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예, 장준호 위원입니다. 금년에 연초에 폭설피해 복구나 또 가뭄대책 등 여러 가지로 애를 쓰신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그 노고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모든 작물이 조금만 더 여러분들께서 신경 써주시고 하면은 아마 금년 농사도 나름대로 아주 풍작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분들께서 더욱 더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몇 가지 질의를 드려보겠습니다. 수입축산물의 유통표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요. 수입축산물이 소고기나 돼지고기 또 염소고기 등 여러 가지가 있을 것으로 알고 있고 또 가금류도 아마 여러 가지가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가 하면은 또 민물고기도 있을 거고 바닷고기도 아마 굉장히 많이 들어온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각종 수입축산물에 대한 표시는 어떻게 해서 팔고 있나요? 좀 분야별로 말씀해 주세요. 아니, 분야별로.
제가 여러 가지 분야를 말씀드렸지 않아요? 그리고 뭐라고 그러나, 내수면 어종이라고 해야 되나, 우리가 쉽게 얘기해서 민물고기 미꾸라지, 빠가 우리가 쉽게 얘기해서 여러 가지 그런 거 있잖아요? 장어라든지 그런 것은 어떻게 표시를 하나요?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건 있을 가능성이 있는데 염소고기, 개고기는 이따 말씀드리고 닭이라든지 가금류, 또 내수면 어종 실적이 있나요? 뭐가 그렇게 단속이 됐어요. (…) 자료 좀 주세요.
담당자들. 수입소고기도 많이 소비가 되니까 당연히 단속을 해야 되는데 지금 염소고기 또 개고기 이런 것도 아주 다량으로 수입이 된다고 저는 알고 있어요. 그 양에 대해서는 내가 정확히 알 수가 없는 거고 실질적으로 많이 수입이 되는데 우리 여러분들 여기 다 염소고기 잡숫고 개고기 잡숫고 안 잡수시는 분도 있겠지마는 실질적으로 수입한 염소고기라든가 개고기를 먹은 적이 없어요.
지금. 계장님 그렇죠? 우리 충북도만 이거 한다고 해서 사실 다 되는 것은 아닌데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러나 여하간에 우리가 피부로 느끼고 있는 것은 하여튼 오리고기도 마찬가지예요.
오리고기도 숱하게 우리가 고기를 먹지마는 거의 다 말인즉 정확한 통계는 아닙니다마는 거의 다 수입오리고기라는 그런 얘기가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 국내 축산업자 보호에도 절대 필요하고 또 우리 소비자들을 위해서, 누군가는 많은 마진을 보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죠?
그리고 또 우리가 수입이라는 걸 알고 어떠한 정해진 가격에 먹으면 상관 없는데 그게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종목이 해당이 되느냐 안 되느냐 저는 다 단속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손이 모자라고 여러 가지 문제는 있겠지만 그렇게 해 주셔야지 될 것 같고 내수면 어종도 마찬가지예요. 이것도 저는 지상에 보도된 것을 보고 말씀을 드리는데 미꾸라지는 뭐 95% 이상, 쏘가리는 70% 이상이 되는 등 이것을 본 기억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하여튼 어렵지만 이런 쪽으로 신경을 써주셔서 앞으로 우리 소비자들이 좀 수입이면 수입을 여하간에 알고 먹도록 또 우리 생산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이런 쪽에 강화를 해야 될 것 아니겠는가?
국장님, 이런 쪽에 좀 강화를 하도록 지원을 해 주시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전문이 아니니까 지상에서 본 것만 참고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하여튼 내수면어종 보다도 염소고기, 개고기, 가금류 이런 것은 진짜 너무 많이 이게 들어오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전혀 수입이란 것을 모르고 먹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에어쿨이라고 개발해 가지고 보급을 해서 굉장히 호응이 좋다는 보고의 말씀도 듣고 매스컴에도 아마 여러 번 나온 것으로 들었는데 아까 100대 보급했다고 했단 말이에요. 전체가 100대라면서요?
아까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은데. 그러면은 축사에만 선풍기같이 바람 넣어주는 건가요? 물 뿌려서?
그러면은 우리 도에서 제일 처음으로 해서 효과를 본 거예요, 다른 도에도 한 예가 있어요? 격려 좀 해 드릴려고. 방송에도 여러 번 나오고 저도 텔레비전도 보고 그랬는데.
꼭 좀 전해 주시고 이렇게 아주 축산농가를 위하고 나름대로 정말 어렵게 해서 이런 걸 발굴하신 분은 우리 모두 다 축하를 해 줘야 되고 격려를 해 줘야 될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전에 포도연구소에다가 주문한 사항입니다. 포도농가들이 포도연구소에 대한 조인이 잘 안 돼 가지고 포도연구소에 직접적인 기술지도와 포도농가와의 연결이 잘 안 되기 때문에 그걸 연결을 시켜서 포도농가들이 연구소에서 선진기술기법 이런 걸 좀 직접 지도를 받도록 그런 주문을 한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느 정도 진행이 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여튼 뭐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좀더 반응이 좋으면 많은 행정력을 투입을 해서 그건 또 시기적으로 특히 봄에서부터 포도 수확기까지가 주로 이니까 좀 많은 농민들이 포도연구소에서 이러한 일을 하고 있고 또 농업기술원에서 이렇게 직접적으로 지도를 받아서 많은 도움을 본다는 그러한 감각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 노력을 해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현재까지 포도농가를 방문한 농가 있지요. 기록이 돼 있지요?
그 주소하고 성명하고 전화번호하고 이렇게 해서 저한테 급하게는 안 주셔도 되니까 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