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김치환 의원 발언
수고 많으십니다. 김승애위원님께서 앞서 말씀하셨는데 이어서 상계로 확장공사 이 구간에서 왔다 갔다 하면서 병목현상이 엄청 일어나잖아요. 그런데 병목현상을 줄이기 위한다든지 교통질서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십니까?
그 말씀이 아니라 지금 공사하기 전까지 엄청난 민원이 발생하고 병목현상이 많이 일어나잖아요. 퇴근시간대에는 들어오는 차, 아침 때는 나가는 차 이렇거든요. 그 노력을 얼마만큼 하시냐는 얘기예요.
토목과이니까 책임 없고 주택사업과이니까 책임 없고 다 이렇게 떠 미시느냐, 아니면 그 노력을 얼마만큼, 제 말뜻을 잘 못 알아듣습니까? 아무것도 없으면, 국장님이 간부시지 않습니까? 청장님과 같이 회의도 하시잖아요.
회의 안 하시나요? 회의하실 때 그 얘기를 하셔서 여러분이 노력하셔야 된다는 말이에요. 아니면 모범운전사를 배치하시든가 기간제근로자를 쓰시든가, 아니면 방범대원들에게 수당을 주시면서 하든가 어떤 보상을 해서 하시든가, 아니면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시든가, 아니면 노원경찰서와 교통계가 협의해서 교통경찰을 배치하시든가, 아무 노력이 없어요.
누구하나 거들떠보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께서 다들, 국장님 간부회의 하시면서 논의하셔서, 전혀 논의가 없다는 것은 정말 어불성설입니다. 그것은 안 됩니다.
건의 꼭 하셔서 어떤 방법으로든지 여러분들이, 근본적인 방법으로 해결이 안 되니까, 여러분이 노력하는 모습은 보여줘야 되는데 전혀 없습니다.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