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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오광택 의원 발언

233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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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셨고요. 이 사람들 예를 들어서 그냥 지급하는 것보다는 의무, 예를 들어서 구민회관에서 1년에 몇 번 교육이나 다른 발전적인 강의를 하면서 자격을 갖추게끔, 그러니까 교육확인서가 된 사람한테 이것을 준다든지 안 준다든지 그런 시스템은 안 되나요? 결국은 이 사람들이 자활해서 이것을 벗어날 확률은 거의 없다고 봐야 되네요, 그렇죠?

그러면 22평인데 지금 예산이 1억 9700만 원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22평으로 나눴더니 900만 원이 나온 거예요? 아니, 22평 설계하는 데 그렇게 많은 돈이 들어간다고 얘기하는데 900만 원 이것 과한 것 같은데요?

여기서 회의하고 나면 여기서 입찰해서 발주하나요? 아니면 다른 과에…… 지금 주택을 건축한다고 해도 서울에 아파트를 분양하는 것마냥 이렇게 좀 과하다는 얘기…… 63페이지 어르신 사회활동 일자리, 지금 사업에 7900만 원이 더 추경에 올라온 것을 보니까 일자리 하고자 하는 사람이 넘치나요? 우리 동네에 나이 먹은 사람한테 여러 번 얘기를 들었는데 이 사람은 자식이 있어서 자상위도 못 들어가고 독거노인으로 아파트 2억짜리에다 빚은 1억 3000~4000만 원 있으면 이자내기도 바쁘고 이런 사람들을 여기 일자리에 할 수 있는 길이 없나요?

재산이 거의 80% 이상이 빚이 있는 그런 아파트를 갖고 있는데 청소도 나이 먹어서 안 써준다, 지금 사회가 그래요. 그래서 이것을 조금 완화해서, 그러니까 이렇게 해도 넘치나 그게 문제죠. 넘쳐요?

이렇게 해도 1.6이라면 얘기할 수가 없네요. 안타까워서, 알았습니다.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