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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강우신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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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신 위원입니다. 128페이지에요. 문화유산해설사에 대해서 질의드릴까 합니다. 2003년도에 계속 양성계획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요.

시·군에서 교육대상 인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 차원에서 예산을 좀더 확보하여 북부권과 중부권, 남부권으로 구분하여 피교육생들의 교육편의도 제공하면서 교육대상 인원을 확대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요. 제천청풍문화재단지에 지난번에 위원님들하고 현지에 나갔던 일이 있었어요.

그 당시 문화유산해설사가 해설을 하는데 육성으로 할 때 일기가 좋지 않고 또는 관광객들의 소음소리에 해설내용이 잘 들리지 않아 해설사가 고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외국에 나가보니 핸드마이크 있죠. 핸드마이크로 해설을 함으로써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도에도 예산을 지원하여 효과를 극대화할 용의는 없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관광산업에 굉장이 치중해 주셨으면 하는 게요. 충주호나 단양, 제천 우리 북부에 좋은 수려한 관광을 두고서도 이번에 제가 텔레비전보니까 대명콘도요?

그래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선진국이 아니거든요. 본 위원이 일본을 다녀오더라도 상세한 부분에서 준비성을 가지시고 관광에 진출하셔 가지고 외화도 좀 벌어들일 수 있는 우리도가 그런 데를 해 주십사 하는 겁니다.

그리고 해설사의 용모를 봤을 때 외국관광객이나 국내관광객들이 봤을 때 그래도 단정스런 용모 그래서 해설하는 뭐라고 그럴까요, 언어 그러한 것에 세련된 분위기를 보일 수 있는 사람을 해서 추천을 해 가지고 그러한 일을 맡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요. 나이먹은 여자들이 머리도 막 허트러지고 옷도 이상하게 입고 그러면 보기가 흉하거든요.

그러니까 본 위원 욕심으로는 지원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도 단복이라도 깔끔하게 입혀가지고 해설사나 가이드 이런 분들이 활동해 주십사하는 바람입니다. 66페이지를 봐주세요. 도청정원예술공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공연의 목적을 보면 점심시간의 틈새를 이용하여 경직되기 쉬운 공직사회에 분위기를 쇄신하고 인근주민과 화합을 유도하기 위해서라고 되어 있고 2001년도 16회, 2002년도는 6회를 공연하여 도청직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03년도에는 16회 공연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공연장소를 중앙공원 또는 상당공원으로 변경하여 공연을 하면 도청직원 뿐만 아니라 인근주민 또는 직장인들의 문화적 욕구를 어느 정도 충족시킬 수 있다고 판단되는바 2003년도에 공연장소를 도청정원이 아닌 외부장소로 변경 시행할 용의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서요. 병원 같은데 환자들이 지루하게 있죠. 그러면 그러한 휴게소를 이용해서 잠시 틈을 타 가지고 공연을 해 줄 수 있는 자발적으로요.

그러한 시도를 해 보신 적이 있으신지요. 이번에 수해도 많이 났잖아요. 그런 분들도 위로해 줄 수 있는 공연 그런 것도 많이 앞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71페이지에요.

충북·제주간의 문화예술교류에 대하여 질의드리겠습니다. 충북·제주간 문화예술교류 행사가 금년 들어 4회째 시행되고 있으나 일부에서는 문화예술교류 사업이 특정계층의 문화예술인들만의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는 비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도민들이 알고 참관하거나 참여할 수 있도록 생활문화예술 교류사업으로서의 전환과 도민을 상대로 홍보강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이에 대한 답변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이 어떻게 충북이나 제주 어느 곳에서 먼저 이것을 제의해 가지고 서로 교류가 된 겁니까? 저 역시도 이번에 처음 이것을 알았거든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