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5일 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북도의회 발언

장준호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장준호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준호 위원입니다. 공보관님 기자실 운영을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도정시책 브리핑을 16번 했단 말이에요, 그건 기자실에서 하는 겁니까?

그러면 브리핑룸하고 현재 기자실하고 어떻게 차이가 납니까? 그러면 지금 우리 공보관님 얘기를 들어봐서는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고 연탁 하나 갖다 놓고서 우리 공보관님이나 해당 실·국장이 자기 소관업무를 기자들이 있을 때 유인물 배포하고 마이크로 설명하고 그런 거지요? 그리고 이것이 직장협의회에서 얘기를 해 가지고 시·군에는 지금 다 기자실이 폐쇄라 그럴까 안 하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 도에도 결국은 직장협의회에서 건의 그렇지 않으면 얘기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겁니까? 지사의 방침입니까? 아니 공보관님, 그러니까 길게 답변하시지 말고 지사님의 뜻이냐 그렇지 않으면 직장협의회에서 그러냐 또 그렇지 않으면 시대의 조류에 따라서 그런 쪽으로 가려고 하느냐 간단히만 앞으로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건 됐고요. 도정소식지 6만부가 발간이 되는데 그 배부처도 본 위원이 확인을 했습니다. 내용면보다도 우선 배부처에 보면은 통·반장, 의원 또 그렇지 않으면 기관단체장 주로 이런 걸로 돼 있는데 그 자체는 제가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아닌데 이 사람들이 지금 제가 대략 말씀드린 분들이 너무나 많은 홍보물이 오기 때문에 다는 아닙니다.

다는 아니지만 많은 부분이 이 도정소식지에 대해서 뜯고 보지도 않고 버리는 예가, 이건 정확한 조사는 아니지만 제가 육안으로 본 거로는 거의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기관단체, 의원들한테 안줄 수도 없고 통·리·반장 안줄 수도 없는데 이것을 그래도 좀 많이 실질적으로 줘서 보고 우리 도정이 홍보가 돼야 되는데 이 사람들이 너무 많은 유인물이 오기 때문에, 의원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이장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보지를 않아요 그래서 여기에 대한 대책을 뭔가 개선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평소에 들었는데 사실 지금 저도 특별한 개선책은 없어요. 그러나 제가 생각하고 싶은 것은 쉬운 얘기로 너무 유명한 사람들보다는 오히려 그런 거를 배포를 해서 주면은 고맙게 읽는 사람 그 선정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사실은, 그렇다고 전 도민한테 줄 수도 없는 거고 예산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애로가 있는데 지금 현재 방법은 굉장히 많이 사장되고 있다 그건 어찌할 도리가 없어요.

보니까, 그래서 좀더 많이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을 우리 도정을 반갑게 읽을 사람들한테 좀 개선을 해보자, 내년이고 앞으로도 좀 덜 유명한 사람들한테 예를 들어서 지금 우편으로 발송하는 게 5만부다 그러면 한 5,000부나 1만부쯤 그런 사람들이 아닌 사람들한테 주면은 굉장히 고맙게 읽을 거 아니냐 도민으로서 자긍심도 가지고 한번 그걸 시도해 볼 용의가 없으신지요. 한번 시도해 보자고요. 그거를 예산도 있고 발행부수도 있으니까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있지마는 그쪽을 줄여보고 그래서 반응이 과연 어떤가 예를 들어 한 5,000부 발송할 때 500명, 한 100명만 전화로라도 들어보고 과연 그게 얼마나 효과가 있는가는 나올 수 있는 거니까… 제 얘기가 꼭 100% 맞는 것은 아니겠지만 제가 평소에 느낀 건 그런 거기 때문에 그런 건 한번 추진을 해 보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현안사업 중에 장비구입비 8,660만원 예산이 이게 선 겁니까? 앞으로 필요하다는 말씀입니까?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