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권영관 위원입니다. 우리가 바이오엑스포를 우리 충북에서 가장 큰 행사로 알고 있고 우리 도민들한테도 널리 알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청주·청원권에서는 관심이 있고 얘기가 되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그런 부분이 미약하지 않느냐 이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바이오엑스포를 치른 이후에 가장 크게 얻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 좀 설명을 해 주세요. 저는 상임위에서 이런 보고를 우리 기획행정위가 아니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그렇고 또 여기 초선의원님들이 많이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우선 바이오엑스포 업무계획을 추진하는데 이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바이오엑스포를 왜 하고 치른 이후에 얻는 게 뭔지 구체성 이런 부분이 내부적으로도 정립이 덜 됐고 덜 알려졌고 그렇기 때문에 그 점을 먼저 말씀을 해 주시고 질의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오송과학산업단지가 애초에 주병덕 지사때 이것이 시작이 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충북에서 다른 일은 다 못했어도 오송과학산업단지 하나만 가지고도 우리가 성공한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유치를 했을 적에 제가 5대, 6대를 해서 5대의회때 유치가 된 건데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사업을 우리 도가 추진하는 것을 청주·청원권을 제외한 저쪽에 충주나 제천 저쪽에서는 제가 지금 이미 그쪽에 알고 있습니다마는 전혀 면쪽에 가면 바이오엑스포를 하는지 안 하는지 조차도 몰라요.
이렇게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고 저는 이 중심권에 와서 이것을 듣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제가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하는 것이 우리 동료위원님들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이미 그 안에 미리 들어와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적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홍보가 미흡했다 이런 부분이에요. 그래서 오창산업단지 양쪽에 I·T산업 B·T산업을 우리가 전국에서 가지고 있는 데가 우리 충청북도밖에 없다 늘 얘기하고 저도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이 몇 몇 사람만 알아 가지고는 안되지 않느냐 그런데 이것을 과연 어떻게 이것을 뚫고 나가야 되느냐 그래서 어제 공보관실에서도 이 부분 홍보에 대해서 부족함을 얘기했거든요. 그랬더니 그쪽에서 계속해서 우리가 할 부분이 이 부분이고 이쪽 이 부분이 바이오엑스포조직위에서 직접 하는 거다 그런데 이 부분이 어떻게 조정기능이 있다든지 해 가지고 잘 해야 될텐데 그쪽에서 뭘 잘못했다고 지적을 하니까 이것은 우리는 이것까지만 하고를 얘기하더라고요.
나머지 부분은 그렇게 한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이 우리 수신제가 늘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도민에게 우선 널리 알리고 해외에 알리고 경기지역이나 서울지역에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역에 여기도 보면 몇 지역 여러 가지 영상물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홍보를 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 지역에 알릴 수 있는 채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 널리 알리는 것이 좋겠다 이 엑스포 자체는 엄청난 일이라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하는데요. 이것을 정리해서 우리 지역에 먼저 널리 알려야 되겠다 해서 지금부터는 우리 도민을 위한 바이오엑스포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이 청주, 청원에만 국한될 것이 아니라 북부나 남부나 이렇게 면지역에 특히 해서 우리 행정조직을 통해서든지 반상회를 통해서든지 지금보다는 적극적인 전략으로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마치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돼요.
김위원님 보충질의 좀 할게요. 김위원님 질의 중에 말씀하시는 것은 사무국이 주체가 돼서 추진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조직위 사무국에 보건복지부에서 파견된 직원은 없죠?
그러니까 우리 도청 공무원들 중에서 조직위에 나가서 파견돼서 하는 거지 지금 김위원님은 그런 부분을 두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엉뚱한 데로 하셨기 때문에 제가 보충질의를 했는데 지금 그러니까 주체는 우리가 사무국에서 하는 거고 그 쪽에서 지원하고 우리 도에서 지원하고… 권영관 위원입니다. 우리가 바이오엑스포를 우리 충북에서 가장 큰 행사로 알고 있고 우리 도민들한테도 널리 알릴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청주·청원권에서는 관심이 있고 얘기가 되는데 다른 지역에서는 그런 부분이 미약하지 않느냐 이런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바이오엑스포를 치른 이후에 가장 크게 얻는 것이 무엇인지 그것 좀 설명을 해 주세요. 저는 상임위에서 이런 보고를 우리 기획행정위가 아니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그렇고 또 여기 초선의원님들이 많이 계시고 그렇기 때문에 우선 바이오엑스포 업무계획을 추진하는데 이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바이오엑스포를 왜 하고 치른 이후에 얻는 게 뭔지 구체성 이런 부분이 내부적으로도 정립이 덜 됐고 덜 알려졌고 그렇기 때문에 그 점을 먼저 말씀을 해 주시고 질의를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오송과학산업단지가 애초에 주병덕 지사때 이것이 시작이 된 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때 충북에서 다른 일은 다 못했어도 오송과학산업단지 하나만 가지고도 우리가 성공한거다 이렇게 얘기를 했었거든요. 유치를 했을 적에 제가 5대, 6대를 해서 5대의회때 유치가 된 건데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사업을 우리 도가 추진하는 것을 청주·청원권을 제외한 저쪽에 충주나 제천 저쪽에서는 제가 지금 이미 그쪽에 알고 있습니다마는 전혀 면쪽에 가면 바이오엑스포를 하는지 안 하는지 조차도 몰라요.
이렇게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고 저는 이 중심권에 와서 이것을 듣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제가 몰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하는 것이 우리 동료위원님들도 아시는지 모르시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이미 그 안에 미리 들어와 있었기 때문에 그런데 이렇게 엄청난 일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실적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홍보가 미흡했다 이런 부분이에요. 그래서 오창산업단지 양쪽에 I·T산업 B·T산업을 우리가 전국에서 가지고 있는 데가 우리 충청북도밖에 없다 늘 얘기하고 저도 자랑스럽게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이 몇 몇 사람만 알아 가지고는 안되지 않느냐 그런데 이것을 과연 어떻게 이것을 뚫고 나가야 되느냐 그래서 어제 공보관실에서도 이 부분 홍보에 대해서 부족함을 얘기했거든요. 그랬더니 그쪽에서 계속해서 우리가 할 부분이 이 부분이고 이쪽 이 부분이 바이오엑스포조직위에서 직접 하는 거다 그런데 이 부분이 어떻게 조정기능이 있다든지 해 가지고 잘 해야 될텐데 그쪽에서 뭘 잘못했다고 지적을 하니까 이것은 우리는 이것까지만 하고를 얘기하더라고요.
나머지 부분은 그렇게 한다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이 우리 수신제가 늘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도민에게 우선 널리 알리고 해외에 알리고 경기지역이나 서울지역에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지역에 여기도 보면 몇 지역 여러 가지 영상물이라든지 이런 것으로 홍보를 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 지역에 알릴 수 있는 채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 널리 알리는 것이 좋겠다 이 엑스포 자체는 엄청난 일이라고 본 위원도 생각을 하는데요. 이것을 정리해서 우리 지역에 먼저 널리 알려야 되겠다 해서 지금부터는 우리 도민을 위한 바이오엑스포도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것이 청주, 청원에만 국한될 것이 아니라 북부나 남부나 이렇게 면지역에 특히 해서 우리 행정조직을 통해서든지 반상회를 통해서든지 지금보다는 적극적인 전략으로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마치겠습니다. 답변 안 하셔도 돼요.
김위원님 보충질의 좀 할게요. 김위원님 질의 중에 말씀하시는 것은 사무국이 주체가 돼서 추진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 조직위 사무국에 보건복지부에서 파견된 직원은 없죠?
그러니까 우리 도청 공무원들 중에서 조직위에 나가서 파견돼서 하는 거지 지금 김위원님은 그런 부분을 두고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엉뚱한 데로 하셨기 때문에 제가 보충질의를 했는데 지금 그러니까 주체는 우리가 사무국에서 하는 거고 그 쪽에서 지원하고 우리 도에서 지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