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권영관 위원입니다. 우리 태권도 성전유치를 우리 도에서 지금 신청을 해놓고 있고 우리 도가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는지 또 앞으로 어떻게 갈 수 있는 건지 이런 것에 대한 계획이 있고 여지껏 대처방법이 있었으면 그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 또 중원문화권 개발계획에 대한 계획이 있으면 어떤 계획이 있고 중앙정부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형태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그것도 아울러 제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0개죠! 10개 중에서 중원고구려비가 학술적 가치로 보나 대학생들 또 역사학자들이 아마제일 많이 찾는 곳이 중원고구려비입니다.
그것은 인정하시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국보가 중앙탑도 국보로 있고 다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데 국보 중에서 가장 괄시를 받는 것이 중원고구려비 같은 데 그거 인정하세요? 우리가 그런 좋은 문화재를 갖고 있다는 것은 우리 지역의 자랑입니다. 또 하나는 우리가 관광상품으로도 아주 충분히 활용할 수가 있는 그런 부분인데 그것이 제대로 연계가 안 돼 있다 그런 것을 지적하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건데 우리가 주차장 확보도 작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현장에 가서 우리 집행부 직원들한테도 얘기를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주차장도 늘려야 되겠다, 주차장이 지금 전혀 없죠, 현재 없는 상태고. 화장실도 없습니다. 그래서 올해 다행이 예산에 반영을 하려고 하고 있는 거고, 그런데 그 중원고구려비를 모시고 있는 비각 자체가 그거하고 안 맞는답니다.
그것은 역사학자들한테 직접 들은 얘기이기 때문에 제가 확인을 했고 건대 교수님 또 저희 집안에 형님 되시는 분이 청와대 자문교수고 그런데 그 분도 직접 가서 이것은 고쳐야 된다 이렇게 이미 지적을 받고 인정을 받은 것이에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전혀 우리가 언급이 안 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바로 빨리 해야 오는 사람들한테 부끄럽지 않게 국보를 잘 관리하고 보존하고 있다고 평가를 받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빨리 손질이 돼야지 주차장을 넓히고 그 옆에 넓혀도 그 비를 세워놓은 그 비각 자체가 아주 초라하고 가까이 가서 봐야죠, 눈으로.
가서 만져서 해야 제대로 보입니다. 그것이 밖에서는 볼 수가 없게 돼 있어요, 밑에서 멀리서는. 그래서 그 부분도 직접 한번 보시고 우리가 현장에도 올해 또 다시 갈텐데 그 부분도 그 때 지적을 하겠습니다마는, 그 부분은 절대적으로 우리가 충북의 수치입니다.
그러니까 꼭 관심을 더 가져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중원문화권 부분에 대한 것은 우리가 받을 준비를 해야 되겠다, 그래서 유교문화권에서 320억이 국고지원으로 내년에 지금 김소정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쪽 경북지방에 지원되는 것은 현실입니다.
그죠? 그런데 우리가 중원문화권을 받을려면 중원문화권 개발용역을 우리가 준비를 해 갖고서 그걸 받을려면 우리가 사전에 많은 준비를 하고 지금 말씀대로 어디까지 포함을 해서 해야 될 것이냐 하는 것은 우리 공직자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현재 예산을 뒷받침해서 어디다 용역을 의뢰해서 용역회사에서든지 용역학계에서 해야 되겠지요.
그런데 지금 전에 사적으로도 제가 이 중원문화에 대한 것을 아마 국장님한테 말씀드린 적이 있을 것입니다. 또 320억 그쪽에 지원이 된 것도 있으니까 내년도에는 우리가 후년도가 되겠습니다만 후년도에는 내년에 잘 준비를 해 가지고서 해야 되겠다, 그런데 지금 그 예산이 추정예산입니다마는 우리가 한 5억은 있어야 되겠다 하는 것이 학계의 중론이에요. 그게 중원문화권 개발계획을 할려면 한 5억은 예산이 세워져야 된다 하는 것이 중론인데 지금 예산을 2억을 우리 도가 재정이 열악하니까 이렇게 2억을 세웠는지 모르지마는 우리가 320억 이상의 예산을 받을 수도 있는 문화를 갖고 있다.
그리고 우리의 자랑을 늘 중원문화권, 한반도의 중심 이런 얘기를 늘 해왔습니다마는 우리가 이 문화사업을 소홀히 한 게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데 그래서 국장님 지금 예산 2억을 어느 기준으로 해서 세우셨나요? 이것 2억은 택도 없대요. 그런데 한번 말씀해 보세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정말 320억이 아니라 400억을 받을 수도 있는 문화권을 가지고 있다 하는 것이 중앙정부에서 흘러나오는 그 얘기예요. 또 지역의 국회의원님들도 그런 얘기를 하셨고 또 기반시설을 도에서 만들어주고 그 준비를 예산을 지원받을 수 있는 우리가 준비를 해야 지금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320억 지금 저쪽 경상도에서 받았듯이 우리 충북도에서 받을려면 우리 도에서 이걸 앞장서서 해야 되는데 단지 이것은 뭔가 하면 정치적인 논리 때문에 나는 이렇다고 보는데 이 문화재 개발이나 문화권 개발계획 이런 것은 우리 도민들에게 나타나지를 잘 않기 때문에 그렇게 어필이 잘 안돼요.
그것은 정말 우리가 백년대계를 두고 해야 할 일인데 이것은 곧 포장이라든지 이런 데 눌려 가지고서 길을 낸다든지 이런 정치적인 논리에 눌려 가지고서 안되는데 이거 꼭 해야 될 일이고 우리가 기왕에 5대 문화권으로 확정이 돼 있는데 우선순위로 봐서 중원문화권이 제일 근접돼 있다 하는 게 학자들의 얘기입니다. 이것은 제가 하는 얘기가 아니라 우리나라 아주 권위있는 학자들이 하는 얘기예요.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준비를 안해서 지금 못받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을 예산이 2억이 모자란다 하면 만약에 3억이든지 4억이 들어간다면 이 개발용역을 할 경우에 그럴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를 하실 거예요? 그런데 저는 지금 반대되는 이론을 제기할게요. 그쪽에서는 그 용역을 받기 위해서는 그 돈을 이쪽에다 맞춥니다.
그런데 실지로 우리가 이 돈을 받을려면 국장님 나는 그것 절대 반대예요. 내가 앞으로 자료는 또 우리 행정사무감사가 지나기 전에 해 오겠습니다마는 왜 그런가 하면 그쪽에서도 요새 다 열악합니다. 무슨 연구원이라든지 이런 게 그러니까 용역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러면 이쪽에다 2억뿐이 없으니까 2억에 만들어라 그러면 2억짜리 용역서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그러면 이 다음에 제가 다시 확인해서 말씀드리고 좌우간 이것은 정치적인 논리 때문에 우리 문화는 사장될 수 있다 그러니까 이것을 아주 중원문화권 개발해서 우리 국비 300억, 400억 내가 어떻게든지 문화진흥국장할 적에 받아오겠다 하는 의지를 가지고 하시면… 잘 될 걸로 생각이 되니까 그래서 제가 아까 이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김소정 위원님이 중간에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자료는 자료대로 주시고 이 부분은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 아마 추진하셔야 될 거예요. 관광과장님한테 묻겠습니다.
가을이 되면 휴가시즌이 되면 동해안 고속도로가 넘칩니다. 그렇죠? 그것은 과장님도 아시죠?
왜 넘칩니까? 거기가. 바다가 있고 설악산이 있고 그래서 산도 가고 바다고 가고 그러는 거죠?
저는 과장님한테 하나 물을 것이 우리 관광상품으로 자연이 주는 천혜의 혜택을 가장 많이 입은 곳이 우리 충북에서는 어디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한 군데만 꼽으라면 제일 대표적인 데가 저는 우리 과장님의 고향이신 제천을 꼽고싶은 데요. 월악산 송계계곡 거기가 아마 우리 충북에서는 휴가철이고 가을철에 사람이 제일 많이 올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보은 속리산이 더 많습니까? 제일 많죠, 일단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2002년도에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개통이 되죠.
그런데 일단은 우리가 교통이 나쁘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 쪽에 송계, 월악산 이 쪽을 찾는 사람들이 그래도 적을 겁니다. 저쪽 강원도 쪽으로 가는 분보다. 그런데 왜 그런가 하면 월악산을 좋아하는 분들은 설악산 이상으로 월악산이 좋다고 그러거든요.
그런 얘기를 여러 번 들었습니다. 나는 제천에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런데, 또 우리 연국장님이 마침 고향이 제천이시니까 그런데 고향이라서 개발을 못하시는 건지 편중해서 그런 건지 모르지마는 관광예산을 나누어주는 것보다는 어디 한 군데를 명소화 하는 것이 좋겠다 이런 생각에는 어떠신가요? 아니 그래서 저는 개발도 중요하지만 개발보다는 월악산이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을 널리 알려야 되겠고 또 하나는 이제까지 교통이 불편했던 부분이 2002년에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조기 완공된다고 하니까 거기에 대비해서 뭐가 문제인가 하면 우선 주차시설이에요.
주차를 지금 올해에도 제가 행정사무감사를 생각하고서 일부러 제천에 갔다가 오다가 청소년수련관에서 그때 무슨 행사가 있어요. 그래서 행사를 하고서 일부러 그리로 돌아오는데 도대체가 차가 세울 데가 없어 가지고서 와서 야영을 하고 이런 분들도 그렇고 또 등산로가 만들어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근처에 주차장이 없어요. 그래서 요새 사람들이 차를 갖고 와 가시고 주차를 시켜놓고 등산도 하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서 강원도보다 휠씬, 설악산도 국립공원이죠. 그런데도 뒤떨어져 있는 것은 우리가 지금 우리 행정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했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그렇게 돼서는 안된다 하는 겁니다. 저는 왜 그런가 하면 지금 속리산은 이미 주차시설이 돼 있어서 일단 주차를 한군데에다 세워놓고 올라가는 길이 두 개로 치면 저쪽 상주 쪽에서 하고 보은쪽에서 차를 세워놓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 월악산은 워낙 등산로가 많습니다. 좋은 등산로도 많고 그런데 그 근처에 주차시설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그런 조사를 해서 관광개발을 소위 얘기해서 산수가 수려하다 그러면 사람들이 와서 요새 건강에 대한 것도 많이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런 주차시설만이라도 우리 월악산 주변으로 하는 것을 좀 완벽하게 해놔야 되지 않겠느냐 또 2001년을 대비해서 관광수요가 많이 늘어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로가 그렇게 되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내년 2001년에, 후년에 해서 최소한도 개발을 산을 파헤치고 이렇게 해서 될 일이 아니고 우리가 감사 자체가 무슨 지적을 하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정책대안을 제시하는데… 우리가 그걸 보면서 공무원들이 보는 느낌하고 우리가 보는 느낌하고 그런 게 또 틀립니다.
그래서 나는 기왕에 두 분 좋으신 분이 계실 적에 좀 거기에 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아무래도 고향에 대한 애착이야 충북을 나눠서 한다고 하더라도 권과장님 그런 거 여기서 도에서 확실하게 해놓고 가시면 고향에 가면 아주 환영받으실텐데… 그러니까 등산로에 대해서 과장님 아직 협의도 한번도 그쪽하고 못하셨을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월악산 국립공원관리사무소에서 해야 할 일이다 이러는데 이게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거기다 맡길 일이 아니에요. 그 사람은 입장세만 받으면 되는 일이에요.
우리는 이것을 우리 도민차원에서 그 사람들이 관광을 와 가지고서 “아이고 다시는 거기 못 가겠다” 이런 소리를 안 듣겠다 하는 것이 우리 도의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서 그것을 강력하게 권유를 하고 싶어요. 그래서 등산로 주변에 주차장이라도 만들어주고 거기다 차를 세우고 등산갔다가 다시 올 수 있게끔, 그것이 곧 관광상품 개발이 아니냐, 그래서 우리 천혜의 좋은 관광자원을 가지고도 활용을 못하는 것이 안타깝고요. 또 하나는 2002년에 틀림없이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오면 지금보다 휠씬 넘칠텐데 지금 수요에 대비한 것이 아니고 중앙고속도로도 단양쪽으로 오고 그러면 우리가 그쪽이 아주 우리 충북의 관광메카가 되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 부분의 조사가 필요하다, 지금은 당장 예산에서 지금은 할 수 없습니다마는 그 조사를 하셔서 그 조사가 이루어지면 의회에다가도 좀 보고를 좀 협조를 해 주십시오.
해서 같이 힘을 합쳐서 그것이 제천의 문제가 아니라 충북관광개발의 문제다, 그래서 제가 제천의원이라면 아마 이런 얘기를 못할텐데 제가 제천의원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말씀드리고 좀 안타깝다 이렇게 생각해서 이것을 꼭 지적하니까 나중에 꼭 보고를 의회에 해 주십시오. 지금 컨벤션 센터를 건립하기 위해서 또 그런 것을 민자유치하기 위해서 골프장이 큰 역할을 한다고 국장님도 생각을 하시는 거죠? 아, 왜 이게 감사장인데 문화진흥국장님 입장에서 말씀을 하셔야지 오늘 감사장에서 개인적으로 얘기를 하시면 안돼요.
이것은 문화진흥국에서 원래 추진을 해야 될 사항인데 이것도 저 없는 동안에 문제제기가 됐겠습니다만 이것도 잘못된 일이에요. 그래서 그것도 아마 이번에 지적사항으로 우리 위원회에서 지적을 하겠습니다마는 그러나 저는 양론이 어디든지 있게 마련이에요. 위원님들도 그렇고 우리 집행부 국장님들 기획조정실에서 해도 양론은 있게 마련인데 저는 골프장이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평소에도 맨 처음에 예산을 할 적에도 제가 또 그런 발언을 많이 했고요. 그런데 부수적인 것은 지금 어떤 문제가 돼 있는가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밀레니엄타운에 대해서 저는 골프장을 만드는 것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밀레니엄타운에 골프장이 안 어울린다, 아까 심흥섭 위원이 얘기했듯이 밀레니엄타운이라고 해 가지고서 어떤 기대치, 새천년을 맞이하는 기대치가 있었는데 거기에 고작 해 보니까 도에서 만들어놓은 게 골프장이다, 그걸 우리가 대중골프장이 없기 때문에 그걸 근접을 해 가지고 대중골프장 회원권 살 필요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렴한 가격에 골프를 칠 수 있는 것은 골프인구중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어요.
회원권이 지금 있는 사람은 평일에 일반 보통 5만1,000원이고 회원권이 없는 사람은 9만8,000원인가 그래요. 그러면 굉장한 돈이 너무 비싸게 들죠. 이런 골프장이 그렇게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좀 정리를 해 드리는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그것을 어떻게 도민들한테 정화를 잘 시킬 거냐, 이해를 시킬 거냐, 그리고 서두르지 않고 이해를 잘 시켜 가지고서 어떻게 정리를 할 거냐 이게 중요하고 이런 측면에서 접근을 했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 묻고 싶은 것은 컨벤션센터가 외자유치가 안돼도 골프장은 먼저 그래도 추진합니까? 그래서 어떤 추진업무 자체를 어디 주체가 있어서 해야지 지금 계획부서에서 하면 업무추진부서로 넘겨주면 국장님도 예를 들어서 자신있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을텐데 지금대로 움켜쥐고 있고 시키는 대로 하는 것처럼 지금 자체가 이상하게 됐어요.
지금 우리 국장님도 유능하시고 여기 다 체육청소년과장님도 유능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니까 다 이쪽을 못 믿고 그쪽에서 움켜쥐고 있는 거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어떤 기본계획이 조그맣게라도 나오면 추진방향하고 아이템을 이쪽으로 넘겨줘야 되는데 그걸 끝까지 붙들고 있을려니까 지금 업무가 혼선이 오는 거죠. 글쎄 지금대로 어떤 아이템을 던져주면 사업부서에서 이렇게 하고 그것을 같이 협조하고 그래야 되는데 지금 주무부서가 해야 할 일을 못하고 있는 거예요.
아마 그 부분이 지적을 받아야 될 사항이고 지금대로 아까 심흥섭 위원 얘기했듯이 너무 서두르지 마시고 아마 그런 측면일 겁니다. 도민의 정서하고 이런 게 그러니까 우리가 골프인구로 본다면이야 안 치는 사람이 그건 비교가 안되죠. 그런데 그 안 치는 부분에 대한 정서가 나쁜 부분도 어떻게 정화를 잘 시키고 이걸 함으로써 우리가 도민이 얻는 것 이런 것도 홍보자료로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서 그 부분은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가자, 그래서 시한을 12월말까지 끝내지 말고 차근차근 가자 하는 얘기는 절대적으로 도민의 정서와 타당성이 있는 얘기예요.
그래서 그 점 아주 명심하셔서 좀 그쪽에 기획하고 있는 부서에 대해서도 말씀하시고 얼른 빨리 받으셔서 일원화돼 갖고서 한목소리가 나올 수 있게끔 그래서 개인적인 주무국장님이 내 개인적인 사견이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은 뭐가 잘못돼도 잘못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정리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드리니까 명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