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소영 의원 발언

280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6-07-21

김소영 의원 프로필 보기 →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0회 나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황광민입니다. 먼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제279회 나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전반기 행정복지위원회가 구성되고 처음으로 맞이한 회의인 만큼, 앞으로 위원회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만들어 가는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행정복지위원회는 행정 전반은 물론 복지 등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를 다루는 위원회입니다. 그만큼 위원 여러분의 다양한 경험과 고견이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큰 힘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위원장인 저 역시 모든 위원님의 의견을 존중하며, 충분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원활하게 회의를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행정복지위원회 전체의사일정은 오늘 1차 회의를 시작으로 제6차 회의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오늘의 의사일정은 행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본 위원회 소관 부서별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전자회의 시스템상의 오늘의 의사일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소영행정복지부위원장

안녕하십니까,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김소영입니다. 앞으로 행정복지위원회에서 맡은바 역할에 최선을 다해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협력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김소영 위원님 앞으로 우리 위원회의 원활한 운영과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 부탁드리겠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제10대회 나주시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 나주시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황광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예산실장 임양섭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일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용재 기획팀장입니다. 유성범 예산팀장입니다. 송명화 데이터성과관리팀장입니다. 김경순 청년인구팀장입니다. 임희선 의회협력팀장입니다. 윤소영 서울사무소장입니다. 원열 세종사무소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획예산실 소관 2026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는 부록 실음) 이상으로 기획예산실 소관 2026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실장님은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실 업무보고 내용에 질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있는 위원님들은 손을 들어주십시오. (김지니 위원 거수) 네, 김지니 위원님.

김지니위원

제가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으로 있을 때 김영백 기획예산실장님한테도 건의를 했던 부분인데, 그게 반영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고, 계획이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공모사업이나 지원사업들을 일반 시민들이나 이런 분들이 이걸 찾아보려고 하면은 굉장히 홈페이지 들어가서 나주시청 홈페이지 들어가서 찾아보기 굉장히 어렵거든요. 그래서 제가 그것만 따로 이렇게 될 수 있, 게시가 될 수 있는 게시판을 좀 운영을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했었어요. 왜 그랬냐면 제가 이제 나주시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어떤 지원사업이나 공모사업에 관련된 걸 찾아보려고 하면 저 같은 경우에도 찾아보기가 굉장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손쉽게 좀 찾아볼 수 있도록 그렇게 따로 게시판을 운영할 수는 없을까에 대해서 한번 말씀 드려봅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그 공모사업에 대해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제가 지금 홈페이지를 확인을 못 해가지고요. 한번 다시 한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사업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사업 같습니다. 그래야지 청년들이 혜택을 보고 지원할 수도 있고, 교육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확인을 해가지고 한번 저기 위원님한테 따로 별도로 그 절차와 결과를 보고드리도록 하겠다.

김지니위원

제가 이제 청년에 한해서가 아니라 모든 나주시에서 하고 있는 공모사업, 뭐 지원사업 이런 모든 것들이 어느 한 게시판에 모여져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그걸 지원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말입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아, 네네.

김지니위원

청년에 한해서가 아니라. 제가 이제 거기에서 그 제안을 했었었다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고. 그렇게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검토 한번 다시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지니위원

네,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끝나셨어요?

김지니위원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추가로 질문 있으시면 다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이요. 질의할 내용이 너무 많으셔서 정리하시는가 봐요. (조영미 위원 거수)

황우선위원

질의라기보다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일단 조영미 위원님.

조영미위원

이제 우리는 이제 초선하고 재선으로 다시 들어왔으니까, 연속성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이번 선거 끝나고 초선 의원들은 이제 처음 만나는 그런 보고 자리잖아요. 그래서 좀, 저는 이제 이번에 임시회를 준비하면서 저만의 이제 관점으로 판단하는 시정의 연속성을 가지고 어떤 이렇게 점검하는 자리다라고 생각하고 좀 이제 보고를 조금 기다리고 있었는데 인사만 하고 가시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제 그런 부분에. 좀 이렇게 하고 이렇게, 맞기는 하지만 말 없는 보고가 더 낫나? 그런 생각을 했었고. 또 저기 자료를 쳐다보니까 이 자료 상태에서 내 관점이 아니라 우리 초선 의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그 자료가 너무 내용이 없다라는 것들을 좀 봐봤어요. 계속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도 계속 우리 선거 기간 동안에도 이제 진행이 됐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세심하게 보고를 조금 해 주셨으면. 이제 뭘 해야 될지, 어떻게 할지 이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도움이 됐을 텐데, 저도 보니까 이미 진행된 사업들이 수없이 이제 많은 것들을 알고 있고 어느 정도의 추진 성과가 있는지 그동안의 과정이 6개월에 진행되는 동안 그리고 앞으로 진행할 것에 대한 것들이 어느 정도 오늘 업무보고 이전에 조금은 알고 왔으면 됐을 텐데 너무 두루뭉술하게 올라온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어차피 이런 자리는 임시회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여주는 자리고요. 또 이런 의회의 견제 권한이나 이런 것들이 크게는 아니지만은 그래도 가볍게 보여주는 자리라고 생각을 해서 조금은 이런 부분이 섭섭하게 와닿는 것도 있었습니다. 앞으로 구체적인 이런 자료의 성과와 계획이 담긴 책임 있는 그런 것들을 조금 더 이렇게 자료를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의원들이 어떤 자료를 요구해야만이 주는 게 아니라 요구하기 이전에 이런 정도를 우리가 보고할 수 있어. 왜냐하면 다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고, 추진할 계획이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성의 있게 좀 자료를 좀 올려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하고 싶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어, 근데 위원님, 사전에 이제 제가 한번 찾아봬서 한번 자세하게 설명을 드려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점은 좀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이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그래도 지금 우리 초선 의원님도 계시고 하니까요. 위원회별로 찾아가서 우리 기획예산실 현황에 대해서 좀 설명하는 자리를 좀 갖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십시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마치셨어요?

조영미위원

네, 이상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황우선 위원님.

황우선위원

일단 노고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제가 지난달 주민참여예산 위원으로 빛가람동 회의에 참석을 하였는데. 거기서 가장 큰 이슈가 시민과의 대화, 윤 시장과의 시민과의 대화에서는 민원에 대해서는 피드백이 엄청 빠르거든요, 사실상? 근데, 이 주민참여예산 선정 과정에서 해마다 올라오는 안건들이 있는데, 이것들이 어떻게 보면 반영이 되지 못하고 심사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좀 많이 있습니다. 근데 이거에 대해서 피드백은 전혀 없더라고요. 어떻게 보면은 우리 마을에 어디에다 뭘 좀 설치를 좀 해 주십시오 막 이렇게 해마다 올라오는 건수도 있는데, 이게 안 되는 사유를 어떻게 보면 법적인 그런 제재도 있기 때문에 안 되는 상황도 있거든요? 근데 이걸 해마다 올라와서 안 되면 왜 안 되는지 그 이유에 대한 그런 설명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첫 번째 그거고, 아마 금요일 날 아마 또 우리 빛가람동 주민참여예산 위원장님 오셔가지고 이야기를 좀 더 하실 거라서 그때 좀 더 보충 설명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청년정책이 지금 59개의 사업이 있다고 지금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저도 실질적으로 일반 시민이었을 때 59개 사업을 다 제가 헤아리지 못하거든요? 실질적으로? 근데 여기서 어떻게 보면은 청년들이 바라는 사업이 있고, 그에 못 미치는 사업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그래서 이거를 좀 구분을 좀 지어서 어떻게 보면은 다양성보다는 어떻게 보면은 좀 집중적인 거에 대해서 좀 예산을 좀 더 필요한 데 더 두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좀 있어서 그것도 좀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지금 지역 명성 활용해서 특별한 결혼식도 있는데, 지금 대여만 해 주시는 건지 아니면 필수적으로 그 외에 다른 예를 들면 폐백이나 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음식 같은 거, 이런 것들도 이렇게 해서 좀 지원을 해 주시는지 이걸 좀 알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제안을 제가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황우선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기 주민참여예산을 이제 끝난 후에 이제 피드백 부분은 꼭 주민참여예산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업을 신청하시면 모두 100%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황우선위원

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그러면 항상 이제 우리 공무원들은 피드백을 안 되는 사유를 좀 해달라고는 많이 이제 그 부서나 읍면동을 통해서 많이 하거든요? 근데 이게 쉽게 잘 안되는 것도 현실이 맞습니다. 저희가 좀 피드백을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좀 더 보완을 해가지고 주민참여예산을 앞으로는 운영하겠습니다.

황우선위원

거기에 좀 덧붙이자면, 미리 홍보를 하지 않습니까? 우리 참여예산할때 뭐뭐했으면 좋겠다고 이게 홍보를 하는데. 실질적으로 홍보가 안 돼서 즉흥적으로 막 아이디어 내시는 분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홍보 쪽에서도 좀 신경을 좀 써야 될 것 같고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경 쓰겠습니다.

황우선위원

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그리고 청년정책은 이제 사업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근데 저희 실에서도 하고 있는 사업도 몇 가지 하고 있고요. 현재 59개 사업이라는 것이 이제 우리 나주시에서 청년이나 인구 같은 정책을 다 모아놓은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제 어느 분이 어디가 필요할지는 자세히 잘 몰라서 일단은 다 종합적으로 해서 책자 같은 것도 만들고, 이제 홈페이지 같은 데다 이렇게 사업을 홍보를 하거든요. 근데 확실하게 이제 이 사업이 이렇게 확실히 눈에 딱 띄는 사업만 이렇게 확실하게 정리해 줄 필요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뭐 주거나 일자리 뭐 그런 교육 이런 분야가 좀 많이 원하시는 사업이기 때문에. 이런 분야 좀 약간 주요, 청년들이 원하는 주요 사업을 개별적으로 단독적으로 정리해서 좀 더 다가갈 수 있고, 홍보가 잘될 수 있도록 한번 연구를 좀 해보겠습니다.

황우선위원

덧붙여서 하나 더 질문 더 드릴게요. 지금 청년센터가 지금 전 도계동 주민센터 자리에 있잖아요. 근데 실질적으로 위치가 조금 애매모호합니다.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저도 몇 번 방문을 했었는데, 어떻게 보면 교통비도 없는 청년들도 있거든요? 근데 거기까지 가기가 정말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에 콜버스를 청년센터까지 운영하는 것도 어떻겠느냐 이렇게 한 번 더 제안을 한번 해봤었거든요. 근데 원도심에서도 가기도 좀 불편하고, 젊은 도시라는 혁신도시에도 가기도 좀 불편해서 어떻게 보면은 지금 빛가람동 복합문화센터도 있는데, 거기에 분점 같은 것도 하시는 게 더 어떻지 않을까 좀 그런 생각도 좀 있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예, 저도 이제 실장으로 기획예산실장으로 와가지고 청년센터를 방문했더니 그런 의견들이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청년들이 대부분이 원도심도 많긴 하지만 이제 혁신도시에 좀 많이 젊은 사람들이 거주를 해가지고. 복합혁신센터 같은 데나 혁신도시의 장소를 잡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많은 의견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 현재는, 현재로서는 지금 송월동에 위치한 청년센터가 그 저기 그 공간 활용에 대해서는 현재까지는 공간이 우리 나주시가 갖고 있는 공간이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현재까지 활용을 하고, 좀 더 교통편의 같은 부분을 좀 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중기적, 장기적으로는 아마 저기 청년들이 좀 더 이용하기 편한 그런 장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위원님들과 함께 고민해 가면서 의논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저기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은 지금 현재 500만 원을 지원을 해가지고요. 폐백 그런 거보다는 결혼식장 꾸미는 거. 결혼식, 그런 부분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식 같은 것은 이제 개인이 주변에 있는 식당을 예약을 해가지고 이용하는 시스템입니다. 이제 그래서 주변의 상가들은 음식점을 좀 이용이 활성화되니까 좀 좋아하는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지원은 결혼식장 꾸밈비, 결혼 예식장비 그걸 500만 원 정도 지원합니다.

황우선위원

지금 지역 명소가 5개라고 지금 적어져 있는데, 지금 정미소하고 목사내아 제가 알고 있는 곳은 정미소하고 목사내아인데, 추가적인 그 장소가 있을까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추가적인 장소는... 아, 추가적인 장소는 이제 아까 말씀드린 목사내아, 향토음식체험문화관, 그리고 저기 혁신도시 호수공원 잔디마당 길, 그리고 저기 산림연구원 이렇게 추가로.

황우선위원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조영미 위원 추가 질문해 주십시오.

조영미위원

네, 저기 추가해서 나주 지역 명소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 이게 이제 홍보가 실은 지금 올해 3년 차죠?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조영미위원

3년 차인데. 2년 차인가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어, 이제 우리 실에서는 이제 올해 처음 받았고요. 아마 2년 차로 알고 있습니다.

조영미위원

아, 2년 차예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조영미위원

근데 나는 이게 지금 이제 좋은 의지 이제 좋은 의견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작년에도 물어봤지마는 이게 생각보다 많이 이용하는 수가 작고, 또 알고 있는 사람들이 극히 적어요. 근데 모든 나주에 사는 사람들을 그 결혼식을 해 주는 것 그것 자체는 좋으나 이게 홍보 효과가 돼서 관광 쪽에서나 이런 것들이 다 파급 효과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해서 제가 좀 고민을 많이 해봤어요. 그래서 여기에다가 이제 시민공감홍보실 거기에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왔던 이야기인데요. 그 웨딩 스냅이라고 들어보셨는가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아, 죄송합니다. 잘 못 들어 봤습니다.

조영미위원

예, 이게 이제 웨딩 스냅이 결혼을 앞두고 결혼식 이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보면 결혼식 전에 웨딩 촬영을 해서 그 결혼식 장면에 어떤 스냅 사진들을 계속 전시해 놓고 이제 보여주는 그거예요. 그것을 갖다가 이제 우리 나주 지역의 명소. 아까 말했던 그런 명소에서 사진을 찍어서 올려주면 SNS상에 우리 결혼식 스냅 사진을 이곳에서 찍었다라는 그 홍보가 되면 굉장히 파급 효과가 되고, 또 청년들이 결혼을 하잖아요, 대부분. 그러면은 그 청년들에게 입소문이 나죠. 이런 부분들이 이미 제주도에서나 강원도에서 지금 시행하고 있어요. 제주도에서의 그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서 비행기를 타고 가라 가서 보면은 잔디밭에서 찍거나 폭포 밑에서 찍거나 그 지역의 명소를 이렇게 한 컷씩 찍더라고요. 찍으면 그것을 올렸을 때 그래서 10만 원이라는 돈을 지급을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제 강원도 같은 경우는 설악산이나 거기서 찍으면은 호텔비까지 지원하는 그런 사례가 있어서 굉장히 폭발적이더라고요. 근데 사진을 보면 우리 지역의 잔디밭에서 찍었어요. 그런데 우리 지역에 잔디밭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컨셉이 스타성으로 할 수도 있고, 또 아날로그 감성으로도 할 수 있고, 또 어떤 내츄럴 로맨틱 감성으로도 할 수 있고, 우리 전통 가옥이나 그런 것들을 이용해서 충분히 그런 분위기를 내서 사진을 홍보 효과를 내고 초상권도 또 그 사람들을 지원하기 때문에 초상권도 저희가 안 받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이 나만의 특별한 결혼식과 함께 세트 구성으로한다라고 하면은 굉장히 도움이 되고요. 또 우리 지역의 사진작가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이용해서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다라고 하면은 그렇게 큰 장비를 드리지 않고도 멋진 그런 작품들이 나오지 않을까 이런 것들이 가장 큰 홍보 효과를 같이 겸해서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이런 것들이 한번 사업으로 이 지역에 있는 작가들도 활용하고 이 지역의 명소도 홍보하고, 더불어 관광객도 끌어들이고, 또 청년들이 호기심을 더 갖게끔 하는 그런 것들을 한번 해보시라는 제안을 한번 해봅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조영미 위원님 감사합니다. 저기 저도 오늘 새롭게 이야기 들어서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나주시에서는 또 우리 거기 관광과에서 10대 관광 명소를 또 좀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 쪽을 활용해가지고 아마 이 부분도 어차피 이거 나만의 결혼식이 한 이유가 지역 경제 활성화가 지금 목적입니다. 관광 활성화도 포함이 되고요. 이 부분을 한번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가지고 위원님한테 별도로 한번 다시 보고 한번 드리도록

조영미위원

그리고 홍보하고 같이 관광하고 같이 연계하면 요새 1,000만 관광객으로 잡았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감사합니다. 적극 검토해 보겠습니다.

조영미위원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김소영 위원 거수) 네, 김소영 위원님.

김소영위원

저는 맞춤형 청년정책 먼저 궁금한 사항이 있는데요. 작년에 취업청년 임대주택 지원 사업에서 투입된 예산은 많은데, 수혜자 수가 적고, 실질적인 작용 및 경제 효과에 대한 성과 분석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하였을 때 1년 단위의 중간 실태 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셨고 그리고 입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주거 안정성 만족도, 요구 사항 등을 설계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향후 사업 추진 시 조사 결과를 반영하겠다고 하였는데, 1년 단위 중간 실태 조사가 추진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또한 설문조사가 진행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이게 향후 사업 추진 시에 이 조사 결과가 반영되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아, 예, 저기 1년 단위 조사와 설문조사는 제가 아직 그건 파악을 잘 못했는데요. 혹시 우리 청년인구팀장 답변이 가능하겠습니까?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네, 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경순

김경순청년인구팀장

네, 일단 실제로 1년 단위로 지금 진행한다고 명확하게 답변은 제가 못 드리고, 지금 기존에 입주하셨던 분들이 갱신 시기가 도래해가지고 현재 갱신 대상분들을 대상으로 작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이제 거주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지. 그리고 직장 다니고 있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확인 작업들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설문조사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제 1년 단위로 한 번씩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들을 다 1년 단위로 진행하고 있고, 거의 다 이제 정책 수혜자이시다 보니까 만족도는 높으나 이제 주택 여건상 구형 아파트이고, 저희가 시비를 투입해서 리모델링을 하거나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은 있다라는 의견들이 많이 있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그러면 실태 조사는 앞으로도 이제 추진할 계획인 것 같고, 설문조사는 진행이 되고 있으니, 앞으로도 사업 추진 시에 결과를 적극 반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소영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제 나주 알리기 캠프 운영인데요. 이 나주 알리기 캠프 운영을 보니까 상반기 업무보고와 하반기 업무보고를 제가 비교해서 보니 상반기에는 추진 계획에 상반기 한 번, 하반기 한 번 해서 총 2회이고 대상자가 40명으로 이제 추진 계획에 나와 있는데, 하반기 추진 계획을 보니까 1회로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대상자도 25명 내외로 줄어든 것 같은데 이렇게 줄어든 이유가 있는지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아, 저기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나주 알리기 캠프는 외국인 대상으로 이제 운영을 할 계획이고, 주요 목적이 외국인 대상을 지역 주민들하고 보관을 좀 잘 맞추기 위해서 우리 지역 명소나 그 지역을 곳곳이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농공단지나 이런 데에다가 수요 조사를 실시를 했었는데요. 상반기 때가 수요 조사 결과가 한 3명 정도밖에 안 나왔다고 합니다. 아마 원인으로는 이제 이분들이 이렇게 여유가 없고, 시간적 여유가 없고, 그래서일 것 같긴 한데. 지금 하반기 때는 이제 이 계획이 다시 한번 저기 계획을 한번 작성을 좀 한다고 해놨습니다. 한번 저기 단점 뭐 지금 사유를 좀 더 면밀하게 분석해서 좀 더 활성화할 수 있는 사업으로 변경을 하든지 그렇게 한번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소영위원

아, 네. 그러면 지금 소요 예산이 500만 원인데, 이 500만 원이 2회가 아니라 1회로 줄었으니 이 부분이 잘 반영이 돼야 할 것 같고, 대상자도 줄어들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활용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마치셨어요? 추가로 더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으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 좀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오늘 어쨌든 제10대 의회가 시작하고 첫 업무보고인만큼 특히 이제 기획예산실에 워낙 총괄적인 업무나 다양한 영역에서 업무를 보고 계시기 때문에 몇 가지 현황 문제와 관련해서 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최근 뉴스 보도 보면 9월 중에 2차 공공기관이 발표 계획이 있다라고 나와 있던데, 어쨌든 기획예산실에서 이제 국회나 중앙부처 관련 행정 활동을 하고 계시니까 실제 2차 공공이전 관련해가지고 동향이라든지 현재 파악되고 있는 이런 것들이 좀 있는가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음, 이제 별도로 이제 보고전 다시 드릴 텐데요. 이제 2차 계획 관련해서는 저희도 중점 핵심 사항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TF팀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정부 동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이제 이전 대상 기관도 열심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 아마 하반기 정도에 발표할 거라고 이제 보도도 많이 나오고 해서요. 저희도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별도로 한번 다시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대외비가 있는가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지금 정보가 확정이 된 상태이지 않아서 이렇게 저희가 여기서 이렇게 말씀드리기가 좀 약간 그런 부분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럼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뭐가 있어요? 공공기관 이전 유치를 위해서.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현재 그 1차 공공기관 이전이 16개 기관이 이전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1차 기관 이전한 기관에 대해서 이제 이분들의 생활 만족도? 이런 부분? 그리고 우리가 지금까지 공공기관을 유치하려면 관심 사항이 이제 몇 가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부지. 부지가 있어야 되고, 나주에 내려오면 여기가 살기가 좋은지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그 정주 요건 개선에 대한 내용하고, 나주에 내려오면 이 부분이 좋다 이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좀 정리해서 우리 대상 공공기관들 목표한 공공기관들을 통해서 한번 올라가서 한번 저기도 설명 좀 해 드리려고 그런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정주 요건과 이제 우리 내려오면 지원 효과. 뭐 이런 부분이 좋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그런 대상 기관을 선정을 하신 거예요? 임의적으로? 아니면 일정 정도의 정보라든지 이런 게 있어서 좀 간추리신 건지.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우리가 지금 에너지, 농업, 이쪽 부분의? 농업 부분에 강점이 있기 때문에 대상자는 우리가 임의로 선정한다고 해서 되는 대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근데 목표로 하는 대상들은 좀.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아니 그래서 이제 여쭤본 거예요. 이게 실제 해당 기관이 장소를 결정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예, 맞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어쨌든 정부 차원에서 일괄적인 가이드라인을 잡아서 이제 이전기관, 공공기관 이전을 추진할 텐데. 저희 시의 역할이 이제 뭘 할 수 있는 건지 그냥 정부의 발표만 그냥 기다리면 되는 건지 말씀하신 대로 부지라든지 정주 요건 다양한 세제 혜택 등등의 것들을 실제 결정하는 단위에 대한 호소라든지 뭐 이러한 작업 이런 게 좀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해당 기관에 가서 저희가 설명하는 게 사실은 실효성이 있겠냐는 생각이 좀 들고, 아직은 저희가 기다려 봐야 된다는 상황인 건가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현재로서는 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 벌써부터 특정 기관이 어디 지역으로 간다 이런 얘기가 정가에서 나오고 있어서 정부 차원에서 입조심을 하라고 한다는데. 어쨌든 저희가 빠르게 좀 준비를 해서 방금 얘기해 주신 부지 문제라든지 저희 시가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을 좀 내용을 잘 마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그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어쨌든 기획실에서 또 총괄을 하셔야 될 부분이니까 반도체 산단 준비 과정에서 나주시가 지금 상급 기관하고 소통 체계가 있어요? 통합특별시에서 뭔가 회의를 진행한다든지.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반도체 관련해서는 저희가 국비 확보나 공모사업 준비하는 사업들은 통합특별시하고 국회, 정부하고 건의는 지속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가 이제 광주 군공항 부지로 확정됐지 않습니까? 이제 그렇게 따지면 1개의, 3개의 팹인가? 그게 확정이 된 것 같은데. 1개의 팹에서는 이제 말을 들어보면 4천 개에서 6천 개의 기업들이 함께 달려온다는 그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나주시도 이제 노안 일반 산단 계획을 하고 있고, 에너지 국가 산단 이런 계획을 좀 잡고 있고, 또 일단 부지를 좀 확보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일단 그런 기업들이 내려오기 위해서는 일단 부지 확보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기관 산업? 이런 거에 대해서 저희가 공모사업이나 국가 예산사업들을 지금 건의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지금 진행 중이기 때문에 좀 더 파악을 좀 해보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게 공식적인 특별시 내부 기관만 있지 인근의 기초단체와의 협의하는 기구 같은 거 아직 개설이 안 돼 있는 상태인 거죠?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뭐, 그, 아직은 그런 것 같습니다. 일단 저희 과에서는 이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아직은 현재는 그런 자세한 협의체 기구나 그런 것은 아직 발족이 되지 않은 상태로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일단 좀 파악을 해서 좀 더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좋습니다. 특별시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어쨌든 4년간 최대 20조 지원하겠다는 게 이 정부 입장인데, 어떤 금액이 확정되거나 사용 방향이 결정되지는 않았는데, 이것도 우리가 특별히 특별시 측에서 듣는 내용은 없는 건가요 아직은?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아직까지 20조에 대한 사용 계획은 저희가 듣는 내용은 아직은.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직은 없으시고.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 신정훈 의원실하고도 협의가 됐을 것 같은데, 에너지특별시 특별법 이거 어디까지 이야기가 좀 되고 있어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이제 에너지특별시 조성 관련돼서는 아직 저 기후부에서 이제 발표를 계획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날짜는 자세하게 생각나지는 않지만 이제 8월 정도에 아마 그 에너지특별시라고 나주를 이제 기후부에서 주관으로 해가지고 아마 지정하고 발표할 계획으로라고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게 지정이 되면 당장에 뭐 어떠한 긍정적 변화가 좀 있나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일단 우리 시에서는 여러 가지 사업들 이제 그에 따른 사업들을 좀 발굴해 놓은 게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이제 일단 에너지 기관들이 이제 집적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지원사업들하고요. 이런 사업들을 좀 발굴해가지고 기후부나 관련 부처에다가 이런 우리가 에너지특별시가 지정됐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지원해 줘야 된다 이런 논리로 한번 지금 건의를 지속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아무튼 뭐 시장님도 워낙 요새 강조 하셔가지고 나주의 미래를, 미래의 명운을 건 이런 현안 사업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에 맞는 좀 행정적 기구 구성? 이게 총무과 소관이긴 한데, 이제 이에 상응하는 조직이 잘 구성이 되는 조직 개편이 필요하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들어요. 아마 이제 특별시로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현안 문제 좀 잘 대응할 수 있도록 총무과와 원활한 조직 개편 방향을 한번 협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이제 민선 9기에 들어와가지고 아마 총무과 소관일 텐데요. 아마 우리 핵심 공약 이행하기 위해서 이제 아마 하반기 때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게 특별시 조직 개편 후로 지금 예상하시는 거죠?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어, 네, 일단은 그렇게 시기상으로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그건 총무과에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네, 그리고 민선 9기 공약 사항 관리는 기획실에서 하시는 거죠?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기획예산실에서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민선 8기 공약 최종 정리 작업을 하셨나요? 중간에 올해 상반기 때 공약 이행 관련해서 뭐 최우수인가요? 아무튼.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예, 작년 동향에 대해서 저희가 동향 평가 기관에서 SA 등급을 좀 받았습니다. 그리고 민선 8기 공약에 대해서는 최종적으로 정리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정리를 최종 한 보고서 형태의 문서가 있는가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어, 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그러면 그 내용을 우리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에게 좀 안내해 주시고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그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민선 9기 시작해서 이제 나주시 미래전략위원회? 이것도 이제 활동 마무리하고 보고서 정리하셨죠?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럼 그거랑 민선 9기 공약 관련해가지고 이거 한꺼번에 내용 정리된 계획이 있는가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일단은 저기 미래, 활동 그 보고, 위원회에서 일단 일차적으로 정리를 했고요. 이제 그에 맞춰 가지고 우리 내부적으로, 행정적으로 아마 이 세부 계획을 작성을 해야 됩니다. 이 세부 계획 작성을 한 이제 조만간 작성을 해가지고, 한 한두 달 안에 이제 공약을 확정 지을 계획입니다. 아직까지는 부서에서 공약 확정 지은 공약은 아닙니다. 민선 9기 공약은.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현재 부서별로 내려가 있는 상태인가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예, 작성, 기초적인 자료는 작성이 돼 있는데요. 이제 최종 확정은 돼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세부 계획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민선 8기 때도 그랬는데, 실제 시장님의 주요 공약 중에 일부가 바로 민선 8기 시작할 때 공약집에 담기지 못한 사업이 몇 건 있었어요. 이제 어쨌든 공약 또 정리하시면서 현실에 오면 타당한 부분 재검토가 되게 될 텐데. 무리하게 공약을 지킨다는 것보다는 어쨌든 좀 많은 재정 집행을 위한 입장에서 냉철하게 좀 공약을 분석하시는 게 좀 필요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이 듭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그 점 명심해서 신중하게 공약을 세부 계획을 확정토록 하겠습니다. 그 공약이 확정되면 이제 우리 위원회 위원님들한테 한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지금 추경 작업 시작하셨죠?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그 부서에다가 이제 재원, 부서에서 이제 지금 재원들을 저희 우리 기획예산실에서 보고받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뭐 이제 하도 언론에서 보도가 많이 돼서 이제 추석 전에 240억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겠다 이렇게 많은 시민들이 알고 계실 텐데. 사실 이제 우리 기획실 입장에서는 100% 시비를 사용해야 되는 240억이라는 돈을 만들어 내셔야 되거든요, 이번 추경 때. 그럼, 상대적으로 당초에 진행하고자 했던 사업 혹은 해야 할 사업이 불가피하게 연기가 되거나 중단돼야 된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지금 어떻게 지금 접근하고 계시는지.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위원님 말씀 감사합니다. 위원님 말씀처럼 이제 재정 부담은 충분히 이제 고려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재정이긴 합니다. 근데 지금은 민생지원금을 통해서 시민의 생활 안정이 우선이어야 할 시기라고 생각했고요. 이제 필요한 재원은 저희 이제 각 부서 우리 기획예산실에서 세출 구조 조정하고, 자원 배분, 재배분 등을 최대한 활용해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추경안을 마련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무리 없이 되실 것 같아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추진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지금 현재, 부서에서 지금 사업을 지금 받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무리 없이 효율적으로 재조정해서 추경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일단은 시장님의 주요 공약이기도 했고 이미 지급하겠다라고 선언적으로 확정해서 보도됐기 때문에 반드시 추경 통해서 이제 이 금액을 마련하는 것은 절대적인 것 같고, 다만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어느 사업은 중단이 되거나 연기가 돼야 될 텐데. 이게 실제 우리 내부 문제는 또 모르겠습니다마는 시민의 삶에 연결이 된다든지 또 직접적인 이해 당사가 있는 사업으로 중단하고 연기했었을 때 발생될 수 있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충분히 사전에 협의나 소통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아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 써가지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지방채 발행 계획은 있나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지방채 발행 계획은 현재는. 지금 민선 8기부터는 지방채가 발급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제 앞으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실제 지금 제가 이제 지방채 발부해 본 지 저도 하도 오래돼 가지고.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아,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준비하는 것보다 실제 기간이 좀 있잖아요. 소요되잖아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번 실제 추경에는 그 기간이 불가능하죠?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그렇죠, 네. 준비 여건상 불가능하고요. 이번에는 지방채 발행 계획은 없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근데 실제 준비하는 기간상도 불가능한 거죠?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추경이 8월 말 정도에 있으니까.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청년정책 우리 위원님들이 많이 여쭤보셨는데, 제안 하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말씀드리기 전에 상반기 역점 실적 보니까 청년 창업 공간 공모사업이 있었던데 이게 보고에는 누락이 돼 있어요. 이게 사업이 중단된 건가요? 아니면 변경된 건가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청년 창업 공간 조성 사업은 현재 지금 그 복합문화센터에 창업 공간으로 8개가 선정돼가지고 입주해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근데 왜 보고 내용은, 역점 시책에는 있었는데 이거. 이거 보고 누락 하셨을까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어떻게 된 건지.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혹시 팀장님 하실 말씀 있으신 것 같은데.
경순

김경순청년인구팀장

특별한 사항은 아니고요. 이제 향후 계획을 작성하는 부분에 있어서 이제 안정적인 운영 사항밖에는 없어서 이제 지금 다 완성이 되어 있고, 입주가 현재 완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의 계획은 없어서 이제 저희가 그 부분을 빼놓은 거거든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근데 이제 상반기에 세운 역점 시책 사업을 사업이 완료됐다고 보고하지 않는 건 조금 어울리지 않죠?
경순

김경순청년인구팀장

앞으로는 빼는 방향으로 좀 점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경순

김경순청년인구팀장

청년센터 부분의 운영시설 방향으로 넣는 거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이제 제안인데요. 지금 뒤에 보니까 나주시 청년 통계 용역, 하반기에 진행하신다고 하고. 그리고 우리가 상반기에 청년 참여형 나주 2035 선호 미래 정책 연구 용역 이걸 진행하셨더라고요. 맞죠? 실장님?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어쨌든 이 두 가지 최근 용역이 지금 완료가 되거나 진행될 예정인데, 저희가 이제 5년에 한 번씩 세우는 법정 계획인 청년정책 기본계획이 올해가 딱 3년 차를 맞은 해예요.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래서 이 두 가지 용역. 실제로 이 통계 용역을 만들어서 활용을 해야 될거 아닙니까? 그냥 통계 자료를 우리가 보기 위해서는 아니니까. 이 두 가지 용역하고, 매년 청년 정책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이 5개년 청년 정책 기본계획을 중간 지점에 와 있는 만큼 중간 평가가 좀 필요할 것 같다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하반기에 행정사무감사 때 청년 기본계획 3년 차인데 중간에 어떻게 진행됐고, 앞으로 남은 기간 기본계획에 맞추어서 어떤 활동을 계획 중이신지를 좀 자료를 좀 정리를 해 주셔서 행정사무감사 때 좀 반영을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네, 알겠습니다. 5개년 계획을 분석해가지고 그때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혹시 우리 위원님들 더 추가로 질의하실 분 있으신가요? (김지니 위원 거수)

김지니위원

저, 하나만.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김지니 위원님.

김지니위원

아까 말했던 청년 창업센터 제가 거기를 가보니까 공실로 되어 있고, 운영이 안 되는 걸로 보이던데, 그건 어떻게 된 거고, 언제 그게 입주를 했던 거예요?
경순

김경순청년인구팀장

제가 말씀드릴게요. 공실은 아니고 현재 8개소가 다 입주되어 있는 상황이고, 지금 그 청년 기업들 특성상 이제 제조 공장이나 다른 운영하는 곳이 별도로 있는 곳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 기업들이 아침 9시부터 6시까지 계속 상주해 있는 것이 아니고, 오전에, 오전에 오후에는 거기서 일하시다가 이제 자율적으로 조금씩 운영하는.

김지니위원

제가 봤을 때는 책상만 놓여 있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가 그거 다 체크를 해 봤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정말 그 목적성에 맞게끔 그 시설이 쓰여져야 되는데, 그냥 뭐 예를 들면은 그곳에 사업자를, 주소를 남겨두기 위해서는 사업장처럼 쓰여서는 안 될 것 같으니 그 부분이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시든가 관리하시든가 좀 그럴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럴 거라면 다른 그런 거를 제공받고자 하는 창업자나 이런 분들 많으신데, 그냥 그런 분들이 들어가지 못하고 오히려 제가 딱 봤을 때에는 제대로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좀 체크해 봤습니다. 그거 한번 관리ㆍ감독 좀 해 주시고 제대로 운영하지 않는 그런 업체다 그러면은 다른 업체로 교체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경순

김경순청년인구팀장

네, 맞습니다. 저희가 1년 단위로 또 성과 평가를 해가지고 한 번 또 연장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성과 평가를 해서 잘 운영이 안 되는 것은 또 교체를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내년 상반기 3월. 3월 정도가 이제 평가 기간이기 때문에 잘 운영되지 않고 있는 업체는 제가 이제 한 군데 정도는 지금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곳 같은 경우에는 이제 또 이렇게 바꾸는 방안을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다른 분들은 위원님께서 방문하셨던 시간에 안 계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사실상 저도 이제 예의 주시하면서 봤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이제 시비를 투입해가지고 조성한 공간이고, 청청사랑 같이 협약을 해가지고 특별히 만든 공간이기 때문에 제가 이제 지속적으로 한 번씩 계속 가서 봤습니다. 근데 이제 관리하시는 부서, 회계과. 전체 관리하시는 회계과랑도 이야기를 해봤는데, 이분들이 밤에 오시는 분들. 밤에 오셔서 12시까지 하시고 싶으신데 나가셔야 하셨던 이유도 있고, 좀 이제 그 부분에 대한 자율성은 제가 일단은 지금 1년 동안은 좀 더 끌어드리는 게 낫지 않을까 해서 지금 지켜보고 있고, 판단을 좀 잘해 보겠습니다.

김지니위원

네,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조영미 위원 거수)

조영미위원

저도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 있으세요? 조영미 위원님.

조영미위원

저기 멀리서 서울세종사무소하고 서울 오셨는데, 지금 이거 하는 업무가 이제 재경향우회 투자 유치를 하신다고 들었는데, 보고서에 쓰여있네요. 최근에 가장 신경 쓰고 있는 어떤 소개를 좀 해 주시겠습니까?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근데 서울세종사무소는 저기 국회하고 정부 부처 방문해서 이제 최근에는 정부가 이제 기재부에서 정부안이 9월 1일 정도에 이제 확정이 됩니다. 그 기간 동안 이제 지금 현재 중요한 기간이기 때문에 저희가 부서에서 수시로 지금 중앙부처를 방문하고 있거든요. 그거 방문할 때 이제 중앙부처분들하고 약속을 잡거나 이런 관계나 설명해 주거나 그런 것을 주로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조영미위원

이제 거기에 있는 정책적인 정보 제공이나 그는 이제 정책 방향을 이제 우리 시에 이제 연계해서 그런 것들을 끌어온다라고 이제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굉장히 이제 서울 같은 경우는 재경향우회 관리를 엄청 잘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세종 쪽에서는 도대체 어떤 일을 하는가 좀 궁금하기도 했고. 또 소장님도 오늘 세종 소장님 오셔서 한번 소개를 한번 받고 싶었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소장님 한번 말씀을 들어도 되겠습니까?
원열

원열세종사무소장

세종사무소 원열입니다. 세종사무소는 지금 현재 7월, 8월경에 이제 내년도 예산이 지금 거의 내부적으로 확정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 예산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중앙에서 어떤 정보나 어떤 연계되는 부분, 우리 시에서 요구하는 그런 예산들을 반영될 수 있도록 담당자들 및 과장들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 아까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던 지금 현재 제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국토부에서 지금 현재 관장을 하고 있고 그리고 지방지도위원회 그리고 총리실에 있는 국토대전환추진단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기관들하고 지속적으로 접촉을 해서 우리 시가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바라는 그런 기관들이 유리하게끔 지금 현재 그런 역할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조영미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에 도움이 되는 그런 부분을 많이 이야기해 주시고요. 도움이 되도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열

원열세종사무소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문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임양섭 기획예산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섭

임양섭기획예산실장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게 지금 빠르면 오전에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네.하는 위원 있음) 왜냐하면 기획예산실 업무가 많아서.

조영미위원

아니, 우리 위원장님이 말씀이 긴 것 같아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기획예산실 언급을, 안 다룰 수가 없습니다. 네, 다음은 감사실 주요 업무보고를 실시하겠습니다. 김범란 감사실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감사실장 김범란입니다. 평소 저희 실 소관 업무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아낌없는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신 황광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이 인사드립니다. 새롭게 출범한 의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출발을 축하드리며 의미 있는 성과와 보람 있는 의정활동으로 가득한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자리하고 있는 팀장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모성민 감사팀장입니다. 오승필 조사팀장입니다. 이정원 계약심사팀장입니다. 김승희 법률담당관입니다. 감사실 소관 2026년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는 부록 실음) 이상으로 감사실 소관 상반기 실적 및 하반기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실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 업무보고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 손을 들어주십시오. (조영미 위원 거수) 조영미 위원님.

조영미위원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올해 종합청렴도 목표는 어느 정도입니까? 작년도. 작년 거 말씀해 주세요.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작년도에는 종합청렴도가 4등이었고요. 이번에 작년에 위원님도 알다시피 청렴노력도가 1등급이 하락이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해서 개선을 해서 좀 상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조영미위원

항상 최선을 자신으로.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상향토록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하지 못했던 청년 시책을 좀 전반적으로 좀 개선도 하고 점검도 해서 시민이 체감하고 또 우리 직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으로 저희가 지금 올 하반기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4등급이었는데 3등급까지 올리겠습니다 이렇게는 말씀 안 하시네.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올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열심히 해 주세요, 네. (황우선 위원 거수)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황우선 위원님.

황우선위원

일단, 먼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청렴 문화 확산을 통한 으뜸 나주 구현을 보시면은 상호 존중하는 건강한 직장 분위기 조성해가지고 갑질 예방 교육과 직장 내 괴롭힘 근절 서약서 작성 및 갑질 차단 자가진단 이렇게 교육을 좀 실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네네.

황우선위원

저 같은 경우는 이제 회사 직장 생활을 좀 해서 그런지 성인지 감수성이라든지 아니면 장애인 인식 개선에 관한 교육도 듣곤 했거든요. 혹시 이거에 대해서 추가할 교육할 생각은 있으신지 좀 묻고 싶습니다.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아, 이제 부서에서 전문적으로 또 공무원들이 소양해야 되는 그런 아까 말씀하셨던 성인지 감수성 관련 교육을 부서별로 좀 하고 있고요. 저희는 이제 감사실로서 청렴 교육 또 갑질 교육, 또 갑질에 대한 연극도 지난 3월, 5월에 했거든요. 그래서 갑이자 을이라는 그런 이제 교육으로 저희가 갑과 을의 어떤 그런 개선 사항이라든지 또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그런 이제 연극도 실시도 했고요. 저희가 주기적으로 교육 같은 경우에는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마치셨어요?

황우선위원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신 위원님?
제가 먼저 하면 안 됩니다. (김소영 위원 거수) 네, 김소영 위원님.

김소영위원

29페이지 소규모 건설공사 관리점검반 운영에서 2024년도부터 계속 발생이 된 상황이 기본 건설 관리 항목에서 반복적으로 지적이 지속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면 반복적인 지적 사항이 재발을 할 때 이 재발 방지를 위해서 사례를 전파를 하고, 직원 교육 등 사후 관리가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마련하여 조치하겠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이 지금 사례가 전파가 되고 있는지 그리고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좀 검토 체계가 마련되었는지 궁금합니다.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28페이지 말씀하신 거예요?

김소영위원

아, 29페이지.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29페이지요? 소규모 건설공사.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이제 저연차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저희가 상하반기로 저연차들 중심으로 저희가 계약 심사라든지 또 부실 공사 예방이라든지 그런 교육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연 4회 또 전파를 하고 있습니다. 공문으로. 그래서 이제 부실 사례라든지 저희가 또 이제 올해 8월에 25년도 계약 심사 건에 대해서 저희 신규 시책이기는 합니다만 25년도에 저희가 계약 심사한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시 재점검을 해서 그대로 이행했는지 저희가 확인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김소영위원

마찬가지로 비슷한 내용일 것 같습니다. 31페이지에 보시면 읍면동 종합감사에서 매년 유사한 지적 사항이 반복되고 있다고 이제 되어 있는데, 이것 역시 읍면동에서 근무하는 저연차 직원의 업무 숙지가 부족하고 그리고 잦은 사무 분장 변경 그리고 지적 사항에 대한 인계인수 부족 등으로 반복적인 지적 사항이 발생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지적 사항은 감사 사례집을 발간을 하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하셨고, 이 담당자가 변경이 되어도 지적 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 정기인사 발령 시기에 맞춰서 사례집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이 지금도 잘 되고 있는지.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네, 맞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저희가 이제 읍면동 감사를 나가면 저연차들이 좀 많이 있기 때문에 인수인계라든지 또 저연차들이 답습하는 그런 경향이 좀 있어서 저희가 지침 등 이제 감사를 할 때 그런 부분을 많이 안내를 해 주고 있고요. 사무 인수인계라든지 또 저희가 감사 사례집을 1년에 한 번씩 발간을 하거든요. 저연차들이라든지 또 추가 관련 직원들을 함께 같이 교육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이제 감사 지적했던 그런 부분들을 공문으로 발송을 하거나 또 관련된 부서로 통보를 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감사에 지적이 됐기 때문에 관련 부서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좀 공문으로 발송을 해달라 그런 이제 요청을 대응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제 감사를 뭐 어떤 지도ㆍ점검 이렇게 위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질책보다는. 지도ㆍ점검을 이제 우선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예방적 지도 검사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관리ㆍ감독이나 전문성 부족 등에서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힘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네, 그러겠습니다.

김소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지금 궁금한 게 스며드는 ‘청렴’으로 지속가능한 ‘반부패’ 문화 조성에서 상반기와 하반기에 이제 좀 업무보고 책자를 보니 세부 추진 계획에 월별 청약 가치 선정이 매월 진행이 된다고 했는데, 이 부분이 매월 진행이 됐는지가 궁금합니다.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예, 저희가 매월 특화된 청렴 가치를 산정을 매월 하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신규로 저희가 신규 시책으로 저희가 했고요. 투명성이라든지 공정성이라든지 책임성, 배려로 해가지고 저희가 월별 레터라든지 이제 그렇게 해서 저희가 직원들과 공유하고 있습니다.

김소영위원

이 부분이 하반기에.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예.

김소영위원

나열이 되는지 궁금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마지막 34페이지에 계약 심사 이후 실제 자체 점검 추진에서 상반기 추진 계획에 점검반이 5명인데 하반기 추진 계획에서 4명으로 이제 변경이 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제가 숫자에 차이가 있는 이유를 좀 알 수 있을까요?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어떤? 이게 지금 계약 심사 이행 실태 말씀하신 건가요?

김소영위원

네네, 맞습니다.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이게 계약 심사 팀장 포함해서 저희가 3명.

김소영위원

네.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으로 계약을 하고 있고요.

김소영위원

네. 그러면 계약 심사 사업에서 상반기에는 점검반이 5명 계약 심사 팀장 외 4명이 나오게 돼 있는데 이 부분이 변경이 되었는지.
정원

이정원계약심사팀장

처음에 그 조사팀에 시설직 직원이 있어가지고 같이 좀 넣어서 하려고 했는데.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죄송한데, 마이크 좀 사용해 주시겠어요?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조사팀에서 저희가 이제 계약심사팀만 아니라 조사팀에 시설 담당이 하나, 한 명 있어가지고요. 함께 이제 하려고 했는데, 당초에 이제 팀장님이 이제 포함해서 4명으로 전환했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추가 질문 없으세요? 저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전라남도 종합감사 받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네,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많이들 수고하셨을 텐데, 이거 결과가 언제 보고되나요?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아직 이제 처분 지시는 아직 안 됐고, 2개월 안에 처분 지시를 하게 돼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주요 지적 사항 이런 게 좀 확인되는 게 있나요? 전혀 없나요?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전반적으로 다른 타 시군하고 거의 비슷한 그런 맥락이고요. 아직 일단은 우리가 회계상 그런 부분, 또 공사할 때 그런 좀 절차를 미이행했던 부분. 그런 부분들을 좀 지적했습니다. 그 이 지적 사항 명세는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하반기 출연 기관 감사 해당 기관이 어디 가요?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교육진흥재단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교육진흥재단은 상반기에 하셨고.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상반기에 교육진흥재단은 했고요. 천연염색진흥재단.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니요, 지금. 아, 하반기에 교육진흥재단 감사 예정이라는 건가요?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보고 자료에 보면 나주교육진흥재단 감사를 실시하셨다고 나와 있는데.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상반기에 했습니다. 상반기에.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하반기 출연 기관 감사 대상이?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천연염색진흥재단.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천연염색진흥재단. 네, 알겠습니다. 그 난방공사 관련된 소송 현재 진행 현황이 어떻게 되나요?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지금 소송 중이고요. 그거 별도 보고드리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니, 일단 저희가 언론에 보도된 내용까지만 알고 있어 가지고.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실제 이후에 어떻게 좀 진행됐는지 그게 보도가 두 달? 한두 달 정도 지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지금 난방공사에서 이제 요구하는 그런 금액적인 부분이 너무 이제 과하게 산정이 돼 있는 상황이라서 저희가 그런 부분들을 좀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서 어떤 공론화 기간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제외를 하고 금액 산출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일단 요청해 있는 상황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근데 이게 법정으로 판결 나면 그대로 이행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이제 저희가 적극 대응하고 있죠. 그런 공론화 기간이라든지 아니면.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공론화 기간?
범란

김범란감사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얼른 이해가 안 되네. 지금 재판 과정에서 공론화 기간이라는 게? (배석 팀장 거수) 네, 법률담당관님 말씀해 주십시오.
승희

김승희법률담당관

네, 법률담당관 김승희입니다. 먼저는 저희 이제 아시다시피 이 소송이 두 개로 나눠져 있습니다. 기관별로 해가지고. 성남지원 쪽에 하나가 있고, 광주지방법원에 하나가 있고. 이제 아시다시피 이 앞번에 이제 1심 한 번 나타나는 사건은 성남지원 사건입니다. 성남지원 사건의, 그 사건이 그러니까 좀 기관별로 해가지고 나눠서 하는 사건을 청구했다고 보면은 되실 겁니다. 그리고 이제 이 사건에 대해서 지금 언론을 통해서 아셨다시피 이제 일부 청구로 50억이 나왔습니다. 근데 세 가지를 청구한 겁니다. 운영상 이익하고, SRF 보관 비용하고 그다음에 청정 빛고을에 대한 손해 이익 전복. 이 세 가지를 나눠서 했는데, 이제 SRF 보관 비용하고 청정 빛고을에 대한 구상.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특별 손해로, 손해라고 법원이 인정을 했고, 나주시가 이 부분에 대해서 특별한 사정에 대해서 알았거나 알 수 있는 사정이 없다고 해서 이 부분은 기각이 됐고, 인정된 부분은 운영상 손실, 이 부분입니다. 지금 근데 이제 운영상 손실이 가장 이제 이 사건에 대해서 문제가 되는 거고, 상당한 비용들입니다. 이제 감정을 했을 때, 근데 이제 1심에서 감정을 했는데 감정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항소심에서 특히 이제 이 사건이 감정 1심 감정인이 설계치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모든 거를 인정을 해놓은 그런 상황입니다. 1일 최대 용량치가 한 444톤일 겁니다. 거기가. 그런데 거기에다가 이제 그런 부분들을 이게 온전히 인정을 한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제 정상 가동 이후에 보면은 그 광주에서 들어오는 물량이 실제로 200톤이 안 됩니다. 200톤 안짝으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매일 연소되는 양이 확인이 될 거 아니에요?
승희

김승희법률담당관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매일 연소되는 양이.
승희

김승희법률담당관

그렇죠, 매달로 이렇게 확인이 됩니다. 매달로. 매달 해가지고 몇 톤씩. 그런 거 보면은 저희가 이제 1일 이 계산을 해보면은 설계치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근데 그런 부분들 해서. 이제 항소심에서 이제 저희는 나주시 책임이 없다는 것도 주장을 해야 되지만은. 먼저 이 손해배상액을 감축시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 두 가지 것을 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제 성남지원 사건 같은 경우는 실제 이제 우리가 공론화 기간을 거쳤지 않습니까? 그리고 실제 가동을 해야되는지에 대해서 공론화 위원회를 통해서 공론화 위원회에 대해서 이제 한난 측에서도 적극적으로 논의했기 때문에 그 공론화 위원회의 공론화 기간을 거친 기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손해배상에서 제외해야 된다라는 게 저희 이제 주장을 재판부에서도 눈여겨 지금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도 지적을 했었고. 지금 항소심 재판부에서는 두 가지를 집중적으로 지금 저희가 주장을 했었고, 그 부분을 재판부에서도 눈여겨보고 그 부분에 대해서 상대방한테도 의견을 직접적으로 제출하라고 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아마 항소심에서 감정을 다시 하든가 하는 상황이 지금 아마 좀 가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지금 일정상으로 보면 올해 안에 결론이 안 날 수도 있는 거네요.
승희

김승희법률담당관

올해 안으로 나기에는 실제 이게 너무 쟁점이 많습니다. 실제 1심이 지금 한 4년, 5년 걸렸습니다. 항소심에서는 이제 1심에서 다퉈지지 않은 사건들이 이 감정의 문제점, 그다음에 공론화 기간 제외의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다퉈질 것으로 좀 보입니다. 그래서 이제 실질적으로 이제 제가 실장님도 저도 이제 좀 조심스럽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이게 지금 공개된 말이지 않습니까? 저희가 다퉈야 될 이런 주장도 있고, 상대방한테 미리 또. 물론 이제 법원을 통해서 진행 중인 상태이기는 하지만.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알겠습니다.
승희

김승희법률담당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근데 이제 담당관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사실 이제 공개되지 않은 논리나 근거 자료가 이제 없습니다, 사실. 오랜 기간 갈등과 또 법정 다툼이 있어서 더 이상 뭐 숨길 자료라기보다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어떻게 좀 대응을 잘하냐의 문제인 것 같으니까요.
승희

김승희법률담당관

저희도 이제 변호사님이 해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뭐를 어떻게 언제 들어갈 건가가 중요하거든요. 이게 그냥 있는 자료를 재판부에다가 어느 상황에서 이거를 들이밀 것인가 이런 부분이죠. 실제 소송한다고 하면 중요해요.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알겠습니다. 적극 대응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감사실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범란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무리 하셔버리죠. 네, 다음은 시민공감홍보실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염선지 시민공감홍보실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시민공감홍보실장 염선지입니다. 먼저 제10대 나주시의회 개원을 축하드리며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행정복지위원회 황광민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시민공감홍보실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시민공감소통팀 박나은 팀장입니다. 홍보팀 박기술 팀장입니다. 뉴미디어팀 홍세창 팀장입니다. 고향사랑팀 권현웅 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민공감홍보실 소관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는 부록 실음) 이상 시민공감홍보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실장님 자리에 앉으셔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공감홍보실 업무보고에 대해서 질의해 주십시오. (김지니 위원 거수) 네, 김지니 위원님.

김지니위원

제가 어제 보다 보니까 페이스북에 페이스북 나주시청 홍보 페이스북은 어디에서 관리하는 건가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저희 뉴미디어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지니위원

거기에 보면은 공지로 고정이 되어 있는 게 작년 영산강 축제 내용이 고정으로 돼가지고 상단에 되어 있어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김지니위원

이제 오래 지난 것들은 교체를 해서 최근 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로 홍보를 좀 같이 좀 하셨으면 좋겠고.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김지니위원

그다음에 저는 숏폼이나 릴스에 관심이 좀 많은 편입니다, 사실은. 근데 홍보 영상물 제작하실 때 조금 그때 이슈가 되거나 문제가 되는 이러한 내용이 담긴 그런 걸로 영상물을 제작한다거나 이런 것들을 조금 주의를 좀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 작년에 제가 몇 가지 이슈되는 것들이 좀 있었어요. 그런 것들이 좀 발견이 되어서 그 영상 제작을 할 때는 흥미와 재미 위주로 하지 마시고, 조금 더 검열을 하셔가지고 신중하게 해서 홍보물 좀 제작을 하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지금 홍보물이나 이런 것들을 배포하실 때 소상공인들의 매장을 이용을 해가지고, 게시대나 이런 것들을 보급해서 거기에서 나주시를 안내하고 홍보하는 그런 홍보물들을 좀 배치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김지니위원

또 보니까 유튜브에서 영상 또 올리시잖아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김지니위원

거기에 보면은 전부 다 영어 버전 혹시 올리시고 그러시나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영어 버전이요?

김지니위원

예, 자막을 이렇게 영어로 해서 한다거나 뭐 이렇게.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전체 영어 자막으로나 하지는 않고 일부.

김지니위원

일부? 그러니까 예를 들면 지금 아리랑 나주 아리랑.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사계, 네네.

김지니위원

사계 아리랑 그건 혹시 그렇게 제작을 하실 건가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그거는 아직은 제작을 영어 버전은 하지 않았습니다.

김지니위원

저는 이제 뭐냐 나주를 알리는 방법이 국내뿐만이 아니고 해외에도 좀 알려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왕이면 그런 영상물을 제작할 때 유튜브에 올리거나 이럴 때는 영어 자막이라도 이렇게 해가지고 해외에서도 관심 있게 좀 볼 수 있게끔 했으면 좋겠고. 저희가 관광객 유치가 저희가 나주, 나주, 이렇게 작은 도시로만 생각하지 마시고 해외까지도 소개될 수 있게끔 해서 해외 관광객도 나주에 좀 올 수 있게끔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 때문에 제가 영어 버전, 영어 자막으로 그려서 그렇게 영상으로 제작을 하셨으면 좋겠다라고 권유 드립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알겠습니다.

김지니위원

네, 감사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황우선 위원 거수) 황우선 위원님.

황우선위원

네, 먼저 노고에 먼저 감사드리겠습니다. 두 가지 정도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40페이지 보시면 바로 문자 서비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황우선위원

010-3147-8898 번호.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황우선위원

이거에 보통 들어오는 문자가 있지 않습니까?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황우선위원

대부분 민원인이지 않습니까?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황우선위원

그렇죠?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황우선위원

그러면 이거를 관리하시는 분은 한 분이신지 아니면 뭐 시간대, 있지 않습니까? 그게 먼저 일단 궁금하고요. 왜 그러냐면 이 번호를 나주 시민들이 다 알고 계신 건 아니잖아요. 저의 공약 사항 중의 하나가 카카오톡을 통한 바로 민원 서비스를 저는 공약 사항을 넣어서 언제든지 이 번호가 아니더라도 갑자기 뭐 포트홀이라든가 이렇게 생겼을 때 바로 민원 넣을 수 있도록 그냥 간편하게 카카오톡을 통한 민원을 이렇게 실시할 수 있는 그런 걸 좀 원해서 이거에 대해서 좀 궁금하고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아, 네. 바로문자서비스는 저희 시민공감소통팀에서 관리하고 있고요. 담당 직원은 팀장하고 이제 직원 한명이서 맡고 있습니다.

황우선위원

24시간은 아니고 그냥 근무 시간대만 하시는 거시는 거죠?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퇴근 시간 이후나 이제 출근 시간 전에 접수되는 거는 당일에 이제 출근 시간 전에는 당일에 하고 퇴근 시간 이후는 그다음 당일에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황우선위원

혹시 나주시청에 당직자분들도 계시죠?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황우선위원

저 같은 경우는 이제 문제점이 뭐냐면 야간에 갑자기 폭설로 인해서 막 눈이 갑자기 쌓인다든가 제설작업이 필요하잖아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황우선위원

예를 들면은 그런 경우에도 민원을 넣고 싶은데, 이 번호로 넣었을 때는 그때 바로 즉시 해결이 안 되는 거잖아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저는 카카오톡을 통한 24시간 당직자도 이 문자를 뭐야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 자체가 저는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당직에서도 같이 연계해서 볼 수 있습니다.

황우선위원

아, 문자는 그렇게 보고 계신가요? 근데 아까 제가 말했듯이 이게 대중성이 좀 떨어지는 거잖아요. 이 번호를 알아야 되기 때문에.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황우선위원

그래서 저는 카카오톡을 통한 바로 민원 접수가 저는 개인적으로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좀 있어서 그래서 좀 질문 하나 드렸었고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황우선위원

또 두 번째로 43페이지. 지금 시정소식지 제작을 지금 2만 부 배포를 먼저 하셨고, 그다음 하반기에는 9만 2천 부 이렇게 배포 계획이 있으시네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황우선위원

근데 저도 이 소식지를 받아봤는데, 이 소식지를 받아보는 그 어떻게 보면은 받는 조건이 있을까요? 누구는 받고 누구는 안 받고 이런 이 서식지가 있잖아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저희가 작년 하반기부터 11월부터 전체 아파트 세대는 다 배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관외에는 이제 원하시는 신청을 해 주시는 분들에게 배부하고 있고요.

황우선위원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마는 이 소식지를 다 보낸다고 해서 시민들이 다 보지는 않거든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황우선위원

저는 실질적으로 이런 배부를 통한 것보다는 그냥 문자를 통해서, 링크 있지 않습니까? 우리 블로그 같은 데 이 소식지도 그냥 올릴 수 있거든요? 그러면 저는 인쇄비도 좀 많이 아낄 수 있고, 이 예산을 다른 데도 좀 쓸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좀 들기 때문에.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황우선위원

차라리 소식지를 계속 이렇게 발급하는 것보다는 링크를 통해서 이렇게 바로 이렇게 확인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좀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있어서, 네, 의견을 좀 드립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소식지 링크도 저희가 고민은 해봤는데, 이제 일단은 지금 일부는 이거를 또 보내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핸드폰 세대가 아니신 분들은 소식지를 받아보셔가지고 보시는 것. 두 가지 다 하고 있습니다.

황우선위원

그래서 지금 2만 부에서 말 그대로 9만 부까지 이렇게 갑자기 다 늘어나서 어떻게 보면 나주 시민들이 대부분 볼 수 있는 부수잖아요? 실질적으로. 그래서 저는 이 예산을 차라리 어떻게 보면은 아날로그 세대도 있지만 요새는 또 디지털 세대들이니까.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황우선위원

링크를 통해서 이렇게 알리는 게 더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들어서.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소식지 지면으로, 소식지도 필요하고, 링크도 필요한 것 같으니까, 링크도 좀 더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적극 하겠습니다.

황우선위원

네, 알겠습니다.

조영미위원

확실히 모바일 세대라 다르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근데 좋은 말씀해 주신 것 같아요. 이 번호만 하더라도 실제 이 번호를 직접적으로 알고 있어야 저희 이 번호를 노출해서 받아보기가 사실 쉽지 않은 거잖아요. 근데 나주시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카카오톡 채널은 사실 우리 소식을 알리는 거지 쌍방향 소통이 되지 않는 채널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제 적절한 방법을 통해서 일상적으로 좀 민원이나 불편 사항을 접수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연구를 좀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조영미 위원 거수)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조영미 위원님.

조영미위원

저는 카카오톡에 지금 나주시청으로 해서 문자를 보내잖아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조영미위원

이제 그 부분이 굉장히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우리가 이제 밴드, 읍면 단위 밴드를 통해서 어떤 그 지역에 면이나 시 행사 같은 것이 올라오는데, 거기에 올라와 있는 밴드 수를 보면은 이게 그렇게 큰 효과는 아니고 들여다본 사람도 숫자가 작아요. 그랬는데 그게 톡방을 이용해서 나주 시정에 대한 것들이 올라오잖아요. 그것들이 굉장히 좋다라고 말하대요. 그냥 쉽게, 그냥 다른 거 보면서 그게 있으면 이게 뭐지 하고 뭐 올라왔나 이렇게 쉽게 볼 수 있는 그것들이 굉장히 도움이 되고. 그거를 넘겼다 하더라도 그 앞에까지 들여다볼 수 있으니, 앞뒤로 볼 수 있으면 참 좋다라는 것이 있는데. 참 그 말에 대한 카카오, 보통 문자로도 보내고 카카오톡으로도 보내는데, 카카오톡에 그것을 올려주니까 좋다라는 그런 발언들을 많이 받았고, 이것을 처음 이제 한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 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서 앞으로 그 부분에 카드까지도 올라갈 수 있으면 좋겠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조영미위원

근데 이제 아까 우리 김지니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다른 지역의 어떤 시 전체의 가장 큰 행사만 올리는 것이 아니라 지역 행사도 조금 올려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 공산 같은 경우는 지금 23일에 연꽃축제가 있잖아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조영미위원

그런 것들이 이제 동영상으로 좀 많이 하고 작가들이 와서 찍어준 사진들이 있어서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날리기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이제 그런 뭔가 더 어떤 홍보 효과를 얻는다면 그 지역 활성화를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부분까지도 좀 지역 행사의 어떤 부분들도 좀 신경을 써서 좋은 작품으로 올려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저희가 나주 알리미로 나주 소식을 좀 알리고 있는데, 좀 더 확대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영미위원

그러니까요. 보통 밴드에서 자기 지역 홍보를 하는데, 이게 큰 도움은 없는 것 같아요. 이게 시청 자체에서 이것을 해준다라고 하면 훨씬 더 커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조영미위원

이상입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김소영 위원 거수) 김소영 위원님.

김소영위원

저는 먼저 고향사랑기부제 관련해서 답례품 관련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작년에 봤을 때 지역의 고유한 문화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 상품 그리고 답례품의 다양화, 지역 특색을 살린 품목 개발, 그리고 공예작가 발굴을 제안한다고 하셨었는데, 이 디자인 상품 공예품을 답례품으로 특색 있는 답례품으로 이제 디자인 상품 및 구매권을 공제하기 위해서 2025년 하반기 답례품 모집 공고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셨었고, 그리고 그 공예품을 생산하는 업체에게 하반기 모집 공고를 안내했다고 했는데, 작년이나 올해 상반기에 이러한 좀 특이한 특색있는 답례품으로 많이 추가 발굴이 됐는지 그런 부분이 좀 궁금합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특색있는 나주의 특색있는 공예품을 이렇게 많이 저희도 홍보를 하고 답례품을 제시를 하고 싶은데 단가의 문제가 있습니다. 10만 원을 기부를 하면 3만 원을 답례품을 가져가야 되는데, 그 공예품이 그 가격에 가져갈 수 있는 게 많이 없어가지고 저희가 좀 어렵습니다.

김소영위원

그러면 이제 하반기에도 이러한 부분을 공고를 할 예정이긴 하시죠?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저희가 지금 굿즈를 관광과랑 연계해서 굿즈 개발을 하려고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하고 연계해서 굿즈가 이제 개발이 되면 그거를 좀 더 연계해 볼까 하는 고민은 있습니다. 근데 저희도 열심히 거기에 대해서 고민하고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그리고. 시정소식지. 아까 황우선 위원께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시정 소식지 같은 경우에는 잘 못 본다고 안 보는 분들도 많다고 하셨었는데. 분기별로 이거 지금 발간을 하고 있는데, 읍면동에서는 소식지가 수령이 되지 않은, 그러니까 미수령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미수령 사례 방지를 하기 위해서 직접 배부나 또는 그 배부 확대를 위해 관내 공동주택 단지에 각 라인에 전용 소식지 배부함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하셨었는데, 이게 지금 배부함이 설치되었는지 궁금합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아파트에 이제 배부함을 당초에는 일부 설치를 했는데, 그게 이제 민원이 들어왔어요.

김소영위원

아….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그래서 직접 배부함을 설치를 안 하고 그냥 가가호 아파트는 다 세대별로 다 배부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읍면에 서식지가 이제 많이 전달이 안 된다는 민원을 저희도 접했는데요. 그거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제 이번에 소식지가 나옵니다, 특별 호가. 이제 나오게 되면 위원님들께도 제가 가지고 오겠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읍면동에 한 번 순회를 해서 직접적으로 나갈 수 있도록 그리고 경로당 쪽에도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배부해서 나주 소식지가 여러분께 읽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그 미수령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좀 해 주시고.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김소영위원

경로당에 배부하는 거는 좋은 것 같습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김소영위원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많이 계시더라고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김소영위원

거기에서는 많이 확인을 하고, 좀 소식도 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김소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사항이 옥외 매체 관련인데요. 42페이지에 보면은 옥외 8건, 매체가 8건인데. 이 옥외 매체별 홍보 효과에 대한 분석과 검토 그리고 설비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이 작년에 되었다고 해서 향후 2026년 시정 홍보 기본계획 수립 시에는 2025년 옥외 매체별 노출 시간, 예상 노출 인구수 등 객관적 분석 결과를 반영하여 수행하겠음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2026년 나주시 시정 홍보 기본계획에 이 부분이 수립이 되어 있는, 수립할 당시에 그 부분이 반영이 되어 있는지.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미디어 노출 수를 저희가 이제 일일이 확인할 수는 없지만 이제 이동 인구수를 보고 저희가 계약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많이 시야에 노출이 되는 전광판을 저희가 선택을 해서 광고를 하고 있어서 홍보 효과는 좋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소영위원

그러면 이 부분이 기본계획이 수립될 때 이 부분이 반영이 되었을까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김소영위원

아.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이제 특정 매체 어디 지역이다 이렇게 수립은 하지는 않고, 이제 노출 수가 이제 많은 지역. 이제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위주로 저희가 선택을 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김소영위원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분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 없으시죠? 딱 두 개만. 방금 고향 사랑기부제 답례품 얘기하셔가지고.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우리 두레차.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거 들어가 있어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두레차는 들어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 메인에 좀 못 띄워요? 아니 왜냐하면 어쨌든 나주시가 자체 예산을 가지고 브랜드화시키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중인 거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나주사랑몰이나 답례품몰에 노출이 더 돼야죠.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아,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래서 실제 저희가 이제 집중적으로 나주에도, 나주배지만, 브랜드화시키려고 노력하는 만큼 노출도를 높이기 위해서 답례몰이라든지 나주몰에 눈에 띌 수 있게 배치하는 게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아,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올해 7월 13일 기준으로 자료를 보니까 가장 많이 이제 답례품으로 선택한 게 이제 나주사랑상품권, 그다음에 나주 쌀, 그다음에 나주배였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한우는 좀 가격이 있어서 그런지 선택이 좀 적은 것 같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일단 또 홍보의 역할도 필요하겠죠. 두레차 브랜드가 이제 생긴 지 겨우 1년 됐으니까요. 어쨌든 축산과에서 저희가 자체 예산을 들여가지고 홍보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건 좀 챙겨주시면 좋겠고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시민공감홍보실에서 올해 이제 어떻게 보면 가장 중점적으로 두는 홍보가 500만 관광 시대.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준비하시잖아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어떠한 행사나 다양한 정책들이 결론적으로는 500만 관광 시대로 귀결되는 홍보 활동이 주라고 보겠는데, 이게 이제 관광과하고 상시적으로 협업하면서 업무 계획을 짜고 계신 거죠?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아, 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올해 3월달에 나주 방문의 해 범시민 서포터즈가 출범을 했어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분들 활동 관련해서 별도로 홍보실에서 챙기는 거 있으세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저희는 서포터즈, 저희가 운영하는 서포터즈가 있고요. 관광과에서 운영하는 서포터즈가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일단 3월달에 출범한 거는 관광과에서.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관광과에서.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운영하는 서포터즈인데.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이분들이 500만 관광 시대를 위해서 다양한 활동을 하겠다고 출범을 했는데.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실제 어떤 활동이 되고 있는지 그리고 그 활동을 통해서 어떠한 홍보가 되고 있는지 이게 이제 관광과도 챙겨야 되겠지만 홍보실에서 한번 확인하셔야 할 것 같은데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래서 이러저러한 나주 시민들의 노력이 500만 관광 시대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런 선순환 효과를 좀 만들어줘야 될 것 같은데.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리고 지금 5월 말까지 숏폼?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공모전 결과도 관광과에서 했던데.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부서별로 보니까 다양한 숏폼 공모전을 진행하더라고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활용을 하는 건지. 부서별로 알아서?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부서별로 홍보하는데 활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면 공모전 하면 시상하고.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게 어떻게 활용이 돼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그리고 이제 유튜브에 노출이 됩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나주시청 같은데?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러니까 보니까 그 관광과에서도 크리에이터 공모전, 가족아동과에서는 양성평등 숏폼 공모전, 미래교육지원센터에서는 학생들 대상으로 웹툰하고 숏폼 공모전 이렇게 지금 진행을 하는데.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아무튼 전체 과에서 진행되는 이런 숏폼 공모전 좀 쭉 확인하셔가지고, 잘 제작된 게 있을 거 아닙니까?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그런 것들은 또 시민들한테 노출될 수 있도록 저희 뭐야 카카오톡으로도 매주 보내시니까.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공모전 우수작들 시민들도 활용, 볼 수 있게끔. 그러니까 이제 부서에서 예산 들여서 고생하고 홍보하는 것들이 부서 활동으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나주시 전역으로 좀 홍보될 수 있도록 홍보실에서 한번 챙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이상입니다. 또 추가로 혹시 질문하신 분 계세요? (네.하는 위원 있음) 아, 네, 조영미 위원님.

조영미위원

저기 기획예산실에서 할 때 했던데 웨딩 스냅 사진.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아, 네네.

조영미위원

그거 관련해서 저번에 방문했을 때 이야기를 했던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홍보, 저기 실이니까.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네.

조영미위원

더 구체화를 시킬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굉장히 이 부분이 기대효과가 굉장히 높더라고요. 말하자면 청년층에게는 굉장히 많은 감성적인 그런 부분들을 끌어올 수 있고, 또 여기가 청년층이 이동하다 보니 아무래도 웨딩 스냅이다 보니까 가족들이 오게 돼 있잖아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조영미위원

그런 부분들이 관광 효과도 있고, 또 상권 활성화 효과도 있고, 또 이제 멀리서 오거나 그런 사람들도 많잖아요. 또 그렇게 관내 숙박이나 이런 게 좀 카페들을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기대효과가 굉장히 높아서 그런 부분들을 적극적으로 하는 그런 사업으로 한번 구체화시켜주기를 바랍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알겠습니다.

조영미위원

네, 우리 이제 나주만의 명소들 보면은 아무래도 역사 문화라는 그런 컨셉이 있잖아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조영미위원

금성관이나. 그런 옛날 근대 시대의 문화, 작품, 또 영산포나 구도심, 그런 것들에 대한 레트로 문화를 찍을 수 있는 그런 감성도 있고. 또, 또, 기차 박물관이랄지 또 도래마을이랄지 이런 것들을 전부 산림자원 연구소도 하나의 자연의 느낌으로.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조영미위원

친화적인 그런 부분이 있잖아요. 내추럴하죠? 그런 것들도해서 우리 곳곳을 돌아다니다 보면은 그런 감성 사진을 찍을 만한 곳이 굉장히 많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아무래도 시민공감홍보실에서 구체화 사업으로 해서 이 지역에 있는 사진작가들을 활용해 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어떤 복합 쇼핑도 있듯이 그런 것들, 하나의 그 사진, 스냅 사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접목시켜서 홍보도 같이 해보면 좋겠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조영미위원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조영미위원

부탁드려요.
선지

염선지시민공감홍보실장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광민

황광민행정복지위원장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공감홍보실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염선지 시민공감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주요 업무보고를 모두 청취하였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업무보고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시고 대안으로 제시한 사항을 적극 검토ㆍ반영하여 향후 업무에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회의 중 내용에 관계없는 경미한 자구정리는 나주시의회 회의 규칙 제25조를 준용하여 본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행정복지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총무과, 세무과, 회계과, 시민봉사과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4분 산회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