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연계해서 좀 물어볼게요. 우리 지방산업단지가 전부다 요새는 첨단 다 붙여 가지고 하는 거 아닙니까? 충북뿐이 아니고 다 그렇죠.
그런데 이게 성공한 예가 거의 가시적으로 전혀 없는 상황 아닙니까 지금? 그런데 우리 충북도민들, 제가 청주에서도 듣고 주로 들으면 충주에서 듣는데 송도 신도시에 IT산업을 인수위에서 발표하고 나서 충북 오창·오송 다 어렵다 이런 분위기가 있는 걸 아십니까? 이게 전혀 안 된다는 거예요.
쓸데없는 짓이다. 또 제가 어제 우리 지역에 무슨 행사가 있어 가지고 나갔더니 이게 충북이 요란하기만 하더니 사이판 그것도 우리 뇌리에서 잊혀져 가지만 사이판 취업부분도 내가 그쪽에 가보니까 그것도 그쪽에서 보는 시각하고 이쪽에서 보는 시각하고 또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우리 도에 이런 부분이 침체가 돼 있는데 사실 침체돼 있는 거죠.
도민의 마음이. 우리 도에서 공무원들이, 국장님께서도 내가 최선을 다 하겠다 했는데 뭐 다른 지방 첨단단지에서도 담당국장이 최선을 다하고 있고 다 그렇게 표현을 했지 이걸 안 될 걸 의회에 와서, 거기도 다 의회가 있는 거니까 똑같은 얘기를 했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우리 도민들의 떨어진 사기 지금 어려울 거다 송도하고 비교해서 입지적으로 그런데 지금 나도 처음 들은 얘긴데 염분에 약하다 그래서 거기는 적합치가 않다 그러면 인수위에서 대단히 잘못한 일이죠 그것을 발표한 것 송도에 그렇게 한 것을 접근성이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충북보다는 훨씬 좋기 때문에 누가 그렇게 얘기를 해요. ‘외국인이 막말로 골이 비었느냐 뭐 하러 오창까지 이렇게 멀리 오겠느냐 그리로 가지, 또 정부에서 하는 사업에 하지 누가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사업에 가느냐’ 그러는데 이런 부분도 홍보할 필요가 있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하고요.
국장님이 지금 그런 부분 저도 이런 얘기를 물으려고 했었기 때문에 정밀하니까 염분에 약하고 지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쉽게 이해가 가는데 오창은 이래서 가능성이 있다 하고 우리 충북도민한테 희망을 준다 거기에 곁들여서 오창이 넘쳐야 충주산업단지도 된다고 지금 충주사람들은 믿고 있거든요. 오창이 다 차야 넘친다 그런데 오창이 안 되는데 충주가 될 리가 없다 하는 비관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도 많아요. 제천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도가 이미 오창에는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 하기 때문에 우리 도민의 섬세한 마음가짐으로 알려줄 건 알려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조례하고는 관계가 없는 얘기지만요. 지금 조금 비껴 갔습니다마는 우리 송은섭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지금 그런 부분이 우리 도민들한테 충족이 지금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다 오창이 어려울 것이다 그러는데 지금 우리 국장님 얘기 들으면 오창이 그래도 희망적이고 성공한 단지다.
글쎄, 그러니까 이것을 일부만이 알고 있을 것이 아니고 이 오창의 성공이 다른 지방산업단지의 성공으로 이어지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우리 도 집행부에서 알릴 필요가 있다 그 점을 촉구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