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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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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기 위원입니다. 어쨌든지 존재목적이 주민들한테 편의를 제공하고 양질에 의료서비스를 하는 것인데 지금 오면서 보니까 여러 가지 여건변화가 있겠지만 원장님을 중심으로 해서 잘 하시는 것 같아요. 손님들도 많고 그런 것을 보니까 고맙고.

또 이렇게 많이 환자들이 밀려 있는 것을 보고 우리 위원장께서도 아까 말씀했지만 많은 시간을 뺐는 것이 안 될 것 같아서 간단하게 한 두가지만 묻겠습니다. 영안실이 지금 몇 개나 있어요? 현재 있는 게.

영안실, 숫자로는? 예, 연간 그러니까 467건을 이용했으니까 거의 다 차 있었네. 보통 한 사람이 오면 3일 정도 잡아볼 때 300일 지나갔는데 467건이니까 매일 있다시피 한 것으로… 그럼 이용률이 퍽 높아서 고맙게 생각하고요.

금년도에 보니까 작년도도 그렇고 민원사항 처리결과에 퇴직금 청구소송이 몇 건 있었네요. 이게 지금 어떻게 되어 있어요? 종결된 게 두어 건 있는데.

한 건은 종결되었고… 아니, 하나는 2심에 갔는데 하나는 결정, 끝난 것 같아서. 65페이지. 이게 보니까 항소심 이의제기 한 것은 공판완료라고 했단 말이에요.

박정미 퇴직금은. 그런데 이것이 퇴직금 관계가 계속해서, 건수는 얼마 안 되지만 굉장히 여러 사람이거든? 세 건이지만.

이렇게 많은 것은, 다른 데는 청주의료원에서는 그것을 못 본 것 같은데 어째 더 많은가. 혹시 평상시 운영을 잘못해서 그런 것인가. 다른 데보다 불이익을 많이 줬기 때문에 이런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떤 거예요?

이게? 하필 우리 있는 쪽이 더 많이 소송을 당했구먼, 우리가. 문제가 어디 있는진 몰라도 문제는 좀 있네.

그리고 의약품 구매한 것에 보면 실거래 가격 청구라고 했는데, 그것은 무슨 얘기예요? 실거래가 청구라 하는 것은? 아니, 그전에는 1,000원 짜리를 700원에도 살 수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전에는 700원에 살 수 있었던 것을 이제는 900원을 다 줘야 산다 이런 얘기예요? 그리고 왜 금년도에는 3월 7일 이후에는 대부분 지급을 안 했어요? 약 값을 지급 안 했네?

그러면 문제는 아까 여기 지금 시간도 그렇고 해서 바쁘시겠지만 금년도 수지결산이라든지 이런 것 볼 때 줄 것 안 주고 있으니까 이것 뭐 안 주고서 수입이 있느니 이런… 고맙습니다. 아까 이근성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상당히 금년에 잘 되고 있다니까, 더군다나 모두가 합심해서 이렇게 전국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다니까 고맙고요. 여기 노조하는 분들도 오셨죠, 모두?

내려갔어요? 협조가 잘 된다면 다행인데 이것이 뭐 아까 소송 많이 제기하고 이러는 것 보니까 노조하고의 문제가 갈등이 제법 많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찾는 거예요. 어쨌든지 노조하는 분들 입장에서는 여러분들이 뭔가 여기서 차등대우를 받고 있구나 하는 인상을 가지면 누구든지 속상하거든, 사람이.

그것같이 속상한 게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모두 거기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될 수 있을 테니까 그런 문제 잘 하고요. 우리 속담에도 그런 게 있잖아요, 왜.

노적가리 태우는 것은 모르고 튀밥 몇 개 주워먹는 재미만 느낀다고 하거든요, 이게. 사실 큰 것, 노적가리가 타는 것은 생각 안 하고 그것 탈 때 튀밥 몇 개 생겨서 그것 쫓아다니면서 주워먹는 기분 가지고 움직이는 경우가 제법 있어요 서로가. 그러니까 이런 것을 좀 해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인사위원회 이렇게 한 것 보니까 노조가 참석을 했네요, 금년 7월 이후에는. 7월 이후에만 한 거예요? 했는데, 뭐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몇 명씩 그 대상자 중에서 한 명 처리할 때 별 문제가 없었다면 이제는 노조 합의가 이루어진 것 같아서 그 후에 그런 책임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었어요? 예, 됐습니다.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들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