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대호 의원 발언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5회 정례회 제3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정례회 일정에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예산심사 순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심사는 2002년도 예산안과 수정예산안을 일괄 상정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한 예산을 심사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 농업기술원 소관 충청북도일반회계세출예산안및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농업기술원장님은 제안설명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은 검토보고 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준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대호 위원입니다. 장준호 위원님 말씀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했듯이 신규건물을 짓게 되면 돈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일단 인정하시는 거라면 이번 회기에요 내년사업부터 도비 증액할 용의 없습니까? 도비부담으로요.
도비를 부담해 주시고 증액해서 예산지원 나가고 난 뒤에 내년부터 국비지원으로 쌓아보십시오. 그냥 도 자체가 안하고 있으면서 돈 들어간다고 국가가 줄 것 같습니까? 이렇게 안되기 때문에 어려워서 우리는 도비까지 부담하고 있다 해서 증액 요청할 용의 없으시냐 이거지요.
관계부서하고 하실 거지요? 하시는데 증액요청은 시간이 없습니다. 증액요청을 안하시면 우리가 증액요청을 위원님들하고 상의할지 모르니까 미리 나름대로 오늘 말씀을 해 주십시오.
늦게라도요. 다른 위원님, 조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그거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올해 4억이 들어갔는데 그 내용이 뭐뭐인지 혹시 알 수 있나요? 장비구입같은 게요 정산보고 내역 있겠지요?
예, 좋습니다. 그러면요 충북대학교 농과니까 아마도 재배사 면적이 있겠지요? 대학이라도 우리 기술원마냥 시험포같은게 없겠습니까.
있겠지요? 그러면 중식후에요 자료를 준비해 주시고요 정산보고한 내역도 사본 떠서 주시고요.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사과연구실에 대해서 조평희 위원님 질의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2001년도 올해에도 6억이 투자됐거든요.
고대 원장님 말씀중에는 땅만 구입하고 아직 건물은 짓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지요? 지금 내년도 예산 2억6,000중에서요 국·시비 포함중에 내역을 보니까 자산취득비 8,000만원이 무슨 뜻입니까? 345쪽을 보시면 됩니다.
다른 위원님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오찬을 위하여 정회를 한 후 14시에 속개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회의중지) (14시04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준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최영락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동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평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평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두 가지만 묻고 마무리하겠습니다. 740쪽에 보면요.
단양마늘시험장에서 요. 포장기반조성 7,000만원 올라와 있네요? 2001년도에 혹시 시험장에서 마늘종자를 시험해 갖고 보급한 곳이 어디어디 보급했습니까, 시·군?
그럼 장장님 2000년도에는 500㎏를 보냈으면서 2002년도에는 어째 220㎏을 보냈죠? 500접이면 몇 ㎏ 나갑니까? 250㎏ 나가죠.
근사치가요 좋은 거는 요? 1,500㎏ 나갔었는데 지금 먼저 말씀하신 게 제천이 1,660㎏요? 좋으신데요.
지금 뭐냐면은 충주, 제천만이 그렇게 종자를 갖다가 마늘재배 한다고 보시면 안됩니다. 단양군시험장이 아니에요. 충청북도마늘시험장이죠.
분명히 시·군별로 다 파악해 보셔 갖고 이 종자가 가서 맞는지 점검도 해줘야 되고 어디고 간에 단양 게 맞으면 재배해야 됩니다. 지금 농산물이 심을 게 없어요. 품종이요.
그런데 어디 먹는 마늘 외에는 심지 않는다. 좋은 곳이 있잖아요. 보은 같은데 가보면 좋은 흙이 있듯이 적지에 맞도록 해 주시면서 권장해줘야지 시험장이 있는 보람이 있는 거죠.
충주, 제천만 하는 거 아니잖아요. 골고루 하셔서 적은 양이라도 단양에 우리 충청북도 마늘시험장이 있구나 주민들 인식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됩니다. 조금 전에 내가 포도시험장도 걱정했는데 다니면서 골고루 보란 얘기예요.
다니면서 그래서 제가 듣기에 단양은요. 종자를 강원도에서 사온다고 들었습니다. 이것갖고 모자르니까요.
주민들이 바로 1년 지나면 육쪽마늘이 십쪽으로 늘어나니까 강원도에서 종자를 구입한다고 그러더라고요. 도의원이 그러더라고요. 사다가 쓴다고.
하여간에 적지를 알고 있다가요. 언젠가는 자료를 실험실습해서 자료를 갖고 있어야지 할 수 있는 그런 식부면적 자료도 없이 단양마늘시험장이 뭘 했느냐 오로지 상품 연구하는 것뿐이 안 되는 거예요. 상품연구하는 것도 필요하시겠지만 충청북도에 식부면적이 있다는 자료를 갖고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단양마늘시험장장 송인규 예, 알았습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밑에 추가로 8,000만원 선 것은 뭐죠? 장비보강이라고 했는데.
무슨 장비보강을 사는데 8,000만원 쓰죠? 추가자료를 주시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산업경제위원장으로 질의 하나 드리겠습니다. 684페이지 보시면 사항설명서 353페이지 보시면 쌀가공식품개발 430만원 서 있으시죠.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쌀 가공식품 개발연구재료비 계상해 가지고 430만원 서 있잖아요. 그때마다 나름대로 모임있을 때 모든 제품을 수시로 개발하면서 보여주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제품을요?
돈이 모자르죠. 이것 갖고요. 더 세우셔야죠.
예산을요. 다른 것을 예산 안 세우더라도 지금 제일 충북에 전국적으로 대두된 게 농촌의 쌀 아닙니까? 쌀 소비에 대해서는 어떻게든지 예산을 세우셔 갖고 지사님하고 노력해서 대화해서 발전해 주셔야 되는 거지 현안문제가 쌀 가공이에요, 쌀 소비이기 때문에.
빨리 국민들 기호에 맞도록 입맛에 맞도록 가공하고 살 수 있는 그런 연구는 되겠죠. 그러나 연구하면 뭐합니까? 먹는 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입에 선호에 맞춰야죠.
입맞에… 너무 작습니다, 예산이요. 하여간 1회 추경 때 증가하더라도 최대한 실험을 많이 하셔 갖고 걱정의 소리 듣고 칭찬의 소리 듣고 그러면서 발전되는 겁니다. 모든 일이요.
남들은 모든 식품에 오랫동안 연구한 것을 한 목에 습득하고 금방 발굴할 수 없습니다. 연구해 주셔 갖고 하여간 내년도에는 진짜 우리 기술원이 당연히 고생 많이 합니다. 폭설, 한해 고통 말도 못 하죠.
농민들이 소리내어 울면은 똑같이 우리 기술원도 고생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더욱 이것만은 실시해서 농민들이 그래도 우리 기술원이 꼭 필요하다 시·군 기초단체가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안 계시므로 농업기술원 소관 예산안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내일 오전 11시에 제4차 산업경제위원회를 열어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실시한 예산안 예비심사에 대한 계수조정 및 의결을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21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