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대호 의원 발언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경제통상국 소관에 대한 2002년도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으며 내일 16일은 농정국, 농업기술원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산업경제위원회 소관 2002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경제통상국장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준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동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영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평희 위원님 간단히 질의해 주시죠. 조평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더 보충질의 겸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김대호 위원입니다. 지금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지금 16필지에 36만5,000평이 남았다고 했는데 지금 말씀은 30대 대기업을 유치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이렇게 아직도 IMF를 벗어나지 못하는 어려움속에서 대기업유치보다는 작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오창과학산업단지에는 또 오창벤처프라자도 건립하고 있고 임대공단도 유치하고 있고 그러면서 작은 규모로 빨리 분할해서 매각해서 서두르시는 게 어떤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국장님, 하이닉스도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듯이 전국의 30대 그룹이 내려오기 쉽겠습니까?
지금 경기도에서 공업배치도 문제 삼고 있죠, 우리가 다행히 전국의 시·도가 힘을 합쳐서 행정쪽에서 경기도와 싸웠고 정부가 권유했기 때문에 유보로 지금 되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 이 시점에서 그나마도 팔지 못한다면 더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분할로 잘라서 소규모로 매각하셔 가지고 2001년도 55% 분양률 또 2002년도 55% 분양률이 아닌 좀 어려움속에서 획기적으로 분양이 돼 갖고 유치되는데 최대한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정말로 대기업만 들어올 수만 있다면은 충북의 경제가 완전히 눈부시게 달라지죠.
더군다나 생물산업단지도 유치하고 하다 보면은 달라지겠습니다마는 국장님 이하 모든 분들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더 열심히 하셔 갖고 2002년도에는 대망의 충북 경제가 어려움속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죠? 장준호 위원님 추가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경제통상국 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집행기관 관계관께서는 오늘 보고한 내용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관 여러분! 2001년도 수고 많이 했습니다. 또 2002년도에는 새해를 맞이하여 임오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모든 일 우리 충북을 위해서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9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