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최재옥 위원이 물은 것에 대해서 내가 보충질의를 할게요. 충주사람들한테 의료원을 잘 지어 가지고서 병원이 적자가 나든 흑자가 나든 병원을 잘 짓겠다 하면 80%가 아니라 100%가 나와요. 묻는 것 여하에 따라서.
그 용역은 그 자체는 의뢰자가 전화설문을 할 적에 이것을 이렇게 유도를 하려면 다 100% 찬성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큰 의미가 없어요. 그것은 큰 의미가 없고 여기가 제일 접근성은 참 좋은 데예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용역이라는 것을 통해서 해 가지고 하는 것은 신뢰성에서 나는 많이 떨어진다고 이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 지금 충주의료원이 노후된 것을 사실입니다. 노후된 것은 사실인데 주민의 동의를 진짜 잘 받아 가지고서 정말 여기서 사랑받는 병원으로 거듭 태어나야지 그 용역이라는 절차를 밟아 가지고서 그것을 자칫하면 충주시민을 통해서 기만하는 것밖에는 안돼요. 이게 공기업이라는 게 뭡니까?
우리 충주시가 나중에 어떤 병원으로 가서 적자가 나든 뭐가 나든 망가지든 말든 공기업이니까 도에서 돈 대서 병원 지어주고 국비 대고 이렇게 해 가지고 하면 되지만 지금은 이 부분에 대해서 이런 절차가 무지하게 잘못됐다고 나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충주의료원이 거듭 다시 날려면 내가 전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생각을 바꿔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을 바꾸지 못하고 건물만 잘 짓고 해 놓으면 그게 뭘 합니까?
그래서 기본적으로 그 준비과정이 필요한데 준비과정 없이 성급하게 하는 것은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80% 이것을 여기 자료에다 넣었는데 그것은 100%라고 해도 괜찮아요. 80% 이상이 아니라 100% 나올 수 있습니다. 누가 돈을 대는 사람이 우리 원장님 돈으로 댄다 해 가지고 지으면 의료원을 지으려는지 모르겠어요.
변원장님이 이게 내 돈이 아니니까 어떻게 용역 줘 가지고 지으려고 그러면 변원장님, 지금 상황으로 짓겠습니까? 지금 의료진 현 상태에서 변원장님이 돈이 있다면, 아니죠. 이것은 요즘은 나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의 동의를 얻으려면 내가 그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이었다가 지금 내가 아주 부정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내 집의 TV를 하나 살려고 그래도 이것저것 물건을 고르는데 잽니다. 내거니까 재지만 이 공기업의 특성은 뭔가 하면 내게 아니니까 저질러 보는 거예요. 그리고 충주시민들한테 물어보세요.
아, 도에서 돈 갖다가 국가에서 돈 갖다가 병원 잘 지어 가지고 잘해 주겠다는데 그것 마다할 사람이 누가 있어요. 그러나 이것은 정말 내 돈으로 지어도 어느 정도 수지타산이 맞고 또 적자로 가더라도 이게 흑자로 가고 하는 게 아닌데 그리고 주민의 동의를 어디서부터 구해야 되는지 모르지만 용역서부터 구했다는 것은 무조건 나는 잘못이에요. 그걸 내놓고서 해야 되겠다는 것은 무조건 잘못이다.
여기도 이 안에서도 노조도 있고 여러 가지 다 있을 겁니다. 충주시에도 여러 군데가 있을 텐데 이런 주민의 의료원을 진짜 사랑하는 의료원 가족이 또 동의를 구하는 절차가 없이 무조건 용역부터 했다, 원장님 같으면 원장님 돈이면 그런 동의 없이 가족회의도 없이 용역 줍니까? 용역 그냥 해 주는 것 아니잖아요?
무지하게 지금 이런 것은 잘못하고 있어요. 원장님 대답해 보세요. 나는 내가 여기 병원도 자주 오고 하면서 이런 얘기를 심도 있게 한번 들어본 적도 없고 우리 변원장님이 경영의 전문가예요?
누가 여기 경영의 전문가가 누가 전문가예요? 홍주희 관리부장은 공무원 하다 왔으니까 경영적인 측면에서 이제 배워가는 자세고 이런 자료를 말이지 80%라는 이런 사기같은 자료를 의회에다 내놓고서 충주시민들이 다 원한다, 아니 여기 아산병원 같은 것 지어놓고서 여기서 병원이 되든 안되든 상관없이 의사들은 아주 고가 의사들 데려다놓고서 해 가지고 서비스 해준다고 하면 충주시민이 싫다고 할 사람 누가 있어요? 이런 얘기가 이 지역에 있는 의원으로서 왜 이런 얘기가 나오나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게 간섭하는 사람이 없으면 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동반자의 역할이 있고 견제의 역할이 있어요. 의회는 저기 노조위원장이 있는데 노조위원장하고 똑같은 생각을 가질 수도 있어요.
원장님 내가 이렇게 업무보고에서 질책을 하는 게 내가 지역의 의원으로서 물론 오전에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오늘 꼭 이 얘기를 하고 싶어서 내가 우리 위원장님한테 양해를 구해 가지고서 1시에 이렇게 해 달라고 내가 행사에 다녀와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굉장히 죄송한데 좌우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선 주민의 동의 또 지역의 이것하고 관계되는 가족이라고 그럴까 하여튼 이렇게 이런 생각 이런 것을 했는데 이게 잘못하면 독주가 되고 간섭을 하지 않고 동반자 역할을 이렇게 하게 되면 그래서 나는 동반자보다는 우리 의원들한테는 견제역할이 있습니다. 우리 집행부도 그렇고 의결기관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 부분을 잘 생각하셔서 정말 제대로 된 의료원을 지으려고 그러면 그런 동의가 필요하다 이것을 알아두시고 저질러놓고 나서 어차피 원장님도 언젠가는 가야 될 분이고 관리부장이나 나머지 분도 가야 될 분이에요. 이런 얘기를 하는 나도 그 자리를 떠나야 할 사람인데 정말 후회 없는 것을 하려면 중지를 모으고 모아도 시원찮은데 이런 80% 이것을 해서 나는 이것을 깊이 알고 있고 최재옥 위원님 같은 경우 주민이 이렇게 한다고 그러니까 혹시 오해가 될까봐 내가 얘기를 하려고 하던 부분을 우리 최재옥 위원께서 얘기를 해서 내가 보충질의를 하는 것인데 질의보다는 이제라도 그런 부분이 있다면 다시 한번 되돌아보시고 멀리 볼 수 있는 눈을 떠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요구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