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그러면 ’94년은 놔두고 최근 5년동안 증평여성회관에 지원해 준 금액 또 운영 죽 실적이 있을 거 아니에요, 매년 예식을 몇 건하고 뭐가 얼마 나가고 죽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 실적자료 좀 바로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장준호 위원입니다. 증평출장소가 작년에 보니까 117억에 지방세를 거출을 했습니다. 금년 10월말 현재는 103억인데 금년연말까지 대략 얼마를 예정하고 있습니까?
세수목표를 담당자가 말씀해요. 작년도에 117억인데 무슨 목표를 101억밖에 안 잡고 해요. 왜 그렇게 잡았어요?
그러면 말이에요. 세입이 특히 자동차세가 지금 자동차가 증평 몇 대로 되어 있습니까, 전체가? 2000년에 11억5,900만원에 자동차 세수가 거쳤는데 2001년도에 6억6,500만원 무려 55% 정도가 감소됐단 말이에요.
왜 그렇게 감소가 됐어요. 그래도 그렇지 자그마치 이렇게 5억정도 감소가 됐단 말이에요. 암만 세감면을 하더라도 세수가 굉장히 감면됐다 그 말씀을 드리는데 이 자료 좀 내주세요.
감면된 내용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것 해 주시고 종토세도 줄었어요. 종토세가 2000년도에 4억6,700만원을 받았는데 2001년에 3억6,000만원 밖에 안 거쳤단 말이에요.
그 원인은 뭐예요? 아니 지금 본 위원이 자료해 달라는 것은 자동차세 감면원인 죽 내용이 나올 거 아니에요. 차가 몇 대에 뭐뭐… 그것은 자료로 해 주시고 종합토지세가 2000년도에 4억6,700만원 있었는데 2001년도에 3억6,000만원으로 감소됐단 말이에요.
그 이유가 뭐냐 그런 얘기죠. 자료는 안 되지 자료로 한다면 본 위원이 벌써 자료요구 했지, 본 위원이 이것을 자료요청 했단 말이에요 틀림없이. 그러면 답변준비를 했어야지 오래 전에 자료요청 했거든 그래가지고 있는 건데 그러면 답변준비를 하셔야지, 담당관님 조금만 계세요.
담당도 모르세요? 답변을 해야지. 종토세라는 것은 어떤 경기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거란 말이에요.
본 위원이 왜 이걸 우리 예산담당관님도 계시란 이유는 문제는 증평주민의 세경감을 위해서 공시지가입니까? 공시지가를 인하했다는 말 밖에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은 뭔가 답변을 안 듣고 이런 말씀드려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이것은 뭐가 문제가 있는 게 아니겠느냐, 아까 자동차세는 좋다 자료를 제출하면 좋은데 다른 것도 그런 것이 세금감소 된 게 많단 말이에요.
금년 2002년도는 모르겠어요. 그것은 결산해 봐야 알지만 이런 원인이 있는데 우리 예산담당관님 말이에요. 증평출장소 세입에 대해서 앞으로 정확하게 감사라고 그러나요.
잘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웬고하니 다른 것보다도 특히 종토세가 많지도 않아요. 4억6,700인데 2001년에 3억6,000이 잡혔단 말이에요. 1억이 감소됐다는 것은 뭔가 이것은 증평출장소에서 잘못하고 있는 거예요.
최소한도 증평이 발전이 안 돼가지고 그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이해가 되도 이렇게 많이 떨어진다는 것은 틀림없이 뭔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 그걸 지적하니까 정밀히 검사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니 자동차세는 서면으로 해 주시고 종합토지세는 설명을 못 하니까 우리 예산담당관님께서 실사해서 왜 그런 건지 본 위원한테 얘기하겠지 본 위원한테 얘기하는 게 아니라 도민한테 얘기해야지… 장준호 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동료위원인 권영관 위원님하고 김홍운 위원님께서 장기발전계획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질의를 하셨는데 본 위원의 생각은 지금 증평군 설치에 대한 법안이 행자부에 가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결정이 난 연후에 그때에 장기종합발전계획을 세워야 타당하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본 위원의 생각은 다릅니다. 왜 다른고 하니 그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어떠한 계획을 중기, 장기 이런 식으로 계획을 세워서 해야된다는 데에는 동의를 하지만 문제는 증평의 앞날이 증평출장소로 계속 남아있을 것이냐 또 그렇지 않으면 증평군으로 될 것이냐 이 두 가지가 지금 갈림길에 서있단 말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증평출장소로 계속 남아있다면 증평출장소로서의 장기종합발전계획 또 증평군이라면 군으로서의 장기종합발전계획 이런 것을 세워야만이 이 계획이 마땅한 계획이지 지금 현재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애매모호한 이런 입장에서 용역을 준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또 다시 말씀드려서 앞으로 이중투자가 되고 세금의 낭비가 아닌가 그것을 저는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소장님 말이에요 이거 논쟁을 안 할 수가 없는데 지금 자치단체가 돼서 군수가 만약에 있을 경우하고 우리 도에서 임명하는 출장소장이 운영하는 그것하고의 앞으로의 계획은 전혀 다른 겁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인고 하니 지금 현재는 이것이 출장소로서의 장기종합발전계획이냐 증평군으로서의 장기종합발전계획이냐 하는 게 여기 어디에 설정이 안 돼 있단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계획이 저는 예산낭비고 이중투자라는 지적의 말씀을 드렸는데 소장님 생각하고는 전연, 모르겠어요. 이따가 우리 위원님들이 평가를 하시겠지만 제가 봐서는 이 분야에 대해서는 현재의 시점으로 봐서 증평군 설치문제가 없다면 이것은 우리 소장님의 얘기가 일편 맞는다고 봅니다마는 증평군 설치관계가 있기 때문에 이것은 재고해야 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간관계상 자꾸 논쟁은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증평문화제하고 인삼축제를 같이 하는 거지요? 44페이지. 그런데 또 49페이지에 보면 충북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를 한단 말이에요.
우리 소장님 가시고 나서 저도 관전을 했습니다마는 이것도 거의 가을에 하는 것 같은데요. 지금 문화제하고 인삼축제하고 또 인삼배전국장사씨름대회하고 이게 어떻게 다릅니까? 제가 봐서는 인삼축제와 전국인삼배씨름대회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성격이 비슷하거든요. 왜 비슷하냐. 지금 증평문화인삼축제도 각 주민들이 나와서 각종 경기대항을 하는 모양 같아요.
민속경기를. 그런 거지요? 그네나 널뛰기, 줄다리기 등 종목은 제가 묻지 않겠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하는 것 같고 또 씨름도 우리 민속체육이란 말이에요.
아니에요. 그건 소장님 의견이고 제 의견은 씨름도 우리 민속경기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면 증평문화제하고 인삼축제를 할 때 그때도 널뛰기, 그네뛰기, 씨름은 그때 안 하겠네요.
그죠? 알아요. 전국대회라는 거 아는데 여하간에 씨름대회나 민속경기대회나 비슷한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면 우리 소장님 생각하고 저하고는 전연 다르기 때문에 더 이상 내가 그건 설득시킬 이유가 없고 행사가 비슷비슷한데 이것을 전국대회다 해 가지고 증평문화제나 인삼축제 타이틀 할 때 전국대회를 못할 이유가 없어요. 전국증평인삼축제에 전국장사씨름대회를 얼마든지 할 수 있단 말이에요.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시기나 모든 내용이나 같이 해도 충분하다 그런 얘기입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이중으로 행정의 낭비, 주민들의 여러 가지 문제 그리고 홍보성의 결여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 그런 얘기입니다. 홍보성의 결여라는 것은 두 가지 행사보다는 한 가지 행사를 집중적으로 해서 증평의 인삼도 홍보하고 증평도 홍보하고 하는 것으로 해야 되는데 이 두 가지 행사를 이렇게 한다는 것은 저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통합할 의향 없으십니까? 압니다. 저도 대회장도 해 봐서 아는데 증평의 대회장은 안 했지만 아는데 이것을 같이 한다고 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 아니에요.
소장님 보세요. 공동주최가 주관이 어려우면 증평문화원, 증평씨름협회 공동으로 하세요. 공동으로 하고 전국장사씨름대회는 씨름협회에서 하고 또 민속경기는 증평문화원에서 하세요.
그렇게 해서 맡기세요. 그렇게 안 하면 이거 예산승인 못해 줍니다. 그러니까 한 파트로 4박 5일이든지 며칠이든지 한꺼번에 행사를 해라 그런 얘기입니다.
왜 그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지금 전국에 문화축제가 너무 많아서 자치단체 생긴 연후에 문화축제가 몇 개씩 됩니다. 이것이 아주 보통문제가 아니에요. 장준호 위원입니다.
증평여성회관 운영에 대해서 질의 드려보겠습니다. 95페이지요. 금년에 투자되는 돈이 약 5,000만원 이상이 되는 것 같은데 지금 예식장 운영에 1,750만원은 무슨 내용인가요?
이것 설명 좀 해 봐요. 사항별설명서 95페이지. 예식장 운영하는데 양초 사고 여러 가지 소모품 또 식당의 재료비… 그리고 일시사역인부가 2명에 150일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것은 어디에 쓰는 거예요?
식당 운영하는데 하루에 5명 가지고 한다 이런 얘기지요? 그리고 또 여성회관 보수가 있단 말이에요. 이것은 또 어디를 보수하는 거예요?
여성회관 보수. 여성회관 예식실을 따로 인테리어를 다시 한다는 거예요? 지금 여성회관 제가 구조를 몰라서 그러는데 거기에 주로 뭐뭐 있어요?
간단하게 식당이 몇 평이고 뭐가 몇 평인가 한번 얘기해 보세요. 정확하게 안 해도. 그럼 거기 예를 들어서 서예교실도 있고 취미교실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요?
그런데 저는 여성회관의 운영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그러는데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은 예식장 수입하고 건강강좌도 하고 문화강좌도 하고 각종 강좌를 하는 수입 두 가지가 있는데 지금 여기에 예식장을 운영을 하는데 예식장은 한 실이겠지요? 그럼 3개라고 봐야 되겠네요. 그런데 지금 수익을 어떻게 따지는 건지 모르는데 제가 봐서는 여성회관 예식장운영 재료비가 한건당 35만원씩 돼 있단 말이에요.
저기는 얼마 받아요? 대여료, 폐백실 여러 가지 이런 거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그것은 얼마씩 받아요? 지금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 가지고 운영하는 건 아주 비효율적입니다. 주민들에게 일단 일부의 혜택을 주는 건 좋지만 본 위원이 다른 데 조사한 바에 의하면 이것도 굉장히 시중보다 쌉니다.
제가 조사한 것도. 예식실하고 폐백실하고 사용하는 것이 드레스까지 14만4,000원이에요. 드레스는 입고 오든지 어떻게 하든지 그렇고 식당사용료는 여기는 식비를 받으니까 해당이 없겠네요.
국수는 얼마 받아요? 지금 본 위원이 다른데 여성회관 조사한 것을 봐서는 수익이 너무 적다고요. 지금 예산투자가 얼마가 되는고 하니 1,750만원에다가 또 806만7,000원, 672만원 이것이 거기에 재료비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 공무원이 하나가 나가 있고 또 기능직이 하나 있고 이 돈을 따지면 아마 굉장히 많을 것 같아요. 원가가 우리가 투입되는 게. 그런데 예식장에 대한 수입은 연간 평균치가 2,346만원이란 말이에요.
이거 누구한테 대여하는 거예요, 직접 하는 거예요? 확실히 얘기하세요. 직영하면 이것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꼭은 아니지만 손님이 아무리 적어도 200명이더라도 1,700원 국수값 받으면 34만원 또 거기에다 지금 과장님 말씀한 대로 한 36,000원 받아도 그 액수만 따져도 굉장히 많다 그런 얘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사실 손님이 많은 사람은 이거 예식 한 건 하니까 내가 봐서는 거의 다 신랑·신부 다 받을 거란 말이에요. 좌석이 지하식당이 몇 석이에요?
그러면 하여튼 여기서 하는 손님은 조금 복잡하더라도 거기서 소화한다고 봐야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일반적인 예식손님이 하여튼 줄잡아도 많은 손님은 비교를 못한다고 하더라도 굉장히 수익에 대한 문제점이 있어요. 이거 이렇게 운영해서는 안 됩니다.
운영을 개선을 해야지. 조금 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예식장 사용료가 일반 시중보다도 14만4,000원이면 이게 어마어마하게 싼 거거든요. 일반보다는 굉장히 싼 거예요.
농협 같은 데는 모르지만 일반예식장하고는. 그런데 폐백실 6,000원 또 예식장 사용료 3만원 이것은 너무 조금 받는 거예요. 소장님 그런 면도 전연 없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예식은 시간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절대 그런 것은 아니에요.
증평여성회관에서 하는 분들도 우리 영동분도요. 일전에 거기 가서 하고 저도 거기 아는데 그건 꼭 그런 것은 아니에요. 그러면 서민들만 온다면 제가 봐서는 여기는 문제가 있는 거예요.
시간에 하기 때문에 이름있는 분 손님있는 분도 있고 테고 대신 싼 데를 찾으니까 그런 경향은 있다고 어느 정도는 시인을 합니다마는 증평여성회관에 이와 같이 돈을 많이 투자를 하는데 문제는 그렇다고 소비자들한테 돈을 많이 갖다 씌워라 이런 얘기는 전연 아닙니다. 그러나 최소한 다른데만큼은 수익을 올려야 될 거 아니냐 그것을 저는 꼭 주장을 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개선 좀 하실 거예요? 어떻게 하실 거예요? 저는 여성회관 자체가 우리 증평시민들을 위해서 봉사해야 되는 것은 알고 있어요.
알고는 있는데 본인이 이거 여성회관 운영현황을 쭉 볼 때는 투자되는 금액에 비례해서 너무 수익이 적다 하는 것을 저는 지적의 말씀을 드리고 이거 꼭 수익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닌 것을 저도 압니다. 그것도 아는데 너무 수익이 적기 때문에 이런 쪽에는 좀 더군다나 직원이 두 사람이 가서 상주해 가지고 있는데 예식장만 관리하는 것은 아닐 거예요. 그 외에 다른 것 도 관리를 할 겁니다.
청소도 하고 여러 가지 관리를 한다고 인정은 되는데 하여튼 운영개선을 해서 앞으로 수익에 도움이 되도록 이런 쪽으로 운영을 해 주시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성회관 물품구입에 에어컨하고 냉장고, 컴퓨터 어디에 사주는 거예요? 설명서에 안 나와 있기 때문에, 95페이지 하단에.
설명서에 안 나와 있어요. 교육실이 딱 하나밖에 없어요? 여러 가지 있을 거 아니에요?
칸 막아 가지고 취미교실이 많을 텐데. 교육실 또… 그 건물에 에어컨이 몇 개 있어요. 예식장 있을 테고 지하식당도 있어요.
이 에어컨은 정수하고 관계없어요. 정수승인 받은 거예요? 에어컨만 그래요?
컴퓨터만 아니지. 이거 승인 받았어요? 지금 답변을 잘못하신 것 같은데 꿩을 사는 게 아니고 먹이를 준다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사업계획 세워 가지고 됩니까? 돈을 300만원쯤 쓰면 몇 마리를 얼마에 사서 어디에다 왜 하느냐, 왜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왜 하는 거예요. 뭐 하러… 장준호 위원입니다.
사항설명서 24페이지 중간부위에 보면 장애인휠체어리프트 유지·관리해서 300만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월 25만원씩 12달 해서 300만원 올라와 있는데 장애인휠체어리프트 설치가 부실이 되어가지고 한번도 못 써먹고 해 가지고 사실 예산 올라온 것만 해도 또 문제인데 본 위원이 지적해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가 예산이 승인할 경우에 이것을 설치하고 또 설치하면 이 회사하고 어느 정도의 기한은 애프터서비스가 될 거란 말이에요. 그런데 무슨 유지·보수가 필요한 건지 어떤 분이 담당하세요.
답변 좀 해 보세요. 그리고 25페이지에 보면은 일반운영비가 2,177만원이 증가가 됐습니다. 증가된 원인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마는 사실 전년도에 8,200만원이었다가 2,177만원이나 증가된 거는 약 한 25%가 증가가 됐거든요?
왜 이렇게 많이 증가를 시킨 거예요. 절약예산하면 안 되나요? 그것 예산이야 돈 1,000만원 밖에 안 되는데 대략, 하여튼 알았습니다.
소장님 증평에는 문화원은 어디든지 다 있는데 증평문화회관이 있습니다. 건평이 대략 몇 평이나 되는 건물이에요? 답변 과장님이 하세요.
아시는 대로. 증평문화회관 있잖아요. 평수 말씀 안 하셔도 되요.
찾는데 자꾸 시간이 걸려서… 공연실적 좀 공연도 여러 가지 공연이 있을 거예요. 공연도 있고 회의도 하고 그렇지 않겠어요. 여러 가지 하다못해 민방위교육도 있을테고 그것 내용 좀 해 주시고 증평문화의집은 뭘 하는 거예요?
그런 원론적인 얘기는 안 해도 충분히 알아요. 어디서 관장해요? 여기 3,500만원 지원해 주는 것 있잖아요.
예산 올라왔죠? 문화원직원은 여기서 주면 안 되지 몇 명이 있는 거예요. 여기.
두 명으로 되어 있던데, 내가 잘못 봤나요, 사업설명서 보세요. 좋아요. 굳이 그게 중요한 게 아닌데 이것은 어떤 근거에 의해서 돈을 주는 거예요?
문화원에 지금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인건비 얘기하고 그러는데 문화원에 경상경비가 나가고 있단 말이에요. 정액보조로. 굉장히 많이 나가요.
증평문화원에 전체 얼마 나가죠. 국비, 도비 전부다 해서? 그러면은 그것가지고 사무국장 월급 주고 모르긴 몰라도 여직원 하나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되는데 증평문화의집에 3,500만원 주는데 인건비로 나간단 말이죠. 직원이 몇명이에요. 문화원에.
소장님 말이에요. 증평에 지금 그러면 문화원은 전국적으로 다 있으니까 좋고 문화의집 있고 문화의집도 문화원에서 관장하는 거 압니다. 아는데 그냥 다 관장을 하지 이렇게 돈을 많이 주는 경우는 없어요.
또 문화회관이 있단 말이에요. 문화회관은 이름이 문화회관이고 하여튼 증평에 회의하는 장소예요. 그죠?
또 지금 여성회관이 있단 말이에요. 또 이번에 스포츠센터를 짓는단 말이에요. 스포츠센터에도 운동을 하는 기구 이런 것도 있겠지만 또 회의장소도 틀림없이 있을 거라고요.
그러면 이렇게 많이 예산을, 저는 다 따질 수가 없어요. 다 따질 수가 없는데 이렇게 정말 중구난방 식으로 말이지 예산을 많이 줘 가지고 과연 이것이 효율적으로 운영을 한 거냐. 문화의집 같은 경우도 증평문화원에서 보조금이 나가니까 거기다 위탁관리하면 되는 거고 결국은 3,500만원이 증평문화원에 나가는 거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어요.
그렇지요? 문화의집이 위탁관리를 한 거니까 거기로 나가는 거 아닙니까? 3,500만원, 어때요?
위탁관리한다는 것은 증평출장소에서 거기로 다 위임을 한 거예요. 위임을 했으면 무슨 조건인지는 모르지만 또 3,500만원까지 줘서 운영을 한다는 것은 이것은 문화원에도 회의실이 있을 거예요. 문화원에도 회의실이 있고 공연장 있을 테고 적든지 크든지 틀림없이 있을 거예요.
증평문화원 안 봤지만 당연히 문화원이니까 소극장이 있다든지 공연장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럼 문화의집도 내내 비슷하게 다 그런 거고 그렇지 않으면 여성회관하고 또 비슷한 거라고요. 만약에 문화원 사업하고 안 비슷하면 또 여성회관 사업하고 비슷할 거예요.
옛날 장구를 배운다거나 국악을 배운다거나 문화의집에서 그러고 여성회관도 역시 취미생활로 여성들의 그런 것도 배우고 민속놀이도 배우고 뜨개질도 배우고 여러 가지 배울 건데 이게 전체가 뭔가 하나의 예산낭비성 요인만 돼서 움직이는 거 아닌가 저는 지금 예산서를 보고서 그것을 느끼는 거예요. 본 위원이 이쪽 분야에 처음이지만 너무나 건물이 많아 가지고 지금 출장소 소장님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바로는 못하시겠지만 이쪽에 여러 가지 인건비라든가 직원들이 들어가는 거예요. 증평문화회관에도 그렇고 여성회관에도 그렇고 또 스포츠센터도 지으면 틀림없이 사람을 배치해 달라고 주민들이 할겁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스포츠센터 같은 건 건물이 크니까 지금 제 짐작에 한두 명 가지고 되지도 않을 것 같아요. 안 주면 좋고 도의 입장은 그렇지만 지어놓으면 또 달라고 그럴 거란 말이에요. 그래 안 줄 수도 없고 자꾸 민원이 발생하니까 문제가 있는데 이거 좀 심사숙고해서 어떻게 했든지간에 운영을 해야지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 문제가 있어요. 스포츠센터도 거의 내년 가면 준공이 되겠지만 주민들을 위해서는 굉장히 좋은 거지만 이렇게 크게 지어 가지고 이게 하여튼 문제입니다. 정말 문제예요.
소장님 힘으로도 집 짓는 거 못 짓게 할 수는 없는 거고 지역 유력한 인사들이 집 짓자고 하면 예산 따오면 주민들이 환영한다고 해서 안 지을 도리도 없는 건데 여하간에 제가 지적한 몇 개 이런 것을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으로 알뜰하게 운영을 해 주십사 하는 뜻에서 제가 집중적으로 질의를 드리는 거니까 참고를 해서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증평종합스포츠센터의 이용계획이나 이런 것은 아직 안 나왔지요? 아까도 동료위원께서 약간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상수도 급수대행공사에 수탁비가 약 1억이 책정이 돼 있는데 세입은 없는 겁니까? 9,900얼마 해서 약 1억이 수탁공사비가 책정이 돼 있는데 77페이지 수탁공사비 9,900얼마 돼 있지요.
금년도에 세입이 어떻게 잡혀있는가 그것 좀 알기 위해서 그래요. 그럼 수입 잡힌 건 우리 도 수입으로 넘어가는 겁니까? 알았습니다. 78페이지에 보면 광역상수도 정수구입 해 가지고 돈이 많이 있는데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아, 물값으로. 그러면 충주댐의 물 오는 원수값을 주는 겁니까? 그럼 수도료 수입 받고 또 원수값 주고, 원수값이 9억5,400이나 되나요?
담당 거기로 좀 마이크에 나와 보세요. 충주댐 물이 오면 물이 더 깨끗하다는 보장이 있습니까? 증평에 얼마 전에 먹던 물하고 충주댐에서 오는 물하고.
그러면 충주댐 물이 원수가 더 깨끗하다 그런 얘기로 들으면 되는 거지요? 꼭 그런 것도 아니에요? 그러면 문제는 또 상수도 원가가 굉장히 많이 증가할 거란 말이에요.
쉽게 얘기해서 물값이. 그러면은 종전보다 수돗물값은 비싸지는 않고 증평시민들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예, 알았습니다.
수고했습니다. 노인복지기금 1억 출연이 있는데 어디다 내는 거예요? 도에 내는 거예요.
증평노인회요? 우리 도에 기금이 있지 않습니까? 도에서 전혀 노인 이 기금에 대해서는.
이런 것이 정말 문제인데 절름발이 자치단체이기 때문에 고민도 있고 또 사실은 현재로 봐서는 도의 기금에서 보조해줘야 되거든요. 노인복지사업에 대해서 얼마 이렇게 해 주고 도비에서 얼마 해 주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전혀 그런 게 없군요, 도에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