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권영관 위원입니다. 사항별설명서 480페이지에 우선 외국기업투자유치 활동추진 해 가지고 예산을 세웠는데 올해에는 어떤 효과가 있었습니까? 그런데 사실 이게 명분은 아주 좋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우리 도민이 원하는 것은 어떤 실적이 있느냐거든요. 어떤 실적이 있느냐. 그래서 우리 지사님도 해외세일즈를 많이 가고 주요사업설명자료에도 해외시장개척활동지원 해 가지고 박람회지원 해 가지고 상당히 예산을 많이 투자하고 있는데 지금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는 돈이 투자된 것은 없죠?
어디까지나 협의상태이죠? 그런데 투자조인식을 하고 투자를 안 할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그래서 말이죠, 저는 어떤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업체간에 서로 협약을 하겠지만 좌우간 우리 지사님이든 충주시장 그쪽의 주정부에서 대표가 와 가지고 투자조인을 했는데,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에서 투자여건이 성숙이 안 될 수도 있단 말이죠.
지주조합 민간인들하고 관계가 되는 거니까. 그런데 거기만 문제가 아니고 여기 우리 특급호텔을 유치하는데 우리 지사님이 먼저 해외세일즈를 가 가지고 1억불 상당의 효과가 있었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우리도 굉장히 반가워했는데 그 부분도 그 이후에 진척이 되는 게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요 일단 해외세일즈에 국장님이 지사님을 모시고 가든 경제통상국에서 하는데 일단 해외세일즈를 갔다오고 나서 투자의향서를 받아 가지고 왔을 경우에 여기에서는 우리 도민들은 받아들이는 게 정서적으로 이게 곧 투자가 된다 이렇게 받아들인단 말이죠.
그런데 그 다음에는 진척이 되는 게 없거든요. 그럼 잘못하면 쇼한 것으로 비춰져요. 투자의향서가 무엇인지 투자조인식이 무엇인지 구분할, 저희도 의회에서 이런 전문적인 용어를 사용하고 하다 보니까 이것을 알게 되는 것이지 일반 도민들은 모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걸러져야 되겠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내년에도 많이 갈 계획이시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서로 이것은 투자의향서를 했지만 우리가 언론이라든지 이런데 배포하기에는 좀 미비한 점이 있다 그러면 너무 크게 떠벌리질 말아야 되는데 갔다 오면 우리 도에서 너무 확대, 언론에서 확대해석을 하는 것인지 우리 도에서 그렇게 보도자료를 만드는 것인지 모르지만, 일정부분 해외 투자유치 2,000만원 가지고 질의는 했지만 그 부분에 비례해서 우리 도민들도 정신적인 피해가 있다 이런 것을 말씀드려서 우리 국장님이 내년부터 해외세일즈 하실 때는 투자의향을 맺어왔더라도 이게 가능성이 거의 없다 하면 발표를 안 하시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투자조인을 했더라도 업체간에 여러 가지 갈등요인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도에서 정말 투자조인식까지 만들기가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런데 개개인의 이해에 의해서 서로 이게 결렬이 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도를 해 주시고 특히 충주같은 경우에는 여기는 오창에는 우리 도에서 직접 많이 관여하고 있지만 충주같은 경우에는 주도가 충주시로 넘어갈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우리 도에서 애초부터 어려운 것을 유치해 갖고 왔으니까 사후관리를 잘해서 정말 완공될 때까지 준공될 때까지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셔야 그것이 투자유치가 끝난 것이 아닌가 해서 말씀드리니까 노력을 해 주시기 당부드립니다.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외국어 통·번역지원센터운영 2,000만원이 있는데 예산보도는 우리 정책적으로 우리 도에서는 통역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을 우리가 갖고 있나요?
이런 컨소시엄을 해 갖고 하는 건 좋은데 실제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그래도 우리 충북에서 해외활동 세일즈를 그렇게 정말 전력투구를 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사활이 거기에 달려있다고 할 정도로 우리 경제가 위급한데 우리 도에서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남미쪽에는 우리가 남미를 시장개척을 한다고 여러 번 갔다 왔죠?
해외시장개척단이 갈 적에 시·군에도 빌려 줄 수 있도록 우리 도에서 그런 인력자원은, 남미개척단을 할려면은 스페니쉬하는 사람은 한명 정도는 있어야 할 테고 다 스페인 말을 하니까, 그리고 그때 지사님이 남미가 우리하고 워낙 멀기 때문에 시장이 넓을 수 있다 하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준비를 할 때가 된것 같은데요. 지난번에 충주에 테라바트사 보고 느낀 게 뭐냐 하면은요, 충주에도 정상적으로 독일어 통역을 할 분이 없거든요. 건국대학 교수가 있는 데도 그 분도 자신이 없어서 그런지 다음부터 해 주겠다 이렇게 했다고 그러던데 저게 시·군에도 굉장히 많은 수요가 있단 말이에요.
우리 도에서 알게 모르게 자매결연도 맺고 오고가고 하는 데도 그런 부분을 시장, 군수하고 좀 회의 때 협의를 해 갖고서 도에서 이런 일정에 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시·군에서 활용할 수 있게끔 하면은 우리 도의 역할이 증대가 될 것 같은데. 의견을 내서 보유하고 있고 은행처럼 말이죠, 그래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좋다고 그러면 우리 도에서 적극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글쎄, 파트타임으로 하고 있더라도 그런 은행을 우리가 보유하고 있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