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대호 의원 발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정국과 농업기술원 소관에 대한 200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도록 하겠으며 먼저 농정국 소관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농업기술원에 대한 보고를 받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산업경제위원회소관2002년도주요업무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농정국장께서는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영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영락 위원님 수고하셨고요 최영락 위원님 질의중에 제가 보충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김대호 위원입니다. 조금전에 말씀하신 17페이지에요 젖소 대리모를 이용한 한우증식 200두 400만원 나와 있는데 저번에도 내가 축산과장님한테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지금 한우가 무너진 기반을 살리려면 도가 일어서야 됩니다.
도가 서둘지 않으면 정말로 무너집니다. 시·군 위주로 했다가는 절대 시장·군수들 관심 안 갖고 있습니다. 시장·군수는 실지 표에 의존되다보니까요 그쪽 분야에 힘있는 사람이 있으면 지원해 주고 아니면 안 하는 겁니다.
도에서는 틀을 잘 잡아주셔야 됩니다. 틀을. 총체로 전국의 틀을 갖고 충북은 이 정도는 유지해야 된다는 틀을 잡아줘 갖고 예산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절대로 유지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저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어렵더라도 또 힘드시면 저희들하고 상의하셔서 1회 추경때 쌍태우나 젖소 대리모를 이용한 우리 한우 증식기반을 꼭 해야 되지 않느냐. 조금 전에 1,620개의 요청을 했다고 말씀 들었는데 우리 축산위생연구소장님 400개, 600개밖에 생산이 안됩니까? 축산위생연구소에서는요.
난소를 저기… 글쎄 지금 1,620개를 요청했다는데 제가 듣기로는요 한 2,000두 정도는 생산돼야 되지 않느냐 그리고 예산은 약 1억 정도를 보고 있더라구요. 축산인들을 만나보니까. 한번 소장님이 어려우시면 대리모를 차후에 위원들이요 정말로 고생했다는 격려를 들으시려면 한번 다 알아보세요.
시·군별로요. 시·군 축산농가에 연락해 보셔서 대리모가 가능한지 데이터를 갖고 데이터에 의해서 저희들 상임위원회에도 주시고 또 예산도 요구하시고 또 생산두수도 지금 솔직한 말씀 해 주셨는데 연구사가 없으면 연구사를 어떻게든 대체하든지, 왜냐하면 진짜 2004년에 무너지는 농산물, 축산물 이거에 대해서는 지금 대비해도 늦었습니다. 노력하셔 갖고 하여간 최대한으로 우리 위원들이 상반기 끝나면서 하반기에 상임위에 부끄럽지 않고 누가 보더라도 열심히 했다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고대 한우 릴레이사업을 유치해야 된다고 부의장님 말씀하셨는데 정말 잘하신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이 사업도 정말 우리 도에서 검토해 보세요. 검토해 보셔 갖고 작은 돈으로 영구히 씨를 낳는 거거든요. 작은 돈 갖고 한번에 투자해 갖고 꾸준히 쓸 수 있는 거니까 우리가 지금 투자해 놓고 증식에 대한 효과가 안 나와 가지고 버린 돈이 얼마나 많습니까?
국비가 지금요. 그래서 그런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느 쪽 사람하고 얘기를 나눠보니까 정말로 필요하다.
우리가 종자보급소마냥 종자은행 필요한 거 아닙니까? 그래서 소 갖다 먹이고 내년에 꼭 한번 내놔야 돼요. 책임감을 갖고 키워준다면 수입소에 의존도 줄을 테고 또 소값도 떨어질 테고 영구히 지키려면 이 방법밖에 없으니까 우리 조과장님이나 이소장님께서 어렵더라도 이 방법을 연구해 보시면서 우리 위원회를 했으면 고맙겠습니다.
유동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준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겠습니까?
예,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평희 위원님 질의하세요.
예, 조평희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유동찬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동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국장님, 몇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5페이지에 나왔듯이 고품질 청정농산물 최우수 도로서 작년에 폭설이 심하고 한해가 심했는데도 불구하고 농민들도 고생하셨고 또 우리 당국에서도 도청의 모든 노력과 애쓴 덕분에 그래도 이런 우수도까지 받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국장님 혹시 충청북도 담배경작을 몇 평정도 했는지 자료를 갖고 계십니까?
그러시면요, 2002년도가 2001년도에 비해서 몇% 감되고 계약됐는지 알고 계십니까? 지금 담배는요, 우리가 농산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마시고요, 계약재배에 의해서 1년에 17%씩 감되고 있어요, 1년에요. 3년에 50%까지 경감시킵니다.
그때 그 농경지면적 어디다 쓸 겁니까? 이 얘기는 제가요, 상당히 오래 전에도 했습니다. 여기 분명히 아마 5대 하반기 도에서 계셨던 분들 기억날겁니다.
김승기 실장님한테 분명히 얘기했어요. 쭉 하면서 앞으로 뭔가 대책 안해 주면 농산물 갈 곳이 없다 그래서 수출쪽으로 전환해 주길 바라고 이렇게 쭉 얘기 드린 기억이 납니다마는 앞으로 이렇게 농산물이 담배경작이 안 돼 갖고 가는 곳은 뻔하지 않습니까? 가는 곳마다 죽는 거예요, 농작물이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 3회 추경 때 국장님께 주문을 드렸습니다. 주문을 혹시 국장님 기억하실는지 모르겠지만 국장님 소관에서 대도시직판장 판매에 대해서 개설은 어떻게 혹시 국장님은 소신을 갖고 계신지 한번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국장님 저번에도 전화로도 말씀드렸고 원예유통과장님하고도 얘기 나눴습니다.
모든 자료를 데이터에 의해서 준비해 주시고 또 노력해 보시고 해야만이 농민이 삽니다. 주문하신데 대해서 결과 안나오면 3월에 도정질문 들어갑니다, 제가요. 상당히 신랄하게 들어갈지 몰라요.
그러니까 사전준비 잘해 주셔 갖고 서로 연구 노력하면 최대한 고맙고 수고했다는 격려로 끝나는데 안 하시면 할 수 없습니다. 실례로요, 지금 우리 농어촌소득개발기금도요, 지금 확정됐다고 말씀하시는데 올라와서요, 상심위원회에서 조절하는 게 좋습니까? 확정되기 전에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상의해서 올리는 게 좋습니까?
엄연히 우리가 조례를 개정하는 게 좋겠다고 제가 의뢰말씀 드렸으면 개정되기 전에, 확정되기 전에 와서 상의해 보시고 위원들 입장이 어떤지 도민의 마음이 어떤지 들어 주시고 확정하시는 게 바람직하지 않은가 올라와서 그거 안됩니다. 유보시키고 바꾸면 뭐 할 거예요. 고생한 보람 없이요.
실례로요, 여기 보면요, 경기도가 10년입니다. 일본이 그래요. 일본이 10년 줍니다, 일본이요.
야마나시현 10년 주고 무이잡니다, 완전. 달라면 다 줍니다, 신원보증에 의해서, 이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면에 이자금리 떨어지고 타 외국에 수출하려면 힘들고 그러다 보니까 금리를 떨어뜨려 주십시오, 인하시켜 주십시오, 그런 얘기 드렸는데 상환도 연장을 부탁했는데 뭐 기금이 모자른다 상환유통도 중요하지만요, 없으면 세우면 될 거 아닙니까?
충청북도예산이 여러 군데 쓰이고 있습니다. 쓰이는 곳은 어느 부서에 쓰이느냐 하는 것뿐이에요, 이게. 경제에 쓰느냐 문화에 쓰느냐 교통에 쓰느냐 농업에 쓰느냐 이 차이일 뿐입니다.
국장님이 힘있게 뛰시고 소신이 있으면 지사가 해 주게 돼있습니다. 농민이 살고 도민이 사는데 왜 안해 줍니까? 더 열심히 뛰어보자고요.
혼자 고생하지 마시고 우리 상임위원회 동원시키세요. 국장님 혼자 안되시면 기획관리실장, 부지사, 지사 단판 지면 되죠, 우리가 알아서요. 우리가 우리 의회를 위해서 하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도민을 위하고 도의 충청북도 농민의 경제수준을 발전하고 향상시키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이거 솔직히. 저는요, 실례를 드렸죠, 제가 괴산군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그런 모델링을 갖고 도에서 한번 접목시켜 보라고 분명히 충고를 드렸습니다, 위원장으로서. 위원장이 주문할 때는 위원들이 마음이 있기 때문에 드리는 겁니다.
제가 임의대로 이런 말씀 안 드립니다. 조례도 개정해 달라는 말씀들 일본 갔다 오시고 또 평상시 느끼고 듣고 하신 얘깁니다. 그래서 하루를 미루지 마시고 빨리 시급합니다, 지금요 이게.
빨리 시급하지 않으면 그만큼 경제와 도민이 살 수 없다는 소리, 아우성 터집니다. 제가 국장님 실례로 햇수로 작년 2월에요, 업무보고 끝나고 나가서 분명히 드렸죠, 2001년도에는 가을에 추곡수매 대란설이 나온다 분명히 기억날 겁니다. 대란설 얘기했죠, 제가요.
딱 맞지 않습니까? 꼭 터지고 어려움에 닥치는 것보다는 사전에 예방차원으로 노력하고 애써주시면 도민들이, 농민들이 아 정말 그래도 도에서 아니면 국가에서 또 도지사가 열심히 한다는 신뢰와 인정은 갑니다. 그래서 어려우시더라도 자꾸만 더 노력하는, 이게 평생 아닙니다.
어느 정도 확정해 두고 나면요. 어느 정도 정착이 됩니다. 지금 실례로요, 우리 목동에요 농산물공판장, 농산물판매장 하고 있지만 성과 안 하는 것보다는 낫겠죠, 한계로 끝났습니다.
내년도 우리가 충청북도 농산물판매장시설 안하는 걸로 예산이 삭감되지 않았습니까? 우리도 안했고. 그렇게 해서는 충청북도 농산물 갈곳이 없어요.
외국? 외국도 내보내야 되겠죠, 외국도 내보내면서 또 우리가 전국적으로 내보낼 수 있는 길이 되도록 농정국장님 이런 분야에 워낙 박식하시고 잘 아시니까 또 우리 농정국이 살려면 이렇게 해서 살아 남아야만이 뛰어야만이 농정국이 사는 겁니다. 더 열심히 해 주기 부탁드리고요, 가능한 한 국장님 바쁘시면 과장님들하고 우리 상임위원회하고 상의해 달라고 자꾸 말씀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우리 이정영 과장님 말씀드리는데 2002년도에요, 벼 휴경작을 몇%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까? 글쎄, 과장님 그 밭이, 그 논이 어디로 갈 거예요, 그 농산물이요, 그러니 큰일났잖아요. 작년에 벼 때문에 싸웠죠, 정부하고요.
그렇지만 또 올해 2002년에는 뭘로 싸울 거예요, 정부하고요. 싸우지도 못하고 농산물 주저앉습니다. 오직 벼는 전국이 생산되다보니까 다 공통생산품으로서 정부에다가 건의를 하고 싸웠지만 다른 농산물 때따라 철따라 나오면 다 무너집니다.
그럼 살 수 없는 거예요. 지금도 우리가 어려워서 외국에다가 배도 수출 내보내고 기타작물 수출해서 내보내는 상황에서 또 다른데 간들 살아 날거냐 이거예요, 다른 농산물이. 제일 걱정입니다, 이거요.
과장님, 조사료생산지원비인데요 그것도 내가 질의드릴 거 미리 말씀해 주셨네요. 지금 정부가요 조사료생산을 10㏊로 묶어서 하라고 3만평을 묶어서 해야 된다고 나와있지요? 올해 안 되니까요 떨어진 거지요?
그것도 또 안됩니다. 5㏊가 규모가 크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름대로 지역지역마다 2,000평이건 1,000평이건 3,000평이건 되는 대로 하도록 해 달라는 게 주민들의 건의사항입니다.
그걸 국에서 틀림없이 빨리 서둘러서 중앙에 건의해 갖고 되도록 해 주셔야만이 조사료가 생산됨으로써 우리가 어렵게 벌어들인 달러가 중국으로 안 가는 겁니다. 조사료 생산되니까 중국에서 조사료가 안 들어오잖아요. 또 옥수수 덜 먹게 되고요.
이렇게 해서 우리가 농정에서 최대한 달러가 나가는 걸 유출을 방지하고 또 농산물 팔아서 수입도 들어오다 보면 정부 보는 눈이 틀려집니다. 그래서 36만원선의 보상비도 중요하지만 저는 조사료 생산면적을 5㏊가 아닌 더 축소 건의해서 해야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러시고 또 종자보급소에 대해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올해 2001년도까지는 900톤을 종자보급소에서 비치하고 있는데요 지금 정부가 말이에요 지금 조평희 간사님께서 말씀했듯이 앞으로 모든 미질 생산을 위해서는 이것도 제가 작년에 얘기했던 겁니다. 빨리 종자를 개선해 주시오 질의드렸던 사항인데요 지금 우리가요 새추청하고 서안하고 벼가 만약 종자가 모자란다면 경기도에서 다 줍니까? 안 주지요?
없으니까 문제예요. 그래서 저는요 휴경작도 중요하고 고대 말씀중에서 시·군별로 계약재배를 하겠다고 말씀 주셨는데 그것을 저번에 농민들한테 여쭤보니까 120% 보상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 차액금액은 정부에서 보장해 줍니까?
만약 120%를 주고 수매했는데 차액금액은 100%보다 넘는 금액을 정부에서 보상을 해 주냐고요. 종자를 위한 면적을 확대하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과장님께서요.
증식포. 그럼 증식포에서 나오는 벼는 정부에서 120% 수매가로 수매한다고 예산지원 나옵니까? 증식포를 갖다가 한다면 자연적으로 예산이 들어가게 돼있는데… 지금 그러면 자율교환인데 자율교환을 증식포로 해 갖고 정부관하로 보급하겠다는 얘기인데요 이것을 우리 종자보급소가 충북에 있으니까 보급소에서 모든 종자를 잘 관리해 갖고 보급하는 방법은 안됩니까?
될 수 없어요? 그렇게 해 주시는 걸로 하시고요 제 나름대로 보니까 10억원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제가 산출해 봤는데 모든 비용 다 들어가봤자 10억이면 충분히 되니까 금방 말씀드렸지요.
정말로 농민들을 위하고 미질이 다 좋다고 그러면 충북의 미질이 이름이 나는 거예요. 홍보할 필요 없습니다. 뭐 서울 갖다 띄우고 할거 없이 자연적으로 품질 좋고 농산물 좋으면 자동으로 가꾸게 돼있어요.
먹으러 오게 돼있습니다. 다 팔아주게 돼있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자율공급이 항상 걱정이 되지 않습니까?
저번 제가 정기회 예산을 다루면서 말씀드렸듯이 하여간 우리 도에서 어렵더라도 증식포가 됐든 일반 재배면적이 됐든 내년에 2003년에 소요되는 양을 빨리 조사하셔 갖고요 그 종자를 지급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또 휴경작 나오면 그 자리에다 심도록 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이런 얘기가 안 나오도록, 올 연말에 꼭 안 나오도록 해줘야 됩니다.
이건 제가 우리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주문을 드리는 거니까 꼭 우리 실·국에서 해 주시면 정말 농정국 고생했다는 말 들을 겁니다. 부탁 올리고요 한가지 더 부탁드린다면 고대 우리 축산위생연구소에서 수정란이 한 400개, 600개 정도밖에 못한다고 이소장님 말씀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연구사를 어떻게 시간제로 임용하거나 과장님 임용제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쌍태우 증식에 대한 수정에 대한 비용을요.
연구사 1명이 너무 어렵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 분이 풀로 해 본들 600에서 800개밖에 더 하겠습니까? 예, 이소장님이 말씀해 주십시오.
인원보충이 한계가 있는 거 아닙니까? 지금 있는 자리에서 보충할 수 없잖아요. 차라리 인원이 모자라시면요 특별대책으로 임용해서 쓰는 걸로 하세요.
정년하신 분이나 아니면 또 기타 뭐라고 그럴까요? 뭐라고 그러지요? 농촌에서 하는 분들 뭐라고 그러지요?
그분들을 시간 나는 분들을 시간별로 와서 로테이션해 갖고 근무해 주는 걸로 해서 수당 지급해 주면 될 거 아닙니까? 소장님 그렇게 해 주신다면 정말로 아마 큰 성과가 있을 겁니다. 계획 좀 세우셔 갖고요 혼자만 앓고 끙끙거리지 마시고 우리 상임위원회와 상의하셔 갖고 어려움이 있으면 어려운 얘기도 해 주셔서 다같이 일할 수 있도록, 그게 바로 소장님 고생하시고 과장님이 국에서 애쓴 보람입니다.
그거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십니까? 그런데 뭐냐하면 과장님이 말씀해 주시니까 조사료를 생산하는 분이 안된다는 거예요.
첫째 얻을 수가 없고 누가 주느냐 이겁니다. 나름대로 각자 다 농사 지으면서 자기의 수확량을 갖고 하는 농민들인데 아, 전지야 많죠. 10만평도 있는데 안 줄이고 또 그걸 많이 달라고 그러니까 못한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수분에 대한 문제는 어느 정도 한해때 고생했잖아요. 물 위에서부터 안 내려오게 막으면서 하는 방법도 있으니까 다시 건의해 보시고 아니면 또 건의하시기 전에요 우리 축산과장님이 조사료 문제에 대해서 한우농가나 젖소농가들하고요 간담회 한번 해 보세요. 모르겠습니다.
올 다시 또 1년 가보면 알겠지요. 1년에 우리나라의 엄청난 달러가 중국으로 나가는 돈은 무궁무진합니다. 그걸 막으려고 우리가 자체로 살려고 애쓰는 건데 그것을 중앙정부에 있는 분들이 그 분들 우리야 경험이 많은 분들이니까 믿지만 또 접목이 안될 때는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면서 세월 보낼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 지금요. 아르헨티나 1년만에 무너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아무도 보장 못합니다.
지금 누구든지요. 그러기에 서로 노력하자는 겁니다. 우리 위원회 좋은 소리 하면 끝납니다.
왜 골치 아프게 이렇게 장장 2시간씩 말씀드립니까? 그러나 서로 각자 우리가 질의 못하는 것을 행정에서 앞서서 해 주시고 도민의 뜻을 들어서 전달하는 마음으로 같이 열심히 일해 보자 이런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주문을 하니까 하여간 산업경제위원회를 봐서 최대한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농정국 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집행기관 관계관께서는 오늘 보고한 내용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1년도에는 폭설과 90년만의 한해로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그간의 고생이 농민의 마음 가까이 간 것으로 압니다. 2002년도에도 더욱 알찬 충청북도 농정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농업기술원 업무보고를 위하여 16시 20분까지 정회를 한 후 2002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0분 회의중지) (16시22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준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영락 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최영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조평희 위원님 제가 간단히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술원에서 해마다 고생하시고 신품종을 개발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요. 원장님 고추신품종은 개발하신 반면에 탄저병하고 역병에 저항될 수 있는 품종은 어려운 가요? 왜냐면은 종자에 대한 보급이다 보니까 종자보급 갖고만 따지지 이렇게 탄저병, 역병까지 개발하는데 덜 하지 않느냐 매운맛 나름대로 맛에 대한 느낌만 개발하지 이런 부분도 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작년에 고생 너무 많이 했잖아요. 한 해에 고생했는데도 불구하고 농산물 생산되는데 많이 애쓰고 있는데 제가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질의한 쌀국수 개발은 어떻게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 궁금해서 여쭈어 봅니다. 그러시고 우리 김태수 부장님, 팀장님이 괴산에 저번에 한번 원료를 갖다주라고 한 적이 있었지요?
갖다주고 평가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바빠서 못 들려봤는데. 그 분들이 많은 양을 구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주시면 기술원에서 만든 국수가 가늘다는 거예요.
너무 얇다 이거예요. 조금 더 키워도 괜찮기 때문에 잘라지지 않고 맛이 낫지 않겠느냐. 저 주셨는데 그것에 대한 평가를 혹시 들으셨어요?
저는 가서 아직 먹어보지 못했는데. 저한테 연락도 안했는데 무슨 시식이 있겠습니까? 저한테 연락이 와야지요.
제가 부탁해 가지고 보낸 자료인데도 불구하고… 그러니까 뭐냐하면 도에서 우리가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괴산 기술센터나 타 시·군 기술센터도 도에서 하는 사업을 협조해서 빨리빨리 정해야 됩니다. 하루가 시급해요. 아마 내년 되고 후년 되면 상관없지요.
그러나 그때 가서 쌀이 또 흉년들면 그때는 또 없어집니다. 지금 필요할 때 적응력있게 빨리 대처방안을 해 주시는 게 바로 농민들에게 가까이 가는 마음입니다. 어려우시더라도 부장님과 팀장님들이 계속 수고하셔 갖고 정말로 그때그때 나라의 형편이 어려울 때 우리 기술원쪽에서 더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농업기술원 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집행기관 관계관께서는 오늘 보고한 내용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2001년도 폭설과 함께 90년만의 한해로 너무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 안에 기술현장학습이 농민의 마음에 가까이 간 것 같습니다. 2002년도에도 더욱 어려운 농민의 기술재배의 기술원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집행기관 관계공무원 여러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196회 충청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6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