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서기팔 의원 발언
서기팔위원입니다. 금방 이미옥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주소, 전화번호 이런 것들은 엑셀로 주시면 더욱 편리하겠습니다. 그것 부탁드리고요. 49페이지, 이거 잠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한부모가족 입소하는 장소가 있습니까? 우리가 운영하는 입소지. 그러면 출생하면 출산을 하면서부터 입소해 계시는 겁니까?
아니면…… 요건만 맞으면 들어오셔서 최대 5년 거주하는데 우리가 거기에 냉난방비 그리고 또 기초생활수급자 요건이 갖춰지면 그것…… 지난 시간에도 제가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그러면 아이들을 맡기고 그럴 텐데 이분들의 직장은 몇%나 가지고 계신 것입니까? 11세대 중에 직업이 있으신 분이 계시나요? 그래요?
다행입니다. 우리가 계속적인 지원보다는 이분들한테 자립할 수 있게끔…… 엑셀로 주세요. 엑셀로 주시는 게 저희가 관리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이건 간단하게, 비대면 교육이 되다 보니까, 지체아들이 등교를 안 하니까 얘네들을 케어할 수가 없다고 해요. 그러니까 24시간 학부형들이 케어를 해야 되는데 이게 피로도가 너무 겹치나 봐요. 그래서 우리 상계2동에 부모들 모임이 있습니다. ‘맘모아’라는 분식집을 운영하면서 비용을 충당하는데, 그분들의 민원을 들어보면 이런 공동 돌봄을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주면 좋겠다, 라는 의견이 있어요.
그래서 이게 예산이 수반이 되는 것이라서 우리 과장님께서는 대안이 있는지, 이거 답변 듣고 마치겠습니다. 물론 이게 단체들이 많고, 공간을 요구하고, 사무실을 요구하시는 단체들이 많을 텐데, 지체 같은 경우에는 얘네들이 돌발행동을 할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돌봄 교사분이 계시는 게 가장 좋은데 그렇게까지 하기에는 지금 현실적으로 어려운 것 같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한 번 말씀을 드린 것인데, 앞으로는 우리가 비대면 수업이 진행이 되면 이분들의 많은 피로도 때문에 이건 좀 배려를 해 주는 것이 맞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여기에 거주하는 우리 아동청소년이 몇 명 정도 됩니까? 그러면 이 친구들이 18세가 되면 나오게 되는 것입니까?
그런데 SH나 LH에 신청자격이 안 되는 경우가 왜 있지요? 그러면 여기에서 시설에서 직업교육이나 자립할 수 있는 뭔가 대책이라든지 이런 게 나오는 것입니까, 아니면 학교 다니다가 나오는 것입니까?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이런 부분들에 도움을 받으려면 시의원님들이 뭔가 해야 되는 일중에 하나입니까?
그러면 이런 곳에 대한 공모사업이나 국회위원님들이나 특교나 이런 것이 필요한 것입니까, 아니면 시설로서의 뭔가를 해야 되는 것입니까? 그래요. 이 부분은 따로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국장님, 우리 부준혁위원님께서 말씀하신 12페이지 봐주시면, 우리가 지금 59억 정도 교육경비 보조금 예산이 있는데 우리 구의원님들이 학교를 방문하면 명함을 받지 않습니다. 초등학교고 중학교고, 구의원들이 가봤자 별 환영을 받지 못해요.
예산은 나가고 있는데, 우리 오승록 청장님이 잘 알아서 배분하고, 또한 부서에서 예산배분해서 쓰겠지만, 어쩌면 두 바퀴가 돌아가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위원님들께 한 번 정도는 어디 학교에 어떻게 지원되는 부분에 대해서 한 번씩 말씀해 주시면 우리 위원님들도, 우리는 지역을 다니면서 어차피 선택을 받아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다 보면 젊은 학부형님들을 만나야 되는데 학교 측에 가면 우리가 정말 어떤 얘깃거리가 없습니다. 우리가 만나고 해야 정책수단도 홍보하고, 또한 우리가 필요한 것도 할 수 있는데 전혀 그게 안 되어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 구의원들이 초, 중을 가서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학부형들이 너무나 잘 아세요.
그리고 학교장님이나 행정실 쪽에서도 우리가 가는 것을 별로 달갑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같이 공유하고 책걸상을 바꿔주더라도 같이 공유하고 같이 하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학교운동장 개방 관련해서도 교통행정이나 이쪽 과하고도 관련이 되어 있지만 대게 구청장님께서 학교장들 만나서 설득해서 운동장 개방을 하게 되는 데요.
그러한 것도 각 지역의 구의원, 시의원들이 있으므로, 우리 구의원들이 가서 설명하고 같이 공감해서 주차장도 개방하고 이런 형태를 취하는 게 저는 더 효율적이고, 또한 대민업무가 원활하게 되지 않나 라는 그런 생각이니까요. 그런 부분에서 아까 국장님께서 서두에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해주시면 좋을 듯싶다는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