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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영규 의원 발언

263회 제보건복지위원회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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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향수 교육복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아동청소년과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 보고에 대하여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서기팔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규 서기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여운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규 여운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마 위원님 청소년기를 생각하니까 관심이 더 가시고 울컥하시는 것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옥위원님 질의하시겠습니까? 이영규 이미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부준혁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영규 정향수 국장님, 답변 고맙습니다. 부준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업무를 전체적으로 봤어요. 그랬더니 청소년 안전, 그다음에 청소년의 학습 그리고 청소년의 희망·꿈이거든요. 그다음에 성장·자립지원, 이렇게 네 가지 큰 목차로 나누어지는 것 같아요.

그중에 제가 궁금한 것들, 여기서 청년이라고 하면 35세에서 39세로 늦어져서 39세까지를 포함하지요? 이영규 지금 청년 자립에서 보면 굉장히 다양하게 있는데 그중에서 청년활력공간이 곧 개관을 하는 것 같아요? 아직 개관 안 했죠?

이영규 복지 상임위에 저도 처음인데, 살펴보니까 중요하지 않은 데가 없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청년활력공간이 되면 청년탐구생활처럼 그 거버넌스 활동이 굉장히 자율적으로, 주도적으로 됐으면 하는 바람이 저는 상당히 커요. 그리고 처음부터 제가 관심을 가졌는데 여러 위원님들도 관심 가지고 계시는 부모님이 안 계시는 청소년들, 1인 가장이나 다름없는데 그 부분에 대한 조례라든지, 아니면 지원이 어떻게 우리구 안에서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시나 국가에서 지원을 해주면 좋지만 그 방법이 없다면 우리가 지금 현시점에서 모색을 하지 않아야 되나, 하는 생각이 항상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저는 굉장히 궁금하고요.

지금 청년 재능공유마켓이 있더라고요? 83쪽이죠? 이영규 그 부분에 대해서만 제가 좀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집행률 자체는 98%로 굉장히 커요. 민간위탁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이영규 지금 현재 클래스가 개강을 해서 여러 가지 재능이 활발하게 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이게 새롭게 시작인가요, 아니면 이어지던 것을 수탁시켰나요? 이영규 지난해에 아동·청소년들 축제가 여기 구청에서 열렸었잖아요? 이영규 그때 굉장히 저는 신선한 충격을 받았어요.

그리고 정말 재능이 있고, 이게 지금 청소년들 니즈하고는 너무 잘 맞는구나, 그런 생각들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아동청소년에 계시는 과장님 이하 팀장님 한 분 한 분은 청소년들에게 떠먹이는 게 아니라 스스로 얼마큼 잘해낼 수 있는가를 서포팅하는 것이 주된 책임이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면에서 그런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활력화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영규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아동청소년과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지선 아동청소년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일상업무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7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이영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회를 마치고 회의고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정향수 교육복지국장님께서는 교육지원과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규 정향수 교육복지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교육지원과 소관 2020년도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부준혁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규 부준혁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서기팔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영규 서기팔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하는 위원 있음) 이미옥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규 이미옥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교육지원과는요.

저희가 느끼기에 민간교육도 있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공교육하고 가장 밀접하다는 생각이 들고, 교육지원과 하면 저희가 학교방문을 할 때 체감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전부 공감되시는 게 있어서 아마 피력이 많으셨던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입니다. 소통이 저희가 지역에서 지역을 돌 때 국가의, 중앙의, 국회의원, 그다음 시의원, 그다음 저희, 이렇게 다 따라붙어서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구의 의원이면 구의원들끼리도 학교방문을 하고 그런 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이 있어야 된다, 라는 생각도 하고요.

또 하나는 예산이 일률적이었다면 조금 이제는 유도리가 있어서, 말 그대로 예산확보에 조금 융통성이 있으니까 구의원의 역할도 소통을 잘해 주시면 조금 더 늘어날 거라는 생각이 드니까 그런 점에서 신경을 써 주시고요. 제가 질의할 것 두 가지 하겠습니다. 우주학교하고 역사의 길 운영이 있어요.

지금 우주학교, 역사의 길 저희도 가 보고 하는데 의구심이 드는 것은 항상 뭐냐 하면, 초·중·고라고 프로그램은 나와 있어요. 그런데 과연, 한 번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 초등에 대해서, 유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그런 니즈가 있고 좀 괜찮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중·고 프로그램은 지금 80명 안에 들어가는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학교별로 섭외를 합니까?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고 있어요? 이영규 아마 가족단위가 그나마 다양하게 거기에 맞춰서 오는 거니까 그런 것들이 훨씬 호응이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대부분 초·중·고 견학으로 이끌어진다고 알고 있어요.

저는 과연, 그 우주학교 규모나 역사의 길은 더 그렇더라고요. 사실상 고등학교, 중학교를 운영하면서 보여주기에는 너무나도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느끼세요? 조형물이라든지 어떤 프로그램에서, 왜냐하면 내용이나 보여줄 것은 이만한데 그것을 프로그램으로 내용을 이렇게 만들어내야 되는 그런 버거움이 좀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걱정은 없으신가요? 이영규 하여튼 예산 어려움도 있으실 텐데 선택·집중도 해야 되지만 늘 하던 것 말고 어떤 다른 변화가 조금은 있어야 되겠다, 정 안 되면 역사의 길 옆에 에코센터와 같이 연계라도 해서 뭔가 모색을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늘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마을교육 전문가 양성, 그다음에 지역인재육성사업인데요.

공통으로 여기서 느껴지는 것, 마을교육 전문가라고 하면 어떤 자격 충족조건이 있나요? 지금 22쪽입니다. 이영규 과장님 답변하고 제가 듣고 싶은 질의하고 좀 차이가 있습니다.

뭐냐 하면 서울시에서 파견을 하든, 서울시에서 예산을 하든, 그 부분이 아니라 이건 교육이거든요.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부서는 전문가에 대한 자격요건이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합당하느냐, 어떠한 조건을 가지고 내려오느냐를 지금 질의한 겁니다.

이영규 그러면 어떤 주도적인 전문이 아니라 지원·보충인원이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이영규 그렇게 이해하겠습니다. 23쪽, 고교-대학연계 지역인재육성사업, 그것에서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요.

보통 이것이 되어 있을 때 고등학생 연계 프로그램은 대학입시하고 맞물리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요. 지금 다른 자기주도에서도, 자기주도라는 것이 입시 코칭이 자기주도만의 역할이 아니거든요. 말 그대로 자기가 스스로 학습을 주도한다, 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컨설팅 쪽으로만 지금 굉장히 펼쳐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다음 예산에서는 다른 프로그램이나 어떤 것들이 있나요? 이영규 그래서 이런 거예요. 지금 1대1 코칭을 했다는 것이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그건 반드시 호응이 있어야죠.

하셨는데 당연하게 효과가 있어서 좋고, 그렇게 하는 것 외에 이런 게 있어요. 교육을 하다 보면 공교육하고 민간교육하고는 굉장한 차이가 나요. 그 차이가 나는 것들에서 가장 부모님들의 니즈가 뭐냐 하면, 어떤 것들을 전문적으로 해 줄 수 있는가에 대한 호기심, 그건데 말하자면 이런 거죠.

자기주도라면 노트 하나를 쓰더라도 노트활용법이라든지, 아니면 과목별 공부법이라든지, 이런 게 있는데 그런 프로그램이 펼쳐지는 것은 지금 현재 어떠한지, 내년에는 그런 구체적인 것, 그러니까 학생들 자신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역량을 계발할 수 있는 것들로 프로그램을 조금 더 다양하게 해 줬으면 하는 제안입니다. 무엇을 못하셨다, 이게 아니고 그런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이영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영규부위원장, 임시오위원장과 사회교대)

출처 서울 노원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