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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은주 의원 발언

234회 제운영위원회2016-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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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간단히 팀별로 하나씩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의정팀, 하반기 전체의원세미나를 다녀왔는데요. 하반기 전체의원세미나를 업체에 맡기지 않고 의정팀에서 직접 모든 일정을 짜시고 숙소, 식사까지 다 챙기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힘드시고 어려움이 무척 많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에 대해 저희들의 만족도는 다른 위원님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는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생하신 보람을 저희가 다 받은 것 같아서 솔직히 죄송하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마음 전하고 싶고요. 의사팀장께 제가 여쭈어 보겠습니다. 저희가 자료요구를 하면 사실 집행부에서 제출이 너무 불성실하고 늦게 오는 경우도 많고 이런 게 허다합니다.

집행부인 의회협력팀하고의 협조체계를 잘 구상을 하셔서 충실하고 성의있는 답변도 바라고, 자료가 제출될 수 있도록 그것을 부탁드리고 싶고,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이것은 여쭤보고 싶은데요. 개인정보보호법이 있습니다.

요즘 김영란법, 개인정보보호법 해서 자료요구를 하면, 세세한 자료 요구를 하면 개인정보 보호법에 어긋나서 안 된다, 뭐가 안 된다, 자꾸 이런 말을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가 하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구에 관용차 보험든 사항을 자료요구했습니다. 보험회사에는 담당FT가 다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보험회사 다니는, 우리가 말하는 보험아줌마들이 인원수가 얼마나 많습니까? 제가 주민등록번호를 요구한 것도 아니고 담당자 성함을 달라고 했는데 개인정보보호법이라 안 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게 이해가 안 됩니다.

왜 그게 어떻게 해서 개인정보보호법인지, 이은주 내 이름 아무리 얘기해도 저는 개인정보보호법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름이 같은 동명이인이 한 두 사람이 아닌데 그것까지도 개인정보보호법에 속해서 자료 요구할 때 안 된다면 이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의사팀에서 신경을 써서 자료를 받아주셨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홍보팀장님께 건의드릴 게 하나 있습니다. 이것은 건의라기 보다는 부탁입니다. 저희 사진 질이 굉장히 좋아지고 예전보다는, 전반기에 비해서 많이 확실히 좋아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위원님들이 저희가 행사 사진 찍으면 사실 그 행사사진 어디에 쓰겠습니까? 별로 쓸 데는 없습니다. 그런데 간혹 가다 SNS에 본인이, 제가 행사장에 가서 제 사진을 혼자 찍지는 못하는데 SNS에 쓸 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잘 찍어주신 사진 조금만 빨리 저희 메일로 보내 주시면 저희가 유용하게 쓸 것 같아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