 제가 이제 우리 문화예술과한테 할 말은 아닌데 아니 구축비용을 드리는 것도 아니고 그거에다 용량을 늘려가지고 그 하나 만드는데 2천만원 든다는데 이거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는데? 아니 클라우드로 그럼 전환하는 비용이 더 쌀 것 같은데 이거는 일단 제가 총무과에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일단은 그 용량초과 때문에 그런다는 거죠? 그니까 따로 자료관에 DB작업하는 것은 우리 원래 나주학 연구 예산에 잡혀 있는 거고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그 제가 이거 3년째 말씀 드리는데요. 원도심 레지던스 사업이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혹시 그 지금 제가 어떤 말 할 것 같아요? 제가 오늘 말하면 3년째 말하고 있는 거예요. 대안제시를 제가 분명히 2019년도 2020년도부터 말했던 것 같은데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그쪽 안에서만 하지 말고 좀 밖으로 나와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요 아니요. 제가 이거 그니까 이렇게 우리가 나주학도 DB작업하는 이유가 뭐예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많은 시민이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소준

박소준위원

그 자료들을 최소화가 아니죠. 자료들을 데이터화 해가지고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데이터로 볼 수 있도록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그 말은 무슨 말이에요? 시대가 변했다는 말씀이죠. 그렇죠? 요즘 이 모바일로 다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모바일로 볼 수 시민들이 다 열람할 수 있도록 데이터화를 해서 한다는 거잖아요. 그니까 레지던스 이 예술인도 마찬가지예요. 어디까지가 예술인이고 문예인이고 뭐 그런건 제가 잘 정의는 못내리겠지만 시대에 맞춰가야 한다고 했잖아요. 제가 코로나 발생된 시점에서 분명히 바로 2020년에 바로 말씀드린 거예요. 앞으로 예술인들이 예술인 사업을 하더라도 대면업무를 바로 할 수 없으니 유투브를 제작할 수 있는 유투버들이 레지던스 사업안에 들어왔으면 좋겠다라는 대안제시를 지금까지 말씀드리면서 3년째 말씀 드린다구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근데 저희는 이제 예술인들인데
소준

박소준위원

그니까 그래서 제가 물어본 거예요. 그럼 유투브 하시는 분들이 예술인 아닌가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유투버 저희 이제 문화예술
소준

박소준위원

예술 문화예술 노래 부르고 창하고 그 하시는 분들이 왜 그러면 유투버로 돌아가서 유투브에서 그렇게 하죠? 조회수를 올리고?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그거는 이제 비대면으로 많이
소준

박소준위원

그니까 제가 그래서 2020년도부터 그런 전문적인 유투버들이 나주에 와서 금성관을 배경으로 노래 부르고 금성산을 배경으로 가서 그림 그리고 이런 분들도 다 예술인일 것 아니에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이제 그 예술을 하는 거죠 그 사람들은.
소준

박소준위원

그니까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유투버가 단순히 유투버만 하는 것은 그건 예술이 아닌데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그니까 유투버들이 유투브를 제작하는데 제작하는 사람들 보고 와서 하라는 게 아니라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예술하는 유투버들이 있을 거 아니예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그럼 자연스럽게 나주 홍보할 거 아니예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이 말을 지금 3년째 한다니까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근데 지금 입주 예술인들이 그걸 하고 있어요.
소준

박소준위원

근데 그러면 그 사람들한테 4천만원 얼마예요 지금? 4천만원 투자해서 효과가 있어요? 조회수가 나와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조회수가 나오기는 하는데요.
소준

박소준위원

얼마나 나와요? 백만 유투버 있어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많이는 안나오는데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그니까 백만 유투버 있냐구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한달에 30만원 정도 지원하거든요.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그니까 유투버가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아니 백만까지는 안되죠.
소준

박소준위원

그니까 제가 말씀 드리는 거는 그럴 바에는 돈주고 초청해서 오자 이 말이예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근데 저희가 이렇게 좀 지원금액이 낮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분이 신청을 안하더라구요.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횟수 제가 워메 환장하것네. 3년 내내 똑같은 말하고 있는데 그니까 방법이 지금 이 분들이 그럼 여기에서 얼마나 살아요? 6개월에서 1년 산다고 하잖아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예.
소준

박소준위원

그럼 나누면 되잖아요. 6개월 1년 안살고 횟수만으로 하면 되잖아요. 몇회.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이 조례에 1년에서 6개월
소준

박소준위원

아 그럼 조례 바꾸면 되죠.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6개월에서 1년 하게 돼 있는데 그 분들이 이제 한달에
소준

박소준위원

지금 이거 몇 년 했어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이제 3회째죠.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근게 그래서 제가 지금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그 말 하는 건데 하나도 안바껴서 계속 이렇게 가실 거예요? 그러면? 효과 있어요?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그 읍성권을 좀 문화예술로 좀 활성화는 좀 되죠.
소준

박소준위원

아니 근게 죄송합니다. 그니까 활성화가 그 유투버를 보신 분들이 아 나주로 가보고 싶다 저기에 가서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동기부여가 돼야 성과가 있는 거잖아요. 보지도 않는 유투브 찍어서 그 사람이 했다고 올리면은 알려집니까?
윤희

김윤희문화예술과장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소준

박소준위원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예, 박소준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윤희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대외협력사무소 소관 2021년도 주요업무 성과 및 2022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가 있겠습니다. 홍동선 대외협력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선

홍동선대외협력팀장

안녕하십니까. 대외협력팀장 홍동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이재남 총무위원장님 그리고 총무위원님 여러분께 2022년 대외협력사무소 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부록 실음) 이상으로 대외협력사무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팀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대외협력사무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동선 대외협력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 주시고 모든 현안업무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35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기획총무위원회 의사일정은 2월 17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조례안 및 일반안건 제출부서에 의견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