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마은주 의원 발언
제가 심폐소생기 관련해서 자료 좀 요청했었고 우리 담당 분에게 여러 가지 많은 얘기를 듣고 실상을 많이 파악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완적으로 조치해야 될 사항들도 제가 요구를 드렸습니다마는 제가 오늘 이 추경 관련해서 질의는 소모품 교체는 당연히 2년하고 4년 주기로 교체해야 되니까 당면한 이 120개에 관련된 것이라 당연히 추경에 대해서 제가 문제를 제기하는 게 아니고 이 시간을 통해서 제가 공식적으로 부탁을 드릴 것은 총 노원구에 922대가 설치되어 있고 그 중에서 120대는 이게 노원구비로 설치가 된 거예요, 아니면 국․시비 매칭으로 설치가 된 거예요? 제가 파악하기로는 사실은 노원구에서 지원된 게 하나도 없더라고요.
전부다 각 아파트에서 각자 한 것이고 그 외 일부는 서울시에서 내려와서 한 것이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 구에서 관리는 더 잘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이 설치를 권장하면서 각 기관이나 아파트나 이런 데 설치를 권장하면서 이것을 설치하면 2년에 한 번씩 10만 원짜리 패치 교환을 해줘야 되고 4년에 한 번씩 20만 원 짜리 배터리를 교환해 줘야 된다는 것이 얼마나 인지되어 있는지 제가 궁금했어요. 아직 그 부분은 관리가 안 됐는데 앞으로 물론 다 해야 될 부분이라고 팀장님이 다 말씀을 해주셔서 제가 안심은 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팀장님…… 그래서 제가 부탁을 드렸어요.
노원구에 지금 거의 922대 각 아파트별로나 개인으로 설치한 것도 있고 아파트에서 한 것도 있고 공공기관에서 한 것도 있는데 그것을 갈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인지를 얼마나 하고 있는지, 아니면 구입할 때 그런 내용을 홍보를 하시는지 그것도 홍보하셔야 되는 것을 부탁드렸고요. 그리고 만약에 교체가 되고 있는지 어떤지에 대한 파악을 제가 좀 부탁을 드렸어요. 그게 하루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고 굉장히 어려운 작업이기는 하겠죠.
일단 그것을 좀 부탁드렸고 그게 되면 자료를 요청을 한 사항이고요. 그래서 앞으로 설치된 것, 구비로 된 것은 없다고 하니까 하여튼 자체적으로 이렇게 되어 있고 한데 그것을 922대 중에 단 1대만 사용이 돼서 어떤 사람의 생명이 구해진다면 이것은 당연히 굉장히 큰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저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개인들이 구비가 안돼서 못하는 것을 공공기관에서 이런 위기상황을 예방적으로 대비해서 이렇게 한다는 것 공공에서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에 대해서 제가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아닌데 관리가 안 되면 정말 위기상황이 됐는데 이것을 사용하려고 보니까 배터리도 나가있고 패치가 오래돼서 사용이 안 됐다면 참 기가 막힌 일이잖아요.
그러니까 안 하면 몰라도 이왕 설치됐으면 그런 것은 관리를 좀 해야 되겠다 싶어서 제가 부탁을 드렸고 현황파악도 요청을 드렸습니다. 이게 922대니까 쉬운 일은 아닌데 그래도 그것은 관리돼야 하고 홍보도 돼야겠다 싶어서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90대와 총 120대에 대한 1500만 원 지원에 대해서는 당연히 타당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부탁드리는 것만 요청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