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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재남 의원 발언

270회 제1본회의2025-06-19

이재남 의원 프로필 보기 →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제49조와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농업건설위원회 소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것을 선언합니다. 감사에 들어가기 앞서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농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는 지난 5월 1일 제26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승인을 얻은 감사계획서에 의해 오늘부터 6월 25일까지 5일간 본 위원회 소관 행정사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는 시정운영 전반에 대한 현황과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여 예산안 심사 및 조례안 등 입법활동을 위하여 각종 자료와 정보를 수집할 뿐만 아니라, 소관 부서들의 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통해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여 시정 개선 또는 대안을 제시하게 함으로써 시정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감사기간 동안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집행부에서도 금번 행정사무감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자료 제출과 답변에 성실한 자세로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8조와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8조에 따라 감사 또는 조사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계속 중인 재판이나 수사 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으로 행사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 진행 순서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소관 국·소장으로부터 감사자료에 대한 보고를 들은 후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럼, 안전도시건설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이번에 시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를 거부하거나 허위의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의 규정에 의하여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하시고, 선서가 끝난 다음에는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관 과장님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오른손을 들고 계셨다가 선서문 낭독이 끝나면 손을 내리시고 좌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병호 안전도시건설국장 나오셔서 대표로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선서 저는 나주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9조 나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같은 조례 제9조의2 규정에 의하여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할 것을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5년 6월 19일 안전도시건설국 국장 김병호.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소관 부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기에 앞서 심도있는 감사를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하겠습니다 오후 2시까지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0시5분 감사중지

14시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안전도시건설국 감사자료에 대하여 공통자료는 생략하고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안녕하십니까? 안전도시건설국장 김병호입니다. 평소 저희의 안전도시건설국 소관 업무에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농업건설위원회 김해원 위원장님과 최문환 부위원장님 임성환 홍영섭 황광민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안전도시건설국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과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건설과 최준석 과장입니다. 안전재난과 김윤명 과장입니다. 도시과 노상수 과장입니다. 건축허가과 임중규 과장입니다. 상하수도과 이동률 과장입니다. 영산강르네스추진단 나철웅 단장입니다. 안전도시건설국 2024년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24년 주요성과 주요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안전도시건설국 일반현황입니다. (감사자료 부록 실음) 다음으로 안전도시건설국 각 부서별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감사자료 부록 실음) 이상 실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안전도시건설국 소속 6개 부서에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겠으며 개선사항은 모두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정 발전의 변함없는 동반자이신 농업건설 위원회 위원님 여러분의 진심어린 조언과 함께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국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시기 전에 질의하실 자료가 있는 페이지를 먼저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도시건설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영섭 위원 거수) 예, 홍영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영섭위원

국장님께서 한 50분 동안 발표를 하셨거든요? 그 답변하시기 전에 잠깐 한 10분 정도 쉬었다가 다시 정회 요청합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홍영섭 위원님께서 좀 여러 가지 배려를 해주신 것 같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서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4시49분 감사중지

14시56분 감사계속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전도시건설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홍영섭 위원 거수) 예, 홍영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영섭위원

국장님 50분 동안 설명 잘 들었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감사합니다.

홍영섭위원

저희가 국장님께서 설명하신 건 처음이라 저희도 어떻게 질문을 드려야 될지 참 난해한데요. 그래도 말씀 주신 것과 그다음에 현안문제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먼저 그 국도 23호선 우리 건설과장님도 다 아시고 하실 건데 도로 유실부터 해서 복구 정상 개통까지 해서 약 한 1년 9개월 정도 소요가 됐던 것 같아요. 최초의 사건이 발생했을 때도 저도 현장에 있어 가지고 굉장히 좀 위험했었고 단 인명사고가 없어서 천만다행이었다 라는 국장님 그때 안 계셔서 잘 모르시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그때 모르겠습니다.

홍영섭위원

이번에 시정질문 그 할 때 최정기 의원께서 질문을 했어요, 과정에 대해서. 그런데 건설과에서는 도로 유실의 책임을 행위자에게 우선적으로 도로 복구명령을 처분하였으며 도로 복구공사는 올해 4월에 완료하였다 이렇게 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유실의 책임을 물어 행위자한테 우선적인 도로 복구 비용을 처분하였다 라는 문구가 조금 걸리더라고요. 물론 이제 그 원론적인 답변으로 하셨는가는 모르겠지만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은 거기는 없네요. 원인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은 이 지역은 계곡부에 해당되는 지역으로 도로 비탈면 내의 유수 및 물의 유입이 쉬운 지형적인 특성이다, 이렇게 이제 원인 조사 보고서가 나왔어요. 국장님이 그 보고서를 제가 봐도 누가 잘못했는데, 누가 잘못했는데 애매하더라고요. 이거를 행위자 우선 도로 복구 명령했고 유실의 책임을 물었다는 것 자체가 좀 난해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하지만 지금 개통을 해가지고 제가 지난번에 건설과한테 자료 요청도 했었어요. 뭘 했냐 하면 개통 후에 민원사항이 혹시 있냐 없냐 다행스럽게 아직까지 민원은 없더라고요. 그 국장님께서는 그때 상황을 잘 모르시겠지만 그때 기존의 기도로를 확장하면서 붙임 도로라고 해야 될까요? 붙임 도로를 붙이면서 기존에 이제 여기 나와 있던 그 계곡부, 계곡부에서 나오는 수로라고 해야 될까요 그거를 오수로 오수로 관이 묻어 있었는데 그거를 좀 연결했으면 좋았을 건데 그 연결을 안 하고 그대로 이제 메꾸라 시켰더라고요, 마감처리를. 이후에 이제 시간이 흐르면서 계속 비가 오거나 그다음에 기존에 계곡부는 지금 계곡은 아니지만 거기에서 나오는 이제 물의 양 자체가 많아지면 또 다른 또다시 그러한 유형의 유실이 또 이루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요. 지금 현재도 그 비탈면을 보면은 비가 오거나 하면 많이 깎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앞으로 대처를 할 건지 그걸 좀 간략하게 설명 좀 해주십시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왔을 때 이미 정리가 됐고 그다음에 원인분석할 때도 저희가 그 인접지역의 개발행위를 해가지고 그 진입도를 만들면서 공사 중에 수해가 있어서 그래서 저 도로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있었거든요. 자세한 사항은 제가 좀 파악을 좀 못했습니다.

홍영섭위원

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래서

홍영섭위원

그러면 이렇게 하시게요. 과장님께서 내용을 아마 잘 아시니까 일단은 원인자는 제외하고요. 그러한 형태의 도로 유실이 일어날 수 있는 공간들이 더러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지금 뒤에 과장님들 다 계시니까 안전재난과도 거기에 소관이 될 것이고 다음에 건설과도 마찬가지고 소관이 될 거란 말이에요. 향후에 그곳만 그러는 것이 아니고 그러한 형태의 도로 구간이 있을 건데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할 건지 그걸 여쭤보는 겁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런 부분은 제가 봤을 때에 지금 저희가 지금 도로를 관리를 잘 못하는 사항인지는 잘 판단이 잘 안되지마는 하여간 민원인이 그 개발행위를 하기 위해서 진입하면서 도로 그 비탈면 진입하기 위한 진입도를 내면서 원인행위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그런 상황에서 수해를 수해가 나서 발생한 상황이라 누가 보더라도 처음에는 원인을 제공한 분이 원인 제공자가 좀 책임이 있다고 판단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판단할 때는

홍영섭위원

국장님 제가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방금 말씀하신 원인 제공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마시고. 왜 그러냐면 원인 조사 보고서에 이 지역은 계곡부에 해당 되고 물의 유입이 많았다, 그래서 그게 꼭 잘못이다 라고 말을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홍영섭위원

단정 지어서 말을 하기가 좀 애매하니까 놔두고 지금 현재 개통하고 있는 도로 거기에 이제 비탈면이 위험하기 때문에 제가 작년 행감 때인가 우리 과장님께 제안을 드렸어요. 양방향으로 우회도로 포함해서 양방향 통행을 했으면 좋겠다, 너무 경사면이 급경사고 그다음에 엄청 높더라고 보니까. 혹시라도 그럴 일이 있으면 안 되겠지만 차가 빠지면 곧 제가 봤을 때 인명사고거든요. 그래서 그러한 안전 대책을 어떻게 세울 거며 그다음에 그러한 도로들을 또 관리를 잘해 주십사 질문을 드렸던 겁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현재 그 부덕동 국도 23호선 구간은 현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해가지고 양방향으로 지금 통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지금 지금 시에서는 그렇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있습니다, 지금 현재.

홍영섭위원

하여튼 뭐 아직까지는 큰 사고는 없지만 향후에 우리가 계속 지켜는 봐야 할 구간이라고 봐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저희도 계속 관찰하면서요

홍영섭위원

예.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 주의 깊게 살펴보겠습니다.

홍영섭위원

특히나 그 기존에 있던 관로에서 나온지는 모르겠지만 하부 쪽으로 보면 계속 물이 고이더라고요. 그 부분도 좀 뭐 잘못했다, 잘했다가 아니에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홍영섭위원

향후에 또 그러한 일이 되풀이되면 안 되기 때문에 혹시나 또 물이 많이 고이게 되면 원인이 뭔지 파악을 하고 대책을, 대책을 세우자 라는 말씀에 질문을 드렸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위원님 알겠습니다. 지금이라도 저희가 이미 개통이 이제 공사가 완료돼서 양방향에 개통을 하고 개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관리 책임은 문제가 발생하면은

홍영섭위원

예.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시에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저희가 잘 관리를 하겠습니다.

홍영섭위원

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해서 재난이 발생하지 않도록 알겠습니다.

홍영섭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이제 제가 지난 시정질문 때 로드킬 동물 사체 처리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어요. 그런데 답변이 조례를 이제 예를 들으셨더라고요? 나주시 도로상 야생동물 등의 충돌 방지 및 사체 처리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왜 이거를 시정질문에 담았냐면 로드킬이 도로에서 죽은 동물이지 않습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홍영섭위원

민간인이 발견한 문제 시나 아니면 각 면에다가 신고를 해요. 그러면 도로보수원들이 가서 우리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담아 가지고 다른 쓰레기 종량제 봉투랑 같이 이렇게 놔둔단 말이에요. 솔직히 저는 그 얘기 듣고 끔찍했어요. 왜 그러냐면 뭐 일반인이 봤으면 일반인이 혹시 그걸 만졌으면 동물 사체라고 생각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봐요.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 자체가 좀 이상하긴 한데 여튼 그래서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매립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일단은 행위 자체가 좀 공포스럽기는 하고요. 그다음 두 번째로는 지하수, 침출수 오염이 될 것이고 거기에 따른 이제 각종 질병의 우려가 좀 있을 것이다, 이제 조례에는 있어요. 그러면 이거를 조례를 좀 바꿔서 다른 방식으로 좀 유도를 해보자 그런 의미에서 시정질문을 했었던 거고요. 이거는 저희가 하든 아니면 행정에서 하든 조례를 재개정 해가지고 방법을 다른 쪽으로 모색을 했으면 좋겠다고 여쭤보겠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저희도 로드킬에서 발생하는 동물 사체에 대해서는 저희가 조사한 걸 보니까 좀 건수가 많습니다.

홍영섭위원

예 많아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1년에 한 1,400건 정도 발생된 걸로 파악이 되는데요. 저희도 이제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조례에 따라 저희는 저희는 이제 폐기물 처리 관리 부서가 아니지 않습니까?

홍영섭위원

예.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폐기물 처리법에 의해서 생활형 폐기물 그다음에 지정폐기물 크게 2개로 나눠지고 그것도 세분화 되면 의료폐기물로도 나눠지고 그런데요. 지금 이제 그런 부분은 생활폐기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저희가 좀 조례에 그렇게 돼 있는 것 같고요. 저희가 동물에 대해서는 좀 바로 처리를 하면은 그 별로 좀 문제는 없다고 생각이 되는데 장기적으로 방치를 했을 때는 좀 악취라든가 또 새로운 다른 질병이나 전염병이 좀 생길 수도 있고 그러니까 위원님께서 한번 조례에다가 그런 조항을 좀 세분해서 좀 구분을 해주시면은

홍영섭위원

예.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도 행정하기가 좀 집행하기가

홍영섭위원

제가 동물에 대해서는 조금 지식이 있기 때문에 잠깐 이제 말씀드리면 렌더링이라는 장비가 있어요. 렌더링 한다 라는 게 있는데 그거는 이제 육하고 고를 분리를 해서 갈아서요, 갈아서 이제 고압으로 고온으로 쪄요. 그런 다음에 퇴비로 낸다든가 아니면 이제 사료 쪽으로 쓰기도 하거든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홍영섭위원

이건 축산과에서 하는 일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로드킬 당하는 아이들을 수거를 해가지고 소각을 하는 방법이 또 있어요. 이것 또한 축산과가 하겠죠? 이러한 방식들이 있기 때문에 물론 이제 우리 안전도시건설국에서는 그 과는 아니니까 방법에 대해서는 단순하게 이것만 생각하시겠지만 여러 가지 방법이 있기 때문에 그런 형태로 나주시에 있는 시설에다가 좀 처리할 수 있게끔 그런 처리할 수 있게끔 하게끔 이제 제가 질문을 드렸던 겁니다. 그거는 유기적인 좀 관계를 맺으셔야 할 것 같고. 조례는 제가 같이 협력해서 개정을 좀 하겠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는 폐기물, 로드킬에 대해서 도로에 있는 동물 사체를 빨리 치우는 것이

홍영섭위원

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목적이라고 생각하고 좀 있는데요. 폐기물 관련해서 말씀하시니까 그런 또 오해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상의해서 잘 처리하겠습니다.

홍영섭위원

예, 그리고 그 가로등 얘기를 잠깐 해볼게요. 그 농촌지역에 이제 가로등이 설치가 돼 있어요. 이제 봄에 이제 농번기 때는 그 우리가 농사일을 하면 대부분 해지기 전에 집에 들어가거든요? 그 가을에 수확기 때 수확기 때가 좀 문제더라고요. 저희가 오후 해름이라고 하죠? 해름쯤에 면단위를 들어가 보면 가로등이 꺼져 있어요. 해질녘이나 그다음에 깜깜이 금방 깜깜해지지 않습니까? 왜 이게 꺼져 있지 하고 한참 봤더니 지난번도 제가 말씀드렸지마는 동네 마을분들이 벼의 생육 때문에 일부러 꺼불더라고요. 곰곰히 생각을 했어요. 이걸 이것이 사람의 안전이 우선인가 벼에 수확이 우선인가. 뭐가 우선이겠습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이제 서로 입장에 따라 틀리지 않겠습니까?

홍영섭위원

아니죠, 안전이 우선이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안전이 최우선이죠.

홍영섭위원

예, 여튼 뭐 나락 한 포대 더 수확한 거하고 사람 괜히 교통사고 나서 인명사고 나버리면 그 쌀 한 섬이 중요하겠습니까? 사람 목숨이 중요하지. 그래서 이거 같은 경우는 그 벼농사는 우리 건축 건설과가 아니다 보니까 좀 다른 거지마는 농축산식품국하고 같이 긴밀하게 협의해 가지고 지금 장비 좋게 나왔지 않습니까? 가리게 그거를 좀 합법적으로 늘리는 식으로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제가 다녔던 비단 그 시골길의 문제는 아닐 것 같고요. 나주시 전체 면 단위에 속해 있지 않을까 이런 문제들이 그래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굉장히 위험했었어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정말 그렇습니다. 저희 통당 저희 나주시뿐만이 아니라 다 농촌지역에서는 다들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잘 모릅니다마는 농작물 중에서 뭐 깻잎을 키울 때 보면 깻잎은 잠을 안 재워븐다고 하더라고요. 24시간 저녁에도 불을 켜놓으면은 깻잎이 계속 입만 큰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홍영섭위원

예.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런 관계도 있기 때문에 저희는 하여간 좀 안전이 최우선이니까 햇빛, 빛가리개라든가 등기구 방향 조절 등을 통해서 좀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좀 가로등을 그런 식으로 관리를 하겠습니다.

홍영섭위원

꼭 그렇게 하시고 그 가로등을 이제 꺼버리시는 분에 대해서는 어떤 페널티를 적용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것도 좀 유기적으로 좀 협의하십시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알겠습니다.

홍영섭위원

두 가지를 한꺼번에 말씀드릴게요. 나주호 둘레길하고 노봉산인데요. 최근에 제가 재광향우회 거기 단톡방이 들어가 가입이 돼 있더라고요. 거기 이제 트래킹하는 동호회 모임인가 봐요. 거기 회원수가 170여 명 정도 되시는데 그분들께서 이제 봄철에 나주호와 비슷한 곳을 다녀오셨는가 봐요. 거기서 사진도 찍고 올려놓고 했는데 왜 우리 나주는 이런 것이 없을까 라고 얘기를 하시길래 제가 이제 답장을 쓰려다가 아직 준비가 안 돼 있잖아요. 완공은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최대한 가개통이라도 해가지고 그분들을 올가을에는 좀 우리 나주로 우리 고향으로 모시고 올 수 있게끔 최대한 좀 빨리 서둘렀으면 좋겠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홍영섭위원

지난 행감에서도 앞에 계시는 존경하는 우리 최문환 위원께서 계속 말씀하셨잖아요. 이용자들 우선 편의시설을 많이 해달라 충분히 이제 반영됐을 거라고 보는데 뭐 100%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다가 수정하고 수정하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국장님께서 좀 지시를 하셔가지고 가을 안에 개통을 할 수 있게끔 진행을 해줬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같은 맥락인데요. 노봉산이요, 노봉산. 노봉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죠? 십수년 동안 이렇게 계속 있었는데 석산에서 지금 탈바꿈을 지금 하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호박에 수박 줄그슨다고 수박 되는 건 아니겠지만 그래도 그 호박도 가꾸면 수박처럼 예쁘게 모습이 바꾸게 되기 때문에 최대한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영산강 정원 그다음에 이번에 또 정원 페스티벌까지 유치를 했지 않습니까? 결국은 그 현장에서 보는 영산강 정원과 그다음에 위에서 내려보는 정원 그리고 위에서 내려보는 나주시 그다음에 빛가람동 이러한 모습들을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게끔 우리가 홍보를 해야 하거든요? 결국에는 이제 SNS나 뭐 인스타그램 이런 데 홍보도 해야할 거고 그러한 그 콘텐츠를 우리가 찾아야 된다 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거기에 대해서 좀 물론 이제 관광과 소관은 아니지만 우리가 해놓고 이제 관광과가 또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개발은 거기서 하지마는 우리가 의견제시도 좀 하고 해놓으면 좋지 않을까 그리고 관광하기 좋게끔 우리가 건설하고 개발하고 도시도 만들고 이런 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두 가지를 드렸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 나주호 둘레길은 우리 지금 현재 둘레길 하기 전에도 그 기존에도 한 3km 정도 정비가 돼 있고요. 이번에 저희가 아까 데이터 한 7.5km 정도 정비를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저도 한 두어 번 세 번 정도 현장을 나가봤거든요. 저쪽에 중흥 쪽하고 저쪽에 다도 면소재지권하고 두 가지를 좀 구분해서 좀 운영이 현재는 되는 것은요 돼야될 것 같고요. 이제 트래킹 길을 트래킹 동호회라든가 그런 분들한테 저희도 도시과에 이야기를 했는데요. 지금 현재 조성된 길하고 둘레길하고 그다음에 인도하고 같이 연결해서 좀 트래킹하신 분들이 둘레길도 타고 인도도 타고 그러면 한 십킬로에서 십오킬로 정도 개발을 해도 충분히 이용할 수가 있거든요. 그런 것을 좀 연계해서 그 코스를 좀 마련해서 그 간판이라든가 그런 데 세워 가지고 좀 앞 지도를 붙여서 안내를 하고 홍보를 좀 하자, 그렇게 지금 부처에 이야기를 해놔 부서에 이야기를 해놨습니다.

홍영섭위원

둘레길도 그 준공이 떨어져야되잖아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현재

홍영섭위원

우리가 그냥 개통할 수는 없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저희가 일부 좀 미흡한 구간은 9월까지 하고요.

홍영섭위원

아니 그러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6월까지

홍영섭위원

준공 허가가 나야 됩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6월까지 준공을 해서 개통을 할 계획인데 6월이나 7월달에 지금 일부는 개통할 계획입니다.

홍영섭위원

여튼 뭐 만든 게 다가 아니고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홍영섭위원

다음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거를 어떤 사람들이 올 거며 제가 예전에 서울을 갔는데 서울 향우회를 갔거든요? 거기에서 뭐라고 하시냐면 관광상품을 좀 만들어주래요. 사람들을 끌고 온다고. 나주가 얼마나 좋은 장소인지 아냐면서 우리는 살고 있기 때문에 사실은 막 못 느껴요. 밖에 나가고 싶고 하는데 고향 사람들은 나주가 그렇게 좋아졌다며? 여행 코스를 좀 만들어줘라. 아니, 나주에 KTX가 정체하는데 왜 못하냐, 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뭐 우리 소관은 아니지마는 파크골프까지 올해 다 완공되잖습니까? 지금 다 했더만요. 다 했고 9월인가 언제인가 또 그것도 하더만요. 그런 것도 연계해서 관광상품 만들면 참 좋지 않을까 싶어요. 관광과 얘기인데 굉장히 관광 얘기만 하네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관광과하고 협의해서

홍영섭위원

예.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잘 설명 상품을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영섭위원

여튼 그러잖아요. 집은 돈 주고 사는 사람이 살지만 일단 내가 지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해야될 일은 먼저 해놓고 넘겨주자 라고 해서 말씀드렸고요. 이제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그 영강동에 지중화 사업을 했지 않습니까? 지중화 사업 했는데 아마 에너지산업과 거예요. 도로에다 해놓은 거라, 인도라. 그 이후에 주변의 상가 그다음에 주택에 사신 분들이 울림 현상 때문에 불안하다 말하시더라고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홍영섭위원

어떻게 보면 또 안전하고 상관이 있는 거 아닙니까? 괜히 그 우리 뭐라 그럽니까 싱크홀 싱크홀 돼가지고 괜히 무너지면 주택이 또 무너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 혹시 안전진단이나 뭐 이런 보고를 못 받으셨습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 연초에 영강동 주민과의 대화했던 그때 그 이야기가 좀 나온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은 단지 저 맨홀에서 진동에서 나온 것으로 지금 파악이 되는데요. 한번 소관 부서

홍영섭위원

아니, 그거는 뭐 원인은 아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홍영섭위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나 이런 것들, 혹시나 있을까 해서 여쭤봤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소관

홍영섭위원

과장님 그냥 말씀하셔도 됩니다.
준석

최준석건설과장

제가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그게 그분이 한 분 대풍식당 사모님인데요.

홍영섭위원

예.
준석

최준석건설과장

제 기억으로는 그 이후로는 그때 한 번 건의하고 나서 그 이후로는 그런 민원들이 안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통신공사나 이렇게 얘기했는데 거기서는 자기들 책임이 아니다, 원인이 이게 정확하게 알 수가 없는 상태거든요.

홍영섭위원

저희는 추측은 하지만
준석

최준석건설과장

예.

홍영섭위원

거기는 아니다라고 하시는 거예요?
준석

최준석건설과장

예. 통신공사는 거기서는 뭐 우리들로서는 아닌 거 아니다 라고 하니까 이게 원인이 파악돼야지 그 대책을 내놓은 건데 그리고 그 이후로 또 민원이 뭐가 하나도 접수된 게 없더라고요.

홍영섭위원

여튼 뭐 저도 그때 그 주민과의 대화 때 들은 얘기라 그 이후로 제가 어떠한 제스처나 행동을 한 적이 없어가지고 혹시나 알고 계신가 해서 여쭤봤고요. 거기 살면 저도 알겠지만 거기서 주거를 안 하기 때문에 제가 좀 더 많이 다니면서 민원인들이 혹시 있는가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준석

최준석건설과장

예.

홍영섭위원

하여튼 건설과도 그렇게 같이 좀 파악해 보십시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관심 갖겠습니다.

홍영섭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예, 홍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도시건설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최문환 위원 거수) 예, 최문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최문환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오늘 뭐 처음으로 시도하는 뭐 국장님 보고하고 뒤에 또 과장님들이 좀 생소합니다. 그리고 제가 잠깐 뭐 이렇게 다 들어보니까 이게 이중으로 또 해야될 것 같아요. 좀 이따 뭐 이틀 뒤에는 또 과장님들 배석해 놓고. 그래서 저는 소관 부서에 대한 그 질문은 그때 이제 간단간단히 이렇게 과할 때 좀 하고 국장님한테 뭐 한두 가지만 좀 물어보랍니다. 국장님 혹시 우리 과장님들 도에 출장 많이 보내십니까? 도에?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일이 있을 때마다

최문환위원

좀 많이 보내주십시오. 우리 과장님들 뭐 판공비 많이 있죠? 판공비 넉넉하게 주셔가지고 이 도에서 그 많은 사업들을 가져와야 되겠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리고 뭐 이제 방송 중에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럽니다마는 눈먼 돈들도 좀 있고 해서 도에 하고 도에 있는 분들하고 유대관계나 또 그분들하고 어떤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서 도에서 나주로 가져올 수 있는 사업을 좀 많이 가져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 달 전에 도에 그 누구를 만나러 갔어요. 거기에 상당히 여기 계시던 분을 만나러 가서 이제 우리 지역에 그 도의원이 없어서 도의원 사업비를 달라 해가지고 상당히 제가 강력하게 항의를 했더니 거기에서 사업비가 좀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거기에서 하는 말들이 그래요. 나주에서 가장 많이 안 온다고. 나주에서 가장 많이 안 온답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들 시간만 나시면 도에 국장님들이나 또 그런 분들하고 교류를 또 도에서 오셨잖아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최문환위원

도에서 오셔서 그분들하고 뭐 인적 교류라든지 이런 것들을 꾸준히 해서 거기에서 필요한 사업들을 나주로 유치해 오는 그런 일들을 역할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국장님 인맥들 상당히 많이 있을 거 아닙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위원님 말씀은 잘 알겠습니다마는 그러나 지금 저희는 그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좀 나주에 많이 유치를 지금 한 것으로

최문환위원

그러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좀 저희 지방도 사업도 많이 가져왔고요.

최문환위원

이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 10개 갖고 오면 한두 개라도 더 갖고 오면 더 좋지 않습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우리 또 안전건설, 도의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님이 최명수 위원장님이기 때문에 그 우리 건설 쪽에는 어느 시군 못지 않게 더 더 가져왔으면 가져왔지 적게 가져온 건 없다고 봅니다.

최문환위원

아무튼 국장님 계시는 동안 더 아무튼 도에서 많이 신경을 쓰셔 가지고 또 앞전에 우리 김해원 위원장님이 그때 행감 자료 요청을 한번 했어요. 우리 실과에서 도에 출장을 몇 번 갔냐 그 출장보고서 그때 위원장님이 자료 요청 한번 했죠? 나주가 얼마 없어요. 거의 없는 걸로 출장 보고서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 말씀을 드린 겁니다. 우리 안전 안전도시건설국에 과장님들도 출장할 뭐 시간만 나면 도로 가서 도도 좋고 또 우리가 예산을 따올 수 있는데 가서 옛말에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우는 아기 젖 한번 더 준다고 우리도 의원을 하다 보면 그렇습니다. 지역의 민원을 해결할 때 뭘 좀 해주십사 의원님한테 계속 재촉하신 분들 쪽으로 더 가요. 그것이 인지상정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 뒤에 계신 과장님 들 다 생각하시고 뭐 출장 많이 다니십시오. (예. 하는 과장 있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알겠습니다.

최문환위원

이상으로 저는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답변 드리면

최문환위원

예, 답변 예.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저희 저희가 왔을 때 다시에 기름유출 사고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도 저희 저희 국에서 같이 노력을 해가지고 저희 저희 기금 저희 기금으로 재난관리기금으로 했는데 도에서 50%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문환위원

아이고 그랬어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 국에서 노력해서 3억5천 가져왔었고요. 또 국가에서 주는 특별교부세 분야에서도 우리 재난부, 재난부서에 도시비로 해서 우리 나주시가 50억 정도 59억정도 작년에 추가로 더 가져왔고요. 그다음에 또 그 우리 최명수 위원장님이 계셔 가지고 특히 이제 우리 건설 쪽에서는 그냥 다른 데보다 좀 많이 티켓을 가지고 재원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최문환위원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가져오십시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이번에도 나주에 저 나주천 옆에 특화거리 조성사업도 공모사업에서도 이번에 그 저희가 가서 공모사업에 당선돼서 5억 정도 좀 가져오고 그랬습니다.

최문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네, 최문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도시건설국 소관 업무에 대해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황광민 위원 거수) 황광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국장님 보고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뭐 앞서 최문환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다음주 각 부서별 세부 질의가 있기 때문에 과별로 한두개 정도 국장님이 살펴보셔야 할 내용 중심으로 질문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 관련해서 보고 내용에도 있었는데 이제 영산대교로 2016년부터 익산 지방국도관리청에서 직접 관리를 하지 않습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 현재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영산대교는 그 국도 13호선에 설치된 교량입니다. 이제 동 국가에서는 전체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지마는 그 시단위 동지역에 대해서는 국가에서의 관리를 않고 시에서 관리를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영산대교가 지금까지 72년도 그 교량이 가설되고 그다음에 그 나주시가 그 시로 시로 통합되면서 그때 팔십 몇년도인가 그때 그 영산포 쪽이 동으로 바뀌어 가지고 그때 나주시에서 유지관리를 하게 됐습니다. 하는데 작년 7월에 저희 시에서 행정구역을 개편해서 그 영산대교 부분만 금천면으로 편입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는 이제 국토관리청 국토관리청인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다가 좀 이제 국 국가관리 소관이니까 좀 가져가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걸 가져가지를 않고 저 헌법재판소에다가 분쟁조정심 행정안전부의 분쟁조정심의위원회에 상정해 가지고 그게 저희가 수행을 행정조정위원회 수행을 했습니다. 그 와중에 이미 행정부의 개편이 됐기 때문에 관리청은 지금 상태에서는 국가에서 해야 되지 않냐 그렇게 판결이 나가지고 저희가 유지관리 부분에 대해서 익산청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지금 현재 좀 안전에 문제가 있고 오래된 교량이기 때문에 좀 곧 익산청에서는 교량을 전체를 다 교체 고쳐서 안전한 교량을 만들어서 인수인계를 해라 그렇게 이야기를 하셔서 그러면 그 기간 안에 어떤 유지관리 기간이고 협의하는 기간에 유지관리가 붕 뜨지 않습니까? 그래서 익산청하고 유지관리 협약을 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금년 말까지는 저희 시에서 관리하고 그 이후에는 저 국가에서 관리하는 쪽으로 좀 유지관리 협약을 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질문을 안 드렸는데 답변을 하셔버렸네요. 방금 얘기해 주신 것처럼 이제 저희가 행정구역 개편까지 진행을 하면서 영산대교 이제 유지관리나 향후에 길게 봐서 재가설 문제까지 국토관리청에서 담당해 줄 것을 계속 요청을 해왔는데 이제 방금 답변 중에 나오셨던 것처럼 실제 이제 국토관리청에서는 상당 부분에 대한 그 정비를 해서 자기가 관리하게끔 계속 요구를 해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우리 입장에서는 어쨌든 빠르게 국토관리청이 영산대교 유지관리에 주체가 돼가서 실제 재가설까지 이어지는 걸 바랐던 거고 그런데 어떻게 좀 협의가 되셨는지 그러면 우리가 올해 어느 정도까지 정비를 좀 진행을 하고 관리청으로 넘기게 되는 건지 협의된 내용을 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는 그 영산대교가 가장 최종적으로 목표하는 것은 재가설이 목표입니다. 그 국가에서 재가설 될 수 있도록 좀 해달라 그렇게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 그러면 올해 말까지는 저희 담당이고 내년에 넘기는데 그때까지 뭐 정비에 관한 특별한 저희 뭐 예산이라들지 이런 것도 진행될 필요가 없는 거예요, 협의 내용으로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현재는 올해올해까지는 한 4억 정도 들여가지고 지금 올해 저희가 보수를 하고요. 전체적으로 그 교량 정밀 진단을 해보니까 지금 현 상태에서 보수 보강해야 되는 것이 약 전체적으로 한 90억 정도 95억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실제 국토관리청에서 재가설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지는 않았나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이제 올해부터 추진하는 것으로 지금 감을 잡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이거 건설과장님 좀 자세한 내용은 확인해 주셔가지고 월요일날 저희 부서 감사할 때 내용 좀 보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는 이제 안전재난과인데요. 작년에 이제 유례없이 발생된 폭염으로 정말 많은 시민분들 또 고통 받으셨고 벼멸구 피해라든지 일소피해 등등의 농작물 피해도 심각했던 거죠. 그래서 이 폭염 대책을 사전에 준비를 잘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겠다 이런 말씀을 좀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이제 곧 장마가 이제 시작이 됐죠. 그리고 장마가 폭염이 진행될 텐데 지금 안전재난과 차원에서 이 폭염 대책 관련된 지금 각 부서와 협의라든지 주요 준비 사항들 있으시면 보고를 해주십시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현재 폭염 대비 TF팀을 6월달에 구성해서 지금 운영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폭염 그 저감 시설 운영을 그늘막 222개소 그다음 무더위 쉼터 618개소를 지금 운영하고 있고요. 그런데 폭염 취약 계층 보호를 위해서 무더위 쉼터 그 냉방비를 지원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공사 현장이라든가 그런 부분에 쿨 매트 쿨조끼 그다음에 아이스팩 등 냉동 그 제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읍면동과 복지부서 등과 연계해서 그 관내 노인들이라든가 그 좀 폭염에 취약한 계층에 대해서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지금 확인할 계획이고요. 그다음에 도심 열섬 열섬 그 완화 대책으로 폭염시 시내 주요 도로에 살수차를 5대를 운영을 해서 좀 살수를 할 계획이고요. 그것을 좀 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작년에 우리가 좀 생수 나눔 냉장고를 그 세 군데에서 운영을 했었거든요. 그 호응이 좋아가지고 올해는 한 두 군데를 더 추가해서 5군데를 운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폭염 대응 현장 산업 현장 관리를 위해서 그 야외 근로자 등은 12시부터 5시까지 시간대를 위험시간들을 피해서 일할 수 있도록 좀 배려를 하겠습니다. 온열질환자 응급 발생이 응급환자가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신속하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네, 혹시 그 TF팀에 농업 관련 부서도 들어와 있나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당연히 농업 들어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어디 농업정책과가 들어와 있나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 방금 얘기해 주신 뭐 다양한 준비 사항뿐만 아니라 이제 작년에 특히 저희가 폭염으로 직접적인 농작물 피해를 받았지 않습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실제 이제 빠르게 좀 대응을 하기 위해서 농 관련 부서하고도 협의를 잘해 주셔야 될 것 같고 특히 안전재난 기금처의 사용 문제 관련해서 민간에게 직접 지원은 어렵더라도 공공시설 관련돼서는 기금 사용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협의를 하셨지 않습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그렇게 폭염 이후에 발생되는 다양한 피해에 대해서 특히 이제 농기관산업 관련된 피해 대책을 빠르게 기금 사용할 수 있는 뭐 협의를 사전에 잘 갖춰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알겠습니다. 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적극 협의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뭐 오전에 저희 농업건설위원회 생태물길 조성사업 현장 국장님하고 다녀왔었는데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구체적인 내용은 현장에서 이야기 나눴고 부서에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마는 이제 국장님한테 제안드리는 것은 어쨌든 26년까지 공사가 진행되면서 인근 주민들이 뭐 여러 형태의 불편함을 겪으실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우리 주변의 시민분들 생태물길이 잘 갖추어지기를 누구보다 바라시는 분들인데 그럼에도 한 1년 이상 여러 저런 뭐 생활소음부터 통행이 불편한 것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뭐 작지만 다양한 민원이 접수될 건데 적극적으로 주민들을 만나주셔야 될 것 같아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하여튼 양해를 구할 거 있으면 양해를 구하고 또 실제 시에서 조치를 취할 수 있으면 빠르게 좀 조치를 취해서 어쨌든 나주 생태물길 조성 사업에 인근 주민들이 같이 환영하고 또 도움 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민원을 처리 꼼꼼하게 처리할 것을 국 차원에서 제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현장 자체가 좁은 공간에서 교랑을 14개 14개의 교량을 가설을 하다 보니까 좀 혼잡한 구간이 많습니다. 그리고 교량 자체가 가설되면 교량이 좀 높아지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좀 민원도 많고 교량을 철거함으로써 교통을 통제하다 보니까 주민들이 불편을 겪은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김윤명 과장님께서 잘 하니까요. 저는 믿고 있죠. 지켜보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그래서 주민들 이런 불편 있으실 때 국장님, 과장님 함께 나가셔서 만나주시면 주민분들이 훨씬 더 안심하시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또 협조해 주실 거라 생각이 듭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그 도시과 관련해서 한두 개 여쭤보겠는데요. 그 부영CC 잔여부지 도시관리 계획 변경 관련해서 도시과 자료 47페이지인데요. 올해 5월 20일까지 조치 계획 제출하지 않을 경우 철회나 반려 절차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그 뒤의 상황 어떻게 되시는지 보고받으신 거 있으신가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까지 그 그 부영 측에서 아직까지는 공문이 온 것이 없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지금 작년부터 관련 내용으로 조치 계획을 계속 제출 요구를 하는데 답변 자체가 없는 건가요, 아니면 뭐 언제까지 답변해 주겠다 라는 의사라도 있는 건가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아직까지는 그 답변 자체를 지금 안 하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전체적으로 국가적으로 건설 경기가 좀 아파트 경기가 침체되다 보니까 좀 그런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니 입안서를 제출을 했고 거기에 따른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서 조치 계획을 요구를 했는데 묵묵무답으로 지금 계속 부영 측에서 일관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 저희 행정에서 취할 수 있는 조치사항이 어떤 거예요? 뭐 도시과장님 뭐 얘기해주셔도 됩니다.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제가 답변 해도 되겠습니까?
광민

황광민위원

네네.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저희가 그 부분을 계속 조율하고 있는데
광민

황광민위원

마이크 확인만 한번 해주세요. 예,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비용처리는 어떠한 특별한 지금 사용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저희 입장에서는 어찌됐든 그 반절을 받아야 너무 기간이 오래됐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반절을 받아야 또 저희가 어떤 대안을 제시를 해야지 지금 강요도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서 저희 입장에서는 이렇게 추진을 하는데요.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지금 부영 측도 적극적으로 만나서 저희는 하려고 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위반 후에 구체적인 행정조치가 뭐 몇 년간 없을 경우 저희가 그 쉽게 해서 위반 내용을 철회나 반려, 취소시킬 수 있는 권한이 있는가요?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저희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관리법에 보면 제한에 의해 설치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이 저희가 한 저희가 늦기는 늦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법적으로 취할 수 있는 이미 법적기한이 경과되어서 저희 입장에서는 뭐 크제 문제가 된다는 그런 부분은 없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어쨌든 이게 부영CC 잔여부지 문제는 단순히 일개 건설사에서 저희 위반을 한 것이 아니라 전남도 나주시 부영 주택이 협약하에 이루어진 도시계획 변경 사안이란 말입니다? 그랬는데 어쨌든 오랜 시간 조치 계획을 요구했는데도 부영 측에서는 어떤 답변이 없는 상황이어서 이 정도 되면 부영 측의 의지가 없는 거라고 좀 봐요, 보여집니다. 그래서 좀 명확하게 전남도와 협의를 해가지고 이 위반에 대한 뭐 철회를 하든지 반려를 시키든지 결정을 해야될 것 같고 추후에 이제 부영 측에서 재위반을 할 경우에는 이 저희가 이제 사후 조례가 좀 만들어져 가지고 사전에 이제 도시계획 변경에 따른 그 사전 협상 대상지에도 불구하고 협상을 하지 못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실제 이제 위반 과정에서 조치중이 없었으면 저는 반려나 취소를 해야 된다고 보고 거기에 따라서 부영 측이 다시 한번 조치계획을 포함한 재위반을 했을 경우는 반드시 사전 협상 제도를 이용해서 공공 기여에 따른 사전 협상을 반드시 이끌어 내야 된다 현재 여기까지 왔는데도 저희가 이 정도도 못 해버리면 상당히 저희 입장에서도 스스로 손 놓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 꼴밖에 안 되는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전남도와 빠르게 협의해서 입안 내용에 대한 반려나 철회 절차를 좀 밟아야 될 것 같고. 그 이후에 사전 협상 제도 대상으로 반드시 좀 설정을 해서 그쪽에서 재추진한다고 하면 좀 그런 입장을 반드시 가져야 되겠다 라는 것 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고요.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국장님은 그 보고에서도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나주시에서 총 5개 지역에서 진행된 도시재생 사업이 올해로 사업이 모두 종료가 됩니다. 이미 종료가 된 지역도 있고 또 종료를 앞둔 지역이 이제 몇 가지 사업만 진행되면 종료가 되는데요. 전반적으로 도시재생 사업 이라는 것이 최초에는 주민과 함께 주민 주도로 좀 진행이 돼 있는 것이 맞는데 또 실제 사업하는 과정에서 이런저런 이견도 있고 또 일처리 과정에서 여러 저런 계획도 변경되고 이런 우여곡절을 겪었단 말입니다? 이제 그럼에도 어쨌든 올해 사업이 종료가 되는데 다양한 시설들이 이제 그 도시재생 사업 부지에 신설이 되고 또 뭐 리모델링이 되고 그랬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이제 사후에 재생사업을 통해서 만들어지거나 리모델링된 시설을 어떻게 운영할 것인가가 이제 우리의 숙제가 이제 남는 거예요. 물론 이제 마을 협동조합을 구성해서 주민 주도의 역할이 아직 남아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인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사업 종료에 따른 평가 그리고 실제 사업을 통해서 진행된 다양한 시설에 대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총괄적인 점검이나 계획을 이제 내년에는 마련해야 될 것 같아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올해 이제 사업이 완료된, 다 완료가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업이 진행된 사업단에 대한 평가 그리고 어떻게 할 것인지 그리고 현재 도시재생팀이 있었다가 이제 그 조직도 기구도 없애고 또 도시재생 지원센터도 어떻게 보면 올해로 그 역할도 종료된다고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이런 사업을 어떻게 담당할 건지 그리고 이제 나주문화재단이 이제 출범을 해서 운영을 시작했으니 문화 재단과의 이 또 업무는 어떻게 나눌 건지 이런 것들을 올 연말까지는 반드시 마련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 꼭 국 차원에서 내용 만들어주시라 좀 건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다음은 건축허가과인데요. 또 원도심 주민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셔가지고 여쭤보겠습니다. 금성산 입구에 있는 택지 지구 주택 사업 관련해서 현재 현황이 좀 어떻게 되는지 좀 보고를 해주십시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금 경현동 대지 조성 사업 관련해서 이제 위원님들도 알다시피 2020년 8월달에 사업 계획이 승인돼 가지고 23년도 5월 달에 착공을 했고요. 그런데 좀 지금 이제 개발 면적보다 좀 지구를 벗어나서 공사를 추진해 가지고 저희가 그 현상지 원상복구 명령을 내려놓은 상태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렇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시공사 측에서 지금 원상복구를 좀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시공사에서 사업계획 변경 서류를 변경 지금 사업 계획을 지금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마련한 내용을 저희한테 신청하면은 협의해서 빠른 시일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 그러면 이 변경사업 계획이 아직 접수가 된 상황은 아닌 건가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지금 그러면 이제 원상복구 완료 진행한 여부 현장 가셔서 당연히 확인 좀 하셨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1월달에 복구공사가 완료된 걸로 돼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거 경찰 고발된 것도 알고 있는데 혹시 그 결과도 알고 계세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형사고발된 것도 형사고발된 것으로도 알고 있는데 그 결과는 이거 다른 부서에서 확인해야 되는 건가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민사로만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그럼 추가로 답변
중규

임중규건축허가과장

네네. 이 고발 조치는 산림 공원녹지과에서 답변 했기 때문에 저희가 알기로는 벌금으로 지금 처리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벌금형으로요?
중규

임중규건축허가과장

벌금형이요.
광민

황광민위원

납부한 상태, 납부한 상태일까요?
중규

임중규건축허가과장

납부까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그렇게 되면 납부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변경 사업계획이 아직 접수 안 됐는데 이제 접수가 되면 그 절차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중규

임중규건축허가과장

관련 기관 협의를 거쳐서 모든 협의가 완료되면 적법하다 판단되면 변경 승인을 해줘야죠.
광민

황광민위원

그 기간이 어느 정도나 된가요?
중규

임중규건축허가과장

한 3개월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3개월
중규

임중규건축허가과장

영산강 환경유역청 협의도 있고 하니까 3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뭐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원도심의 입구에 들어오면 그 좀 황폐화된 그런 걸 좀 보게 되잖아요? 그래서 사업 실제 사업 시작할 때부터 여러 좀 우려가 있었고 또 사업의 형태가 이제 분양업체다 보니까 이제 토목 작업만 하고 어쨌든 나가버리는 또 현장이다 보니까 실제 주택이 들어서기까지 꽤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지금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어쨌든 변경 사업 계획이 접수가 되면 그런 부분까지 꼼꼼하게 사업주의 좀 의지라든지 이런 걸 확인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그리고 또 이것도 궁금하신 분들이 많아 가지고 빛가람동에 부영주택 아파트 두 지구 지금 사업이 추진 중에 있죠? 그런데 사업이 또 멈췄다가 진행됐다 뭐 이런 말들이 좀 많아서.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렇습니다. 지금 현재 부영 빛가람동에 보면 세 블럭이 지금 부영 것이 남아 있는데요. 지금 이제 라온초 앞에 B7블럭은 저희가 21년 3월달에 착공했는데 좀 또 진행이 안되다가 작년 10월달에 공사를 재개해 갖고 추진중에 있고요. 그다음에 C7블럭 그 골프장 앞에는 그 금년 5월달에 공사를 시작하면서 진출입로를 지금 개설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에너지 공대 앞의 C6블럭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별다른 진행사항이 없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러면 B7블럭 그리고 C7블럭 두 개는 공사가 현재 진행 중이라는 거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왜 이게 계속 공사가 이 멈췄다가 재개됐다 뭐 이런 걸 반복을 하고 있는 건가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이제
광민

황광민위원

이게 그냥 부영 주택 측의 자체적인 뭐 문제라고만 봐야 하는 건가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부영주택 측에 이제 일이지마는 실질적으로 보면 아파트 분양하고 관련이 있지 않겠습니까?
광민

황광민위원

아 그러면 저희 입장에서는 그 부영 주택의 이런 입장을 그냥 좀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인가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저희는 계속 좀 해 달라고 착공 공사를 아파트를 좀 지어달라고 계속 촉구를 하고 또 빨리 해달라고 지금 촉구를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게 이제 뭐 경기 문제도 끼어 있기는 한데 이게 사실 이제 공사가 중단되고 재개되면 빛가람동 내에 인구 유입 문제도 있지만 사실 불확실성이 커지는 거거든요? 불안감도 주민들의 불안감도 있고 또 추가로 뭐 지속적인 에너지 공대를 중심으로 한 여러 가지 사업들이 좀 추진 중인데 좀 부영측과 이것도 좀 협의가 필요하겠네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계속 독촉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상하수도과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이건 여쭤본다는 것보다는 제안인데요. 어쨌든 뭐 4년 연속 유수율, 전남 지하도 1위 기록하셔 가지고 너무 고생하셨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 6개월 유예했던 요금 인상 이제 7월달에 시행되지 않습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적극적으로 읍면동 통해서 홍보는 하실 텐데 또 막상 또 인상이 되면 또 주민들의 뭐 반발까지는 아니더라도 이런저런 또 뭐 불편의 목소리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남은 시간 최대한 그런 많은 주민들이 상하수도 요금 인상 관련해서 인지하실 수 있도록 좀 적극적으로 읍면동, 뭐 각 통을 활용한 홍보를 좀 해주시라 라는 좀 당부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언론을 통해서도 많이 하고요. 그다음에 반상회라든가 그 읍면동 주민자치회 이장단을 통해서라도 인상, 인상에 대해서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네, 그 마을 방송이라들지 아파트 단지 방송 이런 것들을 적극 활용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 마지막 영산포 기획단인데요. 뭐 자세한 사업은 뭐 다음주에 여쭤보더라도 그 환경부 우리 통합하천사업 이거 진행되는 거라고 봐야 되는 겁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이제 전 정부, 전전 정부죠. 그때 너무 그때 환경부에서 너무 좀 욕심이 과했지 않나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지금 이제 그 과한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을 자기들이 계획을 했는데 그것을 재원 관계 때문에 환경부에서 기재부의 예산 협의를 들어가는데 그 예산 협의가 잘 안돼서 지금 현재 계획만 수립돼 있는 상태고 후속 계획은 진행이 지금 안 되는 상태입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이게 당시에 그 통합하천사업 공모할 때도 그 환경부하고 기재부 간에 예산 협의가 되지 않았다는 얘기를 사실 들었었거든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게 안 돼 있기 때문에 안 되는 상황에 대해서는 기재부에서 좀
광민

황광민위원

지금 어쨌든 새 정부 들어와서 지금 환경부나 기재부의 장관도 아직 선임이 안 된 상태여서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이 사업 자체가 이거 당초 계획대로 진행될지 안 될지 여부를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가 확인할 수 없는 겁니까, 그러면?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이제 앞으로 환경부에서 그것을 많이 노력을 해야 되고요. 저희가 봤을 때는 통합하천사업 자체는 꼭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적극적으로 환경부에 건의를 하고 환경부에서 기재부를 설득해서 사업이 추진되도록 함께 이렇게 나가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그럼 이거 공모사업 선정된 전국에 다른 자치단체들 있잖아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그런 자치단체들하고 같이 뭐 이런 내용으로 뭐 소통을 하거나 뭐 접촉을 하거나 이런 경우도 있나요? 예를 들어서 공모사업 선정된 해당 지역들이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환경부의 이 사업이 공모 당초 공모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을 건의한다든지 이런 게 좀 필요해 보이는데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아마 시장군수협의회를 통해서 그런 사항이 한번 의제로 채택되도록 한번 노력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무튼 이거는 새 정부의 각 부 장의 장관들이 선임된 후에 좀 좀 지켜봐야 될 문제이긴 하네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아무튼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적극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어쨌든 저희 입장에서는 이제 통합하천사업을 또 선정이 됐던 과정에 고생도 많이 하셨고 담당 부서들이 그리고 실제 이 사업을 통해서 영산강 정원과 맞물려 가지고 영산강 일대에 좀 다양한 개발 혹은 친수사업을 통해서 시민들의 편의공간으로 바뀔 것을 기대를 많이 하셨는데 그 뒤로 어쨌든 사업이 추진되지 않다 보니 이 사업이 이대로 되는 것인지 그리고 잘 아시다시피 우리시가 또 준비해야 될 자부담이 적지 않은 금액인 거잖아요. 천억원이 또 넘는 자부담에 부담을 해야 되는 조건에서 사실 그것도 준비를 또 해야 되는 거고. 그래서 어쨌든 현재 상태에서는 이 사업 진행 여부를 정확하게 저희가 예단할 수는 없겠지만 적극적인 공모사업 선정 자치단체하고 협의하셔서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광민

황광민위원

환경부가 이 사업 당초 취지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저희가 좀 접촉을 많이 좀 해야될 것 같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부서별로 뭐 한두 가지씩 좀 국장님이 직접 챙기셔야 될 것 같은 내용 좀 질문 드렸습니다. 예, 답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감사합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네, 황광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저기 국장님 제가 저기 몇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지방도 822호선은 지금 행정절차가 다 끝났죠? 지방도 822호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지방도 802호선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22호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22호선 그 도에서 하는 사업 말씀하시죠?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예?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예예.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 강변도시에서 그 카톨릭대학 카톨릭대에 들어간 입구까지는 하반기에 도로구역 결정 고시해서 보상 추진하는 것으로 도하고 협의 완료했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아 그래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뭐 저기 특별한 저기 이렇게 도에서는 민원이 발생하면 뭐 특별하게 추진할 의지가 없는 것 같은데 뭐 민원하고 상관없이 추진하시겠어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도로구역 결정고시가 되면은 거기 시작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그러면 어떻게든 간에 저기 조기착공을 그 예상해도 되겠네요? 한다 라고 예상해도 되겠네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보상이 되도록, 선 보상이 되도록 먼저 보상부터 되도록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그러면 추진 과정에서 분명히 민원이 예상되는데 그런 부분은 어떻게 이렇게 해소하실 방법이 있나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런 부분은 이제 도하고 상의해서 우리시에서 적극 보상 관계나 협력을 해서 풀어나가도록 해야 됩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보상 관계하고 떠나서 떠나서 지금 국장님이 잘 알고 계실 거 아닙니까? 그 어떤 민원 사항에 대해서 지금 그 일을 추진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향후에 또 반드시 또 어떤 저기 공사실행 과정에서도 민원이 발생할 걸로 예상되는데 좀 이렇게 어떻게든 그 많은 예산이 들어간 사업인 만큼 뭐 거기하고 전혀 상관없잖아요. 민원인의 땅에 들어간 것도 아니고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제가 제가 파악한 바로는 1미터에서인가 1.5 미터 정도의 성토지반이 올라가는 것으로 도로지반이 올라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어쨌든 많은 예산이 들어갔고 또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어떤 그 저기 불편한 민원사항에서 끌려다니면서 사업을 이렇게 끌려다니면 안 되겠다는 그런 차원에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예. 도하고 적극 협의하겠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예, 그래요. 엊그저께 시장님께서 다도호 둘레길 한번 다녀오셨죠? 다도호 둘레길.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다도호 둘레길이요?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예예. 시장님께서 특별하게 지적사항이나 뭐 저기 사항들 안 나오셨나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그 부분은 저 도시과장님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어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예예, 과장님께서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제가 어제 다녀왔습니다. 어제 5시경에 시장님하고 같이 방문을 했는데요. 특별한 지적사항 없고 지금 현재 주차장이라든지 화장실까지 설치는 돼 있고요. 전기만 연결 연결하면은 화장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안내표지판이 아직 좀 설치 그걸 제작하는데 기간이 좀 소요돼서 그게 설치가 안 된 상황이어서 그 부분을 이제 전반적으로 나주호 지금 현재 둘레길 저희가 공사하는 수변뿐만이 아니라 그 연결되는 우리 법정 도로까지 이 부분도 둘레길로 생각하고 이 부분을 좀 그 안내를 해다오 그러고 주문을 했고요. 지금 현재 데크를 설치하지 않는 것, 매트 까는 부분에 기둥을 박아서 로프를 맸거든요? 그 부분이 초입부에 그것이 없어서 그것이 이제 그 우리 둘레길 가는 그 길잡이 쉽게 이정표처럼 그렇게 길잡이로 보이기 때문에 지금 설치되지 않는 부분도 조금 그런 부분을 길잡이 식으로 이렇게 양쪽으로 그런 그 기둥을 박아서 로프를 설치해줬으면 더 좋지 않으냐, 그런 부분이고요. 그 구간에 대해서 구간별로 분리를 해서 조금 그 요소, 요소에 안내 사인을 설치했으면 쓰겠다, 그 부분까지 말씀을 하셨으면 드리고요. 어제 전망대 경사진 부분도 올라갔다 오셨거든요. 그래서 다른 말씀 안 하시고 뭐 이 정도면 괜찮은데 좋다 이렇게 표현을 하셨습니다. 그래가지고 거기, 거기 전망대까지 올라갔다 오시고 이제 다른 일정으로 그 자리를 옮기셨습니다. 거기까지 이 정도로 이제 시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으면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만족하시든가요?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만족하셨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저희들 자꾸 제가 뭐 저희들 위원들께서 지금 홍영섭 위원도 마찬가지 최문환 위원도 이렇게 말씀하시고 저기 경제 농업건설위원회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게 어떻게 보면은 다도호 그 둘레길이 뭐 다도 관광 문화 사업의 출발점이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그게 잘못되면 모든 것이 꼬일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그와 더불어 각종 편의시설이나 그런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갖춰 줘야지 아까 홍영섭 위원이 말씀하셨던 트래킹 길로도 전국적인 명성을 타지 않을까 싶어서 염려스러워서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보기에 또 지금 아직 그 난공사 구간은 지금 농아원 구간의 난공사 구간은 지금 거의 다 좀 진행 중입니까, 거의?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지금 저희가 이제 공용 스팟 쪽은 2구간은 완성이 됐고요. 1구간이 지금 4.4킬로 거기에서 지금 도로를 지금 못 뚫고 있는 난공사 구간이 실제적으로 이제 한 어 200m 정도 못 들었고요. 나머지 한 400m는 데크를 설치했는데 지금 자재수급 난간의 자재 수급이 아직 안 돼서 그 600m 빼고는 전부 이렇게 활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전 KPS 쪽에서 들어가 가지고 쭉 데크를 타고 가서 임도까지 연결하는 이 지금 그 노선을 지금 완성을 해서 한 2시간쯤 인도까지 타고 여기서 들어가고 돌게 되면은 한 두 시간 정도 이렇게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하고 해서 저희가 6월 말 7월 초에 바로 임시 개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요. 9월달에는 거기 준공식 행사까지 겸해서 전반적으로 이렇게 전부 개통하는 걸로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뭐 저기 관련 부서는 아니겠습니다마는 혹시 관광과에서 계획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다도 아까 둘레길을 그 하고 둘레길을 연결하는 출렁다리를 계획하고 있는 것도 혹시 알고 계시는 게 있나요?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지금 관광과 계획도 봤는데요. 지금 2개소 출렁다리 이제 타당성 조사는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은 지금 관광과에서 계획하고 있는 것이어서 어저께 관광과장도 그 같이 참여를 했습니다. 공원녹지과에서 인도 부분 때문에 우리가 걸을 수 있는 길을 좀 정비를 길이 괜찮하더라고요. 길은 괜찮은데 지금 이제 더 완벽하게 정비해서 이렇게 우리가 서로 협조해서 협동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이제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자 그래서 미개통구간이 있어서 지금 아직까지 이제 9월까지는 이렇게 완벽하게 하겠다는 말씀 아닙니까? 네, 어떻게든지 간에 저희 둘레길이 나주호 그 관광 출발점이라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출발점에서 잘할 수 있도록 좀 꼼꼼한 세심하게 이렇게 배려를 해주시기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상수

노상수도시과장

잘 알겠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국장님 어제 저기 광주 나주 광역철도.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설명을 잘하고 오셨나 어떻게 결과가 바로 발표가 안 돼서 좀 궁금해하는데 어떤 과정들도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네 어제도 이제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있는 그대로 말씀해 주셔도 되겠습니다. 편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좀 고려된 사항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좀 답변은 좀 부적절한 것 같고요. 아마 잘되도록 노력하는데 좀 저희 생각하고 좀 틀린 게 광주시가 좀 틀리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왔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애초에 그런 것들은 세부적으로 좀 광주광역시하고 나주시하고 전라남도하고 어쨌든 애초에 그런 것도 좀 협의를 하지 않았나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협의를 많이 하고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광주는 그렇게 좀 특별하게 또 다르게 또 이야기를 하셔버려 가지고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음 그래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배려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그러면 그게 발표가 한 6월 말 정도 이렇게 발표를 한가요?
병호

김병호안전도시건설국장

예, 그렇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김해원농업건설위원장

어떻든 간에 지역으로서는 굉장히 큰 사업이고 또 그 사업을 통해서 생활권을 함께 생활권을 모으는 어떤 좋은 사업일 것 같은데 잘 됐으면 하는 그런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전도시건설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도시건설국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병호 안전도시건설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감사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규칙 제25조를 준용하여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부터 농축산식품국,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7분 감사종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