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이범윤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이범윤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범윤 위원입니다. 137페이지 모,부자 가정 방과후 교육비가 어떻게 교육을 하는 겁니까? 엄마, 아버지가 없는데 어떻게 학원에 다녀요?

돈 3만원 주고 애들이 학원에 가는 학원비를 대주는 거죠. 집에서 누가 공부를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고. 시·군 전체, 도에서 이런 애들 파악한 것이 얼마나 돼요?

그런데 시·군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도에서 이걸 해 달라고 해서 새로 올리는 겁니까? 이런 거 사실 얼마나 효과가 있겠어요? 기대효과가 이 돈 이거 줘 가지고 2,000만원 정도 이걸 가지고 뭐를 어떻게 해요?

연간이에요.? 정책관님 여성포럼 민간이전비 500만원을 이름을 이걸 왜 먼젓번 삭감한 그 이름을 붙였다가 또 거기다 그 이름을 또 붙였어요. 새로 된 것이면 다른 이름을 붙이든지 하지요.

정책관님, 여성단체가 지금 등록이 된 단체가 대개 얼마나 됩니까? 저는 기억을 못 하겠네요, 하도 많아 가지고. 왜 자꾸 이렇게 만들어가지고 골치가 아프게 우리는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본 위원은. 여성정책관실이 생겨서 여성들이 활동도 많이 하지만 집에 들어앉아 있는 활동도 좀 하도록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많으니 돈은 자꾸 만들어 이름만 붙여가지고 자꾸 만들어가지고 돈만 500만원 이걸 뭐 돈이라고 달라고 그러고 그러니 이걸 따질 수도 없고 그렇지 않아요?

이범윤 위원입니다. 이대원 위원님 질의에 보충질의를 하겠는데요. 우선 교수님들이 재학생들하고 같이 각 학교를 다니면서 학교 홍보를 하고 꼭 돈을 들여서 이렇게 많이 들여서 본 예산에 깎아놓은 것을 이렇게 또 상정을 해 가지고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학생이 없으면은 교수도 학교를 떠나야지 교수님들도 노력을 좀 많이 해야지 돈만 받아 가지고 이것 TV광고나 시내버스나 이런 것만 의존해 가지고 하려고 하는 것은 그것은 잘못된 것 아니냐 그래서 각 학교에 재학생들하고 같이 가서 출신학교에 가서 교수님들이 돌아다니면서 홍보를 하고 그 다음에 인터넷으로도 얼마든지, 사원모집 하는데도 인터넷으로 전부 접수를 받고 전부 다 합니다.

지금 현재. 그런데 꼭 TV광고 이렇게 돈이 많이 드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서, 그것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 주세요. 잘 알았는데요. 4년, 5년이 되도록 학교 홍보활동 책자 하나 여태 못 만들고…, 무슨 이유예요. 4년, 5년 됐는데 충북과학대학의 입시요강이나 이런 것 해 가지고 학교 전경이나 앞으로 그런 시나리오를 다 만들어서 각 학교 찾아가서, 음료수 사 가지고 말고 그런 홍보책자를 잘 다양하게 만들어서 이렇게 장기계획으로 만들어 가지고서 몇 년을 쓰도록 이렇게 만들어서 가지고 가야지 선생님들이 다닌 것은 저희들 먼젓번에 들었잖아요.

교수님들이 각 학교를 다니면서 했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이것을 갑자기 연년이 이걸 조그마치 만들어 가지고 몇부 돌리고 말고 또 없어서 또 그러고 5년간이 됐으면 앞으로 학교의 비전이라든가 이런 것을 학교에 대한 것을 상세하게 이렇게 프린트라든가 책자를 만들어서 돈을 더 들이더라도 만들어 가지고 그 학교에 가 가지고 홍보활동을 철저히 해야지 이거 TV에 하고 시내버스에 찾아다니는 이런 시기는 지났다 이겁니다.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요새 대기업도 사원모집하는데 인터넷으로 전부 다 해요. 요새 애들이 전부 학생들도 인터넷 들어가서 다 봅니다. 그러면 거기서 그렇게 하고 솔직히 말해서 학과가 없어서 학생이 없으면 선생님들 떠날 판인데 교수들도 자기 직업을 걸고서 돌아다니고 또 재학생들 데리고 다니면서 해야 되고 그래야 될 거 아니에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이범윤 위원입니다. 통학버스도 이거 먼젓번에 사실은 삭감이 된 것을 살렸습니다.

그래서 새로 우리가 했는데 또 통학버스를 또 증편을 해 달라고 그랬는데 통학버스가 지금 학생들한테 돈을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거기에 대한 것을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지금 현재 몇 대가 운영을 하고 학생들한 테 받는 건 얼마고 거기에 대한 얘기를 상세하게 해 주세요.

통학버스 어떻게 운영하는지, 어디어디 운영하는지? 초등학생들도 전부 버스비를 타가지고 다니는데 대학생이 공짜로 노다지 이렇게 다만 얼마라도 받아 가지고 운영을 해야지 도비는 하나도 없는데 대학생들은 노다지 공짜로 이렇게 실어다주니 참 이래도 학생이 안 오니 말이에요. 공짜로 다 실어다 줘도 안 오니 참 문제가 많네요.

거기에 대한 또 이걸 5천몇백만원하면 몇 대를 또 얻어요. 몇 대를 대여를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충청북도 도내만 다니고 대전권의 학생들은 얼마나 돼요?

대전도 해 주면 대전 얘들도 학교를 올 것 아니에요? 그럼 대전에도 해 주고 이래야지 그래야지 외부학생들도 해야지 선전을 해서 학생들을 많이 끌어 모아야지 충청북도 아무리 도립학교라 하지만 충청북도 도민만 위해서 그렇게 공짜로 다 태워다 주고 요새 학생들 유치원 학생들도 돈 다 내요, 버스비를. 그런데 어떻게 대학생이 한푼도 안내고 공짜로 전부다 타고 다니니 참 문제가 보통 문제가 아니네요.

본 위원은 충북과학대학이 당초에 학생 재원이 고등학교 나온 애들이 없잖아요. 지금 현재 아까 우리 교육과장님 말씀대로 10만명씩 모자란다고 8만명, 9만명씩 모자란다고 대학인원하고 입시 당초 재원이 모자랐는데 그 학생들을 할려면 특수한 학교 그걸 아까 우리 장사하다시피 해가지고 앞으로 하겠다는 것은 나중에 듣더라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점점 더 준다고 이게 저는 그렇게 봐요. 아무리 이렇게 해도 학생들이 없는데 재원이 없는데 뭘 어떻게 해요.

큰 학교도 다 무너지는데 그런데 거기에 따른 그 통학버스를 이렇게 해 주면 이왕 해 주는 거 충남에도 1대라도 이렇게 해 주면 그 애들도 그러면 기숙사가 덜 들어오더라도 좀 나을 것 아니냐 이거죠. 그래서 골고루 혜택을 받도록 이렇게 이왕이면 어차피 3대를 더한다면 충남쪽에도 해 주고 그렇게 했으면 본 위원 생각은 그렇다 이겁니다. 됐습니다.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