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박종기 위원입니다. 우리 문화재 안내판 설치하는 것이 있는데 지금 이것이 가능해요? 12월말에 와서 언제 다하죠?
이것이 4억1,325만원이나 되는데 지금 와서 며칠 남지도 않았는데 가능할까요? 지금 내가 착각을 해 가지고 세입부분하는데 세출을 물어서 아주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이왕 얘기한 거니까 그 건만 해야 되겠네요.
명시이월해서 내년도에 한다고요? 꼭 명시이월해서 12월에 세워야 되나, 왜 그러는 거예요? 시·군에 간다고 집행이 되나, 증평만 명시이월이 아니라 시·군에 가도 다 명시이월감이죠.
예, 박종기 위원입니다. 아까 안내판을 얘기했고 그것은 그래도 국비라도 좀 있으니까 그렇다고 하는데 청소년수련시설 장비구입하는 거 4,000만원 그것은 순전히 우리 도비던데 왜 연말에 와서 이래요? 국비를 받았으면 국비 때문에 할 수 없이 조금 한다고 하지만서도… 아까 문화재 안내판 문제 이게 국비가 뒤늦게 왔다고 해서 그걸 거기다가 꼭 우리가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이 그냥 돈 쓸 데 없어서 못 쓰면 내보내는 거 아니에요? 뒤늦게 인심이나 쓸려고 말이야 이것은 우리가 신청한 거예요? 글쎄 일할려고 하는 것 잘 한다고 해야 되는지 이게 괜히 생색을 내야 되는 건지 몰라서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는데 이것을 우리가 그렇게 신청을 해서 나온 거라면 더군다나 웃기는 거고요.
그러면 연초에 하든지 해야지 연말에 한다는 것은 이상한 거고 또 저 위에서 일방적으로 했다면 더 웃긴 일이고 그냥 버릴 수가 없으니까 보내는 거란 말이에요. 이것은 우리 자체적으로라도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지게 조치를 취하시기 바랍니다. 박종기 위원입니다.
벽지노선 및 사업개선명령 노선보상 2억994만2,000원 관계 벽지노선 보상이 뭐예요? 시골에 있는 시내버스 이런 거 문제 아니에요? 수익성 결여된 것 보상해 주는 것 그 얘기지요?
그런데 시골에 보면 나는 다른 데는 몰라도 내 보은만 봐도 시내버스라고 돼있는 것이 그냥 사람도 없이 빈차로 다니는 게 태반이에요. 그럼 아까같은 비수익노선에 대해서는 보상해줄 것 다 해주고 있어요? 이런 거라도 전용해서 쓰면 안되나.
전용해서 지원해 주는 방법을 연구해 주면 다만 얼마라도 그 사람들 손실… 박종기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예산서를 보니까 정품소프트웨어 구입하는 게 굉장히 많이 들어와 있어요.
이게 몇십억 되는데 보니까… 또 그 교원용컴퓨터 보급 집행잔액도 대단히 많네요. 이것은 집행잔액이 이렇게 많이 생긴 이유가 왜 그래요? 그런 수요측정도 못했나… 이게 어설프게 몇백만원, 몇천만원도 못한데 이렇게 엄청나게… 아니 지금 아까 그러면 소프트웨어 다시 구입하는 거에 대해서는 국제적인 문제도 있고 하니까 다시 그렇게 새롭게 구입을 해야 된다는 말씀으로 알아 듣겠고요.
기존에 있던 것을 다 바꿔야 한다는 이런 말씀으로 알아듣는데 그런 거죠? 그런 건데 그러면 교원용 컴퓨터는 왜 이렇게 많이 남아요? 그러니까 학교에서 이것 하는 것은 학교고 교원용이고간에 이 컴퓨터 보급잔액이라는 것 이것이 소프트웨어값 10% 있던 것을 다시 모아 가지고 또 아까 보니까 다시 구입하는 거 이것에다가 넣었다 이런 말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