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김승애 의원 발언
김승애위원입니다. 보고 건 외에 지난번 금요일 제가 과장님과 통화를 했는데요. 빨리 시정되어야 할 사항이라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신관 뒤 구청에서 하는 공영주차장 교각 밑으로 유턴할 수 있도록 그것을 빠른 시일 내에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또 늦어지면 많은 피해사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처음 공영주차장을 할 때 유턴을 했어야 하는데 지금 거기에 주차를 해놨다가 중계동 방향으로 교각 밑으로 대부분 회전을 하거든요.
그런데 교통경찰이 거시서 단속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빨리 시정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게 심의기간이 길어지면, 경찰서도 심의하는 기간이 바로바로 해주는 게 아니라 길어지더라고요. 그래서 협조요청을 해서 그쪽에서는 단속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립니다.
건너편 주차장에 교각 밑으로 좌회전해서 우리 구청 쪽으로 돌아오는데 유턴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못하도록 표시도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에 교통경찰관이 거기서 단속을 하기 때문에…… 그런데 거기에 주차장을 설치했을 때는 그런 부분도 감안했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팀장님, 하실 말씀 있으세요? 그러면 저 위쪽에 주차한 사람들은 역주행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죠? 그쪽에 펜스를 한 2칸 정도 해놓으면 안 될까요?
교각과 동부간선도로 그 사이를. 아니, 펜스를 끝부분에 2개 정도 해놓으면 안 되겠느냐고요. 여기서 유턴할 때 고속으로 오는 차들과 접촉사고가 있을까봐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는데 그렇게 차량이 거기가 많지 않거든요. 우회전 하는 차량은 별로 많지 않고 직진 차량이 있는데 직진 차량은 속도를 내기 때문에 유턴하는 차량과 접촉사고가 있을 수 있으니까 거기 분리대 하나를 만들어 놓으면 그것은 보완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간격이 넓습니다.
그런데 그 교각 앞에 주차해놓는 차들이 있어서 문제가 되는데 그 교각과 차를 유턴할 수 있는 공간을 남겨 놓고…… 예, 그렇게 하는 게 맞지 이것을 역주행 하게 하면 더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빠른 시일 내에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승애위원입니다. 세부설명서 120페이지에 불암산 곤충체험관 조성은 지난번에 명시이월 된 금액의 부족분을 편성한 거죠? 그리고 불암산 곤충체험관 내부교육 전시시설 조성은 별도로 편성해서 그 내부 전시장 만들려고…… 그러면 인건비는 본예산에 편성했었고, 그런데 나비온실과 이것을 모두 그 쪽에 있는 분들이 같이 다 관리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본예산 심의할 때 명시이월 부분을 12월말쯤에 내려온 부분을 보고 안하신 부분이 있어요. 지난 회기 때 보고해 주셨어야 되는데 안 하신 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보니까 불암산 곤충체험관 조성은 가내시 될 것 같아서 보고를 해주신 것 같은데 공원녹지과 어린이공원 정비사업이 4억 7500여만 원 되는 돈인데 이게 어느 공원 어느 공원이죠? 중평은 제가 공사를 하고 있어서 뒤늦게 알았거든요. 주민들 민원이 들어와서 알았습니다.
그런데 명시이월 된 것을 해당지역 의원과 해당 상임위원회에도 보고를 안 해주시고 이렇게 하면, 이것은 제가 별도로 보고를 받아서 중평은 아는데 상록수요?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 중에서 보고 받으신 분 혹시 계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명시이월 되는 부분이 의회에 보고해야 되는 필수사항입니다.
그것 안 했고요. 그 다음 의원으로서 팀장님께 말씀은 드렸는데 해당지역 구의원이 공사하는데 주민 민원 받고 이게 예산이 되어 있는지 이렇게 알아서는 안 되잖아요. 그런데 지금 11단지 상록수공원?
그 부분도 지금 예산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 4억 7500여만 원이 되는데 중평과 상록수가 얼마씩 나눠진 거예요? 이것을 제가 명예감독관제도를 도시계획국에도 얘기해서 그것을 시행하고 있는데 해당지역 구의원님들이 공사 중에 수시로 가서 감독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했는데 도시계획국은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 교통환경국은 그렇게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국장님, 잘 모르시나요? 제가 의장할 때 주민들 민원이 많이 들어왔던 사항들이에요. 그래서 그 당시 집행부에서 해당지역 구의원님들한테 도로포장공사를 해도, 어떤 공원 공사를 해도 그 해당지역 구의원들이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 민원이 발생합니다.
그러면 구의원들은 “당신들 뭐하고 있느냐?”는 항의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전에 해당지역 구의원님들한테 보고를 해주십사 여러 차례 얘기를 했습니다. 구청장님께도 말씀드리고, 그래서 명예감독관제도를 하겠다고 했는데 도시계획국은 그렇게 했는데 지금 이 상황 같은 것도 주민 민원이 들어와서 거기 공사하고 있는 것을 알았어요.
그런데 지금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저희 중평어린이공원 같은 경우는 제 지역구니까 제가 그것을 받아봤는데 상록수 같은 경우는 잘 모르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우리 상임위원회에 보고해 주시고 지금 자료는 없으실 것이니까 우리 상임위원님들한테 별도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차후에 계속비라든가 명시이월 되는 부분도 해당지역 의원님들한테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두 군데 공원 하는 예산 그것을 구체적으로 갖다 주세요. 저한테는 도면만 갖다 주시고 구체적 예산은 안 갖다주셨는데요.
상록수 것도 같이 해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승애위원입니다.
예산과 관계없는 얘기인데요. 상계6‧7동에 공원 화장실을 없앴잖아요. 주공1단지 공원 화장실을 없앴는데 양쪽에 공원이 두 군데가 있어요.
그런데 두 군데 공원에 화장실이 하나도 없어요. 주민민원 때문에 화장실을 철거했어요. 그래서 그 상가로 많이 오니까 제가 개방화장실로 해줬는데 자원순환과에서 개방화장실을 지원하는 게 한계가 있어요.
개방화장실은 소모품 내지 휴지나 청소도구 정도거든요. 그런데 공원에 지금도 어린이들이 굉장히 많이 나와 있어요. 그러면 어떤 대책이 필요할 것 같아요.
공원에 화장실을 없애고 상가 화장실을 이용하라고 하면 상가 내 화장실을 보수해주든지 이렇게 대안이 있어야 될 텐데 이대로 해놓으니까 계속 민원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 화장실 없어진 거 모르시나요? 그 공원 앞 동 주민들이 민원을 넣어서 화장실을 폐쇄했거든요.
맞습니다. 공원 입구 주변에 있는 아파트 주민들 민원 때문에 철거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주변 어린이들이라든가 어르신들이 여름에 많이 사용합니다. 그래서 대체적인 것으로 그 상가 화장실을 쓰도록 해서 개방화장실로 지정해줬어요.
그런데 개방화장실이요. 비서실에도 얘기했고 민원이 여러 군데서 들어와서, 안에서 볼 일을 볼 수가 없습니다. 위에 배관이 새서 물이 다 새고 있고 문짝 다 떨어져 있고요.
그것을 개방화장실이라고 이름 붙여놓은 게 정말 망신스러울 정도로 그렇습니다. 그러면 공원화장실을 없앴으면 그 화장실이라도 보수를 제대로 해줘서, 2개 공원이 그 화장실을 써야 돼요. 그런데 상가주민들은 영업이 안 되니까, 영업하는 상가가 1/3 정도 될까하는 다 비어 있는 상가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자기들 돈 들여서 상가 보수할 수 있는 능력 안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거기 이용하는 사람들은 공원이라든가 산책 나온 사람들,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거든요. 그래서 자원순환과와 공원녹지과가 협의해서 보수해 줄 수 있는 방안을 좀 찾아보라고 했는데 공원녹지과에 아무런 얘기가 없었던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일반적으로 공원에 있는 화장실을 없앴잖아요. 그것을 피치 못해서 없앴는데 없앴으면 어떤 대안이 있어야 되는데 그때 대안으로 상가를 이용하도록 했으니까 어떤 방법을 좀 모색해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 자원순환과와 협의해 보겠다고 해서 자원순환과에서 얘기한 지가 몇 달 됐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모르고 계신 것을 보면, 그리고 자원순환과에서…… 그러니까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죠. 지금 문짝 다 떨어져 있고, 그런데 구에서 개방화장실이라고 놀이터 입구에 표시는 돼 있어요. 거기를 이용하라고 하는데 도저히 이용할 수가 없습니다.
배관이 새서 물이 떨어지고 있고 이것은 빈민가의 화장실 같아요. 그래서 그것은 자원순환과에서는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한 번 해보라는데 그렇게 되면 내년에나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어떤 방법으로 하든지 그 보수가 필요할 것 같아요.
그 공원에 화장실이 꼭 있어야 되는 것인데 없앴거든요. 두 과가 협의해서 대책을 마련해서 저한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