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예, 박종기 위원입니다. 아주 간단한 거 몇가지만 묻겠습니다. 묻기 전에 보은지역에 그런 게 있는 거라서 아까 설명할 때 보니까 아!
이렇게 설명하는 게 낫겠다 싶어서 그래요. 우리 이길하 위원 아까 말씀하실 때 황톳길 같은 거 비가 오면은 무너지고 이런 얘기를 하는데 보은에 있는 걸 경험해 보면은 그렇지 않아요. 왜냐 하면은 어디 이렇게 경사진 데 이런 데에 있는 게 아니고 평지에 갖다가 황토를 하는데 황토도 그냥 놓을 것 같으면 물에 흘러가는데 전부다 작은 포도송이만큼씩 해서 이걸 구워서 해 놨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구운 거니까 두들겨도 잘 안 깨져요. 모두. 그리고 이것이 거리도 0.5㎞가 작다는 식이던데 보은 것은 보면은 불과 200∼300m인데 그거 다 못 걸어가요.
다리 아파서 다 못 걸어가. 발바닥이 아파서. 그리고 또 산에 갔다 오는 사람은 꼭 그 길을 대부분이 걸어요.
지금. 그곳을 걸으면은 대단히 피로가 풀리고 좋다고 해요. 꼭 필요하더라구 거기 해 놓은 걸 보니까 다른 지역에도.
그게 유실될 염려도 없고 거리도 알맞고 불과 한 200∼300m인데 중간에 옆으로 나가는 길이 있어서 그리로 나가요. 모두. 한 500m면은 더군다나 많은 사람이 이용이 가능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내가 본 것을 대신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우리 휴양림 직원이 지금 10명이 있던데 어때요, 그 분들은 휴양림 거기서 그냥 기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행이고, 모두 애들 쓰고 있는데 새천년손자숲이라는 거 나는 그 전부터 당최 용어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인데 어쨌든지 내년도에 9억1,800으로 가꾼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는 거예요? 각 시·군에 신규나무심기를 하는 거예요, 어디 특정지역에 뭐를 하는 거예요?
나무를 가꾼다, 뭔지를 몰라서 그랬어요. 그리고 밀렵단속을 어떻게 하고 있어요? 밀렵단속.
모두 정말 관심 쏟아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거 예산 조금 있던데 뭐를 어떻게 하나 모르겠어요. 요새 보면은 하다 못해 뱀같은 거 모두 텔레비전에 보니까 무슨 망을 요새 수거하고 그러던데 요새 수거해서 뭐하는 거예요.
뱀 들어갈 것은 다 들어가고 잡혀갈 거 다 잡혀갔는데. 그게 사후약방문이지, 그러니까 그런 거 하면은 안 되고 진작 좀 서둘러서 그걸 해야지 그거 몰라서 이제 한다는 게 우습더라고 이게 너무 형식에 흐른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야생조수보호로 해서 4,913만원이 있는데 이것은 우리 축산위생연구소에서도 야생동물보호 관계가 좀 있던데 그런 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우리 축산위생연구소에 남부지소하고 북부지소에도 야생동물진료소 운영에 300만원씩 있는데 진료소하고 거기서 한꺼번에 하면은 어떠냐 이거예요. 거기서 한꺼번에 그리로 줘서 예산도 그리 주고 해 가지고 하는 게 어떠냐. 그러니까 결국은 단속한다든지 수거하는 것을 하고 치료하는 것은 저쪽에 위탁해서 … 다친 것을 갖다가 수거해 온다든지 이런 것은 우리 과장님쪽에서 하고 저쪽에서는 치료만 한다… 알았어요.
간단간단히 할려고. 그리고 우리 국장님 FAO 한국협회부담금 조금 있네… 글쎄, 그것을 어디다 내는 거예요? 국제기구에 갖다가… 그 사람들 어째 돈 벌려고, 한 국가만 가입하면 됐지 도별로…, 또 그러면 시·군별로도 가입해야 될 거 아니에요.
FAO라는 게… 글쎄, 시·도는 자치단체일 뿐인데 국가에 소속돼 있는 건데 국가가 그 단체에 그 단체에 가입했으면 되는데 어째 그런 게 있나 싶어서… 그냥 그런 간단한 거 정보제공 받는 거면은 정부가 받은 거 농수산부에서 다시 받아도 사실은 되는데 말이에요. 제도가 어쨌든지 이상하네요.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거 우리 축산과장님 계시네, 구제역 관계 어떻게 됐어요? 지금 이젠 완전히 신경 안 써도 되는 거예요? 구제역 관계.
예, 좌우간 우리 국장님부터 과장님 모두 애쓰셨는데 정말 그때 보면은 고생 너무 하시던데 고맙게 생각하고 잘 했는데 여기 돈콜레라 관계 언젠가 내가 언론쪽에서 보니까 그런 게 나오데. 신문이나 이런 데 보면은 돈콜레라, 광우병 얘기들이 나오던데 우리 여기 보니까 돼지 콜레라 청정사업비는 조금 있어요. 청정사업비가 뭔지는 몰라도 청정사업비가 있던데 광우병 같은 것은 아직 상관없는 건지, 광우병 문제하고 콜레라 청정사업비가 뭔지 청정사업비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예, 요새 어느 식당에 가보니까 어떤 사람들이 광우병 무서워서 안 먹는다고 그걸 먹지 말자고 하더라구. 다행이에요. 다음은 내수면연구소 칠갑상어 사육장 시설보수가 600만원 있던데 칠갑상어가 바다고기 아니에요?
그게. 민물고기를 외국에 있던 것을 가지고 와서 우리나라 물에 맞도록 우리 실정에 맞도록 여기서 연구하고… 예, 알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당최 용어를 잘 못알아들어서 그러는데 친어라고 하는 것이 무슨 고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요? 친어가 잘못 기재가 됐나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그리고 우리 기술원쪽에 한 가지만 묻습니다.
이거 어째 흑룡강성 농업고찰단교류 방문이라고 했는데 대체적으로 시찰단이라고 했는데 고찰단은 뜻은 더 낫겠어, 고찰단이. 그런데 항공료밖에 더 지불 안 하네요. 가능해요?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묻습니다. 농어촌소득기금운영관리특별회계 얘기인데 거기 보면은 민간융자금 회수수입이 우리 세입에서 61억5,392만원이 있어요.
있는데 이게 회수가 가능하겠어요? 회수가. 지금 농가부채탕감이니 연기니 어쩌니 하는데 이걸 다시 융자해 줘야 되는 건데 우리가.
아니 그런데 그 이자는 지금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그것에 관계 안 돼요? 농어가부채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