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서기팔 의원 발언
서기팔위원입니다. 과장님, 학대 피해아동 쉼터운영에 관련해서 궁금해서, 우리 예산이 2억 6000정도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입소자가 3명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연령대가 어떻게 됩니까? 이 부모가 지금 양부입니까, 아니면 정상적인 가정입니까? 그러면 장기시설로 갔을 때는 이 아이들이 가정으로 복귀를 안 하게 되는 것입니까?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러면 만약에 가해 부모들은 어떤 치료나 상담이나 이런 것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그러면 한가정부모들이 10회 정도 교육을 받으셔야 된다면 몇 시간 정도 됩니까?
그렇다면 물론 경제적으로 어렵고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나 이런 것들을 어린 자녀들한테 해소하는 부모들도 계실 텐데, 이분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제대로 치료를 못 받게 된다 하면 이분들한테 우리가 연결해줄 수 있는 방안이 있을 것 아니겠습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피해아동도 아동이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그 부모님의 경제적이나 정신적인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대처를 해주는 것이 원천적으로 해결방안이라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과장님께서도 유념하시고 계시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현장에 가서 보시면, 바쁘시고 그러시겠지만 관련자들과 관련부서와 한 번 협의해서 경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 직업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도 한 번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그래서 질의드렸고요.
이 모래놀이상담협회가 홈페이지를 보니까 동대문에 있네요. 정확하게 파악은 안 돼서 뭐라고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아무튼 과장님 잘 관리하시고 이런 부분을 좀 생각하셔서 잘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이 부족하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존경하는 임시오 위원장님과 의논해서 예산도 조금 더, 이런 부분에서는 조금 더 해도 되지 않나 라는, 아무리 매칭사업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