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지역문화유산 보존에 중원문화권의 개발계획수립을 한다고 그랬는데 용역기관이 국책기관이다 해서 예산도 포함이 돼 있고요. 그런데 지금 어디 선정이 돼 있습니까? 국책기관에 한다고 그랬는데.
그런데 국장님말이죠. 우리 충북개발원이 있잖아요. 우리 충북개발원의 수준도 높이고 질도 높이고 그러려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연구를 하시고 있나요?
글쎄 그래야 우리 여기는 국책연구기관이라고 했길래 우리도 연구기관이 있는데 그래야 그 연구기관이 수준이 높은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연구기관 수준만큼은 같이 갈 게 아니냐 그래서 그런 생각이 돼서 꼭 좀 같이 참여를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하고요. 충북 우리가 전국체육대회 준비를 위해서 17페이지에 여기도 지금 설계비가 3억원이 확보가 됐죠, 지금. 그런데 이 설계는 어떻게 하실 계획으로 지금 있으신가요?
이런 주문을 하고 싶은데 설계가 중앙에 최특급 설계하시는 사무소하고 우리 지역에 있는 설계사무소하고는 천지 차이거든요, 수준이. 그걸 아마 건축과장님도 잘 인정을 하실 겁니다. 그래서 좋은 데만, 서울에다만 맡길 게 아니라 어떤 일정부분을 충북에 있는 설계사무소하고 컨소시엄 형태로 지명을 해서 하든지 몇 개를 해서 하던지 간에 지명을 해서라도 우리 지역의 건축수준을 이런 걸 할 적에 높이는 그래서 제가 알아본 바로는 다른 지역에 이미 그런 데가 있답니다, 지금.
그래서 설계사 사무소 직원 몇 명이 서울에 큰 설계사무소가 2~300명 되잖아요, 그래서 파견을 해서 그 수준을 일정부분 높여주면은 그 지역의 건축문화부분이 일정부분 높아진다, 그런 부분을 연구해 주십사하는 부분입니다. 우리 지역도 같이 참여하고 또 그 수준을 높이 올리고 이런 부분을 참고해 주시면은 공모를 해 갖고 우리 지역에서 되겠습니까,그게. 어려울 게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우리 지역하고 서울에 유수한 업체하고 컨소시엄 형태로 해 갖고서 참여해서 했을 경우에 우리 지역 경기활성화에도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이 되어서 꼭 좀 반영해 주십사 하는 주문을 드리는데. 타 도에서 이런 일이 있었나봐요, 그런 방법으로 해 주시면 우리 지역에 도움이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자문을 구할려고 하는데 새해도 됐고 첫 업무고 해서 업무와 관계없는 일입니다.
지금 국장님이 문화진흥국장이죠, 관광진흥국장이 아니죠? 그런데 우리 위원회가 관광건설위원회예요, 어디가 틀려도 뭔가 틀린 것 같애, 의회 쪽이 잘못됐든지 집행부 쪽이 잘못됐든지, 이런 게 있죠? 우리가 지금 문화진흥국장인데 문화 쪽에 수장이신데 우리는 관광건설위원회란 말이죠.
건설은 건설교통국이니까 그건 맞고요. 그런데 국장님이 관계된 부분에 의회가 잘못됐든지 우리 집행부 문화진흥국이 잘못됐든지 관광진흥국이고 서로 그러면 맞을 것 같은데 그것은 지금 말씀하시기가 어렵죠? 아니요, 나는 자문을 구하는 건데 지금대로 집행부에서는 문화에다가 중점을 두고 계신다는 얘기도 역으로 하면 되거든요, 그래서 그걸 대답하실 수 있으면은 대답하시고 아니면은 사견으로라도 우리도 일단 논의를 해볼려고 그래서 한번 물어 보는 거니까.
집행부에서도 그렇고 의회에서도 논의가 되어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해서 새해 첫 업무보고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은 자문을 구하는 겁니다. 묻는 것보다는. 위원장님 하여튼 논란을, 공론을 제가 일부러 얘기하는 것은 공론화 해 갖고서 집행부나 우리 의회사무처나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이쪽에서 공론화 해 갖고서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정립을 하는 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말이죠, 이게 우리 지사님이 얘기하는 게 수레바퀴라고 의회와 집행부를 비교하잖아요, 그러면 같이 가야 될 거예요. 지금 대로 집행부는 문화를 국장님 얘기하시고 의회는 관광을 중점으로 두어 갖고 하는 것은 이것은 맞지 않고 저는 오늘 문제제기를 하는 것은 이게 집행부와 의회가 공동으로 고민을 같이 하고 소위 묻혀 있던 것을 공론화 해 갖고서 정립할 필요가 있다 이런 데에서 말씀드리니까 저희 의회에서도 이렇게 하겠습니다마는 집행부에도 해 주셔 갖고 좋은 안을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되지 않느냐 이래서 말씀드리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