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이범윤 위원입니다. 동료위원 이기동 위원님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보충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불용액 5,000만원이 남는다고 했죠? 1억8,000만원에서 아까 예산절감액이 5,000만원이 남는다고 했죠?
그것은 왜 5,000만원이 생기는가에 대해서 확실하게 얘기해 주시고, 그 다음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교수나 이런 사람들을 제대로 섭외를 못하고 싼 수강료를 주기 위해서 한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은 아닙니까? 그것에 대한 것은 설명을 해 주세요.
불용액 5,000만원 어떻게 할 거예요, 만일에 5,000만원이 남으면. 1억8,000만원 중에 남은 것은 설명이 돼서 제가 알아들었는데…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어서 본 위원이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노인복지 과정에 대해서 교육내용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고령화시대로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 지금 노인교육 한걸 보니까 120명밖에 안 되요 감사자료를 제가 보니까 교육한게.
그럼 앞으로 이 과정하고 교육내용, 또 어떻게 하고 있는 건지 자세히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거보다도 구체적이고,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건강이 혈압이 되고, 예를 들어서 고령화 돼서 선생님들, 교장선생님이나 이런 분들을 해서 그런 양반들을 위주로 교육을 시켜서 그 양반들이 노인회에 가서 그 사람들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기간요원을 양성시켰으면 어떨까 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그 다음에 하룻밤 잡니까 노인네들이? 하루에 다 합니까?
그러지 않으면 합숙을 합니까? 그건 이해는 하는데 그 다음에 합숙을 하면 각 경로당이나 지회에서 돈을 대 줍니까? 우리 도에서 전액 다?
동료위원들이 좋은 질의 많이 하셨는데 저는 가벼운 걸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범윤 입니다. 감사자료 15페이지에 보면 장학금확대 및 효율운영안에 대하여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대학입학제도의 다양화와 설립인가대학의 증가추세 속에 충북과학대학도 신입생유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수도권 이남의 지방대학이 더욱 심한 것으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라면 적극적인 신입생유치 등 살아남기 위하여 경쟁에서 이겨내지 못할 경우 결국 도태되고 말 것입니다. 도립 충북과학대학이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학생의 면학을 권장하고 유능한 학생들에게 개교 이후 꾸준하게 장학기금을 늘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학생들에게 지급될 향후 장학금 확대방안 및 운영방안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원이 이렇게 어려운데 재원을 어디서 구해요? 장학금 재원을.
여기서 그럼 본인 선발을 해 달라고 해서 장학금이 옵니까, 학교로? 보은장학회 같은데 이런 데서. 의무적으로 주는 겁니까?
여기 감사자료 보면 북부지역의 학생에 대해서 유치를 하기 위해서 많은 순회정보교육이나 이런 걸 많이 하셨는데 제가 묻고자 하는 건 뭐냐 하면 기숙사, 여기 보면 210명? 140명. 140명 정도 아파트를 임대를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이게 주택공사아파트인가, 개인업자의 아파트를 학교에서 얻어 가지고 임대를 해 가지고 학생들한테 그냥 주는 건지에 대한 말씀 좀 간략하게 해 주세요.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그러면 한 방에 몇 이나 있어요?
자기네들끼리 있으면 사감선생도 없고 아무도 없으면 저녁마다 술 먹고 아주 난잡하게 되는 거 아닙니까? 북부에서 학생들 모집하기 위해서 학장님도 다니시고 그러셨다는데 북부지역에 있는 제천, 단양 저쪽 먼데, 저쪽에서는 전혀 이 대학이 있는 줄도 몰랐어요 도의원이 되기 전에. 그런데 여기 와서 보니까 좋은 대학이 있는데 단양에서는 굉장히 멀거든요 옥천은.
그런데 학생들은 대부분이 여기 와서 기숙사에 있습니까, 얘들이 어떻게 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