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장준호 위원입니다. 조금 전에 업무보고한 내용하고 우리 여기 있는 책자 내용하고 전혀 다릅니다. 그래서 내용은 거의 비슷하지만 여러 가지가 내용이 빠진 사항인데 앞으로는 업무보고를 하실 때 여기에 만약에 파워포인트라고 하죠, 이것을 할 때 그 내용대로 우리한테 해 주시든지 양단간에 해야지 저희들이 자료 이것만 보고 온다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꼭 그렇게 해 주시고, 많이 다르더라고요, 여러 가지로. 다른 것 인정하시죠? 잘하셨는데 그것을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고 문제는 오늘이라도 그 내용을 우리 오기 전에 전부 복사해서 7부만 돌려주면 되는 거니까 그것을 해 줬으면 좀더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에서 말씀드리니까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용직 22명은 정원 171명하고는 다른 숫자죠? 죄송합니다. 정정하겠습니다.
조금 전에 파워포인트로 보니까 시민들에 대한 여러 가지 진료를 실시한다고 돼 있는데 암검사 이렇게 해 가지고 15만원짜리가 있더라고요. 그 15만원짜리 내용은 어떤 내용이에요, 뭐뭐 어떻게 해 주는 거예요? 아는 대로 답변해 주세요.
그럼 거의 다 들어간다고 봐야 되겠네요, 특별한 병이 없는 사람이 기초검사를 할 때는.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고 하니 우리 충주의료원은 다 아시다시피 공공성도 유지해야 되고 진료부장님이나 원장님은 수익성도 유지해야 되고 아주 어려운 점이 많은 겁니다.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이 양면성을 전혀 무시할 수도 없는 거거든요.
또 너무 적자 낼 수 없는 거고 그렇다고 또 서민진료에 대해서 무시할 수도 없고 그런 건데 그 분야에 대해서 전년도보다 금년도계획은 어느 정도 더 많이 잡은 겁니까? 전년도 수준입니까? 자료에는 없기 때문에 묻는 겁니다.
그럼 아주 잘 하셨네요. 제가 공공부분과 경영관계 이런 문제 때문에 그래도 서민쪽에 가능하다면 경영에 크게 영향이 없다면 좀 많이 해야 도립병원으로서의 여러 가지로 충주, 북부지역 주민들의 이미지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제가 가능하면 아주 특히 어려운 분들 그런 것은 많이 발굴해서 하시면 더욱더 좋겠다는 그런 말씀드리겠고요.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이 간혹 있으신 것 같은데 문제는 우리 충주의료원이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첫째 의료진이 문제고, 둘째는 장비가 현대의학에서는 좋아야 될테고, 세 번째는 여러분들의 서비스가 아마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있겠지만 제 나름대로의 생각이 그런 생각인데 그 중에서도 지금 앞에 계신 원장님이나 홍부장님, 진료부장님, 간호부장님 네 분이 제일 첫째 주인의식을 가지고 하셔야겠다 그것이 제일 중요한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그 걱정하시지만 문제는 내 것 같이만 생각하고 네 분께서만 그런 마음을 가지시면 뒤에 계시는 분들도 자연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서비스를 최선을 다해서 내 병원같이 내 재산같이 아끼고 이렇게 해서 해 주시고 또 주인의식을 가지고 환자에 대해서 이렇게 대해 주시고 모든 것을 경영하시면 우리 충주의료원이 지난해에 전국 5위를 했으니까 제가 봐서는 외형적으로는 아주 굉장히 운영을 잘했다고 저는 치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다들 열심히 하셔서 저희들 위원의 저 개인적인 입장으로 봐서는 의료사업에 대해서는 사실 문외한입니다.
그러나 우리 도민의 입장에 서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어려움이 있다고 하더라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주인의식을 가지고 내 것같이 아주 최선의 서비스를 다해서 해 주시면 우리 충주의료원이 계속 공기업중에 아주 상위그룹으로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서 앞으로 잘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제 발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부장님!
제가 작년에 말씀드린 응급환자 유치문제는 어떻게 해 보셨습니까? 굉장히 미흡한데 소방서 쪽하고 연관을 시켜서 그래 가지고 응급환자가 굉장히 경영수익에는 아주 중요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쪽에 신경을 써 주십사하고 했는데 있으면 보고상에는 제가 아까 조금 전에 착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데 그런 쪽에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그런 말씀을 재차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