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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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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또 맞아 703페이지 종자보급 이것 아니에요. (장내소란) 원장님 금년 한해 동안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 하에서 우리 충북에 그래도 나름대로 풍년농사를 잘 이끌어주신 데에 대해서 고맙다는 치하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열악한 조건이지마는 서로가 농민을 위한다는 그런 마음에서 맡은 바 책임을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자체사업으로 지금 가축질병이라든가 돼지, 소 이런 사업이 자체사업이 있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지금 우리 충북도에 축산위생연구소가 있고 또 포도면 포도 각 작목이 연구소가 있는데 해당되는 분야는 그쪽에서 해야 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본 위원이 듭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자체사업에 보면 여러 가지 축산사업이라든가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포도관계 또 시설원예라든지 여러 가지가 나름대로 그쪽 사업소에서 해도 되는 그런 사업이 있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실질적인 효과는 축산분야는 축산분야 쪽에서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아니 글쎄 대상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본 위원이 볼 때에는 이것은 무언가 사업을 단일화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 것 같지 않은가 그런 총체적인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런고 하니 지금 원장님 말씀은 농가보급사업이고 시범사업으로 하는 걸로 제가 이해를 하는데 그렇지만 이런 것은 축산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시범사업을 하더니 또 대농민의 직접적인 사업을 하더라도 그쪽에 오히려 더 그 사람들이 전문가이기 때문에 더 많은 효과가 있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그것도 그렇고 시설원예과수 이런 것도 우리 연구소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린 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중복되는 분야를 정책적으로 제가 봐서는 어떤 한쪽으로 집중적으로 해서 그 쪽에서 힘을 받고 또 연구실적도 그렇고 인력배치도 적정하게 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지금 원장님 말씀은 농민들 대농민 사업이기 때문에, 보급사업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 된다는 말씀이 본 위원으로서는 그게 설명이 그렇게 피부에 와 닿지 않는 것 같애요. 지금 우리 기술원에서 예를 들어서 소전문가, 돼지전문가 이렇게 따로 있나요?

그런데 제가 봐서는 이중에 어떠한 여러 가지 경향으로 봐서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가시지를 않고요. 제가 그렇다고 농업기술원의 어떠한 사업을 축소하기 위한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뜻은 아니고 농업기술원으로서 할 사업은 해야 하는데 이런 사업만큼은 중복이 되기 때문에 무엇인가 이것을 제도적으로나 개선을 해야만이 되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이게 국비사업이라고 그래서 덮어놓고 우리가 좋다고 해서 하는 것보다는 거시적인 안목으로 봐서 국비도 우리 모두의, 국민의 돈이고 이렇기 때문에 이것은 유효적절한 사업방향이나 연구효과나 소득효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개선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게 원장님도 거기에 대해서 부정하시는 것은 아니죠? 글쎄요.

상위조직이 체계가 안 맞아서 그렇다는 답변이신데 그러나 누가 보더라도 한우나 돼지에 대한 연구는 축산위생연구소에서 그 많은 전문인력들이 농가의 시범사업도 거기에서 하는 것이 더 많은 연구가 되고 또 보급도 거기에서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이런 제도는 저는 잘못됐기 때문에 이것은 앞으로 시정할 수 있으면 시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절대 이건 시정을 해야지 지금 축산관계도 그렇지만 여기 시설채소라든지 포도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것도 실질적으로는 그쪽 소속된 데에다 사업비를 주면 충분하게 전 더 연구효과가 나온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돼지 축산쪽을 자꾸 말씀을 드리는데 축산이 많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지만 예를 들어서 포도나 시설채소같은 것도 그쪽 연구소에다 그 인력이 지금 여덟명씩 있는 것으로 되어 있죠?

시설원예 여기는 여섯명이에요. 몇 명인지 제가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상관없는데, 그래도 그쪽으로 사업을 시범사업도 국비를 땄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주면 더 효과적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돈은 그런 예산항목으로 위에서부터 왔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연구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이 아니냐 제가 그것을 질의를 드리는 것이에요. 이 사항이 잘못된 것이 아니고 여기야 원장님이야 원칙에 의해서 예산을 편성했을 것 아닙니까. 중앙에서 내려와서 사업을 따서 한 것은 사실인데 저는 포괄적으로 이러한 사업은 그러한 데에서 전문적으로 해야 되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것을 저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국비 받아오지만 농가의 시범사업도 예를 들어서 포도다 하면 포도도 포도덕 및 비가림 복합시설 이렇게 되어 있네요. 500만원인데 국비라는 것은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다 압니다. 우리 원장님이나 다들 노력을 하셔서 따오신 것인데 그러나 이런 사업이 포도전문가들이 대농민 시범지를 선정을 해 가지고 하면 더 효과가 있는 것 아니냐 거기에 대해서 부언를 하시면 안 된다 난 그런 얘기지.

제 이론은 그것이에요. 절대 그 사람들이 대농민 사업을 시범사업을 하더라도 포도연구소에서 가서 보고 계속 체크하고 이런 농약을 했을 때는 이렇고 그런 여러 가지를 견주어서 자기네 연구하고 맞추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저는 그런 이론을 제기하는 것이지 이 사업이 잘못돼서 우리가 변경을 못하는 것 아닙니까? 우리 도의회 우리의 힘으로는 이 사업을 변경을 못하는 것이에요.

제도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러나 제가 원칙적으로는 이 사업을 그렇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자꾸 부언하시면 제가 봐서는 좀 서로가 의견이 자꾸 논쟁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제 의견이 이 사업을 변경하자, 이 사업이 잘못됐다, 원칙에 어긋난다 이런 것이 아니고 제 의견은 이러이러한 사업은 이러한 데가 있으니까 이렇게 했으면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제가 사업 말씀을 드리는 것이니까 거기에 공감을 하신다면 그 사업이 앞으로는 좀 그런 쪽으로 진행이 더 효과적으로 이렇게 하도록 노력을 해달라는 제가 그것을 말씀드릴려고 그러는데 자꾸 그것을 부인을 하시고 그렇게 하시니까 자꾸 제가 시간을 끄는 것 같은데 공감을 하신다면 좀 그런 쪽으로, 제가 어거지로 공감을 하도록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 좀 그렇게 해 주십소사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외국에 가는 것이 이번에 몇 건이 올라와 있는데요. 흑룡강성은 매년 가게 되어 있는 것 같죠? 그쪽에서 금년에 왔다가고 우리는 가고, 그래서 연구보고서도 행정사무감사때 보니까 다른 데보다는 아주 여러 가지 일정도 갔다온 내용도 저희들한테 아주 자세히 보고를 해 주신데 대해서 저희들은 아주 고맙게,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성의껏 그렇게 유인물 해주시고 그래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을 하는데 그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고 그 사업은 좋은데 또 보니까 다른 것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외국 가시는 것이, 있죠? 농업진흥과에서 두 분이 가시는 것 같네요.

그죠? 거기는 어디 가시는 것입니까? 농업진흥과 두 분이.

과장님은 대번 아실 것 아니에요. 농업지도사, 농촌지도사, 어디 가는 거예요? 그러면 11개 시·군의 한 사람 선임하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도 있어요, 그것도 있는데 제가 지금 질의드린 것은 페이지수도 말씀드렸지만 683페이지에 농촌지도사 해외연수 두명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인데, 어디를 가는 것이냐 선임방법은 누구냐 그것을 질의하는 거예요?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하신 건 또 어디 열 몇분이 있데요. 글쎄요, 사기진작이나 여러 가지로 봐서 나름대로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또 농업기술원쪽에는 참 열심히 대농민 여러 가지 사업을 하시다보면 어려움도 있고 또 여러 가지로 좋은 선진농법이나 시야를 넓히는데 필요하다고 생각은 합니다. 생각은 하지만 여하간에 국비사업도 있고 도비사업도 있는 것 같애요. 그렇지만 국·도비를 막론을 하고 여하간에 좀 내실있고 정말로 아주 선진지를 갔다와서 우리 공무원들의 시야도 넓히고 농민들에게 많이 전파될 수 있도록 아주 치밀하게 계획을 해서 잘 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소형 승합차량 구입하시는 걸로 되어 있는데 이게 폐차대차입니까? 그리고 향토식품 홍보물 제작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 내용 좀 설명해 주세요? 676페이지요.

그러면은 어디어디에 음식 잘하고 이런 명품을 갖다가 사진 찍고 이렇게 해 가지고 설명한다는 거예요? 그러면은 배부처라든가 내용도 지금 과장님 말씀 내용이 대체적으로 설명이 미흡한 것 같은데 부장님이 말씀하실 거예요? 제가 봐서는 원장님 설명도 마음에 덜 들고 이해설득이 덜 되는데 여하간에 우리 도내에 아주 좀 생활개선회 농촌에 솜씨 좋게 전통음식이라든지 이렇게 하여튼 보기 좋게 잘 하는 음식을 거기다가 사진 찍어서 이렇게 넣어서 만들어 가지고 그걸 돌린다 이런 것 같은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폐백음식을 말씀을 하시는데 농촌에 솜씨 있는 분들 하는 것 얘기인 것 같습니다. 그것은 시골동네에서는 써먹을 수가 있어요, 그러나 지금은 이 폐백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보다는 수준이 떨어져 가지고 절대 효과가 없습니다. 그 분야에 대해서만큼은 제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지금 시골에 솜씨 좋은 분들이 하는 음식을 이 책자에다가 올려 가지고 홍보를 해서 그분의 소득을 연계하겠다 이런 말씀인데 제가 봐서는 효과가 없고 이게 특히 폐백을 말씀하시면 폐백 같은 경우는 도시의 업자들이 자기네들이 스스로 사진을 찍어서 홍보를 아주 책자를 만들어 가지고 잘 해 가지고 팜플렛을 돌립니다. 그런데 그런 수준에는 오히려 절대 떨어진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렇지 않으면 그전에 진흥원에서 음식점… 그것도 있고 이런 것도 아마 좋은 음식을 여기다가 올릴려고 그러시는 것 같은데 이거 효과 없을 것 같은데요.

다른 쪽에 쓰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별로 효과가 없을 것 같습니다. 명가음식은 매년 축제는 하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오히려 명가음식축제에 500만원 예산되어 있네요, 더 책정되어 있습니까?

제가 봐서는 500만원인 것 같애요. 더 있는지 모르지만 이런 데에다가 지원해 주는 게, 이런 것은 오히려 뭐라고 그럴까 전시성 그런 사업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새해영농교육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기술원에서 하는 것은 벼농사로 되어 있는데 벼농사 외에 다른 것은 안 합니까? 그러면 지금 3억5,900만원 책정되어 있는 것은 시·군으로 배정을 해주는 겁니까? 벼농사 686, 영농설계교육 말입니다.

그리고 또 과학영농기술현장서비스 강화라고 또 있단 말이에요? 과학영농기술현장서비스강화 그것은 뭐예요? 688페이지… 그러면 새해영농설계교육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의드리겠습니다.

매년 1, 2월 달에 농업기술센터에서 주관이 되어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면별로 하는 것 같애요, 대략 보면. 그러면 내내 그 행사가 이 행사입니까? 글쎄 제가 이 말씀 드려야 될지 몰라도 새해영농설계교육에 우리 도의원들이 가도 돼죠, 거기?

원장님이 시·군센터소장님들 회의가 있으시면 저희들이 사실 거기에 가고 싶은데 일정도 제대로 안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이게 참 뭐 공식좌석이라 더 이상은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우리 의원들에게 행사일정은 좀 알려줬으면 좋겠다, 무슨 뜻인가 더 이상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일정만이라도 좀 말씀을 하셔서 해 주시면 버선발로 찾아가든지 어떻게 하든지 우리가 할거니까 좀 그거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원장님 건강회복실 짓는 것 여덟 군데 있죠, 금년에?

그거 어디어디인가 좀 선정이 됐으면 말씀을 해 주시고 선정이 안 됐으면 놔두시고, 있다가 설명해 주세요. 끝나고, 상관없으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