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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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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관 위원입니다. 세입에 감액된 부분 좀 제가 설명을 필요로 해서 하는 건데 무궁화나무심기 있죠? 18페이지.

그것 설명 좀 해주세요. 나는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것이 아주 정책적으로 감액이 됐나 해서 그랬는데 사업성질이 바뀐 거네요? 권영관 위원입니다.

과학대학 예산서 좀 봐 주세요. 태양광발전설치비는 이것은 국비하고 관계 있는 것입니까? 국비 와서 도비 보태주는 겁니까?

그리고 시설비 사회교육원 안내판 설치는 어디에다 하는 겁니까? 그런데 왜 갑자기 이것을 하게 됐죠? 당초에 1년도 사업을 잘 해서 해야죠.

이게 추경에 올릴만큼 시급한 일인가요? 내가 보기에는 안내판 설치 이런 부분은 추경에 올라올 부분이 아니고 적은 예산이지만 애초에 당초예산에 잘 계획을 해 가지고 해야지 이렇게, 학장님도 여기 계시다 가신 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을 너무 믿어 가지고 우리 직원들이 소홀할 경우 이런 부분이 있다 해서 질의드리는데 혹시 그런 부분이 있을 소지가 있어서, 그런데 그런 소지는 하나도 없는 거네요? 김소정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좀 할게요.

지금 월남 전우들 중에서 지금 고엽제 환자들이 고생을 많이 하는데, 우리가 4,000만원이 예산편성이 됐는데 그 분들이 요구하는 것이 있을 것 아니겠어요? 국장님! 저는 그 사례를 들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4,000만원을 아까 김소정 위원장님이 얘기했듯이 중앙부서하고 정부하고 그 쪽에서 싸우고 있는데 지금 지방자치단체 우리 광역단체말고 자치단체에서 그 쪽을 다 지원을 해주고 있어요.

그런데 이 지원액이 저는 미봉책으로 그칠 것이 아니고 지원을 해주려면 우리가 잘살게 된 것도 그 때 월남에 가서 다친 사람들, 이런 고엽제 환자들, 죽은 사람들 이런 분들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국장님이 기왕에 이 4,000만원을 겨우 미봉책으로 도와주는 흉내만 내실 것이 아니라, 이것도 물론 잘하신 것 같아요. 잘한 것 같은데 다음에는 내년도 당초예산에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그것을 좀 연구를 하셔 가지고서 타 지역에 5,000만원 해줬다고 5,000만원 지원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앞서갈 수도 있어요. 더군다나 애국한 사람들이고 굉장히 고통을 받고 있고 중증환자들 애들까지 이러고 있기 때문에 제가 돕기 자선행사에도 참석을 해봤습니다마는, 참 눈물겨운 일이 많으니까 이 점은 관심을 좀 가져주셨으면, 그래서 내년도에 사업을 그 쪽에 도와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보충질의를 드리는 거니까, 저는 이 내용이 약소하다, 4,000만원 해봤자 그것은 사무실에서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 되는 거니까 유념하셔서 신경을 써주세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