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권영관 의원 발언
지금 행정부지사님이 있으면 다행인데 협의가 되면 다행인데 만일에 없을 경우에는 우리가 여기서 동의를 해 갖고 해도…, 사전에 그것은 간담회에서 협의를 했어야 될 것 같은데요. 행정부지사가 없을 경우에는 우리가 여기서 해 놓으면은 이 조례안도 심사를 못하고 무작정 기다려야 되잖아요. 정회를 해서 우리 간담회로 다시 협의해 갖고 하죠.
우리가 개정조례안을 3건을 상정해 놓고 나서 송위원님이 하신 것은, 저도 당연히 우리 상임위 소속이기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여기서 이것을 서로 논의하고 우리가 무조건 기다리는 것보다는 일단 정회를 해서 상의를… 권영관 위원입니다. 부언해서 권기수 과장님하고도 관계가 있을 것 같은데 세금도 세금이지만 우리 도에서 관리를 할 데가 아마 없을 거예요. 선박계가 없기 때문에.
그렇죠? 지금. 선박계 우리 없죠?
선박직은 있는데 그 선박직이 전부 나누어져 있죠? 이제는 우리 청와대 개방이니 청남대 개방이니 이런 거하고 연계해서 배가 아마 문의쪽에서도 상당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것 같은데 배를 전담할 기구가 지금 우리 장위원님이 얘기하듯이 배를 관리하는 부서가 우리 도에 하나 만들어져야 될 거예요. 그것도 아마 이런 때 우리가 이런 상의를 하면서 할 적에 조직관리부서에서도 그렇고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이런 부분도 좀 검토가 돼야 된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선박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우리가 이런 세금을 이 조례도 개정하고 그러는데 이 전담 부서가 없단 말이에요. 우리가 바다가 없는 도이기 때문에 지금 그런데 우리가 큰 댐을 갖고 있고 이러니까 이것도 검토해 볼 때다 그래서 이 관리 얘기가 이왕 나온 김에 그것도 우리 과장님이 검토를 하셔가지고 배 몇 대 안 된다고 세금을 받을 거 없는 것도 우리가 조례를 개정을 하는 이판에 이제는 무조건 산발적으로 이럴 게 아니라 배를 관리하는 조직 어떤 부서가 하나 만들어져야 될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하는데 지사님한테 건의해서라도 지금 우리가 걱정하는 여기서 지금 답변을 요구하는 게 아니고 그런 부분도 이제는 짚어야 될 때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우리 자치행정과장님이 연구를 좀 해 주세요. 그러니까 안전관리과에도 기왕에 우리 선박직 직원들이 있으니까 선박을 담당하는 계가 됐든 하여튼 이 정도는 하나 만들어져야 시·군에 지도도 하고 그러지요.
선박을 알지도 못하는데 누가 가 가지고 일반행정직이 무슨 지도를 하고 그렇게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수요가 증폭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레포츠니 뭐니 기초자치단체에서 지금 많이 그런 거 준비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도에서 다시 한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야 될 때가 됐다 이런 걸 하니까 그런 걸 건의를 하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