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상만 의원 발언

260회 제3본회의2024-06-07

이상만 의원 프로필 보기 →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0회 나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기획총무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종도

정종도관광문화환경국장

네, 안녕하십니까? 관광문화환경국장 정종도입니다. 아 먼저 제1차 정례회를 맞이해서 나주발전과 또 시민 복리증진을 위해 점진적인 의정활동을 하고 계신 위원님들의 노고에 저희가 감사를 표합니다. 사실 저희 관광문화환경국은 저희 총무위원회 소관으로 지금 관광과,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특화기획단 세 과가 있습니다. 다만 지난번 수요일날 사실 저희 관광과 첫 업무보고를 했었는데요. 저희 그날 국고건의사업 건의차 세종시를 방문하는 출장관계로 부득이 인사를 못드렸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저희 관광문화 예술 사업들은 날로 다양해 가고 있고 너무 포괄적이어서 사실 저희들이 업무를 추진하는데 많이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저희들은 무엇보다도 저희 올해 나주 영산강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도 조금 전 설명회를 가졌던 우리 문화재단 설명회를 포함한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요. 이번 회기동안 위원님들께서 이와 관련해서 제시해 주신 지적사항이나 또 조언 사항에 관해서는 저희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고요. 개선하겠고 또한 민선 또 8기 전환점을 맞이해서 주요 시책들이 제대로 작동 진행되고 있는지 추진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점검기회로 삼아가지고 500만 나주관광시대 비전을 시행하는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 드립니다. 많은 조언과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조민관입니다. 시민의 더 나은 삶 행복을 위하여 애쓰시고 계시는 이재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총무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정책팀 윤지향 팀장입니다. 예술진흥팀에 박희영 팀장입니다. 문화재관리팀 서지영 팀장입니다. 마한역사문화팀에 서희선 팀장입니다. 문화예술회관팀에 주학노 팀장입니다. 의병박물관건립지원팀장 강득수입니다. 지금부터 문화예술과 소관 역점시책 8건, 신규시책 2건에 대한 2024년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조민관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과장님 타오르는강 문학관 개관 준비는 잘 되고 있어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지금 문순태 작가님이 영산포로 이사오셔서 지금 외부청소 그다음에 전시다이 준비하고 지금 문순태 작가님하고 같이 영산포 홍어축제 때도 타오르는강 문학관도 운영하고 지금 소통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6월 안에 개관이 가능한가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1차 자문회의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요 1차 자문회의를 했는데 빠른 개관식보다는 착실하게 준비를 해서 하반기에 축제 영산강 축제 맞물려서 준비하는 걸로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지금 4월달에 우리 의원님들 영산강문화연구회에서 남원의 혼불문학관 다녀왔어요. 참 잘돼 있더라고요. 그 규모는 우리 비교할 바는 못돼지마는 크다 해서 잘되는 것 아니잖습니까?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타오르는 문학관도 영산강 문학 명소로서 지역문화발전에 기여하고 전국적인 인문학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리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착실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영미 위원 거수) 예, 조영미 위원님.

조영미위원

덧붙여서요, 타오르는 강 개관식이 늦어서 우리 모임이 계속 딜레이되고 있어요. 그 차분차분하게 준비하는 것도 좋지마는 계획대로 준비를 해줘야지 그걸 중심으로 해서 하는 다른 그 모임들이 거기에 맞춰서 가는데 여기 뒤에 계속 차근차근 하다 보면은 그 추진계획에 따른 글쓰기 강좌나 체험 프로그램이나 뭐 이런 것들이 제대로 그때그때 복작복작 되겠어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그래서 저희가 7-8월 정도 먼저 독서클럽은 사전에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미리 좀 공감대를 형성하고 그 이후에 지금 8-9월에 지금 빨리 준비하려고 설계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영미위원

그러니까 벌써 6개월이 지나가고 있는데 너무 상반기에 하는 사업들이 너무 후반기로 미뤄지고 후반기에 그게 나중에 다 완료가 되는지 여기 문화예술과 뿐만 아니라 다른 과들도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보통 우리 본예산같은 경우는 10월달에 하잖아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맞습니다.

조영미위원

10월달에 예산만 잡아놓고 하는 게 아니라 대략적으로 뭔가를 하겠다 라고 하는 그 예산이잖아요. 그러면은 제가 생각할 때는 적어도 2월부터 3월부터 바로 시작을 해야 하고 그런 것들이 추진중이라는 문구가 떠야 되는데 아직도 시작도 하지 않고 차분차분 준비하겠다 그랬는데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조금 더 서둘러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하여튼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도록 좀 고민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상반기때 위원님 그 전시진열대 제작 공사 좀 했고요. 책장 책장이 또 있어야 돼서 정비했고 외부 환경정비 또 추진을 했고 저희 공모로 인력을 또 한명 채용을 했고 자문단 구성해서 1차 회의를 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더 빨리 속도감 있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예 우리 연수 모임도 지장이 있다니까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조영미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박성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은위원

네 저는 간단하게 그냥 몇 개 진행상황 좀 여쭤볼게요. 그 나주시립예술단 운영 해서 우리 공연계획이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4분의1 정도만 했어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박성은위원

공연 계획이요. 성과목표제 120회인데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박성은위원

한 4분의1만 했어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30회요? 예, 지금

박성은위원

예, 그래서 공연들이 저희가 어디 다 집중돼 있나요? 지금 이제 상반기가 다 지나갔는데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그러안해도 저희가 4월말 현재여서 그러는데요.

박성은위원

4월말이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5월 6월 집중해서 5월 현재 40회 정도 5월 말까지는 40회 정도 진행했습니다.

박성은위원

저희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상반기에 이런 사업들이 진행이 조금 안되면 하반기에 가뜩이나 시에서 진행하는 여러 가지 행사들이 있고 하는데 너무 공연들이 막 가을 같은 경우에는 다닥다닥 해서 하루에도 몇 개씩 계획은 잡아놨으니 해야 되는데 네 날짜는 한정이 돼있고 하다보니까 너무 밀리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조금씩 분산돼서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11페이지 그 저희가 그 문화유산에서 계획에 보면 우리가 문화유산 활용체험 프로그램 계획을 수립한다고 그때 상반기에 상반기 아니죠 업무 초기에 보고를 하셨었어요, 계획을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지금

박성은위원

문화유산 활용체험 프로그램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몇 페이지 말씀하신가요?

박성은위원

11페이지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박성은위원

여기에는 그 얘기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저희가 추진실적에는 그 계획수립이 전혀 없어서 문화유산 활용에 대해서 체험프로그램을 계획한다고 2월달 1월 보고에 말씀하셨었거든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지금 불회사는 연초부터 진행을 하고 있고요.

박성은위원

네.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향교 서원 말씀하신 거기도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박성은위원

제가 어떻게 진행하는지 모르고 계획을 수립해서 하겠다고 하셨는데 그것에 대한 결과가 없어서 어떻게 수립을 했다 그래서 어떻게 하고 있다 그런 게 없어서 그럼 별도로 자료 주실까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별도로 자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화예술회관 활성화 이제 행감에서도 얘기를 했었는데 공연예술정도 계속 추진해라 그 회관에서 영화상영만 계속하고 안어울리게 공연장인데 전시만 하고 있고 이래서 공연예술을 조금 더 추진해달라 그래서 그것들을 조금 노력해 보겠다 하셨어요. 이제 그것에 대해서는 전혀 계획이 그대로 작년에 했던 사업 그대로 하시고 지금 상반기하고 하반기도 똑같이 지금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아니요

박성은위원

하고 있다고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위원님 상반기때

박성은위원

네.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기획공연을 1번 했습니다.

박성은위원

예, 1회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그런데 저희 예산이 그리 많지 않아서 뭐 공모사업이라도 있으면 따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성은위원

아니 그래서 이런 것은 처음부터 이제 그렇게 해서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계획에 잡아서 예산도 잡으시고 준비를 조금 하셔야 되는 것 아닌가 작년에 행감에 그런 부분들을 얘기를 말씀을 드렸고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면 그것에 대해서 예 그렇게 해보겠다고만 대답하시고 그냥 그때로 끝이고 예산에서 전혀 잡지 않고 추경에도 잡지 않고 올 행감에도 똑같은 얘기 않으실까요? 그럼 저희는 뭐하러 이런 얘기를 합니까?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저희들이 예산을 더 많이 확보해서 기획공연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박성은위원

예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보니까 상반기 하반기 사업은 똑같에요 지금 계획은. 그런데 집행액이 예산 집행액이 17프로 20프로도 안되고 있어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거기가 시설비가

박성은위원

시설비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시설비가 일부 있어서

박성은위원

아 시설비는 나중에 하반기에 들어갑니까?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아니 발주해 놨는데 집행이 지금 안된 것

박성은위원

집행이 지금 안돼서 이렇게 되고 있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작품 전시도 지금 이거 여쭤보고 싶은 게 계획이 30회였어요. 그런데 이제 상반기에 벌써 운영을 20회를 했단 말이에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그리고 이제 하반기에는 또 30회를 하겠다고 하셔서 애당초는 30회가 계획이었는데 이제 50회는 올해는 잡고 계시나봐요. 그래서 이게 갑자기 이제 공연전시를 하는 예술단체들이 신청하는 단체들이 갑자기 많아진 겁니까 아니면 우리가 어떻게 유치를 홍보를 해서 이렇게 모으신 겁니까?
저희가

박성은위원

예.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조금 5-6월달에 해왔던 것을 저희가 한두달 빨리 땡겨서 빨리 진행을 한겁니다.

박성은위원

빨리 진행이 아니라 애당초 계획이 전체 30회였는데 50회로 늘어나서 이런 단체들이 많아진 겁니까? 아니면은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아니요 단체는 늘어나지 않았습니다.

박성은위원

늘어나지 않았는데 횟수가 이렇게 늘어나는 거 신청하는 데가 누계 어디서부터 누계인가요? 그런데 애당초 계획은 30회로 돼있었는데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그것은 한번 체크해서

박성은위원

하반기 추진계획이 누계라는 말씀이신 거죠? 20회 추가해서 30회를 하시겠다는 줄 알고 예 혹시 보조금이나 이런 것들 여러 가지로 뭐 준비가 따로 된 건지 여쭤볼려고 했었습니다.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박성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형철 위원 거수) 한형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형철 위원 예 저는 박성은 위원님이 질문한 걸 빼고요. 타오르는 강 문학관 이 예산 자체가 뭐 물론 큰 돈은 아니에요. 큰 돈은 아닌데 소요예산 비용이 증가한 이유가 뭐죠? 원래는 6,300만원 정도로 제가 알고 있었는데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6,300이요?

한형철위원

예. 아니 아니 6,300이 아니라 예 맞아요 6,300. 6,300으로 알고 있었는데 8,900만원으로 늘어났네요 2,500정도가? 이 이유가 뭐예요, 예산이 늘어난 이유가?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아마 상반기때 했던 환경정비라든가 이런 청소하고 이런 것은

한형철위원

예.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따로 그 기본 경상적 경비 일부 포함된 것 같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러면은 여하튼 일부 포함이 됐다 할지라도 상반기 예산 자체가 하반기 물론 상황에 따라서 변화는 있을 수 있어요. 그런데 이 변한 이유가 사유가 어떤 것인지를 여기다 정확히 체킹을 해주셔야지 전혀 업무보고에 그런 게 없어서 제가 얘기를 드리는 거고 14페이지 남도의병역사박물관도 마찬가지예요. 물론 도에서 국도비로 하고 있고 도에서 주관을 하고 있지만 본래의 2024년 예산이 두 배 이상 지금 늘어났거든요? 전에 말씀하셨던 부분하고? 원래는 33억을 분담금 토지매입 지장물 철거 해가지고 33억을 그 24년도 예산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예산이 갑자기 69억 5천으로 늘어났어요. 그 상황이 어떤 상황 때문에 2배 이상이 늘어나죠? 작은 돈도 아니고 30억 넘게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분담금 부분은 전체 해서 지금 예산이 예산이 69억 5천 지금 그 부분 말씀하신가요?

한형철위원

아니요, 소요예산도 소요사업비하고 그 부분에 있어서 소요예산은 그니까 처음에 말씀하셨던 부분은 좀 줄어들었는데 의외로 24년도 예산이 24년도 시비 그러니까 시비 들어가는 예산을 말하는 거예요. 지금 69억 5천만원으로 시비 시비 분담금 부지매입 지장물 철거 이브이 설치 그런데 이게 본래는 33억이었거든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아 분담금을 좀 도에서 더

한형철위원

아니 그런데 내용은 바뀌지 않았어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분담금 부지매입이나 지장물철거 금액이 똑같습니다.

한형철위원

예 똑같아요. 분담금 자체도 시비 분담금이 좀 많이 올라갔죠, 지금. 시비 분담금이 많이 올라간 이유가 뭐냐고요. 그러니까 이렇게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발주를 지금 발주를 해놓은 상태니까 종합발주 도에서 이제 전체적으로 해야 돼서 그 돈이 우리 분담금을 지금 도로

한형철위원

아니 과장님 분담금이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한형철위원

이렇게 올라갈 수 있는데 이게 차이가 어느 정도 나는 게 아니라 이게 두 배 이상의 차이가 났고 애초에 24년 예산 세웠던 부분은 이걸 예상 못하셔 가지고 두 배 이상이 올라가는 상황이 발생한 거예요? 이거 자세히 좀 알아봐 주셔 가지고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네 알겠습니다. 아마 저희시 분담금이 전체적으로 45억으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전체 분담금이 지금 우리시 분담금이 120억 정도 되던가요? 작년에 일부 반영했고 또 금년에 45억 정도 반영을 해야 되는데 계획 부담을 해야 되는데 당초 본예산에 한 15억 정도밖에 반영이 안돼 가지고 지난번에 1회 추경때 저희가 30억 정도 추가로 반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전체적인 사업비가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지금 도에서 그럼 요구를 더 한 거예요, 시에?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아니 원래 올해 시 분담금이 45억인데

한형철위원

예.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예산 사정상 당초 올해 본예산에 한 15억 정도밖에 반영을 못했었거든요? 그것을 1회 추경때 추가로 이제 올해 분담금에 확보 반영한 겁니다.

한형철위원

올해 소요사업비 500억 정도에서 전체 500억 정도에서 시비 분담금이 126억이었어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네.

한형철위원

126억이었는데 지금 나주시가 추가 지원을 하는 부분이 생겼단 말이에요. 87억 5,700만원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한형철위원

이 부분 때문에 지금 예산 자체가 24년도 예산을 애초에 당초에 1월에 세웠을 때 그때는 33억이었는데 지금 69억으로 이게 증가했다는 말하는 거예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추가비용 말고 저희들이 87억 토지내에 지장물 철거 추가 비용 별도 기고요. 그 박물관 건립 공사비용 건물공사비용 분담금이 한 110억 정도 그것을 작년 올해 내년까지 연차적으로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이 올해 같은 경우 45억이었는데 당초 본예산에 한 15억 정도 밖에 반영을 안해가지고 이제 추경때 30억 정도를 추가 반영할 것이고요.

한형철위원

예.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이제 공사 분담금은 내년 30억 정도 남았을 겁니다.

한형철위원

예.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내년 30억만 확보하면 다 끝납니다.

한형철위원

그러면 그런 상황을 업무보고 때도 알기 쉽게 이해하기 쉽게 그 부분 좀 여러 가지 체킹을 좀 해주십시오.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리고 지금 역사문화권 정비육성 선도사업은 공모는 지금 진행 계속 과정 중에 있습니까?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5월 이십 자문위원회를 4차까지 문화재청에서 했고요. 상반기 4월까지 그래서 수정 수정에 보완해서 5월 29일날 최종 정비 심의위원회를 통과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설계해서 본격적으로 추진이 될 것 같습니다.

한형철위원

예 그러면 이게 이제 물론 우리 지자체가 우선이지만 올해 말부터 이제 우리 지금 이게 4개 시가 지금 선정돼 있죠?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맞습니다.

한형철위원

강릉 강릉하고 함안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해남

한형철위원

그리고 해남 또 우리 나주죠? 이게 올해 말부터 진행이 되는 거예요?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설계가 설계를 올해 하고 부지매입 절차 밟고 그러면 내년부터

한형철위원

내년부터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착공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한형철위원

예예 알겠습니다. 여하튼 공모사업에 선정돼 가지고 한 거니까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한형철위원

더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좀 많이 신경써 주십시오.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예 문화재청에서도 저희 나주를 좀 성공모델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자주 합니다.

한형철위원

꼭 그렇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민관

조민관문화예술과장

감사합니다.

한형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한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민관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장현우 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장현우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이재남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은미 원도심활성화팀장입니다. 박경현 문화예술특화팀장입니다. 그럼 문화예술특화기획단 24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과 하반기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문화예술특화기획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장현우 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단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광민 위원 거수) 네, 황광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민

황광민위원

네 보고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 여쭤볼게요. 그 화남산업 측하고 매입가격 협의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굉장히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현재 협의중에 있는데요. 그 화남산업 측으로부터 공개 부분을 비공개로 원칙으로 협의를 하자고 해서 나중에 자세한 보고는 따로 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긍정적으로 협의된다는 것이 기존에 화남산업 측에서 요구했던 금액이 과장님 가능한 상황이라는 건가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저희측 입장도 있기 때문에 서로 협의를 잘 했고요. 어느 정도는 조절을 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실제 협의가 언제까지 마무리 되십니까?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이달말까지는 정리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 협의가 안되면 하반기 추진계획도 다 미뤄지는 거죠? 무관하게 지금 준비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그렇습니다마는 화남산업 측에서도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니까 이제 협의가 완료돼야 하반기 추진계획을 일정대로 추진하시는 건지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광민

황광민위원

아니면 무관하게 하시는 건지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아니 무관하게 할 수는 없고요.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예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것 때문에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비공개 내용이라고 하시니까 여기서 추가로 질문을 못드리겠지만 어쨌든 이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어쨌든 어느 것 한발짝도 나갈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그렇습니다. 굉장히 긍정적이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한번 추후에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광민

황광민위원

그 천년역사문화정원에서 일단은 역사관부터 올해 하반기에 추진하신다는 계획이시고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원래는 당초 올해 하반기에 천년한마당 사업도 진행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아 그랬는데
광민

황광민위원

연기된 사유가 어떻게 될까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여기 우리 도시과에서 도시개발사업 때문에 지금 그 준공이 남아 있는 상태고요. 그 준공 이후에 다시 협의를 할 계획이고요.
광민

황광민위원

아니 천년한마당은 그거하고 무관한 것 같은데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천년한마당, 그 도시과하고는 무관한 부지로 알고 있고
별한

특별한이은미팀장

부지확보가 예 아직도 협의중이어서 그러니까 순차적으로 협의를 해서
광민

황광민위원

그 문제 때문에 지금 이 자체가 연기된 거라고 봐야 돼요?
올해 하반기 실제 현실적으로 천년한마당 사업은 추진이 어렵다고 봐야 되나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아니요, 부분적으로 지금 저희들이 목문화관은
광민

황광민위원

아니요, 거기는 천년역사관이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네.
광민

황광민위원

이제 사업이 크게 세 가지잖아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세 가지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한마당, 세 가지 오향관인데 지금 한마당에 대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네 마이크 잡고 말씀해 주십시오.
현재

현재이은미팀장

현재 교통행정과에서 원도심의 주차문제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마이크 사용하세요.
현재

현재이은미팀장

교통행정과에서 원도심 주차 문제 해결 방안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8월에 그 용역이 완료 되면은 그 용역 결과에 따라서 주차 시설 같은 걸 보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교통행정과에서. 그래서 이런 보완이 되면 대체 시설 같은 것이 완료되면 그때 이제 공사를 착공할 계획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실효성 있는 주차장 문제 해결 방안이 그 용역 통해서 나올 수 있을 거라고 보세요?
왜냐하면 이 사업 진행 여부에 상당히 밀접한 것이라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지금 해결방안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고요.
광민

황광민위원

예.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8월까지 완료한 후에 대책이 마련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게 그 용역의 실효성 있는 결과가 나올 수 있을는지가 사실 좀 의문인 거죠. 그러니까 공간은 공간에 한정은 제약이 돼 있고 실제 실제 사업이 시작 시작되면 관광객들이 직접 느껴야 할 불편함은 너무나 뻔히 예상이 되고 해서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무튼 용역 후에 천년한마당 사업 추진 일정이 좀 잡혀진다 라고 보면 되네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네.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그 장애인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사업 12월달에 입주작가 모집을 한다고 했는데 이미 확정된 작가가 있는 거 아니에요? 아니면 어쨌든 절차상으로 모집 과정을 겪고 진행을 해야 되니까 이렇게 계획을 세우신 건가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모집 과정을 거쳐야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일단 12월로 보면 된다는 것이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그 나빌레라에서 미디어아트 어게인? 7월 7일까지 지금 계획돼 있잖아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아트장 운영하기 전까지 두 달여간 동안은 그 사이에 별도의 계획이 좀 세워진 게 있으신가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그 공연장 활용 계획이 있고요. 여기에서 지금 이제 관내 예술인들 공연이 이루어질 겁니다. 횟수는 한 20회 정도 될 것 같고요.
광민

황광민위원

아 그러면 그 계획이 협의가 된 계획이 나와 있는 상태인가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지금 기존에 나빌레라 문화센터에서 운영했던 뭐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 이런 것들은 올해는 계획이 없으신 거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그 문화도시 사업으로 추진됐던 생활문화 중심의 그 문화예술 행사들은 가능한 나주 정미소로 유도를 했고요. 또 지금 현재 조금 명소화 전략으로 나주 나빌레라 센터하고 나주 정미소하고는 구분이 좀 돼야 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럼 정미소에서 운영하는 주민 참여 문화 프로그램 운영 담당도 이 부서가 특화기획단이 맞는 거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지금 현재 그 생활 문화는 문화예술과에서 지금 현재 담당을 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자문이나 이런 걸 통해서 문제점들을 파악했습니다마는 기본적으로는 문화예술과 지원으로 지금 생활문화는 대부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니 그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사업 문화 참여 사업에 대한 계획이 양쪽 부서에서 전혀 없는 상태여서 좀 질문을 드렸고요. 아무튼 정미소에서 진행되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문화예술과 담당이라는 말씀이신 거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광민

황광민위원

그쪽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황광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숙 위원 거수) 김정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정숙

김정숙위원

예 김정숙입니다. 아까 그 화남산업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정숙

김정숙위원

지금 토지 매입이 아주 긍정적이다 했는데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정숙

김정숙위원

지난번에 제가 그 우려했던 그 부분은 어떻게 됐는가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정숙

김정숙위원

그 몇 구역이 있었잖아요. 그게 그러니까 화남산업 전체 사업 말고 처음에 아파트 부지 관련해서 그건 다 해결됐습니까?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아파트 부지요?
아파트 부지는 그
정숙

김정숙위원

알박기로 해놓은 것 있잖아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뒤쪽에 말씀하신 건가요.
정숙

김정숙위원

알박기로 해놓은 사업이 그 토지가 제가 듣기로는 있다고 들었거든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화남산업 그 구역 내에는 지금 현재 그런 구역은 없고요. 따로 뒤쪽에 공원이 따로 이렇게 있는 것은 제가 파악을 했습니다마는 화남산업 자체는 뭐
정숙

김정숙위원

이 사업하고는 상관이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예 무관합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은 예를 들어서 토지가 매입이 되면은 그 건물을 활용하신 건가요? 아니면 새로 설계를 하시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그 문화적 재생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저희들이 유치를 할 생각 공모를 할 생각이고요. 이제 그렇게 되면 가능한 역사성을 훼손하지 않고 가야 되기 때문에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건물을 활용하면서 리노베이션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당초 계획하고는 좀 다르지 않나요? 당초에는 체계적인 공모를 통해서 처음에 말씀하셨을 때 화남산업 재생사업할 때는 그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체계적 공모를 통해서 이렇게 미술관으로든 이렇게 난다고 했는데 그러면 다 당초 사업은 좀 달라진 건가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처음에 저희들이 용역을 통해서 시립미술관을 거기서 분석을 했었는데 함께 이렇게 하는 걸 분석을 했는데요. 부지가 넓지 않아서 그건 불가능하다는 용역 결과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 화남산업 지금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이렇게 지금 확정이 되면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거기에 들어오는 게 뭐예요? 시립미술관이 아니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그 문화예술에 관련된 복합 시설들이 들어온다 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은 뭐 예술 관련된 기업이나 공방이 들어올 수도 있고요. 또 카페랄지 시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그런 문화공간이 들어올 수도 있고 도서관이나 이런 것도 포함될 수 있으니까
정숙

김정숙위원

그러니까 다른 시도에서 했던 그 도시재생 사업하고 비슷하군요? 창고나 유휴공간 이렇게 활용해서 하는 거하고 비슷하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그 일반적으로는 전국에 있는 도시재생사업들이 성공적으로 되지 않아서요 저희들이 지금 현재 성공적으로 한 곳이 부산에 있는데 부산에 F1963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 F1963을 지금 가장 근접한 모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천년역사정원 아까 주차장에 관해서 용역을 주고 계신다고 했잖아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예예.
정숙

김정숙위원

교통행정과에서 그러면 그 용역 자체를 원도심이나 금성관 주변에 한정돼서 용역을 주신 거예요, 아니면 나주 전체 원도심에 대한 뭐 이거를 주신 건가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나주 원도심 전체적으로 준 것으로 알고 있고요. 대신에 가능한 거리나 이렇게 뭐 탐방객들이 불편하지 않는 선에서 검토하는 걸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정숙

김정숙위원

그 지금 이제 원도심 안에는 사실은 차 없는 거리로 가야 맞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네.
정숙

김정숙위원

또 걷기 좋은 원도심이 돼야만이 문화재라든가 이런 걸 다 볼 수가 있잖아요? 그렇게 하다 보면 4대 성문 안에 있는 것 전체 주차장하고 주차 대수 이런 것들 분석을 해야 맞고 그리고 4대 성문 밖으로 더 큰 주차장을 하든지 그래서 걸어서 올 수 있는 충분한 거리에 대한 고민들이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네.
정숙

김정숙위원

그다음에 이건 좀 민감한 질문이기도 한데요. 오늘 아까 문화예술과에서 문화재단에 관한 설명도 있었고 이렇게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마지막에 보면 6차 산업이라든가 예술산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문화재단하고 상당히 많은 업무가 이렇게 겹친다 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향후 특화단이 어떻게 가야 될까 이런 고민들을 좀 했거든요? 문화 재단하고의 하면 문화 재단으로 다시 흡수되는 건지 아니면 이 과 자체가 존재가 가능할까 라는 가능할까 이런 생각을 했어요. 업무가 중첩되는 게 많아서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그 사실 모든 지자체가 물론 행정이 있습니다마는 문화예술 관련은 전문가로 해서 기획자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전남권만 하더라도 곡성이랄지 신안군이랄지 담양이랄지 또 뭐 이런 여러 지자체가 기획자를 지금 고용을 해서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재단이 만약에 있다고 그러면 문화재단 중심으로 그게 될 수도 있고 되기가 쉽죠. 그런데 문화재단이 없기 때문에
정숙

김정숙위원

거기까지만 답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네, 김정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영미 위원 거수) 네, 조영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조영미위원

네, 아까 문화재단 설명을 들었을 때 제가 문화재단에 그 설립 취지의 필요성이 아니라 목적에 대해서 물어봤거든요? 그랬더니 그 목적에 대한 대답이 6차 산업도시를 만든다는 그 목적이 여기 들어와 있네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아까 김정숙 위원이 말했다시피 이 문화예술특화단이 그쪽으로 흡수되는 그런 목적성을 갖고 그 안에 들어가는 사업을 할 것인지 그런데 이제 이 목적을 산업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전략 수립을 하고 있는데 이게 이제 하나의 목표로 삼고 간다 이거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그렇습니다. 저기 여러 산업 형태가 우리가 변화해 왔지 않습니까, 문명에서? 그런데 최근에는 문화예술 관광 산업이 서비스 신산업으로 굉장히 지자체마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사실 문화재단의 필요성은 우리가 지금 각 지자체 다른 지자체하고도 비교가 됩니다마는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고요. 또 현재 중앙정부에서 정책이나 정책 자금을 전국에 배분을 할 때 이 서비스 신산업 쪽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조영미위원

그런데 이제 말하자면 이런 식으로 이제 설명을 듣다 보면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네.

조영미위원

구체적인 어떤 목표 설정이 없다 보면 그게 조금 뜬구름같이 이게 들려지는 게 있더라고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예.

조영미위원

그래서 이제 그러한 부분에 대한 것들을 조금 더 저에게 좀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가장 간단하게

조영미위원

예 해서 설명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제가 간단하게 설명을 드린다면 지금 이제 신산업으로서 추구를 해야될 것이 문화예술관광이거든요. 이 문화예술 관광은 우리가 지금 나주시에서 에너지 산업을 중점 사업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것은 고부가가치 산업이자 사실 대기업형 사업이거든요? 이거는 서민들한테 직접적으로 체감이 된달지 이거는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나 문화예술관광산업은 서민들한테 직접적으로 이 체감이 될 수 있는 그런 산업이기도 하고 그래서 각 지자체가 문화예술관광을 추구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농경이나 일반 근대 산업 형태로는 일자리도 그렇고 사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앞으로는 새로운 산업을 추구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영미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조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은 위원 거수) 박성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은위원

그런데 같은 맥락에서 저희가 그래서 문화예술 6차 산업도시 조성한다고 하면서 계획이 문화예술 6차 산업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한다고 하셨었어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맞습니다.

박성은위원

그런데 이거 그러면 미뤄지는 겁니까, 어떻게 하고 계시는 겁니까?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물론 이전에 이걸 용역을 신청했다가 저희들이 그 삭감되는 바람에 이걸 지금 추진을 못했는데요. 앞으로 문화재단이 설립이 되든 안 되든 간에 문화예술 관련된 문화예술관광에 관련된 전반 이 프레임은 있어야 된다, 마찬가지로 모든 지자체가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문화예술 관련된 관광 관련된 전반적인 이 계획을 수립하는 그런 용역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박성은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추진했다가 삭감된 이유가 이게 아까 말씀하신 거에 답변하신 맥락으로 보자고 하면 문화재단이 출연하고 난 다음에 이걸 수립해서 한다는 그 말씀이신가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문화재단이 설립이 안 된다 하더라도 이 6차 산업에 대한 계획은 세워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성은위원

네, 그러면 삭감된 이유가 뭐예요, 추진하셨다가? 답변이 있었을 거 아닙니까? 추경 올리셨는데 이게 삭감된 이유가 답변이 뭔가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예산이 전반적으로

박성은위원

아 우리가요? 우리 말고?
정숙

김정숙위원

우리는 안세워졌어요.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예산이 전반적으로 이렇게

박성은위원

우리는 안세워졌어요?
정숙

김정숙위원

그래 우리는 안세워졌는데

박성은위원

그런데 아까 그런데 문화재단에서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이거를 그러면 연결이 다 되는데 아까 답변하고 뭐가 다 안 맞네요. 연결이 다 되고 있는데. 음, 그러면 이거 말고요. 그러면 지역문화기획자 커뮤니티 이거 운영 이거 지금 하고 계신가요?
지금

지금박경현팀장

현재 그 공식적인 프로그램으로는 일일이 하지도 못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제 행사성이 있을 때 참여하신 분들에게 의견을 여쭙는 방식으로 해서 이제 수요랑 내용들을 좀 확보해 가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행사도 유치해 가고 있고요. 공모사업도 같이 지금 탐색해서 계속 계획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박성은위원

그러면 이거는 아예 진행문화기획자를 따로 이렇게 양성하거나 이렇게 교육시키는 그런 리벨롭 같은 건 하지 않고 그냥 그때그때 지원하거나 추진하는 방식인가요?
작년

작년박경현팀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부문을 통해서 지역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유치해서 시행이 됐었는데요. 올해는 그 사업이 지역문화 진흥원에서 자체가 다 캔슬돼버리고 중단돼버린 상황이어서 이번에는 좀 차질이 생겼습니다.

박성은위원

아, 그래요. 그럼 하반기에 공모사업 준비 및 기본계획 수립이 있는데 무슨 공모사업 저희 준비하나요?
로컬브랜딩의 공모사업인 거예요?
희가

저희가박경현팀장

계획하는 6차 산업을 시범으로 시민들에게 각인시킬 수 있는 가장 적합한 공모라고 생각을 해서

박성은위원

네, 알겠습니다. 정책연구 용역도 심의요청은 정책연구 용역은 어떤 걸로 하시나요?
네, 저희 계획서에 주어가 없어가지고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박성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형철 위원 거수) 한형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형철위원

한 가지만 방금 로컬브랜딩 활성화 공모사업 10월에 신청하신다고 하셨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예.

한형철위원

그러면 여기에 따른 문화예술 6차산업도시 조성 기본계획은 수립돼 있는 거죠?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기본계획은 아직 수립을 못했습니다.

한형철위원

수립을 하기 위한 용역을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신청을 했습니다.

한형철위원

아 그래요? 아니 방금 들었는데 알겠습니다. 여하튼 이 하반기 추진이 추진에 여러 가지가 지금 계획돼 있는데 지금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는 것 같고 아까 황광민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화남산업의 부지 부분에 대해서는 황광민 부의장님께도 개인 별도로 보고하시겠지만 저한테도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네, 알겠습니다.

한형철위원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한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네, 저기 나빌레라 문화센터 운영에 관한 건인데요. 성과 목표를 보면 자체 프로그램이 1회 이상 추진하겠다라고 돼 있어요. 어떤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는 것입니까?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하반기 말씀이십니까?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예.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지금 나주극장 시범사업을 지금 나빌레라 그 전시장에서 구현을 하고 있는데요. 사실상 나빌레라 운영에 관련된 전에 이제 우리 문화도시 사업을 할 때는 사실 뭐 8억 5,000에서 9억 정도의 예산이 투입이 됐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까 서두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 문화도시 사업이나 생활문화 자체를 나주 정미소로 이관을 하고 문화예술과에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고요. 나빌레라 운영에 대한 저희들이 그 운영 예산을 3억 5천 정도로 올렸었는데 실제로 이제 운영 예산이 좀 이렇게 반영이 안 됐었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이 나주극장 시범사업을 나빌레라 전시장에서 구현을 하고 있고요. 최대한 저희들이 공모사업까지 포함해서 또 아르코어나 이런 기관들을 활용을 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반기 1회는 지금 미디어전시도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그러니까 아직 해가 중천에 떠 있는데 뭐 1회만 한다고 하는 것은 성과 달성의 의지가 없다고 보여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더 구체적이고 확실한 성과 달성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우

장현우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예술특화기획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현우 문화예술특화기획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업무보고이나 김복수 행정복지국장이 자리했기 때문에 행정복지국장 인사말 듣고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김복수 행정복지국장은 앉은 자리에서 말씀해주시죠.
복수

김복수행정복지국장

네, 감사합니다. 이재남 기총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서 저한테 인사말씀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우리시가 상반기 때 상당히 열심히 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시민 눈높이나 또 위원님들 눈높이에서 부족한 부분 지적한 거랑 또 이렇게 한 것은 우리가 또 하반기 업무계획 반영해서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그 노기호 과장님이 또 우리 공무원 생활도 많이 많이 하셨는데 오늘은 또 마지막 보고일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한번 특별한 자리인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니 참고하란 얘기는 예 알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오늘 또 우시는 것 아니고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다음은, 노기호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안녕하십니까? 회계과장 노기호입니다. 살기 좋은 행복 나주, 앞서가는 으뜸 나주를 위해 항상 애쓰고 계시는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남임 회계팀장입니다. 김주신 계약팀장입니다. 이은경 재산관리팀장입니다. 나덕수 청사관리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회계과 소관 하반기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노기호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형철 위원 거수) 네, 한형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형철위원

예, 우리 노기호 과장님 이제 이번 6월까지 공로연수하시고 공로연수 들어가신가요?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네 맞습니다.

한형철위원

여하튼 그동안 너무 오랜 시간 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감사합니다.

한형철위원

오늘이 마지막 업무보고일 것 같은데 몇 가지만 좀 해줄게요. 일단 뭐 뭐 신뢰성 있는 회계업무 추진을 위해서 법정기간 법정지출기간 달성도가 본래의 99%에서 0.7% 상향해서 거의 100%에 가깝게 됐네요?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만큼 열심히 하셨다는 증거겠죠.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 행정 추진 7페이지에 그 자율적 부패 예방 청렴 메시지 발송 여기에서 여러 가지가 나와 있는데 24년 1월부터 5월, 5월 추진 실적이 65건이잖아요?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예.

한형철위원

그러면 세부 분포가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이 65건 중에서 공사라든지 용역이라든지 물품이라든지 문제점이 있던 거 그 부분을 좀 여기에서는 말씀하기 어려우니까 간단하게 자료로 제출 좀 해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형철위원

그리고 계약 체결 지방재정 신속집행 계약 업무 추진 계약 체결 1,328건. 계약심사는 계약심사 구성 대상은 어떻게 되죠, 이건 심사위원회가?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계약심사 관련 부분은 일단은 거시기 감사실을 계약심사팀에서

한형철위원

예.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일괄적으로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감사실에서요? 그러면 외부 내부가 같이 포함이 되는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아니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한형철위원

시청 내에서?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예예.

한형철위원

알겠습니다. 우리 지금 업무용 공용차량 전기 전기차 두 대 더 구입한 걸로 알고 있는데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예.

한형철위원

지금 시 보유율이 시청 보유 대수가 총 몇 대나 되죠?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그게 정확한 대수는 제가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한형철위원

예, 그리고 주로 사용 대상자는 공무원들이 하시겠죠?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예, 공무원들이 자가운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형철위원

이 대수가 몇대인지를 좀 알려주시고 남평읍 행정복지센터가 지금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가 5월까지 마쳤는데 여기 이 용역 속에 들어간 내용이 부지하고 예산만 들어가는 거예요, 아니면 건축물 설계까지 들어가는 겁니까?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설계는 별도로 해야 되고요.

한형철위원

예.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지금 저희가 용역 착수할 때 지금 현재 인구 일만이천 있을 때 현황하고 그다음에 앞으로 남평이 발전했을 경우 3년 인구 3만 있을 때 두 가지 용역을 뽑고 지금 연구를 시작했거든요?

한형철위원

예.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그래서 1만2천 현재 1만2천 했을 때는 어느 쪽이 비효율적으로 맞는가 그다음에 3만일 때는 어느 쪽이 맞는가 그걸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있기 때문에 그놈에 의해서 주민 설명회 하고 확정해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한형철위원

제가 주민들 이야기도 조금 들어봤는데 일단 제가 예전부터 우리 과장님께 계속 좀 제안을 했었어요. 지금 윤병태 시장님 30년 그 역사 천년역사문화도시 그 외에도 역사문화관광도시에 관련된 그 계획 안에 보면은 남평 현 복원사업이 들어있더라고요. 남평 현 복원사업이 뭐 30년 안에 이렇게 장기적인 프로젝트에 들어 있는데 그 읍사무소 자체를 지금 현재 남평현 그 자리가 남평초등학교 자리가 남평현 자리예요.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예예.

한형철위원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는 부지가 초등학교를 없앨 수는 없고 지금 현재 용역 결과에 따라서 부지 선정이 될 것이고 또 주민들도 거기에 어느 정도 다 찬성하기로 한 상황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남평현 자체를 복원하기에는 정말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론 우리 나주목 관아도 복원을 하고 있지만 남평현의 어떤 그 기본적인 기념으로라도 남평읍사무소 신축시에 남평현 예전에 그대로 복원을 할 수는 없겠지만 예전처럼 복원한다면 능주라든지 또 구례라든지 구례 그 읍사무소라든지 이런데 굉장히 예전 모습의 복원 형식으로 관아 복원 형식으로 했거든요? 남평 자체를 전체 관아 복원으로 하기는 힘들겠지만 최소한 외부의 리모델링이나 외부 디자인이라도 좀 예전에 남평현이었다는 또 남평 현청이 있었다는 그 부분을 나타내기 위해서 그 부분도 함께 한번 좀 의논을 해주시고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그 부분은 설계 과정에서 얘기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한형철위원

예.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그 부분을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한형철위원

예, 그 부분도 주민 설명회 때도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의견을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형철위원

여러 가지 시 계약 현황을 우리 계약팀장님께서 다 하고 계실 거고 과장님께서 하고 계실 건데 주변에서 어떤 좀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그 계약심사 특히나 수의계약 부분에 있어서의 어떤 문제점을 좀 말씀하신 분들이 계셔요. 그 부분에 있어서 정말 지금도 잘하고 계시겠지만 공정하게 잘 좀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한형철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한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광민 위원 거수) 황광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광민

황광민위원

네, 보고 말씀 잘 들었고요. 저는 질문보다는 좀 확인 하나 해주셨으면 하는 게 회계과가 나주시 관급공사의 건설 노동자 체불임금 방지 및 고용안전 보호에 관한 조례 관리책임 부서예요.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런데 올해 상반기에 안전재난과 소관 관급공사에서 체불임금이 발생을 했고 또 체육진흥과 소관 공사현장에서 불법 노동자 문제 불법 외국인 노동자의 채용과 지역 노동자 우선 고용이 지켜지지 않아서 이런저런 설왕설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회계과까지 그 부서에 내용이 전달되지는 않았을 거라고 보는데 어쨌든 그 지역 내 관급 본사의 체불이라든지 불법 외국인 노동자 문제 점검을 한번 해주셨으면 하고 연말 때 이런 이런 문제로 또 지역의 피해 볼 수 있는 노동자나 건설 기계 그렇죠, 같은 노동자인데 피해가 없도록 미리 선제조치를 취해주셨으면 하는 당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이 부분 그 부분은 제가 매년 명절 때 되면은 그 체불임금 관련된 부분 점검을 하고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명절 때만 할 것이 아니라 상시적으로 뭔 사항이 있으면 그때마다 추진해 나갈 때
광민

황광민위원

올해 상반기 두 과에 진행됐던 사업에서 이런 문제 발생했다는 거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호

노기호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황광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노기호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남형 주민생활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형

김남형주민생활지원과장

안녕하십니까? 주민생활지원과장 김남형입니다. 평소 시민의 복지 증진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이재남 기획총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보고 드리기 전에 주민생활지원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순옥 복지정책팀장입니다. 임영희 희망복지지원팀장입니다. 하순혜 통합조사관리팀장입니다. 차진희 아동청소년친화팀장입니다. 권경숙 아동보호팀장입니다. 이선미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최승동 보육지원팀장입니다. 지금부터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역점시책 7건, 신규시책 2건에 대하여 2024년 상반기 추진 실적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 부록 실음) 이상으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김남형 주민생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형철 위원 거수) 네, 한형철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한형철위원

과장님 전 회계과도 마찬가지였는데 이제 이번 6월 마지막으로 공로연수 들어가시죠?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간단하게. 이건 하나의 제안인데요. 네, 지금까지 살기 좋은 행복 나주 빈틈없는 복지 서비스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이 부분에 있어서 물론 사회복지과 소관이기는 해요. 그런데 이번 나주 시내에서 좀 안 좋은 사건이 있었잖아요, 아버지하고 아들. 그 부분에 있어서도 사회복지과에서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고 또 그랬지만 그 부분에 있어서는 같이 복지 업무를 보는 우리 주민생활지원과에서도 연관성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사회복지과하고 어떤 그런 최근 사건을 삼아서 교훈 삼아서 같이 좀 협업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좀 구축되기를 부탁드립니다.
남형

김남형주민생활지원과장

네 더 보완하겠습니다.

한형철위원

네, 그리고 전번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빛가람동 아이들하고 같이 팝업놀이터 하셨잖아요?
남형

김남형주민생활지원과장

네네.

한형철위원

팝업놀이터를 하셨는데 빛가람동 아동 수요가 아무래도 우리 나주시에서 많다 보니까 대부분 빛가람동에서 그걸 많이 하게끔 되는데 제가 예전에 반대급부로 빛가람에 비해서 일반 원도심이라든지 특히 원도심 같은 경우도 면단위는 너무 적다 보니까 그러는데 남평 같은 경우는 강변도시 형성으로 인해서 아이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남평강변도시에서도 한번 빛가람동에서 행했던 팝업 놀이터를 한번 할 수 있는 계획을 좀 만들어달라고 했었는데
남형

김남형주민생활지원과장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팝업 놀이터를 했는데요. 올해는 미비했던 점을 또 보완해서 더 업그레이드 시켰고요. 올해는 대호동도 추가를 시켰고요. 또 이화학교 장애인 학교에서도 학교도 찾아가는 놀이터를 또 그 저희가 같이 포함을 시켰고요. 말씀하신 남평 지역도 아파트 지역에 아동들이 많기 때문에 아파트 남평 지역으로도 한개소를 더 추가시켰고요. 또 빛가람동에 두개소를 더 추가를 시켜서 작년보다 더 좀 예산은 더 작지만 더 현실적으로 좀 더 업그레이드를 시켰습니다.

한형철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한형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조영미 위원 거수) 네, 조영미 위원 질의하십시오.

조영미위원

혹시 경기도에서 시행하는 그 5월 27일부터 시행한다라고 하더라고요. 그 46일 근무 혹시 들어보셨어요? 46일 육아 응원 근무제 공무원들에게 주는
남형

김남형주민생활지원과장

공무원들에게 주는 46일 육아근무제요? 네.

조영미위원

그게 이제 4일은 6시간씩 근무하고 하루는 재택근무를 하는 그런 혜택을 주는데 제가 저출산 그거 계통으로 조금 이제 살펴보다 보니 이제 이런 것을 많이 하더라고요. 우리 공무원들한테 아이가 가장 낳을 수 있고 키울 수 있는 그런 것들을 주는 혜택들이 뭘까 라고 생각을 하니까 경기도에서 이것을 시행하더라고요. 우리 나주도 그 공무원들이 이렇게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이 어느 정도까지가 돼 있는지 한번 아 이런 비슷한
남형

김남형주민생활지원과장

저희 이쪽 지역에서는 그렇게 시행하는 지역은 없는걸로 알고 있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46일 관련해서는 여러 관련된 부서가 있어서 이 방안에 대해서도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같이

조영미위원

일단 돌봄이라고 하면은 이제 우리 주민, 주생과를 이렇게 또 꼽게 되고 내가 한형철 위원한테 우리 주생과에서 저기 돌보는 그 관리 돌봄의 연령대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해당이 되는가 한번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이제 24개월부터 일흔다섯살까지 해당이 되는 그 사업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주체가 보건소로 가야 될지 사회 복지로 가야 될지 주민생활로 가야 될지 이런 것들이 분명하지가 않아서 이런 사업을 시행한다고 할 때 우리 공무원들에게 저출산이나 인구정책이나 아동복지나 이런 돌봄까지도 가능한 사업이 되지 않을까 해서 한번 물어보는 거예요.
남형

김남형주민생활지원과장

네 그 위원님께서 좀 전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보건소라든지 다른 해당과 여러과하고 겹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한번 그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한번 논의는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과에서 그 여기에 대한 사항들에 대해서 좀 단독적으로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아닌 것 같고 전체적으로 한번 관련된 부서하고 한번 논의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그러니까 아이 키우는 환경이 좋아야만이 이게 그것도 인구정책도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싶어서 다 관련이 돼 있어서 관련이 돼 있어서 뚜렷하게 해결되는 답이 없지마는 이런 답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한번 물어본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조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성은 위원 거수) 박성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성은위원

저도 이제 하나만 여쭤볼게요. 다른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출산은 보건소에서 하고 있고 그리고 특별한 계층을 위해서 우리가 또 여러 가지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우리 이제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고 있는 그 돌봄의 형태가 지역아동센터도 하고 있고 일반적인 아동들의 방과후 아동들 돌봄도 하면서 365보육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다 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다 정부에서 이제 다 내려오는 사업들이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해야 되는 사업들이기도 한데 이게 저희가 이 안에서 나주에서 아이들을 키웠을 때 나주 아이들한테 어떤 것들이 더 필요하거나 이런 만족도나 수요 조사들을 했는지를 좀 궁금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처럼 집주거리가 가까운데 야간 돌봄이 굉장히 많이 필요해야 되냐 뭐 이런 것들, 빛가람동이 대체적으로 직장인들이 많잖아요? 그런데 집주거리가 굉장히 가까워요. 그러면 서울처럼 밤 10시까지 하는. 있기는 있어야 되죠. 그런데 이제 보편적으로 그렇게 모두 다 할 수 있도록 숫자를 그렇게 많이 늘리느냐 이런 것들 방과후에 대해서도 이렇게 어떤 식으로 하는 것들을 지역아동센터에서 하는 거 뭐 아니면 학교에서 하는 거 이런 게 있는데 어떤 것들을 다 하느냐, 우리가 막 다 함께 돌봄도 하고 있고, 학교에 늘봄도 하고 있고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의, 시민들의 그 어떤 것 시민들이 요구하는 돌봄의 형태가 어떤 것들이 제일 많이 요구되는지 그래서 정부에서는 물론 이제 지침으로 계속 사업으로 내려오고는 있지만 우리가 그 사각지대가 어디고 우리가 필요한 게 힘을 좀 더 줘야 되는 게 어디인지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이나 뭐 좀 해보셨는지 그런 쪽으로 그걸 여쭤보고 있어요.
남형

김남형주민생활지원과장

위원님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뭐 다함께 돌봄이라든지 뭐 아이돌봄이라든지 여러 부분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어 아이들이 유치원이라든지 그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의 아동 들을 어디에서부터 가장 기본적으로 양육할 것인가 보건복지부에서 365 관련해서 또 긴급 돌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해당, 어린이집에 입소한 아동들만 주야간을 할 수 있거든요.

박성은위원

네.
남형

김남형주민생활지원과장

그래서 저희가 작년부터, 재작년부터 준비했었던 사항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그럼 과연 부모들이 어떤 것을 요구한 것을 어떤 것을 가장 필요로 할 것인가를 대해서 설문조사를 했었거든요? 보육 재학 중인 부모들한테. 그랬더니 가장 그 많이 나왔던 게 갑자기 일이 생겼을 때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아이를 맡길 데가 없다 그래서 저희가 아 그러면 자체적으로 시 자체적으로 365 어린이집을 저희가 운영토록 할 수 있는 기반을 또 마련해서 1호점으로 빛가람 킨더브레인으로 해서 저희가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굉장히 인기가 아주 많은 겁니다. 보건복지부에서 하는 것은 토요일, 일요일 만 그것도 원외 재학 재원 중인 아동에 대해서만 하는 거지만 저희 시에서는 타 시설을 다니고 있지 않더라도 그 평일부터 주말, 공휴일까지도 다 이용을 하는데요. 지금 현실적으로 굉장히 그 주말에는 대기자가 있을 정도로 굉장히 인기가 좀 많은 상황이고요. 또 그와 더불어서 그런 점들을 더해서 그 하나은행과 관련해서 공모사업에 신청을 해서 남평 지역에도 좀 추가로 좀 지원이 필요하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을 지원해 가지고 반영이 돼서 남평에 지금 개원해서 주말반인데요 거기는, 그래도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한 가지는 저희가 이번에 신규시책으로 하고 있는 등하원 서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동들이 갑자기 그 부모가 어린이집이라도 데려다줘야 되는데 그럴 상황이 안 됐을 경우에는 그런 프로그램을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약간 좀 이용객이 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떻게 하면 홍보를 좀 더 강화를 해서 좀 활용할 수 있게끔 할 계획이고요. 또 지금은 셋째 아동 뭐라고 했는데 그걸 또 확대를 해서 두 자녀라든지 지금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에 있습니다.

박성은위원

네, 고생 많으십니다. 그렇게 조금 더 우리한테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서 초등도 사실은 마찬가지예요. 방과후랑 해서 아이들의 방과후 시간들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를 조금 더 면밀하게 조사해서 그런 식으로 이제 좀 사업을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재원도 한정돼 있는데 선택과 집중을 하고 그래서 나주 맞춤형 돌봄정책으로 좀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네, 박성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성은위원

네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형

김남형주민생활지원과장

감사합니다.

이재남기획총무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남형 주민생활지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셨습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 주시고 모든 현안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25조를 준용하여 본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4차 기획총무위원회 회의는 6월 10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사회복지과, 세무과, 총무과, 시민봉사과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7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