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종기 의원 발언
예, 박종기 위원입니다. 그럼 이게 모두 지사님 앞으로 이렇게 돼 있고 하면 요 근자에 ’99년도나 2000년도 이런 때 우리 신축한 거 이런 것도 있는데 이것도 다 그렇게 돼 있습니까? 글쎄 그러니까 여기에 2000년도나… 몇년도서부터 이게 그렇게 돼 있어요?
아니 지금은 우리 의료원이 별도 법인으로 돼 있은 거 아니에요? 별도로 돼 있은 거 아니에요? 별도로 돼 있는데 어떻게 이 근자에 다시 취득하는 걸 지사 앞으로 해놓지.
아, 그런데 이상하네. 보조라면 돈을 그냥 주는 건데 돈을 줄뿐인데 그래 집은 네가 짓는데 내 이름으로 해놔라 그런 게 세상에 있나. 그런 보조가.
아니 법이 지금 변경돼서 적용하는 게 언제서부터 됐나요? 글쎄 그러면 그거라도 지사 앞으로 돼서는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아, 글쎄 전에는 도지사 앞으로 돼 있다고 하지만 지금 그러한 법이 바뀌었다며.
바뀌어서 그 날짜 그 이후에 취득한 것은 당연히 그쪽이 별도법인인데 그 앞으로 돼야지, 의료원장 앞으로 돼야지 어째 그게 지사 앞으로 돼요? 이해가 안 되는데. 아!
보조는 그거 운영 잘하라고 돈을 보태주는 게 보조지. 보조라는 게 뭐야. 그냥 남 도와주는 게 보조잖아.
그러니까 잘하라고 너 집 짓는데 좀 모자라니까 조금 도와줄게 이러고 도와준 거란 말이에요, 이게. 그래 가지고 줬으면 당연히 집임자는 거기 거지 왜 그게 지사 건가. 글쎄 뭐 또 그렇다면 그런 걸로 아는데 이게 자꾸 말이 왔다갔다하고 변경되니까 어디까지 내가 믿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내일 가면 또 그것 잘못됐다고 할는지 안 할는지 혹시 궁금한데 지금까지는 그럼 이걸 전체를 어떻게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그냥 전부다 무상으로 이렇게… 그리고 아까 우리 실장님 말씀에 보니까 지금 현재는 아직은 이 사람들이 적자를 보고 있는 이러한 단계라서 현금출자하기가 불안해서 이렇게 한다고 그랬는데 그럼 앞으로 저거 적자를 본다든지 계속 적자가 많아져 가지고 문제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돈은 오불관언인가? 앞으로 전연 책임 안 져요?
내 생각에는 아무래도 저게 어려워지면 우리가 책임져야 될 것 같은데 그게 그렇거나 그렇거나 장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 어디까지 우리가 책임을 지는 거예요? 예, 박종기 위원입니다.
용어 때문에 그러는데 이게 본부장님이 한다든지 그게 아니겠지만 이게 부녀라고 하면은 그게 여성 비하하는 건가요? 나는 잘 구분을 못하겠네요. 부녀라고 표현하면은 여성을 비하하는 지금 그런 식인데 제출하는 이유가.
그런 식으로 포함이 되는 건가요? 그런데 우리는 원래 이름같은 거 할 때는 우리나라 전통적으로 보면은 분명히 구분된 게 있기는 있어요. 말하자면은 살아있는 사람을 얘기할 때에는 이름이라고 한다든지 아니면 함자라고 부른다든지 이렇게 하지만 죽은 사람을 얘기할 때는 휘자라고 해야 되고 죽은 사람을 자네 아버지 함자가 뭐야!
하면은 무식한 사람으로 인정을 한다든지 이렇게 우리는 전통적으로 알고 있는데 구분하는 건 나머지는 이렇게 여자라고 한다든지 여성이라고 한다든지 부녀라고 한다든지 같은 어휘로다 이렇게 들리는 것 같은데 묘하네요. 거기서 권고된 거라고 하니까 또 그 분들이 좋아하면은 도리는 없기는 없지만. 이 근자에 와서 그렇지 얼마전에는 남자 여자죠.
요새 와서는 ‘성’자를 더 넣던데 그전에는 남자 여자지. 예, 이상입니다. 박종기 위원입니다.
증평예산에 대해서는 나는 언제든지 보면 나로서는 가끔 납득이 안가는 면이 많은데 같은 위원회 한현태 위원도 계시고 해서 솔직히 발언하기도 그렇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이게 우리 의원이 공적인 일을 하는데 발언 안 하기도 그렇고 또 올바른 길로 끌어야 되지 않느냐 싶어서 얘기를 하는데 이게 여기에 나는 증평에 종합스포츠센터를 건립한다고 하는 여기의 제안이유서부터 나는 마음에 좀 솔직히 부담스러워요. 제안이유에 보면 여기는 증평은 교통이 편리해서 각종 행사가 굉장히 많이 유치하기가 쉬울 것 같고 이런 식으로 다른 데서 증평사람은 얼마 안되겠지만 많이 올 수 있다든지 뭐 여기는 경기단체가 많고 생활체육인구가 굉장히 많다고 이러한 식으로 2,300여명이나 된다고 이러한 식으로 나오는데 내가 볼 때는 다 마찬가지예요.
어디든지 체육활동 다 열심히들 하고 또 활동도 열심히 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 유치한다고 하는 것은 증평이라고 더 많을 이치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소장님! 가까운 청원부군수님 했으니까 그렇지만 청원종합운동장같은 것 그것 잘 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런 것도 다 그냥 비어있는 판인데 이게 보은같은 데로 따지면 관광지보다 더 좋지. 관광지에 뭐 한다고 하면 솔직히 얘기해서 이렇게 유치하는 게 이런 데보다도 훨씬 더 나아요. 그런데 여기다가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지어야 되겠느냐.
더군다나 우리가 조사된 바에 의하면 충주도 하고 있는데 잘 아시다시피 충주는 70억 가지고 하는 거 아니에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많아요. 부지도 말이야 충주시는 45억 가지고 짓는데도 저러한데 여기는 짓는데 불과 70억으로 돼 있어요.
이런 식으로 어마어마하다는 건데 70억인가 65억인가… 이렇게 하는 건데 정말로 이것이 필요할 거냐 나는 이해가 안됩니다. 여기에 불과 인구 3만여명 남짓한 데서 여기서 이게 가능할 거냐 또 이게 하게 될 것 같으면 그 후에 사후관리를 어떻게 해야 될 거냐, 사후관리가 엄청난 문제가 될 건데 유지관리하는 데 돈도 많이 들뿐더러 또 많이 활용을 안 할 것 같으면 이게 손실을 많이 가져오는데 이것은 계획이라든지 하는 것을 자세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글쎄 이게 별 시설이 없고 해서 더군다나 필요하고 다 관리 잘한다고 하겠지만서도 그런데 이게 언뜻 볼 때에 증평같은 데는 그래도 지금 실내체육관이 별로 없다고 하는데 다른 수영장같은 것은 몰라도 내가 언뜻 보면 먼젓번에 도민체전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때는 가보니까 증평실내체육관이라든지 공고라든지 중학교라든지 이런 거 그때 무슨 도내 대회를 했는데… 생활체육대회인가 그때 가보니까 여러 가지가 다 있대요. 초등학교 체육회관이 굉장히 많더라고. 나는 내가 우리 보은만… 증평중학교 체육회관 있잖아요?
증평공고 이런 것도 있고 그때 그런 데서 했는데 그래서 여러 군데 다녀보니까 좋아요. 이런 데도 있고 그래서 보은군 선수들이 가서 있기 때문에 다니면서 봤어요. 하천에서 하는 것도 가봤고 여러 군데 가봤는데 그런 걸 구태여 따진다고 할 것 같으면 나는 아는 게 보은밖에 없어서 그 예를 드는데 보은은 사립 고등학교에 있는 체육회관 하나밖에 없어요.
보은고등학교 거 맨날 그것 빌려서 했는데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도 그냥 유지되더라고요. 이게 엄밀하게 따져서 지금 우리 소장님이나 모두 공무원들이 말이에요.
지금 증평출장소 공무원이지만 그래도 도청 공무원들 아니에요? 도청 소속이니까 솔직하게 엄밀하게 따져봤을 때 이 도의 우리의 열악한 우리 재정내에서 이렇게 어마어마하게 투자하는 게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지금 증평에 근무하니까 어쩔 수 없이 증평에 대해서는 우리가 안 할 수는 없겠지만 이게 본인들이 생각할 때 타당하다고 생각합니까?
이게 균형발전이라고 생각해요? 균형있는 투자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문제가 아니냐고요.
뭐 차마 얘기를 못하겠지. 차마 못하겠지만 심정적으로 느끼는 것은 여러분들이나 나나 이게 똑같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게 문제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또 아울러서 저도 같은 시각입니다. 도안문화센터인가 그것도 나는 같은 시각이에요. 그래 면 하나에다가 8억여원을 들여서 하는 것이 지금 어디 그렇게 있습니까?
그렇게 짓는 것도 그래요. 지금도 아직 나는 얘기해본 일이 없지만 보은군에서 지사님한테 건의했다가 퇴짜맞은 게 있더라고요. 보니까 저희 산외면에다가 이런 시설… 거기는 아무것도 없어요.
도에 근무하실 때 가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산외면에는 아무 시설 하나 없습니다. 동네 공회당밖에 없는 데예요. 그러니까 거기다가 그런 시설 하나 할려고 했는데 거기는 설계가 어떻게 되느냐 하면 3억200만원인가 이래요.
면센터라고 해서 전체 하나 짓는데 그것도 퇴짜 맞았어요. 그것도 3억200만원중에서 1억200만원은 군비부담하고 2억만 도비지원해다오 이것이에요. 그런데도 퇴짜 맞았어요.
그래 그런 데도 이러한데 이것도 똑같은 면이에요. 똑같이 거기도 삼천몇백명이니까 엄청난 차이가 있지도 않을 거예요. 그런데 그런 데는 짓는 것 할 때 3억중에 도비 2억만 달라고 하는 건데 이것도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는 도 산하 출장소라고 해서 이게 5억씩이나 갖다가 투자할 가치가 있느냐, 문제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거기는 지금 증평하고의 거리문제가 있단 말이에요. 아까 미원 말씀하셨는데 미원같은 데는 이게 좀 멀어요.
그러니까 가능할 거예요. 그러니까 필요할 거라고. 그런데 증평하고 거기는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증평으로 쫓아 나올 거다 이거예요.
도안의 사람들이 저녁 먹으면 쪼르르 거기로 나오지 지금들 아, 여기 미원사람들도 보니까 청주에 와 저녁 먹고 간다고 하고 하더라고요. 요전에 어떤 사람들 보니까 음성에 있는 사람들도 저녁 먹고서 주루룩 서울 가서 술 먹고 온다고 하고 하대. 이런 놈의 세상인데 말이야, 이런 놈의 세상인데 이게 도안사람들이 도안에서 별도로 자기들끼리 놀 턱이 있습니까.
틀림없이 증평 와서 놉니다. 이 증평 와서. 이런다면 그 시설 자체가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좀 심한 표현을 하면 명약관화야, 뭐 뻔해. 그러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뻔히 내다보면서까지 해야 되느냐, 내다보면서까지. 이 공무원이라는 것은 우리 의원만 이것을 줄이자 하자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 자체가 그런 데에 모든 경비를 절약할려고 하는데에 앞장서야 될 사람들이에요.
그런 입장에서 암만 국비 아니라 뭐가 왔다고 하더라도 말이야. 그것을 서둘러야 되느냐, 내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솔직히.
그거하고 두 개다 똑같은 얘기입니다. 똑같은 얘기고 두 개가 다, 이게 국비가 왔으면 이제 도리없이 국비 온 것만 해도, 국비 온 것만 해서 처리한다는 것은 별 문제예요, 그러면 관여할 것도 없고 우리가 이런데. 심지어 스포츠센터같은 것 이런 것 우리국비 온 것만 해도 30억이 될 것만 같으면 그것만해도 충분하지.
그것만해도 30억이라는 돈이 암만 요새 화폐가치가 어쩌구저쩌구해도 나같은 사람은 몇사람 재산을 다 뭉쳐도 30억 안 돼요. 나 같은 사람은 말이야. 어마어마한 돈이야, 그것이 어떻게 소홀히 생각되느냐고요.
아! 그 힘센 사람이 더 얻어오겠지, 더 뭐 그 조건을 해제하든지 하겠지. 도에서 이렇게 지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