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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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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관 위원입니다. 우리 충청북도를 세계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일을 우리가 해야 되는데 그래서 올해가 한국방문의 해고 그래서 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아주 잘 열렸다 그래서 나는 그 부분에 대해서 확대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평소에 했는데 국장님 올해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성공한 축제입니까 아니면 실패한 축제입니까? 그래서 이게 아주 좋은 호재인데 그리고 충청대학에서 이것을 잘 끌어왔고, 올해 몇 회째 했지요? 4회, 그럼 내년도에 5회째가 되겠는데 그러면 자리를 잡아가고 아까 사석에서도 춘천에도 태권도축제가 있다고 그랬는데 벌써 5회째 맥을 이어가는 것은 다른 데서 가질 수 없는 노하우를 우리가 갖게 되는데 항간에 듣기에는 어느 지역의 자치단체하고 충청대학하고 컨소시엄을 소위 얘기해서 해 갖고서 세계태권도축제를 해야 된다 그런데 이참에 우리가 진천하고 보은이 태권도 성전유치 신청을 했는데 이것을 어느 지역에 줄 경우에 도에서 어떤 형태로든지 협조를 하고 지원을 할 경우에는 이것도 교통정리가 되는 겁니까?

그러시지요? 그래서 진천이 되든지 보은이 되든지 어느 지역에 줄 경우에는 우리 충청북도가 도비가 일부 있고 국비도 있고 그런데 5,000, 5,000씩 있는데 그 지역 정서로는 그쪽에 손을 들어주는 걸로 그쪽 군민들은 생각을 할 것 같은데 그런 생각도 드시지 않나요? 그러시지요?

그래서 지금 너무 오송바이오엑스포는 매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거든요. 내년도에는 우리가 총력을 기울여서 오송바이오엑스포를 정말 성공적으로 잘 치러야 됩니다. 치러야 되는 것은 내년 단기성으로 1회로써 되는 것이고 세계태권도축제는 지속적으로 키워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런데 너무 바이오엑스포 때문에 거기에 매달리다 보니까 이게 자칫하면 세계태권도축제가 괄시를 받는 게 아니냐, 이거 잘 키워야 될 축제인데 그래서 한 예를 들어서요 제가 충주에 살고 있기 때문에 예를 들겠습니다.

충주에 우륵문화재가 있는데 우륵문화재는 전국에서도 아마 역사가 깊고 문광부에서도 아주 오래된 축제로서 그게 5대 축제안에 드나요, 10대 축제안에 드나요? 우륵 문화재가. 그 정도인데도 세계무술축제를 함으로써 예술인들이 괄시를 받는다 이런 것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도 이런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저는 그런 기우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세계태권도축제를 좌우간 어떻든 민간단체가, 민간단체중에 충청대학을 얘기하는 겁니다. 충청대학에서 이만큼 해 왔는데 4회째 성공된 축제로 만들어 왔는데 이것을 어느 지역의 자치단체하고 컨소시엄을 해 가지고서 어떤 축제를 한다기보다는 여태까지 했던 형태로 충청북도에서 그냥 충청대학하고 잘 하든지 아니면 우리 충청북도에서 보다 더 큰 세계태권도축제를 만들든지 하는 게 바람직하다 그래서 예산서에 국비, 도비 해서 1억이 계상이 됐기 때문에 이거 갖고는 미흡하지 않느냐 그리고 또 우리가 도에서 이만큼 해 왔는데 노력을 했고 충청대학에서도 했는데 이것을 여태까지 4년 동안을 심혈을 기울여서 이게 자리를 잡아가는 마당에 어느 자치단체에다 주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을 해서 그냥 여태까지 우리가 도에서 했던 대로 충청대학하고 하고 그리고 전폭적으로 지원을 해서 내년도에 바이오엑스포가 워낙 바쁘고 거대한 행사를 우리가 유치했기 때문에 그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도 포커스를 맞추는 게 어떠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래서 다만 이 예산서 가지고 이게 끝이 아니기 때문에 이게 시작이기 때문에 그런데 오늘 예산심사하는 마당에서는 더 예산을 해서 우리 충청북도가 세계적인 축제를 하나 갖고 있는 게 어떤가, 또 하나는 태권도가 우리 국기이기 때문에 이만한 메리트를 또 만들 수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

국장님 소견을 . 이만큼 만들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런데 이만큼 만들어 놓은 것을 우리 도가 놓기는 너무 아깝고… 만일에 그걸 어느 군하고 충청대학하고 할 경우에 이것을 충청북도의 축제로 생각하고 그렇게 지원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올렸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