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의회 발언
이미옥 의원 발언
이미옥위원입니다. 여기 반려견 임시놀이터가 지금 현재 노원구에 두 군데가 있는 거예요? 당고개 쪽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쪽은 지금 보수를 안 하고 이거 2개만 한 거예요?
그런데 애견인들한테, 사람들한테 이런 놀이터가 있는 것을 알려주나요? 작지만 이런 시설들을 구에서는 해주고 있는데 그런 애견을 가진 사람들이 모르고 있을 수 있어서, 그분들은 사실 동호회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것은 알고 있어요. 노원골에도 평일에 사람들이 수시로 와서 개하고 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시설들이 작지만 많은 애견인들한테 좋은 시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미옥위원입니다.
먼저 3페이지를 봐주십시오. 출생아수 추이를 보면 2018년도에서 2019년 숫자가 잘못된 거 같은데, 지금 270명이 아니라 207명 아닌가요? 다시 확인해 보세요.
출생아수가 270명이나 준 게 아니라 지금 207명이 준거잖아요? 이 많은 사업들을 하시다 보면 인원은 한정되어 있고, 지금 공무원 33명이 이 많은 사업들을 다 하시는 거예요? 저는 경이롭습니다.
그게 그거 같고 너무 모르겠는데…… 이 많은 사업들을 하시느라고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그 숫자 고치는 것은 얘기해 주시고요. 제가 지난번에 임시회 전에 여쭤본 게 결핵 관련된 것인데, 우리 노원구에 결핵환자가 많이 줄어들고 있고, 전에 이 사업조사를 했던 것이 저쪽 병원에서 간호사의 감염으로 인해서 신생아들이 감염된 것 때문에 조사를 해서 갑자기 결핵 관리를 했던 얘기를 들어서, 저는 거기에 대한 설명은 들었기 때문에, 지금은 많이 줄어든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어떤가요? 작년과 지금까지의 변화는 별로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또한 3페이지 군별 감염병발생 신고현황을 보면 예전에 제가 이것을 보다가 1군 감염병이 뭔가, 1군부터 4군까지 보다보니 2020년 1월 1일부터 군에서 급으로 바뀌었다는 게 나와 있어요. 1급에서 4급으로, 그래서 보면서 저도 공부를 하게 되었고요. 지금 현재 코로나 상황은 어느 급으로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이미옥위원입니다. 김태권위원님이 아까 말씀 중에 자꾸 독감으로 인한 사망이라고 얘기하는데 그것은 확인된 것도 아니고, 제가 봤을 때는 약에 의해 종종 일어나는 쇼크도 있고, 또한 그 사망자 중에는 기저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벌써 6명 중에 5명이나 기저질환을 갖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나타난 것 중 하나예요. 그런데 위원이 자꾸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게 되면 이게 무슨 독감을 맞고 사람이 죽은 것처럼 얘기가 되는 거니까, 지금 종편에서 뉴스 떠드는 것과 똑같은 얘기 같습니다.
우리가 하는 말 한 마디가 지금 구민한테, 관심있는 분들은 다 이것을 보고 있어요.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서 이 말씀을 드린 거고요. 현재 저 같은 경우도 제가 의원이 아닐 때는 독감예방주사를 맞은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의원이 되면서 첫 번째 맞았고, 올해는 맞으려고 보니까 시간이 아직 안 됐는데, 올해 코로나19로 인해서 2차 재감염이 예고가 되니 지금 외국에서는 심하게 퍼지고 있는데, 지금 65세에서 62세로 낮아졌고 무료로 하는 것이, 예전에는 보건소에서 했다면 지금은 자기가 가던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있어요. 더군다나 어느 병원이 조금 더 싸냐, 그것을 찾아다니면서 어르신들이 독감주사를 맞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사람이 위험을 느끼니까 여기 저기 나도 맞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기도 하지만, 개인병원에서 약품 관리하는 것이 실온에 얼마나 노출되어 있느냐, 그것으로 맞았느냐 안 맞았느냐, 그런 것도 물론 있겠지만, 이것을 보건소 담당자들이 다 관리할 수 없는 상황이고, 물론 개인병원이든 병원들의 양심도 따라야 되는 것인데요.
그것을 독감예방주사를 맞고 사망했다는, 그런 단정적인 얘기는 아니어서 저는 확실히 하고 싶어서 얘기를 드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앞서 우려와 염려를 키우는 것은 안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이미옥위원입니다. 31쪽과 35쪽에는 금연 관련된 내용이 들어 있는데요. 지금 노원구 금연정책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숫자로 보면 교육받거나 혜택을 입은 사람들이 전년도에 비해서 자꾸 줄어들기는 해서, 금연은 많이 성공한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정말 금연이 성공하고 있는지, 또 끊었다가, 이것은 끊은 것이 아니지요.
잠깐 쉬었다가 이런 교육을 받고, 또 얼마 있다가 다시 피웠을 때 그 사람들한테 혜택이 아닌 혜택을 받았던 것에 대해서 토해내는 것이 있는지 그런 것도 궁금합니다. 금연을 독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도 나라에 세금을 많이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게 많은 불이익을 받고 있어요. 사실 하루에 두 갑, 세 갑 피우는 사람들은 고소득자가 내는 세금과 똑같은 세금을 내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우리 노원구에 금연환경조성 및 금연지원에 의한 기금도 있잖아요?
그러면 금연환경을 위해 피는 사람을 위해서도 그 기금으로 마땅한 시설이라든지 있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담배피우고 버려지는 이 담배꽁초들이 너무나 많고 지저분하고요. 공간만 있으면, 산후조리원 앞에도 사람들이 금연 아무런 의식이 없어요.
그냥 버려요. 자기 건물에 약간 여유만 있으면 그 공간으로 다 스며들어서 사람들이 담배를 피우고 있거든요. 그러면 앞에 써있는 금연이란 말은 다 무색해 지거든요.
그리고 더군다나 피우지 않아야 될 공간에서도 그 앞에서 아무런 거리낌 없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는 거지요. 거기에 대한 계도나 시설이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걱정이 들어서 질의를 합니다. 그런데 담배 피우시는 분들의 분노가 그런 거예요.
나는 세금을 많이 내는데 왜 나를 이렇게 억압하느냐, 그런 얘기가 많단 달이에요. 그러면 홍보물도 좀…… 당신이 피운 담배가 평생 의료비 다 가져간다고 써주세요. 그 담배꽁초가 밑에 하수도 배수관으로 통해서 밑에 물이 흘러갈 구멍에는 다 담배꽁초가 들어가 있어요.
어쩜 그렇게 세밀하게 다 들어가 있는지, 거기에 대한 환경도, 금연환경 조성도 다 포함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우리가 학교에서 쥐꼬리 잡아오면 뭐 줬는데 담배꽁초 주워오면, 뭐 그런 당근은 없나요? 예, 물론 담배를 피고 버리는 사람들은 앞에 재떨이가 있어도 버리지 않는다는 거 압니다.
그런데 지금 7단지 앞에 보면 거기 담배골목이라고 있어요. 담골이라고 하면 다 알아요. 거기가 담배골목이래요.
지난번에 도로포장하고 나서 도로가 너무 깨끗했는데 아주 1시간 만에 거기가 하얘지는 거예요. 거기가 정말 유명한 담배골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를 일례로 보면 그렇게 많은 담배꽁초가 도로를 뒤덮고 있는데, 환경조성에도 많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미옥위원입니다. 지금 우리 월계지소, 공릉지소, 상계지소가 있는데요. 각 지소마다의 특색이 있다면, 업무의 특성과 분장이 다르잖아요?
그것에 대해서 먼저 개념을, 전체적으로 뭔가 특색이 있다, 그것을 먼저 얘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계 같은 경우는 함께걸음의료조합에서 위탁을 받아서 사업들을 하는 거예요? 함께걸음 그 분들이 지금 7단지, 상계10동에서도 건강레핑마을사업이라든지 하는 것을 봤는데, 그러면 여기하고는 관계가 안 되는 거예요?