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사항설명서 784쪽의 세계태권도 문화축제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충북에서 세계태권도 문화축제 하던 것에 연속성 있는 것으로 추진하는 건가요? 그런데 한국방문의 해 10대 행사로 해서 기획이벤트로 해서 굉장히 예산증액이 많이 됐는데 올해에도 마찬가지로 충청대학하고 우리 도하고 같이 공동으로 해서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건가요?
작년 것은 우리가 보고도 듣고 보기도 하고 그래서 알았는데 올해는 예산이 많이 증액도 됐고 그러면 이것을 지금 충청대학에서 노하우를 많이 갖고 있는 것만은 사실이에요. 그것은 공로도 인정이 되고 또 태권도를 통해서 충청대학도 많이 컸다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 도하고 이렇게 예산이 협력되었을 경우에 올해는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도 기본계획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내년이죠.
죄송합니다. 저는 이 예산이 국비가 늘었고 이렇게 된 것은 아주 좋은 일인데 우리 도에서 지금까지 추진해온 이 태권도공원하고 태권도문화하고 접목을 잘 시켜서 내년도로 연기가 됐습니다만 태권도공원하고 우리가 하는 태권도문화축제하고 잘 접목을 하면 우리 충청북도에 태권도성전을 유치해 오는데 유리한 것을 선점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접목하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그래서요, 이게 저쪽에서 노하우를 아무리 갖고 있더라도 저것은 충청대학에서 할 경우에는 충청대학을 위한 축제가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우리 충북은 또 그 외적인 생각을 가질 수도 있고요. 그리고 우리 충북같은 경우는 태권도성전 당연히 접목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이 있고 충청대학에서 할 적에는 단위행사로서의 축제분위기를 잘 고조만 시키면 그 행사는 최고로 끝나는 거다 이렇게 하겠지마는 우리 도는 이렇게 막대한 돈을 써가면서 또 실익을 찾아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국비를 얻는 부분에 대해서는 충청대학도 역할을 많이 했나요?
그래서 제가 주문하는 것은 충청대학에서 한 것을 잘 못했다, 잘 했다 간섭한다 이런 부분보다는 적극 협력을 해 갖고서 우리 도가 가질 수 있는 거 취할 수 있는 것을 얻자, 지금 올해는 거의 방관이나 마찬가지예요. 저쪽에서 주도권을 전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올해는 좀 곳곳에 참견이 아니라 협조적인 차원에서 실익을 우리가 찾자 이런 말씀을 주문을 하는 거니까 이 예산 부문에 대해서 같이 협의를 하고 저쪽하고 미팅을 할 적에 좋은 결과가, 우리 도가 가질 수 있는 좋은 결과를 얻게끔 국장님이 좀 노력을 해 주시면 아마 우리 도에 상당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것은 충청대학의 공로는 우리가 인정을 해야 되거든요.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한 가지 제가 아까 말씀을 못 드렸기 때문에 그런데 체육관을 건립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전국체전 대비한 체육관을 건립한다는데 첫 번째 주문해야 할 것이 체육관을 짓고 나면은 엘리트체육으로서 쓰고 나면은 그 다음에 활용하는 부분이 상당히 거리감이 있단 말이죠. 그래서 저걸 다목적으로 잘 쓸 수 있게끔 지금 청주체육관도 그렇고 충주체육관도 그렇고 어떤 집회를 한다든지 모임을 할 경우에 이게 방음이 안 돼 갖고서요, 왕왕 울려서 무슨 말인지를 잘 모릅니다. 지금 실제로.
그나마 지금 근자에 지은 음성체육관이 가보면은 조금 행정사무감사 나가서 할 적에 그걸 알려드렸어요. 꼭 방음시설을 더 해라 돈이 더 들더라도. 다목적으로 쓸려면은 나중에 그쪽에서 집회가 있다든지 앞으로 대규모 무슨 모임도 많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체육대회말고라도. 그런 행사로 다목적으로 쓸 수 있게끔 지금 충북체육관 같은 경우도 주민들하고 플로어하고 높이가 있어 가지고서 잘 안 됩니다. 양쪽에만 이렇게 들어갔다 나왔다 그런 시설을 해 놨어요.
그런데 서울에 정당대회라든지 이런 거 보면은 지금 펜싱경기장같은 경우 밑하고 위하고 전혀 차이가 없잖아요. 본부석도 마찬가지로 아주 낮추고. 그래야 다목적으로 쓸 수 있거든요.
저는 그런 걸 느끼면서 우리가 체육관 시설을 중·소도시에서 해 놨을 경우에 그걸 엘리트체육 이렇게 한다고 해서 개방을 안 하고 닫아놓고 있으면은 결국 도민들한테 욕을 먹을 수밖에 없어요. 잘 져놓고는 활용을 못한다고. 그러니까 앞으로 활용기능성, 활용 부분에 대해서 전국체전이 끝나더라도 체육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어디 잘 돼 있는 데를 많이 보셔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도민들하고의 근접성을 많이 관심을 가지고서 우선, 건축과장님도 계시니까 설계에서부터 그런 기능을 잘 살려 가지고서 나중에 전국체전이 끝나고 나면은 용도 폐기되는 그런 체육관이 안 되게 그런 면에서 도민이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체육관으로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이런 주문을 좀, 미리 다 알아서 하시겠지마는 기왕에 우리 예산심의를 하는데 그 점도 좀 유의 깊게 살펴봐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훈련도 훈련이고 기능성으로써 볼 적에 매일 훈련만 하고 선수들만 있는 게 아니라 우리 도민 행사를 청주에서도 할 적에 청주체육관이 이미 그 기능이 상실이 됐어요. 그런 대규모 집회를 하든지 행사를 할 경우에 기능성면에서 그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끔 그게 체육관이라고 해 갖고 요새 체육관이 체육시설로만 이용하는 게 아닌데 서울에 올림픽공원에 있는 체육관들도 지금 전국에 전당대회도 하고 다 하고 있잖아요. 농민대회도 하고 별거 다 하고 있잖아요.
그런 다목적으로 쓸 수 있는 그 이후에, 쓰자고 할 경우에 안 빌려주시겠어요? 일반 그것은 365일 일반 도민이 사용할 수 있는 시설하고는 일반 사회단체나… 그 기능을 그 사람말고 도민이 쓸 수 있는 기능도 가질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글쎄, 그런 기능성을 살릴 수 있는 체육관으로 지어달라 그것은 일반 우리가 상상하는 거보다는 그런 기능을 가진 체육관이 또 있을 거라고 우리가 생각하는 거말고도.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유념해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만들어지면은 더 좋잖아요. 우리가 운동만 하는 거보다는 다기능화 하기 때문에. 글쎄, 그런 부분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주문을 하는 게 그겁니다. 이광종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 좀 하겠는데요, 우리가 예산서를 보다보니까 이 위원님이 그 말씀을 하셔서 또 내가 책임을 지고 있는 입장에서 그런데 그 당시와 지금 상황이 전혀 달라졌어요. 그 당시는 지도자 배치해 가지고 국장님 말씀하신 대로 파트타임으로 해 가지고 했었고 시·군에서 아주 절실하게 요구되어 가지고 그때 중앙에서도 아주 충청북도가 우수협의회로 지정을 받아 가지고 아주 잘한 일이다 해서 지사님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중앙회장님이 직접 전화를 하셨고 그런데 그 이후에 발생되는 일이 뭐냐면 업무량이 많아지고 또 이게 생활체육이 다양화해져 가지고 지금 중앙에서 배치하는 지도자는 어느 분야의 지도자 자격증을 따 가지고 그 분야만 일을 하거든요.
그것은 이미 현장에 나가서 코치를 하고. 그런데 생활체육 시·군업무가 아주 폭주가 되어 가지고 자리를 잠시도 거의 비울 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기왕에 그것을 현실성 있게 인정을 해 주어야지 우리가 예전 것을 하면 안 된다 그런 말씀을 보충해서 드리겠고 타 시·도가 우리 것을 배워 갖고 갔는데 이제 타 시·도가 우리보다 앞서가게끔 되어 이단 말이죠.
처음에는 타 시·도가 우리 것을 배워갔습니다. 그런데 타 시·도가 우리하고 똑같은 행태를 적용하고 있는데 지금 우리하고는 여건 변화가 많이 달라졌기 때문에 우리 도가 가만히 정체되어 있었기 때문에 결국 뒤떨어져 있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지사님께 건의를 해 가지고 그 부분을 조금만 거들어주면 도비를 해 주면 이제는 어차피 그 길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와 있거든요.
시·군에서는 도에서 도비를 올려줘야 우리도 준다 이렇게 되고 해서 그 부분은 숙제로 꼭 참작을 하셔야 이 부분이 해결이 될 것 같은데, 지금 국장님 27명은 나이제한이 35세 미만이에요. 그래서 55명을 충북에서 받았는데도 충북에는 재원이 없어서 55명을 수용을 못하는 거예요. 55명을 받았는데도 그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수용을 못하는 거예요.
나이가 많기 때문에. 그리고 현재 시·군에 사무국장 겸 체육지도자로 갖고 있는 분들은 이미 35세가 넘은 분들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아마 특단의 조치를 해 주셔야 될 거예요. 이 문제점을 끌어안고 계속 가면 우리 도에서 큰 예산이 안 들어도 상당히 시·군에 생활체육에 보탬이 되는 일이니까.
다음에 1회 추경이라도 꼭 좀 하실 수 있는 방향으로 지금은 현실성이 안 되기 때문에 우리 타 상임위원회 도의원님들한테도 많이 얘기하셔 가지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히 본 위원이 잘 알고 있고 제가 도를 맡고 있지 그쪽 시·군협의회 직원들하고는 직접 관계는 없지만 많이 이쪽에 얘기를 하고 설명을 다 들으신 위원들이에요. 동료위원님들이 다. 관심사항을 해결을 해 주셔야 원만하게 될 것 같아요.
타 시·도 형평하고 월 보수 보너스 말고 월 65만원인데 한 8, 90만원 정도 되면 타 시·도하고 형평이 맞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